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2.68K subscribers
1.19K photos
43 videos
20 files
1.76K links
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미중 패권 전쟁은 '한쪽이 무릎 꿇어야 끝나는 전쟁'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 한국 경제와 기업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서울대 경영대학 송재용 석좌교수님의 명쾌한 통찰력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의 본질
'희토류'와 '반도체'를 둘러싼 양국의 치열한 수 싸움

한국의 새로운 생존 전략
'안미경중' 시대의 종말,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속에서 반사이익을 얻을 기회 모색

AI 혁명, 한국의 돌파구
한국이 집중해야 할 3가지 핵심 분야 : AI 인프라, 응용 서비스, 로봇

https://youtu.be/Dpw2IJx88cE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5
변동성 높은 시장 속에서 투자의 방향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의 하반기 투자 전망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3~4년간의 수주 실적이 뒷받침하는 K방산의 탄탄한 펀더멘털
첨단 산업의 필수 자원이자 전략 무기화에 따른 희토류 가치 부각
코어(30%)-알파(50%)-매매(20%) 비중으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 중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전문 읽어보기


한화PLUS K방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합성)총보수 연 0.5102% (집합투자업자 0.405%, 지정참가회사 0.005%,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회사 0.02%, 기타비용 0.0602%), 증권거래비용 0.0322%

한화PLUS 글로벌방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총보수 연 0.45% (집합투자업자 0.399%, 지정참가회사 0.001%, 신탁업자 0.03%, 일반사무관리회사 0.02%)
※ 설정 1년 미만 ETF로 합성총보수, 별도 증권거래비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한화PLUS K방산소부장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총보수 연 0.45% (집합투자업자 0.409%, 지정참가회사 0.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회사 0.02%)
※ 설정 1년 미만 ETF로 합성총보수, 별도 증권거래비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한화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합성)총보수 연 1.1851% (집합투자업자 0.455%, 지정참가회사 0.005%,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회사 0.02%, 기타비용 0.6851%) 증권거래비용 0.1075%

한화PLUS 고배당주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합성)총보수 연 0.2838% (집합투자업자 0.19%, 지정참가회사 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회사 0.01%, 기타비용 0.0538%), 증권거래비용 0.0427%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67호 (2025.09.03~2026.09.02)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4🔥2
2025.09.0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52%
코스닥 +1.08%

금일 코스피는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7월 JOLTS 구인 718.1만건(10개월 최저)로 기대가 강화되며 코스피 3,200선 회복(+0.52%). 외국인은 현물에서 외국인 2,033억원 순매수(3일 연속)로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반면 중국의 공매도 제한 완화 검토 소식에 상하이종합 -1.7%대, 중국 증시 약세가 투심을 훼손해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5일 저녁 고용보고서 대기, 원/달러 1,392.5원(+0.2원)과 외국인 코스피200선물 5,091억원 순매도도 상단을 눌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반도체(삼성전자 +0.43%, SK하이닉스 +1.14%)와 2차전지(LGES +0.72%, POSCO홀딩스 +1.43%, LG화학 +2.96%)가 강세였고, 조선(HD현대중공업 +0.99%, 한화오션 +1.02%)도 올랐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6%, KB금융 -1.54%, 신한지주 -1.68% 등 금융주는 약세였습니다. 업종은 의료정밀 +2.40%, 화학 +1.79%, 전기가스 +1.45%, 금융 -0.93%, 운송장비 -0.05%.

코스닥은 코스닥 800선 회복, 805.42(+1.08%). 외국인·기관이 869억·336억원 순매수, 개인 1,059억원 순매도. 알테오젠 +0.86%, 에코프로 +0.40% 등 상승했고, 프로티나 +24.68%는 JP모건 지분 매입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0.34%, 리가켐바이오 -1.45% 등은 하락했습니다.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3
2025.09.05 미국증시 요약

S&P500 +0.83%
나스닥 +0.98%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서비스업 호조와 금리인하 기대,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고용지표 둔화(ADP 8월 +5.4만명, 예상 6.5만명·7월 10.6만명)와 신규실업보험청구 23.7만건(예상 23만건)으로 9월 25bp 인하 확률이 99.4%로 높아졌고, 12월까지 75bp 인하 가능성도 48.4%로 전일 대비 5%p 상승했습니다. 다만 고용 둔화에 따른 완화 전망이라 비농업고용 보고서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ISM 서비스업 PMI가 52.0(예상 51.0)으로 나오자 투심이 개선됐고, 지수는 강보합 출발 후 오름폭을 확대했습니다. 업종별로 임의소비재가 2%대 강세, 금융·산업·통신서비스가 1% 이상 상승, 유틸리티만 약세를 보였습니다.

30년물 금리가 이틀간 약 10bp 하락하는 등 금리 레벨 하락이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을 지지했습니다.

아마존은 투자사 앤트로픽의 대규모 펀딩 소식에 4%대 급등했습니다. 세일스포스는 3분기 가이던스 부진으로 4%대 하락했습니다. 아메리칸이글은 2분기 실적 호조로 38% 급등, 갭은 화장품 사업 확장 발표에 6% 상승, 룰루레몬은 연간 가이던스 부진으로 시간외 13%대 급락했습니다. VIX는 15.30(-6.42%)로 하락했습니다.

해리스파이낸셜그룹의 제이미 콕스는 "ADP 데이터는 고용시장의 긍정적 변화 속도가 둔화했음을 보여주며, 연준이 9월 금리인하로 위험의 균형을 맞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3
[단독] 한화에어로, 사우디에 천무 전술유도탄 CTM-290 ‘수백발’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9424

📌 계약 개요
계약 주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추정)

규모: 약 4023억 5844만 원 (2024년 매출 대비 3.58%)

품목: 공식적으로는 “유도무기류”로 공시, 실제로는 천무 체계용 전술유도탄 CTM-290일 가능성이 높음

수량 추정: 계약 규모와 단가를 감안할 때 수백 발 수준

📌 무기 제원 (CTM-290)

형태: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II) 개량형

크기: 직경 600㎜ / 길이 4m / 무게 약 1.5t

사거리: 290km

정확도: 원형공산오차(CEP) 약 9m → 매우 높은 정밀 타격 가능

유도 방식: 위성항법(GPS) + 관성항법(INS) 복합

탑재 방식: 천무 발사차량(K-239) 1개 포드에 CTM-290 1발씩 적재 (총 2발)

탄두: 500kg 미만의 접속탄 및 고폭탄 운용 가능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4🔥3
"마스가 투자"…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오션 지분 1.4조 블록딜 매각(종합)

한화임팩트파트너스가 보유 중이던 한화오션 지분 전량(4.27%)를 처분해 1조4천억원 규모의 현금을 손에 쥐었다.

한화그룹은 이렇게 확보한 자금으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중심인 한화오션 관련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차입금 상환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도 꾀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전날(4일) 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블록딜) 방식으로 한화오션[042660] 주식 전량(1천307만5천691주)을 매각했다.
매각 가격은 주당 10만7천100원으로, 총 1조4천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최대 주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46.28%에서 42.01%로 낮아졌다. 다만 경영권 등에 문제가 생길 수준은 아니다.

거래 상대방은 복수의 해외 기관 투자자다. 국내외 한화 계열사는 인수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화그룹은 이번 지분 매각에 대해 한미 조선업 협력을 의미하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화오션이 글로벌 초인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황을 정비해가는 차원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또한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한화그룹의 한화오션 인수 당시 지분 9.26%를 인수하며 주주가 됐던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이번에 주주 명단에서 빠졌다.

앞서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올 초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싱가포르 등과 함께 한화오션 지분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넘기기도 했다.


https://vo.la/HH7P9xx
👍4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卽變 變卽通 通卽久)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는 주역의 격언처럼 미-중 기술 전쟁 속에서 기회를 찾고 있는 중국의 잠재력, 한화자산운용 최영진 CMO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대기업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과 집중 투자로 미국을 대체할 자강력을 갖춘 중국의 잠재력
BYD, 알리바바, 텐센트 등 S&P500처럼 꾸준히 사 모아야 할 중국 10대 빅테크(T10)
전기차, 무현금 사회, 자율주행 택시 등 이미 우리 삶 가까이에 와 있는 중국의 기술력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전문 읽어보기

한화 PLUS 차이나AI테크TOP10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 총보수 연 0.49% (집합투자업자 0.439%, 지정참가회사 0.001%, 신탁업자 0.025%, 일반사무관리회사 0.025%)
※ 설정 1년 미만 ETF로 합성총보수, 별도 증권거래비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69호 (2025.09.05~2026.09.04)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3🔥2👍1🆒1
2025.09.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13%
코스닥 +0.74%

금일 코스피는 ADP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에도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 경계가 겹치며 3,200대 제한적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도 상승했습니다.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해 지수를 방어했으나, 외국인이 1,570억원 현물 매도로 상단을 눌렀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에서는 2,901억원 순매수하는 외국인 현물 매도·선물 매수가 나타났습니다. 원/달러는 1,391.0원(-1.5원)입니다.

브로드컴 호실적과 시간외 강세가 반도체 심리를 자극하며 SK하이닉스가 3.01% 올라 종가 기준 27만원대를 회복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0.86%로 지수 상승폭을 제약했습니다.

개별 재료로 HMM(+2.00%)은 포스코그룹 인수 검토 소식에 상승, CJ(+6.10%)는 CJ올리브영 합병 착수 보도 후 그룹 부인으로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2.28%)·현대차(-0.68%)는 미국 ICE의 현지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소식에 약세, 한화오션(-5.38%)은 블록딜로 급락했습니다. 업종은 일반서비스·오락문화·건설·금융 강세, 전기가스·금속·운송장비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32억원, 기관 201억원 순매수로 4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알테오젠(1.71%)·파마리서치(1.29%)·에이비엘바이오(7.85%) 강세, 에코프로비엠(-1.10%)·레인보우로보틱스(-1.07%) 약세였습니다. 유가증권 거래대금 10조8,480억원(전일 대비 +2조8,700억원), 코스닥 5조8,050억원(-1,800억원)입니다.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2
K방산 Weekly News(2025년 9월 1주차)

1. 독일 총리 "우크라 종전 환상 없다…장기화 대비"
https://vvd.bz/2k1
EU 집행위원장 "안전보장군 배치 계획 구체적 논의“
영국·프랑스·에스토니아, 파병 의사 밝혀

2. 트럼프 "폴란드서 미군 빼지 않겠다…다른 나라들은 생각 중"
https://vvd.bz/2jz
"폴란드와 매우 특별한 관계…원하면 더 많은 미군 주둔하겠다"
전세계 미군 재배치 예정 재확인…2만8천500명 주한미군 영향 주목

3. 한화에어로, 사우디에 천무 전술유도탄 CTM-290 ‘수백발’ 수출
https://vvd.bz/2k2
계약규모 볼때 수백발의 유도무기 공급…육군 도입 ‘전술지대지유도무기’ 개량형
무게 1.5t으로 사거리는 290㎞에 달해, “이란 겨냥 장거리 타격능력 확보 목적”

4.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https://vvd.bz/2k3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5. 한화에어로, WB와 폴란드 합작법인 설립… "유럽 블록화 뚫는다”
https://vvd.bz/2k4
폴란드 현지 생산시설 구축 통해 안보 협력 관계 공고히…유럽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다연장로켓 천무의 유도탄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최종 합의…한화에어로 51%, WB 49% 출자

6. 美, 나토의 느슨한 '간접국방비' 깐깐한 검증 예고…한국은?
https://vvd.bz/2k8
이탈리아의 '현수교 건설비 간접 국방비 분류' 구상에 부정적
美, 한국에도 국방비 산정 방식에 엄격한 잣대 적용 가능성

7. 맥킨지 "방위산업, EU 산업 생산의 핵심축으로 부상"
https://vvd.bz/2kD
獨(독일) 최대 경제 일간지, 맥킨지 보고서 공개 …“2030년 유럽 국가 국방비 지출 1300조 전망”
“獨 정부, 방산 장비 주문 후 재판매 방식 추진”

8.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韓 전차•자주포•전투기 출격
https://vvd.bz/2kE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5, 한화그룹 방산3사,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위아 등 참가
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도입 ‘오르카’ 도전, 한화에어로 장갑차, 한화시스템 L-SAM 레이다, KAI 무인기 전시

9. 현대로템, 2028년 생산될 폴란드형 K2전차 현지 공개
https://vvd.bz/2kH
2028년부터 현지 생산될 ‘K2PL MBT’, 능동방호장치, 드론 재머, 원격사격통제체제, 특수 장갑 탑재 및 적용
현재 납품 중인 ‘K2GF MBT’ 실물도 3년 연속 전시…현대차 무인차량 ‘HR-셰르파’도 선보여

10. 한화•LIG•KAI, 중동에 깃발…법인•사무소 통해 현지화 가속
https://vvd.bz/2kI
한화에어로,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법인 통해 협력 확대…LIG넥스원, 사무소 확장 이전해 현지 맞춤 솔루션 제안
KAI, 유·무인 복합체계 앞세워 노후 전투기 교체 시장 공략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32🔥1
2025.09.06 미국증시 요약

S&P500 -0.32%
나스닥 -0.03%
다우 -0.48%

전일 미국 증시는 고용냉각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8월 비농업 고용은 2만2천명 증가로 전망치(7만5천명)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개장 직후에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와 최종 인하 폭 확대 기대가 커지며 3대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침체 우려가 금리 인하 기대를 상쇄하며 투심이 위축돼 하락 전환했습니다.

기업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이 예상을 웃돈 실적과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한 내년 AI 칩 출시 계획이 전해지며 브로드컴 9.4% 급등했습니다. 반면 같은 소식에 엔비디아 2.7% 하락하며 AI 업종 내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소비·헬스케어에서는 WSJ 보도에 따라 보건복지부의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과 자폐 잠재 연관성 보고서 가능성이 부각되며 켄뷰가 9.35% 급락했습니다.

미 노동부는 "8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2천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3
[오동룡의 밀리터리 인사이드] [단독] KF-21 시제 5호기, 인도네시아 보낸다

시제 5호기는 인니 PTDI에서 IF-21로 개조 예정 항공기
印尼(인니), 보라매 사업 분담금 1조6000억 원에서 1조 원 탕감
튀르키예 칸 전투기 지연되자 KF-21 프로그램 다시 붙들어
印尼(인니) 도입 IF-21 48대… 보라매 사업 초기 중요 역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04001168
👍21
[단독] 한화오션,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PGZ와 합작사 설립…1억 달러 펀드 조성 추진

박성우 상무, 현지 매체 인터뷰서 현지화 계획 강조
"폴란드서 100% MRO…상선 분야 투자도 추진"
"KSS-III 경쟁력 충분"…오르카 수주 자신

8일 폴란드 방산전문지 섹토르오브로니(SektorObronny.pl) 따르면 박성우 한화오션 해외사업단 상무는 "KSS-III 잠수함은 (양국 방산 협력의) 더 큰 비전을 상징한다"며 "기술 이전과 폴란드 조선소 투자, 그리고 한국의 폴란드 투자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뜻한다"고 밝혔다.
 
KSS-III는 한화가 폴란드의 차세대 잠수한 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제안한 모델이다. 박 상무는 오르카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무기 판매가 아니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100% MRO를 제공하려 한다"며 "PGZ와 합작사도 준비 중인데 이는 잠수함 MRO뿐만 아니라 미 해군, 유럽에서 MRO 사업을 포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선 분야에서도 투자와 협력을 희망한다"며 "그단스크와 슈체친에 훌륭한 조선소가 있고 우리는 미래 좋은 파트가 되길 원한다"고 부연했다.
 
구체적으로 한화는 1억 달러(약 1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폴란드 조선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폴란드 공급망 개발과 인력 양성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한화오션은 PGZ 소속의 조선소인 PGZ SW, 나우타 조선소와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오르카 사업은 물론 자국 해군 함정 산업의 현대화,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수상함과 무인선박 등 차세대 선박 기술 확보에도 협력하고 수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https://vo.la/K9ocjNR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 BofA:
금일 고용보고서는 명백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직전월 주당 평균노동시간이 하향 조정되고 동 수준이 8월에도 유지되었는데 이는 노동 공급 뿐만 아니라 노동 수요도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임. 9월 FOMC에서 연준의 25bp 인하는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향후 시장의 논의는 추가 인하가 매 회의마다(10월, 12월) 있을지 아니면 12월 한차례로 그칠지로 옮겨갈 것

▪️ Goldman Sachs:
금일 데이터는 명확한 노동시장의 약세를 보여줌. 3개월 평균 기준 취업자수 증가폭은 3만명을 하회하며 일자리 증가가 정체된 모습임. 부진한 고용 수치는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정당화하기 위한 논거가 되기 충분해 보이며 향후 인플레이션 관련 뉴스의 영향력을 다소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

▪️ JP Morgan:
민간 및 정부고용 모두 부진한 모습. 직전 2개월 취업자수 증가폭도 하향 수정(-2.1만 = -2.7만 + 0.6만)되고 실업률은 상승하였음. 금일 데이터는 노동수요가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9월 회의에서 연준의 25bp 금리인하가 확실시 됨. 한편 8월 인플레이션 결과에 따라 빅컷(50bp 인하)에 대한 논의도 불러올 가능성이 있음

▪️ Morgan Stanley: 민간고용에서는 관세정책 영향으로 제조업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고 서비스업 부문도 교육‧의료 등 일부 섹터의 일자리만 증가하는 모습을 보임. 정부고용 또한 연방•주•지방 정부 모두 일자리 감소세를 보임. 노동시장이 정체상태에 돌입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금년 남은 회의(9월, 10월, 12월)에서 연준은 각각 25bp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짐

▪️ Wells Fargo:
실업률이 21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6월 취업자수는 마이너스로 전환. 교육‧의료, 여가‧음식숙박 이외 모든 부문의 신규 고용 정체 등 실망스러운 고용보고서였음. 고용데이터 발표 전에는 연준이 10월에는 금리인하를 건너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현재는 매 회의마다(9월, 10월, 12월) 인하 가능성 유력

▪️ BNP Paribas:
금일 부진한 고용지표로 9월 금리인하가 기본시나리오로 유력해짐. 다만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를 상당폭 상회하고 있음에 따라 연준이 금년 중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연속해서 인하시킬지는 아직 불분명

▪️ Nomura:
금일 보고서는 취업자수 증가폭 이외에도 세부내용까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교육‧의료 등 일부 부문 이외에는 일자리가 정체 혹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경기에 민감한 제조업, 건설업 부문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음. 부진한 고용지표는 연준이 보험적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

▪️ WSJ: 6월 취업자수가 마이너스로 전환됨에 따라 일자리수 증가세가 53개월에서 종료.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의장은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를 명확히 표명했기 때문에 금일 데이터로 9월 금리인하가 정당화될 것. 다만 추가 인하 속도와 관련해서는 인플레이션 이슈가 해결되지 않은 만큼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2
2025.09.0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5%
코스닥 +0.89%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와 아시아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2,319억원, 기관 777억원 순매수가 지수 상방을 지지했고, 개인은 3,850억원 순매도로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 4,254억원 순매도로 헤지 성격의 매매가 동반됐고, 원/달러 환율은 1,390.6원으로 0.4원 하락했습니다.

미 고용 부진 영향으로 전주 뉴욕증시가 약세였으나, 일본 총리 사임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완화로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이자 국내에서도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의 현물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 +0.86%, SK하이닉스 +1.28%가 상승했습니다.

정부 9·7 부동산 대책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증시 자금유입 의지 확인이 투심을 자극하며 건설·증권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업종별로 증권 +2.73%, 전기·가스 +2.00%, 건설 +1.65%가 상승했습니다.

대미 조선 협력 기대가 이어지며 세진중공업이 21.76% 급등, 9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현대차 -0.68%, 기아 -1.50%, KB금융 -1.66% 등은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기관 506억원 순매수로 818.60(+0.89%)에 마감했습니다.
---
PLUS ETF 텔레그램
https://t.me/PLUSETF
👍5🔥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otal ETF] Hard Worker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자료: https://buly.kr/CpgWUq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Market & Ideas: 정책 변수 자리하고 있으나 결국 미국 우위의 글로벌 증시 흐름 재개 전망  

- 뚜렷해진 고용 둔화 기조와 함께 불안한 인플레이션의 시그널 누적.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반영 가능
- 미국 증시의 조정은 가격 하락보다 시간을 두고 진행되는 박스권 등락 형태로 나타날 전망
- 대법원에서도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 내려지고, 환급 명령이 내려질 경우 혼란 불가피. 대법원 구조와 대안 정책의 역할 주목   
- 일부 정치적 입장이 고려된 인사들을 제외하면 연준의 분위기는 여전히 보수적. 의견 괴리 확대 가능성 염두 
- 달러화 저점 확인 시나리오와 함께 미 증시의 상대 우위 흐름 재개 전망.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의 구분 필요

▣ Ideas: 반복되는 증명의 시간. 무게중심 유지하는 가운데 변수 고려한 포트폴리오 조정 동반
  
1) AI/전력: AI 산업 중심의 성장 모멘텀 집중 국면 지속.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 모멘텀 확인 과정 반복
- SMH, AIQ, SHLD, KODEX 미국 테크TOP3플러스, 1Q 미국 메디컬 AI, RISE 팔란티어 고정테크100,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액티브
- ZAP, GRID,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KODEX AI전력핵심설비,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2) 원자재/자원: 금리인하 전망과 달러화 신뢰 훼손 가운데 산업용 금속, 전략 소재, 밸류에이션 관점의 구리, 희토류, 플래티늄 관심
- COPX, CPER, TIGER 구리실물, KODEX 구리선물(H), REMX, PLUS 글로벌 희토류&전략자원 생산기업, PPLT

3) 인프라/제조업: 관세 앞세운 리쇼어링 정책 수혜 기대. PAVE, AIRR

4) 수급: 풍부한 유동성 환경과 난이도 상승 국면. 확실한 수급 추종 전략
- KODEX 미국서학개미,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WON K-글로벌 수급 상위

5) 블록체인/금융테크: 정책과 스테이블 코인 모멘텀. BLOK, KODEX 미국 금융테크 액티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