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78%
코스닥 +1.57%
금일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급등했고, 코스닥도 상승했으나 두 시장의 격차는 사상 최대로 확대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221.87(+2.78%), 코스닥은 914.55(+1.57%)로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상대강도는 4.62배로 역대 최고였고, 5월 말 이후 5개월간 코스피 56.50% 급등 대비 코스닥 24.54% 상승에 그치며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상대강도는 역사적 평균 2.48배, 이전 최고는 2011년 6월의 4.49배였습니다. 지난달 29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코스피가 4,080대로 오르며 4.53배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 4,200선 돌파로 격차가 추가 확대됐습니다.
시가총액도 유가증권시장 3,475조원, 코스닥 478조원으로 7.27배까지 벌어졌습니다(5월 말 5.82배). 최근 수개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코스피를 4,000대로 끌어올리며 코스피 중심 장세를 강화했습니다.
증권가는 연말부터 코스닥·중소형주 중심 종목장세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근거로 코스닥150 EPS 반등, 미국 금리인하 재개 가능성, 정부의 벤처투자 활성화와 코스닥 개혁, 개인 매수 주체 전환 전망 등이 제시됐으며, 관심 업종으로 반도체 소부장·바이오·2차전지가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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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78%
코스닥 +1.57%
금일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급등했고, 코스닥도 상승했으나 두 시장의 격차는 사상 최대로 확대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221.87(+2.78%), 코스닥은 914.55(+1.57%)로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상대강도는 4.62배로 역대 최고였고, 5월 말 이후 5개월간 코스피 56.50% 급등 대비 코스닥 24.54% 상승에 그치며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상대강도는 역사적 평균 2.48배, 이전 최고는 2011년 6월의 4.49배였습니다. 지난달 29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코스피가 4,080대로 오르며 4.53배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 4,200선 돌파로 격차가 추가 확대됐습니다.
시가총액도 유가증권시장 3,475조원, 코스닥 478조원으로 7.27배까지 벌어졌습니다(5월 말 5.82배). 최근 수개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코스피를 4,000대로 끌어올리며 코스피 중심 장세를 강화했습니다.
증권가는 연말부터 코스닥·중소형주 중심 종목장세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근거로 코스닥150 EPS 반등, 미국 금리인하 재개 가능성, 정부의 벤처투자 활성화와 코스닥 개혁, 개인 매수 주체 전환 전망 등이 제시됐으며, 관심 업종으로 반도체 소부장·바이오·2차전지가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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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미국증시 요약
S&P500 +0.17%
나스닥 +0.46%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AI 대형주 강세가 지수를 지탱했지만 비기술 업종 약세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 겹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UAE 관련 뉴스로 중동 수출길이 열리며 엔비디아 2.17% 상승, 시가총액 5조달러를 회복했습니다. MS는 2029년까지 UAE에 AI 투자와 함께 A100 6만400개 용량 GPU 수출 허가를 확보했습니다. 아마존 4.02% 상승은 오픈AI-AWS 380억달러 7년 계약 체결 소식이 촉발했고, 이들 종목이 S&P500과 나스닥을 떠받쳤습니다.
경기 지표는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ISM 10월 제조업 PMI가 ISM 제조업 PMI 48.7로 전월(49.1)과 예상(49.5)을 하회해 위축 국면이 심화됐습니다. 그럼에도 12월 기준금리 동결/25bp 인하 확률은 각각 32.7%/67.3%로 반영됐고, VIX는 17.17로 하락했습니다.
수급은 협소했습니다. S&P500 구성 종목 중 400개 이상 하락했고, 업종별로 임의소비재만 1.7% 상승, 기술·유틸리티·헬스케어도 강세였습니다. 애플·MS·브로드컴·메타는 약세였습니다. 킴벌리-클라크는 켄뷰 400억달러 인수 발표에 14% 급락, 켄뷰는 약 12% 급등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기업 아이렌은 MS와 97억달러 클라우드 계약에 11% 이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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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17%
나스닥 +0.46%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AI 대형주 강세가 지수를 지탱했지만 비기술 업종 약세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 겹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UAE 관련 뉴스로 중동 수출길이 열리며 엔비디아 2.17% 상승, 시가총액 5조달러를 회복했습니다. MS는 2029년까지 UAE에 AI 투자와 함께 A100 6만400개 용량 GPU 수출 허가를 확보했습니다. 아마존 4.02% 상승은 오픈AI-AWS 380억달러 7년 계약 체결 소식이 촉발했고, 이들 종목이 S&P500과 나스닥을 떠받쳤습니다.
경기 지표는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ISM 10월 제조업 PMI가 ISM 제조업 PMI 48.7로 전월(49.1)과 예상(49.5)을 하회해 위축 국면이 심화됐습니다. 그럼에도 12월 기준금리 동결/25bp 인하 확률은 각각 32.7%/67.3%로 반영됐고, VIX는 17.17로 하락했습니다.
수급은 협소했습니다. S&P500 구성 종목 중 400개 이상 하락했고, 업종별로 임의소비재만 1.7% 상승, 기술·유틸리티·헬스케어도 강세였습니다. 애플·MS·브로드컴·메타는 약세였습니다. 킴벌리-클라크는 켄뷰 400억달러 인수 발표에 14% 급락, 켄뷰는 약 12% 급등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기업 아이렌은 MS와 97억달러 클라우드 계약에 11% 이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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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37%
코스닥 +1.3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주 차익실현이 겹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조2,232억원, 코스피200선물 1조1,4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4,984억원 팔아 지수를 4,121.74까지 밀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1원 급등한 1,437.9원으로 오르며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됐습니다.
전날 급등했던 대형 반도체주 급락이 낙폭을 키웠습니다. 삼성전자 -5.58%로 10만원대, SK하이닉스 -5.48%로 58만원대로 후퇴했고, 개인이 2조6,894억원 순매수하며 하단을 방어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전기전자 -4.33%, 운송장비 -3.61%, 증권 -4.87%가 약세였습니다. 현대차 -5.32%, 기아 -2.80%, HD현대중공업 -6.59%, NAVER -2.73%가 하락한 반면, 삼성SDI +3.21%(테슬라 ESS 공급 보도), OPEC+ 증산 중단 소식에 S-Oil +6.92%, GS +1.24%가 상승했습니다. KB금융 +3.31%, 셀트리온 +0.97%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2,300억원)·기관(1,66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닥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HLB가 영국계 운용사의 전략적 투자 소식에 +13.68% 급등했고, 알테오젠 +4.97%, 에코프로 +0.95% 등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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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37%
코스닥 +1.3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주 차익실현이 겹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조2,232억원, 코스피200선물 1조1,4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4,984억원 팔아 지수를 4,121.74까지 밀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1원 급등한 1,437.9원으로 오르며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됐습니다.
전날 급등했던 대형 반도체주 급락이 낙폭을 키웠습니다. 삼성전자 -5.58%로 10만원대, SK하이닉스 -5.48%로 58만원대로 후퇴했고, 개인이 2조6,894억원 순매수하며 하단을 방어했습니다.
업종·종목별로 전기전자 -4.33%, 운송장비 -3.61%, 증권 -4.87%가 약세였습니다. 현대차 -5.32%, 기아 -2.80%, HD현대중공업 -6.59%, NAVER -2.73%가 하락한 반면, 삼성SDI +3.21%(테슬라 ESS 공급 보도), OPEC+ 증산 중단 소식에 S-Oil +6.92%, GS +1.24%가 상승했습니다. KB금융 +3.31%, 셀트리온 +0.97%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2,300억원)·기관(1,662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닥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HLB가 영국계 운용사의 전략적 투자 소식에 +13.68% 급등했고, 알테오젠 +4.97%, 에코프로 +0.95% 등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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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미국증시 요약
S&P500 -1.17%
나스닥 -2.04%
다우 -0.53%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고점 부담과 백악관의 수출 통제 재확인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강세장 누적에 차익 실현이 촉발되며 기술(-2.27%)이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1조달러급 빅테크는 애플을 제외하고 하락, 브로드컴·알파벳·아마존이 약 2% 밀렸습니다. 테슬라는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머스크 보상안 거절로 5% 하락했습니다. 팔란티어는 호실적에도 약 8% 급락, 12개월 선행 PER 214배 등 밸류에이션 부담과 마이클 버리의 숏 공개가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얌브랜드는 7.3% 상승, 우버는 서프라이즈에도 5% 하락했습니다.
백악관은 엔비디아 AI ‘블랙웰’ 칩의 대중 수출 불가 방침을 거듭 확인했고, 엔비디아는 3.95% 하락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 이후 반영됐던 대중 수출 기대가 되돌려지며 AI·반도체 심리가 약화했습니다.
조정 경고도 위험회피를 키웠습니다. 골드만삭스 CEO는 12~24개월 내 10~20% 하락 가능성을, 모건스탠리 CEO는 10~15%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아메리프라이즈는 일부 빅테크의 자본지출 대비 수익 증가에 의문이 커진다고 평가했습니다. VIX는 19.00(+10.66%), 12월 동결 확률은 29.9%로 낮아졌습니다.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가장 고급형 블랙웰 칩은 중국에 판매할 의사가 없으며, 현시점에서 종결된 사안”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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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1.17%
나스닥 -2.04%
다우 -0.53%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고점 부담과 백악관의 수출 통제 재확인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강세장 누적에 차익 실현이 촉발되며 기술(-2.27%)이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1조달러급 빅테크는 애플을 제외하고 하락, 브로드컴·알파벳·아마존이 약 2% 밀렸습니다. 테슬라는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머스크 보상안 거절로 5% 하락했습니다. 팔란티어는 호실적에도 약 8% 급락, 12개월 선행 PER 214배 등 밸류에이션 부담과 마이클 버리의 숏 공개가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얌브랜드는 7.3% 상승, 우버는 서프라이즈에도 5% 하락했습니다.
백악관은 엔비디아 AI ‘블랙웰’ 칩의 대중 수출 불가 방침을 거듭 확인했고, 엔비디아는 3.95% 하락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 이후 반영됐던 대중 수출 기대가 되돌려지며 AI·반도체 심리가 약화했습니다.
조정 경고도 위험회피를 키웠습니다. 골드만삭스 CEO는 12~24개월 내 10~20% 하락 가능성을, 모건스탠리 CEO는 10~15%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아메리프라이즈는 일부 빅테크의 자본지출 대비 수익 증가에 의문이 커진다고 평가했습니다. VIX는 19.00(+10.66%), 12월 동결 확률은 29.9%로 낮아졌습니다.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가장 고급형 블랙웰 칩은 중국에 판매할 의사가 없으며, 현시점에서 종결된 사안”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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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英 "한화 지지"… 60조 잠수함 사업, 우군 얻었다
▶韓·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https://vo.la/ITdd3PW
▶韓·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지난달 27일 경주 APEC 비공개 포럼에 참석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 대사는 참석자 300여 명 앞에서 “영국 정부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화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곧 낼 것”이라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두고 한국과 독일이 최종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깜짝 지지 선언이었다.
영국 방산 업체 배브콕(Babcock)은 현재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데, 한화오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이번 입찰에서 사실상 ‘원팀’ 우군으로 지원하고 있다. 업계에선 영국의 지지는 캐나다와 밀접한 경제·안보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독일·노르웨이 연합을 견제하는 강력한 지원 사격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캐나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대 12척의 디젤 배터리 추진 잠수함을 도입한다. 지난 8월 말 입찰에서 한국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과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가 최종 후보가 됐다. 잠수함 건조뿐 아니라 향후 20~30년 이어질 유지·보수·정비(MRO)까지 합산하면 총 사업 규모가 최대 6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은 ‘속도’를, 독일은 ‘동맹’을 강조하면서 최종 낙점을 노리고 있다. 한국 원팀은 캐나다의 전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한국의 생산 생태계를 강조하고 있다. 반면 독일 측은 잠수함 협력국인 노르웨이까지 거론하며 캐나다 상대로 나토(NATO) 동맹 네트워크를 앞세운다. 영국의 지지 선언은 이런 독일 전략에 맞선 한국의 카드인 셈이다.
◇英 대사 “한화 지지”… APEC 포럼서 깜짝 건배사
캐나다의 검증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근 폐막한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때 최종 결정권을 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한화오션의 거제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이 대표적이다. 그는 앞서 독일의 TKMS 조선소도 찾았다.
한국은 K방산의 빠른 납기, 가성비, 신속한 MRO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캐나다 정부는 늦어도 2028년까지 계약을 마무리하고 2035년 첫 잠수함을 인도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한화오션 측은 2035년까지 4척을 조기 인도하고, 이후 매년 1척씩 납품하겠다고 제안했다.
보통 9년 걸리는 납기를 6년으로 단축해 약 1조원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달 앵거스 탑시 캐나다 해군 사령관(중장)도 한국을 방문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를 시찰한 뒤 “우리는 잠수함이 빨리 필요하다”며 “잠수함 산업은 지속적인 생산 라인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업계에선 독일 TKMS가 한국보다 납품 일정이 2년여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국 원팀이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加 사령관 “잠수함 빠른 확보가 우선”
독일은 나토(NATO) 네트워크를 내세운 외교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0일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이 노르웨이 국방장관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한 게 대표적이다. 앞서 노르웨이도 2030년까지 잠수함 현대화 사업을 하기로 했는데, 지난 2017년 TKMS 잠수함을 도입하기로 했다. 북대서양과 북극해에서 러시아의 위협에 같은 나토 회원국인 독일과 노르웨이가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겼다. 2023년 노르웨이는 비슷한 이유로 차세대 전차 사업에서도 현대로템의 K2 대신 독일의 레오파르트 2A7 전차를 택했다.
독일 국방 장관은 “경쟁사(한화 등)가 더 싼 제안을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수십 년간 북대서양 협력을 이어갈 신뢰할 동반자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북극 항로의 경제적 가치가 커지면서 러시아·중국 등이 이 주변 항로 개척에 나서자 캐나다도 잠수함 전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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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英 “한화 지지”… 60조 잠수함 사업, 우군 얻었다
단독 英 한화 지지 60조 잠수함 사업, 우군 얻었다 韓·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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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5000 힘싣는다… 與 '자사주 소각 의무'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9629?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962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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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 130만->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 JP모건
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hanwha-aerospace-stock-price-target-raised-to-krw1500000-by-jpmorgan-93CH-4329094?utm_source=chatgpt.com
Investing.com — JP모건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 012450)의 목표주가를 기존 13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지상체계 부문 실적은 기대치를 웃돌았으며, 이는 국내 대량 양산 매출과 견조한 수출 실적 덕분으로 분석됐습니다. 회사는 폴란드로의 K9 자주포와 천무(Chunmoo) 납품 물량이 다소 줄었음에도, 폴란드향 부품 및 탄약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해 강한 실적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회사는 2분기에서 이연된 약 200억 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을 반영했으며, 그 결과 수출 부문 영업이익률은 약 38%로 나타났습니다.
JP모건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핵심 수출 지상체계 부문 영업이익률이 약 40% 수준으로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습니다.
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hanwha-aerospace-stock-price-target-raised-to-krw1500000-by-jpmorgan-93CH-4329094?utm_source=chatgpt.com
Investing.com
Hanwha Aerospace stock price target raised to KRW1,500,000 by JPMorgan By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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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85%
코스닥 -2.66%
금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약세 속에 2.85% 급락하며 4,0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1.61%로 약세 출발 후 4,000선을 내준 뒤 낙폭을 키워 장중 3,867.81까지 밀렸다가, 장후반 낙폭을 축소해 4,004.42로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낙폭은 3개월 만에 최대 낙폭으로, 지난 8월 1일(당시 정부 세제 개편안 실망 여파) 이후 가장 컸습니다.
코스닥 -2.66% 하락한 901.89로 마감하며 900선을 턱걸이했고, 4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 -2.85%
코스닥 -2.66%
금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약세 속에 2.85% 급락하며 4,0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1.61%로 약세 출발 후 4,000선을 내준 뒤 낙폭을 키워 장중 3,867.81까지 밀렸다가, 장후반 낙폭을 축소해 4,004.42로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낙폭은 3개월 만에 최대 낙폭으로, 지난 8월 1일(당시 정부 세제 개편안 실망 여파) 이후 가장 컸습니다.
코스닥 -2.66% 하락한 901.89로 마감하며 900선을 턱걸이했고, 4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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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미국증시 요약
S&P500 +0.37%
나스닥 +0.65%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와 일부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등 마감했습니다.
전일 급락으로 낙폭 과대 인식이 커지자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2% 급등; 마이크론 +8.93%, AMD +2.31%, 퀄컴·인텔 3%대. AMD는 3분기 매출 92억5천만달러, 순이익 12억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해 'AI 거품론'을 일부 희석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 -1.76%, TSMC·Arm 약보합. 대형 기술주 중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1%대 하락, 테슬라 4%대 급등, 브로드컴·알파벳 2%대 상승.
다만 장 막판 15분 매물 출회로 상승폭이 절반 가까이 축소되며 고평가 부담이 여전함을 드러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23%에서 +0.65%로 둔화했습니다.
지표는 투심을 지지했습니다. ISM 10월 서비스업 PMI 52.4(9월 50.0), ADP 민간고용 +4.2만명으로 예상(+2.5만명) 상회. 연방정부 셧다운 36일째로 공식 통계 공백 지속. CME 페드워치서 12월까지 동결 확률 37.4%(전일 31.4%), CBOE VIX 18.01(-5.21%).
정책 이슈도 개별주를 자극했습니다. 대법원의 상호관세 심리가 트럼프 행정부에 비우호적으로 전개되자 포드·GM이 약 3%, 캐터필러가 4% 상승. 업종별로 기술·필수소비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임의소비재·통신서비스는 1%대 강세였습니다.
S&P500 +0.37%
나스닥 +0.65%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와 일부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등 마감했습니다.
전일 급락으로 낙폭 과대 인식이 커지자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2% 급등; 마이크론 +8.93%, AMD +2.31%, 퀄컴·인텔 3%대. AMD는 3분기 매출 92억5천만달러, 순이익 12억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해 'AI 거품론'을 일부 희석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 -1.76%, TSMC·Arm 약보합. 대형 기술주 중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1%대 하락, 테슬라 4%대 급등, 브로드컴·알파벳 2%대 상승.
다만 장 막판 15분 매물 출회로 상승폭이 절반 가까이 축소되며 고평가 부담이 여전함을 드러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23%에서 +0.65%로 둔화했습니다.
지표는 투심을 지지했습니다. ISM 10월 서비스업 PMI 52.4(9월 50.0), ADP 민간고용 +4.2만명으로 예상(+2.5만명) 상회. 연방정부 셧다운 36일째로 공식 통계 공백 지속. CME 페드워치서 12월까지 동결 확률 37.4%(전일 31.4%), CBOE VIX 18.01(-5.21%).
정책 이슈도 개별주를 자극했습니다. 대법원의 상호관세 심리가 트럼프 행정부에 비우호적으로 전개되자 포드·GM이 약 3%, 캐터필러가 4% 상승. 업종별로 기술·필수소비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임의소비재·통신서비스는 1%대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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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5%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저가매수와 뉴욕증시 반등에 힘입어 변동성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초 4,100선 회복 후 4,000선 이탈했으나 재반등해 4,026.45로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기관 순매수(+8,845억, +8,305억)가 4,000선 지지를 이끌었고, 외국인은 1.7조원 현물 순매도(4거래일 연속)로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대외 여건은 미 3대 지수 반등, 상호관세 심리의 트럼프 비우호적 분위기, 10월 민간고용 증가 등이 투심을 개선했습니다.
종목·업종: SK하이닉스 +2.42%(장중 60만원선 회복), 삼성전자 -1.39%(종가 10만원선 하회). KB금융 +3.04%, 신한지주 +5.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1% 강세. 롯데관광개발 +6.03%(3분기 최대 실적). 두산에너빌리티 -5.14%, 한화오션 -2.69%, NAVER R -5.21%. 업종은 전기가스 +5.37%, 보험 +4.99%, 금융 +3.51% 강세, IT서비스 -3.02%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98.17로 0.41% 하락, 900선 하회. 외국인 -1,315억, 개인·기관 +1,322억·+51억. 로봇 약세(레인보우로보틱스 -8.62%, 로보티즈 -10.93%), 바이오 혼조. 거래대금: 코스피 21.4조(전일 대비 -7.8조), 코스닥 10.99조, 넥스트레이드 11.69조.
코스피 +0.55%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저가매수와 뉴욕증시 반등에 힘입어 변동성 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초 4,100선 회복 후 4,000선 이탈했으나 재반등해 4,026.45로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기관 순매수(+8,845억, +8,305억)가 4,000선 지지를 이끌었고, 외국인은 1.7조원 현물 순매도(4거래일 연속)로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대외 여건은 미 3대 지수 반등, 상호관세 심리의 트럼프 비우호적 분위기, 10월 민간고용 증가 등이 투심을 개선했습니다.
종목·업종: SK하이닉스 +2.42%(장중 60만원선 회복), 삼성전자 -1.39%(종가 10만원선 하회). KB금융 +3.04%, 신한지주 +5.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1% 강세. 롯데관광개발 +6.03%(3분기 최대 실적). 두산에너빌리티 -5.14%, 한화오션 -2.69%, NAVER R -5.21%. 업종은 전기가스 +5.37%, 보험 +4.99%, 금융 +3.51% 강세, IT서비스 -3.02%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98.17로 0.41% 하락, 900선 하회. 외국인 -1,315억, 개인·기관 +1,322억·+51억. 로봇 약세(레인보우로보틱스 -8.62%, 로보티즈 -10.93%), 바이오 혼조. 거래대금: 코스피 21.4조(전일 대비 -7.8조), 코스닥 10.99조, 넥스트레이드 11.6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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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igitimes) 삼성 HBM4 수율 급등하며 엔비디아 인증 근접, SK 하이닉스는 여전히 우위 유지
엔비디아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 평가는 공급업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TNews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5년 11월 중순까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HBM4 칩 테스트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결정은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Rubin)'의 주문 확보 여부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HBM 시장은 전통의 강자 SK 하이닉스가 주도해왔으나, 삼성이 6세대(1c) D램을 기반으로 HBM4 수율을 약 50%까지 크게 개선하며 기술 격차를 좁혔고, 엔비디아로부터 '핵심 파트너'로 지목받았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속도 목표 미달로 2027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직납을 목표로 평택 4공장(P4)을 HBM4 허브로 삼아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1월까지 내부 신뢰성 테스트를 마칠 계획입니다. 하지만 SK 하이닉스는 이미 2025년 9월 생산 설비를 완료하고 2026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여전히 시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양사의 2026년 D램 및 낸드 생산 능력은 이미 매진된 상태이며, AI 수요 폭증으로 HBM 부족률은 2027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업계의 과제는 누가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느냐보다, 두 선두 업체의 생산량을 합쳐도 AI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심각한 공급 병목 현상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06VL208/nvidia-hbm4-samsung-sk-hynix-dram.html
엔비디아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 평가는 공급업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TNews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5년 11월 중순까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HBM4 칩 테스트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결정은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Rubin)'의 주문 확보 여부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HBM 시장은 전통의 강자 SK 하이닉스가 주도해왔으나, 삼성이 6세대(1c) D램을 기반으로 HBM4 수율을 약 50%까지 크게 개선하며 기술 격차를 좁혔고, 엔비디아로부터 '핵심 파트너'로 지목받았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속도 목표 미달로 2027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직납을 목표로 평택 4공장(P4)을 HBM4 허브로 삼아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1월까지 내부 신뢰성 테스트를 마칠 계획입니다. 하지만 SK 하이닉스는 이미 2025년 9월 생산 설비를 완료하고 2026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여전히 시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양사의 2026년 D램 및 낸드 생산 능력은 이미 매진된 상태이며, AI 수요 폭증으로 HBM 부족률은 2027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업계의 과제는 누가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느냐보다, 두 선두 업체의 생산량을 합쳐도 AI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심각한 공급 병목 현상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06VL208/nvidia-hbm4-samsung-sk-hynix-dra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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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라인메탈의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보다 1% 더 나와서 유럽증시 하락하는 가운데 2.5% 상승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16% 정도로 한국 지상방산 회사들의 절반도 안됩니다.
PER은 인베스팅닷컴 기준으로 스샷에도 나오듯이 94.3배네요.
한국의 지상방산주들은 글로벌 피어그룹 대비 정말 쌉니다.
셀온...그기 돈이 됩니까? 성장하는 싼 주식에 길게 투자하는게 정답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영업이익률이 16% 정도로 한국 지상방산 회사들의 절반도 안됩니다.
PER은 인베스팅닷컴 기준으로 스샷에도 나오듯이 94.3배네요.
한국의 지상방산주들은 글로벌 피어그룹 대비 정말 쌉니다.
셀온...그기 돈이 됩니까? 성장하는 싼 주식에 길게 투자하는게 정답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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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미국증시 요약
S&P500 -1.12%
나스닥 -1.90%
다우 -0.84%
전일 미국 증시는 10월 대규모 감원 급증과 AI 거품론 재부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CG&C에 따르면 10월 감원은 153,074명으로 9월 대비 183%, 전년 대비 175% 급증해 2003년 이후 10월 최고치(월간으론 2008년 4분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아마존(1.4만명), 마이크로소프트(9천명), UPS·타깃 등 감원 확산이 소비 둔화 우려를 키우며 임의소비재가 2.5% 급락했습니다.
오픈AI의 정부 보증 시사 발언 논란이 이어지며 AI 거품론이 투심을 어지럽혔습니다. 샘 올트먼은 “보증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구글의 신규 AI 칩 아이언우드 발표가 엔비디아(-3.65%)와 AMD(-7.27%) 등 반도체주에 하방 압력을 주며 나스닥 약세를 심화시켰습니다. 테슬라(-3.50%), 아마존(-2.86%)도 하락했고, 시총 1조달러대에선 알파벳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으며 애플은 -0.14%로 선방해 ‘안전자산’ 역할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헬스케어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1%(전일 38.0%)로 하락했고, CBOE 변동성지수는 VIX 19.50(+8.27%)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스 색스 AI·암호화폐 정책 차르는 "AI 산업에 대한 연방 구제금융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P500 -1.12%
나스닥 -1.90%
다우 -0.84%
전일 미국 증시는 10월 대규모 감원 급증과 AI 거품론 재부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CG&C에 따르면 10월 감원은 153,074명으로 9월 대비 183%, 전년 대비 175% 급증해 2003년 이후 10월 최고치(월간으론 2008년 4분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아마존(1.4만명), 마이크로소프트(9천명), UPS·타깃 등 감원 확산이 소비 둔화 우려를 키우며 임의소비재가 2.5% 급락했습니다.
오픈AI의 정부 보증 시사 발언 논란이 이어지며 AI 거품론이 투심을 어지럽혔습니다. 샘 올트먼은 “보증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구글의 신규 AI 칩 아이언우드 발표가 엔비디아(-3.65%)와 AMD(-7.27%) 등 반도체주에 하방 압력을 주며 나스닥 약세를 심화시켰습니다. 테슬라(-3.50%), 아마존(-2.86%)도 하락했고, 시총 1조달러대에선 알파벳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으며 애플은 -0.14%로 선방해 ‘안전자산’ 역할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헬스케어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1%(전일 38.0%)로 하락했고, CBOE 변동성지수는 VIX 19.50(+8.27%)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스 색스 AI·암호화폐 정책 차르는 "AI 산업에 대한 연방 구제금융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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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81%
코스닥 -2.38%
금일 코스피는 AI 고평가 논란과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투심이 위축되며 4,000선을 내주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 급락과 엔비디아(-3.65%) 약세가 반도체주 심리를 눌렀고,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수출 불허 보도가 전해지며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환율은 1,456.9원(+9.2원)으로 급등했고, 외국인은 현물에서 외국인 4,790억원 순매도(5거래일 연속), 기관도 2,281억원 순매도, 개인은 6,958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삼성전자 -1.31%, SK하이닉스 -2.19% 등 반도체가 약세였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85%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카카오 3분기 최대 실적 공개로 3.46% 상승, 한화오션 3.09%가 강세였습니다. 업종은 증권 -2.88%, 건설 -3.11%, 전기전자 -2.04% 하락, 부동산 +0.16%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876.81로 2.38% 하락, 외국인·기관이 각각 6억원·621억원 순매도, 개인이 949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4.37%, 에코프로 -6.44%, 알테오젠 -3.47%, HLB -5.74%가 약세였고 펩트론은 13.49% 상승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8.7조원, 코스닥 9.6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1.81%
코스닥 -2.38%
금일 코스피는 AI 고평가 논란과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투심이 위축되며 4,000선을 내주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 급락과 엔비디아(-3.65%) 약세가 반도체주 심리를 눌렀고,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수출 불허 보도가 전해지며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환율은 1,456.9원(+9.2원)으로 급등했고, 외국인은 현물에서 외국인 4,790억원 순매도(5거래일 연속), 기관도 2,281억원 순매도, 개인은 6,958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서 삼성전자 -1.31%, SK하이닉스 -2.19% 등 반도체가 약세였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85%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카카오 3분기 최대 실적 공개로 3.46% 상승, 한화오션 3.09%가 강세였습니다. 업종은 증권 -2.88%, 건설 -3.11%, 전기전자 -2.04% 하락, 부동산 +0.16%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876.81로 2.38% 하락, 외국인·기관이 각각 6억원·621억원 순매도, 개인이 949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4.37%, 에코프로 -6.44%, 알테오젠 -3.47%, HLB -5.74%가 약세였고 펩트론은 13.49% 상승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8.7조원, 코스닥 9.6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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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미국증시 요약
S&P500 +0.13%
나스닥 -0.21%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AI 거품 논란과 최저 수준의 소비심리로 약세 출발했으나, 셧다운 타협안 기대에 낙폭을 되돌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오픈AI의 정부 보증 의존 논란이 확산되며 AI·반도체에 투매가 출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장중 -4.70%까지 급락, 엔비디아 -4.88%·브로드컴 -5.15%까지 밀리며 나스닥을 압박했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대형 기술주는 약세였습니다.
미시간대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소비자심리지수 50.3으로 전월 53.6에서 하락, 2022년 6월 저점 부근을 재확인하며 주가에 하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임시 예산안 제안(ACA 보조금 1년 연장·위원회 설치) 이후 셧다운 해제 기대가 매수를 자극, S&P와 다우가 상승 전환했습니다. 공화당의 거절에도 방어주·가치주로 순환매가 유입돼 필수소비재·부동산·유틸리티·소재·에너지가 1% 넘게 상승, 코카콜라 2%대·셰브런 1%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강보합, 아마존·메타도 상승했습니다.
VIX는 19.08로 하락했고,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33.4%(전일 30.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정부가 일단 열린 뒤 해당 안건을 민주당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P500 +0.13%
나스닥 -0.21%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AI 거품 논란과 최저 수준의 소비심리로 약세 출발했으나, 셧다운 타협안 기대에 낙폭을 되돌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오픈AI의 정부 보증 의존 논란이 확산되며 AI·반도체에 투매가 출현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장중 -4.70%까지 급락, 엔비디아 -4.88%·브로드컴 -5.15%까지 밀리며 나스닥을 압박했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대형 기술주는 약세였습니다.
미시간대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소비자심리지수 50.3으로 전월 53.6에서 하락, 2022년 6월 저점 부근을 재확인하며 주가에 하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임시 예산안 제안(ACA 보조금 1년 연장·위원회 설치) 이후 셧다운 해제 기대가 매수를 자극, S&P와 다우가 상승 전환했습니다. 공화당의 거절에도 방어주·가치주로 순환매가 유입돼 필수소비재·부동산·유틸리티·소재·에너지가 1% 넘게 상승, 코카콜라 2%대·셰브런 1%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강보합, 아마존·메타도 상승했습니다.
VIX는 19.08로 하락했고, 12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33.4%(전일 30.4%)로 상승했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정부가 일단 열린 뒤 해당 안건을 민주당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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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3분기 호실적 韓 방산, 쌓아둔 일감도 두둑… 5년은 ‘거뜬’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1/09/Y7O2DVDHW5DE7GLRKJTDZTYHPU/
방산업체는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기준 수주 잔고도 역대 최대가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923,000원 ▼ 47,000 -4.85%) 지상 방산 분야의 수주 잔고는 31조원이다. 이는 지난해 말 잔고(32조4000억원)와 비슷한 규모다. 올해 납품 규모가 늘었음에도 K9 자주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를 인도와 중동 국가에 수출하면서 일감을 확보한 결과다. 방산물자 특성상 공개하지 않는 계약까지 고려하면, 실제 수주 잔고는 31조원을 넘을 것이란 분석도 있다.
현대로템(198,700원 ▼ 13,300 -6.27%)의 수주 잔고는 3분기 말 기준 29조6088억원이다. 지난 8월 폴란드와 9조원 규모의 K2 전차 2차 이행 계약을 체결하면서 방산 부문 수주 잔고는 10조여 원으로 집계됐다. 현대로템은 K2 전차의 해외 수출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LIG넥스원(401,500원 ▼ 79,500 -16.53%)은 23조4271억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 중이고, 한국항공우주(97,000원 ▼ 1,700 -1.72%)산업(KAI)의 수주 잔고는 26조3000억원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1/09/Y7O2DVDHW5DE7GLRKJTDZTYHPU/
Chosun Biz
3분기 호실적 韓 방산, 쌓아둔 일감도 두둑… 5년은 ‘거뜬’
3분기 호실적 韓 방산, 쌓아둔 일감도 두둑 5년은 거뜬 방산 4사 3분기 수주 잔고 100조원 넘어 업계 韓 강점 줄어 연구개발 더 늘려야
Forwarded from TNBfolio
Memory 모듈업체, 공급 부족·가격 상승 2026년까지 지속 전망
(by https://t.me/TNBfolio)
- 2025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로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실적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 Transcend 회장 Peter Shu는 DDR4 가격이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와 NAND Flash는 이제 막 공급 부족 현상이 시작된 상태다.
- 대만 메모리 모듈 업계는 이번 호황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 업계는 향후 공급 제한이 더 심화되며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10PD215/2026-price-2025-nand-memory-module.html
(by https://t.me/TNBfolio)
- 2025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로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실적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 Transcend 회장 Peter Shu는 DDR4 가격이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DDR5와 NAND Flash는 이제 막 공급 부족 현상이 시작된 상태다.
- 대만 메모리 모듈 업계는 이번 호황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 업계는 향후 공급 제한이 더 심화되며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10PD215/2026-price-2025-nand-memory-module.html
DIGITIMES
Memory module makers expect supply shortage and price surge to extend into 2026
Rising memory prices and volumes are driving a strong finish for memory module manufacturers in 2025, with Taiwanese module leaders optimistic that the boom will continue through 2026. Transcend chairman Peter Shu highlighted that while DDR4 DRAM has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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