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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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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최종 결정이라...올해도 2달 반 밖에 안 남았는데...Hurry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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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美 에이브럼스 140대, 韓 K2 흑표 250대로 대체할 수도

“사막전 최적화된 단일 전차로 정비·운용비 절감”


이라크가 현대로템이 생산하는 K2 흑표 전차 250대(65억 달러, 약 9조 원)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군사 전문 매체 아미 레커그니션이 13일(현지시각) 밀리 리차지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르면 연말께 최종 도입 결정을 내리고, 승인 시 3년 내 첫 물량을 인도받아 사막 지형에 최적화된 단일 기종으로 장비 운용과 정비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라크는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 검토를 거쳐 연말까지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승인 시 생산라인 가동 준비와 부품 수급 계획을 조율해 2028년까지 1차 물량을 인도할 예정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140935399456fbbec65dfb_1#_PA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당사 조선 담당 변용진 위원의 숏코멘트 입니다.
2025.10.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3%
코스닥 -1.46%

금일 코스피는 미중 무역갈등 재격화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초반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와 해운·조선 분야 갈등 고조로 지수는 급반전했습니다.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통제 합법성 주장 등 강경 메시지가 기대를 꺾었고, 원/달러는 1,431원, 금은 온스당 4,170달러선으로 뛰었습니다. 일본 닛케이도 2.58% 하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약세였습니다.

실적·개별 이슈가 낙폭을 상쇄하진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 호조에 장중 9만7,5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1.82% 하락 마감했고, SK하이닉스 -0.84%였습니다. 중국 제재 직격탄인 한화오션 5.76% 급락, HL-GA 배터리 공장 필수 인력 파견 재개 소식의 LG에너지솔루션 6.94% 급등. 삼성생명 +6.30%, 현대차 +2.0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04%, HD현대중공업 -4.06%.

현물에선 외국인·개인 4,857억·704억원 순매수, 기관 6,286억원 순매도. 코스피200 선물은 외국인·개인 매도, 기관 매수 우위. 업종은 금속(+5.96%)·전기가스(+4.36%)·보험(+2.19%) 강세, 오락문화(-2.98%)·의료정밀(-2.65%)·운송장비부품(-2.17%) 등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1.46%. 외국인·기관이 각 1,212억·1,179억원 순매도, 개인 2,315억원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5.01%, 에코프로 +3.70% 상승, 펩트론 -4.97%, HLB -3.30%, 레인보우로보틱스 -2.03%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8조8,779억원, 코스닥 11조735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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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16%
나스닥 -0.76%
다우 +0.44%

전일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 긴장 격화와 트럼프의 거래 중단 검토 발언으로 변동성이 급증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중국이 301조 관련 해운업 영향 조사와 한화오션 미 자회사 제재를 예고하자 지수는 갭 하락했고, 낙폭 과대 인식과 양국 정상회담 기대가 저가 매수를 자극해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식용유 등 대중 교역 중단 검토를 밝히며 상승분을 반납했고, VIX 20.81로 9.35% 급등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1.59%, 필수소비재 +1.72%, 부동산·산업·금융 +1%대였습니다. 미중 갈등 여파로 AI·반도체 약세(엔비디아 -4.4%, 브로드컴 -3.52%, 오라클 -2.93%)가 두드러졌고, 월마트는 +4.98%로 소비심리 개선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은행주는 엇갈렸습니다. JP모건은 호실적에도 자동차대출사 투자 손실 부각으로 약 -2%, BofA +2%대, 골드만삭스 -3.61%였습니다.

연준은 완화적 톤을 보였습니다. 파월은 고용 하방 리스크 확대와 함께 정책을 중립 쪽으로 이동했다고 했고, 보먼은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예상했습니다. 페드워치는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을 93.7%로 반영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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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Forwarded from 루팡
美中 자존심 대결에 낀 한화오션…제재 실효성 따져보니

中, 한화그룹 미국 내 5개 법인 제재 발표
명단 요란했지만 실질 피해 '미미'할 전망
업계 "미중 맞불용 정치적 제스처" 분석


중국이 한화그룹의 미국 자회사 5곳을 제재 대상에 올리면서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제재의 내용과 구조를 뜯어보면 실질보다 상징에 가까운 조치로 풀이된다. 경제적 타격보다는 정치적 존재감 과시를 노렸다는 게 중론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두 가지 정치적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먼저 미국 주도의 조선·해운 제재에 맞대응할 능력이 있다는 시위다. 실제 타격보다는 '우리도 보복할 수 있다'는 상징적 시그널을 국제사회에 보낸 셈이다.

또 한화의 미국 내 입지를 견제하는 간접 경고 성격이다. 한화그룹의 조선 계열사 한화오션은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를 통해 미국 해군 조선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한화가 미국 내 조선·방산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워가는 흐름에 일종의 눈치주기성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한화오션 측은 "중국 정부의 조치가 당사에 미치는 사업적 영향에 대해 면밀히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힘 대 힘의 싸움

업계에서는 이번 제재의 핵심은 실질보다 상징에 가깝다고 보고 있다. 경제적 실효성보다는 정치적 의미가 더 크다는 게 공통된 평가다.

미국의 항만세 부과는 중국 조선·물류 기업에 실질적 타격이 사실상 미미하다. 중국 선박의 미국 입항 비중 자체가 낮기 때문이다. 또 대부분의 중국 조선소는 자국 내 건조 물량과 제3국 수주 비중이 높아 미국 시장 의존도가 크지 않다.

중국의 제재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제재 명단에 오른 한화오션의 미국 법인들은 대부분 현지 투자·운영 법인으로 중국과의 거래선이 거의 없어 사업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실제로 제재 명단 5곳 가운데 한화오션이 직접 지배하는 법인은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 곳뿐이다. 이 법인은 신성장 투자와 미국 사업 관리를 담당하는 100% 종속회사로, 전액 출자했다. 

나머지는 한화시스템의 자회사이거나 공동출자 형태로 연결돼 있다. HS USA홀딩스는 한화시스템이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자회사로, 해외 자회사 관리 역할을 맡고 있다. 한화필리조선소의 지분 60%는 한화시스템이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40%는 한화오션이 보유한 관계기업이다. 한화쉬핑은 한화오션 50% 보유의 공동기업, 한화쉬핑홀딩스는 해운 관련 현지 법인 구조의 하위 법인으로 분류된다.

한 조선업계 관계자는 "한화오션이 미국 정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상징적 제재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며 "실질적 피해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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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자주포 도입한 루마니아, 한화에어로·현대로템 방문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0/15/5F6MPJ357VGZJABJNPPC22WWK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루마니아 정부 고위 인사단이 ADEX 2025 기간 중 경남 창원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공장을 방문할 예정.

• 방문 일정: 10월 21일

• 참석 인사: 라두 미루처 경제부 장관, 마르젤로이우 차관, 라두카 비서실장, 아르메아누 주한 루마니아 대사 등

• 점검 품목: K9 자주포, K2 전차, 장갑차 등 지상무기 생산 과정

📌 루마니아의 한국 무기 도입 현황
• 2024년 K9 자주포 54문·K10 탄약 보급차 36대 계약 (규모 1.38조원)

• 한화에어로는 루마니아 법인 설립 → 유지보수·현지생산 거점 구축 중

📌 배경과 의미
• 루마니아는 NATO 최전선 국가로 러-우 전쟁 장기화 속 무기 현대화 수요 급증

• 폴란드 이후 동유럽 내 제2의 핵심 고객국 부상 가능성

• 한국 방산의 유럽 내 시장 다변화 전환점으로 평가

📌 현대로템 유럽 전략
• 폴란드형 K2PL 현지생산 추진

• 폴란드 거점을 유럽 전역 공급 기지로 확대 계획

• EU 방산 블록화 완화 대응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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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68%
코스닥 +1.98%

금일 코스피는 미중 갈등 우려 속에서도 제재 리스크 완화와 정부 부동산 대책에 따른 유동성 기대가 겹치며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 관련 우려가 잦아들며 전일 급락을 만회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4.4%), 브로드컴(-3.52%) 등 AI·반도체 약세에도 국내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삼성전자(+3.71%, 9만5천원), SK하이닉스(+2.67%, 42만2천5백원)가 대표적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1,421.3원으로 9.7원 하락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수가 지수 레벨업을 견인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서 기관 +7,516억원, 외국인 +1,629억원 순매수, 개인 -9,707억원 순매도였고, 선물에선 외국인 +8,718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3,011조9,081억원으로 시가총액 3,000조원 돌파를 최초 기록했습니다.

정책 모멘텀도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부동산 자금의 주식시장 이동 기대가 커지며 업종 전반이 상승했고 기계·장비(+7.78%), 제약(+5.07%) 등이 강세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9.74%), 두산에너빌리티(+9.37%), 삼성물산(+5.75%), KB금융(+4.33%), 신한지주(+3.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5%), 한화오션(+1.94%)이 올랐고 보험은 -0.78%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기관(+617억원)·외국인(+370억원) 매수와 개인(-1,027억원) 매도로 864.72에 마감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3.41%) 등은 상승, 리가켐바이오(-1.77%) 등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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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40%
나스닥 +0.66%
다우 -0.04%

전일 미국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 혼조 마감했으며, 미·중 무역 긴장 지속과 은행 호실적·금리인하 기대가 교차했습니다.

무역 측면에선 양국이 상대국 선박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식용유 수입 중단을 검토하며 11월 1일 100% 관세 방침도 유지해 위험회피를 자극했습니다. S&P500은 장중 +1.20%→-0.48% 급변 뒤 +0.40%로 마감했습니다.

실적은 투심을 일부 지지했습니다. 모건스탠리·뱅크오브아메리카가 EPS·매출 모두 서프라이즈, IB 수수료가 급증했습니다. 은행주는 모건스탠리·뱅크오브아메리카 4%대, JP모건 약2% 상승했습니다.

AI 투자 모멘텀도 유입됐습니다. 블랙록-엔비디아 컨소시엄의 ‘얼라인드 데이터 센터’ 400억달러 인수 계획으로 반도체가 강세(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 AMD +9.40%). 메가테크는 혼조(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약보합, 알파벳·브로드컴·오라클 +약2%).

정책 기대는 유지됐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말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 94.9%, 파월 의장 비둘기파 발언 이후 연내 2회 인하가 기정사실화됐습니다. VIX는 20.64로 하락, 업종은 통신서비스·유틸리티·부동산 강세, 산업·금융·에너지·소재 하락입니다.

미 재무부의 스콧 베선트 장관은 "증시가 하락한다고 협상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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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중국 견제 위해 자국 기업에 대한 지배력 확대할 것"

중국이 희토류 광물과 배터리 기술 생산에서 지배력을 확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이징의 경제 전략을 본받는 방식을 택하려 한다.

즉, 국가 안보상 핵심으로 간주되는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미국 기업들의 지분을 정부가 더 많이 확보함으로써, 이들이 생산하는 기술과 제품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그 목표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민감 기술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며, 이는 중국이 무역협상에서 지렛대로 활용해온 부분이기도 하다.

베센트 장관은 CNBC가 주최한 ‘Investing in America’ 포럼에서 “중국처럼 시장경제가 아닌 국가를 상대할 때는, 산업정책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기사 링크: https://www.nytimes.com/2025/10/15/us/politics/us-government-companies-china.html
#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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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49%
코스닥 +0.08%

금일 코스피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가 부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3,700선을 넘어 마감했고 코스닥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미 재무장관이 “10일 내 가시적 성과”를 시사하자 외국인(6,587억원)·기관(7,418억원)이 동반 순매수했고, 원/달러는 1,417.9원(-3.4원)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1조3,937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도 1,316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대형 기술주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 2.84%(97,700원)·SK하이닉스 7.10%(452,500원)로 최고가를 경신했고, 전기전자 업종이 4.53%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8.80%, 삼성물산 5.34%, 셀트리온 2.80%, 신한지주 2.2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9%, KB금융 -1.73%.

현대차 8.28%(242,000원), 기아 7.23% 급등하며 운송장비·부품 업종이 2.54% 올랐습니다. 간밤 미 증시는 혼조였으나 AI·원전주 강세와 미국 주요 은행 실적 호조가 하방 압력을 일부 상쇄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3,485억원 순매수로 865.41에 마감. 에코프로비엠 14.22%, 에코프로 14.03% 강세, 리가켐바이오 -7.98% 등 약세 종목도 혼재.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7.6조원, 코스닥 9.4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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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누스 프로젝트 관련주

최근 미국 육군이 발표한 '야누스 프로젝트(Janus Program)'가 전 세계 에너지 및 투자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급등하며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원자력 르네상스의 수혜를 보고 싶지만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지 막막한 투자자에게 상장지수펀드(ETF)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종목코드: 0007G0)' ETF는 이번 야누스 프로젝트의 핵심 수혜가 기대되는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들을 폭넓게 담고 있어 주목할 만합니다.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의 투자 포인트:

°원자력 밸류체인 전체에 분산 투자: 이 ETF는 특정 기업에 집중하는 대신, 원자력 산업의 생태계 전반에 걸쳐 투자합니다.

업스트림(Up stream):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업체인 카메코(Cameco) 및 우라늄 농축 기술을 보유한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 등

다운스트림(Down stream): 야누스 프로젝트의 핵심인 SMR 기술을 선도하는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와 원전 설계 및 부품을 공급하는 BWX 테크놀로지스(BWX Technologies) 등

°북미 중심의 포트폴리오: 트럼프 행정부의 친원전 정책과 에너지 패권 전략에 발맞춰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의 핵심 원자력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합니다. 이는 이번 야누스 프로젝트의 직접적인 수혜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AI 시대의 필수 에너지원에 투자: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은 원자력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 동력입니다. 이 ETF는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에 투자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538호 (2025.10.16~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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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미국증시 요약

S&P500 -0.63%
나스닥 -0.47%
다우 -0.65%

전일 미국 증시는 지역은행 부실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TSMC의 3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 발표와 AI 수요 호조가 기술주 심리를 지지해 나스닥이 한때 0.96% 상승했으나, 장중 -1.17%까지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오후 들어 자이언스 뱅코프가 자회사 대출 5천만달러를 손실 처리하고, 웨스턴얼라이언스가 캔터그룹에 대한 선순위 담보권을 행사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신용손실 우려가 급증했습니다. 두 은행 모두 최근 파산한 퍼스트브랜즈 익스포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제이미 다이먼의 최근 경고성 발언과 맞물려 리스크 회피가 강화되었습니다.

종목별로 자이언스 -13.14%, 웨스턴얼라이언스 -10.81%, 퍼스트브랜즈 투자 이슈가 부각된 제프리스 -10.62%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업종은 -2.75%, KBW 은행 ETF 3.64% 급락, 지역은행 지수는 52주 고점 대비 16% 하락했습니다.

공포지표인 VIX 25.31로 급등(+22.63%)했고, 지역은행 스트레스로 50bp 인하 확률 5.3%가 재등장하며 ‘빅컷’ 기대가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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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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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누스 프로젝트'와 함께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이 ETF가 왜 SMR 르네상스의 핵심 수혜주로 꼽히는지, 포트폴리오 구성을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SMR 관련 기업 비중,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50% (48.1%)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은 포트폴리오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SMR 기술, 설계, 시공, 연료 및 부품 공급 등 핵심 밸류체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1) SMR 기술/IP 원천 기업 (9.4%)
•뉴스케일 파워 (NuScale Power, 7.8%): 야누스 프로젝트의 핵심. 미국 대표 SMR 개발 기업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NANO Nuclear Energy, 1.6%): 차세대 마이크로 리액터 기술 보유

2) SMR 설계/시공 기업 (12.8%)
•플루오르 (Fluor, 11.3%): 뉴스케일 파워의 대주주(39%)이자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
•에이콘 그룹 (Aecon Group, 1.5%): SMR EPC 참여 가능 기업

3) SMR 연료/부품 공급 기업 (25.9%)
•BWX 테크놀로지스 (BWX Tech, 16.2%): SMR 연료 및 핵심 부품 공급
•센트러스 에너지 (Centrus Energy, 9.7%): SMR의 필수 연료인 HALEU(고농축우라늄) 생산

또한, 비상장기업인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49% 보유(지분법회계 적용)한 카메코가 ETF 포트폴리오 내 19.5%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명실상부 '야누스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SMR 밸류체인 전반의 핵심 기업들을 높은 비중으로 담고 있습니다.
(비중 기준일: 2025.10.16)

[ ETF 개요 ]
•한화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종목코드 : 0007G0)
•투자위험등급 : 2등급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연) : 0.39% (집합투자업자 보수 0.339%, 판매회사보수 0.001%, 신탁업자보수 0.030%, 일반사무관리회사보수 0.020%)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46호 (2025.10.17~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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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01%
코스닥 -0.68%

금일 코스피는 미 지역은행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반도체 강세외국인 순매수에 지지받으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3,794.87까지 상승해 3,800선에 근접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했고, 종가 3,748.89로 소폭 상승하며 코스피 사상 최고 종가 경신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는 은행권 우려로 하락했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49% 상승해 국내 반도체 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수급은 외국인 4,423억원 순매수, 개인·기관 각각 3,111억원·1,699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200선물은 개인 매수, 외국인·기관 매도 우위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421.2원(+3.3원)으로 원화 약세였고, 구윤철 부총리의 대미 투자 ‘선불 요구’ 관련 설득 불확실성 발언도 투자심리에 일부 영향을 줬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0.20%)는 장중 9만9,100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2.87%)도 장중 전고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21%), 기아(+0.72%) 등은 상승, 두산에너빌리티(-4.18%), 삼성물산(-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6%), NAVER(-1.92%)는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전기·가스(+5.03%), 전기·전자(+1.29%), 화학(+1.24%) 강세, 건설(-4.43%), 보험(-3.40%) 등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59.54로 마감해 코스닥 하락했으며, 개인·외국인 991억원·429억원 순매수, 기관 1,246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에코프로(+27.04%)·에코프로비엠(+12.59%) 강세, 레인보우로보틱스(-3.49%) 등은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7.2조원, 코스닥 9.5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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