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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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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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세일즈맨' 李대통령… UAE서 방산·AI 잭팟 기대감

李 '두번째 외교 슈퍼위크'
G20 계기 중동·阿 7박 10일 순방
18일 UAE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져
이재용·김동관 동행 수주전 총력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찾는 중동 순방에서 수십조원대의 방산 및 인공지능(AI)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원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17일 아프리카·중동 4개국 순방 일정의 첫 방문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도착해 방산 및 AI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18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중동의 부국' UAE는 한국산 4.5세대 스텔스 전투기 KF-21 도입에 최근 큰 관심을 보여왔다. 또한 UAE는 천문학적 비용을 투입하는 '국가 AI전략 2031' 추진으로 삼성전자 등의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7190359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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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신규상장]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 

최근 젠슨 황은 기술 규제 및 진흥 정책 측면에서 중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로 인해 AI 경쟁에서 중국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처럼 미국이 위협을 느끼는 중국 테크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은 중국의 우량 테크 기업들의 가치 상승에 참여하면서도 분배한도 연 15%의 월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20% 수준의 콜옵션 매도를 통해 항셍테크 지수의 성장성은 약 80%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국 기술주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①기술력 + ②정책→ 항셍테크 EPS 26년 성장률 예상치 +44%


① 기술력
AI 모델 지능 평가에서 중국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 Kimi K2 Thinking(Moonshot), MiniMax-M2(MiniMax), Qwen3(알리바바) 등 중국 모델 다수 상위권 랭크됨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기준)
•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는 Moonshot의 Kimi K2 Thinking은 GPT-5에 근접한 성능으로 평가됨
• 최근 Airbnb 대표 역시 알리바바 Qwen 모델이 OpenAI 최신 모델 대비 빠르고 저렴하다고 언급하는 등 중국 모델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② 정책
중국 정부의 공격적인 AI 진흥 정책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진흥 정책 영향으로 중국은 매년 AI 관련 특허 출원 건수에서 미국을 앞지르는 추세이며,
• 최근 발표된 중국 공산당의 5개년 계획에서도 과학기술 자립과 핵심 기술 개발을 강조하며 AI를 핵심 과제로 명시함
• AI+ 정책 목표: 2027년까지 스마트폰·로봇 등 지능형 단말 및 AI 에이전트 보급률 70%, 2030년까지 90% 달성

항셍테크 커버드콜이 특별한 이유:
① 항셍테크의 높은 옵션 프리미엄과 ② 틱사이즈 효과는 기존 커버드콜 상품과 다른 수익구조를 창출


미국 주요 지수 대비 높은 옵션 프리미엄
항셍테크의 옵션 (이론) 프리미엄 일드 NASDAQ 100, S&P 500 대비 높게 형성

옵션 매도 시 발생하는 수익 버퍼
• 일반적으로 커버드콜 전략은 ATM 옵션으로 상방이 제한되는 특성이 있지만,
• 주간 프리미엄 수취 + 틱사이즈 효과로 인한 OTM 콜옵션 매도 효과로 상방이 열리는 구조

*이미지에 포함된 차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TF 개요]
한화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목코드 : A0128D0)
투자위험등급 : 2등급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연) : 0.39% (집합투자 0.349%, 판매 0.001%, 수탁 0.025%, 사무관리 0.015%)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610호(2025.11.17~ 202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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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32%
코스닥 -2.66%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AI 버블 논란 재점화에 급락 마감했습니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천천히 진행” 발언으로 추가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뉴욕 3대 지수 동반 하락이 아시아로 확산됐습니다.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를 전량 매도한 소식이 기술주 심리를 위축시켜 일본(-3.22%)·대만(-2.52%)·홍콩(-2.02%) 등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65.3원(+7.3원)으로 상승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대형 기술주로 매물이 집중되며 코스피가 종가 3,953.62로 4,000선 하회했습니다. 삼성전자 -2.78%(97,800원), SK하이닉스 -5.94%(57만원) 등 하락했고, SK스퀘어 -6.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92%, LG에너지솔루션 -4.32%, 두산에너빌리티 -4.31%, KB금융 -3.39%, 셀트리온 -3.21%, 현대차 -2.58%, 기아 -2.47%, NAVER -2.35%가 약세였습니다. ‘MASGA’ 모멘텀으로 장초반 강세였던 HD현대중공업은 보합, 한화오션은 -2.37%로 반락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지수 하방을 압박했습니다. 기관 -6,768억원(금융투자 -4,287억, 연기금 -594억), 외국인 -5,502억원, 개인은 +1조2,414억원 저가매수에 나섰습니다. 코스피200선물은 외국인 -7,146억원, 기관·개인 각각 +6,255억·+830억원이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 -4.77%, 기계·장비 -4.53%, 전기·전자 -4.16% 등이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878.70으로 하락 마감했고, 개인 +3,843억원, 외국인 -1,857억원, 기관 -1,185억원이었습니다. 알테오젠 +2.01%, 보로노이 +1.30%, 리가켐바이오 +0.73%가 상승했고, 에코프로 -7.48%, 에코프로비엠 -6.09% 등 2차전지가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조451억원, 코스닥 9조3,509억원, 넥스트레이드 7조643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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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83%
나스닥 -1.21%
다우 -1.07%

전일 미국 증시는 AI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 약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확산 이후 위험자산 선호가 둔화되며 대형 기술주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엔비디아(-2.81%)는 19일 장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2.70%)와 아마존(-4.43%)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메타(-0.72%)는 반독점 소송 승소에도 상승 전환에 실패했습니다.

반도체주 전반이 밀리며 AMD(-4.25%), 마이크론(-5.56%)이 하락했습니다. 개장 전 비트코인이 9만달러 하회하며 투자심리를 추가로 위축시켰고, 대규모 접속 장애 원인으로 지목된 클라우드플레어도 -2.83%였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엔트로픽의 MS와의 전략적 제휴 및 300억달러 클라우드 구매 발표는 AI 테마의 반등을 견인하지 못했습니다.

소비 관련주도 부진했습니다. 홈디포는 연간 실적전망 하향으로 -6.02% 급락했고, 실적 발표를 앞둔 월마트도 -1.52%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경계심 속에 S&P500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실적과 20일 예정된 9월 고용 보고서를 대기하며 향후 방향성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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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UAE, 방산협력 날개…KF-21 UAE 하늘 날까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UAE가 관심을 표명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의 UAE 진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UAE와 방산협력이 강화되면서 150억 달러(14조원) 이상의 국내 기업 수주 가능성이 열렸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특히 UAE가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던 KF-21 수출까지 기대된다.

이날 대통령실이 양국 간 공동개발, 현지생산, 공동수출 등 방산협력 강화를 강조한 것도 KF-21 등 무기체계 공동개발을 염두에 둔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현재 개발 중인 KF-21이 4.5세대 전투기로 평가받는 상황에서 UAE는 향후 KF-21 성능개량 모델 개발에 참여하는 방안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UAE 측은 성능개량된 KF-21을 UAE 전용 형상으로 현지생산하는 방안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향후 스텔스 기능 등이 적용된 5세대 KF-21을 양국이 공동개발한 후 공동수출하는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UAE는 현재 운용 중인 프랑스산 미라주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무기체계 대부분이 노후화돼 대규모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9012
2025.11.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1%
코스닥 -0.84%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논란과 미국 경기부진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증시 3대 지수 하락과 엔비디아 관련 매도 소식이 위험회피를 자극, 장초반 코스피가 장중 -2.5% 급락했습니다. 이후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 유입으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1조512억원 순매도가 하락을 주도했고, 개인·기관은 각각 4,491억원, 6,255억원 순매수로 방어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5.6원으로 0.3원 상승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에선 외국인·기관이 순매수였습니다.

종목별로 SK하이닉스(-1.40%)와 삼성전자(-1.33%)가 장중 급락 후 낙폭을 줄였고, HD현대중공업(-4.81%), 한화오션(-3.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4%), LG에너지솔루션(-1.24%)이 약세였습니다. 기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합, 셀트리온은 0.71%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금속·통신·음식료 등이 상승했고 전기·가스, 운송장비, 전기·전자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에도 외국인 순매도로 하락, 장중 -2.78% 후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FOMC 의사록을 앞둔 엔비디아 실적·FOMC 경계도 반영됐습니다.
2025.11.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59%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경계12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속 변동성 확대에도 기술주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과도한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로 반등했으나, AI 버블 논란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가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다만 마감 직전 엔비디아(2.85%) 중심의 기술주 강세로 3대 지수는 동반 상승, 다우·S&P500은 5거래일,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강세 전환했습니다. 기술·커뮤니케이션 강세, 에너지·유틸리티 약세였고 VIX는 23.66으로 4.17% 급등했습니다.

정책 변수로는 BLS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FOMC 회의록의 매파적 기조가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며 지수를 한때 약세로 돌렸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인하 확률 33.6%(전장 50.1%)로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알파벳은 제미나이3 호평에 3.00% 상승, 테슬라는 애리조나 차량 호출 서비스 허가로 0.68% 상승했습니다. 타깃은 실적 부진으로 2.77% 하락, TJX는 호실적으로 0.16% 상승해 저가 선호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골드만삭스 K방산 이닛 레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매수의견 제시
(목표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만원/ 현대로템 28만원)

•한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도 높고 수직계열화된 육상 방산 공급망 중 하나를 구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수십 년간 누적된 투자 부족이 드러나며 한국 경쟁력 부각

•NATO·MENA 지역의 노후 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한국산 장비의 빠른 납기·품질·가격 경쟁력에 대한 수요 급증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이 포·장갑차·탄약 분야 다년간의 수출 사이클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

수출 수주가 핵심 촉매

2021~2025년 수출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조원, 현대로템 13조원

수출 OPM(영업이익률) 35-40%로 국내 판매 대비 수익성이 월등

이에 따라 2025E 연결 OPM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18%로 각각 2021년 5%, 3%에서 큰 폭 상승

향후 주가는 신규 수출 수주 모멘텀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신규 수주 전망도 매우 견조

한국은 빠른 리드타임, 글로벌 수준의 품질, 27~28% 저렴한 ASP(평균판매단가)로 경쟁력 확보

글로벌 재고 부족, 경쟁사 긴 납기, NATO 동부·MENA 지역의 예산 제약으로 한국 업체 수혜 지속

현재 협상 중인 잠재 수주: 한화 29조원 / 로템 47조원

추가 화이트스페이스 기회: 한화 16조원 / 로템 14조원


매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2027E 기준 수출 비중 전망: 한화 72%, 로템 80% (25년 3Q: 한화 57%, 로템 68%)

수출 OPM 40% vs 국내 8~10% → 믹스 개선으로 연결 OPM 상승 전망

2027E 연결 OPM: 한화 17%, 로템 20% (2025E: 한화 13%, 로템 18%)

연결 OP(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전망 : 한화 32%, 로템 30%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시장은 신규 수출 수주 전망을 과소평가 중

한화·로템 12개월 선행 PER: 17.4x / 17.3x → 2025E~27E OP 성장전망 대비 부담 적음

서유럽 방산업체 대비 36% 할인(2022년 이후 평균 20% 할인의 두 배 수준)

목표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만원/ 현대로템 28만원
[JP모건 & 골드만삭스]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

JP모건: 목표가 $250으로 상향(기존 $215)/매수의견

골드만삭스: 목표가 $250으로 상향(기존 $240)/매수의견
엔비디아 경영진의 아래 3가지 코멘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1) 2025/26년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5,000억 달러)에 상방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2) 루빈(Rubin)은 2026년 중순 도입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강한 매출 램프업 예상

(3) 과거 세대 GPU의 사용 기간이 연장되고 있으며, 출시된 지 최대 6년 된 암페어(Ampere) GPU 대부분이 여전히 거의 최대 가동률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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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92%
코스닥 +2.37%

금일 코스피는 엔비디아 호실적이 AI 거품론을 완화하며 반도체 중심 매수세를 자극, 4,000선 재탈환에 성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가 기술주 강세로 마감하고 엔비디아가 장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자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4.25% 올라 10만600원으로 마감하며 삼성전자 10만원 재상회했고, SK하이닉스는 1.60% 상승해 57만1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4,059.37까지 상승 후 일부 차익실현으로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주도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6,412억원, 기관 7,566억원 순매수, 개인은 1조3,86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4,739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7.9원으로 2.3원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섬유·의류(+3.36%), 유통(+3.20%), 전기·가스(+3.12%), 전기·전자(+2.82%)가 강세였고 보험(-0.29%), 음식료·담배(-0.21%)는 약세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80%), HD현대중공업(+1.57%), 두산에너빌리티(+4.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2%)가 상승했고, 현대차(-0.76%), KB금융(-0.82%), 기아(-0.96%)는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891.94로 마감(+20.62p), 외국인 1,825억원·기관 131억원 순매수였습니다. 알테오젠(+2.39%), 에코프로비엠(+1.18%), 에코프로(+4.79%), 에이비엘바이오(+4.36%), 펩트론(+15.40%) 등 상위주가 강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조9천459억원, 코스닥 7조7천903억원, 넥스트레이드 8조4천75억원입니다.

아시아 증시도 아시아 증시 동반 상승하며 닛케이225(+2.65%), 대만 가권(+3.18%)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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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한국과 KF-21 개발 위해 15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준비

아랍 디펜스 웹사이트 – 2025년 11월 20일: UAE가 미국산 F-35A 전투기를 확보하지 못한 후, 한국산 첨단 전투기 KF-21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거대 계약을 한국과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F-35 전투기 48대 계약을 추진하고, 터키가 자국 KAAN 프로젝트를 계속 개발하고, 이스라엘이 자체 버전인 F-35I를 보유하는 등 지역 정세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UAE 라팔 계약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UAE 공군의 야망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5/11/20/%d8%a7%d9%84%d8%a5%d9%85%d8%a7%d8%b1%d8%a7%d8%aa-%d8%aa%d8%b3%d8%aa%d8%b9%d8%af-%d9%84%d8%b9%d9%82%d8%af-%d8%a8%d9%82%d9%8a%d9%85%d8%a9-15-%d9%85%d9%84%d9%8a%d8%a7%d8%b1-%d8%af%d9%88%d9%84%d8%a7%d8%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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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미국증시 요약

S&P500 -1.56%
나스닥 -2.16%
다우 -0.84%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투매와 AI 거품 우려, 연준의 급락 경고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로 개장 직후 랠리가 전개돼 나스닥·S&P·다우가 장중 각각 +2.58%, +1.93%, +1.56%까지 올랐습니다. 9월 실업률 4.4% 발표로 12월 25bp 인하 확률이 39.6%(전일 30.1%)로 높아진 점도 매수심리를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오전 11시께부터 AI 버블 경계가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매물이 출회됐고, 연준 고위 인사의 밸류에이션 경고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S&P500은 장중 고점 대비 시가총액이 2조달러 이상 증발했고, 다우·나스닥의 일중 변동폭은 1,000포인트를 넘었습니다. VIX 26.42(+11.67%)로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와 빅테크가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77%. 엔비디아 -3.15%(장중 +5%→급반전), 인텔 -4.24%, 마이크론 -10.87%, AMD -7.87%. 비트코인 하락과 맞물려 스트래티지 -5.02%.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만 +1.11% 상승, 월마트는 연간 전망 상향에 6.46% 급등했습니다.

연준의 리사 쿡 이사는 "현재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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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선을 찾고 싶은 코스피

오늘 코스피가 3.79% 하락 마감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큰 변동성에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잠시 숨을 고르고 객관적인 데이터로 시장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지난 10월의 급격한 상승 이후 가격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단기간에 너무 빨리 오르다 보니, 떨어질 때 잠시 멈춰줄 수 있는 '중간 지지대'가 부족하여 오늘처럼 변동성이 커진 상태입니다. 또한, 기술적으로 확실하게 "여기가 바닥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신호가 아직 뚜렷하지 않은 점도 불안 요인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신호도 분명 존재합니다. 지난 여름 지지선 역할을 했던 '50일 이동평균선'이 가까이 있고, 현재 주가와 20일 이동평균선 간의 거리(이격도)를 분석해 보면 최근 2년 평균치보다 훨씬 더 많이 하락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통계적으로 볼 때, 현 위치에서 추가로 더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업들의 '실적'입니다. 3분기 실적 시즌을 지나며 2026년 코스피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오히려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조정은 펀더멘털보다는 AI 버블“우려”, 12월 금리동결 “우려“ 등 센티먼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투자심리 지표인 미국의 '풋/콜 레이쇼'가 (5일평균 기준) 0.8 수준까지 올랐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시장의 공포심리로 인해 작은 악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뜻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이 수치가 0.8~1.0에 도달했을 때 공포가 정점을 찍고,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고점 대비 큰 폭의 조정을 받은 현재 시점은 공포에 매도하기보다는 '반등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차분하게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됩니다.

(첨부된 차트와 함께 본문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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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79%
코스닥 -3.14%

금일 코스피는 AI 거품 우려 재점화와 환율 상승 속 외국인 2.8조 순매도에 급락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과 엔비디아 -3.15%로 AI 테마 리스크가 부각되며 반도체주 중심 매물이 확대됐습니다. 코스피는 3,853.26으로 마감, 전일 회복한 4,000선을 하루 만에 반납했습니다. SK하이닉스 -8.76%, 삼성전자 -5.77%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두드러졌고, LG에너지솔루션 -3.51%, 두산에너빌리티 -5.92% 약세, 반면 기아 +0.53%, 셀트리온 +0.32%, NAVER +2.14%는 상승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8,289억원 순매도해 4년 9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 지수 하락을 키웠습니다. 개인·기관은 각각 2조2,929억원, 4,95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838억원 순매수였습니다. 환율은 원/달러 1,475.6원(7개월여 만의 최고)으로 7.7원 상승해 외국인 매도를 자극했습니다.

929개 중 721개(78%)가 하락했고, 업종별로 정보기술 -11.73%, 전기전자 -6.43%, 의료정밀 -5.94%가 부진, 통신 +0.25%, 음식료 +0.39%는 강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63.95로 마감(-3.14%); 외국인·기관이 1,281억원, 791억원 순매도, 개인이 2,199억원 순매수했습니다. 2차전지·바이오·로봇이 약세(에코프로비엠 -4.82%, 에코프로 -5.17%, 레인보우로보틱스 -6.52%), 일부 종목은 강세(코오롱티슈진 +11.49%, 케어젠 +14.66%)를 보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4조990억원, 코스닥 8조1,16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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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98%
나스닥 +0.88%
다우 +1.08%

전일 미국 증시는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 발언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와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조기 인하 신호가 강해지며 위험선호가 확대됐습니다. FFR 선물시장은 12월 25bp 인하 확률을 CME 71.5%로 반영(전일 39.1%)했고, 3대 지수는 한때 1% 넘게 상승했습니다. 변동성(VIX)은 11.32% 급락한 23.43입니다. 업종 전반이 올랐고 커뮤니케이션스·헬스케어·소재가 상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용을 검토 중입니다. 이에 AI·반도체주가 동반 강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2.42%)를 보였고, 마이크론(+2.98%)·퀄컴(+2.32%)·인텔(+2.62%)이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중 -4.27% 급락 후 -0.97%로 마감, AMD는 -1.09%였습니다.

다만 AI 거품 논란이 재부각되며 나스닥은 장중 고점 대비 절반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은 엇갈려 알파벳(+3.56%), 애플(+1.97%), 아마존(+1.63%), 메타(+0.87%)가 상승, 테슬라(-1.05%)와 마이크로소프트(-1.32%)는 하락했습니다. 갭은 실적 호조로 8.24% 급등했습니다.

뉴욕 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는 "정책 기조를 중립 범위에 더 가깝게 이동시키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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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式 ‘평화안’과 1938년 뮌헨 협정

최근 트럼프가 추진하는 러–우크라이나 휴전 구상을 두고, 서방 외신과 정치권에서 “현대판 뮌헨 협정”이라는 비유가 쏟아지고 있음.

핵심은 두 가지.
1️⃣ 러시아가 침략으로 점령한 영토를 일부라도 기정사실화한다는 점

2️⃣ 우크라이나의 안보 선택권(특히 NATO)을 제한하는 대가로 ‘당장의 전쟁 중단’을 거래한다는 점

1938년 영국 수상 체임벌린이 체코슬로바키아를 독일에 내주고 “우리 시대의 평화”를 선언했지만, 결과적으로 히틀러는 폴란드 침략으로 2차대전을  일으킨 것처럼
이번 구상도 “침략에 대한 보상(rewarding aggression)” 이라는 비판이 서방에서 강하게 제기되는 중.

장기적으로는
동·중부유럽의 안보 불안 고착
NATO 재무장 기조 지속
이라는 시나리오에 힘이 실리면서, 유럽 방산·동맹국 방산에겐 오히려 구조적 수요를 자극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https://www.aei.org/op-eds/ukraine-peace-treaty-is-as-bad-as-1938-munichs-appeasement-of-nazis/?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