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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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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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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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재 • $ADP
11월 ADP 민간 부문 고용 32,000명 감소, 연봉 4.4% 상승

• 11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32,000명 감소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4.4%를 기록했습니다.
• 소규모 사업체에서 가장 큰 고용 감소가 있었습니다.
• 제조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건설업에서 고용이 특히 부진했습니다.
• 주별로는 북동부 지역에서 100,000명 감소, 서부 지역에서 67,000명 증가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전월 4.5%에서 4.4%로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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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미국증시 요약

S&P500 +0.30%
나스닥 +0.17%
다우 +0.86%

전일 미국 증시는 약한 민간 고용금리인하 기대를 키우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ADP에 따르면 11월 민간 고용은 전월 대비 3.2만명 감소(예상 +1만명)했고 소기업 고용은 12만명 급감했습니다. 연준이 9월부터 재개한 인하 사이클에서 고용을 중시하는 만큼 경기 둔화 신호가 매수로 연결됐고, CME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9.1%로 반영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08로 하락했습니다.

이 흐름 속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월마트·홈디포·프록터앤드갬블·코카콜라·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전통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금융·에너지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러셀2000은 1.91% 급등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MS발 뉴스로 둔화했습니다. 더인포메이션은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파운드리 등)의 매출 목표와 판매 할당량을 낮췄다고 보도했고, MS는 이를 부인했으나 주가는 -2.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아마존도 약세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 상승했습니다.

미 ISM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개선됐습니다. 장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해 시간외 5%대 급등, 아메리칸이글스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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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현물가 상승세 멈출 기미 없어… DDR4 가격이 DDR5 상회 지속]

현재 현물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가운데, DDR4 칩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DR4의 호가(Quote)는 여전히 DDR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물 가격이 이미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칩(즉, 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14.914달러에서 이번 주 16.514달러로 10.73% 상승했습니다.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평화 원치 않는다는 점 명백"(종합)

푸틴 종전의지에 의구심…사무총장 "우크라 무기조달에 매월 10억불 필요"
美국무장관 불참…독·폴란드 등 수억불 무기 지원키로

https://vo.la/XaYSqc0
트럼프 정부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로봇 CEO들과 회동하며, 내년 미 행정부의 로봇 관련 행정명령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로봇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희는 그 이유를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1)미국 제조업의 부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은 트럼프의 핵심 공약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투자를 늘린다고 해서 제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제조업이 몰락한 이유는 고임금으로 인한 비용 상승과, 제조업의 쇠퇴로 인한 숙련공 부족입니다.
하지만 현재 미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로 인해 저임금 노동자 공급이 어렵고, 일반 노동자들이 숙련공이 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고임금 노동자를 대체하고 빠르게 부족한 숙련공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국 제조업 부활의 핵심 키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미중 패권 경쟁
피지컬 AI 시대 핵심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실 세계에서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핵심 미래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중국은 로봇 굴기를 선언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국이 우위를 차지한다면 제조업 현장부터 가정까지 그리고 국방분야까지 중국에 의존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되며 이를 막기 위해 미국도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국가적인 지원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희는 아래와 같은 분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1)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제조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성장할 때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며 높은 기술력이 요구됩니다.
관련기업: 테슬라, 피규어AI, 보스턴 다이내믹스(현대차),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2)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의 60% 이상이 로봇을 구동하는 액추에이터와 센서입니다. 따라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성장할 수록 부품 산업 또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증대 될 것으로 전망 합니다. 단, 제조업이 약한 미국은 현재 해당 부품들을 대량 생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동맹국이자 제조업 강국들과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한국, 일본 로봇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기업: 하모닉드라이브, 로보티즈, 삼현, 에스피지, LG이노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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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이크론도 HBM에 집중

수밋 사다나 마이크론 최고사업책임자(CBO)는 보도자료에서 "AI 데이터센터 성장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 급증을 이끌고 있다"며 "마이크론은 더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에서 더 큰 전략적 고객들에게 공급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크루셜 소비자용 사업에서 철수하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철수"…HBM에 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795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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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손' 꽉 잡았다…로보티즈, 소형 액추에이터 판매 호조

https://zdnet.co.kr/view/?no=20251204114633

📌 ① 보스턴다이내믹스까지 고객사 확보

로보티즈가 10월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소형 액추에이터 700여개 공급

GR2 로봇 손(7DoF·7개 액추에이터 구성 기준) 약 100세트 규모

국내 로봇 손 제조사(원익로보틱스·테솔로)에 이어 글로벌 탑티어까지 확보 → 사실상 주요 Robot Hand 고객사 대부분 로보티즈 생태계 편입

📌 ② 휴머노이드 기술 경쟁의 핵심 = ‘손’
고난도 기술은 걷기보다 정밀 파지·조작 능력

이를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 소형 고토크 액추에이터

업계 “로보티즈 경쟁력은 이미 글로벌 수준” 평가

📌 ③ 폭발적 성장 중인 ‘다이나믹셀’ 생산량
2023년 11만개 → 2024년 15만개 → 2025년 22만개 전망

글로벌 매출 비중 79%

특히 소형 액추에이터 XL 시리즈 성장속도↑

📌 ④ 자체 로봇 손 ‘HX5-D20’ 이달 출시 예정
자체 부품 기반으로 가격 1천만원 이하 목표

중국 업체와 경쟁 가능한 구간까지 가격 경쟁력 확보

📌 ⑤ 업계 평가
“보스턴다이내믹스 채택 = 한국 로봇 부품 기업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태계 중심으로 올라섰다는 신호”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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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9%
코스닥 -0.23%

금일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장중 시가총액 500조원 첫 돌파에도 장중 하락 반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9시40분 시가총액 502조원으로 500조원을 처음 넘어섰고, 앞선 6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전일 497조6,219억원까지 불어났습니다. 그러나 10시14분 이후 지수가 밀리며 시가총액 499조2,416억원, 지수 929.83(-0.23%)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는 정부의 모험자본 생태계 활성화 기조가 촉발했습니다. 11월28일 개인·연기금 세제 혜택 강화 등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 보도 이후 투심이 개선됐고, 금융위가 “확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시장은 검토 진행에 주목했습니다.
정책 모멘텀도 이어졌습니다. 11월3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BDC의 내년 3월 본격 시행과 코스닥벤처투자펀드 공모주 우선배정 확대를 연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키움증권은 코스닥 급등이 이러한 정책 기대에서 주로 기인하며 코벤펀드 관련 혜택과 우선배정이 수급 호재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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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미국증시 요약

S&P500 +0.11%
나스닥 +0.22%
다우 -0.07%

전일 미국 증시는 주간 실업보험 청구 감소에도 계절적 왜곡 논란과 FOMC 전 침묵기간으로 재료가 부족해 혼조 마감했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19만1천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즉 3년래 최저입니다(전주 대비 2만7천건 감소, 예상치 크게 하회). 고용 탄탄함이 부각되며 금리인하 당위성이 약화되는 신호였으나, 추수감사절 효과로 데이터가 왜곡됐다는 평가가 우세했습니다. 씨티그룹은 감소를 과대해석 말고 “향후 몇 주 내 재증가”를 전망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 베팅은 유지되며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 87%가 반영됐습니다.

다음 주 FOMC를 앞두고 연준 인사 발언이 중단되며 모멘텀이 약해 보합권 횡보가 이어졌습니다. 지난주 가파른 반등 이후 숨고르기가 진행됐고, VIX는 0.30p(1.87%) 하락한 15.78로 안정됐습니다.

업종별로 1% 이상 변동은 없었고 산업·금융·에너지·통신서비스·기술이 상승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엇갈림: 엔비디아 +2.16%, 아마존·애플 1% 이상 하락. 메타는 메타버스 부문 감축 소식에 3.43% 급등(장중 +5.71%), 오라클 +3.18%(미래 기대 매출 재평가), 세일즈포스 +3.62%(호실적·가이던스). 인텔은 -7.45%(애플 M시리즈 수탁 기대 급등 후 조정)였습니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미국, 희토류 위기 속 AI 및 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동맹국 결집

🟩 배경

미국은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주요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이 있다. 이는 특히 희토류 자석 생산에 필수적인 ‘중(重) 희토류’(Heavy Rare Earth Elements) 부족이 심화되면서 더 시급해졌다.

🟦 핵심 내용


2025년 12월 12일, 미국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호주 등 8개국 대표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공급망 협력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논의 대상은 에너지, 첨단 제조, 반도체, AI 인프라, 물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국 국무부 산하 경제차관 제이콥 헬버그는 “미중 간의 지정학은 ‘2마리의 말이 뛰는 경주’”라고 비유하며,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추구하되, 기업들이 강압적인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증거 및 상황 진단

1. 희토류·자석 관련 중국 의존도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및 영구자석 정제 능력의 90% 이상을 점유
- 말레이시아는 약 4% 수준에 불과

2. 서방의 자력 공급망 구축 시도와 한계

- 미국 MP Materials: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서 광물 채굴~자석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 하지만 중(重) 희토류(특히 디스프로슘·터븀)는 극히 소량만 존재
- Apple과 5억 달러 계약 체결해 리사이클링·외부 공급원 확보에 나섬

3. 국제 희토류 가격 격차

-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 중국 내: 255달러/kg, 유럽 로테르담: 900달러/kg
- 이 가격 차이는 중국의 공급 제약 및 전략적 수출 제한 때문

4. 서방국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호주 Lynas: 말레이시아에서 중희토류 분리 개시 (중국 외 최초)
- 독일 Vacuumschmelze: 캐나다·브라질 광산과 계약,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자석 공장 건설
- 호주 Iluka: 연 750톤 규모 중희토류 정제 시설 구축 중 (2027년 가동 예정)
- Northern Minerals: Iluka에 중광물 공급 예정 (2028년부터)

5. 공급 부족 전망

- CRU: 2035년까지 디스프로슘·터븀 산화물 약 3,000톤 부족 예상
- 이 중 중국 외 생산국의 공급 비중은 29%에 불과

🟥 결론 및 시사점


- 미국은 AI 및 반도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희토류 등 소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음
- 그러나 중희토류 확보의 구조적 병목(환경 규제, 고비용, 정제 역량 부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움
- 궁극적으로는 외교적 공조와 기술·재활용 혁신이 병행되어야 AI·방산·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가능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7/production-austral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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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 “슈퍼 사이클은 이제 시작!” — 전통 메모리 가격지배력, 2026년 더 강화될 것

•모건스탠리는 최신 보고서에서 전통 메모리(DDR4·NOR Flash 등) 시장이 공급 부족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평가

•2026년 1분기 DDR4 계약가격은 100% 이상 폭등할 가능성이 있으며, NOR Flash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모건스탠리는 이번 사이클이 “아직 한참 남았다”고 강조하며, 현재 시장의 이익 전망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지금 단계에서 차익 실현은 너무 이르다”고 판단, 2026년 전통 메모리 업체의 가격 결정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6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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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78%
코스닥 -0.55%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4,100선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가 FOMC 경계 속 혼조였고, 미 신규 실업보험 청구 감소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지수는 하락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9,918억원)·기관(1조1,525억원) 현물 매수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8,797억원 매수 우위가 유입되며 반등했고, 코스피는 16거래일 만에 4,100대를 회복했습니다. 개인은 2조1,139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8.8원으로 4.7원 하락했습니다.

반도체주는 해외 혼조에도 견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14% 상승, SK하이닉스는 0.37% 상승했습니다. 미국에선 엔비디아가 +2.1%, ASML -2.7%, 마이크론 -3.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9%였습니다.

자동차 업종은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북미 하이브리드 점유율 상승 이슈로 현대차 급등(+11.11%), 기아 +2.74%를 기록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LG에너지솔루션 +3.90%, 두산에너빌리티 +1.52%, KB금융 +1.48%,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2.32%.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 +4.29%, 건설 +6.04%, 전기·전자 +2.33%, 제약 -1.28%, 오락·문화 -1.21%였습니다.

코스닥은 924.74로 마감하며 -0.55% 하락, 이틀 연속 약세였습니다. 개인이 3,174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알테오젠은 키트루다SC 독일 판매금지 가처분 소식에 급락(-12.04%). 에코프로 +5.90%, 에코프로비엠 +1.14%, 에이비엘바이오 -5.17%, 레인보우로보틱스 -7.20%, 리가켐바이오 -5.41%.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6.1조원, 12.7조원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ITIC, 테슬라 로봇 추적 보고서 — 마스터 플랜의 핵심, 양산형 모델 확정 임박

핵심 관점 (Core Viewpoints)

테슬라 마스터 플랜(Master Plan) 4장 발표, 휴머노이드 로봇은 핵심 제품: 머스크는 테슬라 미래 가치의 약 80%가 옵티머스(Optimus) 로봇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연초 로봇 양산 과정에 다소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에게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 계획을 제공함에 따라 머스크는 회사 업무에 다시 집중하고 있으며, 로봇 사업에 투입하는 노력을 강화했습니다.

현재 로봇 하드웨어 설계는 거의 확정 단계(Design Freeze)에 근접했습니다. 머스크는 Optimus V3.0이 2026년 1분기에 발표되고, 2026년 말 이전에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공급망은 테슬라 로봇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양산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으므로, 테슬라 로봇 공급망 관련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장합니다.

세부 내용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Optimus의 비중 막대: 마스터 플랜은 머스크가 테슬라를 위해 수립한 전략 계획으로, 회사의 단계별 발전 목표를 명확히 합니다. 2025년 9월, 머스크는 마스터 플랜 4장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사상은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 대규모 제조 능력을 통합하여 세계를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로 전환하는 것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AI를 물리적 세계로 융합하는 중요한 매개체로서 테슬라의 다음 단계 핵심 제품이 될 것입니다.

머스크의 업무 복귀, Optimus V3 곧 발표: 연초 머스크는 생산량 전망치를 낮추고 양산 시점을 이전보다 늦췄으며, 2030년 이전 연간 백만 대 생산이라는 타임라인을 명확히 했습니다. 2025년 6월 테슬라 Optimus 프로젝트 책임자가 교체되었고, Gen 2 버전 로봇 설계를 최적화하는 데 착수했습니다. 내년부터 대규모 양산될 제품은 Gen 3 버전 로봇이며, 2030년 백만 대 생산 계획은 변함이 없습니다. 2025년 9월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및 새로운 급여 인센티브 제안 이후, 머스크의 중심은 업무로 복귀했으며 다른 어떤 일보다 Optimus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Optimus V3는 2026년 1분기에 발표되고 2026년 말 이전에 양산될 예정입니다.

핵심 부품 국산화(중국산화)를 통한 비용 절감: 머스크의 가이던스에 따르면 로봇의 미래 판매가는 2만 달러 미만이 될 것이며, 현재 로봇은 비용 절감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규모의 경제는 비용을 낮추는 주요 경로입니다. 중국 공급망은 완비되어 있고 대규모 제조에 강점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외산 독점 영역을 돌파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제조 능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로봇 기업의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태국 공장은 공급망이 중점적으로 배치된 해외 생산 기지입니다.

위험 요소
: 로봇 기술 진보 속도가 예상보다 느림, 로봇 응용 시나리오의 발전 잠재력이 예상보다 낮음, 기술 노선 변경 위험, 정책 시행 강도가 예상에 미치지 못함, 산업 경쟁 심화, 법률 및 규제 위험, 지정학적 위험 등.

투자 전략: 9월 이후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등으로 머스크의 로봇 사업 집중도가 높아졌습니다. 하드웨어 확정 및 양산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이 혜택을 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추천 기업으로는 토프그룹(Tuopu Group), 삼화지공(Sanhua Intelligent Controls) 등이 있습니다.
2025.12.06 미국증시 요약

S&P500 +0.19%
나스닥 +0.31%
다우 +0.22%

전일 미국 증시는 PCE 가격지수 예상 부합에도 FOMC 경계가 이어지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9월 근원 PCE가 전월 대비 0.2%, 헤드라인 0.3%로 예상에 부합해 안도감을 주었고,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 87.2%로 반영됐습니다. 다만 지표 직후 확대된 상승분은 곧바로 축소됐고, 다음 주 FOMC와 SEP·점도표를 확인하려는 관망이 우세했습니다.

미시간대 12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53.3으로 예상(52.0)과 전월(51.0)을 상회해 심리를 보완했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 +0.95%, 유틸리티 -0.98%였고, VIX는 15.41(-2.34%)로 하락했습니다.

기업별로 브로드컴 +2.42%, 알파벳 1%대 상승, 메타는 메타버스 예산 최대 30% 삭감 계획에 1.80% 올랐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전일 호실적 영향으로 5.30% 급등하며 2년래 최고치였습니다. 한편 넷플릭스-워너브러더스 720억달러 인수 보도로 넷플릭스 -2.89%, 워너브러더스 +6.28%였고, 트럼프 행정부가 합병에 “강한 회의”를 시사하며 거래 무산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라인메탈, 우크라이나 평화 가능성에도 무기 판매 둔화 가능성 배제: "영향력 전혀 없어"

이 회사는 다양한 NATO 파트너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새로운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독일 무기 제조업체 라인메탈 의 CEO인 아민 파퍼거는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이 체결되더라도 유럽의 미래 무기 수요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럽 연합이 수십 년간 국방력을 감축해 온 후 장기 재무장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영향은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라인메탈은 여러 NATO 회원국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주 동안 주가는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리고 유럽 연합 대표단 간의 갈등 종식을 위한 회담과 맞물려 하락 압력을 받아왔지만 , 아직까지는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라인메탈 주가는 이번 주 금요일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1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라인메탈은 독일 DAX 지수에서 올해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cincodias.elpais.com/companias/2025-12-05/rheinmetall-descarta-un-frenazo-en-la-venta-de-armas-pese-a-la-posible-paz-en-ucrania-cero-impact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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