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2조원대 사업 수주'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후속 협력 MOU
▶2조원대 전동차 사업 잇는 후속 파트너십
▶이용배 사장, 모로코 라바트 방문해 협력 논의
https://vo.la/QOXbi3w
▶2조원대 전동차 사업 잇는 후속 파트너십
▶이용배 사장, 모로코 라바트 방문해 협력 논의
현대로템은 지난 2월 통근형 도시 간 전동차 240대와 도시 내부 운행 전동차 200대 등 총 440대를 공급하는 2조2027억 규모의 사업을 따냈다. 이는 현대로템이 수주한 단일 철도 사업 중 최대 규모다. 160㎞/h급인 전동차를 공급해 카사블랑카와 탕헤르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2030년 피파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월드컵'을 앞둔 모로코의 교통망 확충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수주 직후인 8월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 지사를 설립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후속 MOU 체결로 ONCF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전동차 공급과 기술 이전, 교육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로템은 모로코 벵게리르에 전동차 제조·조립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신공장에서 모로코향 전동차를 우선 생산하고 장기적으로 아프리카 수출 거점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현대로템은 1976년 가봉에서 화차 30량을 수주하며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나이지리아, 가나, 튀니지, 이집트, 세네갈, 수단 등에 전동차를 납품하며 수출 활로를 개척했다.
https://vo.la/QOXbi3w
theguru.co.kr
[더구루] 현대로템, '2조원대 사업 수주'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후속 협력 MOU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로템이 모로코 철도청(ONCF)과 전동차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2조원대 2층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한 후 9개월 만에 추가 파트너십을 맺었다. 전동차 공급과 현지화에 본격 나서며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아프리카 시장을 노린다. 11일 바를라만(Barlamane) 등 모로코 매체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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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81%
코스닥 -0.46%
금일 코스피는 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에 상승 출발했으나 추가 모멘텀 부재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널뛰기 장세 속 상승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하락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 강세와 셧다운 종료 가능성 확대로 매수심리가 개선되며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 +2.88%, SK하이닉스 +2.15%, 업종별 전기·전자 +2.29%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장중 4,187선까지 오른 뒤 동력 약화로 4,066선까지 밀리며 등락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778억원)·기관(+2,240억원) 동반 순매수로 지수는 4,106.39(+0.81%)에 마감했으며, 외국인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선물에선 외국인(-3,708억원) 순매도였고 원/달러는 1,463.3원으로 11.9원 상승했습니다.
대형주 중 LG에너지솔루션(+1.61%), KB금융(+1.32%)은 상승, 현대차(-0.55%)·두산에너빌리티(-1.76%)·한화에어로스페이스(-1.76%)는 약세였습니다. 전기·가스(+5.92%) 강세 대비 증권(-3.05%)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900선 터치 후 하락 전환해 884.27(-0.46%)에 마감했습니다. 개인(+763억원)·외국인(+163억원) 매수에도 기관(-822억원) 매도가 우세했고, 에코프로 +7.05%, 알테오젠 -2.30%, 에코프로비엠 -0.13%, 레인보우로보틱스 -1.24%였습니다.
코스피 +0.81%
코스닥 -0.46%
금일 코스피는 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에 상승 출발했으나 추가 모멘텀 부재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널뛰기 장세 속 상승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하락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 강세와 셧다운 종료 가능성 확대로 매수심리가 개선되며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 +2.88%, SK하이닉스 +2.15%, 업종별 전기·전자 +2.29%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장중 4,187선까지 오른 뒤 동력 약화로 4,066선까지 밀리며 등락했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778억원)·기관(+2,240억원) 동반 순매수로 지수는 4,106.39(+0.81%)에 마감했으며, 외국인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선물에선 외국인(-3,708억원) 순매도였고 원/달러는 1,463.3원으로 11.9원 상승했습니다.
대형주 중 LG에너지솔루션(+1.61%), KB금융(+1.32%)은 상승, 현대차(-0.55%)·두산에너빌리티(-1.76%)·한화에어로스페이스(-1.76%)는 약세였습니다. 전기·가스(+5.92%) 강세 대비 증권(-3.05%)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900선 터치 후 하락 전환해 884.27(-0.46%)에 마감했습니다. 개인(+763억원)·외국인(+163억원) 매수에도 기관(-822억원) 매도가 우세했고, 에코프로 +7.05%, 알테오젠 -2.30%, 에코프로비엠 -0.13%, 레인보우로보틱스 -1.2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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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 코스피 6000" 파격 전망…'큰손' 추천한 종목 보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160511
JP모간 "1년 내 코스피 6000 가능"…주도주에 올라타라
외국인·기관이 꼽는 유망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자사주 소각…
K 증시 체질 개선 정책 줄이어
AI 이슈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자동차·금융·지주·조선·방산 매력"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간이 코스피지수에 대해 “1년 내 6000선 도달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는 등 한국 증시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 데다 배당소득 분리과세안 조정, 자사주 의무 소각 방안 등 체질 개선 정책도 뒤따르고 있어서다.
외국계 증권사들이 조선과 자동차 업종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문가들도 지주·금융 등 정책 수혜주, 조선·방산·원전 등 기존 주도주를 유망 업종으로 꼽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160511
한국경제
JP모간 "1년 내 코스피 6000 가능"…주도주에 올라타라
JP모간 "1년 내 코스피 6000 가능"…주도주에 올라타라, 외국인·기관이 꼽는 유망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자사주 소각… K 증시 체질 개선 정책 줄이어 AI 이슈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자동차·금융·지주·조선·방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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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미국증시 요약
S&P500 +0.21%
나스닥 -0.25%
다우 +1.1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해제 기대 속 급등 후 기술주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최근 랠리의 차익실현이 AI·반도체주에 집중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48%로 냉각됐고,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58억3천만달러) 소식이 고점·거품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TSMC·ASML이 1%대 약세, AMD -2.65%였습니다. AI 테마 약세 속 오라클 -1.94%, 팔란티어 -1.37%였고, 버리는 오라클·메타의 실적 부풀리기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매도 자금은 방어적 가치주로 순환했습니다. 제약주 강세로 일라이릴리 +2.27%, 암젠 +4.57%가 뛰었고, 월마트·비자·코카콜라도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의료 2.33%로 선도했고 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이 1%대 올랐습니다.
대형 기술 중 애플은 애플 2.16% 상승하며 시총 4조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상승했습니다.
ADP는 최근 4주 민간 고용 예비치가 주평균 1만1,250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향군인의 날로 채권시장은 휴장해 증시 거래는 한산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 금리동결 확률은 32.6%(전일 37.6%)로 낮아졌고, VIX는 17.28로 1.82% 하락했습니다.
S&P500 +0.21%
나스닥 -0.25%
다우 +1.1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해제 기대 속 급등 후 기술주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최근 랠리의 차익실현이 AI·반도체주에 집중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48%로 냉각됐고,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58억3천만달러) 소식이 고점·거품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TSMC·ASML이 1%대 약세, AMD -2.65%였습니다. AI 테마 약세 속 오라클 -1.94%, 팔란티어 -1.37%였고, 버리는 오라클·메타의 실적 부풀리기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매도 자금은 방어적 가치주로 순환했습니다. 제약주 강세로 일라이릴리 +2.27%, 암젠 +4.57%가 뛰었고, 월마트·비자·코카콜라도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의료 2.33%로 선도했고 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부동산이 1%대 올랐습니다.
대형 기술 중 애플은 애플 2.16% 상승하며 시총 4조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상승했습니다.
ADP는 최근 4주 민간 고용 예비치가 주평균 1만1,250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향군인의 날로 채권시장은 휴장해 증시 거래는 한산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 금리동결 확률은 32.6%(전일 37.6%)로 낮아졌고, VIX는 17.28로 1.82% 하락했습니다.
2025.11.13 미국증시 요약
S&P500 +0.06%
나스닥 -0.26%
다우 +0.6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해제 기대와 기술주 내 엇갈린 흐름이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소비 회복 기대가 커지며 전통 업종이 받침했습니다. 항공편 취소율이 일주일 내 최저를 기록해 수요 개선 신호가 더해졌고, 업종별로 의료건강 +1.36%, 금융 +0.9% 상승했습니다. 우량주 선호 속 다우가 0.68% 올랐습니다.
금융주는 은행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주요 지표 발표가 재개되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가 명확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되며 골드만삭스 +3%, 모건스탠리 +2%대 상승했습니다. 다만 백악관은 10월 CPI와 고용보고서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고, 선물시장은 12월 동결 확률을 34.6%로 반영했습니다(전일 33.1%).
기술주는 대형주 약세와 반도체 강세로 갈렸습니다. 아마존·알파벳은 1%대, 테슬라·메타는 2%대 하락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은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반면 반도체지수 1.47% 급반등. AMD가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올해 매출 약 340억달러, 중장기 CAGR 35%+ 전망을 제시하며 AMD 9% 급등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7.5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S&P500 +0.06%
나스닥 -0.26%
다우 +0.68%
전일 미국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해제 기대와 기술주 내 엇갈린 흐름이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소비 회복 기대가 커지며 전통 업종이 받침했습니다. 항공편 취소율이 일주일 내 최저를 기록해 수요 개선 신호가 더해졌고, 업종별로 의료건강 +1.36%, 금융 +0.9% 상승했습니다. 우량주 선호 속 다우가 0.68% 올랐습니다.
금융주는 은행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셧다운 해제로 주요 지표 발표가 재개되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가 명확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되며 골드만삭스 +3%, 모건스탠리 +2%대 상승했습니다. 다만 백악관은 10월 CPI와 고용보고서가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고, 선물시장은 12월 동결 확률을 34.6%로 반영했습니다(전일 33.1%).
기술주는 대형주 약세와 반도체 강세로 갈렸습니다. 아마존·알파벳은 1%대, 테슬라·메타는 2%대 하락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은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반면 반도체지수 1.47% 급반등. AMD가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올해 매출 약 340억달러, 중장기 CAGR 35%+ 전망을 제시하며 AMD 9% 급등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7.5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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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LIG넥스원, 천궁-Ⅱ UAE 첫 인도 '임박'…시험 발사 성공
이르면 4분기 중 수출 시작…실적 확대 모멘텀 강화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50
이르면 4분기 중 수출 시작…실적 확대 모멘텀 강화
LIG넥스원의 '천궁-Ⅱ' 아랍에미리트(UAE)향 첫 인도가 임박했다. 이르면 올해 4분기 중 수천억 원대의 해외 매출액으로 인식되면서 실적 신장을 이끌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이날 태안에서 UAE향 천궁-Ⅱ의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 시험 발사는 성공했으며, 이에 따라 연내 수출할 확률이 높아졌다.
천궁-Ⅱ UAE 공급은 고객과의 협의를 거쳐 이뤄질 예정이며, 빠르면 4분기 안에 이행돼 매출로 반영될 수 있다. 해당 무기의 경우 포대당 4000억~47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는데, UAE와 계약에서 LIG넥스원에 할당된 몫은 10기 물량이라는 가정 하에 단순 계산 시 포대당 2597억원이다. 회사로선 1개 포대만 공급한다 해도 2600억원에 이르는 매출이 꽂히는 셈이다.
계약 금액이 당시 환율에 따라 2조6000억원 규모로 산정됐지만, 가격은 이행 과정에서 증액될 공산이 높다. 계약 당시만 해도 원/달러 환율은 1187.6이었지만 최근 1400원 후반대에서 오르내리고 있어서다. 이날은 1470원 선을 터치했다.
LIG넥스원의 이익률 상승 효과도 예측된다. 통상적으로 중동 수출 무기 체계의 영업 이익률은 20% 중반대다. UAE 천궁-Ⅱ의 영업 이익률을 보수적 수준인 20%로 잡아도 1개 포대당 519억원의 영업 이익이 떨어진다. 이는 올 3분기 영업 이익(896억원)의 57.9% 수준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50
디일렉(THE ELEC)
LIG넥스원, 천궁-Ⅱ UAE 첫 인도 '임박'…시험 발사 성공 - 디일렉(THE ELEC)
LIG넥스원의 '천궁-Ⅱ' 아랍에미리트(UAE)향 첫 인도가 임박했다. 이르면 올해 4분기 중 수천억 원대의 해외 매출액으로 인식되면서 실적 신장을 이끌 전망이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필리핀이 한국산 KF-21 보라매 전투기 구매를 검토 중이다.
https://forcaaerea.com.br/filipinas-estuda-a-compra-de-cacas-sul-coreanos-kf-21-boramae/
필리핀이 한국산 KF-21 보라매 전투기 구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항국항공우주산업(KAI)과 KF-21 보라매 전투기 구매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신형 KF-21 보라매는 중국의 J-10과 FC-31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4.5세대 전투기입니다. 2026년 말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KAI는 KF-21을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지역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https://forcaaerea.com.br/filipinas-estuda-a-compra-de-cacas-sul-coreanos-kf-21-boramae/
Força Aérea
Filipinas estuda a compra de caças sul-coreanos KF-21 Boramae
O governo das Filipinas está negociando com a indústria sul-coreana Korea Aerospace Industries (KAI) uma possível compra de caças KF-21 Bora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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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IG넥스원, 내년 UAE부터 유럽·북미 등에 'MRO 지사' 세운다
▶중남미·동남아 등 신흥 시장 거점들도 구상…"글로벌 MRO 공급망 목표"
https://vo.la/jLHjG2F
▶중남미·동남아 등 신흥 시장 거점들도 구상…"글로벌 MRO 공급망 목표"
LIG넥스원이 오는 2026년 아랍에미리트(UAE)를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등에 정비, 유지 보수(MRO) 지사를 세워 나갈 예정이다. UAE를 첫 해외 MRO 기지로 낙점한 것은 주력 수출 상품인 '천궁-Ⅱ'의 주요 시장이 중동임을 고려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UAE는 천궁-Ⅱ의 최초 수출처로, 최근 첫 인도가 임박했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는 13일 '한국 MRO 콘퍼런스(KMRO) 2025'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내년 UAE MRO 센터 설치를 기준으로 유럽과 북미 지역도 연계해 (MRO 거점 설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진 국내 3곳(육해공 각 1곳)에 그치고 있는 MRO 거점을 해외에 확대 적용해 2030년엔 국가별 MRO 거점 설립을, 2035년에는 권역별 MRO 거점 확장을 완수하고 최종적으론 2040년 글로벌 MRO 공급망을 구축한단 목표다.
2028년까지는 UAE 등 중동 MRO 거점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의 최대 수출 시장이 중동인 데 따른 판단으로 분석되고 있다. 천궁-Ⅱ는 UAE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에만 12조원 이상 팔렸다.
이날 실제로 신 대표는 "한국과 중동의 관계는 신뢰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정치, 종교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만큼 방산 시장에서도 매력적"이라면서 MRO에서도 중동을 핵심 파트너로 꼽았다.
유럽과 미국 MRO 거점 구축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미 신흥 시장 내 거점 구축 계획까지 윤곽이 잡혔다.
2030년까지 중남미 거점, 2032년 동남아 거점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국내 MRO 거점도 산업의 방향에 발 맞추기 위해 2030년까지 대대적으로 손본다. 현재 정비 지원 센터를 육해공별 1곳씩 뒀지만, 육군 MRO 거점은 내년 야전 정비 지원 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민군 협력 정비 센터도 추가할 계획이다. 해군 거점은 유도 무기 체계 종합 정비 센터, 공군 거점은 대공 유도 무기 체계에 특화한 정비 지원 센터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신 대표는 MRO를 무기 체계에 국한할 게 아니라 군수 분야로 확장해야 하며, 이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무기 체계 MRO는 수리 부속이라든지 정비와 창정비 정도지만, 앞으로 완성해 가야 할 분야는 군수 정보화와 빅 데이터다. 이게 핵심이다"고 말했다.
https://vo.la/jLHjG2F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IG넥스원, 내년 UAE부터 유럽·북미 등에 'MRO 지사' 세운다
LIG넥스원이 오는 2026년 아랍에미리트(UAE)를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등에 정비, 유지 보수(MRO) 지사를 세워 나갈 예정이다. UAE를 첫 해외 MRO 기지로 낙점한 것은 주력 수출 상품인 '천궁-Ⅱ'의 주요 시장이 중동임을 고려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UAE는 천궁-Ⅱ의 최초 수출처로, 최근 첫 인도가 임박했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는 13일 '한국 MRO 콘퍼런스(KMRO) 2025'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내년 UAE…
2025.11.1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9%
코스닥 +1.31%
금일 코스피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능으로 1시간 늦게 개장한 지수는 하락 출발 후 오후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순매수8,983억원이 유입되며 개인(-2,310억원)과 기관(-6,218억원) 매물을 흡수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467.7원으로 2.0원 상승했습니다.
간밤 나스닥 하락 여파로 삼성전자(-0.29%, 102,800원)와 SK하이닉스(-0.81%, 612,000원)는 약세였습니다. 그러나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소외주 중심 매수가 강화되며 셀트리온(+6.67%), 두산에너빌리티(+5.99%), HD현대중공업(+5.97%), 한화오션(+3.16%) 등이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744억원 순매도 속에 상승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알테오젠(+0.37%), 에코프로비엠(+3.03%), 에코프로(+1.18%), 레인보우로보틱스(+1.90%)가 올랐습니다. 특히 바이오주급등이 두드러지며 에이비엘바이오(+29.04%)는 장중 상한가 근접과 52주 신고가(164,700원)를 기록했고 펩트론(+5.78%)도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계·장비(+3.94%), 금속(+2.73%), 전기·가스(+2.55%), 건설(+2.54%)이 강세, 전기·전자(-0.07%), 보험(-1.04%), 운송·창고(-0.59%)는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7조3천610억원, 9조5천908억원,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은 6조3천688억원이었습니다.
코스피 +0.49%
코스닥 +1.31%
금일 코스피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능으로 1시간 늦게 개장한 지수는 하락 출발 후 오후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순매수8,983억원이 유입되며 개인(-2,310억원)과 기관(-6,218억원) 매물을 흡수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467.7원으로 2.0원 상승했습니다.
간밤 나스닥 하락 여파로 삼성전자(-0.29%, 102,800원)와 SK하이닉스(-0.81%, 612,000원)는 약세였습니다. 그러나 셧다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소외주 중심 매수가 강화되며 셀트리온(+6.67%), 두산에너빌리티(+5.99%), HD현대중공업(+5.97%), 한화오션(+3.16%) 등이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744억원 순매도 속에 상승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알테오젠(+0.37%), 에코프로비엠(+3.03%), 에코프로(+1.18%), 레인보우로보틱스(+1.90%)가 올랐습니다. 특히 바이오주급등이 두드러지며 에이비엘바이오(+29.04%)는 장중 상한가 근접과 52주 신고가(164,700원)를 기록했고 펩트론(+5.78%)도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계·장비(+3.94%), 금속(+2.73%), 전기·가스(+2.55%), 건설(+2.54%)이 강세, 전기·전자(-0.07%), 보험(-1.04%), 운송·창고(-0.59%)는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7조3천610억원, 9조5천908억원,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은 6조3천688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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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미국증시 요약
S&P500 -1.66%
나스닥 -2.29%
다우 -1.65%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에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흐름과 연준 매파 발언 재부각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임시 예산안 서명으로 43일 만에 셧다운이 종료됐으나 기대가 선반영됐고, 해제 후 초점이 AI 거품론과 금리인하 경로로 이동하며 투매가 확산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동결확률 48.1%로 금리인하 낙관이 후퇴했고, 지연됐던 경제지표 공개를 앞둔 경계 속 VIX가 20.00(+2.49p, +14.22%)로 상승했습니다.
AI·반도체 약세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72%, 엔비디아 -3.58%, 브로드컴·AMD·인텔·Arm·램리서치가 약 -5%를 기록하며 구성 전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4.15%(217.57달러)로, OpenAI 계약의 매출 반영 지연과 대규모 부채 기반 설비투자 우려로 급등 전 레벨을 하회했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였고 기술·임의소비재가 -2%대, 산업·금융·통신·유틸·부동산이 -1%대였습니다. 메타를 제외한 초대형 기술주가 하락했고, 테슬라 -6.64%, 알파벳·아마존 -2%대였습니다. 디즈니는 3분기 엇갈린 실적 방향성으로 -7.75%였고, 골드만 -3.99%, JP모건 -3.41%가 다우 하락을 키웠습니다.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닐 카시카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여전히 너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1.66%
나스닥 -2.29%
다우 -1.65%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에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흐름과 연준 매파 발언 재부각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임시 예산안 서명으로 43일 만에 셧다운이 종료됐으나 기대가 선반영됐고, 해제 후 초점이 AI 거품론과 금리인하 경로로 이동하며 투매가 확산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동결확률 48.1%로 금리인하 낙관이 후퇴했고, 지연됐던 경제지표 공개를 앞둔 경계 속 VIX가 20.00(+2.49p, +14.22%)로 상승했습니다.
AI·반도체 약세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72%, 엔비디아 -3.58%, 브로드컴·AMD·인텔·Arm·램리서치가 약 -5%를 기록하며 구성 전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4.15%(217.57달러)로, OpenAI 계약의 매출 반영 지연과 대규모 부채 기반 설비투자 우려로 급등 전 레벨을 하회했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였고 기술·임의소비재가 -2%대, 산업·금융·통신·유틸·부동산이 -1%대였습니다. 메타를 제외한 초대형 기술주가 하락했고, 테슬라 -6.64%, 알파벳·아마존 -2%대였습니다. 디즈니는 3분기 엇갈린 실적 방향성으로 -7.75%였고, 골드만 -3.99%, JP모건 -3.41%가 다우 하락을 키웠습니다.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닐 카시카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여전히 너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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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공군, 軍 최초 ‘방산협력단’ 꾸렸다…K방산 지원 ‘지휘부’ 두바이 총출동[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국방위원장 등 전군 첫 ‘방상협력단’ 구성
▶현지서 ‘대한민국-UAE 방산협력 리셉션’
▶손 총장, KF-21 세일즈 위해 시험비행도
https://vo.la/7XIQheM
▶국방위원장 등 전군 첫 ‘방상협력단’ 구성
▶현지서 ‘대한민국-UAE 방산협력 리셉션’
▶손 총장, KF-21 세일즈 위해 시험비행도
https://vo.la/7XIQheM
서울경제
[단독] 공군, 軍 최초 ‘방산협력단’ 꾸렸다…K방산 지원 ‘지휘부’ 두바이 총출동[이현호의 밀리터리!톡]
정치 > 통일·외교·안보 뉴스: 공군이 K방산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전 군 처음으로 ‘방산협력단’을 꾸려 군사외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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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여긴 수출 국가들도 다양하지만, 수출 제품군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 한국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고성능 발사 로켓 시스템(HPRS)이라는 새로운 미사일 복합체의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K239 천무의 경량 버전입니다.
🔻 이 복합 시스템은 6X6 차대를 기반으로 한 미사일 패키지 발사대 중 하나입니다. HPRS의 운반 및 운용은 훨씬 더 무거운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쉽고 편리할 것입니다.
🔻 HPRS는 K239 천무가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7년까지 완성될 예정인 이 신형 복합 시스템을 위해 CTM-MR 대함미사일도 개발 중입니다.
https://x.com/TTheBattlefield/status/198868249653218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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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고성능 발사 로켓 시스템(HPRS)이라는 새로운 미사일 복합체의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K239 천무의 경량 버전입니다.
🔻 이 복합 시스템은 6X6 차대를 기반으로 한 미사일 패키지 발사대 중 하나입니다. HPRS의 운반 및 운용은 훨씬 더 무거운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쉽고 편리할 것입니다.
🔻 HPRS는 K239 천무가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7년까지 완성될 예정인 이 신형 복합 시스템을 위해 CTM-MR 대함미사일도 개발 중입니다.
https://x.com/TTheBattlefield/status/1988682496532181458
X (formerly Twitter)
The Battlefield (@TTheBattlefield) on X
✅ The South Korean company Hanwha Aerospace has presented the concept of a new missile complex, the High-Performance Launch Rocket System (HPRS), which is essentially a lightweight version of the already well-known K239 Chunmoo.
🔻 The complex is one of the…
🔻 The complex is one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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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251114 SPOT_전력3종.pdf
#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여는 투자기회
+ 모건스탠리는 급증하는 AI 수요로 인해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이 최대 20% 부족할 것으로 추정
+ 데이터센터 업계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의 1순위 요인으로 전력 부족이 지목됨
» 전력 부족 해소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전력원이 동원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태양광, 수소, 원자력 등 다양한 전력 밸류체인에 관심 필요
[전력 3종 ETF]
① 수소: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대표 기업 Bloom Energy, Ceres Power를 합산 25%+ 비중으로 보유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Bloom Energy (14.1%)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납품에 이어, 가스를 전력으로 전환해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첫 가스업체 계약 체결
∙ Brookfield와 50억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2. Ceres Power(12.8%)
∙ 금속 구조 3세대 SOFC 분야를 선도하는 라이선스 기업으로, 낮은 생산비 및 높은 내구성이 강점
∙ 두산퓨어셀 및 Delta Electronics의 기술 라이선스 파트너
(Delta는 미국 데이터센터에 전력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Ceres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SOFC 개발 중)
② 태양광+ ESS: ‘PLUS 태양광&ESS’
태양광, ESS, 전력기기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 전 과정에 투자
*보유비중은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③ 원자력: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북미 중심으로 원자력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Cameco (22.4%)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49% 보유 (지분법회계 적용)
∙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기술을 활용해 미 전역에 최소 800억 달러 규모 신규 원자로 건설 계획
2. BWX Technologies (20.8%)
∙ 고농축우라늄(HALEU) 생산 기업으로 SMR 연료 및 부품 공급
∙ 미 해군용 핵반응기 독점 공급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594호 (2025.11.14~2026.11.13)
+ 모건스탠리는 급증하는 AI 수요로 인해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이 최대 20% 부족할 것으로 추정
+ 데이터센터 업계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의 1순위 요인으로 전력 부족이 지목됨
» 전력 부족 해소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전력원이 동원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태양광, 수소, 원자력 등 다양한 전력 밸류체인에 관심 필요
[전력 3종 ETF]
① 수소: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대표 기업 Bloom Energy, Ceres Power를 합산 25%+ 비중으로 보유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Bloom Energy (14.1%)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납품에 이어, 가스를 전력으로 전환해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첫 가스업체 계약 체결
∙ Brookfield와 50억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2. Ceres Power(12.8%)
∙ 금속 구조 3세대 SOFC 분야를 선도하는 라이선스 기업으로, 낮은 생산비 및 높은 내구성이 강점
∙ 두산퓨어셀 및 Delta Electronics의 기술 라이선스 파트너
(Delta는 미국 데이터센터에 전력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Ceres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SOFC 개발 중)
② 태양광+ ESS: ‘PLUS 태양광&ESS’
태양광, ESS, 전력기기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 전 과정에 투자
*보유비중은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③ 원자력: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북미 중심으로 원자력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
*구성종목 Top2 (보유비중)
1. Cameco (22.4%)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49% 보유 (지분법회계 적용)
∙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기술을 활용해 미 전역에 최소 800억 달러 규모 신규 원자로 건설 계획
2. BWX Technologies (20.8%)
∙ 고농축우라늄(HALEU) 생산 기업으로 SMR 연료 및 부품 공급
∙ 미 해군용 핵반응기 독점 공급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594호 (2025.11.14~202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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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81%
코스닥 -2.23%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뉴욕증시 급락과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AI 거품 논란 확산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3,574억원 순매도했고 선물에서도 7,551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기관은 9,003억원 순매도, 개인은 3조2,337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낙폭을 확대했고, 원/달러 환율은 1,457.0원으로 10.7원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7조8,853억원, 코스닥 10조5,608억원, 넥스트레이드 11조995억원이었습니다.
미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전기·전자 중심 낙폭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 -5.45% 9만7,200원, SK하이닉스 -8.50% 56만원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4.44%, 현대차 -2.15%, 두산에너빌리티 -5.66%, KB금융 -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0%, 기아 -0.85% 하락, 반면 HD현대중공업 +3.17%, 셀트리온 +0.51% 상승. 업종별로 전기·전자 -6.21%, 기계·장비 -4.82%, 의료·정밀기기 -4.54%, 증권 -4.48%, 섬유·의류 +0.41%, 제약 +0.24%였습니다.
코스닥은 897.90으로 마감했고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5억원, 298억원 순매도, 개인은 3,821억원 순매수했습니다. 바이오주는 알테오젠 +0.91%, 에이비엘바이오 +6.54%, 리가켐바이오 +4.53%로 선방했고, 에코프로비엠 -5.88%, 에코프로 -5.07%, 레인보우로보틱스 -5.73%는 약세였습니다.
코스피 -3.81%
코스닥 -2.23%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뉴욕증시 급락과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AI 거품 논란 확산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3,574억원 순매도했고 선물에서도 7,551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기관은 9,003억원 순매도, 개인은 3조2,337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낙폭을 확대했고, 원/달러 환율은 1,457.0원으로 10.7원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7조8,853억원, 코스닥 10조5,608억원, 넥스트레이드 11조995억원이었습니다.
미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전기·전자 중심 낙폭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 -5.45% 9만7,200원, SK하이닉스 -8.50% 56만원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4.44%, 현대차 -2.15%, 두산에너빌리티 -5.66%, KB금융 -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0%, 기아 -0.85% 하락, 반면 HD현대중공업 +3.17%, 셀트리온 +0.51% 상승. 업종별로 전기·전자 -6.21%, 기계·장비 -4.82%, 의료·정밀기기 -4.54%, 증권 -4.48%, 섬유·의류 +0.41%, 제약 +0.24%였습니다.
코스닥은 897.90으로 마감했고 외국인·기관이 각각 3,235억원, 298억원 순매도, 개인은 3,821억원 순매수했습니다. 바이오주는 알테오젠 +0.91%, 에이비엘바이오 +6.54%, 리가켐바이오 +4.53%로 선방했고, 에코프로비엠 -5.88%, 에코프로 -5.07%, 레인보우로보틱스 -5.73%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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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05%
나스닥 +0.13%
다우 -0.65%
전일 미국 증시는 AI 칩 감가상각 논란과 금리인하 기대 약화 속에서도 기술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나스닥 -1.42%, S&P500 -0.97%로 갭하락했으나, AI 인프라의 감가상각이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감가상각 가정이 짧아지면 빅테크의 실적·회사채 금리·밸류에이션 재산정 필요성이 커진다는 논리가 확산했고, 마이클 버리의 지적이 이를 부각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3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저가 매수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테슬라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 이상 상승, 소재는 -1.18% 하락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는 4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하며 1.25% 올랐습니다.
한편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지속됐습니다. 이에 선물시장은 12월 동결 확률 54.2%로 상향(전일 49.9%). VIX는 19.83으로 0.85% 하락했습니다.
댈러스 연은의 로리 로건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아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05%
나스닥 +0.13%
다우 -0.65%
전일 미국 증시는 AI 칩 감가상각 논란과 금리인하 기대 약화 속에서도 기술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나스닥 -1.42%, S&P500 -0.97%로 갭하락했으나, AI 인프라의 감가상각이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감가상각 가정이 짧아지면 빅테크의 실적·회사채 금리·밸류에이션 재산정 필요성이 커진다는 논리가 확산했고, 마이클 버리의 지적이 이를 부각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3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저가 매수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테슬라가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 이상 상승, 소재는 -1.18% 하락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는 4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하며 1.25% 올랐습니다.
한편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지속됐습니다. 이에 선물시장은 12월 동결 확률 54.2%로 상향(전일 49.9%). VIX는 19.83으로 0.85% 하락했습니다.
댈러스 연은의 로리 로건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아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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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94%
코스닥 +0.53%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신호, 외국인 5,18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수요 지표 개선과 D램 가격 최대 60% 인상 보도가 투심을 회복시켰습니다. 여기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의 13F에 버핏, 알파벳 43억3천만달러 보유가 확인되며 AI 관련 밸류에이션 불안을 누그러뜨려 지수 되돌림을 자극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3.50%·SK하이닉스 8.21% 급등하며 각각 10만원, 60만원대를 회복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대기 또한 AI 모멘텀에 대한 관심을 유지시켰습니다.
정책·산업 이슈도 보탬이었습니다. 미 해군 최고지휘부의 국내 조선소 방문 소식으로 MASGA 기대가 확산되며 HD현대중공업 2.90%, 한화오션 1.39% 상승. 그 외 SK스퀘어 4.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51% 등 강세였고, 셀트리온 -3.16%, KB금융 -2.08% 등은 약세였습니다. 업종에선 전기·전자 4.37% 등 강세, 보험 -1.73% 등 약세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보로노이 5.95%, 코오롱티슈진 5.76%, 리노공업 4.60% 등이 올랐고 에코프로 -1.89%는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4.2조원, 코스닥 8.1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1.94%
코스닥 +0.53%
금일 코스피는 AI 버블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신호, 외국인 5,18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수요 지표 개선과 D램 가격 최대 60% 인상 보도가 투심을 회복시켰습니다. 여기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의 13F에 버핏, 알파벳 43억3천만달러 보유가 확인되며 AI 관련 밸류에이션 불안을 누그러뜨려 지수 되돌림을 자극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3.50%·SK하이닉스 8.21% 급등하며 각각 10만원, 60만원대를 회복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대기 또한 AI 모멘텀에 대한 관심을 유지시켰습니다.
정책·산업 이슈도 보탬이었습니다. 미 해군 최고지휘부의 국내 조선소 방문 소식으로 MASGA 기대가 확산되며 HD현대중공업 2.90%, 한화오션 1.39% 상승. 그 외 SK스퀘어 4.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51% 등 강세였고, 셀트리온 -3.16%, KB금융 -2.08% 등은 약세였습니다. 업종에선 전기·전자 4.37% 등 강세, 보험 -1.73% 등 약세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보로노이 5.95%, 코오롱티슈진 5.76%, 리노공업 4.60% 등이 올랐고 에코프로 -1.89%는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4.2조원, 코스닥 8.1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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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92%
나스닥 -0.84%
다우 -1.18%
전일 미국 증시는 AI 거품 논란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 12월 금리인하 기대 약화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3분기 실적(19일)과 9월 고용보고서(20일)를 앞두고 경계가 확대됐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팔란티어 하락에 베팅했고, 피터 틸의 틸 매크로는 보유 엔비디아 9,400만달러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관련주 약세(엔비디아 -1.88%, AMD -2.55%, 팔란티어 -1.59%, 오라클 -1.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5%였습니다. 다우와 S&P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인베스코는 조정이 대형성장주에 집중됐다고 진단하며 높은 밸류에이션 회의가 원인이라 밝혔습니다. 베어드는 엔비디아가 견조한 수요와 ROI를 확인시키는지가 관건이라 했고, 나스닥은 장중 -1.49%까지 밀렸습니다.
연준 12월 동결 확률이 55.1%(1주전 37.6%)로 상승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 기술주에 역풍이 됐습니다. VIX는 22.38(+12.86%)로 급등했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소재·기술·산업재 약세, 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 강세였습니다. 알파벳은 버크셔의 43.3억달러 보유 소식에 +3.11%로 강세, 애플 -1.82%, 아마존 -0.78%였습니다.
연준의 필립 제퍼슨 부의장은 "천천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S&P500 -0.92%
나스닥 -0.84%
다우 -1.18%
전일 미국 증시는 AI 거품 논란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 12월 금리인하 기대 약화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3분기 실적(19일)과 9월 고용보고서(20일)를 앞두고 경계가 확대됐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팔란티어 하락에 베팅했고, 피터 틸의 틸 매크로는 보유 엔비디아 9,400만달러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관련주 약세(엔비디아 -1.88%, AMD -2.55%, 팔란티어 -1.59%, 오라클 -1.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5%였습니다. 다우와 S&P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인베스코는 조정이 대형성장주에 집중됐다고 진단하며 높은 밸류에이션 회의가 원인이라 밝혔습니다. 베어드는 엔비디아가 견조한 수요와 ROI를 확인시키는지가 관건이라 했고, 나스닥은 장중 -1.49%까지 밀렸습니다.
연준 12월 동결 확률이 55.1%(1주전 37.6%)로 상승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 기술주에 역풍이 됐습니다. VIX는 22.38(+12.86%)로 급등했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소재·기술·산업재 약세, 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 강세였습니다. 알파벳은 버크셔의 43.3억달러 보유 소식에 +3.11%로 강세, 애플 -1.82%, 아마존 -0.78%였습니다.
연준의 필립 제퍼슨 부의장은 "천천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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