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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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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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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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CPSP 제안 주요 포인트 살펴보기

📌1. 납기 일정 우위
제안 내용: 2026년 계약 체결 시 → 2032년 1번함 인도, 2035년까지 총 4척 납품.

강점: 한화오션은 이미 KSS-III Batch-I과 Batch-II를 건조 중 → 신규 착수 지연 없음.

메시지: “빅토리아급 퇴역 전에 차세대 잠수함 전력 공백을 막을 수 있다.”

🔥이는 유럽 조선소(TKMS, 나반티아 등)가 수주 적체로 일정 지연이 흔한 상황을 직접 겨냥.

📌2. 기술적 강점
리튬이온 배터리 + 연료전지 기반 AIP → 세계 최장 수준의 수중 지속 작전 능력.

임무 다목적성 → 대잠전(ASW), 대수상전(ASuW), ISR, 기뢰 부설, 특수부대 지원.

개방형 아키텍처 전투체계 → 캐나다가 원하는 미/나토 무기·센서 통합 가능, 업그레이드 용이.

🔥캐나다가 강조하는 북극 작전 지속성 + NATO 상호운용성 요구에 직접 대응.

📌3. “수출 전용이 아님” – 검증된 플랫폼
대한민국 해군이 2021년부터 KSS-III Batch-I 3척 운용, Batch-II 3척 건조 중.

“종이 위 설계가 아니라, 이미 실전 운용 중인 플랫폼. 캐나다는 입증된 함정 + 검증된 운영·정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일본 MHI(수출 실적 없음), 스페인 나반티아(S-80 지연·초기 문제)와 대비.

📌4. 산업·전략적 가치
2만 1천 명 이상의 숙련 인력 → 대규모 건조 신뢰성 확보.

공급망 안정성 → 납기 지연 위험 최소화.

국제 KSS-III 사용자 그룹 구상 → 사우디, 폴란드, 필리핀 등 추가 운용국과 함께 캐나다도 참여 → 업그레이드·운영비 분담 이점.

📌경쟁 구도
한화오션 (KSS-III): 빠른 납기, 북극 지속성, 한국 해군 실전 운용 → 강력한 카드.

HD현대 (KSS-II 변형, 3천 톤급): 페루 대상 적극 수주 중, 상대적으로 저가형·중형급 제안.

일본 MHI (타이게이급 파생형): 기술력은 최고 수준이지만, 수출 경험 전무 + 정치적 제약.

독일 TKMS (212CD/214/216): 나토 신뢰성 높음. 그러나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등 기존 물량으로 일정 지연 가능성 큼.

스페인 나반티아 (S-80 Plus): 신형 AIP 잠수함, 하지만 개발 지연·성능 논란 → 신뢰도 제한.

🔥참고로 페루는 차세대 잠수함으로 현대중공업 선택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한화오션이 캐나다에 제시한 메시지는

“우리는 빠르고, 이미 검증되었으며, NATO와 호환되고, 북극 작전 능력이 있다.”

"캐나다 정부가 가장 우려하는 납기 지연 리스크를 정면 돌파할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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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이집트 생산 공장 완공 '초읽기'

무스타파 군수생산부 장관 "팩토리 200서 K9 생산라인 구축 마무리 단계"
현지 공급 물량 67% 전망

27일 이집트 국가정보국(SIS)과 알바이샤르(elbashayer)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헬딘 무스타파(Mohamed Salaheldin Moustafa) 군수생산부 장관은 "팩토리 200에 K9A1 EGY 자주포 생산라인 구축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22년 2월 이집트로부터 2조원 규모의 K9 패키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K11 사격지휘장갑차를 이집트 육·해군에 공급하며 초도 물량은 창원에서, 이후 잔여 물량은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그해 10월에는 이집트 방산회사 아랍인터내셔널옵트로닉스(Arab International Optronics Company, 이하 AIO)와 K9 자주포 부품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집트 정부는 3단계에 걸쳐 전체 수출 물량 중 약 67%를 현지에서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품 단위부터 한화와 협력해 이집트산을 확보하고 K9 패키지 계약을 자국 방산 역량을 강화할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이집트 무기 수입 시장에서 러시아 점유율은 41%였다. 이집트는 수입국 다변화에 나서며 한화와도 협력하고 있다. 
 
K9 자주포의 현지 생산은 '한-이집트' 방산 협력의 대표 사례로 양국 정부에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무스타파 장관은 지난 2023년 5월 K9A1 EGY가 생산될 팩토리 200을 찾아 준비 과정을 살폈다. 지난 2월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공장을 시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밝혔었다. 지난 2월 1000마력짜리 한국산 디젤엔진을 탑재한 K9 자주포의 현지 테스트를 완료했다. K9 자주포를 시작으로 다연장로켓 '천무'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o.la/Stwz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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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5%
코스닥 +0.0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도 기관 매수 유입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46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1천12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그러나 기관은 현물과 선물 모두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보여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개인도 현물 시장에서 608억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과 AI 기대감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발언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혼조세를 보이며, 삼성전자는 0.43% 상승, SK하이닉스는 0.57% 하락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이후 조선업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HD현대중공업이 11.32%, 한화오션이 2.88% 상승했습니다. 두 기업은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수주 사업 숏리스트에 올라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는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려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순매수(1,194억원)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05억원, 94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바이오 업종은 개별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이재원 연구원은 “특별한 상승 재료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이 이어졌으며, 외국인이 이틀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를 나타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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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폴란드에 K2 4번째 납품, K9A1 3번째 납품

올해 4번째 배치의 K2GF 흑표 전차와 3번째 배치의 155mm K9A1 자주포를 실은 수송기가 대한민국에서 폴란드에 도착했습니다.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국방부와 국방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 4번째 배치의 K2GF 흑표 전차와 3번째 배치의 155mm K9A1 자주포를 실은 수송기가 대한민국에서 폴란드에 도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milmag.pl/czwarta-tegoroczna-do-polski-dostawa-k2-i-trzecia-k9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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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NVDA) Q2'26 실적

🔹매출: 467.4억달러 🟢
- 예상: 462.3억달러, 전년대비 +56%

🔹조정 EPS: $1.05 🟢
- 예상: $1.01, 전년대비 +54%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달러 🟡
- 예상: 412.5억달러, 전년대비 +56%


🔸가이던스 (Q3 전망)

🔹매출: 540억달러(±2%) 🟢
- 예상: 525억달러, QoQ +15%

🔹조정 총마진율: 약 73.5%(±50bps)

🔹영업비용(조정): 약 42억달러


🔸사업 부문별 매출

🔹Blackwell 매출: QoQ +17%

🔹Compute: 341억달러 🟡
- 예상: 341억달러

🔹네트워킹: 50.7억달러 🟡
- 예상: 50.7억달러

🔹게이밍: 43억달러, 전년대비 +49%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6.01억달러, 전년대비 +32%

🔹오토모티브: 5.86억달러 🔴
- 예상: 5.93억달러, 전년대비 +69%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총이익률: 72.7% 🟢
- 예상: 72.1%

🔹조정 영업이익: 301.7억달러 🟢
- 예상: 293.6억달러, 전년대비 +51%

🔹조정 영업비용: 38.0억달러 🟢
- 예상: 40.2억달러, 전년대비 +36%

🔹조정 순이익: 257.8억달러, 전년대비 +52%

🔹EBIT: 284.4억달러 🔴
- 예상: 289.7억달러

🔹주주환원: 상반기 243억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600억달러 확대


🔸경영진 주요 코멘트

» 젠슨 황 CEO
“Blackwell은 전 세계가 기다려온 AI 플랫폼입니다. 추론형 AI 확산으로 학습과 추론 성능이 크게 향상되면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08.28 미국증시 요약

S&P500 +0.24%
나스닥 +0.21%
다우 +0.32%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가 장 마감 이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의 전반적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12개 분기 중 11차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종종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했던 이력이 있어 시장은 실적 자체보다는 향후 전망과 그 근거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후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현재 시간외에서 약 -3%대 하락중입니다)

이날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AI 수혜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세를 보이며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기술 대형주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고, 업종별로는 의료·산업·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상승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 몽고DB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로 38% 급등했으며, 콜스는 2분기 호실적 발표 후 24%, 아메리칸이글은 셀럽 마케팅 효과로 8.54%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에코스타는 AT&T에 주파수 라이선스를 매각한데 따른 투자심리 호조로 이틀간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US뱅크자산운용의 테리 샌드벤 수석 전략가는 “이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여전히 강세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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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폴란드에 K2전차 생산센터 개소

현대로템, 폴란드를 유럽 K2 블랙팬서 생산·서비스 거점으로 삼는다


한국-폴란드 협력은 K2 전차 1,000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전차들은 대부분 폴란드에서 생산되는 K2PL 버전입니다. 국내 생산 라인은 2026년에 가동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2035년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K2PL 전차는 강화된 장갑, NATO 호환 통신 및 전투 관리 시스템, 그리고 유럽 지형에 적합한 개량 사양을 갖추게 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폴란드는 현대식 전차 구매자일 뿐만 아니라 유럽의 생산, 서비스 및 물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폴란드는 자국의 수요를 충족하고 NATO 및 동맹국에 대한 K2PL 수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https://armiya.az/ru/news/232333/%D0%AE%D0%B6%D0%BD%D0%B0%D1%8F-%D0%9A%D0%BE%D1%80%D0%B5%D1%8F-%D0%BE%D1%82%D0%BA%D1%80%D0%BE%D0%B5%D1%82-%D0%B2-%D0%9F%D0%BE%D0%BB%D1%8C%D1%88%D0%B5-%D1%86%D0%B5%D0%BD%D1%82%D1%80-%D0%BF%D0%BE-%D0%BF%D1%80%D0%BE%D0%B8%D0%B7%D0%B2%D0%BE%D0%B4%D1%81%D1%82%D0%B2%D1%83-%D1%82%D0%B0%D0%BD%D0%BA%D0%BE%D0%B2-%D0%9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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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사이드 아메리카' 속도내는 LIG넥스원, 美 생산 거점 구축 추진

김용섭 LIG넥스원 미국사무소장, '더 워싱턴 타임스' 기고
현지화된 공급망 '상호 윈윈'…산업 협력·지속적인 투자 강조

28일 업계에 따르면 김용섭 LIG넥스원 미국사무소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일간지 더 워싱턴 타임스(The Washington Times) 기고문에서 "미국과의 관계에서 보다 폭넓은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며 "단순 수출을 넘어 산업 협력, 공동 표준 수립, 지속적인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현지 생산·조립·시험·정비를 포괄하는 미국 내 장기 거점 구축 구상을 언급했다. 무기체계에 대한 공동 생산을 추진하고 실제 운용자와 밀접히 협력한다는 전략이다. 현지화를 통해 △설계 초기부터 미국 표준을 반영하고 △인증 절차를 조기에 조율하며 △무기체계 수명주기 전반에서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고 봤다.
 
김 소장은 "현지화된 공급망은 위기 상황에서도 미군과 동맹군의 작전 지속 능력을 높인다"며 "제조와 품질관리, 정비 분야에서 숙련 일자리를 창출하고, 현장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해 무기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LIG넥스원이 미국의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LIG넥스원은 정밀유도무기, 센서, 데이터링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개방형 아키텍처를 적용해 수상·수중·공중·지상 등 다양한 플랫폼과 결합해 운용할 수 있다. 또 '해양항공우주 전시회(Sea Air Space)'와 '모던 데이 마린(Modern Day Marine)' 등 주요 방산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미국 정부와 업계와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전시회에서 사이버 보안이나 수출 규정 등 유망 기술의 실전 배치 가능성을 가르는 민감한 현안을 논의하고, 연합 훈련과 비교 시험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하며 미국 시장에 대한 통찰도 축적해왔다는 게 김 소장의 설명이다.
 
김 소장은 신뢰성 또한 LIG넥스원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ITAR(국제무기거래규정), CMMC(사이버보안 성숙도 인증) 같은 규제를 사업 초기부터 준수해 지연을 방지할 수 있다"며 "이는 고객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려는 (LIG넥스원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마지막으로 "LIG넥스원의 전략은 한·미 방위 협력의 변화 흐름을 반영한다"며 "양국 연합군은 함께 훈련하고 지속 작전을 수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개방형 인터페이스와 표준 조율, 초기 단계부터의 수명주기 비용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운용성·회복력·신속 전력화를 충족할 수 있는 기업만이 효과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LIG넥스원은 동맹 경험을 토대로 산업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안정을 뒷받침할 기술 투자로 이 비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vo.la/wPc4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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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금통위 금리 결정 요약 (2025.08.28) 🔔

오늘(8월 28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발표했습니다.
7월 동결에 이어 한 차례 더 동결을 이어가며, 기준금리를 연 2.50%로 결정했습니다.
(만장일치는 아니었으며, 신성환 위원 한 분이 소수의견을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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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금통위 주요 평가

기준금리동결 : 시장 예상과 같이 동결 결정! 추경 효과로 소비 회복, 부동산 안정세 판단은 아직 이르다고 본 듯합니다.

경기판단변화
- 성장: 7월 대비 내수 회복 등 성장 개선 평가 (7월 '낮은 성장세' → 8월 '성장 흐름 개선')
- 금융안정 (가계대출): 7월 '다소 진정' → 8월 '증가 규모 상당 폭 축소'. BUT, 주택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음!
- 통화정책: 성장 및 금융안정 변화를 고려, 가계대출 추세적 안정 여부 추가 점검 필요.

향후금리전망 (포워드 가이던스)
- 3개월 후 금리인하 의견 5인!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크게 Dovish(비둘기파적)하지는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정책방향
- 강력한 6.27 대출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 및 가계대출 증가 위험에 대한 경계감을 지속적으로 드러냈습니다.
- 다만,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올해 10월 금리 인하, 내년 상반기 1회 인하를 시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25년 1회 인하 (10월), 연말 예상 기준금리 2.25% 유지 전망
- 26년 2월 or 4월 1회 인하 전망 (이창용 총재 임기: 26.4월)

시장반응 (12시 46분 기준)
- 국고채 3년: 2.413% (+1.6bp) (금리 동결로 단기 금리 상승)
- 국고채 10년: 2.816% (-0.6bp)
- 코스피: 3202.00 (+0.46%) (외국인/연기금 매수세 유입, 32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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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정책방향문 & 수정경제전망 요약 📊

1. 세계경제: 무역협상 진전에도 관세 영향으로 성장세 둔화 지속.
2. 국내경제: 소비 회복, 수출 양호로 성장 흐름 개선. (7월 대비 긍정적 판단!) 그러나 미 관세 영향으로 수출 둔화 예상.
3. 국내물가: 2% 내외 오름세 지속 예상 (안정적 흐름 유지).
4. 가계대출: 대책 효과로 증가 규모 축소. 하지만 주택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음.
5. 통화정책: 금리인하 기조 유지 (변화 없음). 대내외 여건, 물가, 금융안정 면밀히 점검하며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결정.

📈 수정경제전망 (25년 기준)
- 성장률: 0.8% → 0.9% (+0.1%p 상향)
- 헤드라인 물가: 1.9% → 2.0% (+0.1%p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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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회견 주요 내용 🎙️

- 3개월금리전망: 5인 인하 (성장 하방 리스크), 1인 동결 (금융안정 확신 부족).
- 소수의견 배경: 동결 의견은 금융안정 부족, 미-한 금리차, 부동산 정책 공조 등 고려. 소수의견은 부동산 주춤, 경기둔화 선제 대응 필요성 주장.
- 금리인하 기조변화?: 인하 사이클 축소 아닌 '시기 조정'으로 판단. 내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 유지 예상.
- 금리인하 효과: 25bp 인하 시 0.06%p 성장률 개선 효과. 금리 인하 실기론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음.
- 부동산 영향: 특정 지역 상승보다 가계대출 증가세를 중시. 금리로만 집값 잡을 수 없으며, 한은은 유동성 과도 공급 방지 역할. 정부와의 정책 공조 중요.
- 저성장 지속: 고령화 등으로 잠재성장률 2% 하회. 중장기적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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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PLUS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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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9%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전환에 힘입어 하락 출발 후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과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속에 보합권에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는 엔비디아의 시간외 하락 영향으로 약세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기관이 장중 3,26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도 선물시장서 6,809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이며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42% 하락한 반면, SK하이닉스는 3.27% 올라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는 전일 급등 이후 일부 차익실현으로 하락했습니다.

정책 기대감을 반영한 증권·금융·보험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상법 개정안 논의 가능성이 부각되자, 증권주 및 지주사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며 미래에셋증권(5.82%), 부국증권(15.08%) 등 관련 종목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200 고배당지수도 1.07% 올랐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시총 상위 바이오와 2차전지주 약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에코프로(-4.55%), 에코프로비엠(-2.84%), 알테오젠(-1.18%) 등 주요 종목의 부진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도 지수 하락을 가속화했습니다.

삼성증권의 임원석 연구원은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지수를 지지했지만, 종가 기준 3,200선 회복에 실패한 것은 외국인의 낙폭 확대와 대형주 혼조가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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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미국증시 요약

S&P500 +0.32%
나스닥 +0.53%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따른 기대감과 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로 투심이 다소 흔들렸습니다. 다만, 실적 서프라이즈가 당연시되던 시장 기대치에 비춰볼 때 낙관론이 여전히 우세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고객 A와 B가 전체 매출의 39%를 차지하는 등 매출 집중도가 심화되었습니다.

AI 관련 기대를 반영해 기술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특히 알파벳은 2%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업종도 동반 강세를 보였고, 마이크론이 3% 이상 올랐습니다. AI 및 반도체주 중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9%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는 연율 3.3%로 발표돼 속보치와 시장예상치를 모두 상회하며 경제 성장의 견고함을 확인시켰습니다. 고용지표 역시 예측에 부합하며 시장안정에 기여했습니다.

멜리어스의 벤 라이츠 기술 연구 책임자는 “엔비디아는 가이던스에 중국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중국 외 지역 성장세가 강했고 4분기에는 더 강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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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내년 국방비 GDP 4.8%…나토 1위

폴란드 정부가 내년 국방비로 국내총생산(GDP)의 4.8%에 해당하는 예산을 책정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안제이 도만스키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국방에 사상 최대 규모인 2천억 즈워티(약 76조원)를 투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추정치에 따르면 폴란드의 올해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은 4.48%로 32개 회원국 중 유일하게 4%를 넘겼다.

국방비를 GDP의 5%로 늘리라고 회원국들을 압박해 관철시킨 미국은 3.22%로 6위였다.

나토 동부전선에 해당하는 폴란드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한국산 전차를 비롯한 무기를 대거 사들이며 중무장에 나섰다.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은 2021년 약 2.1%에서 4년 만에 배 이상으로 커졌다.

그러나 국방에 막대한 돈을 쓰면서 올해 재정적자가 GDP의 6.9%에 달했고 내년에는 6.5%를 기록할 전망이다.

폴란드의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은 유럽연합(EU) 회원국 가운데 루마니아(2024년 9.3%)에 이어 2위다. EU는 회원국들에 재정적자를 GDP의 3% 이하로 유지하라고 요구한다.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내각회의에서 "GDP 대비 비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비 지출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며 "적은 적자로는 폴란드 국경을 지킬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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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32%
코스닥 -0.19%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와 미 PCE 발표를 앞둔 관망 확대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 강세로 3,200선을 상향 돌파해 출발했으나, 외국인이 현물 3,661억원·코스피200 선물 2,971억원을 순매도하며 장초반 상승을 반납했고 지수는 3,190선에서 횡보했습니다. 원/달러는 1,390.1원으로 2.5원 상승해 외국인 매도 압력을 키웠습니다.

종목별로 엔비디아 실적 이후 안정 조짐 속에서도 반도체 대형주는 방어적이었고(삼성전자 +0.14%, SK하이닉스 +0.19%), 대다수 시총 상위주는 약세였습니다(LGES -3.30%, 삼성바이오로직스 -1.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4% 등). 업종은 운송·건설 강세, 전기·가스·제약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테마로는 미·캐나다 관련 수주 기대가 부각되며 조선·방산이 강세를 이어갔습니다(HD현대중공업 +3.38%, 한화오션 +2.00%). 정기국회와 자사주 의무소각 논의, 2차 상법개정안 이후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확산되며 현대글로비스 +4.85%, 현대모비스 +4.96%와 자사주 비중 높은 증권·지주주가 견조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508억원 순매도 속 0.19% 하락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4.34%, 에코프로 -3.62% 등 약세였고, 알테오젠은 +4.90%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신증권의 이경민·정해창은 "오늘 밤 미국의 7월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됐고, 주말을 앞둔 불확실성 회피 심리에 외국인 매도물량이 출회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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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렌크, 헨솔트: 방위산업 수요 다시 증가 - 주가 급등

방산주는 금요일 약세장 속에서도 독일 증시에서 가장 강세를 보인 종목 중 하나였습니다. DAX 지수에서는 라인메탈, MDAX 지수에서는 헨솔트와 렌크가 각각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최근 상승세 이후 차트를 더욱 밝게 합니다.

새로운 동력은 정치에서만 비롯될 수 없습니다. 분석가들은 여전히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라인메탈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확정하고 목표주가를 1,950유로로 제시했습니다. 크리스토프 라스카위 애널리스트는 2026년 국방 예산안이 2025년 예산안보다 상당히 증가했으며, 특히 탄약과 차량 부문에서 증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라인메탈의 매출 성장세를 분명히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라스카위 애널리스트는 2026년 상반기까지 독일 정부로부터 상당한 규모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deraktionaer.de/artikel/aktien/rheinmetall-renk-und-hensoldt-ruestung-wieder-gefragt-aktien-springen-an-203856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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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지표 발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ore PCE, MoM, 7월)
실제치: 0.3%
예상치: 0.3%
이전치: 0.3%
→ 예측과 동일, 물가 압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YoY, 7월)
실제치: 2.9%
예상치: 2.9%
이전치: 2.8%
→ 예측치에 부합, 전월 대비 소폭 상승.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둔화된 신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YoY, 7월)
실제치: 2.6%
예상치: 2.6%
이전치: 2.6%
→ 물가 흐름이 시장 예상과 동일, 안정적.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MoM, 7월)
실제치: 0.2%
예상치: 0.2%
이전치: 0.3%
→ 예상치에 부합, 다만 이전보다 둔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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