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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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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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3%
코스닥 +0.74%

금일 코스피는 ADP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에도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 경계가 겹치며 3,200대 제한적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도 상승했습니다.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해 지수를 방어했으나, 외국인이 1,570억원 현물 매도로 상단을 눌렀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에서는 2,901억원 순매수하는 외국인 현물 매도·선물 매수가 나타났습니다. 원/달러는 1,391.0원(-1.5원)입니다.

브로드컴 호실적과 시간외 강세가 반도체 심리를 자극하며 SK하이닉스가 3.01% 올라 종가 기준 27만원대를 회복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0.86%로 지수 상승폭을 제약했습니다.

개별 재료로 HMM(+2.00%)은 포스코그룹 인수 검토 소식에 상승, CJ(+6.10%)는 CJ올리브영 합병 착수 보도 후 그룹 부인으로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2.28%)·현대차(-0.68%)는 미국 ICE의 현지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소식에 약세, 한화오션(-5.38%)은 블록딜로 급락했습니다. 업종은 일반서비스·오락문화·건설·금융 강세, 전기가스·금속·운송장비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32억원, 기관 201억원 순매수로 4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알테오젠(1.71%)·파마리서치(1.29%)·에이비엘바이오(7.85%) 강세, 에코프로비엠(-1.10%)·레인보우로보틱스(-1.07%)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 거래대금 10조8,480억원(전일 대비 +2조8,700억원), 코스닥 5조8,050억원(-1,80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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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Weekly News(2025년 9월 1주차)

1. 독일 총리 "우크라 종전 환상 없다…장기화 대비"
https://vvd.bz/2k1
EU 집행위원장 "안전보장군 배치 계획 구체적 논의“
영국·프랑스·에스토니아, 파병 의사 밝혀

2. 트럼프 "폴란드서 미군 빼지 않겠다…다른 나라들은 생각 중"
https://vvd.bz/2jz
"폴란드와 매우 특별한 관계…원하면 더 많은 미군 주둔하겠다"
전세계 미군 재배치 예정 재확인…2만8천500명 주한미군 영향 주목

3. 한화에어로, 사우디에 천무 전술유도탄 CTM-290 ‘수백발’ 수출
https://vvd.bz/2k2
계약규모 볼때 수백발의 유도무기 공급…육군 도입 ‘전술지대지유도무기’ 개량형
무게 1.5t으로 사거리는 290㎞에 달해, “이란 겨냥 장거리 타격능력 확보 목적”

4.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https://vvd.bz/2k3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5. 한화에어로, WB와 폴란드 합작법인 설립… "유럽 블록화 뚫는다”
https://vvd.bz/2k4
폴란드 현지 생산시설 구축 통해 안보 협력 관계 공고히…유럽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다연장로켓 천무의 유도탄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최종 합의…한화에어로 51%, WB 49% 출자

6. 美, 나토의 느슨한 '간접국방비' 깐깐한 검증 예고…한국은?
https://vvd.bz/2k8
이탈리아의 '현수교 건설비 간접 국방비 분류' 구상에 부정적
美, 한국에도 국방비 산정 방식에 엄격한 잣대 적용 가능성

7. 맥킨지 "방위산업, EU 산업 생산의 핵심축으로 부상"
https://vvd.bz/2kD
獨(독일) 최대 경제 일간지, 맥킨지 보고서 공개 …“2030년 유럽 국가 국방비 지출 1300조 전망”
“獨 정부, 방산 장비 주문 후 재판매 방식 추진”

8.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韓 전차•자주포•전투기 출격
https://vvd.bz/2kE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5, 한화그룹 방산3사,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위아 등 참가
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도입 ‘오르카’ 도전, 한화에어로 장갑차, 한화시스템 L-SAM 레이다, KAI 무인기 전시

9. 현대로템, 2028년 생산될 폴란드형 K2전차 현지 공개
https://vvd.bz/2kH
2028년부터 현지 생산될 ‘K2PL MBT’, 능동방호장치, 드론 재머, 원격사격통제체제, 특수 장갑 탑재 및 적용
현재 납품 중인 ‘K2GF MBT’ 실물도 3년 연속 전시…현대차 무인차량 ‘HR-셰르파’도 선보여

10. 한화•LIG•KAI, 중동에 깃발…법인•사무소 통해 현지화 가속
https://vvd.bz/2kI
한화에어로,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법인 통해 협력 확대…LIG넥스원, 사무소 확장 이전해 현지 맞춤 솔루션 제안
KAI, 유·무인 복합체계 앞세워 노후 전투기 교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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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미국증시 요약

S&P500 -0.32%
나스닥 -0.03%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고용냉각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8월 비농업 고용은 2만2천명 증가로 전망치(7만5천명)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개장 직후에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와 최종 인하 폭 확대 기대가 커지며 3대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침체 우려가 금리 인하 기대를 상쇄하며 투심이 위축돼 하락 전환했습니다.

기업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이 예상을 웃돈 실적과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한 내년 AI 칩 출시 계획이 전해지며 브로드컴 9.4% 급등했습니다. 반면 같은 소식에 엔비디아 2.7% 하락하며 AI 업종 내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소비·헬스케어에서는 WSJ 보도에 따라 보건복지부의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과 자폐 잠재 연관성 보고서 가능성이 부각되며 켄뷰가 9.35% 급락했습니다.

미 노동부는 "8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2천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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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룡의 밀리터리 인사이드] [단독] KF-21 시제 5호기, 인도네시아 보낸다

시제 5호기는 인니 PTDI에서 IF-21로 개조 예정 항공기
印尼(인니), 보라매 사업 분담금 1조6000억 원에서 1조 원 탕감
튀르키예 칸 전투기 지연되자 KF-21 프로그램 다시 붙들어
印尼(인니) 도입 IF-21 48대… 보라매 사업 초기 중요 역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0400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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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오션,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PGZ와 합작사 설립…1억 달러 펀드 조성 추진

박성우 상무, 현지 매체 인터뷰서 현지화 계획 강조
"폴란드서 100% MRO…상선 분야 투자도 추진"
"KSS-III 경쟁력 충분"…오르카 수주 자신

8일 폴란드 방산전문지 섹토르오브로니(SektorObronny.pl) 따르면 박성우 한화오션 해외사업단 상무는 "KSS-III 잠수함은 (양국 방산 협력의) 더 큰 비전을 상징한다"며 "기술 이전과 폴란드 조선소 투자, 그리고 한국의 폴란드 투자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뜻한다"고 밝혔다.
 
KSS-III는 한화가 폴란드의 차세대 잠수한 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제안한 모델이다. 박 상무는 오르카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무기 판매가 아니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100% MRO를 제공하려 한다"며 "PGZ와 합작사도 준비 중인데 이는 잠수함 MRO뿐만 아니라 미 해군, 유럽에서 MRO 사업을 포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선 분야에서도 투자와 협력을 희망한다"며 "그단스크와 슈체친에 훌륭한 조선소가 있고 우리는 미래 좋은 파트가 되길 원한다"고 부연했다.
 
구체적으로 한화는 1억 달러(약 1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폴란드 조선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폴란드 공급망 개발과 인력 양성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한화오션은 PGZ 소속의 조선소인 PGZ SW, 나우타 조선소와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오르카 사업은 물론 자국 해군 함정 산업의 현대화,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수상함과 무인선박 등 차세대 선박 기술 확보에도 협력하고 수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https://vo.la/K9ocj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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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 BofA:
금일 고용보고서는 명백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직전월 주당 평균노동시간이 하향 조정되고 동 수준이 8월에도 유지되었는데 이는 노동 공급 뿐만 아니라 노동 수요도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임. 9월 FOMC에서 연준의 25bp 인하는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향후 시장의 논의는 추가 인하가 매 회의마다(10월, 12월) 있을지 아니면 12월 한차례로 그칠지로 옮겨갈 것

▪️ Goldman Sachs:
금일 데이터는 명확한 노동시장의 약세를 보여줌. 3개월 평균 기준 취업자수 증가폭은 3만명을 하회하며 일자리 증가가 정체된 모습임. 부진한 고용 수치는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정당화하기 위한 논거가 되기 충분해 보이며 향후 인플레이션 관련 뉴스의 영향력을 다소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

▪️ JP Morgan:
민간 및 정부고용 모두 부진한 모습. 직전 2개월 취업자수 증가폭도 하향 수정(-2.1만 = -2.7만 + 0.6만)되고 실업률은 상승하였음. 금일 데이터는 노동수요가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9월 회의에서 연준의 25bp 금리인하가 확실시 됨. 한편 8월 인플레이션 결과에 따라 빅컷(50bp 인하)에 대한 논의도 불러올 가능성이 있음

▪️ Morgan Stanley: 민간고용에서는 관세정책 영향으로 제조업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고 서비스업 부문도 교육‧의료 등 일부 섹터의 일자리만 증가하는 모습을 보임. 정부고용 또한 연방•주•지방 정부 모두 일자리 감소세를 보임. 노동시장이 정체상태에 돌입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금년 남은 회의(9월, 10월, 12월)에서 연준은 각각 25bp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짐

▪️ Wells Fargo:
실업률이 21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6월 취업자수는 마이너스로 전환. 교육‧의료, 여가‧음식숙박 이외 모든 부문의 신규 고용 정체 등 실망스러운 고용보고서였음. 고용데이터 발표 전에는 연준이 10월에는 금리인하를 건너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현재는 매 회의마다(9월, 10월, 12월) 인하 가능성 유력

▪️ BNP Paribas:
금일 부진한 고용지표로 9월 금리인하가 기본시나리오로 유력해짐. 다만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를 상당폭 상회하고 있음에 따라 연준이 금년 중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연속해서 인하시킬지는 아직 불분명

▪️ Nomura:
금일 보고서는 취업자수 증가폭 이외에도 세부내용까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교육‧의료 등 일부 부문 이외에는 일자리가 정체 혹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경기에 민감한 제조업, 건설업 부문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음. 부진한 고용지표는 연준이 보험적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

▪️ WSJ: 6월 취업자수가 마이너스로 전환됨에 따라 일자리수 증가세가 53개월에서 종료.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의장은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를 명확히 표명했기 때문에 금일 데이터로 9월 금리인하가 정당화될 것. 다만 추가 인하 속도와 관련해서는 인플레이션 이슈가 해결되지 않은 만큼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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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5%
코스닥 +0.89%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와 아시아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2,319억원, 기관 777억원 순매수가 지수 상방을 지지했고, 개인은 3,850억원 순매도로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 4,254억원 순매도로 헤지 성격의 매매가 동반됐고, 원/달러 환율은 1,390.6원으로 0.4원 하락했습니다.

미 고용 부진 영향으로 전주 뉴욕증시가 약세였으나, 일본 총리 사임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완화로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이자 국내에서도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의 현물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 +0.86%, SK하이닉스 +1.28%가 상승했습니다.

정부 9·7 부동산 대책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증시 자금유입 의지 확인이 투심을 자극하며 건설·증권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증권 +2.73%, 전기·가스 +2.00%, 건설 +1.65%가 상승했습니다.

대미 조선 협력 기대가 이어지며 세진중공업이 21.76% 급등, 9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현대차 -0.68%, 기아 -1.50%, KB금융 -1.66%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기관 506억원 순매수로 818.60(+0.89%)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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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otal ETF] Hard Worker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자료: https://buly.kr/CpgWUq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Market & Ideas: 정책 변수 자리하고 있으나 결국 미국 우위의 글로벌 증시 흐름 재개 전망  

- 뚜렷해진 고용 둔화 기조와 함께 불안한 인플레이션의 시그널 누적.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반영 가능
- 미국 증시의 조정은 가격 하락보다 시간을 두고 진행되는 박스권 등락 형태로 나타날 전망
- 대법원에서도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 내려지고, 환급 명령이 내려질 경우 혼란 불가피. 대법원 구조와 대안 정책의 역할 주목   
- 일부 정치적 입장이 고려된 인사들을 제외하면 연준의 분위기는 여전히 보수적. 의견 괴리 확대 가능성 염두 
- 달러화 저점 확인 시나리오와 함께 미 증시의 상대 우위 흐름 재개 전망.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의 구분 필요

▣ Ideas: 반복되는 증명의 시간. 무게중심 유지하는 가운데 변수 고려한 포트폴리오 조정 동반
  
1) AI/전력: AI 산업 중심의 성장 모멘텀 집중 국면 지속.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 모멘텀 확인 과정 반복
- SMH, AIQ, SHLD, KODEX 미국 테크TOP3플러스, 1Q 미국 메디컬 AI, RISE 팔란티어 고정테크100,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액티브
- ZAP, GRID,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KODEX AI전력핵심설비,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2) 원자재/자원: 금리인하 전망과 달러화 신뢰 훼손 가운데 산업용 금속, 전략 소재, 밸류에이션 관점의 구리, 희토류, 플래티늄 관심
- COPX, CPER, TIGER 구리실물, KODEX 구리선물(H), REMX, PLUS 글로벌 희토류&전략자원 생산기업, PPLT

3) 인프라/제조업: 관세 앞세운 리쇼어링 정책 수혜 기대. PAVE, AIRR

4) 수급: 풍부한 유동성 환경과 난이도 상승 국면. 확실한 수급 추종 전략
- KODEX 미국서학개미,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WON K-글로벌 수급 상위

5) 블록체인/금융테크: 정책과 스테이블 코인 모멘텀. BLOK, KODEX 미국 금융테크 액티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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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미국증시 요약

S&P500 +0.21%
나스닥 +0.45%
다우 +0.25%

전일 미국 증시는 8월 고용 충격을 소화하며 소폭 반등했고, 금리인하 기대 강화가 지수 상승을 지지했습니다.

지표·이벤트 부재와 연준 블랙아웃 속에서 시장은 CPI·PPI 대기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장 초반 급등했던 나스닥은 상승폭 절반가량을 반납했고, 다우는 한때 하락 전환하는 등 고용 악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투심을 제약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말까지 75bp 인하 확률이 65.3%에서 69.3%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했으나 경기 둔화 리스크가 상쇄하며 지수는 제한적 반등에 그쳤습니다. VIX는 15.11로 0.46%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유틸리티가 1%대 약세.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기술주는 혼조로, 애플·메타·알파벳·테슬라가 약 1%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은 100억달러 규모 신규 고객 확보 소식에 3.21% 상승. 통신은 약세로 T모바일 -3.90%, AT&T -2.33%; 에코스타의 스페이스X 대상 170억달러 무선 주파수 매각이 부담을 키웠습니다.

지수 편입 테마도 영향. 로빈후드와 애플러빈은 S&P500 신규 편입 소식에 각각 15.83%, 11.59% 급등했고, S&P500 편입이 불발된 비트코인 보유 1위 스트래티지는 1.78% 하락했습니다.

바이어드프라이빗웰스매니지먼트의 로스 메이필드는 "지금은 일종의 촉매제 진공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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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3 전차, 미국 B-21 폭격기와 동급 성능 발휘할 듯

한국산 K3 전차는 미국의 B-21 스텔스 폭격기와 동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복잡한 전장에서 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현대 전차의 정의를 확실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기존의 장갑차량이라기보다는 날개 없는 스텔스 항공기에 더 가깝습니다.


https://www.zonajakarta.com/internasional/67315881335/tank-tempur-k3-buatan-korea-selatan-diklaim-setara-dengan-pesawat-pembom-b-21-milik-as?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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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3사, 영국 방산전시회 참가…유럽 시장 공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방산 3사는 9일 영국 런던 엑셀에서 개막한 방산전시회 'DSEI 2025'에 참가해 유럽 맞춤형 방산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럽 대표 방산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DSEI는 격년 주기로 열린다. 올해 나흘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90여개국, 약 1천600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화 방산 3사는 210㎡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해 K9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모듈화 추진 장약(MCS) 등 유럽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무기 체계를 선보인다.


https://vo.la/Diyr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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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26%
코스닥 +0.76%

금일 코스피는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와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겹치며 연고점(3,260.05)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전일 뉴욕증시 반등과 FOMC 전 금리 인하 기대가 경기 둔화 우려를 덮으며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87.9원으로 2.7원 하락했습니다.

오후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관련 발언으로 완화 기대가 확산되며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시장은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완화할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증권업이 증권업 +7.06%로 두드러졌습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합쳐 외국인·기관 1조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고(각각 +6,571억원, +3,043억원), 개인은 1조371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에서도 외국인 +4,114억원 순매수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KRX반도체지수는 4,104.40으로 연고점 경신. SK하이닉스 +3.97%(28만8천원), 삼성전자 +2.00%(7만1,500원). 업종은 전기·전자 +2.21%, 화학 +1.63% 강세, 운송장비·부품 -0.71%, 건설 -1.22%, 통신 -1.05% 약세였습니다. KB금융 +3.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63%, HD현대중공업 -1.37%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824.82로 마감해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235억원, +103억원 순매수, 개인 -316억원. 에코프로비엠 +1.29%, 펩트론 +2.07%, 알테오젠 -0.31%, 파마리서치 -0.44%.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10.33조원, 코스닥 7.42조원, 넥스트레이드 5.73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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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도 머스크의 '스타십' 엔진 개발한다

현대로템, 우주발사체용 재사용 가능한 메탄 엔진 개발사 선정

정부가 재사용이 가능한 35톤(t)급 추진력을 내는 메탄 기반 우주 발사체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상용 발사가 가능한 수준의 메탄 발사체 기술 개발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심(深)우주 탐사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해외 우주 기업들은 메탄 엔진을 적용한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등유(케로신)보다 발사체 재사용에 적합해 경제성이 높기 때문이다. 2023년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케로신 발사체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메탄 기반 발사체도 독자 기술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우주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가 추진하는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 과제에 현대로템·대한항공 등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9일 선정됐다. 11월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구·개발(R&D)이 시작된다. 사업은 2030년까지 약 49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우주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상용 메탄 엔진 개발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국내 발사체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첫발을 떼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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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1990년대 국내에선 처음으로 메탄 엔진을 개발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우주 사업을 사실상 접었는데, 메탄 엔진이 주목받으며 다시 우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고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주 업계 관계자는 “현대로템이 메탄 엔진 개발 경험도 있고, 상당 기간 준비한 것으로 안다”며 “메탄 엔진을 기점으로 발사체 개발에 다시 뛰어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우주 업계에서는 이번 메탄 엔진 개발 사업이 우주항공청 주도가 아니라 방산 분야 연구소인 국기연에서 추진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 우주 정책의 컨트롤타워로 개청한 우주항공청이 차세대 핵심 우주 분야인 메탄 엔진 분야에서 주도권을 국기원에 내줬다는 것이다.

우주항공청은 지난해 국기연과 유사하게 35톤급 메탄 엔진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를 올해 예산에 반영했지만, 국기연 사업과 유사성이 지적됐다. 또 우주항공청은 차세대 발사체를 재사용화하는 과정에서 80톤급 메탄 엔진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같은 메탄 엔진을 개발한다는 중복성을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우주청 사업은 종료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주업계 관계자는 “누리호 엔진도 30톤급을 개발한 뒤 현재 사용되는 75톤급으로 개발됐다”며 “메탄 엔진과 재사용 발사체 개발 주도권이 우주청이 아니라 국기연과 방위사업청으로 넘어갈 수 있는 셈”이라고 했다. 우주항공청은 국기연과 협력하며 대형 메탄 엔진 개발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우주항공청 관계자는 “방위사업청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기술을 개발하고 규격 등을 공유할 것”이라며 “중소형 발사체와 별개로 더 큰 추진력이 필요한 메탄 엔진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https://vo.la/ChpTG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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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미국증시 요약

S&P500 +0.27%
나스닥 +0.37%
다우 +0.43%

전일 미국 증시는 비농업고용 연간 수정치의 대폭 하향에도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우세하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노동부는 QCEW 반영 예비치에서 비농업 고용을 기존보다 -91.1만명 낮췄고(월가 예상 -68만명) 고용 과대계상을 시사했습니다. 그럼에도 3대 지수 종가 사상 최고로 마감했고, 나스닥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5.0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정책 기대는 혼조였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하 기대 후퇴(75bp 인하 확률 59.6%, 전일 70.1%)를 반영했으나, 약한 고용이 연준 인하 명분을 강화한다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업종별로 산업·소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통신서비스는 1.64% 올랐습니다. 빅테크는 브로드컴·애플을 빼고 강세였고 알파벳은 2%대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공개에도 AI 부각이 미흡해 1.48% 하락했습니다. 폭스 -6%대, 코어위브 +7%대, 네비우스 그룹은 MS와 174억달러 계약으로 50% 급등했습니다.

노스라이트자산운용의 크리스 자카렐리 CIO는 "고용이 악화하는 만큼 연준의 인하는 쉬워지겠지만 최근 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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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제품별 수출 모멘텀 맵
(공개 자료 및 업계 보도 종합)

🟫 K9 자주포 / K10 탄약운반차 (AS9/AS10 포함)

🟢 확정·진행 중

🇷🇴 루마니아: K9 54문 + K10 36대, 약 $1bn. 2024-07 서명 → 2027년 초 첫 인도 예정.

🇪🇬 이집트: K9/K10 패키지 약 $1.7bn, 2026년 1분기 전 초도 인도 전망(현지형 K9A1 EGY).

🇦🇺 호주(Huntsman): AS9 K9 30문 + AS10 K10 15대, 호주 현지 생산(빅토리아·애벌론) 진행.

🇻🇳 베트남: K9 20문, 약 $250m 규모 G2G 보도(베트남의 첫 한국산 무기 도입)

🇵🇱🇳🇴🇫🇮🇪🇪🇮🇳 등 기존 운용국 유지·후속 업그레이드/탄약 지속.

🟡 협상·유력

🇸🇦 사우디: K9 도입 논의(중동 지역 확대 전략 내 언급).

⚠️ 체크포인트

🇷🇴 루마니아 현지 생산 거점(댐보비차) 검토 → MRO/후속 물량 확대 여지.

중동 사업은 정치·예산 일정 변수가 커서 공표 전/후 주가 변동성 주의.

🟦 K239 천무(Chunmoo) / 🇵🇱 HOMAR-K (유도탄 포함)

🟢 확정·진행 중

🇵🇱 폴란드: 2022년 218기 + 2024년 72기 → 총 290기 체계.

현지 유도탄 생산 JV(CGR-080 등) 추진, CTM-290(장거리) 포함 보도.

2029년까지 인도 계획, 탄약 자립화로 후속 물량·정비 내재화 기대.

🇦🇪 UAE: 천무 12기 도입 보도(기 운용국)

🇸🇦 사우디: WDS 2024 전시·운용 정황 다수 보도(장거리 탄 사용 옵션).

🟡 협상·유력

🇪🇬 이집트: 천무 도입·기술이전 협상 진행 보도.

🇵🇭 필리핀: 장거리 로켓 체계 비교 검토(Chunmoo vs HIMARS), 합동훈련 시나리오 확산.

⚠️ 체크포인트

🇵🇱 현지화(JV) 진전 시 유도탄·부품 내재화로 마진 개선 및 추가 발주 가능성.

🟩 AS21 레드백(IFV)

🟢 확정·진행 중

🇦🇺 호주 LAND 400 Phase 3: 129대 선정, 2027~2028년 호주 현지 생산·인도 계획.

🟡 확장 여지

호주 생산라인 가동으로 제3국 수출 대응력↑, 현지 공급망 확충.

🟡 협상·유력

🇷🇴 루마니아


프로그램 현황: 루마니아 국방부가 MLI-84 대체용 궤도식 IFV 1단계 246대(+2단계 52대 옵션) 규모의 약 €2.5~2.96bn 사업을 2025년 정식 착수/사전협의 개시(7월 10일).

한화 제안·오퍼: 2024년 BSDA 부쿠레슈티 전시에서 레드백(AS21) 제안 의사 공식화, 루마니아 시장 참여 의향 재확인. 한화 루마니아 법인(2024.10 설립) 기반으로 현지화·생산 협력 옵션 보유.

🟨 TIGON 차륜형 장갑차(6×6/8×8, TIGON eX)

🟡 협상·유력

🇸🇦 사우디아라비아:

차륜형 장갑차 600대+ 급 사업 후보 참여 업계 보도.

2024~2025년 시연·협력 확대 보도,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 대상 언급 사례.

리야드 MENA 본부 개소(2025) → 현지화·파트너십 기반 강화(‘Vision 2030’ 산업내재화와 정합).

(참고) 일부 전문지에서 소량(약 32대) 초기 도입 정황 및 ’25 내 파트너십 발표 가능성을 전언하나, 공식 확정 공시는 아님 → 협상·유력 단계로 분류.

⚠️ 체크포인트

사우디는 현지생산·오프셋 요구 강함 → 파트너 선정 및 스펙 확정이 분수령.

플랫폼 레벨3+ 보호/파워팩/서스펜션 옵션 조합에 따른 단가·납기 변동 주의.

🧭 한눈에 보는 포인트(요지)

유럽: 🇵🇱 HOMAR-K 현지화 JV·🇷🇴 K9/K10 $1bn 계약 → 규모+내재화 동시 진전.

중동: 🇸🇦 천무 운용 정황 + TIGON 협상 유력 + K9 논의 → 차륜·포병 동시 확장 가능성.

동남아: 🇻🇳 K9 20문($250m) 보도 → 첫 진입 후 MRO/추가 물량 여지.

🗓 주요 타임라인(요약)

2024-07 🇷🇴 루마니아 K9/K10 서명

2025-09 🇵🇱 HOMAR-K 현지 유도탄 생산 JV 서명 보도

2026-Q1 🇪🇬 K9/K10 초도 인도 예상

2027~2028 🇦🇺 레드백 현지 생산·인도

~2029 🇵🇱 HOMAR-K 인도 계획

📌 투자 관점 메모

믹스 개선: 천무(발사대+유도탄)·유도탄 현지화 비중↑ → OPM 상향 여지.

현지화 레버리지: 🇵🇱 JV·🇸🇦 MENA HQ → 낙수 수주·부품·MRO 확대 포인트.

리스크: 중동 대형 프로젝트는 정치·예산 일정·비공개 조항 → 뉴스플로우 공백 구간 변동성 유의.

*본 자료는 공개 자료·업계 보도 기반의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협상·유력 단계는 공식 확정 전으로, 향후 규모·사양·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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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 All-In Podcast

1.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품”으로 평가하며, 개발에 상당한 정신적 에너지를 쏟고 있음.

핵심 과제 3가지

인간 수준의 손과 팔 정밀한 수동 능력(manual dexterity)

현실을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AI 지능

연간 백만 대 이상 대량생산할 수 있는 제조 역량

현재 3세대 설계 단계에 있으며 곧 최종화 예정.

부품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모터, 기어박스, 전자제어장치 모두 수직 통합 설계.

예상 원가: 연 100만 대 생산 시 로봇 1대당 약 $20,000~$25,000

이 중 AI 칩 원가만 $5,000~$6,000 수준.

손만 해도 27~28 자유도(degrees of freedom)를 구현해야 하며, 팔뚝까지 포함한 정밀 설계가 가장 큰 난제.


2. Tesla & xAI AI 전략

테슬라는 Dojo(학습용)와 AI Force(추론용) 칩을 개발 중.

현재 차량에 AI Force 칩을 탑재 중이며, 차세대 AI5 칩은 AI4 대비 최대 40배 성능 향상:

8배 연산력, 9배 메모리, 5배 메모리 대역폭 증가

AI4 한계점(예: softmax 연산)까지 최적화

FSD(Full Self-Driving)는 AI4 칩으로도 인간보다 2~10배 안전해질 것이라 전망.

Grok & xAI:

방대한 추론 컴퓨팅을 활용해 인간 지식 전체를 재분석.

잘못된 정보 제거, 누락된 맥락 보완 → 편향 없는 “Grokipedia” 구축 목표.


AI 지능 성장 전망:

연산량 10배 증가 → 지능 2배 향상(로그 스케일링)

2026년경 단일 인간 지능 초월 가능

2030년까지 인류 전체 지능 합을 초월할 수도 있다고 예측


3. Starlink & Direct-to-Phone 통신


$170억 상당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 인수 → 스마트폰과 위성 직접 연결 서비스 준비.

목표:

고대역폭 글로벌 연결 제공 → 원격지에서도 동영상 스트리밍 가능.

2년 내 지원 스마트폰 출시 예상.

장기적으로 글로벌 통신사 역할을 수행, 로밍 없이 전 세계 단일 계정으로 이용 가능.

두꺼운 금속 지붕 건물 내부에서는 연결 어려울 수 있음.


4. Starship 개발 & 다행성 미래

Starship 3세대: Raptor 3 엔진 탑재, 100톤 이상 궤도 투입 가능.

완전 재사용 로켓 개발 목표 → Falcon Heavy 대비 2배 이상 강력.

가장 큰 기술 난제는 열 차폐(heat shield):

스페이스 셔틀과 달리 발사 후 개별 타일 교체 없는 내구성 필요.

달 연구 기지 → 화성 자급도시 순으로 확장 계획.

지구 보급 중단 시에도 독립적으로 번영할 수 있는 화성 자급성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

약 25~30년 내 화성 자급도시 달성 가능 전망.


5. 서구 사회에 대한 우려 & 철학

“서구의 자살” 언급:

낮은 출산율, 통제되지 않는 이민, 문화적 동화 실패, 치안 악화

해법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 회복 강조:

인류의 호기심 철학(philosophy of curiosity) 제시

우주 탐험과 근본적 물리학 탐구 → 문명 전체에 새로운 목적 부여

https://x.com/DrNHJ/status/1965610683766374737

https://youtu.be/qeZqZBRA-6Q?si=XRCDF-5IfzngzX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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