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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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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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05%
코스닥 -0.74%

금일 코스피는 FOMC 대기심리와 트럼프의 반도체 고관세 시사에 12거래일 만에 하락, 코스닥도 동반 약세 마감했습니다.

FOMC 경계가 커지며 위험선호가 둔화했습니다. 외국인(-347억원)·기관(-3,050억원)이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도 외국인 -9,26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는 1,380.1원(+1.2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미 3대 지수는 약세였고 S&P500·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후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트럼프의 반도체·의약품 고관세 가능 발언이 관련 업종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삼성전자 -1.51%(7만8,200원), SK하이닉스 -4.17%(33만3,500원)로 반도체 약세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14%), KB금융(+0.42%), HD현대중공업(+0.60%), 현대차(+0.47%)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는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화학(+0.26%), 운송장비·부품(+0.22%), 통신(+0.22%), 부동산(+0.45%) 강세, 제약(-1.08%), 기계·장비(-1.97%), 전기·전자(-1.87%), 건설(-3.17%), 증권(-2.0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1,632억원)·기관(-1,128억원) 순매도, 개인(+2,873억원) 매수 우위 속 845.53으로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1.12%)·HLB(+0.39%) 상승, 알테오젠(-4.06%)·에코프로비엠(-0.49%)·펩트론(-3.34%)·레인보우로보틱스(-1.72%)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1.11조원, 코스닥 6.95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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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10%
나스닥 -0.33%
다우 +0.57%

전일 미국 증시는 FOMC의 25bp 인하 이후 파월 의장의 고용 악화 경고가 부각되며 극심한 변동성 속 혼조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고 SEP는 연내 50bp 추가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점도표는 내년 전망이 매파적이며 2026년 인하 1회 가능성을 제시, 시장(2~3회) 대비 느려 위험자산 선호를 제약했습니다. 파월이 노동 공급·수요 동반 둔화와 실업률 손익분기점 하회를 지적하자 나스닥은 장중 -1.23%까지 밀리는 등 인하 배경인 경기·고용 냉각이 공포심을 자극했습니다.

반면 파월이 관세발 물가 영향이 단기·일회성일 수 있다고 언급한 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말까지 50bp 추가 인하 확률은 81.8%입니다. VIX는 15.72로 하락했습니다.

금리민감주 중심으로 장세가 차별화됐습니다. 다우와 러셀2000이 강세, 기술주는 0.7%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약 3% 하락했으며, 엔비디아는 중국의 최신 AI칩 구매 금지 보도 후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알리바바(2%대↑), 핀둬둬(4%대↑)는 상승했고 리프트는 웨이모와의 상업적 계약 소식에 13% 급등했습니다.

FWD본즈의 크리스토퍼 럽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회의당 한 차례 금리인하는 연준이 더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심각한 위협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스태그플레이션보단 고용 우려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는 뜻"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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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회의 결과 요약 (2025.09.16~17)

9월 FOMC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신호는 매파적으로 해석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1. 주요 결정
1) 정책금리: 25bp 인하 (목표범위 4.00%~4.25%)
2) 소수의견: 마이런 이사 1명, 50bp 인하 주장 (시장 기대는 3명)

2. 매파적 해석의 배경
1) 향후 금리인하 경로 축소 (점도표)
- 25년(올해): 연내 2회 추가 인하 시사 (9월 포함 총 3회)
- 26년(내년): 금리인하 횟수 1회로 축소 (시장 기대 3회 미반영)
- 선물시장이 기대하던 26년 말 3.0%보다 높은 수준을 제시하며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 긍정적인 경제 전망 (SEP)
- 연준은 25~27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고 실업률 전망은 하향 조정했습니다.
- 이는 견조한 경제가 급격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낮춘다는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3. 성명서 주요 변경 사항
1) 고용: "일자리 증가가 둔화되었다 (Job gains have slowed)"는 문구를 추가하며 고용 시장 둔화를 인정했습니다.
2) 물가: "물가가 상승했다 (Inflation has moved up)"고 표현하며 물가 경계감을 유지했습니다.
3) 리스크: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판단을 추가하며, 이번 금리 인하의 명분으로 삼았습니다.

4. 파월 의장 기자회견
1) 이번 인하를 '리스크 관리 차원(risk management cut)'의 조치라고 규정했습니다.
2)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는 없었다"고 언급하며 과도한 완화 기대에 선을 그었습니다.
3) 고용과 물가 위험의 균형을 고려해 긴축에서 중립으로 스탠스를 바꾸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5. 시장 반응
1) 금리 ⬆️: 미국채 2년물 3.5531% (+4.98bp), 10년물 4.0872% (+5.93bp)
2) 달러 ⬆️: 달러 인덱스 97.020 (+0.387pt)
3) 증시 ↔️: 다우 +0.57%, S&P500 -0.10%, 나스닥 -0.33%
- 내년 인하 기대 축소가 금리 상승 및 기술주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6. 종합 평가 및 전망
올해 남은 기간(10월, 12월) 추가 2회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었으나, 개선된 경제 전망으로 인해 내년 이후의 인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더딜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준은 고용 둔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FOMC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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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많이 오른 방산주, 비싸다고 생각하시나요? 핵심 데이터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방산 섹터의 미래 예상 영업이익은 307% 폭증한 반면, 주가수익비율(PER)은 44%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즉, 밸류에이션 상승 속도보다 이익 성장 속도가 7배나 빨랐다는 의미로, 펀더멘털 개선세에 비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일 수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Key Points》
√ 방산 섹터 12MF 영업이익 2년간 변화율은 +307%, 같은 기간 12MF PER 변화율 +44%의 약 7배 수준

√ 종목 단위에서도 대표 방산주 6개 중 5개 종목이 이익 상향 속도 > 밸류에이션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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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40%
코스닥 +1.37%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연준 금리 인하국장 부양 의지 부각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4.00~4.25%로 인하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위험관리 인하’ 언급과 매파적 해석으로 뉴욕증시는 혼조였으나, 국내는 기대가 우세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경신(3,461.30)했습니다. 원/달러 1,387.8원(+7.7원)으로 상승했으나 흐름을 제약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도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수급은 오후에 급변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관이 각각 2,838억원, 4,303억원 순매수로 전환했고, 개인은 7,816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375억원, 기관 2,331억원 순매수로 레버리지되며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각 +2.94%, +5.85%). LG에너지솔루션(+1.29%)·삼성바이오로직스(+0.88%)·현대차(+1.16%)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8%)·KB금융(-0.76%)·HD현대중공업(-1.28%) 하락. 업종은 전기·전자(+3.35%)·증권(+2.20%)·화학(+1.37%) 강세, 금속(-1.57%)·건설(-0.95%)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57.11(+1.37%)로 연고점 상회. 외국인 525억원·기관 1,617억원 순매수, 개인 2,053억원 순매도. 알테오젠(+0.11%)·에코프로비엠(+0.99%)·에코프로(+1.71%) 상승, 파마리서치(-1.78%)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0969억원, 코스닥 8조1,656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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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48%
나스닥 +0.94%
다우 +0.27%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투자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겹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이 25bp를 인하하고 연내 50bp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인하 사이클 재개 기대가 투심을 지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빅컷 기대를 진정시켰지만, CME 페드워치에서 10월 25bp 인하 확률이 91.9%로 반영됐고, VIX는 15.7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8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5% 하락해 예상(-0.2%)을 하회, 성장 둔화 신호가 금리 인하 베팅을 강화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 4% 이상을 취득하고 PC·데이터센터용 칩 공동 개발에 합의하자 기술주가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23% 폭등, 엔비디아는 3.54% 상승했고, SOX 3.60% 급등하며 TSMC(+2.23%), ASML(+6.37%), 마이크론(+5.56%)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AMD(-0.78%), Arm(-4.45%)는 약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술(+1.36%), 산업(+1.06%)이 견인했고 필수소비재는 -1.03%였습니다. 3대 지수는 장중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완화 기대가 재무여건이 취약한 종목군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러셀2000 2.41% 급등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세일즈포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AI 보안기업 판게아 인수 소식에 12% 상승했습니다.

아팔루사매니지먼트의 데이비드 테퍼는 "시장이 연말까지 75bp의 금리가 더 내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멀티플을 보유하지 않긴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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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6%
코스닥 +0.70%

금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후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나오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고, 인텔-엔비디아 협업 발표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60% 급등했지만,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숨 고르기가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0.99%로 7만9,700원에 마감하며 ‘7만전자’로 후퇴했고,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 머물러 지수 상방이 제한됐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3,078억)·기관(-3,357억)이 동반 매도했고,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4,325억 매도 우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으로 5.8원 상승했습니다. 이에 지수는 장중 3,467.89까지 올랐다가 3,445.24로 밀렸습니다.

업종별로 운송·창고(-2.72%), 전기·가스(-2.38%), 화학(-1.32%), 증권(-1.02%)이 약세였고, 제약(+0.61%), 의료·정밀기기(+2.09%), 기계·장비(+0.27%)가 강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LG에너지솔루션(-1.41%), 삼성바이오로직스(-0.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0%), KB금융(-0.77%) 하락, 셀트리온(+1.36%), 두산에너빌리티(+0.33%) 상승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2,100억)·기관(+791억) 매수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4.73%), 에이비엘바이오(+7.98%)가 강세였고, 에코프로비엠(-3.34%), 에코프로(-1.68%), 알테오젠(-0.21%), 파마리서치(-1.81%)는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2조원, 코스닥 10.8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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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49%
나스닥 +0.72%
다우 +0.37%

전일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와 미·중 정상 간 긍정적 대화로 위험선호가 강화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지표 부재 속 완화적 정책 기대가 투심을 지지했고, 3대 지수는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VIX는 15.45로 하락, 선물시장은 10월 25bp 인하 확률을 91.9%로 반영했습니다. 러셀2000은 장중 신고가 후 차익매물로 0.77% 하락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통화와 10월 한국 APEC 정상회담 약속이 갈등 완화 기대를 높여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췄습니다.

업종별로 기술 +1.19%, 에너지 -1.28%. 대형 기술주가 대체로 강세였고, 알파벳은 종가 기준 처음으로 3조달러 시총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가격 인상에 따른 매출 기대로 3.20% 상승, 오라클은 오픈AI 대규모 계약 이후 4%대 반등했습니다. 인텔은 전일 급등 후 씨티의 매도 하향에 3%대 하락했습니다.

네이션와이드의 마크 해킷은 "9월은 역사적으로 하락했으나 올해는 그런 패턴을 벗어났다"며 "S&P500의 12개월 선행 PER 22배와 낮은 변동성 하에서 조정은 정상적이고 건강한 전개"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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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이스라엘에 8조원 규모 공격용 무기 판매 계획"<WSJ>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상대로 대대적 공세를 펴는 이스라엘에 57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공격용 무기 판매를 계획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공급하려는 무기는 최신형 아파치 공격헬기 30기(38억달러 상당), 육상 돌격차량 3천250대(19억달러 상당)다. 이들 무기가 이스라엘에 인도되는 시점은 2∼3년 이후일 것이라고 WSJ이 이번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통해 전했다.

미 국무부는 약 1개월 전 의회에 이 건과 관련한 승인을 요청했으며, 이를 위해 상·하원 외교위원회의 공화당과 민주당 지도부 4명을 접촉하고 있다.


https://vo.la/h6mra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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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애리조나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승인

승인 내용: 테슬라가 안전요원 동승 조건으로 애리조나에서 자율주행차 시험을 시작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음.

신청 과정: 6월 말 애리조나 교통부에 자율주행차 라이드셰어 인증 절차 착수. 피닉스 광역권에서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함.

추가 요건: 대중을 대상으로 유상 운송(라이드셰어) 서비스를 하려면 운송 네트워크 면허 필요. 이는 Uber, Lyft 등과 동일한 규정.

확대 현황: 이번 승인은 텍사스, 네바다에 이어 세 번째 주. 네바다는 이달 초 승인, 텍사스는 6월 오스틴에서 초기 서비스 시작.

베이 에어리어: 7월 말부터 로보택시 앱 제공했지만, 아직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안전운전자 탑승 + 비공개 FSD 버전 기반 운영.

투자자 관심: 테슬라가 얼마나 빠르게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

테슬라는 이제 텍사스 → 네바다 → 애리조나로 로보택시 시험 주를 늘려가고 있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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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덱스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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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목표주가 상향 (by Piper Sandler)

지난 금요일 Baird가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한 데 이어, Piper Sandler도 목표주가를 500달러로 올렸습니다.

[기사 요약]
Piper Sandler의 애널리스트 알렉산더 포터는 중국 방문 이후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수직계열화를 이룬 중국의 완성차 제조사들은 테슬라에 경쟁 위협이 되지만, 실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여전히 테슬라를 선도기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 중국 업체는 테슬라의 혁신 없이는 지금의 발전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여전히 자율주행차 및 로보틱스 분야에서 최고의 투자 대상으로 꼽힙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gurufocus.com/news/3115170/tesla-tsla-price-target-raised-by-piper-sandler-after-china-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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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8%
코스닥 +1.30%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 급등과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재경신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금리 인하 후 사상 최고치 행진과 트럼프-시진핑 APEC 회동 합의로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커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기관 순매수(4,814억, 2,653억)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2,136억 매수가 지수를 지지했고, 개인은 7,658억 순매도했습니다.

반도체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에 4.77%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해 지수 상단을 확장했습니다. 이는 내일(23일) 마이크론 실적을 앞둔 업황 기대와 맞물려 전기전자 업종(+2.26%) 강세로 이어졌고, SK하이닉스는 보합권이었습니다.

미국 애플의 3%대 상승이 반영되며 LG이노텍이 9.41% 급등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4.95%), 한국콜마(+1.25%) 등 화장품과 CJ CGV(+4.79%)가 올랐고, 통신(-1.64%)·운송창고(-1.21%)는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알테오젠 FDA 품목 허가 소식에 7.30%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13.22% 오르며 시총 7위로 상승했고, HPSP(+3.32%)·테크윙(+6.95%) 등 소부장과 로보티즈(+5.43%)·원익IPS(+2.63%) 등 로봇주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기관이 1,475억, 175억 순매수, 외국인은 806억 순매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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