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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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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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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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Physical AI 테마에 투자하는 ETF]

최근 네바다주 자동차 당국의 로보택시 테스트 허가와 일론 머스크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힘입어, 테슬라 주가는 4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주요 IB들이 테슬라가 Physical AI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잇따라 평가하는 가운데, 테슬라를 중심으로 한 Physical AI 테마 ETF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
구성종목 Top 5 (비중)
Tesla Inc (21.1%)
로보티즈 (9.2%)
레인보우로보틱스 (8.9%)
Harmonic Drive Systems Inc (5.0%)
삼현 (3.5%)

PLUS 미국로보택시
구성종목 Top 5 (비중)
Baidu Inc (15.5%)
WeRide Inc (13.0%)
Pony AI Inc (13.0%)
Tesla Inc (12.9%)
Uber Technologies Inc (11.7%)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99호 (2025.09.23~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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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의원, 중국 희토류 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Bloomberg)

[주요 내용]
미국 하원 대표단을 이끄는 애덤 스미스 의원은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 희토류 공급 문제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양국 정상회담 가능성을 앞두고 양국 관계가 안정되는 가운데, 여전히 남아 있는 핵심 갈등 요소임을 시사한다. 스미스 의원은 구체적인 쟁점은 밝히지 않았지만, "희토류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사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china-rare-earths-issue-remains-unresolved-us-lawmaker-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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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1%
코스닥 -0.25%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마이크론 실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고,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순매도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및 애플 아이폰17 호평으로 뉴욕 기술주가 급등하며 반도체주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985억원·코스피200선물 33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기관은 각각 2,450억원, 1,362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1.44%)가 52주 신고가, SK하이닉스(+2.85%)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2.6원으로 보합을 보였습니다.

다만 비기술주 중심으로 혼조가 나타나 상승 폭을 제한했습니다. 상하락 종목 수가 270개 대 601개였고, 셀트리온(+8.93%)은 일라이 릴리와의 대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1.54%), LG에너지솔루션(+2.29%), 삼성바이오로직스(+0.97%) 등이 강세였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6%), 카카오(-4.67%)와 증권주(미래에셋증권 -3.84% 등)는 약세였습니다. DI동일(-29.88%)은 주가조작 연루 보도에 하한가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256억원·기관 799억원 순매도로 4거래일 만에 반락했습니다. 알테오젠(-4.93%), 레인보우로보틱스(-2.38%) 등이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0.51%), 코오롱티슈진(+13.29%) 등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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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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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55%
나스닥 -0.95%
다우 -0.19%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고평가 발언과 엔비디아-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이 이어졌고, 엔비디아가 전날 오픈AI에 1천억달러 투자를 발표했음에도 세부 내역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3%대 하락했습니다. 관련주 오라클은 4%대 약세를 보였고, 시총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동반 하락, 아마존은 3% 넘게 밀렸습니다.

파월 의장이 “현재 주가는 상당히 고평가로 보인다”고 밝히자 낙폭이 확대됐고, 나스닥은 장중 1% 넘게 하락했습니다. 기술·임의소비재는 1% 이상 약세, 에너지는 1.71%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3.35% 올라 16.64를 기록했습니다.

지표는 둔화했습니다. 9월 S&P글로벌 서비스 PMI 53.9(3개월래 최저), 제조 PMI 52.0(전월 53.0↓, 전망 51.5 상회). 연준 인사 발언은 엇갈렸고, 선물시장은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을 77%로 반영했습니다.

비스포크투자그룹은 “AI 분야 전체가 얼마나 자기 참조적인지 보여주는 불길한 신호이며, 엔비디아가 성장 유지를 위해 자기 매출로 이어질 자본까지 제공한다면 이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지도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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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I. 마이크론은 AI 기반 수요 강세와 데이터센터 부문의 기록적인 성장에 힘입어 2025 회계연도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습니다.

매출: 전년 대비 49% 증가한 37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총이익률: 41%를 달성하여 전년 대비 17%p 상승했습니다.
Non-GAAP 주당순이익 (EPS): 8.2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25 회계연도 4분기 (FQ4-25) 실적:
매출: 113억 2천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2%,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하며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했습니다.
Non-GAAP 총이익률: 45.7%를 기록했습니다.
Non-GAAP 주당순이익 (EPS): 3.0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GAAP 영업 현금 흐름: 57억 3천만 달러를 창출했습니다.

II. 기술별 실적 (FQ4-25)
D램 (DRAM):

매출 90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7% 증가했습니다.


비트(Bit)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낮은 10%대' 증가했습니다.

평균판매단가(ASP)는 전 분기 대비 '낮은 두 자릿수 %' 상승했습니다.

낸드 (NAND):

매출 23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5% 증가했습니다.

비트(Bit)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중간 한 자릿수 %' 감소했습니다.

평균판매단가(ASP)는 전 분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 상승했습니다.

III. 사업부별 실적 (FQ4-25)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부 (CMBU):

매출 45억 4,300만 달러 (전체의 40%)로, 전 분기 대비 34% 성장했습니다.

HBM 매출이 새로운 분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총이익률은 59%를 기록했습니다.

코어 데이터 사업부 (CDBU):

매출 15억 7,700만 달러 (전체의 14%)로, 전 분기 대비 3%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가격 상승과 믹스 개선에 힘입어 41%를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사업부 (MCBU):

매출 37억 6,000만 달러 (전체의 33%)로, 전 분기 대비 16%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36%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및 임베디드 사업부 (AEBU):

매출 14억 3,400만 달러 (전체의 13%)로, 전 분기 대비 27%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31%를 기록했습니다.


IV. 시장 동향 및 전망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 2025년 전체 서버 출하량 성장률 전망을 기존 '중간 한 자릿수 %'에서 '약 1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전통적인 서버 성장률 전망도 '보합'에서 '중간 한 자릿수 %' 성장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HBM: 4분기 HBM 매출은 약 20억 달러에 도달하여 연간 80억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고객사는 6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4 샘플을 출하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2.8 TBps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기타: Nvidi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LPDDR5(LP5)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4분기 관련 매출은 50% 이상 순차 성장했습니다.

PC:

PC 수요: 2025년 PC 출하량 성장률 전망을 '낮은 한 자릿수 %'에서 '중간 한 자릿수 %'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Windows 10 지원 종료 및 AI PC 도입 확대에 따른 것입니다.

분기 및 연간 클라이언트 SSD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스마트폰 수요: 2025년 스마트폰 출하량 성장률 전망은 '낮은 한 자릿수 %'로 유지됩니다.

전략 변경: 고수익 기회에 집중하기 위해 향후 모바일용 매니지드 낸드(mobile-managed NAND) 제품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V. 기술 리더십 및 제조 역량 강화
차세대 기술:


1γ (1-감마) D램: 업계 최초로 1γ D램을 출하했으며, 이전 세대보다 50% 빠른 속도로 성숙 수율에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G9 낸드: 기업용 스토리지용 G9 QLC 낸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제조 시설 투자:

미국: 아이다호의 신규 팹(ID1)이 CHIPS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며, 2027년 하반기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팹(ID2) 설계도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1γ D램 생산을 위해 첫 EUV(극자외선) 장비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싱가포르: HBM 조립 및 테스트 시설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 중입니다.


VI. 종합 시장 전망 및 재무 가이던스
업계 수급 전망:

수요: 2025년 업계 D램 비트 수요 성장률은 '높은 10%대', 낸드는 '낮은~중간 10%대'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공급: 마이크론은 2025년 HBM을 제외한 D램과 낸드 공급 증가율을 업계 수요 증가율보다 낮게 유지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D램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 투자 (Capex):

2025 회계연도에 138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 투자는 이보다 더 높은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2026 회계연도 1분기 예상 투자액은 약 45억 달러입니다.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 (Non-GAAP 기준):
매출: 125억 달러 (± 3억 달러)
총이익률: 51.5% (± 1.0%)
영업비용: 13억 4천만 달러 (± 2천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3.75 달러 (± 0.15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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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파월 의장이 미국 주식이 고평가되었다고 언급한 가운데, 미국 증시의 펀더멘털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현재 S&P500의 12개월 선행 PER는 22.7배로, 5년래 최고 수준인 22.9배에 근접해 있습니다. 다만, S&P500의 EPS 성장률은 2025년 11%에서 2026년 14%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격도가 벌어진 만큼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금리 인하와 맞물린 실적 가속화가 멀티플의 추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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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5년 10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bit.ly/4gHn7LN

옵션만기일(10/2)
IMF/WB 연례 회의(10/13~18)
연준 베이지북 공개(10/15)
유럽종양학회(ESMO 2025)(10/17~2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3)
EU 정상회의(10/23~24)
미국 FOMC(10/28~29)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10/29~30)
ECB 통화정책회의(10/30)
APEC 정상회의(10/31~11/1)
중국 20기 4중전회(10월 중)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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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4% 넘게 상승: 2032년 알리바바 글로벌 데이터센터 에너지소모 규모는 2022년의 +10배 늘어날 전망

>> 중국발 AI 사이클 주도주

阿里巴巴港股盘中涨超4%。此前吴泳铭表示,2032年阿里云全球数据中心能耗规模将比2022年提升10倍。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Memory Executive Summit

i) 차세대 HBM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 수요 증가, ii) 전력 절감 기여 확대, iii) 신흥 메모리(CXL, PIM, Z-NAND, CUBE) 솔루션, iv) 엣지 AI 등급의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 v) 더 높은 용량을 향한 경로 개척(하이브리드 구리 본딩).메모리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1. 수동에서 능동으로: 맞춤형 HBM이 메모리의 역할을 재정의
- 수백 개의 칩이 연결된 XPU-to-XPU 환경에서 메모리는 첨단 AI 인프라 설계 시 총비용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이 시스템 인텔리전스의 능동적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 cHBM은 다양한 기능, 처리 능력, 로직 다이 설계를 갖추게 되며(LPDDR이 HBM과 함께 작동하고 HBM 스택 내부에 연산 로직을 통합), 고객 맞춤형 HBM 성능 차별화를 위한 핵심 요소가 될 것.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다수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을 밝혔으며, 파운드리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GPU 업체들의 차세대 로직 다이 설계 주도권 문제는 과도한 걱정이라고 판단.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이제 HBM 다이에서 로직 다이, LPDDR, PIM, 다양한 AI 인프라 계층에 필요한 스토리지까지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2. AI가 주도하는 폭발적 전력 소비, HBM은 AI 인프라 TCO 절감의 핵심 역할 담당
- HBM3/3E 세대와 비교할 때,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전력 절감 가치 제안을 더욱 강조하고 있음. 매년 약 4배 증가하는 훈련용 컴퓨팅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전 세계 전력의 2025년 1.5% → 2030년 3.0%로 상승, AI 서버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65%를 차지하며 2023년 대비 56배 성장 예상)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은 설계 과제 및 전력 절감 솔루션을 공유. HBM 전력 효율이 10% 개선될 때마다 서버 랙 전력 소모가 2%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해, 시스템 차원의 대규모 전력 효율 향상이 가능해질 것

3. 맞춤형 AI 시장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개발 확대
- 패키징 후공정(CoWoS, CoPoS 등)에서의 창의적 접근이 늘어난 것과 유사하게, 메모리 업체들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음.

4. 엣지 AI는 다음 성장 단계: AI 추론 시장 확대
- AI 트레이닝에서 추론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엣지 AI 하드웨어 TAM이 2023~2030년 연평균 21% 성장해 2030년에는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트레이닝 중심 수요가 클라우드와 엣지로 점차 확산되며,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 등에서 저지연·저전력·고대역폭 메모리가 필요할 것. 이에 윈본드는 CUBE(4-Hi HBM, TSV 및 TCB 적층)기술을 강조했으며, 향후 메모리 업체들이 VFO를 엣지 AI 솔루션으로 준비할 것으로 예상. 공급업체들은 향후 2~3년 내에 고급 엣지 AI 솔루션이 본격적인 시장 채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HBM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도입 확대

- 기본 시나리오인 2027년 하반기 도입 예상보다 빠르게, 메모리 업체들이 HBM에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적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20-Hi HBM, 심지어 16-Hi HBM4E에도 테스트 중.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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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반도체 업계의 시선이 다시 한번 HBM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HBM 경쟁에서 한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던 삼성전자에 대한 중요한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죠. HBM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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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0%
코스닥 -1.29%

금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 경신 후 파월 의장의 '고평가' 발언과 외국인 순매도 확대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연준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엔비디아가 오픈AI 투자 우려로 2.8% 하락하며 엔비디아 하락이 국내 반도체주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전일 최고가였던 SK하이닉스(-0.97%)가 반락했고, 삼성전자는 저가 매수로 0.83%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도 투자심리 개선에는 부족했습니다.

현·선물에서 외국인이 각각 2천497억원, 3천123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눌렀고, 원/달러는 1,397.5원으로 4.9원 상승해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습니다. 이달 9.4% 급등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하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이 2천546억원, 1천698억원 순매도하며 하락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논의되자 일부 기업의 EB 발행 움직임이 나타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심리를 훼손했습니다. KCC는 자사주 담보 대규모 EB 발행 소식에 11.75% 급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증권(-3.24%)·오락문화(-2.66%)·화학(-1.45%)이 약세였고, 운송장비(1.31%)·통신(1.14%)이 강세였습니다. 트럼프의 대러 강경 발언 영향으로 방산주 강세가 두드러지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8%)가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로템(+2.01%)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2.52%), POSCO홀딩스(-0.72%), 현대차(-0.68%), 금융주도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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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 D램 가격 랠리 주도…메인스트림 칩 이번 주 6.88% 급등】

점점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에 힘입어 현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판매자들은 재고를 내놓지 않고 버티고 있어 호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매수자들은 이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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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QLC, 낸드 플래시 반등 견인…가격 인상 기대 속 현물 시장 거래 급증】

계약 시장의 약세 전환 이후 현물 시장은 투자 심리가 살아나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거래가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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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오스탈 지분 확보 임박... 중장기 입지 관건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 최종 승인 앞 둬 美 함정 수주 기대, 품질·안보 규정 변수

한화그룹의 글로벌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인수에 대한 호주 당국의 승인 결정이 임박해진 가운데, 계열사인 한화오션의 미국 해양방산 영역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오스탈 인수에 성공할 경우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와 신규 함정 건조 등 사업 수행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다만 실제 미 해군으로부터 함정을 수주한다고 해도 설계와 생산 등 과정에서 높은 규제 장벽과 기술적 한계에 부닥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공존한다. 미국발 호황을 장기간 견인할 수 있게 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오스탈 지분 19.9% 인수를 위해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르면 이달 내 결론이 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오스탈은 호주와 미 해군에 군수 함정을 공급하고 있으며 호주 정부와 밀접하게 관련된다. 호주 정부는 오스탈이 호주에 설립한 오스탈 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를 국가 전략 기업으로 지정 중이다. 

외국 기업의 오스탈 지분 확보에 있어 호주 정부가 이같은 안정 장치를 두고 있지만 한화의 이번 인수는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많다. 

앞서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는 한화가 오스탈 지분을 100%까지 보유할 수 있도록 승인한 바 있다. 

한화는 오스탈의 미국법인 오스탈 USA가 운영하는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조선소를 한화오션의 함정 MRO와 신규 함정 건조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MRO 수행을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군 군수지원함(물자 수송), 전투형 수상함 등도 직접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선 오스탈 인수를 통해 한미 간 조선업 협력 기반(MASGA)이 한층 공고해질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감지된다. 

특히 함정의 설계 및 건조 등에 관한 미국의 인증 기준이 까다롭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미 해군 해상시스템 사령부(NAVSEA)의 선박 품질 검증 절차, 보안 관련 미국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조선소 노후화와 선박 건조 인프라 부족 등 악재를 맞은 미국의 사정을 감안, 미 해군이 함정 MRO 및 군수물자 수송 영역에서 한화오션 등 국내업체에 지속적인 SOS를 보낼 것으로 본다. 

다만 기술 보안, 자국 안보를 고려해 주력 전투함 건조까지 직접 맡기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대체적이다.  

선박 발주에 있어 한미 간 협력의 범위가 제한될 것을 염두하면서, 함정의 설계 및 생산에 관한 미국의 품질 검증 등 규제에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내 조선·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영업으로 미군 함정을 수주할 수는 있지만 이후 설계와 생산이 관건”이라며 “기술과 사업적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vo.la/aLqaa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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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미국증시 요약

S&P500 -0.28%
나스닥 -0.33%
다우 -0.37%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 여파와 AI 거품론 재점화로 이틀째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미 고평가 인식이 강한 가운데 파월의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는 코멘트가 조정 명분이 되며 S&P500 -0.28%, 나스닥 -0.33%, 다우 -0.37%를 기록했고, 이틀간 S&P500은 0.8%, 나스닥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오픈AI의 1천억달러 공급계약이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고 오픈AI가 그 수익으로 다시 엔비디아 칩을 사는 '순환출자'성 구조라는 지적이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이에 엔비디아·애플·아마존·알파벳이 1% 안팎 하락했고, 견조한 실적에도 마이크론은 약 3% 밀렸습니다. 오라클은 180억달러 채권 발행 소식에 약세였고, 테슬라는 4% 상승했습니다. 알리바바는 AI 투자 확대 발표로 9% 가까이 급등했으며, 리튬 아메리카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지분 인수 추진 보도로 95% 폭등했습니다.

EIA가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 증가와 달리 60만7천배럴 감소했다고 밝히며 에너지 업종이 1.23% 상승했고, 소재·부동산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연준 정책 기대는 대체로 변함없었고(VIX 16.18,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 75.2%), 시장은 밸류에이션 리스크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인프라스트럭쳐캐피털어드바이저스의 제이 해트필드 CEO는 “낙관할 실질적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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