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속보]이 대통령 “방산 패스트트랙 확대…K방산, 4대 강국 꿈 불가능 아냐”
https://v.daum.net/v/202510201130465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민간이 보유한 기술과 장비를 군에 제안하는 기회를 획기적으로 넓히고 신속하게 군에 적용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국방개혁에 민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30년까지 국방 R&D(연구·개발), 항공우주 R&D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해서 미래 국방을 위한 핵심기술과 무기체계를 확보하고, 독자적인 우주개발을 위한 역량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10201130465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속보]이 대통령 “방산 패스트트랙 확대…K방산, 4대 강국 꿈 불가능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민간이 보유한 기술과 장비를 군에 제안하는 기회를 획기적으로 넓히고 신속하게 군에 적용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국방개혁에 민간이 적극적으로 참여
K방산 WeeklyNews(2025년 10월 3주차)
1. EU, 무기 공동구매로 '방공구멍' 메운다…"제3국산도 가능” https://vvd.bz/ky3
▶ '2030 방위 로드맵' 발표…공동조달 비중 20→40% 확대 목표
▶ "유럽산에 인센티브, 제3국 차단하진 않을 것"…K-방산에도 기회
2. 한화 김동관, 트럼프 만나고 폴란드로... 방산 특사단 합류 https://vvd.bz/ky4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특사단 합류 전망
▶폴란드, 3조 4000억원 규모 잠수함 3척 건조 오르카 프로젝트 추진 중…MRO 포함 시 최대 8조원 규모
3. 한화에어로, 스웨덴과 1천500억원 규모 모듈형 장약 공급계약 https://vvd.bz/ky6
▶3년 간의 상호협력에 대한 포괄적 기본협약 및 1차 실행계약 체결
▶155mm 모듈형 추진장약(MCS) 공급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스웨덴 MCS 수출
4. LIG넥스원 대표단, 반년 새 에스토니아 두 차례 방문…신궁 수출 협상 급물살 https://vvd.bz/ky7
▶ 백형석 해외사업본부장·김무겸 사무소장 에스토니아 방문
▶ 지난 3월 이어 7개월 만에 회동…'유럽 큰 손' 공략
5. 한화, 미군 특화 K-9 앞세워…북미 최대 방산전시회 참가 https://vvd.bz/ky8
▶미국 워싱턴DC서 열린 ‘AUSA 2025’ 전시회 참가…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에 맞춘 차륜형 K-9A2 선보여
▶ 한화시스템, AESA 레이더와 안티드론 등 미 국토안보분야 특화 ‘다계측복합방호체계‘ 내세워
6. 한화에어로, 신용등급 'AA' 상향 힘입어 해외사업 가속 https://vvd.bz/kyC
▶ 한신평서 신규 등급 확보…"회사채 아닌 신인도 강화 목적“
▶ “사업경쟁력 우수…올해 유입된 4조2천억원 유상증자 대금도 재무부담 완화“
7. 한신평, LIG넥스원 신용등급 'AA'로 상향…"실적 개선 지속“ https://vvd.bz/kyD
▶영업실적 개선 추세 지속…2022년 이후 M-SAM(천궁-ll) 중심 방산 수출 확대 덕
▶”중기적으로 채산성 양호한 양산 사업과 수출 사업 진행 통해 외형 성장과 이익 확대 추세 지속될 것"
8. 한화에어로, 미 방산기업 손잡고 ‘무인기’ 사업 첫 출격 https://vvd.bz/kyE
▶ 글로벌 무인기 전문기업 ‘제너럴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과 ‘그레이이글 단거리 무인기’ 공동 개발
▶ 2027년 초도비행 목표 공동 생산 후 이듬해 구매국에 첫 인도 계획
9. 한화 방산 CEO "미국 필리조선소 확장 검토, 다른 인수도 고려", 외신에 밝혀 https://vvd.bz/kyJ
▶마이클 쿨터 한화글로벌디펜스 CEO “필리 조선소 확장과 다른 조선소 인수 기회 검토 중“ 밝혀
▶미국 내 선박 생산 능력 확대 위해 여러 선택지 고려
10. “한화, ‘中과 갈등’ 필리핀에 대함미사일 판매 고려” https://vvd.bz/kyJ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겪는 필리핀에 신형 대함탄도미사일(ASBM) 판매 고려한다는 외신 보도 나와
▶한화 美자회사 제재와 맞물려 주목…미국 역내 방위 협력에서 한국 위상 높아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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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U, 무기 공동구매로 '방공구멍' 메운다…"제3국산도 가능” https://vvd.bz/ky3
▶ '2030 방위 로드맵' 발표…공동조달 비중 20→40% 확대 목표
▶ "유럽산에 인센티브, 제3국 차단하진 않을 것"…K-방산에도 기회
2. 한화 김동관, 트럼프 만나고 폴란드로... 방산 특사단 합류 https://vvd.bz/ky4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특사단 합류 전망
▶폴란드, 3조 4000억원 규모 잠수함 3척 건조 오르카 프로젝트 추진 중…MRO 포함 시 최대 8조원 규모
3. 한화에어로, 스웨덴과 1천500억원 규모 모듈형 장약 공급계약 https://vvd.bz/ky6
▶3년 간의 상호협력에 대한 포괄적 기본협약 및 1차 실행계약 체결
▶155mm 모듈형 추진장약(MCS) 공급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스웨덴 MCS 수출
4. LIG넥스원 대표단, 반년 새 에스토니아 두 차례 방문…신궁 수출 협상 급물살 https://vvd.bz/ky7
▶ 백형석 해외사업본부장·김무겸 사무소장 에스토니아 방문
▶ 지난 3월 이어 7개월 만에 회동…'유럽 큰 손' 공략
5. 한화, 미군 특화 K-9 앞세워…북미 최대 방산전시회 참가 https://vvd.bz/ky8
▶미국 워싱턴DC서 열린 ‘AUSA 2025’ 전시회 참가…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에 맞춘 차륜형 K-9A2 선보여
▶ 한화시스템, AESA 레이더와 안티드론 등 미 국토안보분야 특화 ‘다계측복합방호체계‘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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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평서 신규 등급 확보…"회사채 아닌 신인도 강화 목적“
▶ “사업경쟁력 우수…올해 유입된 4조2천억원 유상증자 대금도 재무부담 완화“
7. 한신평, LIG넥스원 신용등급 'AA'로 상향…"실적 개선 지속“ https://vvd.bz/kyD
▶영업실적 개선 추세 지속…2022년 이후 M-SAM(천궁-ll) 중심 방산 수출 확대 덕
▶”중기적으로 채산성 양호한 양산 사업과 수출 사업 진행 통해 외형 성장과 이익 확대 추세 지속될 것"
8. 한화에어로, 미 방산기업 손잡고 ‘무인기’ 사업 첫 출격 https://vvd.bz/kyE
▶ 글로벌 무인기 전문기업 ‘제너럴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과 ‘그레이이글 단거리 무인기’ 공동 개발
▶ 2027년 초도비행 목표 공동 생산 후 이듬해 구매국에 첫 인도 계획
9. 한화 방산 CEO "미국 필리조선소 확장 검토, 다른 인수도 고려", 외신에 밝혀 https://vvd.bz/kyJ
▶마이클 쿨터 한화글로벌디펜스 CEO “필리 조선소 확장과 다른 조선소 인수 기회 검토 중“ 밝혀
▶미국 내 선박 생산 능력 확대 위해 여러 선택지 고려
10. “한화, ‘中과 갈등’ 필리핀에 대함미사일 판매 고려” https://vvd.bz/kyJ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겪는 필리핀에 신형 대함탄도미사일(ASBM) 판매 고려한다는 외신 보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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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76%
코스닥 +1.89%
금일 코스피는 미·중 긴장 완화와 한미 관세협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첫 3,800선 종가 돌파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의 동반 상승과 지역은행 우려 완화가 투자심리를 개선했고, 코스피는 장 초반 조정 후 반등해 11시40분 장중 처음 3,800을 돌파, 3,814.69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19.2원으로 2.0원 하락해 위험자산 선호를 뒷받침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6,427억원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 4,093억원·외국인 2,499억원 순매도였습니다. 기관은 코스피200 선물에서 3,551억원 매도 우위였으나 현물 매수세가 강했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4.006조원, 9.049조원이었고,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10.090조원이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이 증권 업종 10.61% 급등하며 강세를 주도했고, 전기·전자(1.68%), 기계·장비(1.31%), 의료·정밀기기(2.27%), 운송장비·부품(2.46%)이 상승했습니다. 전기·가스(-0.84%), 유통(-0.39%)은 약세였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 +0.20%, SK하이닉스 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0%, 현대차 +2.06%, 삼성바이오로직스 +1.61%, 두산에너빌리티 +0.12%, LG에너지솔루션 -0.35%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875.77로 상승 마감했고, 기관 678억원·외국인 1,410억원 순매수, 개인 1,983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알테오젠 +2.19%, 에코프로 +6.00%, 레인보우로보틱스 +6.64%, 펩트론 +7.10%가 올랐고 에코프로비엠 -0.4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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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코스피는 미·중 긴장 완화와 한미 관세협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첫 3,800선 종가 돌파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의 동반 상승과 지역은행 우려 완화가 투자심리를 개선했고, 코스피는 장 초반 조정 후 반등해 11시40분 장중 처음 3,800을 돌파, 3,814.69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19.2원으로 2.0원 하락해 위험자산 선호를 뒷받침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6,427억원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 4,093억원·외국인 2,499억원 순매도였습니다. 기관은 코스피200 선물에서 3,551억원 매도 우위였으나 현물 매수세가 강했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4.006조원, 9.049조원이었고,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10.090조원이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이 증권 업종 10.61% 급등하며 강세를 주도했고, 전기·전자(1.68%), 기계·장비(1.31%), 의료·정밀기기(2.27%), 운송장비·부품(2.46%)이 상승했습니다. 전기·가스(-0.84%), 유통(-0.39%)은 약세였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 +0.20%, SK하이닉스 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0%, 현대차 +2.06%, 삼성바이오로직스 +1.61%, 두산에너빌리티 +0.12%, LG에너지솔루션 -0.35%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875.77로 상승 마감했고, 기관 678억원·외국인 1,410억원 순매수, 개인 1,983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알테오젠 +2.19%, 에코프로 +6.00%, 레인보우로보틱스 +6.64%, 펩트론 +7.10%가 올랐고 에코프로비엠 -0.4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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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지타임즈) 마이크론, "D램 시장 공급 부족, 2026년까지 악화될 것" 경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는 D램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수요, 웨이퍼 생산 능력에 부담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에 따르면, 사다나 부사장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표준 D램에 비해 약 3배의 웨이퍼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상당한 생산 능력을 HBM 제품에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신규 팹(fab) 가동에 소요되는 리드 타임 증가가 명백한 공급 제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매출은 2025년 2분기(6월~8월)에 2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회사는 주로 HBM 수요에 힘입어 3분기(9월~11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앞두고 HBM4 샘플링 시작
2026년을 앞두고, 사다나 부사장은 HBM 공급 계약 세부 사항이 몇 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차세대 제품인 HBM4의 샘플링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출하량이 제한적이겠지만 경쟁사 솔루션보다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주요 고객 위해 DDR4 생산 연장
최근 DDR4 D램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마이크론은 제한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다나 부사장은 회사가 DDR4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지만, 미국의 팹을 통해 장기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소폭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산 능력 기대치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는 D램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수요, 웨이퍼 생산 능력에 부담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에 따르면, 사다나 부사장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표준 D램에 비해 약 3배의 웨이퍼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상당한 생산 능력을 HBM 제품에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신규 팹(fab) 가동에 소요되는 리드 타임 증가가 명백한 공급 제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매출은 2025년 2분기(6월~8월)에 2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회사는 주로 HBM 수요에 힘입어 3분기(9월~11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앞두고 HBM4 샘플링 시작
2026년을 앞두고, 사다나 부사장은 HBM 공급 계약 세부 사항이 몇 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차세대 제품인 HBM4의 샘플링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출하량이 제한적이겠지만 경쟁사 솔루션보다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주요 고객 위해 DDR4 생산 연장
최근 DDR4 D램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마이크론은 제한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다나 부사장은 회사가 DDR4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지만, 미국의 팹을 통해 장기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소폭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산 능력 기대치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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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미국증시 요약
S&P500 +1.07%
나스닥 +1.37%
다우 +1.12%
전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동반 강세로 마감했으며, 애플 사상 최고치와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완화 시사가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4% 상승, 종가 262.24달러·장중 264.37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AI 거품론 속 견조한 아이폰 수요가 부각되자 메타·알파벳·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도 강세,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약보합. 루프캐피털은 애플을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트럼프가 중국 관세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히며, 앞선 100% 추가관세 예고 후 완화 제스처가 반복된 패턴을 노린 ‘TACO 트레이딩’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1% 이상 상승, 유틸리티·필수소비재는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과장 논란 여파로 약 5% 하락, 지역은행 자이언스(+4.65%)·웨스턴얼라이언스(+4.03%) 반등. 넷플릭스(+3.27%)·AMD(+3.21%)·Arm(+3.56%)·인텔(+2.95%) 상승,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참여 언급에 21% 급등. CME는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96.3%를, VIX는 18.23을 가리켰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은 "정부 셧다운은 이번 주 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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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1.07%
나스닥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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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동반 강세로 마감했으며, 애플 사상 최고치와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완화 시사가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4% 상승, 종가 262.24달러·장중 264.37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AI 거품론 속 견조한 아이폰 수요가 부각되자 메타·알파벳·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도 강세,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약보합. 루프캐피털은 애플을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트럼프가 중국 관세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히며, 앞선 100% 추가관세 예고 후 완화 제스처가 반복된 패턴을 노린 ‘TACO 트레이딩’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1% 이상 상승, 유틸리티·필수소비재는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과장 논란 여파로 약 5% 하락, 지역은행 자이언스(+4.65%)·웨스턴얼라이언스(+4.03%) 반등. 넷플릭스(+3.27%)·AMD(+3.21%)·Arm(+3.56%)·인텔(+2.95%) 상승,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참여 언급에 21% 급등. CME는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96.3%를, VIX는 18.23을 가리켰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은 "정부 셧다운은 이번 주 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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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미국·호주, 희토류 협정 체결
미국과 호주는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장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협정이 85억 달러 규모의 “즉시 추진 가능한(ready-to-go)”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해, 호주의 광물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의문에 따르면, 양국은 향후 6개월 동안 각각 10억 달러씩 투자해 미국과 호주 내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이 협정이 미국의 호주 내 정제시설 투자를 포함해, 세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국은 가격 책정, 인허가 절차, 광물 관련 기업 및 프로젝트 매각 심사 규정 등과 같은 사안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사링크: https://www.bbc.com/news/articles/cly9kvrdk2xo
미국과 호주는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장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협정이 85억 달러 규모의 “즉시 추진 가능한(ready-to-go)”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해, 호주의 광물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의문에 따르면, 양국은 향후 6개월 동안 각각 10억 달러씩 투자해 미국과 호주 내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이 협정이 미국의 호주 내 정제시설 투자를 포함해, 세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국은 가격 책정, 인허가 절차, 광물 관련 기업 및 프로젝트 매각 심사 규정 등과 같은 사안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사링크: https://www.bbc.com/news/articles/cly9kvrdk2xo
Bbc
US and Australia sign rare earths deal to counter China's dominance
The two countries will boost investments to expand mining and processing of critical minerals, amid dependency on China.
👍2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theguru.co.kr
[더구루] KAI, '폴란드 수출형 FA-50 탑재' 팬텀스트라이크 AESA 레이더 첫 수령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폴란드 수출형 FA-50(FA-50PL)에 탑재될 첫 레이더를 수령했다. KAI는 레이더가 공급된 만큼 FA-50PL의 기한 내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RTX(옛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는 20일(현지시간) KAI에 FA-50PL 경전투기용 팬텀스트라이크(PhantomStrike) 레이더 초도물량을
2025.10.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4%
코스닥 -0.37%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기술주 훈풍에 장초반 3,900선을 넘보았으나 오후 차익실현 확대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 강세와 애플 4%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대형주가 초반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9만9,900원까지 올랐으나 고점 부담 속 0.61% 하락한 9만7,500원에, SK하이닉스는 장중 50만원을 터치 후 1.34% 내린 47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3,893.06까지 올랐고 종가 3,823.84로 닷새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급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116억원 순매수, 개인·외국인 각각 1,562억원, 12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선 외국인 3,750억원 매도 우위가 나타났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6원 오른 1,427.8원을 기록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80%), 전기·가스(+3.29%), 건설(+1.99%) 강세, 증권(-3.29%), 유통(-1.05%), 운송·창고(-0.70%) 약세였습니다. 현대차(+3.43%), LG에너지솔루션(+1.04%), 삼성바이오로직스(+0.79%) 상승, KB금융(-1.44%), 두산에너빌리티(-0.37%)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오전 상승 후 하락 전환해 872.50(-0.37%)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1,864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994억원, 59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HLB(+11.17%), 알테오젠(+0.11%), 펩트론(+0.37%) 상승, 에코프로(-2.32%), 에코프로비엠(-0.31%), 레인보우로보틱스(-3.96%)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9조3천61억원, 코스닥 10조1천82억원, 넥스트레이드 12조2천18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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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24%
코스닥 -0.37%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기술주 훈풍에 장초반 3,900선을 넘보았으나 오후 차익실현 확대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 강세와 애플 4%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대형주가 초반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9만9,900원까지 올랐으나 고점 부담 속 0.61% 하락한 9만7,500원에, SK하이닉스는 장중 50만원을 터치 후 1.34% 내린 47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3,893.06까지 올랐고 종가 3,823.84로 닷새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급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116억원 순매수, 개인·외국인 각각 1,562억원, 12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선 외국인 3,750억원 매도 우위가 나타났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6원 오른 1,427.8원을 기록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80%), 전기·가스(+3.29%), 건설(+1.99%) 강세, 증권(-3.29%), 유통(-1.05%), 운송·창고(-0.70%) 약세였습니다. 현대차(+3.43%), LG에너지솔루션(+1.04%), 삼성바이오로직스(+0.79%) 상승, KB금융(-1.44%), 두산에너빌리티(-0.37%)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오전 상승 후 하락 전환해 872.50(-0.37%)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1,864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994억원, 59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HLB(+11.17%), 알테오젠(+0.11%), 펩트론(+0.37%) 상승, 에코프로(-2.32%), 에코프로비엠(-0.31%), 레인보우로보틱스(-3.96%)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9조3천61억원, 코스닥 10조1천82억원, 넥스트레이드 12조2천18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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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784i
록히드마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방산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은 이제 뉴노멀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글로벌 방위산업에 대해 더욱 더 장기적 관심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록히드마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방산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은 이제 뉴노멀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글로벌 방위산업에 대해 더욱 더 장기적 관심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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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00%
나스닥 -0.16%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주 뒤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자 기술주가 약세로 전환하며 나스닥이 하락했고, 반면 다우는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알파벳은 장중 -4% 후 -2%대로 낙폭을 축소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테슬라는 약 -1% 내렸습니다. 애플은 강보합으로 시총 4조달러에 근접(약 3.9조달러)했습니다.
실적은 경기민감주에 힘을 보탰습니다. GM이 3분기 ‘깜짝 실적’로 15% 급등했고, 코카콜라는 예상 상회로 +4%, 방산업체 RTX는 가이던스 상향 후 +7%대 상승했습니다. AWS 장애에도 아마존은 +2.56%로 마감했습니다. 장후 넷플릭스는 EPS가 예상치에 못 미치고 브라질 세무 분쟁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28%에 그치며 시간외에서 하락, 넷플릭스 실적 미달이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산업·헬스케어가 상승했고, 임의소비재는 1%대 강세였습니다.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은 98.7%로 높게 반영됐고, VIX는 17.87(-1.97%)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어쩌면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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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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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주 뒤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자 기술주가 약세로 전환하며 나스닥이 하락했고, 반면 다우는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알파벳은 장중 -4% 후 -2%대로 낙폭을 축소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테슬라는 약 -1% 내렸습니다. 애플은 강보합으로 시총 4조달러에 근접(약 3.9조달러)했습니다.
실적은 경기민감주에 힘을 보탰습니다. GM이 3분기 ‘깜짝 실적’로 15% 급등했고, 코카콜라는 예상 상회로 +4%, 방산업체 RTX는 가이던스 상향 후 +7%대 상승했습니다. AWS 장애에도 아마존은 +2.56%로 마감했습니다. 장후 넷플릭스는 EPS가 예상치에 못 미치고 브라질 세무 분쟁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28%에 그치며 시간외에서 하락, 넷플릭스 실적 미달이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산업·헬스케어가 상승했고, 임의소비재는 1%대 강세였습니다.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은 98.7%로 높게 반영됐고, VIX는 17.87(-1.97%)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어쩌면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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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한화오션, 노르웨이발 1.4조 '잭팟'…LNG선 4척 수주 눈앞
▶에퀴노르, 17만4000㎥급 LNG선 건조 파트너로 한화오션 선정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한국에 발주…한화오션과 세부사항 조율중
https://vo.la/WjE4q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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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한국에 발주…한화오션과 세부사항 조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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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한화오션, 노르웨이발 1.4조 '잭팟'…LNG선 4척 수주 눈앞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오션이 노르웨이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Equinor)의 1조 38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 사업을 사실상 따냈다. 에퀴노르가 신조 계약을 통해 선박 사양과 인도 일정 등을 확정하게 되면 한화오션은 건조에 착수한다. 22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용선 선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항공우주·방산 대기업, 글로벌 군수 수요·민간항공 회복에 힘입어 강한 분기 실적 기록
https://seekingalpha.com/news/4506357-aerospace-and-defense-giants-deliver-strong-quarter-on-global-military-demand-air-travel
미국의 주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기업들이 이번 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첨단 군사 시스템과 항공기 엔진에 대한 견고한 글로벌 수요를 재확인했다. 다만, 실적 가이던스의 조정과 여전한 공급망 압박이 투자자들의 낙관론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노스럽 그러만(Northrop Grumman), RTX(RTX),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 등 전반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증가해, 지속적인 미국 국방 지출, 탄탄한 수주잔고, 그리고 민간항공 부문의 점진적 회복세를 반영했다.
미국 및 NATO 동맹국의 국방비 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민간항공 업황도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돼 항공 엔진과 정비 서비스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506357-aerospace-and-defense-giants-deliver-strong-quarter-on-global-military-demand-air-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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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이라크와 KF-21 수출 협상 착수했다는건 오늘 첨 듣는 소식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
[단독] KAI, 이라크와 KF-21·무인기 수출 협상 착수…수리온도 추가 공급
이라크 독립 통신사 NINA 인터뷰서 수출 계획 언급
수리온도 추가 계약 모색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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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I, 이라크와 KF-21·무인기 수출 협상 착수…수리온도 추가 공급
이라크 독립 통신사 NINA 인터뷰서 수출 계획 언급
수리온도 추가 계약 모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에 한국산 전투기 KF-21과 무인기 수출을 추진한다. 지난해 첫 수출을 성사시킨 국산 헬기 수리온(KUH-1)도 추가 공급을 모색한다. 이라크와 파트너십을 다지며 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215
The Guru
[단독] KAI, 이라크와 KF-21·무인기 수출 협상 착수…수리온도 추가 공급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에 한국산 전투기 KF-21과 무인기 수출을 추진한다. 지난해 첫 수출을 성사시킨 국산 헬기 수리온(KUH-1)도 추가 공급을 모색한다. 이라크와 파트너십을 다지며 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이라크 독립 통신사 NINA에 따르면 KAI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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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김동관 부회장, 폴란드·루마니아 이어 노르웨이 방산 세일즈
https://v.daum.net/v/2025102214253974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폴란드·루마니아 찾은 김동관
노르웨이 이동해 방산 세일즈
K9 구매 고객…천무 수출 거론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이어 노르웨이를 방문해 방산 세일즈에 나선다. K9을 도입한 주요 국가들을 잇달아 방문하며 수출 성과를 점검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려는 행보다.
2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방문한 김 부회장은 이날 오전 노르웨이로 이동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9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총 52대를 주문한 주요 고객이다. 납기·품질·실전 성능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추가 수출이 진행된 결과다.
2036년까지 진행되는 12년 단위 국방증강계획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육·해·공 전력 전반에 걸쳐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노르웨이가 중거리 대공미사일 체계 고도화를 위해 천무를 수입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https://v.daum.net/v/2025102214253974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김동관 부회장, 폴란드·루마니아 이어 노르웨이 방산 세일즈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이어 노르웨이를 방문해 방산 세일즈에 나선다. K9을 도입한 주요 국가들을 잇달아 방문하며 수출 성과를 점검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려는 행보다. 2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방문한 김 부회장은 이날 오전 노르웨이로 이동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9월까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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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56%
코스닥 +0.76%
금일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불발 경계와 북한 미사일로 장초반 흔들렸으나 저가매수와 기관순매수7,632억원 유입에 힘입어 사상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3,794.52까지 밀린 뒤 3,883.68(+59.84)로 6거래일 연속 최고점, 사천피3%(116p)만 남겼습니다. 뉴욕 증시는 혼조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성사 불투명 발언 영향이 언급됐습니다. 원/달러 1,429.8원(+2.0원), 일중 변동폭 89.16p였습니다.
현물에서 기관이 7,632억원 순매수, 외국인·개인은 7,248억원·552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도 기관 5,006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발언이 실제 회담 준비엔 변화 없다는 인식이 퍼지며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13%, +0.52%로 반등, 양사 시총 합산(우선주 포함) 998조원에 근접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4.00%), 삼성바이오로직스(+2.53%), 현대차(+1.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9%), HD현대중공업(+3.20%) 강세, 두산에너빌리티(-1.25%), KB금융(-0.60%) 약세. 업종별로 의료·정밀기기·운송장비·운송·유통·전기전자는 상승, 기계·증권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1,784억원 순매수로 879.15 마감, 에코프로(+15.15%)·에코프로비엠(+3.38%)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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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0.76%
금일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불발 경계와 북한 미사일로 장초반 흔들렸으나 저가매수와 기관순매수7,632억원 유입에 힘입어 사상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3,794.52까지 밀린 뒤 3,883.68(+59.84)로 6거래일 연속 최고점, 사천피3%(116p)만 남겼습니다. 뉴욕 증시는 혼조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성사 불투명 발언 영향이 언급됐습니다. 원/달러 1,429.8원(+2.0원), 일중 변동폭 89.16p였습니다.
현물에서 기관이 7,632억원 순매수, 외국인·개인은 7,248억원·552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도 기관 5,006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발언이 실제 회담 준비엔 변화 없다는 인식이 퍼지며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13%, +0.52%로 반등, 양사 시총 합산(우선주 포함) 998조원에 근접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4.00%), 삼성바이오로직스(+2.53%), 현대차(+1.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9%), HD현대중공업(+3.20%) 강세, 두산에너빌리티(-1.25%), KB금융(-0.60%) 약세. 업종별로 의료·정밀기기·운송장비·운송·유통·전기전자는 상승, 기계·증권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1,784억원 순매수로 879.15 마감, 에코프로(+15.15%)·에코프로비엠(+3.38%)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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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53%
나스닥 -0.93%
다우 -0.71%
전일 미국 증시는 미 정부의 대중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와 일부 실적 부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은 노트북~제트엔진 등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들어간 제품의 광범위한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며, 이는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입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투심이 냉각됐고, 조치는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실적 부담도 확대됐습니다. 넷플릭스는 3분기 EPS가 예상에 못 미쳐 주가가 10% 급락했습니다. 텍사스인스트루먼츠는 마진 압박과 부진한 4분기 전망으로 5%대 하락, 테슬라는 장후 매출 상회·EPS 미달을 발표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대 상승, 산업·임의소비재는 1%대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6% 급락(장중 -4.27%)했고, 퀄컴을 제외한 30종목이 하락했습니다. AMD·인텔은 3%대 약세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 96.5%, 75bp 0.2%로 집계됐고, VIX는 18.60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스콧 베선트 장관은 "소프트웨어든, 엔진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 수출 통제가 시행된다면 G7 공조 속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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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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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미 정부의 대중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와 일부 실적 부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은 노트북~제트엔진 등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들어간 제품의 광범위한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며, 이는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입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투심이 냉각됐고, 조치는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실적 부담도 확대됐습니다. 넷플릭스는 3분기 EPS가 예상에 못 미쳐 주가가 10% 급락했습니다. 텍사스인스트루먼츠는 마진 압박과 부진한 4분기 전망으로 5%대 하락, 테슬라는 장후 매출 상회·EPS 미달을 발표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대 상승, 산업·임의소비재는 1%대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6% 급락(장중 -4.27%)했고, 퀄컴을 제외한 30종목이 하락했습니다. AMD·인텔은 3%대 약세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선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 96.5%, 75bp 0.2%로 집계됐고, VIX는 18.60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스콧 베선트 장관은 "소프트웨어든, 엔진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 수출 통제가 시행된다면 G7 공조 속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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