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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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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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9%
코스닥 -0.56%

금일 코스피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강세와 AI 관련주 훈풍으로 장초 3,440선을 회복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폭 축소와 트럼프 대통령의 셧다운 회동 불발로 경계심리가 강화되며 오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원/달러는 1,402.9원으로 4.2원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전환(-0.36%, -0.43%)이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시총 상위 중 LG에너지솔루션(-1.14%), 삼성바이오로직스(-0.60%), KB금융(-0.17%)이 약세였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3%), HD현대중공업(4.78%)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KCC는 EB 발행 철회 공시로 약 7% 급등했습니다. 업종은 기계·장비(1.01%), 운송장비·부품(2.19%), 건설(0.51%) 강세, 제약(-1.16%), 전기·가스(-1.71%), 운송·창고(-1.95%), 증권(-1.60%), 전기·전자(-0.43%) 약세였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은 현물 137억원 순매수, 기관·개인은 각각 557억원, 15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에서도 외국인 570억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이 1,893억원, 223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1,804억원 순매도로 지수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알테오젠(-1.72%), 에코프로비엠(-2.08%), 에코프로(-1.96%) 하락, 펩트론(3.63%), 파마리서치(3.62%)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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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Weekly News(2025년 9월 4~5주차)

1. 트럼프 "나토에 계속 무기공급…우크라, 영토수복+α가능할수도"
https://vvd.bz/6bj
우크라에 힘 실으며 러 '종이호랑이'로 폄훼…"러 경제 무너지는중"
"나토國은 영공침범 러항공기 격추해야"…미군 지원여부 "상황따라 달라“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사우디서 레드백·K9 세일즈
https://vvd.bz/6bk
압둘라 빈 반다르 사우디 국가방위부장관 등 사우디 고위직들과 면담
사우디, 약 130조원 규모 무기 교체 수요 예상…2030년까지 국방비 지출의 50%를 현지화 계획

3. 한화필리조선소 美해군 특수 수혜 '시동'…함정 2800대 도입 프로젝트 본격 점화
https://vvd.bz/6br
美 NAVSEA(해군 해양시스템 사령부), 지원정 및 소형 선박에 대한 다중 수주 계약 RFI(정보요청서) 발행
10년간 35억 달러(약 5조원) 투입…내년부터 본격 제안서 접수

4. “달라진 몸값”…방산 빅4, 시총 첫 100조 돌파
https://vvd.bz/6c2
24일 기준 100.98조원으로 올해 초 대비 3배↑…안보 리스크에 따른 무기 수요 증가 영향
가성비 등 앞세워 수주 릴레이로 영업익 고공행진…유럽·중동 등에서 무기 추가 구매 관측

5. 현대로템, 폴란드 K2전차 2차계약 후속 실무회의 개최
https://vvd.bz/6c4
부마르-라베디에서 K2PL 생산 프로젝트 착수 회의…계약 이행 논의
K2전차 180대 65억 달러(8조 8,000억원) 규모…117대 국내 생산, 63대 폴란드 현지 생산(K2PL)

6. 폴란드 국방부 "FA-50 전투기 예정대로 인도…한국과 협력 차질없어"
https://vvd.bz/6c6
미국산 장비 수출 허가 문제로 FA-50 인도 지연 우려…폴란드 국방부가 인도 보장 재확인
KAI "지연 최소화 및 정상 인도 추진" 우려 일축…지난 2022년 FA-50PL 48대 수출 계약 체결

7. 한화, 알렉스 웡 신임 CSO 선임… '마스가' 전략 총괄
https://vvd.bz/6c7
전 미국 국가안보부(NSC) 수석부보좌관, 글로벌 최고전략책임자 직책 신설해 임명
미국 및 유럽 중심의 글로벌 재산업화와 방산 공급망 재편 전략 수립 통한 위상 높일 행보로 풀이

8. 수출입은행, KAI 인니 훈련기 수명연장사업에 4500만 달러 지원
https://vvd.bz/6c9
기본훈련기 K1-1B 수명 연장 사업에 약 630억원 금융지원 제공…방산 수출 항공기 전체 생애주기 지원 첫 사례
훈련기 분해해 정밀 점검 후 동체와 주익 보강해 설계 수명 50% 향상 목표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방산 시장 뚫으려 '전방위 세일즈'
https://vvd.bz/6cU
한화에어로, '제95회 사우디 국경일'서 사우디 군 고위 인사 접촉
손재일 사장도 화환…현장 외교전 총력

10. 한화 방산 3사, APEC서 방산 기술력 알린다
https://vvd.bz/6cT
APEC CEO 서밋 공식 부대행사 ‘퓨처 테크 포럼’에 한화 방산 3사 참가
김동관 한화그룹 회장 참석 가능성…SK그룹, HD현대 등 국내 주요 그룹도 분야별 미래 전략 제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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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미국증시 요약

S&P500 +0.41%
나스닥 +0.31%
다우 +0.18%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 우려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로 이어지며 상승 마감했고, 다우는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마 셧다운” 발언과 CB 9월 소비자신뢰 94.2(예상 96) 하락으로 장중 약세였으나, 과거 셧다운의 단기성 인식과 고용보고서 발표 연기 가능성이 부담 완화로 해석되며 후반 반등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이 66.8%에서 75.8%로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헬스(+2.45%), 기술(+0.86%), 소재(+0.55%)가 강세였습니다. 소비 심리 위축과 유가 급락으로 금융(-0.45%), 에너지(-1.07%)는 약세였고, VIX는 16.28(+0.99%)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별로 코어위브는 메타와 최대 142억달러 컴퓨팅 파워 계약에 11.70% 급등, 엔비디아도 +2.60%. 화이자는 700억달러 투자 조건의 3년 관세 유예 소식에 +6.83%. 셧다운에 따른 항공관제 차질 우려로 사우스웨스트(-2.59%), 유나이티드(-2.17%), 델타(-1.58%)가 하락했고, 울프스피드는 29.41% 급등했습니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먼의 엘리아스 하다드는 "장기간의 셧다운은 성장에 대한 하방 위험을 키우고, 연준이 더 완화적인 기조를 취할 가능성을 키운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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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요즘들어 미국의 방산주들이 상당히 강합니다. 유럽의 방산주들의 상승률을 뛰어넘네요.

리스트 중에 UAM도 일부 포함되어 있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분류를 우주, 방산을 함께 해놔서입니다. 그거 감안해도 미국 방산주들의 상승은 괄목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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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2025.10.0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91%
코스닥 +0.40%

금일 코스피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전이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3대 지수의 3거래일 연속 상승과 엔비디아(+2.6%, 시총 4.5조달러 돌파)가 위험선호를 자극했고, 이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 +2.50%(8만6천원), SK하이닉스 +3.60%(36만원)로 전고점(9/23 36만1천원) 근접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8,458억원, 기관 2,188억원 순매수, 개인 1조846억원 순매도였고,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2,175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는 1,403.2원으로 0.3원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30%), 기계·장비(+1.82%), 건설(+0.72%), 음식료·담배(+1.07%)가 상승했고, 운송·창고(-0.56%), 증권(-1.31%), 전기·가스(-1.34%)는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0.80%), HD현대중공업(+2.52%), KB금융(+0.69%)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2%)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45.34로 마감(+0.40%). 외국인 745억원, 개인 144억원 순매도, 기관은 1조37억원 순매수였습니다. 알테오젠 보합, 에코프로비엠(-0.35%), 펩트론(-0.33%), 에코프로(-0.53%), 레인보우로보틱스(-0.49%)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2,456억원, 코스닥 6조932억원, 넥스트레이드 합계 5조5,417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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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미국증시 요약

S&P500 +0.34%
나스닥 +0.42%
다우 +0.09%

전일 미국 증시는 셧다운은 일시적이라는 인식과 의약품 관세 유예 기대에 더해 약한 고용지표가 금리인하 기대를 키우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방 의회가 임시예산안 통과에 실패해 정부가 폐쇄됐지만, 조정은 매수 기회라는 시각이 우세해 S&P500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다우는 종가 기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3대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VIX는 16.29로 보합권이었습니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서 9월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3만2천명 감소(예상 +5만명)하고 8월도 감소로 대폭 하향되자 ‘배드 이즈 굿’이 작동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은 86.7%로 높아졌고 75bp 인하도 소폭 반영됐습니다.

전날 화이자의 일부 약가 인하와 700억달러 대미 투자, 3년 관세 유예 발표가 업종 낙관론을 확산시키며 일라이릴리 +8.18%, 화이자 6%대, 머크 +7.39%로 급등했고, 의료건강 업종은 3% 뛰었습니다. 반면 소재는 1%대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중 메타만 -2.32%였고 오라클은 +2.76%로 시총 8천억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인텔은 AMD 칩 위탁생산 협상 소식에 7%대 급등, 나이키는 관세 영향이 크지 않은 호실적으로 +6%, 리튬아메리카스는 에너지부의 5% 지분 취득 소식에 +23%를 기록했습니다. ISM 제조업 PMI는 49.1로 예상(49.0)을 소폭 상회했습니다.

BMO캐피털마켓츠의 에반 지거맨은 "화이자 거래가 빅파마의 모델이 되고, 약가 협조와 정책 준수의 균형점을 보여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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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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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에 수십억 달러가 투자됩니다. 루마니아는 200대 이상의 신형 전차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루마니아는 노후화된 기갑 전력을 대체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재 루마니아 육군은 약 250~300대의 전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대부분은 1970년대 소련 T-55의 현대화 버전인 TR-85M1 "비조눌"입니다.

루마니아는 레오파드 2A8 전차와 한국산 K2 판터 전차를 포함한 차기 전차 도입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한국 기업 현대는 기술 이전 및 산업 통합을 위한 "가장 개방적인 제안"을 제출했으며, K2 판터는 "높은 수준의 계획된 산업 통합"을 위해 고려되었다고 합니다. 국방부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는 올해 신규 도입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올해 8월, 한국 MBC 뉴스는 루마니아에서 K2 전차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대규모 발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2022년 루마니아 국방부는 K2 전차 제작사인 현대로템과 국방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2024년 3월, K2 전차는 시험을 위해 루마니아로 이송되었습니다.


https://portalobronny.se.pl/polityka-obronna/miliardy-na-czolgi-rumunia-planuje-zakupu-ponad-200-nowych-czolgow-aa-c4aj-ciQj-WMb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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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X 해외주식 박제민]
 
<Indepth report>
 
Supercycle, All Buy (9/17)
 
반도체 업종, 한국 주도 섹터 전망
23~25년 글로벌 주도 섹터는 AI와 반도체
한국 주도 섹터는 반도체가 아닌, SK하이닉스 단 하나
원인: 1. 삼성전자의 HBM 진입 본격화 실패,
2. 메모리 양대 축 중 하나인 NAND 부진 지속
-> 해소 시 주도 섹터 가능
 
2026년 HBM4: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2강 체제
HBM4 속도 상향에 따른 삼성전자 진입 가시성 확대
SK하이닉스: 선제적 계약, M/S 1위, 수익성 차별화
 
이제 SSD와 서버 DRAM도 AI 수혜
투자: AI 서버에서 일반 서버로 확산 (서비스 인프라)
누적 데이터 급증,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증가
-> QLC SSD 수요 견인
이익 극대화 옵션 다양화-> 초과 공급 리스크 하락
AI-Powered Memory Cycle
 
글로벌에서 가장 싼 AI 주식: 한국 반도체
AI가 HBM과 더불어 서버 DRAM, SSD 수요 견인
-> 메모리 강자들의 구조적 AI 수혜 상승 초입 구간
-> 극단적 선별 논리의 희석 전망
 
공급자 우위 사이클의 장기화
-> 투자 절제 속 재고 하락 지속+AI 발 수요 확대
-> 대형주 뿐 아니라 소부장 전반 센티먼트 개선
-> Supercycle, All Buy
 
목표주가 상향 (26E BPS, AI 사이클 P/B 상단 적용)
삼성전자 (TP: 110,000원): 이제는 나도
26E OP 55조원 (+69% YoY),
메모리 OP 36조원 (+80% YoY)
SK하이닉스 (TP: 480,000원): 여전히 아름다운 너
26E OP 56조원 (+43% YoY)
 
자료: https://buly.kr/FAe92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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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70%
코스닥 +1.05%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매수와 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사상 첫 3,500선 돌파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현물에서 외국인 3.1조 순매수하며 지수를 3,549.21(+2.70%)로 끌어올렸습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조689억원, 668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장중 최고 3,565.96까지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1,400.0원으로 3.2원 하락하며 원화 강세가 투자심리를 보탰습니다.

전일 미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 S&P500·다우 종가 신기록과 인텔 7% 급등 등이 국내에 전이되었습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오픈AI·삼성·SK와 ‘스타게이트 이니셔티브’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기대가 확대, 삼성전자(+3.49%, 8만9천원)와 SK하이닉스(+9.86%, 39만5천5백원)가 급등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5.73%), 증권(+2.60%), 유통(+2.26%), 의료·정밀기기(+2.22%) 강세, 음식료·담배(-1.08%), 건설(-0.53%), 금속(-0.29%) 약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14.82% 급등, 현대차(+2.09%), 삼성바이오로직스(+0.40%)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8%)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순매수 속 알테오젠(+2.95%), 에코프로비엠(+3.29%), 에코프로(+0.32%) 상승, 파마리서치(-3.00%)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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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미국증시 요약

S&P500 +0.06%
나스닥 +0.39%
다우 +0.17%

전일 미 증시는 재료 부재 속에서도 5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주간 실업보험청구 등 지표가 지연됐지만, 단기 충격이 제한적이라는 인식 속에 관성적 매수세가 우세했습니다. 장 초반 차익실현으로 나스닥이 일시 하락했으나 하방 재료가 부족했습니다.

AI·반도체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틀째 2% 급등했고 30개 중 3개를 빼고 모두 상승했습니다. 오픈AI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와의 대규모 오픈AI 반도체 공급 계약 소식이 인프라 기대를 자극하며 반도체·AI 랠리를 강화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는 1%대 약세, 소재는 1%대 강세였습니다. WTI가 산유국 증산 압박으로 60달러선이 위태로워지며 엑손모빌 등 정유주가 하락했고, 빅테크는 혼조 속 테슬라는 인도량 호조에도 향후 위축 전망으로 5%대 급락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 50bp 인하 확률 91.5%로 상승했고, VIX는 16.63(+2.09%)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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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대기업 ‘물량 조절’…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CSP 주문 폭증, 재고 급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들이 ‘물량 조절’ 전략을 취하기 시작하면서 메모리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CSP 주문 급증, 공급 불안 가시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가 2026년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를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CSP의 AI 서버 실수요가 기존 전망치를 크게 웃돌고 있으며 일부 주문은 아예 2026년 물량을 미리 확보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메모리 원청 업체들은 생산능력을 다시 배분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재고 소진 속도가 예상보다 빨랐고, 새 주문도 계속 유입되면서 현재 재고 수준은 낮다. 단기간 내에 생산능력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기 때문에, 원청 업체들은 출하를 조절하고 가격 책정을 늦추는 방식으로 시세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 이는 시장에서 ‘물량 조절’이라고 불리는 행위다.


DRAM 우선 배분, NAND 생산 위축

DRAM은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원청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DRAM에 우선 배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DRAM 가격은 더 빠르게 오르고 NAND 생산은 줄어드는 ‘밀어내기 효과(crowding-out effect)’가 나타나고 있다.

예년에는 4분기 DRAM 가격이 조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올해는 오히려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원청의 생산 조절과 낮은 재고 상황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이 모두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론, DRAM·NAND 가격 20% 인상

특히 DRAM 가격 상승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마이크론은 최근 DRAM과 NAND 플래시 메모리 가격을 모두 최소 20% 이상 인상하며 시장 반응을 시험하고 있다.


OpenAI–삼성·SK 협력, DRAM 수요 자극

또한 10월 1일, 오픈AI(Open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은 한국 서울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삼성, SK하이닉스 고위 경영진을 만나 AI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 후 OpenAI는 삼성 및 SK하이닉스와 협력 의향서를 공식 체결했으며, 2029년까지 매월 90만 장의 웨이퍼를 생산해 스타게이트(StarGate)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DRAM 수요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DDR4·DDR5·NAND 가격 전망

업계는 4분기 DDR4 가격이 10~20% 이상 상승하고, DDR5 제품은 15~20%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NAND 플래시도 10% 인상에서 시작해 최종적으로 분기 내 2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결론: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

시장 전문가들은 메모리 산업이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진단한다. CSP 주문 급증으로 공급·수요 구조가 이미 변화를 맞이했으며, 업계 전반적으로 2025년 말부터 2026년 사이에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03700065-430501
[골드만삭스 10/2 레포트 요약]

"희토류(NdPrO) 수급 업데이트: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중국과의 가격 디커플링 가속화"

2025년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해 희토류(RE) 시장의 공급망에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했으며, 서방 세계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자석 생산 능력 확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급 업데이트를 통해 2027년까지 NdPrO 공급 부족을 전망하며, 중국 시장과 분리된 두 개의 희토류 시장이 형성되고 NdPrO 및 중희토류(HRE)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1. 구조적 변화 배경

중국 정부(2025년 4월): 7개 희토류 수출 제한 → 글로벌 전략적 판도 변화.

서방 대응: 美 국방부(DoD)–MP Materials 협력, 프랑스 Carester–Solvay 합작
*목표: 중국 중심 AMI 가격지수와 분리 + 서방권 자급·정제능력 확충.

2. 중국 내 공급 상황

글로벌 NdFeB 자석 수요 >10% 성장, NdPrO 수요 +7ktpa 증가.

중국 내 공급 상황은 2023·2024년보다 더 타이트하며, 이는 내몽골 생산 성장률 둔화 및 미얀마 수입 감소에 기인함

3. 공급·수요 전망

수요: EV, 로봇, 인버터 에어컨, 스마트폰 등 → 2024~2030년 연평균 +7% 성장 전망

공급: 정제(refining)가 핵심 병목 → 세계에 중국 외 정제소 6곳뿐.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 감안 시 신규 개발은 소수에 그칠 전망.

2025년부터 시장 급격히 타이트, 2027년까지 공급 부족(Deficit) 예상.

*이전 전망(2024년 2월): 2028년까지 잉여 예상 → 크게 수정됨.

4. 서방 자석 생산 확대

2024년 중국: 전세계 희토류 자석 생산의 90% (~250ktpa).
*주요 수출국(24년 비중): EU(40%), 미국(13%), 한국(10%).

중국 외부의 자석 생산 능력은 약 17ktpa에 불과하지만, 서방 세계에서는 약 50ktpa의 새로운 생산 능력이 건설 중이거나 연구 단계

5. 가격 전망 상향

두 시장 분리: 중국 현물가 vs 서방 장기계약가(바닥가격)

DoD–MP 계약 기준: US$110/kg → 향후 장기계약은 US$100–150/kg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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