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6%
코스닥 +1.06%
금일 코스피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사로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코스닥은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글로벌/매크로: 뉴욕 3대 지수 상승에 코스피는 +1% 출발했으나, 우에다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후 닛케이 급락이 전이되며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331억원 순매도가 지수를 눌렀습니다.
- 외국인·반도체: 직전 거래일 2조370억원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현물 2,155억원·코스피200선물 5,054억원 순매수로 선회, 반도체 중심 매수로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와 11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가 배경이며, 삼성전자 +0.30%, SK하이닉스 +1.51%가 상승했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 현대차 -2.68%, HD현대중공업 -3.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8% 등 약세였습니다.
- 코스닥: 정책 기대 속 기관 3,695억원 순매수에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상대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코프로 +10.06%(헝가리 생산거점), 에코프로비엠 +6.00%,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소프트캠프 +29.98%, 지니언스 +15.11% 등 보안주가 강세였습니다. 두 시장 거래대금은 11조7,710억원, 11조7,170억원입니다.
코스피 -0.16%
코스닥 +1.06%
금일 코스피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사로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코스닥은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글로벌/매크로: 뉴욕 3대 지수 상승에 코스피는 +1% 출발했으나, 우에다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후 닛케이 급락이 전이되며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331억원 순매도가 지수를 눌렀습니다.
- 외국인·반도체: 직전 거래일 2조370억원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현물 2,155억원·코스피200선물 5,054억원 순매수로 선회, 반도체 중심 매수로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와 11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가 배경이며, 삼성전자 +0.30%, SK하이닉스 +1.51%가 상승했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 현대차 -2.68%, HD현대중공업 -3.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8% 등 약세였습니다.
- 코스닥: 정책 기대 속 기관 3,695억원 순매수에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상대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코프로 +10.06%(헝가리 생산거점), 에코프로비엠 +6.00%,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소프트캠프 +29.98%, 지니언스 +15.11% 등 보안주가 강세였습니다. 두 시장 거래대금은 11조7,710억원, 11조7,170억원입니다.
👍5❤2
2025.12.02 미국증시 요약
S&P500 -0.53%
나스닥 -0.38%
다우 -0.90%
전일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PBOC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BOJ 우에다 발언으로 엔 캐리 되돌림 우려가 커지며 위험회피가 확산했습니다. VIX는 17.24(+5.44%)로 상승했고 유틸리티가 2.35% 급락했습니다.
중국의 조치로 비트코인이 5% 넘게 급락하며 관련주가 약세였습니다. 비트코인 매입이 주력인 스트래티지는 3%대 하락(장중 -12.17%)했습니다.
쇼핑 시즌 지표는 견조했습니다(마스터카드 +4.1%, 어도비 온라인 118억달러·+9.1%). 그러나 월마트(+0.92%)는 제한적 반등에 그쳤고, 코스트코(-0.18%)·비자·마스터카드(각 -1%대)는 하락했습니다. 쇼피파이 -5%대, 디즈니 +2.20%, 쿠팡 -5%대였고, 엔비디아·애플·아마존은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25bp 인하 확률이 87.6%였습니다. BOJ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P500 -0.53%
나스닥 -0.38%
다우 -0.90%
전일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PBOC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BOJ 우에다 발언으로 엔 캐리 되돌림 우려가 커지며 위험회피가 확산했습니다. VIX는 17.24(+5.44%)로 상승했고 유틸리티가 2.35% 급락했습니다.
중국의 조치로 비트코인이 5% 넘게 급락하며 관련주가 약세였습니다. 비트코인 매입이 주력인 스트래티지는 3%대 하락(장중 -12.17%)했습니다.
쇼핑 시즌 지표는 견조했습니다(마스터카드 +4.1%, 어도비 온라인 118억달러·+9.1%). 그러나 월마트(+0.92%)는 제한적 반등에 그쳤고, 코스트코(-0.18%)·비자·마스터카드(각 -1%대)는 하락했습니다. 쇼피파이 -5%대, 디즈니 +2.20%, 쿠팡 -5%대였고, 엔비디아·애플·아마존은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25bp 인하 확률이 87.6%였습니다. BOJ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편적이지만) 숫자로 보는 글로벌 반도체 주식 현황
올해 YTD 주가 수익률을 보면 마이크론은 181%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과 비교해도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엔비디아의 약 6배, 브로드컴의 2.5배 수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반도체 대표주들의 YTD 주가 수익률 순위가 2025년 영업이익 성장률 순위와 일치한다는 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한 마이크론이 가장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 뒤로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론의 ’25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엔비디아 대비 10배, 브로드컴 대비 3배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주가 수익률 격차 역시 설명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이 중요합니다. 현재 컨센서스 기준 마이크론의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의 2.5배,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의 성장률 전망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물론 숫자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고, 실적 추정치 변동 방향 또한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 컨센서스 기준만으로 보면 2026년에도 메모리가 반도체 섹터 내에서 상대적 아웃퍼폼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GPU든 TPU든 메모리는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섹터 내에서 메모리 투자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
(첨부된 차트와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해 YTD 주가 수익률을 보면 마이크론은 181%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과 비교해도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엔비디아의 약 6배, 브로드컴의 2.5배 수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반도체 대표주들의 YTD 주가 수익률 순위가 2025년 영업이익 성장률 순위와 일치한다는 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한 마이크론이 가장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 뒤로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론의 ’25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엔비디아 대비 10배, 브로드컴 대비 3배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주가 수익률 격차 역시 설명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이 중요합니다. 현재 컨센서스 기준 마이크론의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의 2.5배,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의 성장률 전망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물론 숫자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고, 실적 추정치 변동 방향 또한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 컨센서스 기준만으로 보면 2026년에도 메모리가 반도체 섹터 내에서 상대적 아웃퍼폼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GPU든 TPU든 메모리는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섹터 내에서 메모리 투자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
(첨부된 차트와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4❤1
2025.12.0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90%
코스닥 +0.65%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자동차주 강세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는 장중 고가로 마감했습니다.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중국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으로 전일 미 증시가 약세였으나 국내는 선반영됐고, 엔비디아(1.65%) 강세가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3.72%)가 55만원대를 회복했고 삼성전자(+2.58%)가 동반 상승, 전기전자 업종은 +2.73%였습니다.
미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1월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확인하면서 미국 자동차 관세 15% 인하 모멘텀이 부각됐습니다. 현대차(+4.52%), 기아(+4.19%)로 운송장비가 +2.29% 올랐고, 현대오토에버(+18.65%)는 엔비디아 GPU 일부 납품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1.22조)·기관(+0.39조) 순매수, 개인(-1.58조) 순매도였습니다. 금융(+2.54%)과 KB금융(+4.51%)이 강세였고, 헬스케어(-2.54%)는 셀트리온(-0.86%), 금속(-0.90%)은 고려아연(-3.58%)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65% 올라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나 코스피 대비 상승폭은 둔화했습니다.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4.47%)·HLB(+4.43%)가 강세, 펩트론(-8.19%)은 일리아릴리와의 플랫폼 기술 평가 본계약 지연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코스피 +1.90%
코스닥 +0.65%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자동차주 강세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는 장중 고가로 마감했습니다.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중국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으로 전일 미 증시가 약세였으나 국내는 선반영됐고, 엔비디아(1.65%) 강세가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3.72%)가 55만원대를 회복했고 삼성전자(+2.58%)가 동반 상승, 전기전자 업종은 +2.73%였습니다.
미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1월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확인하면서 미국 자동차 관세 15% 인하 모멘텀이 부각됐습니다. 현대차(+4.52%), 기아(+4.19%)로 운송장비가 +2.29% 올랐고, 현대오토에버(+18.65%)는 엔비디아 GPU 일부 납품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1.22조)·기관(+0.39조) 순매수, 개인(-1.58조) 순매도였습니다. 금융(+2.54%)과 KB금융(+4.51%)이 강세였고, 헬스케어(-2.54%)는 셀트리온(-0.86%), 금속(-0.90%)은 고려아연(-3.58%)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65% 올라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나 코스피 대비 상승폭은 둔화했습니다.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4.47%)·HLB(+4.43%)가 강세, 펩트론(-8.19%)은 일리아릴리와의 플랫폼 기술 평가 본계약 지연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3🆒1
2025.12.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전일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반등과 AI·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위험 선호가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가상자산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장중 7% 급등, 현재 약 5% 상승하자 주식시장에도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59로 3.77%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가 장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고, 시총 1조달러급 중 브로드컴 +1.19%, 테슬라는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해 내년 초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며, 발표 후 AI 관련주는 경쟁 심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별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시리즈 칩 생산 가능성 보도로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부터 현금 창출 전망을 CFO가 제시하며 10% 급등,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복수 인수제안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통신서비스·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시간 외 5%대 하락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연준 의장 후보 언급은 이미 반영돼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 89.1%를 반영했습니다.
S&P500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전일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반등과 AI·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위험 선호가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가상자산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장중 7% 급등, 현재 약 5% 상승하자 주식시장에도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59로 3.77%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가 장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고, 시총 1조달러급 중 브로드컴 +1.19%, 테슬라는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해 내년 초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며, 발표 후 AI 관련주는 경쟁 심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별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시리즈 칩 생산 가능성 보도로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부터 현금 창출 전망을 CFO가 제시하며 10% 급등,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복수 인수제안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통신서비스·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시간 외 5%대 하락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연준 의장 후보 언급은 이미 반영돼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 89.1%를 반영했습니다.
👍2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한국경제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강해령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 ─────
🇰🇷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 ─────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 ─────
🇰🇷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 ─────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5🔥1
2025.12.0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강세와 국내 3분기 GDP 호조에 힘입어 4,000선 회복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기술주 강세로 미 3대 지수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습니다. 연준 차기 의장 후보 거론에 따른 완화적 기대가 더해지자 외국인 1,603억원·기관 7,566억원 동반 순매수와 선물 4,757억원 순매수가 지수에 탄력을 줬고, 원/달러 1,468.0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3분기 GDP 1.3%가 15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1.06%)가 지수 견인, 현대차(0.19%)·기아(1.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08%)와 은행주(KB금융 -0.23%, 신한지주 -1.84%, 하나금융지주 -1.34%)는 약세였습니다.
미 상무부 장관의 대미 원전 투자 발언과 미·러 종전안 이견 소식이 겹치며 원전·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53%)·현대건설(6.98%)·효성중공업(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0%)·LIG넥스원(2.74%)·현대로템(3.01%)이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건설(3.02%)·통신(2.39%)·증권(1.91%) 강세, 오락문화(-1.18%)·금융(-0.5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32.01로 마감, 2년4개월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1,11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174억원·143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0.19%)·에이비엘바이오(0.55%)·로보티즈(2.20%) 상승, 에코프로비엠(-1.44%)·에코프로(-0.74%)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강세와 국내 3분기 GDP 호조에 힘입어 4,000선 회복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기술주 강세로 미 3대 지수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습니다. 연준 차기 의장 후보 거론에 따른 완화적 기대가 더해지자 외국인 1,603억원·기관 7,566억원 동반 순매수와 선물 4,757억원 순매수가 지수에 탄력을 줬고, 원/달러 1,468.0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3분기 GDP 1.3%가 15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1.06%)가 지수 견인, 현대차(0.19%)·기아(1.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08%)와 은행주(KB금융 -0.23%, 신한지주 -1.84%, 하나금융지주 -1.34%)는 약세였습니다.
미 상무부 장관의 대미 원전 투자 발언과 미·러 종전안 이견 소식이 겹치며 원전·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53%)·현대건설(6.98%)·효성중공업(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0%)·LIG넥스원(2.74%)·현대로템(3.01%)이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건설(3.02%)·통신(2.39%)·증권(1.91%) 강세, 오락문화(-1.18%)·금융(-0.5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32.01로 마감, 2년4개월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1,11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174억원·143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0.19%)·에이비엘바이오(0.55%)·로보티즈(2.20%) 상승, 에코프로비엠(-1.44%)·에코프로(-0.74%)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3🆒1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우주청 예산 1조1천201억 확정…누리호 7차발사 20억원 증액
https://vo.la/jvzM7s6
우주항공청은 1조1천201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내년 예산 및 기금 규모는 정부안(1조1천131억원)보다 70억원 늘어났으며 올해 예산 대비 16.1% 증가했다.
우주청은 내년 예산을 ▲ 우주 수송 역량 강화 및 신기술 확보(2천662억원) ▲ 위성 기반 통신·항법·관측 혁신(2천362억원) ▲ 도전적 탐사로 미래 우주 먹거리 창출(968억원) ▲ 미래 항공 기술 선점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511억원) ▲ 민간 중심 산업 생태계 조성(1천738억원) ▲ 우주항공 전문 인재 양성 및 실용적 외교(2천559억원) 등 6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고 밝혔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20억원이 증액됐으며 이는 누리호 7차 발사 착수를 위한 사전준비 예산이 반영된 결과라고 우주청은 설명했다.
또 대학생 큐브위성 개발 및 발사지원을 위한 우주항공문화 저변확대 사업에도 9억5천만원이 증액됐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민간이 우주 개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규 기술개발, 창업·성장 지원 예산을 2026년에 대폭 확대했다"며 "민간 혁신성을 활용해 재사용 발사체와 같은 게임 체인저 기술을 확보하고, 우주항공 산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도록 투자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jvzM7s6
연합뉴스
우주청 예산 1조1천201억 확정…누리호 7차발사 20억원 증액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1조1천201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
❤3👍2🆒1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POLITICO
After AI push, Trump administration is now looking to robots
Five months after releasing a plan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Trump administration is turning to robots.
🔥2🆒1
🔴 악재 • $ADP
11월 ADP 민간 부문 고용 32,000명 감소, 연봉 4.4% 상승
• 11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32,000명 감소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4.4%를 기록했습니다.
• 소규모 사업체에서 가장 큰 고용 감소가 있었습니다.
• 제조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건설업에서 고용이 특히 부진했습니다.
• 주별로는 북동부 지역에서 100,000명 감소, 서부 지역에서 67,000명 증가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전월 4.5%에서 4.4%로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11월 ADP 민간 부문 고용 32,000명 감소, 연봉 4.4% 상승
• 11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32,000명 감소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4.4%를 기록했습니다.
• 소규모 사업체에서 가장 큰 고용 감소가 있었습니다.
• 제조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건설업에서 고용이 특히 부진했습니다.
• 주별로는 북동부 지역에서 100,000명 감소, 서부 지역에서 67,000명 증가했습니다.
• 연간 임금 상승률은 전월 4.5%에서 4.4%로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2
2025.12.04 미국증시 요약
S&P500 +0.30%
나스닥 +0.17%
다우 +0.86%
전일 미국 증시는 약한 민간 고용이 금리인하 기대를 키우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ADP에 따르면 11월 민간 고용은 전월 대비 3.2만명 감소(예상 +1만명)했고 소기업 고용은 12만명 급감했습니다. 연준이 9월부터 재개한 인하 사이클에서 고용을 중시하는 만큼 경기 둔화 신호가 매수로 연결됐고, CME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9.1%로 반영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08로 하락했습니다.
이 흐름 속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월마트·홈디포·프록터앤드갬블·코카콜라·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전통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금융·에너지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러셀2000은 1.91% 급등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MS발 뉴스로 둔화했습니다. 더인포메이션은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파운드리 등)의 매출 목표와 판매 할당량을 낮췄다고 보도했고, MS는 이를 부인했으나 주가는 -2.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아마존도 약세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 상승했습니다.
미 ISM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개선됐습니다. 장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해 시간외 5%대 급등, 아메리칸이글스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급등했습니다.
S&P500 +0.30%
나스닥 +0.17%
다우 +0.86%
전일 미국 증시는 약한 민간 고용이 금리인하 기대를 키우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ADP에 따르면 11월 민간 고용은 전월 대비 3.2만명 감소(예상 +1만명)했고 소기업 고용은 12만명 급감했습니다. 연준이 9월부터 재개한 인하 사이클에서 고용을 중시하는 만큼 경기 둔화 신호가 매수로 연결됐고, CME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9.1%로 반영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08로 하락했습니다.
이 흐름 속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월마트·홈디포·프록터앤드갬블·코카콜라·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전통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금융·에너지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러셀2000은 1.91% 급등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MS발 뉴스로 둔화했습니다. 더인포메이션은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파운드리 등)의 매출 목표와 판매 할당량을 낮췄다고 보도했고, MS는 이를 부인했으나 주가는 -2.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아마존도 약세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3% 상승했습니다.
미 ISM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개선됐습니다. 장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해 시간외 5%대 급등, 아메리칸이글스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급등했습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현물가 상승세 멈출 기미 없어… DDR4 가격이 DDR5 상회 지속]
현재 현물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가운데, DDR4 칩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DR4의 호가(Quote)는 여전히 DDR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물 가격이 이미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칩(즉, 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14.914달러에서 이번 주 16.514달러로 10.73% 상승했습니다.
현재 현물 가격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가운데, DDR4 칩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DR4의 호가(Quote)는 여전히 DDR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물 가격이 이미 매우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칩(즉, 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14.914달러에서 이번 주 16.514달러로 10.73%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POLITICO
After AI push, Trump administration is now looking to robots
It's the latest example of how the Trump administration is embracing industrial policy in a bid to compete against Beijing in critical sectors.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평화 원치 않는다는 점 명백"(종합)
▶푸틴 종전의지에 의구심…사무총장 "우크라 무기조달에 매월 10억불 필요"
▶美국무장관 불참…독·폴란드 등 수억불 무기 지원키로
https://vo.la/XaYSqc0
▶푸틴 종전의지에 의구심…사무총장 "우크라 무기조달에 매월 10억불 필요"
▶美국무장관 불참…독·폴란드 등 수억불 무기 지원키로
https://vo.la/XaYSqc0
연합뉴스
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평화 원치 않는다는 점 명백"(종합) | 연합뉴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무장관들은 2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대표단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올해 트럼프 정부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 후 Cameco, BWX 수익률 추이.
향후 미 행정부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행정명령 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제조기업 및 부품 공급 기업 관심 확대 예상.
향후 미 행정부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행정명령 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제조기업 및 부품 공급 기업 관심 확대 예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