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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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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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반도체 업계의 시선이 다시 한번 HBM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HBM 경쟁에서 한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던 삼성전자에 대한 중요한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죠. HBM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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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0%
코스닥 -1.29%

금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 경신 후 파월 의장의 '고평가' 발언과 외국인 순매도 확대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연준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엔비디아가 오픈AI 투자 우려로 2.8% 하락하며 엔비디아 하락이 국내 반도체주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전일 최고가였던 SK하이닉스(-0.97%)가 반락했고, 삼성전자는 저가 매수로 0.83%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도 투자심리 개선에는 부족했습니다.

현·선물에서 외국인이 각각 2천497억원, 3천123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눌렀고, 원/달러는 1,397.5원으로 4.9원 상승해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습니다. 이달 9.4% 급등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하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이 2천546억원, 1천698억원 순매도하며 하락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논의되자 일부 기업의 EB 발행 움직임이 나타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심리를 훼손했습니다. KCC는 자사주 담보 대규모 EB 발행 소식에 11.75% 급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3.24%)·오락문화(-2.66%)·화학(-1.45%)이 약세였고, 운송장비(1.31%)·통신(1.14%)이 강세였습니다. 트럼프의 대러 강경 발언 영향으로 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지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8%)가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로템(+2.01%)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2.52%), POSCO홀딩스(-0.72%), 현대차(-0.68%), 금융주도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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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DR4, D램 가격 랠리 주도…메인스트림 칩 이번 주 6.88% 급등】

점점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에 힘입어 현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판매자들은 재고를 내놓지 않고 버티고 있어 호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매수자들은 이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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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QLC, 낸드 플래시 반등 견인…가격 인상 기대 속 현물 시장 거래 급증】

계약 시장의 약세 전환 이후 현물 시장은 투자 심리가 살아나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거래가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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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오스탈 지분 확보 임박... 중장기 입지 관건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 최종 승인 앞 둬 美 함정 수주 기대, 품질·안보 규정 변수

한화그룹의 글로벌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인수에 대한 호주 당국의 승인 결정이 임박해진 가운데, 계열사인 한화오션의 미국 해양방산 영역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오스탈 인수에 성공할 경우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와 신규 함정 건조 등 사업 수행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다만 실제 미 해군으로부터 함정을 수주한다고 해도 설계와 생산 등 과정에서 높은 규제 장벽과 기술적 한계에 부닥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공존한다. 미국발 호황을 장기간 견인할 수 있게 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오스탈 지분 19.9% 인수를 위해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르면 이달 내 결론이 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오스탈은 호주와 미 해군에 군수 함정을 공급하고 있으며 호주 정부와 밀접하게 관련된다. 호주 정부는 오스탈이 호주에 설립한 오스탈 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를 국가 전략 기업으로 지정 중이다. 

외국 기업의 오스탈 지분 확보에 있어 호주 정부가 이같은 안정 장치를 두고 있지만 한화의 이번 인수는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많다. 

앞서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는 한화가 오스탈 지분을 100%까지 보유할 수 있도록 승인한 바 있다. 

한화는 오스탈의 미국법인 오스탈 USA가 운영하는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조선소를 한화오션의 함정 MRO와 신규 함정 건조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MRO 수행을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군 군수지원함(물자 수송), 전투형 수상함 등도 직접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선 오스탈 인수를 통해 한미 간 조선업 협력 기반(MASGA)이 한층 공고해질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감지된다. 

특히 함정의 설계 및 건조 등에 관한 미국의 인증 기준이 까다롭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미 해군 해상시스템 사령부(NAVSEA)의 선박 품질 검증 절차, 보안 관련 미국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조선소 노후화와 선박 건조 인프라 부족 등 악재를 맞은 미국의 사정을 감안, 미 해군이 함정 MRO 및 군수물자 수송 영역에서 한화오션 등 국내업체에 지속적인 SOS를 보낼 것으로 본다. 

다만 기술 보안, 자국 안보를 고려해 주력 전투함 건조까지 직접 맡기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대체적이다.  

선박 발주에 있어 한미 간 협력의 범위가 제한될 것을 염두하면서, 함정의 설계 및 생산에 관한 미국의 품질 검증 등 규제에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내 조선·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영업으로 미군 함정을 수주할 수는 있지만 이후 설계와 생산이 관건”이라며 “기술과 사업적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vo.la/aLqaa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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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미국증시 요약

S&P500 -0.28%
나스닥 -0.33%
다우 -0.37%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 여파와 AI 거품론 재점화로 이틀째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미 고평가 인식이 강한 가운데 파월의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는 코멘트가 조정 명분이 되며 S&P500 -0.28%, 나스닥 -0.33%, 다우 -0.37%를 기록했고, 이틀간 S&P500은 0.8%, 나스닥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오픈AI의 1천억달러 공급계약이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고 오픈AI가 그 수익으로 다시 엔비디아 칩을 사는 '순환출자'성 구조라는 지적이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이에 엔비디아·애플·아마존·알파벳이 1% 안팎 하락했고, 견조한 실적에도 마이크론은 약 3% 밀렸습니다. 오라클은 180억달러 채권 발행 소식에 약세였고, 테슬라는 4% 상승했습니다. 알리바바는 AI 투자 확대 발표로 9% 가까이 급등했으며, 리튬 아메리카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지분 인수 추진 보도로 95% 폭등했습니다.

EIA가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 증가와 달리 60만7천배럴 감소했다고 밝히며 에너지 업종이 1.23% 상승했고, 소재·부동산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연준 정책 기대는 대체로 변함없었고(VIX 16.18,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75.2%), 시장은 밸류에이션 리스크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인프라스트럭쳐캐피털어드바이저스의 제이 해트필드 CEO는 “낙관할 실질적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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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4년 슈퍼사이클 진입 (JPM)

1. 글로벌 메모리 사이클

• 데이터센터·AI 연산수요 급증으로 24~27년까지 4년짜리 메모리 업사이클 전망

글로벌 메모리 TAM을 기존 대비 6~24% 상향

• HBM4E 도입으로 Rubin Ultra GPU에서 기존 대비 4배 메모리 컨텐츠 증가

2. HBM 전망

• 26년 HBM3E는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 압력, 그러나 HBM4는 공급 제한으로 35% 가격 프리미엄 가능

• HBM4 TAM은 27년 900억 달러 규모로 가속 성장

• 하이닉스는 고객 샘플 조기 출하로 HBM4 자격 획득에서 선두, 삼성·마이크론은 40% 미만 MS 경쟁 전망

• Rubin Ultra에서 HBM 수요 급증 → 4배 컨텐츠 증가로 가격·TAM 성장 동시 발생

3. DRAM

24~27년 사상 첫 4년 연속 가격 사이클 상승 예상

• HBM이 DRAM TAM의 43% 차지(27년) →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 마진 하방 방어

• SOCAMM2, GDDR7 등 신규 응용 확산으로 DRAM 수요 다변화

• DRAM TAM 27년까지 연평균 27% 성장

4. NAND

• 2년간 투자 부족, HDD 공급 부족 → eSSD 채택 확대

• 26년까지 NAND ASP +7% 예상, 하지만 구조적 AI 스토리지 필수재로 보기는 아직 조심스러움

5. 밸류에이션

• 주가는 1~2개월새 과거 고점 돌파

현재 밸류,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이지만 구조적으로 마진 개선된 국면이라 단순 밸류 비교 부적절

• 톱픽 순위: 하이닉스 > 삼성전자 > Nanya

6. CapEx 및 기술 트렌드

• 수요 급증 대응 위해 26~27년 메모리 Capex 7~12% 증가 예상

• HBM 우선순위로 DRAM 투자 집중, NAND는 가동률 개선 및 점진적 전환 투자

• 27년 이후 HBM5 세대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본격 도입 전망 → 주요 장비 업체 수혜

7. 목표주가 변경

하이닉스 46만원, 삼성전자 10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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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증권사 목표주가 변경

Rosenblatt (매수, 목표주가 $200 → $250 상향)


“마이크론은 상향 조정된 자체 추정치를 초과 달성했으며, 11월 분기 가이던스도 강하게 제시했습니다…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51.5%에 달했습니다… 웨이퍼 공급 제약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이 추세가 FY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HBM에서의 진전, HBM3E 리더십, 예상되는 HBM4의 성능 우위, 맞춤형 HBM4E 솔루션 가능성 등이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50으로 높입니다.”

Cantor Fitzgerald (비중확대, 목표주가 $185 → $200 상향)

“11월 분기 가이던스($125억 매출/$3.75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고… HBM은 계속 증가(분기 기준 약 80억 달러 연간 실행률 도달)… AI 추론 수요가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확대… NAND는 회복세(매출총이익률은 8월 분기 15% → 11월 분기 25%)… GMs는 51.5%로 가이던스, 전분기 대비 +579bps… 제품 믹스, ASP 상승, 원가 절감 효과… DRAM 공급의 지속적 타이트, 더 많은 증분 비트가 HBM 시장으로 이동… HBM4 전환이 예상됩니다.”

Wolfe Research (아웃퍼폼, 목표주가 $180 → $200 상향)

“우리의 $200 목표가는 $20 EPS 파워에 10배 배수를 적용한 것입니다… EPS는 이미 연환산 $15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20 EPS 파워라는 강세 시나리오는 이제 가능성에서 확률로 전환되었습니다… CY27년 Rubin Ultra 도입 시 HBM 콘텐츠가 2배 증가하면서 촉매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는 구조적 강세를 유지합니다.”

Mizuho (아웃퍼폼, 목표주가 $182 → $195 상향)

“8월 분기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 HBM4 가격은 HBM3E 12hi 대비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예상… HBM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 2026년 예상 HBM 공급은 전량 판매될 것으로 전망… 우리는 FY26/27/28E HBM 매출을 각각 $144억/$195억/$240억으로 추정합니다…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95로 상향합니다.”

Needham (매수, 목표주가 $150 → $200 상향)

“또 한 번의 탄탄한 실적 서프라이즈와 강력한 가이던스… FY4Q26 HBM 매출은 약 $20억, 전분기 대비 +33% 증가… 2026년 HBM 공급은 확정 가격으로 전량 판매될 것으로 기대… FY26 진입 시 매출총이익률도 기대치를 상회… DRAM 공급은 점점 더 타이트해지고 있고, NAND 수요 환경은 개선되고 있습니다.”

Wells Fargo (비중확대, 목표주가 $170 → $220 상향)

KeyBanc (비중확대, 목표주가 $160 → $215 상향)


“FY4Q 실적 및 FY1Q 가이던스 모두 강세… DRAM 가격 상승이 주요 동력… FY1Q 매출총이익률 51.5%(+580bps)… HBM 매출은 약 $20억에 근접, 전분기 대비 +30% 성장… 2026년 고객사와 거의 모든 HBM3E 가격 계약 완료… HBM4는 더 높은 대역폭/속도로 2026년 고객사 램프업 지원 궤도에 있습니다.”

JPMorgan (비중확대, 목표주가 $185 → $220 상향)

“강력한 실적… HBM 지속적 강세(전분기 대비 +33%, 분기 매출 $20억)… DRAM과 NAND 모두 가격이 예상보다 양호… 11월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51.5% 가이던스, 향후에도 순차적으로 확대될 전망… HBM3E 12-Hi 램프 진행… HBM 시장 점유율은 이제 안정화… 2026년 최소 22~23% HBM 점유율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tifel (매수, 목표주가 $173 → $195 상향)

“제품 믹스가 주요 요인… 고부가 DRAM에 대한 하이퍼스케일 수요… FY1Q(11월)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훨씬 높게 제시(매출총이익률 51.5% 포함)… 핵심 스토리는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메모리 부문… 클라우드 메모리가 FY4Q 매출의 40% 차지, 매출총이익률은 59%…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제 소비자보다는 데이터센터가 주력입니다.”

Goldman Sachs (중립, 목표주가 $130 → $145 상향)

“주가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DRAM 수급은 매우 건강하고 NAND 시장도 타이트해졌습니다… HBM 시장 점유율은 DRAM 전체 점유율과 일치하는 수준… 스트리트 추정치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다만 삼성 등 신규 공급업체 진입으로 2026년 HBM 가격이 다시 내려갈 위험이 존재해 중립 의견을 유지합니다.”

Raymond James (아웃퍼폼, 목표주가 $150 → $190 상향)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DRAM과 NAND 가격 모두에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 HBM 중심의 고부가 제품 믹스 전환… 업계 비트 공급은 계속 뒤처질 전망… FY26까지 우호적인 업황… 데이터센터 외 세속적 성장 동인도 존재… 추정치 상향 여력 있습니다.”

Citi (매수, 목표주가 $175 → $200 상향)

Deutsche Bank (매수, 목표주가 $175 → $200 상향)


“실적 및 가이던스가 매우 높은 기준선을 넘어섰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예상 대비 +500bps 가이던스… 마진 모멘텀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기대… HBM에 대한 자신감 있는 톤… 2026년에도 HBM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HBM 가격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 봅니다.”

KGI Securities (중립 → 아웃퍼폼, 목표주가 $196)

CLSA (아웃퍼폼(2), 목표주가 $190)


“FY4Q 실적이 탁월했습니다… 강력한 가격과 전 엔드마켓의 수요가 견인… 가격, 원가, 믹스 모두 FY1Q 마진 강화에 기여할 전망…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Barclays (비중확대, 목표주가 $175 → $195 상향)

“HBM 관련 발언이 더 공격적으로 변화… eSSD 가격 상승이 단기 펀더멘털을 끌어올림… 마진 개선, 엔드마켓 전망 개선… NAND 가격도 순풍 요인… 삼성의 자격 심사가 업계 판도를 급격히 바꿀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증거 없음… 여러 업계 동향이 단기적으로 긍정적입니다.”

BofA Securities (중립, 목표주가 $140 → $180 상향)

“AI 수요 급증과 메모리 업계의 공급 규율을 모두 누리고 있음… 매출총이익률 51.5% → 추가 확장 가능… FY26/27E 추정치를 상향… 다만 삼성의 HBM 진입과 올해 주가 +98% 급등을 고려해 중립 의견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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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분기 실적 강세 예상 (Wolfe Research)

Q3 실적 호조 예상: 미국·중국 수요 강세로 차량 인도 46.5만~47만대 전망 (컨센서스 44.5만대 대비 상회).
ㄴ호재 요인:
1. 미국 EV 세액공제 종료 앞두고 몰린 수요
2. 중국 판매 호조
3. 에너지 사업 기여 증가

Q4 전망: 미국 세제혜택 선반영으로 매출·이익 둔화 우려(약 3만대 인도 감소 예상).
ㄴ보완 요인:
1. 중국·유럽 계절적 수요 증가
2. 신차 출시(Model Y L, 저가 모델)
3. 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
4. 자율주행 진전

기사 링크: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q3-is-poised-to-be-a-strong-quarter-for-tesla-wolfe-4253071
이라크 K2 전차, 사우디 K9 자주포…K-방산, 중동 수출 신화 가시권

현대로템, K2 수출시 9조 잭팟…한화, K9에 레드백 수출 협상

현지 법인에 JV설립 검토…국방장관, 순방 측면지원


'K-방산'이 제2의 중동 신화를 쓸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라크와 K2 전차 수출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 자주포 구매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이어지면서다.

'전력 공백' 이라크, K2전차 검토…대대적 무기 교체 사우디, K9 검토

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전차 250대 신규 도입 사업을 추진하는 이라크는 현대로템(064350)과 K2 전차 공급 협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K2 전차 180대를 포함해 전차 261대를 수출하기로 한 폴란드와의 2차 이행계약과 규모가 비슷한 점을 감안하면 9조 원 정도 규모로 추산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사우디아라비아에 K9 자주포와 레드백 장갑차 등을 수출하기 위한 물밑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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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어제 신고가를 경신했던 라인메탈이 장전 시간외에서 0.4%가량 상승세입니다.

오늘 국내 방산주들의 조정은 국제정세의 변화나 개별 기업들의 악재보다는 원/달러 환율은 치솟으며 국장이 조정받고 있어서 동반약세인 걸로 보여집니다.

수출 비중이 높아진 방산주의 경우 원화 약세는 3분기 실적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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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03%
코스닥 -0.98%

금일 코스피는 한미 협상 불확실성과 파월 '고평가' 여파에 개인 매물이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원/달러가 1,400원 상회(1,400.6원)하자 개인이 5,411억원 순매도해 지수를 눌렀습니다. 반면 외국인(1,814억원)·기관(2,686억원)과 외국인 선물 매수는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엔비디아-오픈AI 1천억달러 계약의 ‘순환출자’ 논란과 파월 발언이 AI·반도체에 부담으로 작용, SK하이닉스(-0.28%)가 약세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2.29%)·두산에너빌리티(-2.88%)도 하락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저가매수 유입으로 0.82% 반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한미 관세·통화스와프 협의가 결론 없이 끝난 점이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했고, 미 정부의 EU 자동차 관세율 15% 확정 영향으로 현대차(-0.23%)·기아(-0.97%)가 약세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중 신고가 후 차익실현으로 -0.95% 마감했습니다.

뉴욕 테슬라 급등 영향으로 LG에너지솔루션(+3.88%)·POSCO홀딩스(+1.63%)·LG화학(+2.27%)이 상승했고, NAVER는 두나무 계열사 편입 소식에 11.40% 급등했습니다. 업종은 헬스케어(-3.15%) 약세, 화학(+0.58%) 강세였습니다. 코스닥은 0.98% 하락, 기관 1,147억원 순매도; 에코프로(+3.19%)·에코프로비엠(+4.51%)·레인보우로보틱스(+8.86%) 강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57조원, 코스닥 8.99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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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이젠 우주로...발사체 엔진 만든다 [방산인사이드]

재사용 우주 발사체용 메탄 엔진 사업 수주

30년 넘는 메탄 엔진 연구개발 업력 보유

여러 차례 사용 가능한 다회성 연료 '메탄'

미사일·전투기 등 초음속 비행체용 엔진 제작


K2 전차와 같은 지상 무기들을 해외에 수출했던 현대로템이 이제는 우주 발사체 엔진 개발에 나섭니다.

메탄 엔진 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해 스페이스X가 독점 중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겠다는 겁니다.

K2 전차와 같은 지상 무기들을 해외에 수출했던 현대로템이 이제는 우주 발사체 엔진 개발에 나섭니다.

https://v.daum.net/v/20250925172830550
2025.09.26 미국증시 요약

S&P500 -0.50%
나스닥 -0.50%
다우 -0.38%

전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 3.8% 등 지표 호조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사흘째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2분기 GDP 확정치는 전기 대비 연율 3.8%로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이자 전망치 3.3%를 상회했습니다. 소비 지출 증가와 수입 감소가 성장에 기여했고, 8월 내구재 수주는 2.9% 증가(예상 -0.5%), 주간 실업보험 청구는 21만8천건(예상 23만5천건)으로 개선됐습니다. 이에 CME 페드워치의 12월 50bp 인하 확률이 60.4%(전일 73.3%)로 낮아졌고, VIX는 16.74로 3.46% 상승했습니다.

AI 관련 거품론이 재부각되며 기술주 심리를 압박했습니다. 오픈AI 계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오라클은 3거래일째 하락하며 5.55% 밀렸고, 로스차일드 앤 코 레드번은 오라클 주가의 40% 조정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테슬라는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4.38%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와 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였고, 카맥스는 예상 하회 실적으로 20% 넘게 급락했습니다. 리튬 아메리카스는 전일 95% 급등에 이어 22% 추가 상승했습니다.

글로벌트인베스트먼트의 키스 뷰캐넌은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은 매우 소수의 주문에 집중돼 위험이 따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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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9/25 레포트 요약] 메모리 시장 전망 상향

1. 메모리 시장의 성장 전망
◌ 메모리 시장의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며 메모리 시장의 4년간 상승 사이클이 시작됨
◌ 메모리 시장의 총 잠재시장(TAM) 증가: 메모리 TAM이 6%에서 2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다양한 수요 동인: HBM, SOCAMM2, GDDR7 등 다양한 수요 동인이 메모리 수요 증가를 뒷받침함

2. HBM 시장의 전망
◌ HBM 가격 전망: HBM의 평균 판매 가격(ASP)은 2026년까지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HBM4의 시장 점유율: HBM4의 자격 및 2026년 주문 가시성은 메모리 제조업체에 도전 과제를 제시함
◌ HBM4E의 커스터마이즈 솔루션: CSP에 더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3. DRAM 시장의 전망
◌ DRAM 가격 상승 사이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이 예상됨
◌ HBM의 가치 비중: 2027년까지 HBM의 가치 비중이 43%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새로운 메모리 응용 프로그램: SOCAMM2 및 GDDR7이 메모리 공급을 타이트하게 하고 메모리 가치 콘텐츠를 증가시킴

4. NAND 시장의 전망
◌ NAND 가격 상승: NAND 가격 상승이 실현되고 있으며, AI 기회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함
◌ eSSD 수요 증가: eSSD의 재고 수요가 재개되면서 NAND 공급과 수요가 개선됨

5. 메모리 주식의 전망
◌ 메모리 주식의 상승: 최근 1-2개월 동안 메모리 주식이 크게 상승했으며, 역사적 거래 패턴이 다가오는 사이클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
◌ 아시아 메모리 주식의 순위: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순으로 평가됨

6. AI와 메모리 시장의 관계
◌ AI 수요의 확장: AI 추론 및 AI 기반 서비스 채택이 증가하면서 CSP 고객이 GP 서버 메모리 설치 기반을 업그레이드해야 함
◌ 메모리 TAM의 전망: 향후 2년 동안 메모리 TAM이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7. 결론
◌ 메모리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 메모리 시장은 AI 관련 응용 프로그램의 높은 콘텐츠/박스 요구 사항으로 인해 강력한 가격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HBM 및 NAND 시장의 변화: HBM 및 NAND 시장의 수요와 가격 변동이 예상되며, 메모리 산업의 TAM이 2027년까지 약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8. DRAM 시장의 자본 지출
◌ DRAM 자본 지출의 변화: SK hynix, Samsung, Micron 등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DRAM 자본 지출이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SK hynix의 경우, 2026년과 2027년의 자본 지출이 각각 16,314백만 달러와 18,703백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Samsung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19,924백만 달러와 21,739백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Micron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13,500백만 달러와 16,000백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계획하고 있음
◌ 자본 지출 증가의 영향: 이러한 자본 지출 증가는 DRAM 생산 능력 확장과 기술 혁신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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