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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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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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3 전차, 미국 B-21 폭격기와 동급 성능 발휘할 듯

한국산 K3 전차는 미국의 B-21 스텔스 폭격기와 동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복잡한 전장에서 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현대 전차의 정의를 확실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기존의 장갑차량이라기보다는 날개 없는 스텔스 항공기에 더 가깝습니다.


https://www.zonajakarta.com/internasional/67315881335/tank-tempur-k3-buatan-korea-selatan-diklaim-setara-dengan-pesawat-pembom-b-21-milik-as?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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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3사, 영국 방산전시회 참가…유럽 시장 공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방산 3사는 9일 영국 런던 엑셀에서 개막한 방산전시회 'DSEI 2025'에 참가해 유럽 맞춤형 방산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럽 대표 방산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DSEI는 격년 주기로 열린다. 올해 나흘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90여개국, 약 1천600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화 방산 3사는 210㎡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해 K9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모듈화 추진 장약(MCS) 등 유럽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무기 체계를 선보인다.


https://vo.la/Diyr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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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26%
코스닥 +0.76%

금일 코스피는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와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겹치며 연고점(3,260.05)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전일 뉴욕증시 반등과 FOMC 전 금리 인하 기대가 경기 둔화 우려를 덮으며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87.9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오후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관련 발언으로 완화 기대가 확산되며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시장은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완화할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증권업이 증권업 +7.06%로 두드러졌습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합쳐 외국인·기관 1조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각각 +6,571억원, +3,043억원), 개인은 1조371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도 외국인 +4,114억원 순매수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KRX반도체지수는 4,104.40으로 연고점 경신. SK하이닉스 +3.97%(28만8천원), 삼성전자 +2.00%(7만1,500원). 업종은 전기·전자 +2.21%, 화학 +1.63% 강세, 운송장비·부품 -0.71%, 건설 -1.22%, 통신 -1.05% 약세였습니다. KB금융 +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63%, HD현대중공업 -1.37%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824.82로 마감해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235억원, +103억원 순매수, 개인 -316억원. 에코프로비엠 +1.29%, 펩트론 +2.07%, 알테오젠 -0.31%, 파마리서치 -0.44%.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0.33조원, 코스닥 7.42조원, 넥스트레이드 5.73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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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도 머스크의 '스타십' 엔진 개발한다

현대로템, 우주발사체용 재사용 가능한 메탄 엔진 개발사 선정

정부가 재사용이 가능한 35톤(t)급 추진력을 내는 메탄 기반 우주 발사체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상용 발사가 가능한 수준의 메탄 발사체 기술 개발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심(深)우주 탐사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해외 우주 기업들은 메탄 엔진을 적용한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등유(케로신)보다 발사체 재사용에 적합해 경제성이 높기 때문이다. 2023년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케로신 발사체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메탄 기반 발사체도 독자 기술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우주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가 추진하는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 과제에 현대로템·대한항공 등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9일 선정됐다. 11월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구·개발(R&D)이 시작된다. 사업은 2030년까지 약 49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우주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상용 메탄 엔진 개발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국내 발사체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첫발을 떼는 것”이라고 했다.

...

현대로템은 1990년대 국내에선 처음으로 메탄 엔진을 개발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우주 사업을 사실상 접었는데, 메탄 엔진이 주목받으며 다시 우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고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주 업계 관계자는 “현대로템이 메탄 엔진 개발 경험도 있고, 상당 기간 준비한 것으로 안다”며 “메탄 엔진을 기점으로 발사체 개발에 다시 뛰어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우주 업계에서는 이번 메탄 엔진 개발 사업이 우주항공청 주도가 아니라 방산 분야 연구소인 국기연에서 추진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 우주 정책의 컨트롤타워로 개청한 우주항공청이 차세대 핵심 우주 분야인 메탄 엔진 분야에서 주도권을 국기원에 내줬다는 것이다.

우주항공청은 지난해 국기연과 유사하게 35톤급 메탄 엔진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를 올해 예산에 반영했지만, 국기연 사업과 유사성이 지적됐다. 또 우주항공청은 차세대 발사체를 재사용화하는 과정에서 80톤급 메탄 엔진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같은 메탄 엔진을 개발한다는 중복성을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우주청 사업은 종료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주업계 관계자는 “누리호 엔진도 30톤급을 개발한 뒤 현재 사용되는 75톤급으로 개발됐다”며 “메탄 엔진과 재사용 발사체 개발 주도권이 우주청이 아니라 국기연과 방위사업청으로 넘어갈 수 있는 셈”이라고 했다. 우주항공청은 국기연과 협력하며 대형 메탄 엔진 개발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우주항공청 관계자는 “방위사업청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기술을 개발하고 규격 등을 공유할 것”이라며 “중소형 발사체와 별개로 더 큰 추진력이 필요한 메탄 엔진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https://vo.la/ChpTG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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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미국증시 요약

S&P500 +0.27%
나스닥 +0.37%
다우 +0.43%

전일 미국 증시는 비농업고용 연간 수정치의 대폭 하향에도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우세하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노동부는 QCEW 반영 예비치에서 비농업 고용을 기존보다 -91.1만명 낮췄고(월가 예상 -68만명) 고용 과대계상을 시사했습니다. 그럼에도 3대 지수 종가 사상 최고로 마감했고, 나스닥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5.0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정책 기대는 혼조였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하 기대 후퇴(75bp 인하 확률 59.6%, 전일 70.1%)를 반영했으나, 약한 고용이 연준 인하 명분을 강화한다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소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통신서비스는 1.64% 올랐습니다. 빅테크는 브로드컴·애플을 빼고 강세였고 알파벳은 2%대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공개에도 AI 부각이 미흡해 1.48% 하락했습니다. 폭스 -6%대, 코어위브 +7%대, 네비우스 그룹은 MS와 174억달러 계약으로 50% 급등했습니다.

노스라이트자산운용의 크리스 자카렐리 CIO는 "고용이 악화하는 만큼 연준의 인하는 쉬워지겠지만 최근 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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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제품별 수출 모멘텀 맵
(공개 자료 및 업계 보도 종합)

🟫 K9 자주포 / K10 탄약운반차 (AS9/AS10 포함)

🟢 확정·진행 중

🇷🇴 루마니아: K9 54문 + K10 36대, 약 $1bn. 2024-07 서명 → 2027년 초 첫 인도 예정.

🇪🇬 이집트: K9/K10 패키지 약 $1.7bn, 2026년 1분기 전 초도 인도 전망(현지형 K9A1 EGY).

🇦🇺 호주(Huntsman): AS9 K9 30문 + AS10 K10 15대, 호주 현지 생산(빅토리아·애벌론) 진행.

🇻🇳 베트남: K9 20문, 약 $250m 규모 G2G 보도(베트남의 첫 한국산 무기 도입)

🇵🇱🇳🇴🇫🇮🇪🇪🇮🇳 등 기존 운용국 유지·후속 업그레이드/탄약 지속.

🟡 협상·유력

🇸🇦 사우디: K9 도입 논의(중동 지역 확대 전략 내 언급).

⚠️ 체크포인트

🇷🇴 루마니아 현지 생산 거점(댐보비차) 검토 → MRO/후속 물량 확대 여지.

중동 사업은 정치·예산 일정 변수가 커서 공표 전/후 주가 변동성 주의.

🟦 K239 천무(Chunmoo) / 🇵🇱 HOMAR-K (유도탄 포함)

🟢 확정·진행 중

🇵🇱 폴란드: 2022년 218기 + 2024년 72기 → 총 290기 체계.

현지 유도탄 생산 JV(CGR-080 등) 추진, CTM-290(장거리) 포함 보도.

2029년까지 인도 계획, 탄약 자립화로 후속 물량·정비 내재화 기대.

🇦🇪 UAE: 천무 12기 도입 보도(기 운용국)

🇸🇦 사우디: WDS 2024 전시·운용 정황 다수 보도(장거리 탄 사용 옵션).

🟡 협상·유력

🇪🇬 이집트: 천무 도입·기술이전 협상 진행 보도.

🇵🇭 필리핀: 장거리 로켓 체계 비교 검토(Chunmoo vs HIMARS), 합동훈련 시나리오 확산.

⚠️ 체크포인트

🇵🇱 현지화(JV) 진전 시 유도탄·부품 내재화로 마진 개선 및 추가 발주 가능성.

🟩 AS21 레드백(IFV)

🟢 확정·진행 중

🇦🇺 호주 LAND 400 Phase 3: 129대 선정, 2027~2028년 호주 현지 생산·인도 계획.

🟡 확장 여지

호주 생산라인 가동으로 제3국 수출 대응력↑, 현지 공급망 확충.

🟡 협상·유력

🇷🇴 루마니아


프로그램 현황: 루마니아 국방부가 MLI-84 대체용 궤도식 IFV 1단계 246대(+2단계 52대 옵션) 규모의 약 €2.5~2.96bn 사업을 2025년 정식 착수/사전협의 개시(7월 10일).

한화 제안·오퍼: 2024년 BSDA 부쿠레슈티 전시에서 레드백(AS21) 제안 의사 공식화, 루마니아 시장 참여 의향 재확인. 한화 루마니아 법인(2024.10 설립) 기반으로 현지화·생산 협력 옵션 보유.

🟨 TIGON 차륜형 장갑차(6×6/8×8, TIGON eX)

🟡 협상·유력

🇸🇦 사우디아라비아:

차륜형 장갑차 600대+ 급 사업 후보 참여 업계 보도.

2024~2025년 시연·협력 확대 보도,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 대상 언급 사례.

리야드 MENA 본부 개소(2025) → 현지화·파트너십 기반 강화(‘Vision 2030’ 산업내재화와 정합).

(참고) 일부 전문지에서 소량(약 32대) 초기 도입 정황 및 ’25 내 파트너십 발표 가능성을 전언하나, 공식 확정 공시는 아님 → 협상·유력 단계로 분류.

⚠️ 체크포인트

사우디는 현지생산·오프셋 요구 강함 → 파트너 선정 및 스펙 확정이 분수령.

플랫폼 레벨3+ 보호/파워팩/서스펜션 옵션 조합에 따른 단가·납기 변동 주의.

🧭 한눈에 보는 포인트(요지)

유럽: 🇵🇱 HOMAR-K 현지화 JV·🇷🇴 K9/K10 $1bn 계약 → 규모+내재화 동시 진전.

중동: 🇸🇦 천무 운용 정황 + TIGON 협상 유력 + K9 논의 → 차륜·포병 동시 확장 가능성.

동남아: 🇻🇳 K9 20문($250m) 보도 → 첫 진입 후 MRO/추가 물량 여지.

🗓 주요 타임라인(요약)

2024-07 🇷🇴 루마니아 K9/K10 서명

2025-09 🇵🇱 HOMAR-K 현지 유도탄 생산 JV 서명 보도

2026-Q1 🇪🇬 K9/K10 초도 인도 예상

2027~2028 🇦🇺 레드백 현지 생산·인도

~2029 🇵🇱 HOMAR-K 인도 계획

📌 투자 관점 메모

믹스 개선: 천무(발사대+유도탄)·유도탄 현지화 비중↑ → OPM 상향 여지.

현지화 레버리지: 🇵🇱 JV·🇸🇦 MENA HQ → 낙수 수주·부품·MRO 확대 포인트.

리스크: 중동 대형 프로젝트는 정치·예산 일정·비공개 조항 → 뉴스플로우 공백 구간 변동성 유의.

*본 자료는 공개 자료·업계 보도 기반의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협상·유력 단계는 공식 확정 전으로, 향후 규모·사양·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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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 All-In Podcast

1.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품”으로 평가하며, 개발에 상당한 정신적 에너지를 쏟고 있음.

핵심 과제 3가지

인간 수준의 손과 팔 정밀한 수동 능력(manual dexterity)

현실을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AI 지능

연간 백만 대 이상 대량생산할 수 있는 제조 역량

현재 3세대 설계 단계에 있으며 곧 최종화 예정.

부품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모터, 기어박스, 전자제어장치 모두 수직 통합 설계.

예상 원가: 연 100만 대 생산 시 로봇 1대당 약 $20,000~$25,000

이 중 AI 칩 원가만 $5,000~$6,000 수준.

손만 해도 27~28 자유도(degrees of freedom)를 구현해야 하며, 팔뚝까지 포함한 정밀 설계가 가장 큰 난제.


2. Tesla & xAI AI 전략

테슬라는 Dojo(학습용)와 AI Force(추론용) 칩을 개발 중.

현재 차량에 AI Force 칩을 탑재 중이며, 차세대 AI5 칩은 AI4 대비 최대 40배 성능 향상:

8배 연산력, 9배 메모리, 5배 메모리 대역폭 증가

AI4 한계점(예: softmax 연산)까지 최적화

FSD(Full Self-Driving)는 AI4 칩으로도 인간보다 2~10배 안전해질 것이라 전망.

Grok & xAI:

방대한 추론 컴퓨팅을 활용해 인간 지식 전체를 재분석.

잘못된 정보 제거, 누락된 맥락 보완 → 편향 없는 “Grokipedia” 구축 목표.


AI 지능 성장 전망:

연산량 10배 증가 → 지능 2배 향상(로그 스케일링)

2026년경 단일 인간 지능 초월 가능

2030년까지 인류 전체 지능 합을 초월할 수도 있다고 예측


3. Starlink & Direct-to-Phone 통신


$170억 상당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 인수 → 스마트폰과 위성 직접 연결 서비스 준비.

목표:

고대역폭 글로벌 연결 제공 → 원격지에서도 동영상 스트리밍 가능.

2년 내 지원 스마트폰 출시 예상.

장기적으로 글로벌 통신사 역할을 수행, 로밍 없이 전 세계 단일 계정으로 이용 가능.

두꺼운 금속 지붕 건물 내부에서는 연결 어려울 수 있음.


4. Starship 개발 & 다행성 미래

Starship 3세대: Raptor 3 엔진 탑재, 100톤 이상 궤도 투입 가능.

완전 재사용 로켓 개발 목표 → Falcon Heavy 대비 2배 이상 강력.

가장 큰 기술 난제는 열 차폐(heat shield):

스페이스 셔틀과 달리 발사 후 개별 타일 교체 없는 내구성 필요.

달 연구 기지 → 화성 자급도시 순으로 확장 계획.

지구 보급 중단 시에도 독립적으로 번영할 수 있는 화성 자급성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

약 25~30년 내 화성 자급도시 달성 가능 전망.


5. 서구 사회에 대한 우려 & 철학

“서구의 자살” 언급:

낮은 출산율, 통제되지 않는 이민, 문화적 동화 실패, 치안 악화

해법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 회복 강조:

인류의 호기심 철학(philosophy of curiosity) 제시

우주 탐험과 근본적 물리학 탐구 → 문명 전체에 새로운 목적 부여

https://x.com/DrNHJ/status/1965610683766374737

https://youtu.be/qeZqZBRA-6Q?si=XRCDF-5IfzngzX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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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67%
코스닥 +0.99%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매수와 대주주 양도세 기준 현행 유지 기대, 미국 증시 강세가 겹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고용지표 부진 속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미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자, 이에 힘입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가 집중됐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811억원, 9,02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4,985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2조2,54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는 1,386.6원으로 1.3원 하락했습니다.

국내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50억원) 관련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는 소식에 기대감이 커지며 금융·증권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KB금융 7.01%, 신한지주 3.37% 상승했고, 업종별로 증권 3.59%, 금융 2.83%, 건설 2.74%, 전기·전자 2.37%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제약 -0.24%, 섬유·의류 -0.18%, 화학 -0.16%는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강세도 지수에 보탬이 됐습니다. 삼성전자는 1.54% 상승했고, SK하이닉스 급등(+5.56%)으로 30만4천원 마감, 7월 연고점(30만6천5백원)에 근접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3%, 현대차 0.68%, 기아 0.47%, 두산에너빌리티 0.64%, 셀트리온 0.12%, 네이버 1.08% 등도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833.00으로 마감했으며 외국인·기관이 각각 794억원·628억원 순매수, 개인은 1,332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시총 상위에선 알테오젠 1.99%, 레인보우로보틱스 3.41%, 삼천당제약 5.69%, HLB 1.71% 상승, 에코프로비엠 -1.78%, 파마리서치 -4.61%, 코오롱티슈진 -5.37%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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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글로벌 지수 상승률 (1.1~9.10)

-코스피 : 38.1%

-홍콩 항셍 : 30.9%
-베트남 : 28.8%
-러시아 : 24.3%
-이탈리아 : 22.8%
-코스닥 : 22.8%
-독일 : 19.1%
-브라질 : 17.7%
-캐나다 : 17.5
-중국 상해 : 13.9%
-나스닥 : 13.3%
-에스앤피 : 10.7%
-영국 : 13.0%
-일본 : 9.9%
-대만 : 6.5%
-프랑스 : 4.9%
-인도 : 4.2%

-코스피는 올타임하이만 딱 찍긴했지만..올해 가장 높은 상승률.

-코스닥은 월봉 고점까지는 가야할 길이 멀고도 멀죠. 그래야 개미도 돈 벌고
2025.09.11 미국증시 요약

S&P500 +0.30%
나스닥 +0.03%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오라클의 초강력 가이던스와 PPI 하락이 호재였으나 애플 약세로 투심이 냉각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오라클은 잔여 이행 의무가 4천550억달러로 전년대비 359% 폭증했고, 2030회계연도 클라우드 인프라 수익을 1천44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실적은 예상을 밑돌았지만 전망이 매수를 자극하며 주가가 오라클 36% 폭등(1992년 이후 최대)했습니다. 기대가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돼 엔비디아 +3.83%, 브로드컴 +9.77%,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38%, TSMC·AMD 약 +3%, Arm +9.47%로 강세였습니다.

물가 측면에서 8월 PPI는 전월대비 0.1% 하락(컨센서스 +0.3%), 근원도 -0.1%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12월까지 기준금리 75bp 인하 확률 65.8%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만 일부 생산자의 관세 흡수에 따른 마진 우려가 부각되며 VIX는 15.35(+2.06%)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아이폰17 공개 후 AI 경쟁력 우려로 3.23% 하락했고, 오라클의 공세 속 아마존도 3.32% 밀리며 상승 동력을 제약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유틸리티·에너지는 +1% 이상, 임의소비재·필수소비재는 -1%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오라클이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이 명백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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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5세대 스텔스 전환…정부 8조 원 투입해 2030년대 완전 국산화

내년 예산안에 엔진 국산화 860억 원·스텔스 기술 6300억 원 편성…내부 무장창·무인기 연동 추진


한국이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를 완전한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만들기 위해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디펜스블로그는 지난 10일(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2026년 국방예산안에 KF-21의 스텔스 성능 강화를 위한 대규모 예산을 편성했다고 보도했다.

◇ 내부 무장창 탑재로 레이더 회피 성능 극대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 중인 KF-21은 현재 블록 I 개발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블록 II와 블록 III 업그레이드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블록 III에서는 미사일과 센서를 동체 내부에 넣는 내부 무장창을 도입해 미국 F-35 라이트닝 II와 비슷한 완전 스텔스 구조를 만들 예정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10655061858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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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필리핀 국방장관 “군 현대화 계획 앞당기겠다 …한국과 방산 넘어 경제협력도 희망”

서울안보대화(SDD) 참석 길베르토 테오도로
“남중국해 주변 긴장 고조돼 억지력 확보 시급”
‘리-호라이즌3’ 완료 2034년보다 빨라질듯
무기조달 핵심은 비용·전략적 동맹·공급망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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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이 자국의 이익을 앞세우며 전쟁과 분쟁이 이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방위비 증액과 재무장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방위산업의 황금기가 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K방산 대표기업들의 수주 현황은 어떤지 정리해봤습니다!
(※ 각 사 발표, 언론 보도, 증권사 리포트를 종합해 정리했습니다)

납품중 : 약 51.6조원
납품대기&수주기대 : 약 10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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