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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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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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관심' 이라크, 연내 현대로템 방문…'9조 수출' 촉각

이라크는 전차 250대 신규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계약 금액은 폴란드 2차 이행 계약에 필적하는 9조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현대로템은 올해 7월 폴란드와 K2 180대 포함 총 261대의 전차에 를 8조9814억원에 납품하는 내용의 협상을 완료했다.

이라크는 주둔 미군과 국제 연합군이 내년 말까지 철수할 예정이다. 전력 공백을 메꿔야 하는 상황이다. 이후엔 이슬람 테러 조직인 이슬람국가(IS)와 이란 등의 위협에 자체적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포병, 전차 전력 확충이 시급하다.

이 외 K2는 UAE와 추가 수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에 국방부는 이라크와 함께 사우디 군 관계자들도 초청해 야전 부대의 K2 운용 등을 시연할 방침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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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폴란드 K2 2차 계약에서 해외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한 것이 의미가 큽니다. 폴란드 총괄 계약에 포함된 K2 전차 총 1000대 물량에 대한 후속 계약의 이행 가능성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주변국에 K2 세일즈가 훨씬 더 수월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국가는 약 7000여대의 전차를 보유 중인데, 이 중 30~40%는 교체가 필요한 구형 전차입니다. 현재 현대로템은 중동/아프리카의 노후 전차 교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중동의 사막 환경에서 운용 가능하도록 K2 전차 성능 개량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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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미국증시 요약

S&P500 +0.44%
나스닥 +0.70%
다우 +0.14%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와 아이폰17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AI 동력: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엔비디아-오픈AI 1천억달러 투자 LOI를 체결했습니다. 오픈AI는 엔비디아 GPU 기반 10GW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며 GPU 400만~500만개가 필요합니다. 엔비디아는 주요 주주가 될 전망이고, 인프라 투자 기대가 커지며 오라클이 6.31% 상승했습니다.

- 애플 수요: 아이폰17이 출시 후 수요가 강해 애플 +4.31% 올랐습니다. JP모건은 기본 모델 대기 시간이 21일로 길어졌다고 밝혔고, T모바일 CEO는 주말 판매가 역대 최대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아이폰17 수요 강세가 기술주 랠리를 견인했고 업종별로 기술 1.74% 급등했습니다.

- 정책·심리: 연준 인사들은 추가 완화에 신중한 매파적 메시지를 냈고,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은 73.6%(전일 78.6%)로 낮아졌습니다. VIX는 16.10(+4.21%)로 상승했으나, 정부 셧다운 우려는 아직 제한적으로 반영됐습니다.

CFRA의 샘 스토발은 "이번 계약은 AI 거래가 내년 이후에도 EPS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임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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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Weekly News(2025년 9월 3주차)

1. 세계 최강 미군, 사상 첫 한국산 고등훈련기 도입 가시화 https://vvd.bz/48c
석 방사청장, 한·미 관계 70년 넘어 ‘세대 3.5’ 협력으로…TF-50N, K방산 역사 전례 없는 ‘게임 체인저’ 될 전망
고등훈련기 220대 대규모 입찰…KAI·록히드 한미방산연합 ‘10조원 사업’ 청신호

2. ‘조 단위’ 몸값 자랑하는 방산 부품업체 엠앤씨솔루션, 매각 본격화 https://vvd.bz/48p
소시어스PE·웰투시인베스트먼트, 투자설명서(IM) 배포…매각주관사 UBS, 보유지분 73.78%
시총 2조원 수준으로, 매각가 최소 1.5조…한화그룹, LIG그룹 등 방산 대기업 및 중견 부품업체 인수 후보로 거론

3. 한화에어로, 노르웨이에 K9 자주포 24문 추가 수출
https://vvd.bz/48q
노르웨이 국방물차청과 K9자주포 24문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 조만간 체결 예정
2017년 방산 부문 자회사 한화지상방산을 통해 노르웨이에 K9자주포 24문 공급 계약 체결 이력 有

4. 태국 공군, '145만 달러' LIG넥스원 KGGB 유도폭탄 추가 도입 https://vvd.bz/48t
2025년도 예산안에 명시… 4641만4500바트 규모
캄보디아와의 무력 충돌 과정에서 KGGB 유도폭탄 성능 확인하며 10세트 추가 구입 전망

5. 李대통령 "우주 방위산업 중요"…육성의지 강조
https://vvd.bz/48w
17일 '청년 창업 상상 콘서트' 참석, "우리 방산 분야, 여전히 대기업 중심 전통무기 편중"
“방산 벤처 스타트업에 관심과 지원 늘려 기회와 틈새 만들어야…그 틈새가 첨단 미래 기술 분야가 될 가능성 커”

6. LIG넥스원, 6兆 말레이시아 방산 시장 '정조준'
https://vvd.bz/48z
사무소 만들고 전문인력 채용 본격화, 지대공 미사일 비롯 군 현대화 사업 추진하는 말레이시아에 주목
K방산 신남방 확대 수순..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이어 낭보 기대

7.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韓 ‘절충교역’ 제안할까 https://vvd.bz/495
수주 성패 가를 변수 '절충교역(offset)'...계약 금액 상당 기술 이전 또는 캐나다산 무기·장비 구매 필요
CPSP, 최대 12척 잠수함 건조 프로젝트...건조 비용 약 20조원, 도입 후 30년간 MRO 약 40조원

8. 양산 시작한 KF-21 AESA 레이다… ‘1000개의 눈’ 하늘 감시한다 https://vvd.bz/497
표적 화면에 뜨자 실시간 식별 … 핵심 송수신 블록 1000개 채널
모듈화 성공, 함정 등 확장 가능 … ‘공랭식’ 무인기용 경량화 개발

9. 한국 FA-50 전투기, 폴란드서 20mm 탄약 10만발 계약…KAI 수출 잰걸음
https://vvd.bz/49B
튀르키예 MKE와 계약 체결로 2026년 전력화 완성…NATO 표준 탄약으로 상호운용성 확보
탄약 도입으로 FA-50 수출 프로그램 탄력 전망

10. KAI, 한국형 전자전 항공기 형상 공개…1.8조원 규모 사업 공략 https://vvd.bz/49J
캐나다 봄바르디어의 G6500 개조해 전자전기 임무장비 탑재하는 방식…정부가 1.8조 투자, 국내 업체 연구·개발
KAI·한화시스템과 대한항공·LIG넥스원 팀이 경쟁 … 내달 최종 사업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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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Physical AI 테마에 투자하는 ETF]

최근 네바다주 자동차 당국의 로보택시 테스트 허가와 일론 머스크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힘입어, 테슬라 주가는 4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주요 IB들이 테슬라가 Physical AI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잇따라 평가하는 가운데, 테슬라를 중심으로 한 Physical AI 테마 ETF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
구성종목 Top 5 (비중)
Tesla Inc (21.1%)
로보티즈 (9.2%)
레인보우로보틱스 (8.9%)
Harmonic Drive Systems Inc (5.0%)
삼현 (3.5%)

PLUS 미국로보택시
구성종목 Top 5 (비중)
Baidu Inc (15.5%)
WeRide Inc (13.0%)
Pony AI Inc (13.0%)
Tesla Inc (12.9%)
Uber Technologies Inc (11.7%)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99호 (2025.09.23~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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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의원, 중국 희토류 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Bloomberg)

[주요 내용]
미국 하원 대표단을 이끄는 애덤 스미스 의원은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 희토류 공급 문제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양국 정상회담 가능성을 앞두고 양국 관계가 안정되는 가운데, 여전히 남아 있는 핵심 갈등 요소임을 시사한다. 스미스 의원은 구체적인 쟁점은 밝히지 않았지만, "희토류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사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china-rare-earths-issue-remains-unresolved-us-lawmaker-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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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1%
코스닥 -0.25%

금일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마이크론 실적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고,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순매도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및 애플 아이폰17 호평으로 뉴욕 기술주가 급등하며 반도체주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2,985억원·코스피200선물 33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기관은 각각 2,450억원, 1,362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1.44%)가 52주 신고가, SK하이닉스(+2.85%)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2.6원으로 보합을 보였습니다.

다만 비기술주 중심으로 혼조가 나타나 상승 폭을 제한했습니다. 상하락 종목 수가 270개 대 601개였고, 셀트리온(+8.93%)은 일라이 릴리와의 대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1.54%), LG에너지솔루션(+2.29%), 삼성바이오로직스(+0.97%) 등이 강세였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6%), 카카오(-4.67%)와 증권주(미래에셋증권 -3.84% 등)는 약세였습니다. DI동일(-29.88%)은 주가조작 연루 보도에 하한가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256억원·기관 799억원 순매도로 4거래일 만에 반락했습니다. 알테오젠(-4.93%), 레인보우로보틱스(-2.38%) 등이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0.51%), 코오롱티슈진(+13.29%) 등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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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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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미국증시 요약

S&P500 -0.55%
나스닥 -0.95%
다우 -0.19%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고평가 발언과 엔비디아-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이 이어졌고, 엔비디아가 전날 오픈AI에 1천억달러 투자를 발표했음에도 세부 내역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3%대 하락했습니다. 관련주 오라클은 4%대 약세를 보였고, 시총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동반 하락, 아마존은 3% 넘게 밀렸습니다.

파월 의장이 “현재 주가는 상당히 고평가로 보인다”고 밝히자 낙폭이 확대됐고, 나스닥은 장중 1% 넘게 하락했습니다. 기술·임의소비재는 1% 이상 약세, 에너지는 1.71%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3.35% 올라 16.64를 기록했습니다.

지표는 둔화했습니다. 9월 S&P글로벌 서비스 PMI 53.9(3개월래 최저), 제조 PMI 52.0(전월 53.0↓, 전망 51.5 상회). 연준 인사 발언은 엇갈렸고, 선물시장은 12월까지 50bp 인하 확률을 77%로 반영했습니다.

비스포크투자그룹은 “AI 분야 전체가 얼마나 자기 참조적인지 보여주는 불길한 신호이며, 엔비디아가 성장 유지를 위해 자기 매출로 이어질 자본까지 제공한다면 이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지도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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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I. 마이크론은 AI 기반 수요 강세와 데이터센터 부문의 기록적인 성장에 힘입어 2025 회계연도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습니다.

매출: 전년 대비 49% 증가한 37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총이익률: 41%를 달성하여 전년 대비 17%p 상승했습니다.
Non-GAAP 주당순이익 (EPS): 8.2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25 회계연도 4분기 (FQ4-25) 실적:
매출: 113억 2천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2%,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하며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했습니다.
Non-GAAP 총이익률: 45.7%를 기록했습니다.
Non-GAAP 주당순이익 (EPS): 3.0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GAAP 영업 현금 흐름: 57억 3천만 달러를 창출했습니다.

II. 기술별 실적 (FQ4-25)
D램 (DRAM):

매출 90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7% 증가했습니다.


비트(Bit)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낮은 10%대' 증가했습니다.

평균판매단가(ASP)는 전 분기 대비 '낮은 두 자릿수 %' 상승했습니다.

낸드 (NAND):

매출 23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5% 증가했습니다.

비트(Bit)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중간 한 자릿수 %' 감소했습니다.

평균판매단가(ASP)는 전 분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 상승했습니다.

III. 사업부별 실적 (FQ4-25)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부 (CMBU):

매출 45억 4,300만 달러 (전체의 40%)로, 전 분기 대비 34% 성장했습니다.

HBM 매출이 새로운 분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총이익률은 59%를 기록했습니다.

코어 데이터 사업부 (CDBU):

매출 15억 7,700만 달러 (전체의 14%)로, 전 분기 대비 3%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가격 상승과 믹스 개선에 힘입어 41%를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사업부 (MCBU):

매출 37억 6,000만 달러 (전체의 33%)로, 전 분기 대비 16%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36%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및 임베디드 사업부 (AEBU):

매출 14억 3,400만 달러 (전체의 13%)로, 전 분기 대비 27% 성장했습니다.

총이익률은 31%를 기록했습니다.


IV. 시장 동향 및 전망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 2025년 전체 서버 출하량 성장률 전망을 기존 '중간 한 자릿수 %'에서 '약 1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전통적인 서버 성장률 전망도 '보합'에서 '중간 한 자릿수 %' 성장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HBM: 4분기 HBM 매출은 약 20억 달러에 도달하여 연간 80억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고객사는 6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4 샘플을 출하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2.8 TBps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기타: Nvidi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LPDDR5(LP5)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4분기 관련 매출은 50% 이상 순차 성장했습니다.

PC:

PC 수요: 2025년 PC 출하량 성장률 전망을 '낮은 한 자릿수 %'에서 '중간 한 자릿수 %'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Windows 10 지원 종료 및 AI PC 도입 확대에 따른 것입니다.

분기 및 연간 클라이언트 SSD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스마트폰 수요: 2025년 스마트폰 출하량 성장률 전망은 '낮은 한 자릿수 %'로 유지됩니다.

전략 변경: 고수익 기회에 집중하기 위해 향후 모바일용 매니지드 낸드(mobile-managed NAND) 제품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V. 기술 리더십 및 제조 역량 강화
차세대 기술:


1γ (1-감마) D램: 업계 최초로 1γ D램을 출하했으며, 이전 세대보다 50% 빠른 속도로 성숙 수율에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G9 낸드: 기업용 스토리지용 G9 QLC 낸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제조 시설 투자:

미국: 아이다호의 신규 팹(ID1)이 CHIPS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며, 2027년 하반기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팹(ID2) 설계도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1γ D램 생산을 위해 첫 EUV(극자외선) 장비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싱가포르: HBM 조립 및 테스트 시설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 중입니다.


VI. 종합 시장 전망 및 재무 가이던스
업계 수급 전망:

수요: 2025년 업계 D램 비트 수요 성장률은 '높은 10%대', 낸드는 '낮은~중간 10%대'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공급: 마이크론은 2025년 HBM을 제외한 D램과 낸드 공급 증가율을 업계 수요 증가율보다 낮게 유지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D램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 투자 (Capex):

2025 회계연도에 138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 투자는 이보다 더 높은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2026 회계연도 1분기 예상 투자액은 약 45억 달러입니다.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 (Non-GAAP 기준):
매출: 125억 달러 (± 3억 달러)
총이익률: 51.5% (± 1.0%)
영업비용: 13억 4천만 달러 (± 2천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3.75 달러 (± 0.15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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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파월 의장이 미국 주식이 고평가되었다고 언급한 가운데, 미국 증시의 펀더멘털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현재 S&P500의 12개월 선행 PER는 22.7배로, 5년래 최고 수준인 22.9배에 근접해 있습니다. 다만, S&P500의 EPS 성장률은 2025년 11%에서 2026년 14%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격도가 벌어진 만큼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금리 인하와 맞물린 실적 가속화가 멀티플의 추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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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5년 10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bit.ly/4gHn7LN

옵션만기일(10/2)
IMF/WB 연례 회의(10/13~18)
연준 베이지북 공개(10/15)
유럽종양학회(ESMO 2025)(10/17~2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3)
EU 정상회의(10/23~24)
미국 FOMC(10/28~29)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10/29~30)
ECB 통화정책회의(10/30)
APEC 정상회의(10/31~11/1)
중국 20기 4중전회(10월 중)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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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4% 넘게 상승: 2032년 알리바바 글로벌 데이터센터 에너지소모 규모는 2022년의 +10배 늘어날 전망

>> 중국발 AI 사이클 주도주

阿里巴巴港股盘中涨超4%。此前吴泳铭表示,2032年阿里云全球数据中心能耗规模将比2022年提升10倍。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Memory Executive Summit

i) 차세대 HBM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 수요 증가, ii) 전력 절감 기여 확대, iii) 신흥 메모리(CXL, PIM, Z-NAND, CUBE) 솔루션, iv) 엣지 AI 등급의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 v) 더 높은 용량을 향한 경로 개척(하이브리드 구리 본딩).메모리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1. 수동에서 능동으로: 맞춤형 HBM이 메모리의 역할을 재정의
- 수백 개의 칩이 연결된 XPU-to-XPU 환경에서 메모리는 첨단 AI 인프라 설계 시 총비용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이 시스템 인텔리전스의 능동적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 cHBM은 다양한 기능, 처리 능력, 로직 다이 설계를 갖추게 되며(LPDDR이 HBM과 함께 작동하고 HBM 스택 내부에 연산 로직을 통합), 고객 맞춤형 HBM 성능 차별화를 위한 핵심 요소가 될 것.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다수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을 밝혔으며, 파운드리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GPU 업체들의 차세대 로직 다이 설계 주도권 문제는 과도한 걱정이라고 판단.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이제 HBM 다이에서 로직 다이, LPDDR, PIM, 다양한 AI 인프라 계층에 필요한 스토리지까지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2. AI가 주도하는 폭발적 전력 소비, HBM은 AI 인프라 TCO 절감의 핵심 역할 담당
- HBM3/3E 세대와 비교할 때,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전력 절감 가치 제안을 더욱 강조하고 있음. 매년 약 4배 증가하는 훈련용 컴퓨팅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전 세계 전력의 2025년 1.5% → 2030년 3.0%로 상승, AI 서버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65%를 차지하며 2023년 대비 56배 성장 예상)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은 설계 과제 및 전력 절감 솔루션을 공유. HBM 전력 효율이 10% 개선될 때마다 서버 랙 전력 소모가 2%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해, 시스템 차원의 대규모 전력 효율 향상이 가능해질 것

3. 맞춤형 AI 시장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개발 확대
- 패키징 후공정(CoWoS, CoPoS 등)에서의 창의적 접근이 늘어난 것과 유사하게, 메모리 업체들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음.

4. 엣지 AI는 다음 성장 단계: AI 추론 시장 확대
- AI 트레이닝에서 추론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엣지 AI 하드웨어 TAM이 2023~2030년 연평균 21% 성장해 2030년에는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트레이닝 중심 수요가 클라우드와 엣지로 점차 확산되며,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 등에서 저지연·저전력·고대역폭 메모리가 필요할 것. 이에 윈본드는 CUBE(4-Hi HBM, TSV 및 TCB 적층)기술을 강조했으며, 향후 메모리 업체들이 VFO를 엣지 AI 솔루션으로 준비할 것으로 예상. 공급업체들은 향후 2~3년 내에 고급 엣지 AI 솔루션이 본격적인 시장 채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HBM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도입 확대

- 기본 시나리오인 2027년 하반기 도입 예상보다 빠르게, 메모리 업체들이 HBM에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적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20-Hi HBM, 심지어 16-Hi HBM4E에도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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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반도체 업계의 시선이 다시 한번 HBM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HBM 경쟁에서 한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던 삼성전자에 대한 중요한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죠. HBM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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