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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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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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98%
나스닥 +0.88%
다우 +1.08%

전일 미국 증시는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 발언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와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조기 인하 신호가 강해지며 위험선호가 확대됐습니다. FFR 선물시장은 12월 25bp 인하 확률을 CME 71.5%로 반영(전일 39.1%)했고, 3대 지수는 한때 1% 넘게 상승했습니다. 변동성(VIX)은 11.32% 급락한 23.43입니다. 업종 전반이 올랐고 커뮤니케이션스·헬스케어·소재가 상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용을 검토 중입니다. 이에 AI·반도체주가 동반 강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2.42%)를 보였고, 마이크론(+2.98%)·퀄컴(+2.32%)·인텔(+2.62%)이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중 -4.27% 급락 후 -0.97%로 마감, AMD는 -1.09%였습니다.

다만 AI 거품 논란이 재부각되며 나스닥은 장중 고점 대비 절반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은 엇갈려 알파벳(+3.56%), 애플(+1.97%), 아마존(+1.63%), 메타(+0.87%)가 상승, 테슬라(-1.05%)와 마이크로소프트(-1.32%)는 하락했습니다. 갭은 실적 호조로 8.24% 급등했습니다.

뉴욕 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는 "정책 기조를 중립 범위에 더 가깝게 이동시키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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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式 ‘평화안’과 1938년 뮌헨 협정

최근 트럼프가 추진하는 러–우크라이나 휴전 구상을 두고, 서방 외신과 정치권에서 “현대판 뮌헨 협정”이라는 비유가 쏟아지고 있음.

핵심은 두 가지.
1️⃣ 러시아가 침략으로 점령한 영토를 일부라도 기정사실화한다는 점

2️⃣ 우크라이나의 안보 선택권(특히 NATO)을 제한하는 대가로 ‘당장의 전쟁 중단’을 거래한다는 점

1938년 영국 수상 체임벌린이 체코슬로바키아를 독일에 내주고 “우리 시대의 평화”를 선언했지만, 결과적으로 히틀러는 폴란드 침략으로 2차대전을  일으킨 것처럼
이번 구상도 “침략에 대한 보상(rewarding aggression)” 이라는 비판이 서방에서 강하게 제기되는 중.

장기적으로는
동·중부유럽의 안보 불안 고착
NATO 재무장 기조 지속
이라는 시나리오에 힘이 실리면서, 유럽 방산·동맹국 방산에겐 오히려 구조적 수요를 자극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https://www.aei.org/op-eds/ukraine-peace-treaty-is-as-bad-as-1938-munichs-appeasement-of-nazis/?utm_source=chatgpt.com
2025.11.2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9%
코스닥 -0.87%

금일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 급락 이후 상승 출발했으나 장 막판 하락 전환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는 전장 대비 7.20포인트(-0.19%) 내린 3,846.06에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3,915.16으로 출발(+1.61%)해 3,917.16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을 반납하며 밀렸습니다. 직전 거래일 3.79% 급락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입니다.
- 코스닥은 7.51포인트(-0.87%) 내린 856.44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상승폭 축소 끝에 하락 전환한 가운데 코스닥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 전반은 개장 초 강세에도 종가 기준 약세로 돌아서며, 장중 흐름의 변동성이 부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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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UAE서 방산 큰 실질 성과…이집트, 4조 규모 공항 확장공사 제안"

아프리카·중동 4개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방위산업 협력 관련 실질적 성과가 있었다며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를 떠나 튀르키예 앙카라로 이동하는 공군 1호기 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방문국 중) UAE가 가장 구체적인 성과가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사전에 비서실장이 특사로 가서 협업할 수 있는 분야를 정리하고 구체적 사업도 발굴해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큰 성과가 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앞선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로 UAE와 기대되는 방산 협력의 성과가 1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짧은 시일 내 한국 기업의 방산 계약 수주 가능성이 있는지 묻자 "수출 성과를 내야 한다. 실제 결과도 조만간 나오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https://v.daum.net/v/2025112418082899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BoA "시장이 엔비디아의 실적을 잘못 해석"

BoA는 최근 주가 조정이 실적 숫자를 잘못 해석한 결과이며,

엔비디아의 수요·현금창출력이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강조

FCF(free cash flow) 전분기 대비 +60% 증가해 220억 달러 돌파, 역대 두 번째 규모
→ BoA는 이를 엔비디아 펀더멘털의 가장 중요한 지표로 제시

투자자 우려의 초점이 된 운전자본 변화는 부정적 신호가 아닌 정상적 현상

•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전분기 54일에서 53일로 감소

• 재고 증가는 Blackwell 시스템 출하 확대 때문. Blackwell 시스템 배치 사이클이 6개월인 점 감안 시, 오히려 재고가 안 늘었으면 “더 걱정했을 것”

*기사 링크: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bank-of-america-defends-nvidia-says-market-is-misreading-the-numbers-437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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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미국증시 요약

S&P500 +1.55%
나스닥 +2.69%
다우 +0.44%

전일 미국 증시는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촉발한 AI 낙관론에 기술주가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구글이 TPU 기반으로 AI를 구축해 GPU 의존·비용 우려를 완화하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됐습니다. 올트먼과 머스크가 성과를 인정했고, 알파벳은 6% 넘게 상승, 이틀간 약 10% 급등했습니다. 시가총액은 3조8,300억달러로 MS(3조5,100억달러)를 제치며 미국 시총 3위가 됐습니다.

AI 모멘텀은 반도체로 확산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63%였고, 구글 TPU 핵심 파트너 브로드컴이 11.10% 급등해 지수 내 시총 2위로 상승했습니다. TSMC +3.48%, AMD +5.53%, 마이크론 +7.99%가 동반 강세였고, 엔비디아 +2.05%, MS +0.40%도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통신서비스 +3.94%, 기술 +2.49%가 강세였고, 필수소비재 -1.32%는 약세였습니다. 테슬라 +6.82%, 메타 +3.16%가 상승한 반면 월마트 -1.20%, 코스트코 -1.43%, 홈디포 -1.96%는 하락했습니다. 일라이릴리 +0.99%로 숨 고르는 흐름이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인하 확률 85.1%(전일 71.0%)로 높아졌고, 월러 연준 이사와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지지 영향이 반영됐습니다. 변동성은 완화되며 VIX 20.52(-12.4%)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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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30%
코스닥 -0.05%

금일 코스피는 구글 AI 주도 미국 기술주 랠리와 월러 연준 이사의 금리 인하 지지, 트럼프-시 주석 통화 소식에 급등 출발했으나 기관·개인 매도 확대로 전강후약 마감했습니다.

뉴욕 기술주 강세로 지수는 장초반 3,946.61까지 상승했습니다. 알파벳(+6.31%), 엔비디아(+2.05%), 테슬라(+6.82%) 급등과 정책 완화 기대가 투심을 지지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내년 4월 방중 공식화도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수급은 엇갈렸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에서 1,093억원 외국인 순매수로 3거래일 만에 매수 전환했으나, 기관 792억원·개인 273억원 매도 우위와 외국인의 선물 728억원 매도로 상단이 제한됐습니다. 원/달러는 1,472.4원으로 4.7원 하락해 원화 강세를 보였고, 거래대금은 13.2조원으로 전일 대비 둔화했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2.69%)는 장중 10만원을 터치했으나 종가 복귀에 실패, SK하이닉스(-0.19%)는 약세 전환했습니다. 삼성물산(+4.82%), 두산에너빌리티(+1.38%), KB금융(+1.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7%), LG에너지솔루션(+0.36%)이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9.06%), 한화오션(-4.88%), NAVER(-3.07%), 카카오(-1.36%)가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전기가스(+5.82%), 유통(+2.15%), 건설(+1.65%) 강세, 제약(-4.72%), 오락문화(-2.86%), 음식료(-2.71%)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상승을 반납해 856.03(-0.0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991억원 순매수에도 개인 724억원·기관 52억원 순매도로 약보합 전환했습니다. 리노공업(+11.88%), HLB(+3.74%)가 강세였고, 에코프로비엠(-0.79%), 레인보우로보틱스(-1.23%) 등은 하락했습니다. 가비아(+18.73%)는 얼라인파트너스의 공개매수 추진 보도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거래대금은 7.5조원, 넥스트레이드는 6.9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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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이크론, 심각한 메모리 공급부족으로 주가 상승여력 매력적 MS *연합인포맥스*
모간스탠리의 Joseph Moore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공급부족 상황을 분석했을 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의 주가 상승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메모리 시장의 공급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마이크론 등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결정력도 강화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실적 개선을 고려했을 때, 마이크론의 최근 주가 하락은 적절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메모리 공급부족은 특히 DDR5 DRAM에 집중되고 있다. DDR5 DRAM은 높은 가격에도 재고를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반면 소비자용 NAND 메모리 공급부족은 그렇게 극심하지 않지만, 평시에 비해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일각에서는 메모리 기업들이 자본지출을 확대하면서 생산능력이 개선되고 공급부족이 해소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지만, 이는 적절하지 않다.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대규모 수요로 인해 공급능력이 완전히 소진된 상태이며, 현재의 자본지출 규모로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PC 시장의 경우에도 충분한 메모리 재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종합적으로, 이는 향후 수 분기 동안 메모리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것임을 가리킨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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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미국증시 요약

S&P500 +0.91%
나스닥 +0.67%
다우 +1.43%

전일 미국 증시는 AI 공급망 변화 기대와 12월 금리인하 기대 확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메타의 구글 TPU 도입 검토 보도가 하드웨어 지형 변화를 부각, 엔비디아 하락(-2.59%)과 AMD 약세(–4%대)를 촉발했습니다. 반면 알파벳은 1%대, 메타는 3.78% 상승, 브로드컴도 2% 가까이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M7 중 유일한 하락이었고 장중 –7% 후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TPU의 비용 이점이 메타의 설비투자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지표는 연준 완화 여지를 키웠습니다. 9월 PPI는 전월비 0.3%로 예상 부합, 소매판매는 0.2%로 예상(0.4%) 하회·8월(0.6%) 대비 둔화했습니다. 이에 CME 페드워치는 12월 25bp 인하 확률 82.7%를 반영했고 VIX는 18.56(–9.55%)로 하락했습니다. 기술 엇갈림 속 자금은 우량·전통산업으로 이동해 다우 1% 이상 급등, 30개 중 엔비디아·셰브론 제외 28개가 상승했습니다. 의료가 2%대 강세, 산업·금융·임의소비재·재료·통신·필수소비재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기대가 위험선호를 지지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우리는 합의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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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67%
코스닥 +2.49%

금일 코스피는 미 금리 인하 기대가 되살아나며 2%대 급등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0.88% 상승 출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확대해 3,960.87로 장중 고가에서 마감했습니다. 인하 기대가 장내 내내 우호적 분위기를 뒷받침하며 3,960선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최근 이틀 연속 나타난 ‘전강후약’과 대조되는 흐름으로, 장 후반 약세 우려가 완화되며 3,960대 회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코스닥도 2.49% 오른 877.32에 마감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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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미국증시 요약

S&P500 +0.69%
나스닥 +0.82%
다우 +0.67%

전일 미국 증시는 구글의 AI 칩 기대가 촉발한 AI·반도체 순환매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알파벳은 최근 급등 뒤 1%대 조정을 받았으나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가 1%대 상승하며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가까이 급등, 30개 전 구성종목이 강세였습니다. 구글 TPU 수혜 기대가 브로드컴(+3% 이상)을 견인했고, ASML·AMD·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도 3% 넘게 올랐습니다. 브로드컴은 시총 1.9조달러 근접으로 테슬라·메타와 격차를 벌리고 아마존(2.4조달러)과 간극을 축소했습니다.

연중 최대 소비 시즌을 앞둔 블랙프라이데이 기대감이 소매주 전반의 매수로 이어졌습니다. 월마트(+1.96%)와 홈디포(+1.25%)가 상승했고, 베스트바이는 이틀간 약 7% 급등했습니다. SPDR S&P 리테일 ETF는 이번 주 들어 약 6% 올랐으며, 콜스는 신임 CEO 기대에 전일 42% 급등 후 이날도 7.49%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은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 기대가 부각되며 4%대 급등했습니다. 9월 이후 부채 기반 설비투자 우려로 약했던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도이체방크는 재무·운영 리스크를 인정하면서도 오픈AI 백로그의 견고한 ROI를 근거로 매력적 진입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2월 25bp 인하 확률 84.8%가 유지되며 위험선호에 힘을 보탰고, VIX는 17.19로 7.38% 하락했습니다. 통신서비스·의료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기술·유틸리티·소재는 1%대 강세였습니다. 추수감사절로 단축장에서 지수는 주간 기준 6월 말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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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Issue Comment: 반도체:
2025년 구글 향 HBM 출하 점유율 추정
2025.11.27(목)

- 구글은 TPU 사용 목적 2025년 총 30억Gb의 HBM3E 중심 수요 발생

- SK하이닉스는 18억Gb 출하로 점유율 60%. 이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각각 10억Gb (33%), 2억Gb (7%) 출하할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아이언우드 향 HBM3E 12단 및 HBM4에서도 점유율 지형도는 큰 변화 없을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92zvw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방위산업 스팟
제목: 「UAE 150억달러와 종전. 셀온은 짧더라」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https://tinyurl.com/SPOT1127

▶️ 셀온은 학습되어 짧아지고 있다
▷ 셀온① UAE 기대감
▷ 셀온② 러-우 평화 협정 또

▶️ UAE와 150억달러 MOU의 KF-21, 이집트와 T-50 100대 협상
▷ UAE의 KF-21 사업 참여 논의 – 한국항공우주
▷ UAE 지대공 협력 확대 - LIG넥스원, 한화
▷이집트, FA-50 경공격기 100대 도입 협의 – 한국항공우주

▶️ 한국의 수주파이프라인 150조원 이상

▶️ 방위산업 2027년 PER 20배 안팎은 기회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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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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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6%
코스닥 +0.31%

금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 강세에도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부각되며 상승폭을 축소, 4,000선 반납으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미국 AI 순환매와 엔비디아 강세(+1.37%)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견인했습니다. SK하이닉스(+3.82%)가 54만원대를 회복했고 삼성전자(+0.68%), LG에너지솔루션(+0.57%), 기아(+0.71%), SK스퀘어(+3.44%)도 상승했습니다. 원/달러는 1,464.9원(-0.7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2.50% 동결·매파적 시그널을 내며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낮추자 지수는 되밀렸습니다. 의결문에서 ‘인하 기조’가 ‘가능성’으로 조정됐고, 3개월 내 인하를 열어둬야 한다는 위원도 3명으로 감소했습니다. 현물에선 외국인·기관이 각각 1,528억·4,321억원 순매수해 외국인·기관 현물 순매수가 방어했으나, 개인 6,096억원 순매도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1,545억원 매도가 상단을 제약했습니다.

업종별로 철강소재(+4.02%)·오락문화(+2.49%)·전기전자(+1.58%) 강세, IT서비스(-2.17%)·전기가스(-1.20%)·증권(-0.90%) 약세였습니다. 누리호 호재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2%)는 약세 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0.30%)·셀트리온(-1.17%) 하락, 네이버는 두나무 인수 결정 후 -4.55%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1,575억원 순매수로 상승했으나 장중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9,550억원, 코스닥 8조5,470억원, 넥스트레이드 6조8,665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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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10분 기준
삼성전자 자회사며 로봇 제조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12.65%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정밀감속기를 공급하는 기업: 에스피지 27.13%
엘지전자가 2대주주이자 로봇 및 액추에터 제조기업: 로보티즈 10.12%
주가 상승세를 보여주는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026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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