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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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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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9%
코스닥 +1.31%

금일 코스피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능으로 1시간 늦게 개장한 지수는 하락 출발 후 오후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순매수8,983억원이 유입되며 개인(-2,310억원)과 기관(-6,218억원) 매물을 흡수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467.7원으로 2.0원 상승했습니다.

간밤 나스닥 하락 여파로 삼성전자(-0.29%, 102,800원)와 SK하이닉스(-0.81%, 612,000원)는 약세였습니다. 그러나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소외주 중심 매수가 강화되며 셀트리온(+6.67%), 두산에너빌리티(+5.99%), HD현대중공업(+5.97%), 한화오션(+3.16%) 등이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744억원 순매도 속에 상승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알테오젠(+0.37%), 에코프로비엠(+3.03%), 에코프로(+1.18%), 레인보우로보틱스(+1.90%)가 올랐습니다. 특히 바이오주급등이 두드러지며 에이비엘바이오(+29.04%)는 장중 상한가 근접과 52주 신고가(164,700원)를 기록했고 펩트론(+5.78%)도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계·장비(+3.94%), 금속(+2.73%), 전기·가스(+2.55%), 건설(+2.54%)이 강세, 전기·전자(-0.07%), 보험(-1.04%), 운송·창고(-0.59%)는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7조3천610억원, 9조5천908억원,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은 6조3천688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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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미국증시 요약

S&P500 -1.66%
나스닥 -2.29%
다우 -1.65%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에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흐름과 연준 매파 발언 재부각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임시 예산안 서명으로 43일 만에 셧다운이 종료됐으나 기대가 선반영됐고, 해제 후 초점이 AI 거품론과 금리인하 경로로 이동하며 투매가 확산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동결확률 48.1%로 금리인하 낙관이 후퇴했고, 지연됐던 경제지표 공개를 앞둔 경계 속 VIX가 20.00(+2.49p, +14.22%)로 상승했습니다.

AI·반도체 약세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72%, 엔비디아 -3.58%, 브로드컴·AMD·인텔·Arm·램리서치가 약 -5%를 기록하며 구성 전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4.15%(217.57달러)로, OpenAI 계약의 매출 반영 지연과 대규모 부채 기반 설비투자 우려로 급등 전 레벨을 하회했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였고 기술·임의소비재가 -2%대, 산업·금융·통신·유틸·부동산이 -1%대였습니다. 메타를 제외한 초대형 기술주가 하락했고, 테슬라 -6.64%, 알파벳·아마존 -2%대였습니다. 디즈니는 3분기 엇갈린 실적 방향성으로 -7.75%였고, 골드만 -3.99%, JP모건 -3.41%가 다우 하락을 키웠습니다.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닐 카시카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여전히 너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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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군, 軍 최초 ‘방산협력단’ 꾸렸다…K방산 지원 ‘지휘부’ 두바이 총출동[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국방위원장 등 전군 첫 ‘방상협력단’ 구성
현지서 ‘대한민국-UAE 방산협력 리셉션’
손 총장, KF-21 세일즈 위해 시험비행도

https://vo.la/7XIQ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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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수출 국가들도 다양하지만, 수출 제품군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고성능 발사 로켓 시스템(HPRS)이라는 새로운 미사일 복합체의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K239 천무의 경량 버전입니다.


🔻 이 복합 시스템은 6X6 차대를 기반으로 한 미사일 패키지 발사대 중 하나입니다. HPRS의 운반 및 운용은 훨씬 더 무거운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쉽고 편리할 것입니다.

🔻 HPRS는 K239 천무가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7년까지 완성될 예정인 이 신형 복합 시스템을 위해 CTM-MR 대함미사일도 개발 중입니다.

https://x.com/TTheBattlefield/status/198868249653218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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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251114 SPOT_전력3종.pdf
#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여는 투자기회

+ 모건스탠리는 급증하는 AI 수요로 인해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이 최대 20% 부족할 것으로 추정

+ 데이터센터 업계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의 1순위 요인으로 전력 부족이 지목됨

» 전력 부족 해소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전력원이 동원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태양광, 수소, 원자력 등 다양한 전력 밸류체인에 관심 필요

[전력 3종 ETF]
① 수소: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대표 기업 Bloom Energy, Ceres Power를 합산 25%+ 비중으로 보유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Bloom Energy (14.1%)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납품에 이어, 가스를 전력으로 전환해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첫 가스업체 계약 체결
∙ Brookfield와 50억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2. Ceres Power(12.8%)
  ∙ 금속 구조 3세대 SOFC 분야를 선도하는 라이선스 기업으로, 낮은 생산비 및 높은 내구성이 강점
  ∙ 두산퓨어셀 및 Delta Electronics의 기술 라이선스 파트너
   (Delta는 미국 데이터센터에 전력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Ceres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SOFC 개발 중)

② 태양광+ ESS: ‘PLUS 태양광&ESS’
태양광, ESS, 전력기기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 전 과정에 투자 
*보유비중은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③ 원자력: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북미 중심으로 원자력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Cameco (22.4%)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49% 보유 (지분법회계 적용)
∙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기술을 활용해 미 전역에 최소 800억 달러 규모 신규 원자로 건설 계획

2. BWX Technologies (20.8%)
∙ 고농축우라늄(HALEU) 생산 기업으로 SMR 연료 및 부품 공급
∙ 미 해군용 핵반응기 독점 공급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594호 (2025.11.14~202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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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81%
코스닥 -2.23%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뉴욕증시 급락과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AI 거품 논란 확산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3,574억원 순매도했고 선물에서도 7,551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기관은 9,003억원 순매도, 개인은 3조2,337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낙폭을 확대했고, 원/달러 환율은 1,457.0원으로 10.7원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7조8,853억원, 코스닥 10조5,608억원, 넥스트레이드 11조995억원이었습니다.

미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전기·전자 중심 낙폭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 -5.45% 9만7,200원, SK하이닉스 -8.50% 56만원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4.44%, 현대차 -2.15%, 두산에너빌리티 -5.66%, KB금융 -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0%, 기아 -0.85% 하락, 반면 HD현대중공업 +3.17%, 셀트리온 +0.51% 상승. 업종별로 전기·전자 -6.21%, 기계·장비 -4.82%, 의료·정밀기기 -4.54%, 증권 -4.48%, 섬유·의류 +0.41%, 제약 +0.24%였습니다.

코스닥은 897.90으로 마감했고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5억원, 298억원 순매도, 개인은 3,821억원 순매수했습니다. 바이오주는 알테오젠 +0.91%, 에이비엘바이오 +6.54%, 리가켐바이오 +4.53%로 선방했고, 에코프로비엠 -5.88%, 에코프로 -5.07%, 레인보우로보틱스 -5.73%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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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05%
나스닥 +0.13%
다우 -0.65%

전일 미국 증시는 AI 칩 감가상각 논란과 금리인하 기대 약화 속에서도 기술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나스닥 -1.42%, S&P500 -0.97%로 갭하락했으나, AI 인프라의 감가상각이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감가상각 가정이 짧아지면 빅테크의 실적·회사채 금리·밸류에이션 재산정 필요성이 커진다는 논리가 확산했고, 마이클 버리의 지적이 이를 부각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3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저가 매수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테슬라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 이상 상승, 소재는 -1.18% 하락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는 4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하며 1.25% 올랐습니다.

한편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지속됐습니다. 이에 선물시장은 12월 동결 확률 54.2%로 상향(전일 49.9%). VIX는 19.83으로 0.85% 하락했습니다.

댈러스 연은의 로리 로건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아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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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94%
코스닥 +0.53%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신호, 외국인 5,18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수요 지표 개선과 D램 가격 최대 60% 인상 보도가 투심을 회복시켰습니다. 여기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의 13F에 버핏, 알파벳 43억3천만달러 보유가 확인되며 AI 관련 밸류에이션 불안을 누그러뜨려 지수 되돌림을 자극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3.50%·SK하이닉스 8.21% 급등하며 각각 10만원, 60만원대를 회복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대기 또한 AI 모멘텀에 대한 관심을 유지시켰습니다.

정책·산업 이슈도 보탬이었습니다. 미 해군 최고지휘부의 국내 조선소 방문 소식으로 MASGA 기대가 확산되며 HD현대중공업 2.90%, 한화오션 1.39% 상승. 그 외 SK스퀘어 4.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51% 등 강세였고, 셀트리온 -3.16%, KB금융 -2.08% 등은 약세였습니다. 업종에선 전기·전자 4.37% 등 강세, 보험 -1.73% 등 약세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보로노이 5.95%, 코오롱티슈진 5.76%, 리노공업 4.60% 등이 올랐고 에코프로 -1.89%는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4.2조원, 코스닥 8.1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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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92%
나스닥 -0.84%
다우 -1.18%

전일 미국 증시는 AI 거품 논란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 12월 금리인하 기대 약화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3분기 실적(19일)과 9월 고용보고서(20일)를 앞두고 경계가 확대됐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팔란티어 하락에 베팅했고, 피터 틸의 틸 매크로는 보유 엔비디아 9,400만달러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관련주 약세(엔비디아 -1.88%, AMD -2.55%, 팔란티어 -1.59%, 오라클 -1.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5%였습니다. 다우와 S&P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인베스코는 조정이 대형성장주에 집중됐다고 진단하며 높은 밸류에이션 회의가 원인이라 밝혔습니다. 베어드는 엔비디아가 견조한 수요와 ROI를 확인시키는지가 관건이라 했고, 나스닥은 장중 -1.49%까지 밀렸습니다.

연준 12월 동결 확률이 55.1%(1주전 37.6%)로 상승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 기술주에 역풍이 됐습니다. VIX는 22.38(+12.86%)로 급등했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소재·기술·산업재 약세, 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 강세였습니다. 알파벳은 버크셔의 43.3억달러 보유 소식에 +3.11%로 강세, 애플 -1.82%, 아마존 -0.78%였습니다.

연준의 필립 제퍼슨 부의장은 "천천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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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세일즈맨' 李대통령… UAE서 방산·AI 잭팟 기대감

李 '두번째 외교 슈퍼위크'
G20 계기 중동·阿 7박 10일 순방
18일 UAE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져
이재용·김동관 동행 수주전 총력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찾는 중동 순방에서 수십조원대의 방산 및 인공지능(AI)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원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17일 아프리카·중동 4개국 순방 일정의 첫 방문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도착해 방산 및 AI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18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중동의 부국' UAE는 한국산 4.5세대 스텔스 전투기 KF-21 도입에 최근 큰 관심을 보여왔다. 또한 UAE는 천문학적 비용을 투입하는 '국가 AI전략 2031' 추진으로 삼성전자 등의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7190359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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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신규상장]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 

최근 젠슨 황은 기술 규제 및 진흥 정책 측면에서 중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로 인해 AI 경쟁에서 중국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처럼 미국이 위협을 느끼는 중국 테크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은 중국의 우량 테크 기업들의 가치 상승에 참여하면서도 분배한도 연 15%의 월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20% 수준의 콜옵션 매도를 통해 항셍테크 지수의 성장성은 약 80%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국 기술주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①기술력 + ②정책→ 항셍테크 EPS 26년 성장률 예상치 +44%


① 기술력
AI 모델 지능 평가에서 중국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 Kimi K2 Thinking(Moonshot), MiniMax-M2(MiniMax), Qwen3(알리바바) 등 중국 모델 다수 상위권 랭크됨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기준)
•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는 Moonshot의 Kimi K2 Thinking은 GPT-5에 근접한 성능으로 평가됨
• 최근 Airbnb 대표 역시 알리바바 Qwen 모델이 OpenAI 최신 모델 대비 빠르고 저렴하다고 언급하는 등 중국 모델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② 정책
중국 정부의 공격적인 AI 진흥 정책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진흥 정책 영향으로 중국은 매년 AI 관련 특허 출원 건수에서 미국을 앞지르는 추세이며,
• 최근 발표된 중국 공산당의 5개년 계획에서도 과학기술 자립과 핵심 기술 개발을 강조하며 AI를 핵심 과제로 명시함
• AI+ 정책 목표: 2027년까지 스마트폰·로봇 등 지능형 단말 및 AI 에이전트 보급률 70%, 2030년까지 90% 달성

항셍테크 커버드콜이 특별한 이유:
① 항셍테크의 높은 옵션 프리미엄과 ② 틱사이즈 효과는 기존 커버드콜 상품과 다른 수익구조를 창출


미국 주요 지수 대비 높은 옵션 프리미엄
항셍테크의 옵션 (이론) 프리미엄 일드 NASDAQ 100, S&P 500 대비 높게 형성

옵션 매도 시 발생하는 수익 버퍼
• 일반적으로 커버드콜 전략은 ATM 옵션으로 상방이 제한되는 특성이 있지만,
• 주간 프리미엄 수취 + 틱사이즈 효과로 인한 OTM 콜옵션 매도 효과로 상방이 열리는 구조

*이미지에 포함된 차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TF 개요]
한화 PLUS 차이나항셍테크위클리타겟커버드콜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목코드 : A0128D0)
투자위험등급 : 2등급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연) : 0.39% (집합투자 0.349%, 판매 0.001%, 수탁 0.025%, 사무관리 0.015%)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610호(2025.11.17~ 202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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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32%
코스닥 -2.66%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AI 버블 논란 재점화에 급락 마감했습니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천천히 진행” 발언으로 추가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뉴욕 3대 지수 동반 하락이 아시아로 확산됐습니다.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를 전량 매도한 소식이 기술주 심리를 위축시켜 일본(-3.22%)·대만(-2.52%)·홍콩(-2.02%) 등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65.3원(+7.3원)으로 상승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대형 기술주로 매물이 집중되며 코스피가 종가 3,953.62로 4,000선 하회했습니다. 삼성전자 -2.78%(97,800원), SK하이닉스 -5.94%(57만원) 등 하락했고, SK스퀘어 -6.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92%, LG에너지솔루션 -4.32%, 두산에너빌리티 -4.31%, KB금융 -3.39%, 셀트리온 -3.21%, 현대차 -2.58%, 기아 -2.47%, NAVER -2.35%가 약세였습니다. ‘MASGA’ 모멘텀으로 장초반 강세였던 HD현대중공업은 보합, 한화오션은 -2.37%로 반락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지수 하방을 압박했습니다. 기관 -6,768억원(금융투자 -4,287억, 연기금 -594억), 외국인 -5,502억원, 개인은 +1조2,414억원 저가매수에 나섰습니다. 코스피200선물은 외국인 -7,146억원, 기관·개인 각각 +6,255억·+830억원이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 -4.77%, 기계·장비 -4.53%, 전기·전자 -4.16% 등이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878.70으로 하락 마감했고, 개인 +3,843억원, 외국인 -1,857억원, 기관 -1,185억원이었습니다. 알테오젠 +2.01%, 보로노이 +1.30%, 리가켐바이오 +0.73%가 상승했고, 에코프로 -7.48%, 에코프로비엠 -6.09% 등 2차전지가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조451억원, 코스닥 9조3,509억원, 넥스트레이드 7조643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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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83%
나스닥 -1.21%
다우 -1.07%

전일 미국 증시는 AI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 약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확산 이후 위험자산 선호가 둔화되며 대형 기술주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엔비디아(-2.81%)는 19일 장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2.70%)와 아마존(-4.43%)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메타(-0.72%)는 반독점 소송 승소에도 상승 전환에 실패했습니다.

반도체주 전반이 밀리며 AMD(-4.25%), 마이크론(-5.56%)이 하락했습니다. 개장 전 비트코인이 9만달러 하회하며 투자심리를 추가로 위축시켰고, 대규모 접속 장애 원인으로 지목된 클라우드플레어도 -2.83%였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엔트로픽의 MS와의 전략적 제휴 및 300억달러 클라우드 구매 발표는 AI 테마의 반등을 견인하지 못했습니다.

소비 관련주도 부진했습니다. 홈디포는 연간 실적전망 하향으로 -6.02% 급락했고, 실적 발표를 앞둔 월마트도 -1.52%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경계심 속에 S&P500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실적과 20일 예정된 9월 고용 보고서를 대기하며 향후 방향성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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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UAE, 방산협력 날개…KF-21 UAE 하늘 날까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UAE가 관심을 표명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의 UAE 진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UAE와 방산협력이 강화되면서 150억 달러(14조원) 이상의 국내 기업 수주 가능성이 열렸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특히 UAE가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던 KF-21 수출까지 기대된다.

이날 대통령실이 양국 간 공동개발, 현지생산, 공동수출 등 방산협력 강화를 강조한 것도 KF-21 등 무기체계 공동개발을 염두에 둔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현재 개발 중인 KF-21이 4.5세대 전투기로 평가받는 상황에서 UAE는 향후 KF-21 성능개량 모델 개발에 참여하는 방안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UAE 측은 성능개량된 KF-21을 UAE 전용 형상으로 현지생산하는 방안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향후 스텔스 기능 등이 적용된 5세대 KF-21을 양국이 공동개발한 후 공동수출하는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UAE는 현재 운용 중인 프랑스산 미라주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무기체계 대부분이 노후화돼 대규모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9012
2025.11.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1%
코스닥 -0.84%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논란과 미국 경기부진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증시 3대 지수 하락과 엔비디아 관련 매도 소식이 위험회피를 자극, 장초반 코스피가 장중 -2.5% 급락했습니다. 이후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 유입으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1조512억원 순매도가 하락을 주도했고, 개인·기관은 각각 4,491억원, 6,255억원 순매수로 방어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5.6원으로 0.3원 상승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에선 외국인·기관이 순매수였습니다.

종목별로 SK하이닉스(-1.40%)와 삼성전자(-1.33%)가 장중 급락 후 낙폭을 줄였고, HD현대중공업(-4.81%), 한화오션(-3.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4%), LG에너지솔루션(-1.24%)이 약세였습니다. 기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합, 셀트리온은 0.71% 상승했습니다.

업종은 금속·통신·음식료 등이 상승했고 전기·가스, 운송장비, 전기·전자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에도 외국인 순매도로 하락, 장중 -2.78% 후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FOMC 의사록을 앞둔 엔비디아 실적·FOMC 경계도 반영됐습니다.
2025.11.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59%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경계12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속 변동성 확대에도 기술주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과도한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로 반등했으나, AI 버블 논란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가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다만 마감 직전 엔비디아(2.85%) 중심의 기술주 강세로 3대 지수는 동반 상승, 다우·S&P500은 5거래일,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강세 전환했습니다. 기술·커뮤니케이션 강세, 에너지·유틸리티 약세였고 VIX는 23.66으로 4.17% 급등했습니다.

정책 변수로는 BLS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FOMC 회의록의 매파적 기조가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며 지수를 한때 약세로 돌렸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인하 확률 33.6%(전장 50.1%)로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 알파벳은 제미나이3 호평에 3.00% 상승, 테슬라는 애리조나 차량 호출 서비스 허가로 0.68% 상승했습니다. 타깃은 실적 부진으로 2.77% 하락, TJX는 호실적으로 0.16% 상승해 저가 선호 흐름이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