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1%
코스닥 +3.7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와 반도체 약세로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 유입으로 급등하며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 외국인 동향·환율: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0410억원, 코스피200선물에서 1,58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5.7원 오른 1,470.6원을 기록했습니다.
- 반도체·AI 이슈: 모건스탠리가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등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부채 부담을 키워 CDS 급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고, 삼성전자 -2.90%, SK하이닉스 -2.57%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 세제 뉴스: 장중 여야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원 초과 구간 신설과 최고세율 30% 적용 합의 소식에 코스피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증권가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6.85%, 삼성바이오로직스 -2.37% 등 약세였고, KB금융 +0.89%, 기아 +0.09%, 셀트리온 +0.22%는 상승했습니다.
- 코스닥: 금융당국의 시장 활성화 방안(‘천스닥 플랜’) 보도에 외국인(+4,921억원)·기관(+6,025억원) 매수가 유입되며 912.67로 급등, 상승 종목이 약 80%를 차지했습니다. 엔켐 +16.39%, 코오롱티슈진 +23.95% 등이 강세였고, 코스닥 거래대금은 11조6,68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코스피 -1.51%
코스닥 +3.7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와 반도체 약세로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 유입으로 급등하며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 외국인 동향·환율: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0410억원, 코스피200선물에서 1,58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5.7원 오른 1,470.6원을 기록했습니다.
- 반도체·AI 이슈: 모건스탠리가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등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부채 부담을 키워 CDS 급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고, 삼성전자 -2.90%, SK하이닉스 -2.57%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 세제 뉴스: 장중 여야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원 초과 구간 신설과 최고세율 30% 적용 합의 소식에 코스피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증권가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6.85%, 삼성바이오로직스 -2.37% 등 약세였고, KB금융 +0.89%, 기아 +0.09%, 셀트리온 +0.22%는 상승했습니다.
- 코스닥: 금융당국의 시장 활성화 방안(‘천스닥 플랜’) 보도에 외국인(+4,921억원)·기관(+6,025억원) 매수가 유입되며 912.67로 급등, 상승 종목이 약 80%를 차지했습니다. 엔켐 +16.39%, 코오롱티슈진 +23.95% 등이 강세였고, 코스닥 거래대금은 11조6,68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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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CSP들, 메모리 2년 장기계약 전쟁 시작”
• 2026년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능력이 거의 모두 예약된 상태
• 이에 따라 주요 CSP들이 2027년, 2028년까지 확보되는 장기계약(LTA, multi-year LTAs)”을 체결 중
*기사 링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9538_T5H6EV8J2FJFSJ91RLU2W
• 2026년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능력이 거의 모두 예약된 상태
• 이에 따라 주요 CSP들이 2027년, 2028년까지 확보되는 장기계약(LTA, multi-year LTAs)”을 체결 중
*기사 링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9538_T5H6EV8J2FJFSJ91RLU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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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미국증시 요약
S&P500 +0.54%
나스닥 +0.65%
다우 +0.61%
전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속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와 금리 인하 베팅 확대로 강세 마감했습니다.
연중 최대 쇼핑 시즌 진입이 소매·우량주 수급을 자극했습니다. 아마존·월마트가 1%대 상승, 코스트코 +0.59%, 홈디포 +0.41%. 카드 결제 증가 전망에 비자·마스터카드가 1% 안팎 상승했고, 여행 수요 기대에 유나이티드항공 +0.36%(5거래일 약 13% 상승). 업종은 의료건강 -0.5%를 제외하고 전부 상승, 에너지 +1.32%.
대형 기술주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 -1.81%로 AI 지배력 우려를 반영했고, 알파벳은 최근 급등 뒤 보합권.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은 1%대, 메타는 +2.2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2%로 엔비디아 외 전 종목 상승, 인텔은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 시리즈 생산 기대에 10%대 급등, 샌디스크는 S&P500 편입으로 +3.83%.
금리 측면에서 선물시장은 12월 25bp 인하 확률 86.9%를 반영했고, VIX는 -5.00% 하락한 16.35로 리스크 선호를 시사했습니다.
한편 CME 기술 장애로 미 지수선물·원자재 등 일부 데이터가 아시아·유럽장에서 중단됐으나, 오전 8시30분에 완전 복구됐고 CME 주가는 변동이 크지 않았습니다.
S&P500 +0.54%
나스닥 +0.65%
다우 +0.61%
전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속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와 금리 인하 베팅 확대로 강세 마감했습니다.
연중 최대 쇼핑 시즌 진입이 소매·우량주 수급을 자극했습니다. 아마존·월마트가 1%대 상승, 코스트코 +0.59%, 홈디포 +0.41%. 카드 결제 증가 전망에 비자·마스터카드가 1% 안팎 상승했고, 여행 수요 기대에 유나이티드항공 +0.36%(5거래일 약 13% 상승). 업종은 의료건강 -0.5%를 제외하고 전부 상승, 에너지 +1.32%.
대형 기술주는 혼조였습니다. 엔비디아 -1.81%로 AI 지배력 우려를 반영했고, 알파벳은 최근 급등 뒤 보합권.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은 1%대, 메타는 +2.2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2%로 엔비디아 외 전 종목 상승, 인텔은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 시리즈 생산 기대에 10%대 급등, 샌디스크는 S&P500 편입으로 +3.83%.
금리 측면에서 선물시장은 12월 25bp 인하 확률 86.9%를 반영했고, VIX는 -5.00% 하락한 16.35로 리스크 선호를 시사했습니다.
한편 CME 기술 장애로 미 지수선물·원자재 등 일부 데이터가 아시아·유럽장에서 중단됐으나, 오전 8시30분에 완전 복구됐고 CME 주가는 변동이 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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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마이크론의 공격적 HBM 투자 확대
• Micron이 일본 히로시마(Hiroshima) 공장 부지에 총 96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의 신규 HBM 팹(fab) 건설 결정
• 2026년 착공 → 2028년 출하(target)
• 이는 Micron의 HBM4/HBM4E 시장 점유율 확대 의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행보
📌일본 정부의 초대형 지원
• 일본 정부는 최대 5,000억 엔(약 32억~35억 달러)까지 보조금 지원 예정
• 이는 일본이 ‘국가 전략 물자’로 AI DRAM(HBM) 확보를 추진한다는 의미
• TSMC 구마모토·Rapidus 2nm 프로젝트처럼, 미·일 반도체 동맹 내 DRAM 핵심 공급자로 Micron을 위치시키는 조치
📌HBM 수요가 GPU보다 더 빠르게 폭발
• 2024–2030년 AI 서버의 가장 큰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HBM)
• HBM4/HBM4E는 고객사마다 연간 수십~수백만 장 수준으로 필요
• SK hynix·삼성·Micron 모두 풀가동 중이지만 택도 없음
→ “수요가 초과하는 시장”에서는 후발 Micron도 큰 기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Micron이 일본 히로시마(Hiroshima) 공장 부지에 총 96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의 신규 HBM 팹(fab) 건설 결정
• 2026년 착공 → 2028년 출하(target)
• 이는 Micron의 HBM4/HBM4E 시장 점유율 확대 의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행보
📌일본 정부의 초대형 지원
• 일본 정부는 최대 5,000억 엔(약 32억~35억 달러)까지 보조금 지원 예정
• 이는 일본이 ‘국가 전략 물자’로 AI DRAM(HBM) 확보를 추진한다는 의미
• TSMC 구마모토·Rapidus 2nm 프로젝트처럼, 미·일 반도체 동맹 내 DRAM 핵심 공급자로 Micron을 위치시키는 조치
📌HBM 수요가 GPU보다 더 빠르게 폭발
• 2024–2030년 AI 서버의 가장 큰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HBM)
• HBM4/HBM4E는 고객사마다 연간 수십~수백만 장 수준으로 필요
• SK hynix·삼성·Micron 모두 풀가동 중이지만 택도 없음
→ “수요가 초과하는 시장”에서는 후발 Micron도 큰 기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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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의 로봇 생산 일정이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최신 공장 심사 진행 상황에 따르면 최종 검증은 12월 7~13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는 일반적인 생산 라인 점검이 아니라 대량 생산 인증을 위한 심사다.
이번 일정은 테슬라 옵티머스 모델의 최종 인증 및 생산 개시가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 이번 검사 및 심사는 여러 국내 기업의 생산 라인이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소식통에 따르면 여러 테슬라 공급망 업체들이 12월 중 옵티머스 모델의 대량 생산 오더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최신 공장 심사 진행 상황에 따르면 최종 검증은 12월 7~13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는 일반적인 생산 라인 점검이 아니라 대량 생산 인증을 위한 심사다.
이번 일정은 테슬라 옵티머스 모델의 최종 인증 및 생산 개시가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 이번 검사 및 심사는 여러 국내 기업의 생산 라인이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소식통에 따르면 여러 테슬라 공급망 업체들이 12월 중 옵티머스 모델의 대량 생산 오더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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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필리핀, 한국산 KF-21 보라매 20대 도입 추진…클라크 기지 MRO센터 설립 협의
▶인도는 푸틴 방문중 러시아 Su-57·S-500 구매 논의…아시아 방산시장 한·러·서방 3파전
▶FA-50 24대 성공에 이어 4.5세대 전투기 수출 본격화…대당 1억 1000만달러로 F-35 절반 가격
https://vo.la/ZqOlPpO
▶인도는 푸틴 방문중 러시아 Su-57·S-500 구매 논의…아시아 방산시장 한·러·서방 3파전
▶FA-50 24대 성공에 이어 4.5세대 전투기 수출 본격화…대당 1억 1000만달러로 F-35 절반 가격
https://vo.la/ZqOlPpO
글로벌이코노믹
필리핀, 한국산 KF-21 보라매 20대 도입 추진…클라크 기지 MRO센터 설립 협의
필리핀이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지 필리핀스타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KAI 관계자는 필리핀스타와 인터뷰에서 필리핀 국방부 및 공군과 4.5세대 전투기 KF-21 구매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KF-21은 준스텔스 기능과 첨단 항공전
👍2
2025.12.0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6%
코스닥 +1.06%
금일 코스피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사로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코스닥은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글로벌/매크로: 뉴욕 3대 지수 상승에 코스피는 +1% 출발했으나, 우에다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후 닛케이 급락이 전이되며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331억원 순매도가 지수를 눌렀습니다.
- 외국인·반도체: 직전 거래일 2조370억원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현물 2,155억원·코스피200선물 5,054억원 순매수로 선회, 반도체 중심 매수로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와 11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가 배경이며, 삼성전자 +0.30%, SK하이닉스 +1.51%가 상승했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 현대차 -2.68%, HD현대중공업 -3.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8% 등 약세였습니다.
- 코스닥: 정책 기대 속 기관 3,695억원 순매수에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상대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코프로 +10.06%(헝가리 생산거점), 에코프로비엠 +6.00%,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소프트캠프 +29.98%, 지니언스 +15.11% 등 보안주가 강세였습니다. 두 시장 거래대금은 11조7,710억원, 11조7,170억원입니다.
코스피 -0.16%
코스닥 +1.06%
금일 코스피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사로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코스닥은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글로벌/매크로: 뉴욕 3대 지수 상승에 코스피는 +1% 출발했으나, 우에다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후 닛케이 급락이 전이되며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331억원 순매도가 지수를 눌렀습니다.
- 외국인·반도체: 직전 거래일 2조370억원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현물 2,155억원·코스피200선물 5,054억원 순매수로 선회, 반도체 중심 매수로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8%와 11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가 배경이며, 삼성전자 +0.30%, SK하이닉스 +1.51%가 상승했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 현대차 -2.68%, HD현대중공업 -3.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8% 등 약세였습니다.
- 코스닥: 정책 기대 속 기관 3,695억원 순매수에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상대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코프로 +10.06%(헝가리 생산거점), 에코프로비엠 +6.00%,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소프트캠프 +29.98%, 지니언스 +15.11% 등 보안주가 강세였습니다. 두 시장 거래대금은 11조7,710억원, 11조7,17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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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미국증시 요약
S&P500 -0.53%
나스닥 -0.38%
다우 -0.90%
전일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PBOC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BOJ 우에다 발언으로 엔 캐리 되돌림 우려가 커지며 위험회피가 확산했습니다. VIX는 17.24(+5.44%)로 상승했고 유틸리티가 2.35% 급락했습니다.
중국의 조치로 비트코인이 5% 넘게 급락하며 관련주가 약세였습니다. 비트코인 매입이 주력인 스트래티지는 3%대 하락(장중 -12.17%)했습니다.
쇼핑 시즌 지표는 견조했습니다(마스터카드 +4.1%, 어도비 온라인 118억달러·+9.1%). 그러나 월마트(+0.92%)는 제한적 반등에 그쳤고, 코스트코(-0.18%)·비자·마스터카드(각 -1%대)는 하락했습니다. 쇼피파이 -5%대, 디즈니 +2.20%, 쿠팡 -5%대였고, 엔비디아·애플·아마존은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25bp 인하 확률이 87.6%였습니다. BOJ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P500 -0.53%
나스닥 -0.38%
다우 -0.90%
전일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PBOC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BOJ 우에다 발언으로 엔 캐리 되돌림 우려가 커지며 위험회피가 확산했습니다. VIX는 17.24(+5.44%)로 상승했고 유틸리티가 2.35% 급락했습니다.
중국의 조치로 비트코인이 5% 넘게 급락하며 관련주가 약세였습니다. 비트코인 매입이 주력인 스트래티지는 3%대 하락(장중 -12.17%)했습니다.
쇼핑 시즌 지표는 견조했습니다(마스터카드 +4.1%, 어도비 온라인 118억달러·+9.1%). 그러나 월마트(+0.92%)는 제한적 반등에 그쳤고, 코스트코(-0.18%)·비자·마스터카드(각 -1%대)는 하락했습니다. 쇼피파이 -5%대, 디즈니 +2.20%, 쿠팡 -5%대였고, 엔비디아·애플·아마존은 상승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25bp 인하 확률이 87.6%였습니다. BOJ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편적이지만) 숫자로 보는 글로벌 반도체 주식 현황
올해 YTD 주가 수익률을 보면 마이크론은 181%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과 비교해도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엔비디아의 약 6배, 브로드컴의 2.5배 수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반도체 대표주들의 YTD 주가 수익률 순위가 2025년 영업이익 성장률 순위와 일치한다는 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한 마이크론이 가장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 뒤로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론의 ’25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엔비디아 대비 10배, 브로드컴 대비 3배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주가 수익률 격차 역시 설명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이 중요합니다. 현재 컨센서스 기준 마이크론의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의 2.5배,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의 성장률 전망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물론 숫자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고, 실적 추정치 변동 방향 또한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 컨센서스 기준만으로 보면 2026년에도 메모리가 반도체 섹터 내에서 상대적 아웃퍼폼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GPU든 TPU든 메모리는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섹터 내에서 메모리 투자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
(첨부된 차트와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해 YTD 주가 수익률을 보면 마이크론은 181%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과 비교해도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엔비디아의 약 6배, 브로드컴의 2.5배 수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반도체 대표주들의 YTD 주가 수익률 순위가 2025년 영업이익 성장률 순위와 일치한다는 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한 마이크론이 가장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 뒤로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론의 ’25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엔비디아 대비 10배, 브로드컴 대비 3배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주가 수익률 격차 역시 설명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이 중요합니다. 현재 컨센서스 기준 마이크론의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의 2.5배, 주요 반도체 대표주들의 성장률 전망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물론 숫자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단편적일 수 있고, 실적 추정치 변동 방향 또한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 컨센서스 기준만으로 보면 2026년에도 메모리가 반도체 섹터 내에서 상대적 아웃퍼폼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GPU든 TPU든 메모리는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섹터 내에서 메모리 투자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됩니다.
(첨부된 차트와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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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90%
코스닥 +0.65%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자동차주 강세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는 장중 고가로 마감했습니다.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중국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으로 전일 미 증시가 약세였으나 국내는 선반영됐고, 엔비디아(1.65%) 강세가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3.72%)가 55만원대를 회복했고 삼성전자(+2.58%)가 동반 상승, 전기전자 업종은 +2.73%였습니다.
미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1월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확인하면서 미국 자동차 관세 15% 인하 모멘텀이 부각됐습니다. 현대차(+4.52%), 기아(+4.19%)로 운송장비가 +2.29% 올랐고, 현대오토에버(+18.65%)는 엔비디아 GPU 일부 납품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1.22조)·기관(+0.39조) 순매수, 개인(-1.58조) 순매도였습니다. 금융(+2.54%)과 KB금융(+4.51%)이 강세였고, 헬스케어(-2.54%)는 셀트리온(-0.86%), 금속(-0.90%)은 고려아연(-3.58%)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65% 올라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나 코스피 대비 상승폭은 둔화했습니다.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4.47%)·HLB(+4.43%)가 강세, 펩트론(-8.19%)은 일리아릴리와의 플랫폼 기술 평가 본계약 지연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코스피 +1.90%
코스닥 +0.65%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자동차주 강세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는 장중 고가로 마감했습니다. BOJ의 금리 인상 시사와 중국의 스테이블코인 불법 재확인으로 전일 미 증시가 약세였으나 국내는 선반영됐고, 엔비디아(1.65%) 강세가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3.72%)가 55만원대를 회복했고 삼성전자(+2.58%)가 동반 상승, 전기전자 업종은 +2.73%였습니다.
미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1월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확인하면서 미국 자동차 관세 15% 인하 모멘텀이 부각됐습니다. 현대차(+4.52%), 기아(+4.19%)로 운송장비가 +2.29% 올랐고, 현대오토에버(+18.65%)는 엔비디아 GPU 일부 납품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1.22조)·기관(+0.39조) 순매수, 개인(-1.58조) 순매도였습니다. 금융(+2.54%)과 KB금융(+4.51%)이 강세였고, 헬스케어(-2.54%)는 셀트리온(-0.86%), 금속(-0.90%)은 고려아연(-3.58%)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65% 올라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나 코스피 대비 상승폭은 둔화했습니다.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4.47%)·HLB(+4.43%)가 강세, 펩트론(-8.19%)은 일리아릴리와의 플랫폼 기술 평가 본계약 지연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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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전일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반등과 AI·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위험 선호가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가상자산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장중 7% 급등, 현재 약 5% 상승하자 주식시장에도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59로 3.77%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가 장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고, 시총 1조달러급 중 브로드컴 +1.19%, 테슬라는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해 내년 초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며, 발표 후 AI 관련주는 경쟁 심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별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시리즈 칩 생산 가능성 보도로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부터 현금 창출 전망을 CFO가 제시하며 10% 급등,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복수 인수제안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통신서비스·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시간 외 5%대 하락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연준 의장 후보 언급은 이미 반영돼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 89.1%를 반영했습니다.
S&P500 +0.25%
나스닥 +0.59%
다우 +0.39%
전일 미국 증시는 비트코인 반등과 AI·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위험 선호가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가상자산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장중 7% 급등, 현재 약 5% 상승하자 주식시장에도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됐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6.59로 3.77%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가 장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84% 상승했고, 시총 1조달러급 중 브로드컴 +1.19%, 테슬라는 약보합, 그 외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AI칩 ‘트레이니엄 3’를 공개해 내년 초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며, 발표 후 AI 관련주는 경쟁 심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별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시리즈 칩 생산 가능성 보도로 8.66% 급등했습니다. 보잉은 내년부터 현금 창출 전망을 CFO가 제시하며 10% 급등,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는 복수 인수제안 소식에 2%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통신서비스·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는 1.28% 밀렸습니다. 마벨테크놀로지는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시간 외 5%대 하락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연준 의장 후보 언급은 이미 반영돼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 89.1%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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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707i
한국경제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강해령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 ─────
🇰🇷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 ─────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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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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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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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 ─────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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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강세와 국내 3분기 GDP 호조에 힘입어 4,000선 회복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기술주 강세로 미 3대 지수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습니다. 연준 차기 의장 후보 거론에 따른 완화적 기대가 더해지자 외국인 1,603억원·기관 7,566억원 동반 순매수와 선물 4,757억원 순매수가 지수에 탄력을 줬고, 원/달러 1,468.0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3분기 GDP 1.3%가 15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1.06%)가 지수 견인, 현대차(0.19%)·기아(1.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08%)와 은행주(KB금융 -0.23%, 신한지주 -1.84%, 하나금융지주 -1.34%)는 약세였습니다.
미 상무부 장관의 대미 원전 투자 발언과 미·러 종전안 이견 소식이 겹치며 원전·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53%)·현대건설(6.98%)·효성중공업(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0%)·LIG넥스원(2.74%)·현대로템(3.01%)이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건설(3.02%)·통신(2.39%)·증권(1.91%) 강세, 오락문화(-1.18%)·금융(-0.5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32.01로 마감, 2년4개월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1,11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174억원·143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0.19%)·에이비엘바이오(0.55%)·로보티즈(2.20%) 상승, 에코프로비엠(-1.44%)·에코프로(-0.74%)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코스피는 뉴욕증시 강세와 국내 3분기 GDP 호조에 힘입어 4,000선 회복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기술주 강세로 미 3대 지수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습니다. 연준 차기 의장 후보 거론에 따른 완화적 기대가 더해지자 외국인 1,603억원·기관 7,566억원 동반 순매수와 선물 4,757억원 순매수가 지수에 탄력을 줬고, 원/달러 1,468.0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내 3분기 GDP 1.3%가 15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하며 매수세가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1.06%)가 지수 견인, 현대차(0.19%)·기아(1.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08%)와 은행주(KB금융 -0.23%, 신한지주 -1.84%, 하나금융지주 -1.34%)는 약세였습니다.
미 상무부 장관의 대미 원전 투자 발언과 미·러 종전안 이견 소식이 겹치며 원전·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4.53%)·현대건설(6.98%)·효성중공업(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0%)·LIG넥스원(2.74%)·현대로템(3.01%)이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건설(3.02%)·통신(2.39%)·증권(1.91%) 강세, 오락문화(-1.18%)·금융(-0.5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32.01로 마감, 2년4개월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1,119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174억원·143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알테오젠(0.19%)·에이비엘바이오(0.55%)·로보티즈(2.20%) 상승, 에코프로비엠(-1.44%)·에코프로(-0.74%) 등 2차전지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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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우주청 예산 1조1천201억 확정…누리호 7차발사 20억원 증액
https://vo.la/jvzM7s6
우주항공청은 1조1천201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내년 예산 및 기금 규모는 정부안(1조1천131억원)보다 70억원 늘어났으며 올해 예산 대비 16.1% 증가했다.
우주청은 내년 예산을 ▲ 우주 수송 역량 강화 및 신기술 확보(2천662억원) ▲ 위성 기반 통신·항법·관측 혁신(2천362억원) ▲ 도전적 탐사로 미래 우주 먹거리 창출(968억원) ▲ 미래 항공 기술 선점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511억원) ▲ 민간 중심 산업 생태계 조성(1천738억원) ▲ 우주항공 전문 인재 양성 및 실용적 외교(2천559억원) 등 6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고 밝혔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20억원이 증액됐으며 이는 누리호 7차 발사 착수를 위한 사전준비 예산이 반영된 결과라고 우주청은 설명했다.
또 대학생 큐브위성 개발 및 발사지원을 위한 우주항공문화 저변확대 사업에도 9억5천만원이 증액됐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민간이 우주 개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규 기술개발, 창업·성장 지원 예산을 2026년에 대폭 확대했다"며 "민간 혁신성을 활용해 재사용 발사체와 같은 게임 체인저 기술을 확보하고, 우주항공 산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도록 투자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jvzM7s6
연합뉴스
우주청 예산 1조1천201억 확정…누리호 7차발사 20억원 증액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1조1천201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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