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미국증시 요약
S&P500 -0.13%
나스닥 -0.07%
다우 -0.27%
전일 미국 증시는 FOMC 결과 대기 속에 25bp 인하 기정사실 인식과 향후 인하 경로 관망이 겹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이틀 일정의 FOMC가 시작되자 시장은 파월 의장 발언, 점도표, 인하 반대표 수에 주목하며 관망했습니다. 점도표·파월 톤이 매파로 나오면 연말까지 75bp 인하(확률 69.9%)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고, S&P500·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후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예상 0.2%↑)로 견조했으나 주가는 제한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같은 달 수입·수출물가가 모두 0.3%↑(예상 -0.1%)였고, VIX는 4.27% 상승한 16.36으로 경계심이 소폭 확대됐습니다.
업종별로 유틸리티 -1.8%, 에너지 +1.73%였습니다. 대형 기술주는 혼조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이 1%대 하락, 아마존·메타가 1%대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1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효과로 2.82% 올랐고, 웹툰엔터 39% 폭등은 디즈니와의 플랫폼 공동 개발 및 2% 지분 인수 소식 덕이었습니다.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권 잠재 인수 기대에 1.49% 상승했습니다.
프린시펄자산운용의 시마 샤는 "노동 수요 약화가 공급 확대로 상쇄돼 침체 위험은 제한적이며, 현 시점의 50bp 인하는 경제적 필요보다 정치적 압력으로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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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13%
나스닥 -0.07%
다우 -0.27%
전일 미국 증시는 FOMC 결과 대기 속에 25bp 인하 기정사실 인식과 향후 인하 경로 관망이 겹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이틀 일정의 FOMC가 시작되자 시장은 파월 의장 발언, 점도표, 인하 반대표 수에 주목하며 관망했습니다. 점도표·파월 톤이 매파로 나오면 연말까지 75bp 인하(확률 69.9%)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고, S&P500·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후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예상 0.2%↑)로 견조했으나 주가는 제한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같은 달 수입·수출물가가 모두 0.3%↑(예상 -0.1%)였고, VIX는 4.27% 상승한 16.36으로 경계심이 소폭 확대됐습니다.
업종별로 유틸리티 -1.8%, 에너지 +1.73%였습니다. 대형 기술주는 혼조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이 1%대 하락, 아마존·메타가 1%대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1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효과로 2.82% 올랐고, 웹툰엔터 39% 폭등은 디즈니와의 플랫폼 공동 개발 및 2% 지분 인수 소식 덕이었습니다.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권 잠재 인수 기대에 1.49% 상승했습니다.
프린시펄자산운용의 시마 샤는 "노동 수요 약화가 공급 확대로 상쇄돼 침체 위험은 제한적이며, 현 시점의 50bp 인하는 경제적 필요보다 정치적 압력으로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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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리바바, 자체 AI 칩으로 엔비디아 견제
🔹 핵심 내용
• 알리바바가 올해부터 자체 AI 칩을 실제 모델 훈련에 활용
• 내부 평가: 엔비디아 중국용 H20 칩과 경쟁 가능 수준 달성
• 향후 3년간 74조원 투자로 ‘엔비디아 독립’ 추진
🔹 업계 동향
• 바이두도 자체 칩 ‘쿤룬 P800’으로 AI 모델 실험 중
• 중국 빅테크들의 반도체 자립화 본격화
• 엔비디아 중국 사업 타격 불가피
🔹 시사점
• 미중 기술패권 경쟁 심화
•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 변화 예고
• 엔비디아의 대응 전략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075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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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
• 알리바바가 올해부터 자체 AI 칩을 실제 모델 훈련에 활용
• 내부 평가: 엔비디아 중국용 H20 칩과 경쟁 가능 수준 달성
• 향후 3년간 74조원 투자로 ‘엔비디아 독립’ 추진
🔹 업계 동향
• 바이두도 자체 칩 ‘쿤룬 P800’으로 AI 모델 실험 중
• 중국 빅테크들의 반도체 자립화 본격화
• 엔비디아 중국 사업 타격 불가피
🔹 시사점
• 미중 기술패권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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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중국 알리바바 자체 칩…엔비디아와 경쟁할만큼 성능 좋아"
"중국 알리바바 자체 칩…엔비디아와 경쟁할만큼 성능 좋아", 강경주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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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한화오션, 캐나다 20조 원 잠수함 도입 사업서 독일과 최종 경쟁 -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70715194437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70715194437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마크 카니 총리, “캐나다의 미래 해양 전략, 경제와 기술이 기준” 강조
캐나다가 총 200억 캐나다 달러(약 20조 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에서 한국 한화오션 KSS-III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212CD 가운데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지난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경제효과가 최종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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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AI-록히드마틴, 미 해군 제트 훈련기 입찰 선두주자로 주목
보잉사가 미 공군에 신형 조종사 훈련 항공기를 인도하는 데 지연이 생기면서 해군과의 경쟁에서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kedglobal.com/aerospace-defense/newsView/ked202509170002
보잉사가 미 공군에 신형 조종사 훈련 항공기를 인도하는 데 지연이 생기면서 해군과의 경쟁에서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과 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이 약 10조 원(72억 달러) 규모의 미 해군 첨단 제트훈련기 계약을 따낼 유리한 위치에 있는 반면, 보잉사는 신형 항공기 모델의 신뢰성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국 방위산업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 해군은 보잉사가 제작한 노후 T-45 고쇼크를 대체하기 위한 사업 제안요청서(RFP)를 발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학부 제트훈련체계(UJ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월에 입찰이 마감되며, 우선협상대상자는 2026년에 선정될 예정입니다. 145대에서 220대 사이의 제트훈련기를 구매하기 위해 2027년 1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입니다.
한국 방위산업 관계자는 화요일 "KAI의 입찰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최초의 개발이 눈앞에 다가온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보잉-사브 연합은 2018년 KAI-록히드마틴 팀을 제치고 미 공군에 T-7A를 공급하는 12조 원 규모의 계약을 확보한 이후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T-7A 항공기의 인도는 시험 및 생산 문제로 인해 원래 일정인 2023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국내 항공업계 관계자는 "보잉이 아직 미 공군에 T-7A를 인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 해군이 T-7A의 후속 모델인 T-7B를 선택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달 넘게 지속된 보잉 엔지니어 파업으로 회사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kedglobal.com/aerospace-defense/newsView/ked202509170002
KED Global
KAI-Lockheed Martin seen as frontrunner in US Navy’s jet trainer bid - KED Global
A consortium between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and Lockheed Martin Corp. is well-positioned to win the US Navy’s advanced jet trainer contract,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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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05%
코스닥 -0.74%
금일 코스피는 FOMC 대기심리와 트럼프의 반도체 고관세 시사에 12거래일 만에 하락, 코스닥도 동반 약세 마감했습니다.
FOMC 경계가 커지며 위험선호가 둔화했습니다. 외국인(-347억원)·기관(-3,050억원)이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도 외국인 -9,26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는 1,380.1원(+1.2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미 3대 지수는 약세였고 S&P500·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후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트럼프의 반도체·의약품 고관세 가능 발언이 관련 업종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삼성전자 -1.51%(7만8,200원), SK하이닉스 -4.17%(33만3,500원)로 반도체 약세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14%), KB금융(+0.42%), HD현대중공업(+0.60%), 현대차(+0.47%)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는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화학(+0.26%), 운송장비·부품(+0.22%), 통신(+0.22%), 부동산(+0.45%) 강세, 제약(-1.08%), 기계·장비(-1.97%), 전기·전자(-1.87%), 건설(-3.17%), 증권(-2.0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1,632억원)·기관(-1,128억원) 순매도, 개인(+2,873억원) 매수 우위 속 845.53으로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1.12%)·HLB(+0.39%) 상승, 알테오젠(-4.06%)·에코프로비엠(-0.49%)·펩트론(-3.34%)·레인보우로보틱스(-1.72%)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1.11조원, 코스닥 6.95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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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05%
코스닥 -0.74%
금일 코스피는 FOMC 대기심리와 트럼프의 반도체 고관세 시사에 12거래일 만에 하락, 코스닥도 동반 약세 마감했습니다.
FOMC 경계가 커지며 위험선호가 둔화했습니다. 외국인(-347억원)·기관(-3,050억원)이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도 외국인 -9,26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고, 원/달러는 1,380.1원(+1.2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미 3대 지수는 약세였고 S&P500·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 후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트럼프의 반도체·의약품 고관세 가능 발언이 관련 업종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삼성전자 -1.51%(7만8,200원), SK하이닉스 -4.17%(33만3,500원)로 반도체 약세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14%), KB금융(+0.42%), HD현대중공업(+0.60%), 현대차(+0.47%)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1.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는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화학(+0.26%), 운송장비·부품(+0.22%), 통신(+0.22%), 부동산(+0.45%) 강세, 제약(-1.08%), 기계·장비(-1.97%), 전기·전자(-1.87%), 건설(-3.17%), 증권(-2.08%)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1,632억원)·기관(-1,128억원) 순매도, 개인(+2,873억원) 매수 우위 속 845.53으로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1.12%)·HLB(+0.39%) 상승, 알테오젠(-4.06%)·에코프로비엠(-0.49%)·펩트론(-3.34%)·레인보우로보틱스(-1.72%) 하락했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1.11조원, 코스닥 6.95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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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희토류를 확보하기 위한 미중간의 견제는 협상과 무관하게 지속
美, 中 희토류 독점 견제…해외 광산개발 1조6천억원 펀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0565?sid=104
美, 中 희토류 독점 견제…해외 광산개발 1조6천억원 펀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0565?sid=104
Naver
美, 中 희토류 독점 견제…해외 광산개발 1조6천억원 펀드 추진
민관 각각 6억 달러씩 12억 달러 규모 미국 연방정부의 투자금융기관인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광업 전문 민간 투자사 '어라이언 리소스 파트너스'가 각각 6억 달러(8천3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해외 광산을 개
2025.09.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10%
나스닥 -0.33%
다우 +0.57%
전일 미국 증시는 FOMC의 25bp 인하 이후 파월 의장의 고용 악화 경고가 부각되며 극심한 변동성 속 혼조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고 SEP는 연내 50bp 추가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점도표는 내년 전망이 매파적이며 2026년 인하 1회 가능성을 제시, 시장(2~3회) 대비 느려 위험자산 선호를 제약했습니다. 파월이 노동 공급·수요 동반 둔화와 실업률 손익분기점 하회를 지적하자 나스닥은 장중 -1.23%까지 밀리는 등 인하 배경인 경기·고용 냉각이 공포심을 자극했습니다.
반면 파월이 관세발 물가 영향이 단기·일회성일 수 있다고 언급한 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말까지 50bp 추가 인하 확률은 81.8%입니다. VIX는 15.72로 하락했습니다.
금리민감주 중심으로 장세가 차별화됐습니다. 다우와 러셀2000이 강세, 기술주는 0.7%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약 3% 하락했으며, 엔비디아는 중국의 최신 AI칩 구매 금지 보도 후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알리바바(2%대↑), 핀둬둬(4%대↑)는 상승했고 리프트는 웨이모와의 상업적 계약 소식에 13% 급등했습니다.
FWD본즈의 크리스토퍼 럽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회의당 한 차례 금리인하는 연준이 더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심각한 위협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스태그플레이션보단 고용 우려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는 뜻"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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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33%
다우 +0.57%
전일 미국 증시는 FOMC의 25bp 인하 이후 파월 의장의 고용 악화 경고가 부각되며 극심한 변동성 속 혼조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고 SEP는 연내 50bp 추가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점도표는 내년 전망이 매파적이며 2026년 인하 1회 가능성을 제시, 시장(2~3회) 대비 느려 위험자산 선호를 제약했습니다. 파월이 노동 공급·수요 동반 둔화와 실업률 손익분기점 하회를 지적하자 나스닥은 장중 -1.23%까지 밀리는 등 인하 배경인 경기·고용 냉각이 공포심을 자극했습니다.
반면 파월이 관세발 물가 영향이 단기·일회성일 수 있다고 언급한 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말까지 50bp 추가 인하 확률은 81.8%입니다. VIX는 15.72로 하락했습니다.
금리민감주 중심으로 장세가 차별화됐습니다. 다우와 러셀2000이 강세, 기술주는 0.7%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약 3% 하락했으며, 엔비디아는 중국의 최신 AI칩 구매 금지 보도 후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알리바바(2%대↑), 핀둬둬(4%대↑)는 상승했고 리프트는 웨이모와의 상업적 계약 소식에 13% 급등했습니다.
FWD본즈의 크리스토퍼 럽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회의당 한 차례 금리인하는 연준이 더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심각한 위협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스태그플레이션보단 고용 우려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는 뜻"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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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회의 결과 요약 (2025.09.16~17)
9월 FOMC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신호는 매파적으로 해석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1. 주요 결정
1) 정책금리: 25bp 인하 (목표범위 4.00%~4.25%)
2) 소수의견: 마이런 이사 1명, 50bp 인하 주장 (시장 기대는 3명)
2. 매파적 해석의 배경
1) 향후 금리인하 경로 축소 (점도표)
- 25년(올해): 연내 2회 추가 인하 시사 (9월 포함 총 3회)
- 26년(내년): 금리인하 횟수 1회로 축소 (시장 기대 3회 미반영)
- 선물시장이 기대하던 26년 말 3.0%보다 높은 수준을 제시하며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 긍정적인 경제 전망 (SEP)
- 연준은 25~27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고 실업률 전망은 하향 조정했습니다.
- 이는 견조한 경제가 급격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낮춘다는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3. 성명서 주요 변경 사항
1) 고용: "일자리 증가가 둔화되었다 (Job gains have slowed)"는 문구를 추가하며 고용 시장 둔화를 인정했습니다.
2) 물가: "물가가 상승했다 (Inflation has moved up)"고 표현하며 물가 경계감을 유지했습니다.
3) 리스크: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판단을 추가하며, 이번 금리 인하의 명분으로 삼았습니다.
4. 파월 의장 기자회견
1) 이번 인하를 '리스크 관리 차원(risk management cut)'의 조치라고 규정했습니다.
2)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는 없었다"고 언급하며 과도한 완화 기대에 선을 그었습니다.
3) 고용과 물가 위험의 균형을 고려해 긴축에서 중립으로 스탠스를 바꾸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5. 시장 반응
1) 금리 ⬆️: 미국채 2년물 3.5531% (+4.98bp), 10년물 4.0872% (+5.93bp)
2) 달러 ⬆️: 달러 인덱스 97.020 (+0.387pt)
3) 증시 ↔️: 다우 +0.57%, S&P500 -0.10%, 나스닥 -0.33%
- 내년 인하 기대 축소가 금리 상승 및 기술주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6. 종합 평가 및 전망
올해 남은 기간(10월, 12월) 추가 2회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었으나, 개선된 경제 전망으로 인해 내년 이후의 인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더딜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준은 고용 둔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FOMC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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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신호는 매파적으로 해석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1. 주요 결정
1) 정책금리: 25bp 인하 (목표범위 4.00%~4.25%)
2) 소수의견: 마이런 이사 1명, 50bp 인하 주장 (시장 기대는 3명)
2. 매파적 해석의 배경
1) 향후 금리인하 경로 축소 (점도표)
- 25년(올해): 연내 2회 추가 인하 시사 (9월 포함 총 3회)
- 26년(내년): 금리인하 횟수 1회로 축소 (시장 기대 3회 미반영)
- 선물시장이 기대하던 26년 말 3.0%보다 높은 수준을 제시하며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 긍정적인 경제 전망 (SEP)
- 연준은 25~27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고 실업률 전망은 하향 조정했습니다.
- 이는 견조한 경제가 급격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낮춘다는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3. 성명서 주요 변경 사항
1) 고용: "일자리 증가가 둔화되었다 (Job gains have slowed)"는 문구를 추가하며 고용 시장 둔화를 인정했습니다.
2) 물가: "물가가 상승했다 (Inflation has moved up)"고 표현하며 물가 경계감을 유지했습니다.
3) 리스크: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판단을 추가하며, 이번 금리 인하의 명분으로 삼았습니다.
4. 파월 의장 기자회견
1) 이번 인하를 '리스크 관리 차원(risk management cut)'의 조치라고 규정했습니다.
2)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는 없었다"고 언급하며 과도한 완화 기대에 선을 그었습니다.
3) 고용과 물가 위험의 균형을 고려해 긴축에서 중립으로 스탠스를 바꾸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5. 시장 반응
1) 금리 ⬆️: 미국채 2년물 3.5531% (+4.98bp), 10년물 4.0872% (+5.93bp)
2) 달러 ⬆️: 달러 인덱스 97.020 (+0.387pt)
3) 증시 ↔️: 다우 +0.57%, S&P500 -0.10%, 나스닥 -0.33%
- 내년 인하 기대 축소가 금리 상승 및 기술주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6. 종합 평가 및 전망
올해 남은 기간(10월, 12월) 추가 2회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었으나, 개선된 경제 전망으로 인해 내년 이후의 인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더딜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준은 고용 둔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FOMC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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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많이 오른 방산주, 비싸다고 생각하시나요? 핵심 데이터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방산 섹터의 미래 예상 영업이익은 307% 폭증한 반면, 주가수익비율(PER)은 44%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즉, 밸류에이션 상승 속도보다 이익 성장 속도가 7배나 빨랐다는 의미로, 펀더멘털 개선세에 비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일 수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Key Points》
√ 방산 섹터 12MF 영업이익 2년간 변화율은 +307%, 같은 기간 12MF PER 변화율 +44%의 약 7배 수준
√ 종목 단위에서도 대표 방산주 6개 중 5개 종목이 이익 상향 속도 > 밸류에이션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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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
√ 방산 섹터 12MF 영업이익 2년간 변화율은 +307%, 같은 기간 12MF PER 변화율 +44%의 약 7배 수준
√ 종목 단위에서도 대표 방산주 6개 중 5개 종목이 이익 상향 속도 > 밸류에이션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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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40%
코스닥 +1.37%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연준 금리 인하와 국장 부양 의지 부각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4.00~4.25%로 인하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위험관리 인하’ 언급과 매파적 해석으로 뉴욕증시는 혼조였으나, 국내는 기대가 우세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경신(3,461.30)했습니다. 원/달러 1,387.8원(+7.7원)으로 상승했으나 흐름을 제약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도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수급은 오후에 급변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관이 각각 2,838억원, 4,303억원 순매수로 전환했고, 개인은 7,816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375억원, 기관 2,331억원 순매수로 레버리지되며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각 +2.94%, +5.85%). LG에너지솔루션(+1.29%)·삼성바이오로직스(+0.88%)·현대차(+1.16%)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8%)·KB금융(-0.76%)·HD현대중공업(-1.28%) 하락. 업종은 전기·전자(+3.35%)·증권(+2.20%)·화학(+1.37%) 강세, 금속(-1.57%)·건설(-0.95%)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57.11(+1.37%)로 연고점 상회. 외국인 525억원·기관 1,617억원 순매수, 개인 2,053억원 순매도. 알테오젠(+0.11%)·에코프로비엠(+0.99%)·에코프로(+1.71%) 상승, 파마리서치(-1.78%)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0969억원, 코스닥 8조1,656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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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40%
코스닥 +1.37%
금일 코스피·코스닥은 연준 금리 인하와 국장 부양 의지 부각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4.00~4.25%로 인하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위험관리 인하’ 언급과 매파적 해석으로 뉴욕증시는 혼조였으나, 국내는 기대가 우세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경신(3,461.30)했습니다. 원/달러 1,387.8원(+7.7원)으로 상승했으나 흐름을 제약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도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수급은 오후에 급변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관이 각각 2,838억원, 4,303억원 순매수로 전환했고, 개인은 7,816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375억원, 기관 2,331억원 순매수로 레버리지되며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각 +2.94%, +5.85%). LG에너지솔루션(+1.29%)·삼성바이오로직스(+0.88%)·현대차(+1.16%)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8%)·KB금융(-0.76%)·HD현대중공업(-1.28%) 하락. 업종은 전기·전자(+3.35%)·증권(+2.20%)·화학(+1.37%) 강세, 금속(-1.57%)·건설(-0.95%)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857.11(+1.37%)로 연고점 상회. 외국인 525억원·기관 1,617억원 순매수, 개인 2,053억원 순매도. 알테오젠(+0.11%)·에코프로비엠(+0.99%)·에코프로(+1.71%) 상승, 파마리서치(-1.78%) 하락.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2조0969억원, 코스닥 8조1,656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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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미국증시 요약
S&P500 +0.48%
나스닥 +0.94%
다우 +0.27%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투자와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겹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이 25bp를 인하하고 연내 50bp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인하 사이클 재개 기대가 투심을 지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빅컷 기대를 진정시켰지만, CME 페드워치에서 10월 25bp 인하 확률이 91.9%로 반영됐고, VIX는 15.7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8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5% 하락해 예상(-0.2%)을 하회, 성장 둔화 신호가 금리 인하 베팅을 강화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 4% 이상을 취득하고 PC·데이터센터용 칩 공동 개발에 합의하자 기술주가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23% 폭등, 엔비디아는 3.54% 상승했고, SOX 3.60% 급등하며 TSMC(+2.23%), ASML(+6.37%), 마이크론(+5.56%)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AMD(-0.78%), Arm(-4.45%)는 약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술(+1.36%), 산업(+1.06%)이 견인했고 필수소비재는 -1.03%였습니다. 3대 지수는 장중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완화 기대가 재무여건이 취약한 종목군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러셀2000 2.41% 급등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세일즈포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AI 보안기업 판게아 인수 소식에 12% 상승했습니다.
아팔루사매니지먼트의 데이비드 테퍼는 "시장이 연말까지 75bp의 금리가 더 내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멀티플을 보유하지 않긴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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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94%
다우 +0.27%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투자와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겹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이 25bp를 인하하고 연내 50bp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인하 사이클 재개 기대가 투심을 지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빅컷 기대를 진정시켰지만, CME 페드워치에서 10월 25bp 인하 확률이 91.9%로 반영됐고, VIX는 15.7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8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5% 하락해 예상(-0.2%)을 하회, 성장 둔화 신호가 금리 인하 베팅을 강화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 4% 이상을 취득하고 PC·데이터센터용 칩 공동 개발에 합의하자 기술주가 급등했습니다. 인텔은 23% 폭등, 엔비디아는 3.54% 상승했고, SOX 3.60% 급등하며 TSMC(+2.23%), ASML(+6.37%), 마이크론(+5.56%)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AMD(-0.78%), Arm(-4.45%)는 약세였습니다. 업종별로 기술(+1.36%), 산업(+1.06%)이 견인했고 필수소비재는 -1.03%였습니다. 3대 지수는 장중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완화 기대가 재무여건이 취약한 종목군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러셀2000 2.41% 급등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세일즈포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AI 보안기업 판게아 인수 소식에 12% 상승했습니다.
아팔루사매니지먼트의 데이비드 테퍼는 "시장이 연말까지 75bp의 금리가 더 내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멀티플을 보유하지 않긴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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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6%
코스닥 +0.70%
금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후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나오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고, 인텔-엔비디아 협업 발표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60% 급등했지만,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숨 고르기가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0.99%로 7만9,700원에 마감하며 ‘7만전자’로 후퇴했고,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 머물러 지수 상방이 제한됐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3,078억)·기관(-3,357억)이 동반 매도했고,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4,325억 매도 우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으로 5.8원 상승했습니다. 이에 지수는 장중 3,467.89까지 올랐다가 3,445.24로 밀렸습니다.
업종별로 운송·창고(-2.72%), 전기·가스(-2.38%), 화학(-1.32%), 증권(-1.02%)이 약세였고, 제약(+0.61%), 의료·정밀기기(+2.09%), 기계·장비(+0.27%)가 강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LG에너지솔루션(-1.41%), 삼성바이오로직스(-0.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0%), KB금융(-0.77%) 하락, 셀트리온(+1.36%), 두산에너빌리티(+0.33%) 상승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2,100억)·기관(+791억) 매수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4.73%), 에이비엘바이오(+7.98%)가 강세였고, 에코프로비엠(-3.34%), 에코프로(-1.68%), 알테오젠(-0.21%), 파마리서치(-1.81%)는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2조원, 코스닥 10.8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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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46%
코스닥 +0.70%
금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후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나오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고, 인텔-엔비디아 협업 발표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60% 급등했지만,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숨 고르기가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0.99%로 7만9,700원에 마감하며 ‘7만전자’로 후퇴했고,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 머물러 지수 상방이 제한됐습니다.
현물에서 외국인(-3,078억)·기관(-3,357억)이 동반 매도했고, 코스피200선물도 외국인 -4,325억 매도 우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으로 5.8원 상승했습니다. 이에 지수는 장중 3,467.89까지 올랐다가 3,445.24로 밀렸습니다.
업종별로 운송·창고(-2.72%), 전기·가스(-2.38%), 화학(-1.32%), 증권(-1.02%)이 약세였고, 제약(+0.61%), 의료·정밀기기(+2.09%), 기계·장비(+0.27%)가 강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LG에너지솔루션(-1.41%), 삼성바이오로직스(-0.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0%), KB금융(-0.77%) 하락, 셀트리온(+1.36%), 두산에너빌리티(+0.33%) 상승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2,100억)·기관(+791억) 매수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4.73%), 에이비엘바이오(+7.98%)가 강세였고, 에코프로비엠(-3.34%), 에코프로(-1.68%), 알테오젠(-0.21%), 파마리서치(-1.81%)는 약세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4.2조원, 코스닥 10.8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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