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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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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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전일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반등과 AI·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위험 선호가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가상자산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장중 7% 급등, 현재 약 5% 상승하자 주식시장에도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59로 3.77%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가 장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고, 시총 1조달러급 중 브로드컴 +1.19%, 테슬라는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해 내년 초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며, 발표 후 AI 관련주는 경쟁 심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별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시리즈 칩 생산 가능성 보도로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부터 현금 창출 전망을 CFO가 제시하며 10% 급등,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복수 인수제안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통신서비스·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시간 외 5%대 하락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연준 의장 후보 언급은 이미 반영돼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 89.1%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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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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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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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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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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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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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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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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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강세와 국내 3분기 GDP 호조에 힘입어 4,000선 회복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기술주 강세로 미 3대 지수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습니다. 연준 차기 의장 후보 거론에 따른 완화적 기대가 더해지자 외국인 1,603억원·기관 7,566억원 동반 순매수와 선물 4,757억원 순매수가 지수에 탄력을 줬고, 원/달러 1,468.0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3분기 GDP 1.3%가 15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1.06%)가 지수 견인, 현대차(0.19%)·기아(1.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08%)와 은행주(KB금융 -0.23%, 신한지주 -1.84%, 하나금융지주 -1.34%)는 약세였습니다.

미 상무부 장관의 대미 원전 투자 발언과 미·러 종전안 이견 소식이 겹치며 원전·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53%)·현대건설(6.98%)·효성중공업(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0%)·LIG넥스원(2.74%)·현대로템(3.01%)이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건설(3.02%)·통신(2.39%)·증권(1.91%) 강세, 오락문화(-1.18%)·금융(-0.5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32.01로 마감, 2년4개월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1,11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174억원·143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0.19%)·에이비엘바이오(0.55%)·로보티즈(2.20%) 상승, 에코프로비엠(-1.44%)·에코프로(-0.74%)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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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예산 1조1천201억 확정…누리호 7차발사 20억원 증액

우주항공청은 1조1천201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내년 예산 및 기금 규모는 정부안(1조1천131억원)보다 70억원 늘어났으며 올해 예산 대비 16.1% 증가했다.

우주청은 내년 예산을 ▲ 우주 수송 역량 강화 및 신기술 확보(2천662억원) ▲ 위성 기반 통신·항법·관측 혁신(2천362억원) ▲ 도전적 탐사로 미래 우주 먹거리 창출(968억원) ▲ 미래 항공 기술 선점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511억원) ▲ 민간 중심 산업 생태계 조성(1천738억원) ▲ 우주항공 전문 인재 양성 및 실용적 외교(2천559억원) 등 6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고 밝혔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20억원이 증액됐으며 이는 누리호 7차 발사 착수를 위한 사전준비 예산이 반영된 결과라고 우주청은 설명했다.
또 대학생 큐브위성 개발 및 발사지원을 위한 우주항공문화 저변확대 사업에도 9억5천만원이 증액됐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민간이 우주 개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규 기술개발, 창업·성장 지원 예산을 2026년에 대폭 확대했다"며 "민간 혁신성을 활용해 재사용 발사체와 같은 게임 체인저 기술을 확보하고, 우주항공 산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도록 투자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jvzM7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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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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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재 • $ADP
11월 ADP 민간 부문 고용 32,000명 감소, 연봉 4.4% 상승

• 11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32,000명 감소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4.4%를 기록했습니다.
• 소규모 사업체에서 가장 큰 고용 감소가 있었습니다.
• 제조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건설업에서 고용이 특히 부진했습니다.
• 주별로는 북동부 지역에서 100,000명 감소, 서부 지역에서 67,000명 증가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전월 4.5%에서 4.4%로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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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미국증시 요약

S&P500 +0.30%
나스닥 +0.17%
다우 +0.86%

전일 미국 증시는 약한 민간 고용금리인하 기대를 키우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ADP에 따르면 11월 민간 고용은 전월 대비 3.2만명 감소(예상 +1만명)했고 소기업 고용은 12만명 급감했습니다. 연준이 9월부터 재개한 인하 사이클에서 고용을 중시하는 만큼 경기 둔화 신호가 매수로 연결됐고, CME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9.1%로 반영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08로 하락했습니다.

이 흐름 속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월마트·홈디포·프록터앤드갬블·코카콜라·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전통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금융·에너지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러셀2000은 1.91% 급등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MS발 뉴스로 둔화했습니다. 더인포메이션은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파운드리 등)의 매출 목표와 판매 할당량을 낮췄다고 보도했고, MS는 이를 부인했으나 주가는 -2.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아마존도 약세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 상승했습니다.

미 ISM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개선됐습니다. 장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해 시간외 5%대 급등, 아메리칸이글스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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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현물가 상승세 멈출 기미 없어… DDR4 가격이 DDR5 상회 지속]

현재 현물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가운데, DDR4 칩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DR4의 호가(Quote)는 여전히 DDR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물 가격이 이미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칩(즉, 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14.914달러에서 이번 주 16.514달러로 10.73% 상승했습니다.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평화 원치 않는다는 점 명백"(종합)

푸틴 종전의지에 의구심…사무총장 "우크라 무기조달에 매월 10억불 필요"
美국무장관 불참…독·폴란드 등 수억불 무기 지원키로

https://vo.la/XaYSqc0
트럼프 정부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로봇 CEO들과 회동하며, 내년 미 행정부의 로봇 관련 행정명령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로봇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희는 그 이유를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1)미국 제조업의 부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은 트럼프의 핵심 공약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투자를 늘린다고 해서 제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제조업이 몰락한 이유는 고임금으로 인한 비용 상승과, 제조업의 쇠퇴로 인한 숙련공 부족입니다.
하지만 현재 미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로 인해 저임금 노동자 공급이 어렵고, 일반 노동자들이 숙련공이 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고임금 노동자를 대체하고 빠르게 부족한 숙련공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국 제조업 부활의 핵심 키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미중 패권 경쟁
피지컬 AI 시대 핵심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실 세계에서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핵심 미래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중국은 로봇 굴기를 선언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국이 우위를 차지한다면 제조업 현장부터 가정까지 그리고 국방분야까지 중국에 의존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되며 이를 막기 위해 미국도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국가적인 지원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희는 아래와 같은 분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1)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제조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성장할 때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며 높은 기술력이 요구됩니다.
관련기업: 테슬라, 피규어AI, 보스턴 다이내믹스(현대차),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2)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의 60% 이상이 로봇을 구동하는 액추에이터와 센서입니다. 따라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성장할 수록 부품 산업 또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증대 될 것으로 전망 합니다. 단, 제조업이 약한 미국은 현재 해당 부품들을 대량 생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동맹국이자 제조업 강국들과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한국, 일본 로봇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기업: 하모닉드라이브, 로보티즈, 삼현, 에스피지, LG이노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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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이크론도 HBM에 집중

수밋 사다나 마이크론 최고사업책임자(CBO)는 보도자료에서 "AI 데이터센터 성장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 급증을 이끌고 있다"며 "마이크론은 더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에서 더 큰 전략적 고객들에게 공급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크루셜 소비자용 사업에서 철수하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철수"…HBM에 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795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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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손' 꽉 잡았다…로보티즈, 소형 액추에이터 판매 호조

https://zdnet.co.kr/view/?no=20251204114633

📌 ① 보스턴다이내믹스까지 고객사 확보

로보티즈가 10월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소형 액추에이터 700여개 공급

GR2 로봇 손(7DoF·7개 액추에이터 구성 기준) 약 100세트 규모

국내 로봇 손 제조사(원익로보틱스·테솔로)에 이어 글로벌 탑티어까지 확보 → 사실상 주요 Robot Hand 고객사 대부분 로보티즈 생태계 편입

📌 ② 휴머노이드 기술 경쟁의 핵심 = ‘손’
고난도 기술은 걷기보다 정밀 파지·조작 능력

이를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 소형 고토크 액추에이터

업계 “로보티즈 경쟁력은 이미 글로벌 수준” 평가

📌 ③ 폭발적 성장 중인 ‘다이나믹셀’ 생산량
2023년 11만개 → 2024년 15만개 → 2025년 22만개 전망

글로벌 매출 비중 79%

특히 소형 액추에이터 XL 시리즈 성장속도↑

📌 ④ 자체 로봇 손 ‘HX5-D20’ 이달 출시 예정
자체 부품 기반으로 가격 1천만원 이하 목표

중국 업체와 경쟁 가능한 구간까지 가격 경쟁력 확보

📌 ⑤ 업계 평가
“보스턴다이내믹스 채택 = 한국 로봇 부품 기업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태계 중심으로 올라섰다는 신호”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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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9%
코스닥 -0.23%

금일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장중 시가총액 500조원 첫 돌파에도 장중 하락 반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9시40분 시가총액 502조원으로 500조원을 처음 넘어섰고, 앞선 6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전일 497조6,219억원까지 불어났습니다. 그러나 10시14분 이후 지수가 밀리며 시가총액 499조2,416억원, 지수 929.83(-0.23%)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는 정부의 모험자본 생태계 활성화 기조가 촉발했습니다. 11월28일 개인·연기금 세제 혜택 강화 등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 보도 이후 투심이 개선됐고, 금융위가 “확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시장은 검토 진행에 주목했습니다.
정책 모멘텀도 이어졌습니다. 11월3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BDC의 내년 3월 본격 시행과 코스닥벤처투자펀드 공모주 우선배정 확대를 연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키움증권은 코스닥 급등이 이러한 정책 기대에서 주로 기인하며 코벤펀드 관련 혜택과 우선배정이 수급 호재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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