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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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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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5조 819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07 13:11:14 (현재가 : 26,900원, +4.26%)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9,327억(예상치 : 8,913억)
영업익 : 432억(예상치 : 416억)
순이익 : 3,59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9,327억/ 432억/ 3,598억
2024.3Q 6,392억/ 570억/ 81억/ +16%
2024.2Q 6,873억/ 798억/ 270억/ +79%
2024.1Q 5,444억/ 393억/ 503억/ +70%
2023.4Q 7,821억/ 212억/ 422억/ -2%

* 변동요인
- 매출:누적 수주금액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 영업이익/당기순이익:매출증가에 따른 영업마진 개선 및 피투자사 평가이익 증가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2025.02.07 15:29:09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5조 39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948억(예상치 : 10,720억)
영업익 : 421억(예상치 : 658억)
순이익 : 11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0,948억/ 421억/ 118억
2024.3Q 9,072억/ 763억/ 679억
2024.2Q 8,918억/ 743억/ 554억
2024.1Q 7,399억/ 480억/ 352억
2023.4Q 15,100억/ 1,543억/ 1,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06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 둔화

- 구글: 119.6억달러
(예상치: 121.9억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255.4억달러
(예상치: 258.3억달러)
- 아마존: 287.9억달러
(예상치: 288.7억달러)

» 각 기업들은 클라우딩 컴퓨팅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이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급 불균형에 따른 용량 부족 지적

» DeepSee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이 CAPEX 투자를 늘려가겠다고 밝힌 이유
-트럼프는 다음주 다른 국가에 대해 동등한(reciprocal)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발표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미일 정상회담 주요 내용
“일본 방위비, 2027년까지 2배로”
S&P500 : 딥시크+관세+관세=3연타(?)
[단독]정부, 방산 육성 힘 싣는다...전담 조직 1년 추가 연장

정부가 국내 방위산업 육성과 지원을 본격화하기 위해 설립한 전담부서의 운영을 1년 연장한다. 당초 1년 기한의 임시조직으로 출발했지만 글로벌 방산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국내 기업들의 수주도 늘어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자체 훈령인 '자율기구 첨단민군혁신지원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오는 15일부터 기존 첨단민군협력지원과의 명칭을 첨단민군혁신지원과로 변경한다. 기존 부서의 존속 기한이 오는 14일로 도래함에 따라 부서가 사라지는 것을 막고 기존 방산 지원 업무를 연장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2월15일 설립된 첨단민군협력지원과는 산업부 내 방산 전담부서로서 방산업 진흥 정책의 수립과 방산업계에 대한 지원·소통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하지만 정규 조직이 아닌 산업부 자체 훈령을 통해 설립된 자율기구로 설립됐다는 점에서 존속 기한이 있는 임시조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훈령에 따르면 첨단민군협력지원과의 존속 기한은 6개월이며 1회만 연장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훈령으로 운영되는 자율기구는 제도적으로 오래 지속될 수 없고 필요에 따라 조직을 개편하거나 폐지하기도 한다"며 "방산 전담부서는 지난 1년간 운영한 결과 해당 업무를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어 이번에 훈령을 새로 제정했다"고 설명했다.

첨단민군협력지원과는 지난 1년 간 △주요 방산기업 간담회 △폴란드·아랍에미리트·사우디·카타르 등 주요국과의 방산수출 논의 △방산수출애로해소전담반 가동 △행성 탐사용 핵심부품 개발 지원 △한국형구축함 방산업체 지정 등의 성과를 냈다.


https://vo.la/yEtfNA
어제 센트러스 4Q 실적발표에서 DOE의 HALEU 및 LEU 제조 관련 지원 법안 확정 소식이 나오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폭등하였습니다.

계약은 3건으로 HALEU 농축 계약, HALEU 전환 계약, LEU 농축 계약 입니다.

현재 미국은 LEU를 러시아를 포함 해외 국영 기업들로부터 100% 조달받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내 회사의 농축 우라늄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발표였습니다.

기존의 대형원자력들은 LEU로 구동하는 반면, 뉴스케일을 제외한 X-enery, OKLO 등 소형원자로의 모델 구동에는 HALEU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미국 정부의 SMR(소형 원자로) 육성에 대한 의지를 한 번 더 확인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센트러스 에너지(NYSE:LEU)는 이전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과 한국 원자력의 수혜' 자료에서 다룬 바 있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