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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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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53%
나스닥 +0.52%
다우 +0.52%

전일 미국 증시는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발언이 투심을 지지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가 괜찮고 2주 내 시진핑과 만날 것이라고 재확인했으며, 100% 추가 고율 관세는 지속 불가능한 수치라고 언급했습니다. 개장 전 1% 넘게 급락하던 선물은 이 발언과 저가매수 유입으로 보합권으로 회복했고, VIX는 20.78로 17.90% 하락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 재확인이 지수 강세로 연결됐습니다.

지역은행 이슈는 과도한 공포가 진정되었습니다. 베어드는 전날 자이언스·웨스턴얼라이언스 급락이 잠재 손실 대비 과도했다고 평가했고, 무디스도 광범위한 전이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피프스 서드 뱅코프 호실적(+1%), 자이언스(+5%), 웨스턴얼라이언스(+3%대), 제프리스(+6%)가 반등하며 지역은행 전이 우려 완화를 뒷받침했습니다.

업종은 소재·유틸리티를 제외하고 상승, 필수소비재는 +1.23%였습니다. 테슬라·애플이 2% 안팎 상승한 반면, 오라클은 장기 전망 의구심으로 -7%,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호실적에도 -3%대 하락했습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3분기 실적 급증 소식에 +7%대 급등했습니다. 연준 금리선물은 10월 50bp 인하 확률을 약 1%로 낮춰 반영했습니다.

미국 행정부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계는 괜찮으며 시진핑과 2주 내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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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GB는 한발 당 1억 정도라 수출 규모는 크지 않을 거라 봅니다. 대신 태국-캄보디아 실전에서 인정받았기에 여타 국가로 수출 건수는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ㅡㅡㅡㅡㅡㅡ
LIG넥스원, 태국 KGGB사업 단독 입찰…수출 청신호

태국 공군 유도폭탄 구매 관련 사업 단독 입찰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에서 실전 능력 입증


태국 정부가 LIG넥스원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GPS) 유도폭탄인 ‘KGGB’를 추가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캄보디아와의 무력 충돌 과정에서 KGGB 유도폭탄의 성능을 확인하면서 추가도입 계약을 곧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태국 공군의 유도폭탄 구매 관련 사업에 최근 단독으로 입찰했다.

KGGB는 재래식 폭탄에 유도키트를 장착한 사거리 70㎞의 공대지 GPS 유도폭탄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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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공습 재개 '최소 45명 사망'… "하마스가 휴전 위반"

이스라엘이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 정파)가 휴전을 위반했다며 가자기구 공습을 일시적으로 재개해 최소 45명 사망자가 발생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이 휴전 이후 처음으로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 방위기관과 병원들은 이스라엘군의 잇따른 공습으로 최소한 4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한 1단계 휴전이 발효된 지 약 9일 만이다.


https://v.daum.net/v/2025102007304630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주요 인덱스 수익률
한화에어로, 美육군 탄약 사업 '정조준'…현지 개발·생산 공장 추진

한화디펜스USA, 글로벌 밀리터리 프로덕츠와 파트너십
탄약 공동 개발 및 제조…美 자주 국방 역량 강화 지원

20일 글로벌 오너던스 홀딩스에 따르면 글로벌 밀리터리 프로덕츠(이하 GMP)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인 한화디펜스USA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탄약과 추진제를 공동 개발하고 현지 제조를 추진해 미 국방부에 공급을 모색한다. 노후화된 제조 인프라를 대체하며 미 육군의 국방 역량 강화를 돕는다.
GMP는 미 재향군인 소유 기업인 글로벌 오너던스 홀딩스의 전액 출자 자회사로 주로 탄약을 제조해 미군에 납품한다. 지난달 미 육군과 155㎜ 고폭 완성탄을 공급하는 6억3980만 달러(약 9100억원) 상당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 라인메탈이 스페인 탄약 제조사를 인수해 출범한 '라인메탈 익스팔 뮤니션스(Rheinmetall Expal Munitions)'와 협력해 내년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한화와도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협상을 진행하며 새 시설 개발 일정과 초기 생산 목표 등을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방산 시장을 공략해 활발한 수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K9 자주포의 2차 성능 개량형인 K9A2를 내세워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SPH-M) 사업 수주전에 참여했다.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시스템스, 미국 제너럴다이내믹스랜드시스템스, 이스라엘 엘빗시스템스와 경쟁 중이다.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미국 내 155㎜ 포탄용 추진 장약 공장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1조3000억원을 쏟아 내년 1분기 착공한다는 목표다. 최근에는 글로벌 무인기 전문기업인 '제너럴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과 '그레이이글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GE-STOL)'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과 무인기 사업에 협력하며 지상방산에 이어 항공우주로 협력을 확장하고 있다.
마이클 스미스 한화디펜스USA 법인장은 "한화는 의미 있는 산업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방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며 "GMP와 공급망 탄력성을 강화하고 미군 및 동맹군의 준비 태세와 역량을 높이는 첨단 무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https://vo.la/XoFLE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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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방산 패스트트랙 확대…K방산, 4대 강국 꿈 불가능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민간이 보유한 기술과 장비를 군에 제안하는 기회를 획기적으로 넓히고 신속하게 군에 적용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국방개혁에 민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30년까지 국방 R&D(연구·개발), 항공우주 R&D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해서 미래 국방을 위한 핵심기술과 무기체계를 확보하고, 독자적인 우주개발을 위한 역량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102011304655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K방산 WeeklyNews(2025년 10월 3주차)

1. EU, 무기 공동구매로 '방공구멍' 메운다…"제3국산도 가능” https://vvd.bz/ky3
'2030 방위 로드맵' 발표…공동조달 비중 20→40% 확대 목표
"유럽산에 인센티브, 제3국 차단하진 않을 것"…K-방산에도 기회

2. 한화 김동관, 트럼프 만나고 폴란드로... 방산 특사단 합류 https://vvd.bz/ky4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특사단 합류 전망
폴란드, 3조 4000억원 규모 잠수함 3척 건조 오르카 프로젝트 추진 중…MRO 포함 시 최대 8조원 규모

3. 한화에어로, 스웨덴과 1천500억원 규모 모듈형 장약 공급계약 https://vvd.bz/ky6
3년 간의 상호협력에 대한 포괄적 기본협약 및 1차 실행계약 체결
155mm 모듈형 추진장약(MCS) 공급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스웨덴 MCS 수출

4. LIG넥스원 대표단, 반년 새 에스토니아 두 차례 방문…신궁 수출 협상 급물살 https://vvd.bz/ky7
백형석 해외사업본부장·김무겸 사무소장 에스토니아 방문
지난 3월 이어 7개월 만에 회동…'유럽 큰 손' 공략

5. 한화, 미군 특화 K-9 앞세워…북미 최대 방산전시회 참가 https://vvd.bz/ky8
미국 워싱턴DC서 열린 ‘AUSA 2025’ 전시회 참가…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에 맞춘 차륜형 K-9A2 선보여
한화시스템, AESA 레이더와 안티드론 등 미 국토안보분야 특화 ‘다계측복합방호체계‘ 내세워

6. 한화에어로, 신용등급 'AA' 상향 힘입어 해외사업 가속 https://vvd.bz/kyC
한신평서 신규 등급 확보…"회사채 아닌 신인도 강화 목적“
“사업경쟁력 우수…올해 유입된 4조2천억원 유상증자 대금도 재무부담 완화“

7. 한신평, LIG넥스원 신용등급 'AA'로 상향…"실적 개선 지속“ https://vvd.bz/kyD
영업실적 개선 추세 지속…2022년 이후 M-SAM(천궁-ll) 중심 방산 수출 확대 덕
”중기적으로 채산성 양호한 양산 사업과 수출 사업 진행 통해 외형 성장과 이익 확대 추세 지속될 것"

8. 한화에어로, 미 방산기업 손잡고 ‘무인기’ 사업 첫 출격 https://vvd.bz/kyE
글로벌 무인기 전문기업 ‘제너럴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과 ‘그레이이글 단거리 무인기’ 공동 개발
2027년 초도비행 목표 공동 생산 후 이듬해 구매국에 첫 인도 계획

9. 한화 방산 CEO "미국 필리조선소 확장 검토, 다른 인수도 고려", 외신에 밝혀 https://vvd.bz/kyJ
마이클 쿨터 한화글로벌디펜스 CEO “필리 조선소 확장과 다른 조선소 인수 기회 검토 중“ 밝혀
미국 내 선박 생산 능력 확대 위해 여러 선택지 고려

10. “한화, ‘中과 갈등’ 필리핀에 대함미사일 판매 고려” https://vvd.bz/kyJ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겪는 필리핀에 신형 대함탄도미사일(ASBM) 판매 고려한다는 외신 보도 나와
한화 美자회사 제재와 맞물려 주목…미국 역내 방위 협력에서 한국 위상 높아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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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76%
코스닥 +1.89%

금일 코스피는 미·중 긴장 완화와 한미 관세협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첫 3,800선 종가 돌파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의 동반 상승과 지역은행 우려 완화가 투자심리를 개선했고, 코스피는 장 초반 조정 후 반등해 11시40분 장중 처음 3,800을 돌파, 3,814.69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19.2원으로 2.0원 하락해 위험자산 선호를 뒷받침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6,427억원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 4,093억원·외국인 2,499억원 순매도였습니다. 기관은 코스피200 선물에서 3,551억원 매도 우위였으나 현물 매수세가 강했습니다.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각 14.006조원, 9.049조원이었고,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10.090조원이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이 증권 업종 10.61% 급등하며 강세를 주도했고, 전기·전자(1.68%), 기계·장비(1.31%), 의료·정밀기기(2.27%), 운송장비·부품(2.46%)이 상승했습니다. 전기·가스(-0.84%), 유통(-0.39%)은 약세였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 +0.20%, SK하이닉스 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0%, 현대차 +2.06%, 삼성바이오로직스 +1.61%, 두산에너빌리티 +0.12%, LG에너지솔루션 -0.35%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875.77로 상승 마감했고, 기관 678억원·외국인 1,410억원 순매수, 개인 1,983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알테오젠 +2.19%, 에코프로 +6.00%, 레인보우로보틱스 +6.64%, 펩트론 +7.10%가 올랐고 에코프로비엠 -0.4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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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지타임즈) 마이크론, "D램 시장 공급 부족, 2026년까지 악화될 것" 경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는 D램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수요, 웨이퍼 생산 능력에 부담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에 따르면, 사다나 부사장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표준 D램에 비해 약 3배의 웨이퍼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상당한 생산 능력을 HBM 제품에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신규 팹(fab) 가동에 소요되는 리드 타임 증가가 명백한 공급 제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매출은 2025년 2분기(6월~8월)에 2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회사는 주로 HBM 수요에 힘입어 3분기(9월~11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앞두고 HBM4 샘플링 시작
2026년을 앞두고, 사다나 부사장은 HBM 공급 계약 세부 사항이 몇 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차세대 제품인 HBM4의 샘플링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출하량이 제한적이겠지만 경쟁사 솔루션보다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주요 고객 위해 DDR4 생산 연장
최근 DDR4 D램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마이크론은 제한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다나 부사장은 회사가 DDR4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지만, 미국의 팹을 통해 장기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소폭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산 능력 기대치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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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미국증시 요약

S&P500 +1.07%
나스닥 +1.37%
다우 +1.12%

전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동반 강세로 마감했으며, 애플 사상 최고치와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완화 시사가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애플이 4% 상승, 종가 262.24달러·장중 264.37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AI 거품론 속 견조한 아이폰 수요가 부각되자 메타·알파벳·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도 강세,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약보합. 루프캐피털은 애플을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트럼프가 중국 관세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히며, 앞선 100% 추가관세 예고 후 완화 제스처가 반복된 패턴을 노린 ‘TACO 트레이딩’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업종은 에너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1% 이상 상승, 유틸리티·필수소비재는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과장 논란 여파로 약 5% 하락, 지역은행 자이언스(+4.65%)·웨스턴얼라이언스(+4.03%) 반등. 넷플릭스(+3.27%)·AMD(+3.21%)·Arm(+3.56%)·인텔(+2.95%) 상승,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참여 언급에 21% 급등. CME는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96.3%를, VIX는 18.23을 가리켰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은 "정부 셧다운은 이번 주 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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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미국·호주, 희토류 협정 체결

미국과 호주는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장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협정이 85억 달러 규모의 “즉시 추진 가능한(ready-to-go)”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해, 호주의 광물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의문에 따르면, 양국은 향후 6개월 동안 각각 10억 달러씩 투자해 미국과 호주 내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이 협정이 미국의 호주 내 정제시설 투자를 포함해, 세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국은 가격 책정, 인허가 절차, 광물 관련 기업 및 프로젝트 매각 심사 규정 등과 같은 사안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사링크: https://www.bbc.com/news/articles/cly9kvrdk2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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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2025.10.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4%
코스닥 -0.37%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기술주 훈풍에 장초반 3,900선을 넘보았으나 오후 차익실현 확대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 강세와 애플 4%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대형주가 초반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9만9,900원까지 올랐으나 고점 부담 속 0.61% 하락한 9만7,500원에, SK하이닉스는 장중 50만원을 터치 후 1.34% 내린 47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3,893.06까지 올랐고 종가 3,823.84로 닷새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급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2,116억원 순매수, 개인·외국인 각각 1,562억원, 12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선 외국인 3,750억원 매도 우위가 나타났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6원 오른 1,427.8원을 기록했습니다.

업종은 운송장비·부품(+3.80%), 전기·가스(+3.29%), 건설(+1.99%) 강세, 증권(-3.29%), 유통(-1.05%), 운송·창고(-0.70%) 약세였습니다. 현대차(+3.43%), LG에너지솔루션(+1.04%), 삼성바이오로직스(+0.79%) 상승, KB금융(-1.44%), 두산에너빌리티(-0.37%)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오전 상승 후 하락 전환해 872.50(-0.37%)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1,864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994억원, 59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HLB(+11.17%), 알테오젠(+0.11%), 펩트론(+0.37%) 상승, 에코프로(-2.32%), 에코프로비엠(-0.31%), 레인보우로보틱스(-3.96%)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9조3천61억원, 코스닥 10조1천82억원, 넥스트레이드 12조2천18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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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784i

록히드마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방산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은 이제 뉴노멀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글로벌 방위산업에 대해 더욱 더 장기적 관심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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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00%
나스닥 -0.16%
다우 +0.47%

전일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주 뒤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자 기술주가 약세로 전환하며 나스닥이 하락했고, 반면 다우는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알파벳은 장중 -4% 후 -2%대로 낙폭을 축소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테슬라는 약 -1% 내렸습니다. 애플은 강보합으로 시총 4조달러에 근접(약 3.9조달러)했습니다.

실적은 경기민감주에 힘을 보탰습니다. GM이 3분기 ‘깜짝 실적’로 15% 급등했고, 코카콜라는 예상 상회로 +4%, 방산업체 RTX는 가이던스 상향 후 +7%대 상승했습니다. AWS 장애에도 아마존은 +2.56%로 마감했습니다. 장후 넷플릭스는 EPS가 예상치에 못 미치고 브라질 세무 분쟁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28%에 그치며 시간외에서 하락, 넷플릭스 실적 미달이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산업·헬스케어가 상승했고, 임의소비재는 1%대 강세였습니다.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은 98.7%로 높게 반영됐고, VIX는 17.87(-1.97%)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어쩌면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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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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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방산 대기업, 글로벌 군수 수요·민간항공 회복에 힘입어 강한 분기 실적 기록

미국의 주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기업들이 이번 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첨단 군사 시스템과 항공기 엔진에 대한 견고한 글로벌 수요를 재확인했다. 다만, 실적 가이던스의 조정과 여전한 공급망 압박이 투자자들의 낙관론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노스럽 그러만(Northrop Grumman), RTX(RTX),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 등 전반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증가해, 지속적인 미국 국방 지출, 탄탄한 수주잔고, 그리고 민간항공 부문의 점진적 회복세를 반영했다.

미국 및 NATO 동맹국의 국방비 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민간항공 업황도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돼 항공 엔진과 정비 서비스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506357-aerospace-and-defense-giants-deliver-strong-quarter-on-global-military-demand-air-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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