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1%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FOMC를 하루 앞둔 경계심리 속에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25bp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파월 발언을 주시했습니다.
미국증시 혼조 영향으로 코스피는 개장 직후 반등(최고 4,172.64) 후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현물에선 외국인 3,736억원 순매수가 하락폭을 완화했지만, 기관·개인은 각각 3,005억원, 878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는 1,470.4원으로 1.9원 하락(원화 강세)했고, 코스피200 선물에선 외국인이 1,084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는 -0.37%였고, SK하이닉스는 자사주 ADR 상장 추진 보도에 3.71% 급등했습니다. NAVER(-1.41%), KB금융(-1.19%), HD현대중공업(-1.04%), 셀트리온(-0.85%), LG에너지솔루션(-0.45%) 하락, SK스퀘어(+0.31%), 삼성바이오로직스(+0.30%)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오락·문화(+1.21%), 전기·전자(+0.89%) 강세, 전기·가스(-1.82%), 유통(-1.70%), 보험(-1.5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994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9.02%), 삼천당제약(+5.27%), 펩트론(+5.06%) 강세, HLB(-0.71%) 등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2.6조원, 10.2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21%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FOMC를 하루 앞둔 경계심리 속에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25bp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파월 발언을 주시했습니다.
미국증시 혼조 영향으로 코스피는 개장 직후 반등(최고 4,172.64) 후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현물에선 외국인 3,736억원 순매수가 하락폭을 완화했지만, 기관·개인은 각각 3,005억원, 878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는 1,470.4원으로 1.9원 하락(원화 강세)했고, 코스피200 선물에선 외국인이 1,084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는 -0.37%였고, SK하이닉스는 자사주 ADR 상장 추진 보도에 3.71% 급등했습니다. NAVER(-1.41%), KB금융(-1.19%), HD현대중공업(-1.04%), 셀트리온(-0.85%), LG에너지솔루션(-0.45%) 하락, SK스퀘어(+0.31%), 삼성바이오로직스(+0.30%)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오락·문화(+1.21%), 전기·전자(+0.89%) 강세, 전기·가스(-1.82%), 유통(-1.70%), 보험(-1.5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994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9.02%), 삼천당제약(+5.27%), 펩트론(+5.06%) 강세, HLB(-0.71%) 등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2.6조원, 10.2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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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의 시선: 일본 반도체 소재의 무기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최근 일본과 중국 간 외교적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일본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대중국 수출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노광 공정의 핵심 소재로, 일본 기업들이 레거시 공정용 포토레지스트는 60~70%, 초미세 EUV 공정용 포토레지스트는 사실상 100%를 점유하며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일본 정부의 행보입니다. 이러한 갈등이 발생하기 전인 2024년, 일본은 자국 국부펀드를 통해 세계 1위 포토레지스트 업체인 JSR을 인수하여 사실상 국유화를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업 인수를 넘어, 반도체 핵심 소재에 대한 국가적 통제력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시장 내 일본의 영향력을 확고히 유지하겠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만약 수출 중단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중국 반도체 산업은 당분간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의 제재로 EUV 장비 도입이 막혀 공정 미세화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 메모리 기업들로서는, 포토레지스트 공급마저 끊길 경우 D램 양산은 물론 HBM 연구개발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으로 이뤄진 기존 메모리 빅3의 기술적 해자와 시장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다만,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출 중단이 실현화 된다면 대중국 수출 감소로 인한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일본 반도체 소재 업체들의 대체 불가능한 영향력이 증명 되면서, 오히려 전략적 가치에 주목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관심도는 향상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본 포토레지스트 수출 중단설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5210552074#ADN
최근 일본과 중국 간 외교적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일본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대중국 수출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노광 공정의 핵심 소재로, 일본 기업들이 레거시 공정용 포토레지스트는 60~70%, 초미세 EUV 공정용 포토레지스트는 사실상 100%를 점유하며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일본 정부의 행보입니다. 이러한 갈등이 발생하기 전인 2024년, 일본은 자국 국부펀드를 통해 세계 1위 포토레지스트 업체인 JSR을 인수하여 사실상 국유화를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업 인수를 넘어, 반도체 핵심 소재에 대한 국가적 통제력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시장 내 일본의 영향력을 확고히 유지하겠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만약 수출 중단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중국 반도체 산업은 당분간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의 제재로 EUV 장비 도입이 막혀 공정 미세화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 메모리 기업들로서는, 포토레지스트 공급마저 끊길 경우 D램 양산은 물론 HBM 연구개발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으로 이뤄진 기존 메모리 빅3의 기술적 해자와 시장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다만,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출 중단이 실현화 된다면 대중국 수출 감소로 인한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일본 반도체 소재 업체들의 대체 불가능한 영향력이 증명 되면서, 오히려 전략적 가치에 주목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관심도는 향상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본 포토레지스트 수출 중단설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5210552074#ADN
아주경제
[ASIA BIZ] "日 포토레지스트 수출 중단설? "美 반도체 통제 교훈 얻어야" | 아주경제
중국 전문가들은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미친소리(狂言), 허튼소리(瞎講), 무책임하다(不負責任)고 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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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향한 현대차의 행보가 더욱 적극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분 이슈를 넘어, 미래 핵심 먹거리인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을 손놓고 있지않겠다는 현대차의 강력한 의지로 보입니다. 그래서 연말배당+자율주행+로봇 등의 이슈로 인해 최근 현대차의 주가흐름이 좋은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는 현대차의 로봇 사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난다면, 현대차뿐만 아니라 로봇 산업에 진출한 기존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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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 미국 제조업 부활의 핵심 키(Key),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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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미국증시 요약
S&P500 +0.67%
나스닥 +0.33%
다우 +1.05%
전일 미국 증시는 25bp 금리인하와 파월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강세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FFR을 3.50~3.75%로 25bp 인하(3회 연속)했고, 성명에 “추가 조정의 규모와 시점을 고려”를 추가해 단기 동결 신호로 해석됐습니다. 그러나 파월이 “다음은 금리 인상이 아니다”라며 현 금리를 중립 범위 상단으로 평가, 추가 인하 여지를 시사하자 지수는 랠리를 확대했고 2년물 금리는 8bp 하락했습니다. 점도표는 내년·내후년 각 25bp 1회 인하를 제시했고, 선물시장은 내년 4월 25bp 인하 확률 43.2%를 반영했습니다.
완화 기대 속 전통 산업·중소형이 강세를 보이며 러셀2000 1.32% 급등했습니다. 유틸리티 제외 전 업종 상승, 금융·에너지·임의소비재·소재·산업·헬스케어는 1%대 이상 올랐습니다.
존슨앤드존슨·캐터필러가 3%대 상승. 금융주에서 JP모건 +3.19%, 아멕스 +3.20%, 골드만삭스 +1.44%. MS -2.74%, 반면 아마존·브로드컴·알파벳·테슬라 1%대 상승. 오라클은 매출 미달로 시간외 6%대 급락.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4.49%(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적대적 인수 추진), 넷플릭스 -4.14%. VIX 15.77(-6.85%).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위원 중 누구도 다음에 금리 인상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진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67%
나스닥 +0.33%
다우 +1.05%
전일 미국 증시는 25bp 금리인하와 파월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강세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FFR을 3.50~3.75%로 25bp 인하(3회 연속)했고, 성명에 “추가 조정의 규모와 시점을 고려”를 추가해 단기 동결 신호로 해석됐습니다. 그러나 파월이 “다음은 금리 인상이 아니다”라며 현 금리를 중립 범위 상단으로 평가, 추가 인하 여지를 시사하자 지수는 랠리를 확대했고 2년물 금리는 8bp 하락했습니다. 점도표는 내년·내후년 각 25bp 1회 인하를 제시했고, 선물시장은 내년 4월 25bp 인하 확률 43.2%를 반영했습니다.
완화 기대 속 전통 산업·중소형이 강세를 보이며 러셀2000 1.32% 급등했습니다. 유틸리티 제외 전 업종 상승, 금융·에너지·임의소비재·소재·산업·헬스케어는 1%대 이상 올랐습니다.
존슨앤드존슨·캐터필러가 3%대 상승. 금융주에서 JP모건 +3.19%, 아멕스 +3.20%, 골드만삭스 +1.44%. MS -2.74%, 반면 아마존·브로드컴·알파벳·테슬라 1%대 상승. 오라클은 매출 미달로 시간외 6%대 급락.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4.49%(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적대적 인수 추진), 넷플릭스 -4.14%. VIX 15.77(-6.85%).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위원 중 누구도 다음에 금리 인상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진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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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9%
코스닥 -0.04%
금일 코스피는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163.32(+0.68%)로 출발해 4,160선에서 횡보했으나 오전 11시 전후로 상승폭을 반납했고, 12시16분 4,103.20까지 밀린 뒤 4,110.62(-0.59%)에 마감했습니다. 초기에는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가 지수의 상단을 지지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으로 종가가 4,11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은 940.59(+0.60%)로 출발 후 929.56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해 934.64(-0.04%)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강세에도 불구하고 종가 기준으로는 보합권에 근접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 -0.59%
코스닥 -0.04%
금일 코스피는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163.32(+0.68%)로 출발해 4,160선에서 횡보했으나 오전 11시 전후로 상승폭을 반납했고, 12시16분 4,103.20까지 밀린 뒤 4,110.62(-0.59%)에 마감했습니다. 초기에는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가 지수의 상단을 지지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으로 종가가 4,11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은 940.59(+0.60%)로 출발 후 929.56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해 934.64(-0.04%)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강세에도 불구하고 종가 기준으로는 보합권에 근접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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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번스타인은 국방비 지출 전망을 근거로 라인메탈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bernstein-upgrades-rheinmetall-stock-to-outperform-on-defense-spending-outlook-93CH-4402457
Investing.com - 번스타인 소시에테 제네랄 그룹은 목요일 라인메탈 AG(ETR:RHM)(OTC:RNMBY) 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수준'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980유로에서 2,050유로로 인상했습니다.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은 최근 라인메탈 주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아드리앙 라비에는 신중한 가정을 바탕으로 하더라도 현재 주가가 "비대칭적인 위험-보상"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라인메탈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으로 촉발된 최근 시장 조정 기간 동안 다른 유럽 방산주들에 비해 저조한 수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스타인은 우크라이나 사태 결과와 관계없이 국방비 지출 전망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bernstein-upgrades-rheinmetall-stock-to-outperform-on-defense-spending-outlook-93CH-4402457
Investing.com
Bernstein upgrades Rheinmetall stock to Outperform on defense spending outlook By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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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미국증시 요약
S&P500 +0.21%
나스닥 -0.26%
다우 +1.34%
전일 미국 증시는 오라클 쇼크로 촉발된 AI 과잉투자 우려 속 기술주 약세가 두드러졌으나, 순환매와 저가 매수 유입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오라클이 2026회계연도 자본지출을 500억달러로(기존 대비 +150억달러) 확대하자 과잉투자와 부채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CDS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4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7%까지 급락했고, 오라클은 -10.83%로 마감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은 엔비디아(-1.55%)·알파벳(-2.43%) 약세, 마이크로소프트(+1.03%)·메타(+0.40%) 강세로 엇갈렸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를 줄이고 금융·산업재 등 우량주로 이동했습니다. 월마트, 유나이티드헬스, 보잉, 하니웰, 골드만삭스, JP모건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 소재(+2.23%), 금융(+1.84%), 산업재(+1.06%), 헬스케어(+0.95%)가 강했고, 기술(-0.55%), 커뮤니케이션(-1.01%), 에너지(-0.42%)는 약세였습니다.
전날 FOMC가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금리 인하 반대 위원 2명)가 매수 심리를 지지했고, 오후 들어 기술주에도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나스닥 낙폭이 축소됐습니다. VIX는 14.85(-5.83%)로 하락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선 월트디즈니(+2.42%·오픈AI 지분 투자), 일라이릴리(+1.58%·비만 치료제 임상) 등이 상승했습니다.
S&P500 +0.21%
나스닥 -0.26%
다우 +1.34%
전일 미국 증시는 오라클 쇼크로 촉발된 AI 과잉투자 우려 속 기술주 약세가 두드러졌으나, 순환매와 저가 매수 유입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오라클이 2026회계연도 자본지출을 500억달러로(기존 대비 +150억달러) 확대하자 과잉투자와 부채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CDS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4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7%까지 급락했고, 오라클은 -10.83%로 마감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은 엔비디아(-1.55%)·알파벳(-2.43%) 약세, 마이크로소프트(+1.03%)·메타(+0.40%) 강세로 엇갈렸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를 줄이고 금융·산업재 등 우량주로 이동했습니다. 월마트, 유나이티드헬스, 보잉, 하니웰, 골드만삭스, JP모건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 소재(+2.23%), 금융(+1.84%), 산업재(+1.06%), 헬스케어(+0.95%)가 강했고, 기술(-0.55%), 커뮤니케이션(-1.01%), 에너지(-0.42%)는 약세였습니다.
전날 FOMC가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금리 인하 반대 위원 2명)가 매수 심리를 지지했고, 오후 들어 기술주에도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나스닥 낙폭이 축소됐습니다. VIX는 14.85(-5.83%)로 하락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선 월트디즈니(+2.42%·오픈AI 지분 투자), 일라이릴리(+1.58%·비만 치료제 임상) 등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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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나토 사무총장 "러 '조부모 시절' 규모로 유럽 침공 가능"
https://vo.la/ZPRM1Jg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유럽을 '조부모 때' 규모로 침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뤼터 총장은 이날 뮌헨안보회의(MSC) 주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러시아의 다음 목표는 우리"라며 "우리는 조부모와 증조부모가 겪은 규모의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20세기 초중반 유럽에서 벌어진 제 1·2차 세계대전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유럽 안보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3∼4년 안에 유럽 내 나토 회원국을 침공할 수 있다고 꾸준히 경고해 왔다.
뤼터 사무총장은 많은 동맹국이 시급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시간은 자기 편이라고 믿는다며 회원국에 재무장을 거듭 요구했다.
그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하면 나토 회원국과 국경선이 길어지고 무력 공격의 위험이 커져 국방비 지출도 훨씬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종전 협상과 관련해 "푸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시험해 보자. 그가 정말 평화를 원하는지, 학살이 계속되길 바라는지 보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가리켜 "푸틴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미국과 러시아·우크라이나는 트럼프 행정부가 마련한 종전안 초안을 수정해가며 협상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토 양보를 포함한 종전안을 받아들이라고 우크라이나를 압박하고 있다.
https://vo.la/ZPRM1Jg
연합뉴스
나토 사무총장 "러 '조부모 시절' 규모로 유럽 침공 가능"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유럽을 '조부모 때'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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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추진 소식에 이어 정부의 적극적인 우주항공산업 육성 의지에 힘입어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발사 횟수 증가 및 정부 정책 지원으로 인해 발사체 및 인공위성 수요 증가가 기대 됩니다. 금일 오후 1시 기준 한국항공우주(+5.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7%), 한화시스템(+7.8%), 쎄트렉아이(+10.49%)
참고: 현재 누리호의 1KG당 발사비용은 약 2만6485달러(약3,898만원) 수준으로 최근 누리호 4차가 쏘아올린 위성들의 총 무게인 약 1,040kg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번 발사마다 약 4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2112501538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631
참고: 현재 누리호의 1KG당 발사비용은 약 2만6485달러(약3,898만원) 수준으로 최근 누리호 4차가 쏘아올린 위성들의 총 무게인 약 1,040kg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번 발사마다 약 4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2112501538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631
파이낸셜뉴스
[속보] 이재명 “우주 발사체, 매년 한번씩 발사해야...투자 준비”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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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38%
코스닥 +0.29%
금일 코스피는 미국 주도주의 선전과 브로드컴 어닝 서프라이즈로 AI 거품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S&P500이 상승, 나스닥은 하락하는 등 뉴욕증시는 혼조였지만, 브로드컴의 호실적·가이던스 이후 위험선호가 회복되며 지수는 4,167.16(+1.38%)로 마감, 코스피 4거래일만 상승과 약 한 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각각 419억원, 1조4천194억원). 개인은 1조4천639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코스피200선물에선 8천29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AI 대형주 반등으로 삼성전자(+1.49%)와, 투자경고 지정 이후 한국거래소 제도 개선 검토 소식이 나온 SK하이닉스(+1.06%)가 상승했습니다. 시총 상위는 LG에너지솔루션(-0.11%)을 제외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1.38%), 현대차(+2.03%), 두산에너빌리티(+3.10%), HD현대중공업(+2.50%) 등이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건설(+4.81%), 증권(+3.36%), 운송장비·부품(+3.07%), 기계·장비(+2.33%)가 올랐고, 삼성화재(-22%) 영향으로 보험은 -6.67%로 보험업 급락했습니다.
코스닥은 937.34(+0.29%)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767억원, 343억원 순매수, 개인은 1천55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1.27%), 레인보우로보틱스(+1.91%) 상승, 알테오젠(-4.52%), 에코프로(-1.24%), 에이비엘바이오(-3.21%)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6조3천381억원, 코스닥 12조4천014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7천639억원이었습니다.
코스피 +1.38%
코스닥 +0.29%
금일 코스피는 미국 주도주의 선전과 브로드컴 어닝 서프라이즈로 AI 거품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S&P500이 상승, 나스닥은 하락하는 등 뉴욕증시는 혼조였지만, 브로드컴의 호실적·가이던스 이후 위험선호가 회복되며 지수는 4,167.16(+1.38%)로 마감, 코스피 4거래일만 상승과 약 한 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각각 419억원, 1조4천194억원). 개인은 1조4천639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코스피200선물에선 8천29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AI 대형주 반등으로 삼성전자(+1.49%)와, 투자경고 지정 이후 한국거래소 제도 개선 검토 소식이 나온 SK하이닉스(+1.06%)가 상승했습니다. 시총 상위는 LG에너지솔루션(-0.11%)을 제외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1.38%), 현대차(+2.03%), 두산에너빌리티(+3.10%), HD현대중공업(+2.50%) 등이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건설(+4.81%), 증권(+3.36%), 운송장비·부품(+3.07%), 기계·장비(+2.33%)가 올랐고, 삼성화재(-22%) 영향으로 보험은 -6.67%로 보험업 급락했습니다.
코스닥은 937.34(+0.29%)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767억원, 343억원 순매수, 개인은 1천55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1.27%), 레인보우로보틱스(+1.91%) 상승, 알테오젠(-4.52%), 에코프로(-1.24%), 에이비엘바이오(-3.21%)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6조3천381억원, 코스닥 12조4천014억원, 넥스트레이드 5조7천63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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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메모리 3사 성장에 반도체 시장 분기 매출 ‘사상 최대’… “대전환기 준비해야”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12/VBEZQUTJ5NAZVINIRWX4LFMJ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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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엔비디아·메모리 3사 성장에 반도체 시장 분기 매출 ‘사상 최대’… “대전환기 준비해야”
엔비디아·메모리 3사 성장에 반도체 시장 분기 매출 사상 최대 대전환기 준비해야 올 3분기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 318조원 돌파 전 분기 대비 14.5%↑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전체 매출의 40% 성장 주도 연간 매출 1177조원 넘어설 듯 AI 외 성장은 더딘 시장 불균형 심화 규제 확대와 기술 혁신 충돌로 불확실성 증대 전략적 유연성 지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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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tifel] Micron(MU)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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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미국증시 요약
S&P500 -1.07%
나스닥 -1.69%
다우 -0.51%
전일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의 AI 수익성 비관론 확산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매출 총마진이 비AI보다 작다”고 밝히고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을 보류하자, 기대에 못 미친 730억달러 수주잔고와 맞물려 AI 관련 투심이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로드컴 -11.43%, 엔비디아도 중국의 H200 수출 ‘거부’ 보도 속에 낙폭을 확대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로 급락했습니다. TSMC·ASML·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인텔 등이 4%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2.87%, 에너지 -1% 내렸고 필수소비재는 1%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강보합, 테슬라 +2.70%,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는 1%대 하락에 그쳤습니다. 전통 우량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JP모건체이스·비자·J&J·홈디포·P&G·유나이티드헬스가 1% 안팎, 코카콜라·맥도널드·보잉·버라이즌이 2% 안팎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여파로 전일 급락에 이어 -4.47% 추가 하락했으며, 반박에도 낙폭 축소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연방기금선물은 내년 4월까지 25bp 인하 확률 43.5%, 동결 39.0%를 반영해 1분기 동결 전망이 우세했고, VIX는 15.7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드 색스는 “중국은 우리의 칩을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1.07%
나스닥 -1.69%
다우 -0.51%
전일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의 AI 수익성 비관론 확산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매출 총마진이 비AI보다 작다”고 밝히고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을 보류하자, 기대에 못 미친 730억달러 수주잔고와 맞물려 AI 관련 투심이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로드컴 -11.43%, 엔비디아도 중국의 H200 수출 ‘거부’ 보도 속에 낙폭을 확대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로 급락했습니다. TSMC·ASML·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인텔 등이 4% 안팎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2.87%, 에너지 -1% 내렸고 필수소비재는 1%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강보합, 테슬라 +2.70%,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는 1%대 하락에 그쳤습니다. 전통 우량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JP모건체이스·비자·J&J·홈디포·P&G·유나이티드헬스가 1% 안팎, 코카콜라·맥도널드·보잉·버라이즌이 2% 안팎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여파로 전일 급락에 이어 -4.47% 추가 하락했으며, 반박에도 낙폭 축소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연방기금선물은 내년 4월까지 25bp 인하 확률 43.5%, 동결 39.0%를 반영해 1분기 동결 전망이 우세했고, VIX는 15.7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드 색스는 “중국은 우리의 칩을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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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D램 가격 '슈퍼 사이클' 진입…AI 수요 폭증에 PC 메모리 가격 4배 폭등
-가격 정상화, 2027년 이후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40828204353fbbec65dfb_1#_PA
-가격 정상화, 2027년 이후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40828204353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D램 가격 '슈퍼 사이클' 진입…AI 수요 폭증에 PC 메모리 가격 4배 폭등
2025년 12월 4일 현재, RAM(D램) 가격이 완전히 위기 국면에 접어들었다. 주류 DDR5 칩의 현물 가격은 16Gb당 27달러에 육박하며 9월 대비 4배 이상 폭등했다. 계약 가격 역시 급등하면서 분석가들은 '강세장(bull market)'과 '슈퍼 사이클(super-cycl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전쟁 배당금 – 세계가 군비 증강을 하는 가운데 방산주에 투자하는 방법
서방 정부들이 다시 전시 체제로 복귀했다. 투자자들도 대비해야 한다고 제이미 워드는 말한다.
https://moneyweek.com/investments/stocks-and-shares/the-war-dividend-how-to-invest-in-defence-stocks-as-the-world-arms-up
서방 정부들이 다시 전시 체제로 복귀했다. 투자자들도 대비해야 한다고 제이미 워드는 말한다.
투자자들이 방산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느리고 정체된 기업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진정한 성장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냉전 종식 후 오랜 기간 동안 투자자들은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각국 정부는 상비군 규모를 축소하고 복지 및 사회 프로그램에 집중했습니다. 이른바 ‘ 평화 배당금’ 으로 인해 국방 산업은 수십 년간 성장을 억제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격성과 중국의 주변국 압박 강화로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은 서방 정부로 하여금 안보에 대한 재고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지출 증가가 아니라, 강력한 억지력과 현대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입니다. 따라서 장비와 기술에 대한 꾸준한 수요, 장기 계약, 그리고 국방 공급망 전반에 걸친 활발한 활동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의 규모는 이미 공공 재정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방 정부들은 국방비 증액을 법제화하여 정책 목표를 구속력 있는 예산 편성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 공통 표준 및 신속한 납품에 대한 새로운 요구는 항공, 육상 및 해상 분야에 필수적인 시스템과 부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https://moneyweek.com/investments/stocks-and-shares/the-war-dividend-how-to-invest-in-defence-stocks-as-the-world-arms-up
MoneyWeek
The war dividend – how to invest in defence stocks as the world arms up
Western governments are back on a war footing. Investors should be prepared, too, says Jamie 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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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스웨덴, 한화 K9 자주포 40문 도입 검토…핀란드·노르웨이·폴란드와 병참 협력
▶차륜형 자주포 '아처' 보완할 궤도식 자주포로 K9 자주포 도입
▶K9 자주포 40문 도입해 K9 장비 대대급 부대 2개 창설 계획
https://vo.la/vhNVHj6
▶차륜형 자주포 '아처' 보완할 궤도식 자주포로 K9 자주포 도입
▶K9 자주포 40문 도입해 K9 장비 대대급 부대 2개 창설 계획
https://vo.la/vhNVHj6
theguru.co.kr
[더구루] 스웨덴, 한화 K9 자주포 40문 도입 검토…핀란드·노르웨이·폴란드와 병참 협력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웨덴이 차륜형 자주포 아처(Archer) 시스템에 보완할 궤도식 포병 옵션으로 한국산 K9 자주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등 북유럽 전역에서 널리 채택된 K9 자주포를 스웨덴에도 수출해 작전영역을 넓힌다. [유료기사코드] 15일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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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84%
코스닥 +0.16%
금일 코스피는 AI 거품 논란과 이번 주 미국 지표 경계로 하락,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가 다우 -0.51%, S&P500 -1.07%, 나스닥 -1.69%로 약세였고, 브로드컴 CEO의 마진 악화 우려와 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가 기술주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이에 반도체 중심으로 압력이 커지며 삼성전자 -3.76%, SK하이닉스 -2.98% 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이 지수를 눌렀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9,598억원, -4,741억원)와 선물 외국인 매도(-4,966억원)가 하방을 자극했습니다. 연기금(+1,166억원)·개인(+1조4,151억원)은 저가매수로 낙폭을 일부 제한했습니다. 원/달러는 1,471.0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대형주 약세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 SK스퀘어 -5.03%, 현대차 -2.65%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바이오주 강세로 삼성바이오로직스 +4.73%, 셀트리온 +0.54%, 제약 업종 +2.47%가 상승했습니다. 건설 -4.05%, 전기·전자 -3.01%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낙폭을 만회해 상승 전환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억원, -1,209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닥 개인 순매수(+1,887억원)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 +26.12%, 디앤디파마텍 +4.10%, 로보티즈 +3.47% 상승, 리노공업 -3.14%, HLB -2.18% 하락.
코스피 -1.84%
코스닥 +0.16%
금일 코스피는 AI 거품 논란과 이번 주 미국 지표 경계로 하락,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가 다우 -0.51%, S&P500 -1.07%, 나스닥 -1.69%로 약세였고, 브로드컴 CEO의 마진 악화 우려와 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가 기술주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이에 반도체 중심으로 압력이 커지며 삼성전자 -3.76%, SK하이닉스 -2.98% 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이 지수를 눌렀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9,598억원, -4,741억원)와 선물 외국인 매도(-4,966억원)가 하방을 자극했습니다. 연기금(+1,166억원)·개인(+1조4,151억원)은 저가매수로 낙폭을 일부 제한했습니다. 원/달러는 1,471.0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대형주 약세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 SK스퀘어 -5.03%, 현대차 -2.65%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바이오주 강세로 삼성바이오로직스 +4.73%, 셀트리온 +0.54%, 제약 업종 +2.47%가 상승했습니다. 건설 -4.05%, 전기·전자 -3.01%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낙폭을 만회해 상승 전환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억원, -1,209억원 순매도했으나, 코스닥 개인 순매수(+1,887억원)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 +26.12%, 디앤디파마텍 +4.10%, 로보티즈 +3.47% 상승, 리노공업 -3.14%, HLB -2.1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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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16%
나스닥 -0.59%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AI 회피 심리가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발 매수로 강세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매물 정리 수요가 우세해지며 빠르게 하락 전환했습니다.
브로드컴 5.59% 급락이 이어지며(3거래일 누적 낙폭 약 20%) AI 신뢰 약화를 부추겼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61% 하락, 엔비디아는 강보합, TSMC·AMD·마이크론은 1%대 약세였습니다. 나스닥 대형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도 약 1% 하락했습니다.
반면 AI·기술주를 제외한 업종은 선방했습니다. 기술은 1% 하락, 에너지·통신서비스도 약세였으나 의료건강은 1.27% 상승했습니다. 순환매 속에 JP모건·존슨앤드존슨·프록터앤드갬블·머크·골드만삭스가 1% 안팎 상승, 암젠은 2%대 강세였습니다. 테슬라는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3%대 상승, 질로우는 구글의 부동산 검색 진출 소식에 8% 급락했습니다.
연준 의장 인선 관련해 케빈 해싯이 후보군에서 멀어지고 케빈 워시가 부상했다는 보도가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75.6%이며, VIX는 4.83% 상승한 16.50을 기록했습니다.
S&P500 -0.16%
나스닥 -0.59%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AI 회피 심리가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발 매수로 강세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매물 정리 수요가 우세해지며 빠르게 하락 전환했습니다.
브로드컴 5.59% 급락이 이어지며(3거래일 누적 낙폭 약 20%) AI 신뢰 약화를 부추겼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61% 하락, 엔비디아는 강보합, TSMC·AMD·마이크론은 1%대 약세였습니다. 나스닥 대형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도 약 1% 하락했습니다.
반면 AI·기술주를 제외한 업종은 선방했습니다. 기술은 1% 하락, 에너지·통신서비스도 약세였으나 의료건강은 1.27% 상승했습니다. 순환매 속에 JP모건·존슨앤드존슨·프록터앤드갬블·머크·골드만삭스가 1% 안팎 상승, 암젠은 2%대 강세였습니다. 테슬라는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3%대 상승, 질로우는 구글의 부동산 검색 진출 소식에 8% 급락했습니다.
연준 의장 인선 관련해 케빈 해싯이 후보군에서 멀어지고 케빈 워시가 부상했다는 보도가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내년 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75.6%이며, VIX는 4.83% 상승한 16.50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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