2025.12.13 미국증시 요약
S&P500 -1.07%
나스닥 -1.69%
다우 -0.51%
전일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의 AI 수익성 비관론 확산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매출 총마진이 비AI보다 작다”고 밝히고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을 보류하자, 기대에 못 미친 730억달러 수주잔고와 맞물려 AI 관련 투심이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로드컴 -11.43%, 엔비디아도 중국의 H200 수출 ‘거부’ 보도 속에 낙폭을 확대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로 급락했습니다. TSMC·ASML·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인텔 등이 4%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2.87%, 에너지 -1% 내렸고 필수소비재는 1%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강보합, 테슬라 +2.70%,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는 1%대 하락에 그쳤습니다. 전통 우량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JP모건체이스·비자·J&J·홈디포·P&G·유나이티드헬스가 1% 안팎, 코카콜라·맥도널드·보잉·버라이즌이 2% 안팎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여파로 전일 급락에 이어 -4.47% 추가 하락했으며, 반박에도 낙폭 축소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연방기금선물은 내년 4월까지 25bp 인하 확률 43.5%, 동결 39.0%를 반영해 1분기 동결 전망이 우세했고, VIX는 15.7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드 색스는 “중국은 우리의 칩을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1.07%
나스닥 -1.69%
다우 -0.51%
전일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의 AI 수익성 비관론 확산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매출 총마진이 비AI보다 작다”고 밝히고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을 보류하자, 기대에 못 미친 730억달러 수주잔고와 맞물려 AI 관련 투심이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로드컴 -11.43%, 엔비디아도 중국의 H200 수출 ‘거부’ 보도 속에 낙폭을 확대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로 급락했습니다. TSMC·ASML·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인텔 등이 4%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2.87%, 에너지 -1% 내렸고 필수소비재는 1%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강보합, 테슬라 +2.70%,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는 1%대 하락에 그쳤습니다. 전통 우량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JP모건체이스·비자·J&J·홈디포·P&G·유나이티드헬스가 1% 안팎, 코카콜라·맥도널드·보잉·버라이즌이 2% 안팎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여파로 전일 급락에 이어 -4.47% 추가 하락했으며, 반박에도 낙폭 축소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연방기금선물은 내년 4월까지 25bp 인하 확률 43.5%, 동결 39.0%를 반영해 1분기 동결 전망이 우세했고, VIX는 15.7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드 색스는 “중국은 우리의 칩을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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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D램 가격 '슈퍼 사이클' 진입…AI 수요 폭증에 PC 메모리 가격 4배 폭등
-가격 정상화, 2027년 이후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40828204353fbbec65dfb_1#_PA
-가격 정상화, 2027년 이후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40828204353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D램 가격 '슈퍼 사이클' 진입…AI 수요 폭증에 PC 메모리 가격 4배 폭등
2025년 12월 4일 현재, RAM(D램) 가격이 완전히 위기 국면에 접어들었다. 주류 DDR5 칩의 현물 가격은 16Gb당 27달러에 육박하며 9월 대비 4배 이상 폭등했다. 계약 가격 역시 급등하면서 분석가들은 '강세장(bull market)'과 '슈퍼 사이클(super-cycl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전쟁 배당금 – 세계가 군비 증강을 하는 가운데 방산주에 투자하는 방법
서방 정부들이 다시 전시 체제로 복귀했다. 투자자들도 대비해야 한다고 제이미 워드는 말한다.
https://moneyweek.com/investments/stocks-and-shares/the-war-dividend-how-to-invest-in-defence-stocks-as-the-world-arms-up
서방 정부들이 다시 전시 체제로 복귀했다. 투자자들도 대비해야 한다고 제이미 워드는 말한다.
투자자들이 방산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느리고 정체된 기업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진정한 성장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냉전 종식 후 오랜 기간 동안 투자자들은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각국 정부는 상비군 규모를 축소하고 복지 및 사회 프로그램에 집중했습니다. 이른바 ‘ 평화 배당금’ 으로 인해 국방 산업은 수십 년간 성장을 억제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격성과 중국의 주변국 압박 강화로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은 서방 정부로 하여금 안보에 대한 재고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지출 증가가 아니라, 강력한 억지력과 현대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입니다. 따라서 장비와 기술에 대한 꾸준한 수요, 장기 계약, 그리고 국방 공급망 전반에 걸친 활발한 활동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의 규모는 이미 공공 재정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방 정부들은 국방비 증액을 법제화하여 정책 목표를 구속력 있는 예산 편성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 공통 표준 및 신속한 납품에 대한 새로운 요구는 항공, 육상 및 해상 분야에 필수적인 시스템과 부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https://moneyweek.com/investments/stocks-and-shares/the-war-dividend-how-to-invest-in-defence-stocks-as-the-world-arms-up
MoneyWeek
The war dividend – how to invest in defence stocks as the world arms up
Western governments are back on a war footing. Investors should be prepared, too, says Jamie 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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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스웨덴, 한화 K9 자주포 40문 도입 검토…핀란드·노르웨이·폴란드와 병참 협력
▶차륜형 자주포 '아처' 보완할 궤도식 자주포로 K9 자주포 도입
▶K9 자주포 40문 도입해 K9 장비 대대급 부대 2개 창설 계획
https://vo.la/vhNVHj6
▶차륜형 자주포 '아처' 보완할 궤도식 자주포로 K9 자주포 도입
▶K9 자주포 40문 도입해 K9 장비 대대급 부대 2개 창설 계획
https://vo.la/vhNVHj6
theguru.co.kr
[더구루] 스웨덴, 한화 K9 자주포 40문 도입 검토…핀란드·노르웨이·폴란드와 병참 협력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웨덴이 차륜형 자주포 아처(Archer) 시스템에 보완할 궤도식 포병 옵션으로 한국산 K9 자주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등 북유럽 전역에서 널리 채택된 K9 자주포를 스웨덴에도 수출해 작전영역을 넓힌다. [유료기사코드] 15일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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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84%
코스닥 +0.16%
금일 코스피는 AI 거품 논란과 이번 주 미국 지표 경계로 하락,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가 다우 -0.51%, S&P500 -1.07%, 나스닥 -1.69%로 약세였고, 브로드컴 CEO의 마진 악화 우려와 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가 기술주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이에 반도체 중심으로 압력이 커지며 삼성전자 -3.76%, SK하이닉스 -2.98% 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이 지수를 눌렀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9,598억원, -4,741억원)와 선물 외국인 매도(-4,966억원)가 하방을 자극했습니다. 연기금(+1,166억원)·개인(+1조4,151억원)은 저가매수로 낙폭을 일부 제한했습니다. 원/달러는 1,471.0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대형주 약세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 SK스퀘어 -5.03%, 현대차 -2.65%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바이오주 강세로 삼성바이오로직스 +4.73%, 셀트리온 +0.54%, 제약 업종 +2.47%가 상승했습니다. 건설 -4.05%, 전기·전자 -3.01%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낙폭을 만회해 상승 전환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억원, -1,209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닥 개인 순매수(+1,887억원)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 +26.12%, 디앤디파마텍 +4.10%, 로보티즈 +3.47% 상승, 리노공업 -3.14%, HLB -2.18% 하락.
코스피 -1.84%
코스닥 +0.16%
금일 코스피는 AI 거품 논란과 이번 주 미국 지표 경계로 하락,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가 다우 -0.51%, S&P500 -1.07%, 나스닥 -1.69%로 약세였고, 브로드컴 CEO의 마진 악화 우려와 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가 기술주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이에 반도체 중심으로 압력이 커지며 삼성전자 -3.76%, SK하이닉스 -2.98% 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이 지수를 눌렀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9,598억원, -4,741억원)와 선물 외국인 매도(-4,966억원)가 하방을 자극했습니다. 연기금(+1,166억원)·개인(+1조4,151억원)은 저가매수로 낙폭을 일부 제한했습니다. 원/달러는 1,471.0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대형주 약세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 SK스퀘어 -5.03%, 현대차 -2.65%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바이오주 강세로 삼성바이오로직스 +4.73%, 셀트리온 +0.54%, 제약 업종 +2.47%가 상승했습니다. 건설 -4.05%, 전기·전자 -3.01%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낙폭을 만회해 상승 전환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억원, -1,209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닥 개인 순매수(+1,887억원)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 +26.12%, 디앤디파마텍 +4.10%, 로보티즈 +3.47% 상승, 리노공업 -3.14%, HLB -2.1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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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16%
나스닥 -0.59%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AI 회피 심리가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발 매수로 강세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매물 정리 수요가 우세해지며 빠르게 하락 전환했습니다.
브로드컴 5.59% 급락이 이어지며(3거래일 누적 낙폭 약 20%) AI 신뢰 약화를 부추겼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61% 하락, 엔비디아는 강보합, TSMC·AMD·마이크론은 1%대 약세였습니다. 나스닥 대형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도 약 1% 하락했습니다.
반면 AI·기술주를 제외한 업종은 선방했습니다. 기술은 1% 하락, 에너지·통신서비스도 약세였으나 의료건강은 1.27% 상승했습니다. 순환매 속에 JP모건·존슨앤드존슨·프록터앤드갬블·머크·골드만삭스가 1% 안팎 상승, 암젠은 2%대 강세였습니다. 테슬라는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3%대 상승, 질로우는 구글의 부동산 검색 진출 소식에 8% 급락했습니다.
연준 의장 인선 관련해 케빈 해싯이 후보군에서 멀어지고 케빈 워시가 부상했다는 보도가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75.6%이며, VIX는 4.83% 상승한 16.50을 기록했습니다.
S&P500 -0.16%
나스닥 -0.59%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AI 회피 심리가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발 매수로 강세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매물 정리 수요가 우세해지며 빠르게 하락 전환했습니다.
브로드컴 5.59% 급락이 이어지며(3거래일 누적 낙폭 약 20%) AI 신뢰 약화를 부추겼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61% 하락, 엔비디아는 강보합, TSMC·AMD·마이크론은 1%대 약세였습니다. 나스닥 대형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도 약 1% 하락했습니다.
반면 AI·기술주를 제외한 업종은 선방했습니다. 기술은 1% 하락, 에너지·통신서비스도 약세였으나 의료건강은 1.27% 상승했습니다. 순환매 속에 JP모건·존슨앤드존슨·프록터앤드갬블·머크·골드만삭스가 1% 안팎 상승, 암젠은 2%대 강세였습니다. 테슬라는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3%대 상승, 질로우는 구글의 부동산 검색 진출 소식에 8% 급락했습니다.
연준 의장 인선 관련해 케빈 해싯이 후보군에서 멀어지고 케빈 워시가 부상했다는 보도가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75.6%이며, VIX는 4.83% 상승한 16.50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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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스웨덴, ‘바퀴’ 버리고 K9 탄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북유럽 석권 초읽기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160943442767fbbec65dfb_1
‘폭설·진흙탕’ 갇힌 아처 대신 궤도형 K9 2개 대대 도입 검토
노르웨이·핀란드 이어 스웨덴까지…‘스칸디나비아 K-방산 벨트’ 현실화
우크라전 교훈 ‘기동성·호환성’ 부각…유럽 시장 韓 무기 지배력 ‘쑥’
스웨덴이 자국 지형과 혹한 기후에 특화된 궤도형(Tracked) 자주포 도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단연 한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썬더’가 꼽힌다. 이는 기존 주력인 차륜형(Wheeled) 자주포 ‘아처(Archer)’가 가진 기동 한계를 보완하고, 이미 K9을 운용 중인 노르웨이·핀란드 등 인접국과 군수 지원 체계를 공유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번 도입 검토는 단순히 무기 하나를 바꾸는 차원을 넘어선다. 유럽 각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포병 전력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특히 소모전 양상에서 신속한 장비 수급과 검증된 성능은 무기 도입의 제1원칙이 됐다.
방산 시장 분석가들은 “독일의 PzH2000 등 경쟁 기종이 있지만, 가격 경쟁력과 무엇보다 약속한 기한 내에 무기를 공급할 수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생산 능력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160943442767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스웨덴, ‘바퀴’ 버리고 K9 탄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북유럽 석권 초읽기
스웨덴이 자국 지형과 혹한 기후에 특화된 궤도형(Tracked) 자주포 도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단연 한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썬더’가 꼽힌다. 이는 기존 주력인 차륜형(Wheeled) 자주포 ‘아처(Archer)’가 가진 기동 한계를 보완하고, 이미 K9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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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IG넥스원 '천궁', 말레이시아 중거리 방공망 구축사업 수주 가시권
▶약 6800억 원 규모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서 MBDA 등 글로벌 방산기업과 경쟁
https://vo.la/YL3t87j
▶약 6800억 원 규모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서 MBDA 등 글로벌 방산기업과 경쟁
LIG넥스원이 아시아 방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중거리 공중방어(MERAD) 사업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사업은 약 4억6200만 달러(약 7000억원) 규모로, LIG넥스원의 첨단 방공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CAP55(말레이시아 2021~2055 국방 능력 개발 계획)' 국방 현대화 계획의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말레이시아 국방 전문 매체 Asian Defence Journal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CAP55 공군 현대화 계획 1단계의 핵심 전략 프로그램 중 하나인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을 검토 중이다. LIG넥스원 외에도 △MBDA(프랑스·영국 합작) △Diehl Defence(독일) △Kongsberg(노르웨이) △Aselsan(튀르키예) △NORINCO(중국) 등 세계적인 방산기업들이 경쟁 중이다. 각 업체는 자국의 고성능 MERAD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는 MERAD 플랫폼 2개 포대를 확보하는 데 약 4억 6200만 달러를 배정했으며, 이는 중거리 방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 '천궁-II(KM-SAM)'를 제안 모델로 제시했을 가능성이 높다. 천궁-II는 이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와의 대규모 수출 계약이 체결되며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계약은 32억 달러(약 4조 25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또한 북한 미사일 위협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기술력은 말레이시아의 안보 환경과 국방 현대화 목표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말레이시아 국방부 장관 칼레드 노르딘은 최근 국회에서 CAP55 계획을 재확인하며, 국방 자산 조달 및 유지에 총 18억 달러(약 2조 6000억원)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단거리 및 중거리 방공 시스템이 포함된다. MERAD 시스템 도입은 7대 핵심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사업으로, LIG넥스원이 수주할 경우 아시아 시장에서 K-방산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https://vo.la/YL3t8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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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LIG넥스원 '천궁', 말레이시아 중거리 방공망 구축사업 수주 가시권
[더구루=김예지 기자] LIG넥스원이 아시아 방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중거리 공중방어(MERAD) 사업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사업은 약 4억6200만 달러(약 7000억원) 규모로, LIG넥스원의 첨단 방공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CAP55(말레이시아 2021~2055 국방 능력 개발 계획)' 국방 현대화 계획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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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24%
코스닥 -2.42%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우려와 미·중 리스크 및 미국 지표 경계가 겹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개장 직후 반락해 오후 3시께 코스피 4,000선 장중 붕괴(저점 3,996.23)를 기록했습니다. 위험회피가 커지며 원/달러 1,477.0원(+6.0원)으로 상승했고, 현물 수급은 외국인 1조344억원 순매도, 기관 -2,213억원, 개인 +1조2,503억원이었습니다. 선물에서도 외국인 -3,015억원, 기관 +3,871억원으로 매도 압력이 이어졌습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다우 -0.09%, S&P500 -0.16%, 나스닥 -0.59%로 약세였습니다.
중국 소매판매·산업생산이 예상치를 밑돌고 부동산 우려가 재부각되며 아시아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미중 경쟁의 안보 영역 확장과 미국의 영국과의 AI 등 첨단기술 파트너십 일시 중단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업종별로 음식료·담배(+1.76%), 통신(+0.92%)이 상승했고, 금속(-6.82%), 전기·전자(-3.05%), 건설(-3.18%) 등이 약세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는 삼성전자 -1.91%(10만2,800원), SK하이닉스 -4.33%(53만원)가 밀렸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2%로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5.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3%, 현대차 -2.56% 등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 916.11(-2.42%)로 마감했으며, 수급은 외국인 -3,595억원·기관 -67억원·개인 +4,074억원이었습니다. 디앤디파마텍 +5.59%, 에임드바이오 +2.70%가 상승했고, 에코프로 -8.08%, 에코프로비엠 -7.90%가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6.45조원, 코스닥 13.12조원, 넥스트레이드 4.87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2.24%
코스닥 -2.42%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우려와 미·중 리스크 및 미국 지표 경계가 겹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개장 직후 반락해 오후 3시께 코스피 4,000선 장중 붕괴(저점 3,996.23)를 기록했습니다. 위험회피가 커지며 원/달러 1,477.0원(+6.0원)으로 상승했고, 현물 수급은 외국인 1조344억원 순매도, 기관 -2,213억원, 개인 +1조2,503억원이었습니다. 선물에서도 외국인 -3,015억원, 기관 +3,871억원으로 매도 압력이 이어졌습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다우 -0.09%, S&P500 -0.16%, 나스닥 -0.59%로 약세였습니다.
중국 소매판매·산업생산이 예상치를 밑돌고 부동산 우려가 재부각되며 아시아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미중 경쟁의 안보 영역 확장과 미국의 영국과의 AI 등 첨단기술 파트너십 일시 중단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업종별로 음식료·담배(+1.76%), 통신(+0.92%)이 상승했고, 금속(-6.82%), 전기·전자(-3.05%), 건설(-3.18%) 등이 약세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는 삼성전자 -1.91%(10만2,800원), SK하이닉스 -4.33%(53만원)가 밀렸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2%로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5.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3%, 현대차 -2.56% 등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 916.11(-2.42%)로 마감했으며, 수급은 외국인 -3,595억원·기관 -67억원·개인 +4,074억원이었습니다. 디앤디파마텍 +5.59%, 에임드바이오 +2.70%가 상승했고, 에코프로 -8.08%, 에코프로비엠 -7.90%가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6.45조원, 코스닥 13.12조원, 넥스트레이드 4.87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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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머스크, 공화당 승리 위해 2026년 중간선거 뛰어든다
일론 머스크가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상·하원 선거 캠페인에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과 겪었던 '지저분한 결별(messy breakup)'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해빙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트럼프와의 분쟁 당시 제3 정당 창당을 위협하거나 공화당 현역 의원에게 도전하는 후보들을 지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던 머스크가, 이제 다시 확고하게 공화당 진영으로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https://www.axios.com/2025/12/16/elon-musk-donations-midterms-republicans-trump?utm_campaign=editorial&utm_social_post_id=624411376&utm_medium=organic_social&utm_social_handle_id=800707492346925056&utm_source=x
일론 머스크가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상·하원 선거 캠페인에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과 겪었던 '지저분한 결별(messy breakup)'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해빙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트럼프와의 분쟁 당시 제3 정당 창당을 위협하거나 공화당 현역 의원에게 도전하는 후보들을 지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던 머스크가, 이제 다시 확고하게 공화당 진영으로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https://www.axios.com/2025/12/16/elon-musk-donations-midterms-republicans-trump?utm_campaign=editorial&utm_social_post_id=624411376&utm_medium=organic_social&utm_social_handle_id=800707492346925056&utm_source=x
Axios
Scoop: Elon Musk diving into 2026 midterms for the GOP
Musk recently cut big checks to help Republicans win congressional races next year.
2025.12.17 미국증시 요약
S&P500 -0.24%
나스닥 +0.23%
다우 -0.62%
전일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고용·소비 둔화와 경기 우려가 원인이었습니다.
11월 비농업 고용은 6만4천명 증가에 그치고 실업률 4.6%로 상승해 리스크 회피를 자극, 다우·S&P가 약세였습니다. 10월 고용 -10만5천명은 셧다운과 정부 일자리 -15만7천명 영향으로 왜곡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신규 고용 둔화 추세는 뚜렷했습니다.
소매판매는 10월 7,326억달러로 보합(5개월래 최저)이며 예상(+0.1%) 하회했습니다. 12월 S&P글로벌 PMI 예비치도 서비스 52.9, 제조업 51.8로 둔화. 유가는 WTI 55.27달러(-2.73%)로 2021년 2월 이후 최저, 에너지 -3%·헬스케어 -1%대 하락이 지수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로 대형 기술주가 반등, 나스닥을 지지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브로드컴 강보합, 알파벳 약보합. 테슬라는 로보택시 낙관론 지속되며 3%대 상승, 사상 최고가를 경신. 사우스웨스트항공은 11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내년 1월 동결 확률 75.6%를 반영했습니다. 월가 일각은 침체 경로에서 더 공격적 인하가 필요해질 경우 증시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VIX는 16.4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S&P500 -0.24%
나스닥 +0.23%
다우 -0.62%
전일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고용·소비 둔화와 경기 우려가 원인이었습니다.
11월 비농업 고용은 6만4천명 증가에 그치고 실업률 4.6%로 상승해 리스크 회피를 자극, 다우·S&P가 약세였습니다. 10월 고용 -10만5천명은 셧다운과 정부 일자리 -15만7천명 영향으로 왜곡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신규 고용 둔화 추세는 뚜렷했습니다.
소매판매는 10월 7,326억달러로 보합(5개월래 최저)이며 예상(+0.1%) 하회했습니다. 12월 S&P글로벌 PMI 예비치도 서비스 52.9, 제조업 51.8로 둔화. 유가는 WTI 55.27달러(-2.73%)로 2021년 2월 이후 최저, 에너지 -3%·헬스케어 -1%대 하락이 지수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로 대형 기술주가 반등, 나스닥을 지지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브로드컴 강보합, 알파벳 약보합. 테슬라는 로보택시 낙관론 지속되며 3%대 상승, 사상 최고가를 경신. 사우스웨스트항공은 11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내년 1월 동결 확률 75.6%를 반영했습니다. 월가 일각은 침체 경로에서 더 공격적 인하가 필요해질 경우 증시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VIX는 16.4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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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43%
코스닥 -0.55%
금일 코스피는 AI 관련주 불안 진정과 기관 매수 유입에 힘입어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밤사이 미 증시는 혼조였으나 기술주가 테슬라(+3.07%) 강세와 반발매수로 소폭 상승했고, 국내에선 장 초반 4,000선이 흔들린 뒤 오후 들어 급반등해 4,056.41로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경계 속에서도 AI/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이 3,33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개인은 3,376억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46억원으로 매도가 축소된 가운데, 코스피200 선물 2,586억원 매수 우위가 지수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9.8원으로 2.8원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51%)가 상승을 주도했고, 삼성전자(+4.96%, 10만7,900원)와 SK하이닉스(+3.96%, 55만1,000원)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2.33%), 삼성바이오로직스(-2.23%)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233억원 순매도로 911.07(-0.55%)에 마감했고, 에코프로(+1.97%)는 올랐으나 펩트론(-8.11%) 등 바이오주가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1.43%
코스닥 -0.55%
금일 코스피는 AI 관련주 불안 진정과 기관 매수 유입에 힘입어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밤사이 미 증시는 혼조였으나 기술주가 테슬라(+3.07%) 강세와 반발매수로 소폭 상승했고, 국내에선 장 초반 4,000선이 흔들린 뒤 오후 들어 급반등해 4,056.41로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경계 속에서도 AI/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이 3,33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개인은 3,376억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46억원으로 매도가 축소된 가운데, 코스피200 선물 2,586억원 매수 우위가 지수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9.8원으로 2.8원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51%)가 상승을 주도했고, 삼성전자(+4.96%, 10만7,900원)와 SK하이닉스(+3.96%, 55만1,000원)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2.33%), 삼성바이오로직스(-2.23%)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233억원 순매도로 911.07(-0.55%)에 마감했고, 에코프로(+1.97%)는 올랐으나 펩트론(-8.11%) 등 바이오주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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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KAI-록히드 기회 열렸다⋯윤곽 드러난 美 해군 훈련기 사업
▶美 해군 UJTS 사업 RFI 업데이트
▶美 정부 셧다운에 사업 일정 연기
▶도입 규모 216기⋯IOC 조기 확보 등 핵심 기준 공개
▶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수주 기대
https://vo.la/g6xvC7G
▶美 해군 UJTS 사업 RFI 업데이트
▶美 정부 셧다운에 사업 일정 연기
▶도입 규모 216기⋯IOC 조기 확보 등 핵심 기준 공개
▶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수주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록히드마틴과 ‘원팀’으로 도전하는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사업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면서 수주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사업의 무게 중심이 ‘조기 전력화’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7일 미 해군이 최근 업데이트한 정보제안요청서(RFI)에 따르면 미 해군은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영향으로 이달 예정됐던 UJTS 사업의 입찰제안요청서(RFP) 발송 시점이 내년 2월 말로 미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약 체결 시점도 기존 2027년 1월에서 2027년 2분기 중으로 연기됐다. RFP 초안은 다음 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UJTS 사업은 노후화된 미 해군의 T-45 고스트호크 훈련기를 대체할 고등훈련기와 통합 훈련체계를 도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RFI는 UJTS 사업의 핵심 목표와 규모, 방향성 등을 명확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 해군은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로 최초작전운용능력(IOC) 조기 확보와 훈련 품질 향상을 제시했다. 즉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사업 일정이 미뤄지면서 T-45를 대체할 훈련기 도입의 시급성이 강조된 셈이다.
이는 T-50 계열을 통해 이미 개발·양산·수출 전 과정을 검증받은 KAI와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양사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공동 개발한 뒤, 여러 국가에 수출하며 운용 실적을 쌓아왔다. 검증된 이력은 안정성과 납기 능력을 증명하는 요소로, 속도가 중시되는 이번 사업 요구에 잘 부합한다는 평가다. KAI와 록히드마틴은 T-50을 미 해군 규격에 맞게 개량한 TF-50N을 앞세워 이번 UJTS 사업에 입찰 제안할 예정이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2018년 미국 공군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에 선정된 보잉·사브 컨소시엄은 T-7A 레드호크 프로그램에서 납기 일정이 미뤄지는 등 개발 차질을 겪고 있다.
그간 145~220기 수준으로만 추정됐던 UJTS 사업의 훈련기 도입 규모가 이번 RFI를 통해 216기로 구체화 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수주에 성공하게 되면 KAI의 실적 개선은 물론, 한미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서다. 나아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 진출을 계기로 향후 전략적 협업과 추가 수출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관건은 KAI의 수장 선임이다. KAI는 강구영 사장의 조기 퇴임 후 사장 인선이 지연되면서 약 5개월째 경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내년 초 사장이 이뤄진다면 새 수장이 USTS 사업 입찰을 진두지휘하며 수주전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중요한 사업들이 연이어 있을 예정인 만큼 리더십이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https://vo.la/g6xvC7G
이투데이
KAI-록히드 기회 열렸다⋯윤곽 드러난 美 해군 훈련기 사업
美 해군 UJTS 사업 RFI 업데이트美 정부 셧다운에 사업 일정 연기도입 규모 216기⋯IOC 조기 확보 등 핵심 기준 공개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수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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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미국증시 요약
S&P500 -1.16%
나스닥 -1.81%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급락 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촉발 요인은 오라클 쇼크로 인한 AI설비투자우려 확대였습니다.
오라클의 미시간 1GW 데이터센터에서 핵심 투자자 블루아울캐피털이 엄격해진 부채 조건을 이유로 이탈하자 AI 수익성 의구심이 커져 매도가 확산됐습니다. 오라클의 차질없다 반박에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급락(-3.78%)이 나타났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는 약 -4%, ASML·AMD·램리서치는 -5%대, 오라클은 -5.40%(9월 고점 대비 반토막)였습니다. 알파벳·테슬라는 -3%대, 반면 애플·MS·아마존·메타는 보합권이었습니다. 오라클 CDS는 150bp로 급등했습니다.
한편 에너지가 +2.21%로 강세를 보이는 등 가치주로의 회전이 나타나 다우 낙폭을 제한했습니다. 홈디포·P&G·맥도널드는 +1%대, 유가 반등에 셰브런 등 정유주도 강세였습니다.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사주 매입·배당·임원 보수 제한 행정명령 추진 보도로 약세였고(헌팅턴잉걸스·RTX -2% 안팎), VIX는 17.62(+6.92%)로 상승했습니다. 연준 금리는 내년 1월 동결 확률이 75.6%로 반영됐습니다.
S&P500 -1.16%
나스닥 -1.81%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급락 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촉발 요인은 오라클 쇼크로 인한 AI설비투자우려 확대였습니다.
오라클의 미시간 1GW 데이터센터에서 핵심 투자자 블루아울캐피털이 엄격해진 부채 조건을 이유로 이탈하자 AI 수익성 의구심이 커져 매도가 확산됐습니다. 오라클의 차질없다 반박에도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급락(-3.78%)이 나타났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는 약 -4%, ASML·AMD·램리서치는 -5%대, 오라클은 -5.40%(9월 고점 대비 반토막)였습니다. 알파벳·테슬라는 -3%대, 반면 애플·MS·아마존·메타는 보합권이었습니다. 오라클 CDS는 150bp로 급등했습니다.
한편 에너지가 +2.21%로 강세를 보이는 등 가치주로의 회전이 나타나 다우 낙폭을 제한했습니다. 홈디포·P&G·맥도널드는 +1%대, 유가 반등에 셰브런 등 정유주도 강세였습니다.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사주 매입·배당·임원 보수 제한 행정명령 추진 보도로 약세였고(헌팅턴잉걸스·RTX -2% 안팎), VIX는 17.62(+6.92%)로 상승했습니다. 연준 금리는 내년 1월 동결 확률이 75.6%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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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마이크론 FY1Q26 실적 요약 (Non-GAAP 기준)
✅ 실적 서프라이즈 + 가이던스 강력 제시에 따라 시간외 주가 +5.7% 상승
1) 실적 결과
- 매출: 136.4억 달러
→ QoQ +20.6% / YoY +56.7%
↳ 컨센서스 129.5억 달러 상회
- Gross Margin: 56.8%
→ QoQ +12.1%p / YoY +18.4%p
↳ 컨센서스 52.1% 상회
- 영업이익: 64.2억 달러
→ QoQ +62.3% / YoY +168.1%
↳ 컨센서스 54.1억 달러 상회
- EPS: $4.78
→ QoQ +57.8% / YoY +167.0%
↳ 컨센서스 $3.95 상회
2) 제품/수요 트렌드
DRAM
- Bit shipment: +low-teens% QoQ
- ASP: +low-double-digit% QoQ
NAND
- Bit shipment: -mid-single digit% QoQ
- ASP: +high-single-digit% QoQ
HBM
- AI 메모리 시장 중심 성장
- 전체 HBM 시장 규모 2025년 ~350억 달러 → 2028년 ~1,000억 달러 예상
- TAM 성장률 CAGR 약 40% • 2028 목표치가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큼
3) FY2Q26 (다음 분기) 가이던스
Non-GAAP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압도적 상향
- 매출: 중간값 187억 달러
(시장 예상 143.8억 달러 대비 훨씬 상회)
- GPM: 68%
(시장 예상 55.7%)
- EPS: $8.42
(시장 예상 $4.71)
➡️ 다음 분기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폭발적 수준으로 해석
✅ 실적 서프라이즈 + 가이던스 강력 제시에 따라 시간외 주가 +5.7% 상승
1) 실적 결과
- 매출: 136.4억 달러
→ QoQ +20.6% / YoY +56.7%
↳ 컨센서스 129.5억 달러 상회
- Gross Margin: 56.8%
→ QoQ +12.1%p / YoY +18.4%p
↳ 컨센서스 52.1% 상회
- 영업이익: 64.2억 달러
→ QoQ +62.3% / YoY +168.1%
↳ 컨센서스 54.1억 달러 상회
- EPS: $4.78
→ QoQ +57.8% / YoY +167.0%
↳ 컨센서스 $3.95 상회
2) 제품/수요 트렌드
DRAM
- Bit shipment: +low-teens% QoQ
- ASP: +low-double-digit% QoQ
NAND
- Bit shipment: -mid-single digit% QoQ
- ASP: +high-single-digit% QoQ
HBM
- AI 메모리 시장 중심 성장
- 전체 HBM 시장 규모 2025년 ~350억 달러 → 2028년 ~1,000억 달러 예상
- TAM 성장률 CAGR 약 40% • 2028 목표치가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큼
3) FY2Q26 (다음 분기) 가이던스
Non-GAAP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압도적 상향
- 매출: 중간값 187억 달러
(시장 예상 143.8억 달러 대비 훨씬 상회)
- GPM: 68%
(시장 예상 55.7%)
- EPS: $8.42
(시장 예상 $4.71)
➡️ 다음 분기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폭발적 수준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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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푸틴 "목표 확실히 달성할 것…대화 안되면 군사적으로"
▶"러, 모든 전선에서 주도권…완충지대 확대 중"
https://vo.la/nAObLeV
▶"러, 모든 전선에서 주도권…완충지대 확대 중"
푸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와 대화하며 이룬 진전을 환영한다며 유럽도 대화 의지를 보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쟁점인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과 관련,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반대한다고 밝혀온 푸틴 대통령은 "나토가 동쪽으로 확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또 러시아가 유럽을 위협한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는 거짓말이고 망상"이라며 "유럽을 향한 러시아의 가상 위협은 전혀 말이 되지 않지만 아주 고의로 주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러시아가 유럽과 전쟁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유럽이 원하면 전쟁에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가 이달 내 공식적으로 전투 임무를 시작할 것이며 동맹·파트너 국가들과 군사 협력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당했던 쿠르스크주 영토를 해방하는 작전에 북한군이 참여한 것을 특별히 언급하기도 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결정으로 북한군은 쿠르스크 해방에 참여하기 위해 파병됐고 러시아 군인들과 나란히 용맹하게 적을 상대로 싸웠다. 그들은 해방된 쿠르스크 영토에서 대규모 고난도 작업인 지뢰제거 작전에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올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에 투입한 비용이 국내총생산(GDP)의 5.1%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올해 러시아 경제부의 GDP 추정치가 217조루블(3천977조6천억원)인 것으로 고려해 러시아의 올해 우크라이나 작전 관련 비용이 11조루블(201조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벨로우소프 장관은 나토의 군사 예산이 증가하는 것은 러시아와 군사 충돌에 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또 러시아가 올해 벨라루스와 아시아 국가들 등 총 8개국과 군사·방위 협력을 체결했으며 내년에는 6개국과 추가로 협력 계획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nAObLeV
연합뉴스
푸틴 "목표 확실히 달성할 것…대화 안되면 군사적으로" | 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의 목표를 반드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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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8 15:05:14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7,4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38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7,4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38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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