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튀르키예 BMC, '한국신 파워팩 장착'한 알타이 전차 올해 인도 개시
▶한국산 파워팩 탑재한 '알타이 T1' 올해 3대 인도 예정
▶250대 주문 중 85대는 'T1'으로 출시…한국산 파워팩 장착
▶165대는 'T2'로 제조…BMC 파워가 개발한 'BATU 엔진' 탑재
https://vo.la/h0B9xa
▶한국산 파워팩 탑재한 '알타이 T1' 올해 3대 인도 예정
▶250대 주문 중 85대는 'T1'으로 출시…한국산 파워팩 장착
▶165대는 'T2'로 제조…BMC 파워가 개발한 'BATU 엔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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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튀르키예 BMC, '한국신 파워팩 장착'한 알타이 전차 올해 인도 개시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산 파워팩을 탑재한 튀르키예의 알타이 전차가 올해 첫 인도를 개시한다. 튀르키예는 장기 지연된 자체 전차 개발 프로그램의 현실적 대안으로 한국산 파워팩을 채택해 전차 현대화를 앞당긴다. [유료기사코드] 25일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투데이(Türkiye Today)에 따르면 튀르키예 방산업체 베메제(BMC)는 HD현대인프라코어의
지난주 발간된 DB증권 서재호 연구원님의 'K-방산, 다음은 중동이다'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방산 섹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해주시는 서재호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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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포인트 요약
· K-방산의 성장 동력이 기존 유럽 시장을 넘어 신규 시장인 중동으로 확대될 전망.
· NATO의 방위비 증액과 중동의 군 현대화 수요가 맞물려 국내 방산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중동의 잠재적 수요는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지상 방산 장비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2. 배경 및 전개
· 유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 러-우 전쟁 이후 NATO의 방위비 증액 기조에 따라 한국의 방산 수출 규모는 25-30년 평균 227억 달러로, 과거 대비 약 1.9배 증가할 전망.
→ 유럽 국가들의 무기 재고 소진 및 군비 증강 필요성이 K-방산의 지속적인 수혜로 이어짐.
· 새로운 거대 시장, 중동의 부상
→ 중동은 전 세계 무기 수입의 약 27%를 차지하는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
→ 사우디, UAE, 이라크, 카타르 등 주요국들이 노후화된 무기 교체 및 군 현대화를 본격 추진 중.
→ 주변 정세 불안으로 인해 자국 핵심 인프라(정유 시설 등) 보호를 위한 방산 수요가 꾸준히 증가.
3. 시장별 전망
· 유럽 시장
→ 기존 계약 이행과 더불어, 각국의 4분기 예산 편성에 따른 신규 무기 도입 및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중동 시장
→ 잠재 시장 규모가 장갑차(약 98조 원), 전차(약 67조 원), 자주포(약 36조 원) 등 지상 방산 위주로 형성.
→ K2 전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한국의 주력 무기체계가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낼 가능성 존재.
4. 결론 및 전망
· K-방산은 유럽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동이라는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보임.
·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향후 최소 3년간 국내 방산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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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산 섹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해주시는 서재호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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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포인트 요약
· K-방산의 성장 동력이 기존 유럽 시장을 넘어 신규 시장인 중동으로 확대될 전망.
· NATO의 방위비 증액과 중동의 군 현대화 수요가 맞물려 국내 방산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중동의 잠재적 수요는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지상 방산 장비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2. 배경 및 전개
· 유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 러-우 전쟁 이후 NATO의 방위비 증액 기조에 따라 한국의 방산 수출 규모는 25-30년 평균 227억 달러로, 과거 대비 약 1.9배 증가할 전망.
→ 유럽 국가들의 무기 재고 소진 및 군비 증강 필요성이 K-방산의 지속적인 수혜로 이어짐.
· 새로운 거대 시장, 중동의 부상
→ 중동은 전 세계 무기 수입의 약 27%를 차지하는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
→ 사우디, UAE, 이라크, 카타르 등 주요국들이 노후화된 무기 교체 및 군 현대화를 본격 추진 중.
→ 주변 정세 불안으로 인해 자국 핵심 인프라(정유 시설 등) 보호를 위한 방산 수요가 꾸준히 증가.
3. 시장별 전망
· 유럽 시장
→ 기존 계약 이행과 더불어, 각국의 4분기 예산 편성에 따른 신규 무기 도입 및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중동 시장
→ 잠재 시장 규모가 장갑차(약 98조 원), 전차(약 67조 원), 자주포(약 36조 원) 등 지상 방산 위주로 형성.
→ K2 전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한국의 주력 무기체계가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낼 가능성 존재.
4. 결론 및 전망
· K-방산은 유럽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동이라는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보임.
·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향후 최소 3년간 국내 방산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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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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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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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미국증시 요약
S&P500 -0.43%
나스닥 -0.22%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감이 부상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 시장 악화를 고려한 정책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인플레이션 위험 역시 강조하며 금리인하 전망에 신중함을 드러냈습니다.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전 거래일 시장의 강세를 이끌었고, 이번 거래일에는 이에 대한 차익실현과 경계 심리가 부각됐습니다.
금리선물시장에서 9월 인하 확률은 파월 발언 직후 90%를 넘었으나, 이후 84.3%로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정책 결정에 있어 향후 지표를 더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통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으며,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유틸리티의 낙폭이 1% 이상으로 컸습니다. 다우지수 내 대부분의 우량주가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 셰브런, 나이키는 예외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는 1%대 상승했으나, AI 방산업체 팔란티어는 장중 5.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인텔은 정부 보조금 수령 조건으로 지분 이전에 따른 우려로 1% 하락했습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전략가는 "FOMC 회의 전까지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소화해야 하며, 연준의 인하를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진단했습니다.
S&P500 -0.43%
나스닥 -0.22%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감이 부상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 시장 악화를 고려한 정책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인플레이션 위험 역시 강조하며 금리인하 전망에 신중함을 드러냈습니다.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전 거래일 시장의 강세를 이끌었고, 이번 거래일에는 이에 대한 차익실현과 경계 심리가 부각됐습니다.
금리선물시장에서 9월 인하 확률은 파월 발언 직후 90%를 넘었으나, 이후 84.3%로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정책 결정에 있어 향후 지표를 더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통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으며,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유틸리티의 낙폭이 1% 이상으로 컸습니다. 다우지수 내 대부분의 우량주가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 셰브런, 나이키는 예외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는 1%대 상승했으나, AI 방산업체 팔란티어는 장중 5.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인텔은 정부 보조금 수령 조건으로 지분 이전에 따른 우려로 1% 하락했습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전략가는 "FOMC 회의 전까지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소화해야 하며, 연준의 인하를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진단했습니다.
PLUS K방산소부장
8월 26일 신규 상장!
(종목코드 0090B0)
[주요 포인트]
➕ K방산 대형 수주의 낙수 효과, 이제 소부장의 차례
➕ 부품 국산화로 K방산 수출 경쟁력 및 부품 직수출 강화
➕ 수출국 다각화에 따른 트럼프 관세 정책 무풍지대
<자세히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31호(2025.08.22~2026.08.21)
8월 26일 신규 상장!
(종목코드 0090B0)
[주요 포인트]
➕ K방산 대형 수주의 낙수 효과, 이제 소부장의 차례
➕ 부품 국산화로 K방산 수출 경쟁력 및 부품 직수출 강화
➕ 수출국 다각화에 따른 트럼프 관세 정책 무풍지대
<자세히 보기>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31호(2025.08.22~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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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5년 9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bit.ly/45AXTuK
연준 베이지북 공개(9/3)
미국 고용보고서(9/5)
독일 IFA 2025(9/5~9)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9/10~11)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9/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9/11)
미국 FOMC(경제전망)(9/16~17)
BOE 통화정책회의(9/18)
BOJ 금융정책위원회(9/18~19)
유엔 연례 고위급 회의(9/23~9/29)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입국(9/29)
RBA 통화정책회의(9/30)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bit.ly/45AXTuK
연준 베이지북 공개(9/3)
미국 고용보고서(9/5)
독일 IFA 2025(9/5~9)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9/10~11)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9/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9/11)
미국 FOMC(경제전망)(9/16~17)
BOE 통화정책회의(9/18)
BOJ 금융정책위원회(9/18~19)
유엔 연례 고위급 회의(9/23~9/29)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입국(9/29)
RBA 통화정책회의(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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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한화오션 #잠수함
- 아직 수주 확정은 아니고 숏리스트에 들어서 독일 업체와 같이 최종에 들어선 것입니다. 이후 사업자 선정 후 계약이라는 행위가 남은 상황입니다. 계약은 최종 후보 선정 후 체결 될 예정입니다.
- 캐나다의 ROC(임무 수행 능력의 개념화), Indo-Pacific 전략 등의 측면에서 한국 업체와 독일 업체가 가장 부합했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입니다. 지상무기에 이어서 다시 한 번 파이브-아이즈 국가에게 이러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은 유의미합니다.
- 한국 잠수함이 최종 숏리스트에 들었다는 점은 최근 이슈가 되거나 가능성이 있는 유럽, 아시아-태평양 몇몇 사업들에 대해 기대감 및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아직 수주 확정은 아니고 숏리스트에 들어서 독일 업체와 같이 최종에 들어선 것입니다. 이후 사업자 선정 후 계약이라는 행위가 남은 상황입니다. 계약은 최종 후보 선정 후 체결 될 예정입니다.
- 캐나다의 ROC(임무 수행 능력의 개념화), Indo-Pacific 전략 등의 측면에서 한국 업체와 독일 업체가 가장 부합했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입니다. 지상무기에 이어서 다시 한 번 파이브-아이즈 국가에게 이러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은 유의미합니다.
- 한국 잠수함이 최종 숏리스트에 들었다는 점은 최근 이슈가 되거나 가능성이 있는 유럽, 아시아-태평양 몇몇 사업들에 대해 기대감 및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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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미국증시 요약
S&P500 +0.41%
나스닥 +0.44%
다우 +0.30%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준 장악 시도에 제동이 걸리면서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완화돼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준 이사 리사 쿡의 해임을 시도한 데 대한 법적 공방이 본격화되자 안도감을 보였습니다. 쿡 이사가 해임 통보를 법적으로 반박하고 연준이 독립성을 우회적으로 강조하면서, 연준의 중립성 유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 투심을 회복시켰습니다.
투자자 관심은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로 이동했습니다. AI 관련주 대표 종목인 엔비디아는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 속에 1% 이상 상승했으며, 브로드컴과 테슬라도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 영향으로 2% 이상 오르며 전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소비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7월 내구재 수주는 2.8% 감소해 예상치보다는 양호했으며, 8월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아메리프라이즈의 앤서니 사글림베네 수석 시장 전략가는 "엔비디아가 높은 기대치를 어떻게 충족할지가 향후 시장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습니다.
S&P500 +0.41%
나스닥 +0.44%
다우 +0.30%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준 장악 시도에 제동이 걸리면서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완화돼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준 이사 리사 쿡의 해임을 시도한 데 대한 법적 공방이 본격화되자 안도감을 보였습니다. 쿡 이사가 해임 통보를 법적으로 반박하고 연준이 독립성을 우회적으로 강조하면서, 연준의 중립성 유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 투심을 회복시켰습니다.
투자자 관심은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로 이동했습니다. AI 관련주 대표 종목인 엔비디아는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 속에 1% 이상 상승했으며, 브로드컴과 테슬라도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 영향으로 2% 이상 오르며 전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소비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7월 내구재 수주는 2.8% 감소해 예상치보다는 양호했으며, 8월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아메리프라이즈의 앤서니 사글림베네 수석 시장 전략가는 "엔비디아가 높은 기대치를 어떻게 충족할지가 향후 시장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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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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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CPSP 제안 주요 포인트 살펴보기
📌1. 납기 일정 우위
제안 내용: 2026년 계약 체결 시 → 2032년 1번함 인도, 2035년까지 총 4척 납품.
강점: 한화오션은 이미 KSS-III Batch-I과 Batch-II를 건조 중 → 신규 착수 지연 없음.
메시지: “빅토리아급 퇴역 전에 차세대 잠수함 전력 공백을 막을 수 있다.”
🔥이는 유럽 조선소(TKMS, 나반티아 등)가 수주 적체로 일정 지연이 흔한 상황을 직접 겨냥.
📌2. 기술적 강점
리튬이온 배터리 + 연료전지 기반 AIP → 세계 최장 수준의 수중 지속 작전 능력.
임무 다목적성 → 대잠전(ASW), 대수상전(ASuW), ISR, 기뢰 부설, 특수부대 지원.
개방형 아키텍처 전투체계 → 캐나다가 원하는 미/나토 무기·센서 통합 가능, 업그레이드 용이.
🔥캐나다가 강조하는 북극 작전 지속성 + NATO 상호운용성 요구에 직접 대응.
📌3. “수출 전용이 아님” – 검증된 플랫폼
대한민국 해군이 2021년부터 KSS-III Batch-I 3척 운용, Batch-II 3척 건조 중.
“종이 위 설계가 아니라, 이미 실전 운용 중인 플랫폼. 캐나다는 입증된 함정 + 검증된 운영·정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일본 MHI(수출 실적 없음), 스페인 나반티아(S-80 지연·초기 문제)와 대비.
📌4. 산업·전략적 가치
2만 1천 명 이상의 숙련 인력 → 대규모 건조 신뢰성 확보.
공급망 안정성 → 납기 지연 위험 최소화.
국제 KSS-III 사용자 그룹 구상 → 사우디, 폴란드, 필리핀 등 추가 운용국과 함께 캐나다도 참여 → 업그레이드·운영비 분담 이점.
📌경쟁 구도
한화오션 (KSS-III): 빠른 납기, 북극 지속성, 한국 해군 실전 운용 → 강력한 카드.
HD현대 (KSS-II 변형, 3천 톤급): 페루 대상 적극 수주 중, 상대적으로 저가형·중형급 제안.
일본 MHI (타이게이급 파생형): 기술력은 최고 수준이지만, 수출 경험 전무 + 정치적 제약.
독일 TKMS (212CD/214/216): 나토 신뢰성 높음. 그러나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등 기존 물량으로 일정 지연 가능성 큼.
스페인 나반티아 (S-80 Plus): 신형 AIP 잠수함, 하지만 개발 지연·성능 논란 → 신뢰도 제한.
🔥참고로 페루는 차세대 잠수함으로 현대중공업 선택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한화오션이 캐나다에 제시한 메시지는
“우리는 빠르고, 이미 검증되었으며, NATO와 호환되고, 북극 작전 능력이 있다.”
"캐나다 정부가 가장 우려하는 납기 지연 리스크를 정면 돌파할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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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납기 일정 우위
제안 내용: 2026년 계약 체결 시 → 2032년 1번함 인도, 2035년까지 총 4척 납품.
강점: 한화오션은 이미 KSS-III Batch-I과 Batch-II를 건조 중 → 신규 착수 지연 없음.
메시지: “빅토리아급 퇴역 전에 차세대 잠수함 전력 공백을 막을 수 있다.”
🔥이는 유럽 조선소(TKMS, 나반티아 등)가 수주 적체로 일정 지연이 흔한 상황을 직접 겨냥.
📌2. 기술적 강점
리튬이온 배터리 + 연료전지 기반 AIP → 세계 최장 수준의 수중 지속 작전 능력.
임무 다목적성 → 대잠전(ASW), 대수상전(ASuW), ISR, 기뢰 부설, 특수부대 지원.
개방형 아키텍처 전투체계 → 캐나다가 원하는 미/나토 무기·센서 통합 가능, 업그레이드 용이.
🔥캐나다가 강조하는 북극 작전 지속성 + NATO 상호운용성 요구에 직접 대응.
📌3. “수출 전용이 아님” – 검증된 플랫폼
대한민국 해군이 2021년부터 KSS-III Batch-I 3척 운용, Batch-II 3척 건조 중.
“종이 위 설계가 아니라, 이미 실전 운용 중인 플랫폼. 캐나다는 입증된 함정 + 검증된 운영·정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일본 MHI(수출 실적 없음), 스페인 나반티아(S-80 지연·초기 문제)와 대비.
📌4. 산업·전략적 가치
2만 1천 명 이상의 숙련 인력 → 대규모 건조 신뢰성 확보.
공급망 안정성 → 납기 지연 위험 최소화.
국제 KSS-III 사용자 그룹 구상 → 사우디, 폴란드, 필리핀 등 추가 운용국과 함께 캐나다도 참여 → 업그레이드·운영비 분담 이점.
📌경쟁 구도
한화오션 (KSS-III): 빠른 납기, 북극 지속성, 한국 해군 실전 운용 → 강력한 카드.
HD현대 (KSS-II 변형, 3천 톤급): 페루 대상 적극 수주 중, 상대적으로 저가형·중형급 제안.
일본 MHI (타이게이급 파생형): 기술력은 최고 수준이지만, 수출 경험 전무 + 정치적 제약.
독일 TKMS (212CD/214/216): 나토 신뢰성 높음. 그러나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등 기존 물량으로 일정 지연 가능성 큼.
스페인 나반티아 (S-80 Plus): 신형 AIP 잠수함, 하지만 개발 지연·성능 논란 → 신뢰도 제한.
🔥참고로 페루는 차세대 잠수함으로 현대중공업 선택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한화오션이 캐나다에 제시한 메시지는
“우리는 빠르고, 이미 검증되었으며, NATO와 호환되고, 북극 작전 능력이 있다.”
"캐나다 정부가 가장 우려하는 납기 지연 리스크를 정면 돌파할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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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이집트 생산 공장 완공 '초읽기'
▶무스타파 군수생산부 장관 "팩토리 200서 K9 생산라인 구축 마무리 단계"
▶현지 공급 물량 67% 전망
https://vo.la/StwzJA
▶무스타파 군수생산부 장관 "팩토리 200서 K9 생산라인 구축 마무리 단계"
▶현지 공급 물량 67% 전망
27일 이집트 국가정보국(SIS)과 알바이샤르(elbashayer)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헬딘 무스타파(Mohamed Salaheldin Moustafa) 군수생산부 장관은 "팩토리 200에 K9A1 EGY 자주포 생산라인 구축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22년 2월 이집트로부터 2조원 규모의 K9 패키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K11 사격지휘장갑차를 이집트 육·해군에 공급하며 초도 물량은 창원에서, 이후 잔여 물량은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그해 10월에는 이집트 방산회사 아랍인터내셔널옵트로닉스(Arab International Optronics Company, 이하 AIO)와 K9 자주포 부품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집트 정부는 3단계에 걸쳐 전체 수출 물량 중 약 67%를 현지에서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품 단위부터 한화와 협력해 이집트산을 확보하고 K9 패키지 계약을 자국 방산 역량을 강화할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이집트 무기 수입 시장에서 러시아 점유율은 41%였다. 이집트는 수입국 다변화에 나서며 한화와도 협력하고 있다.
K9 자주포의 현지 생산은 '한-이집트' 방산 협력의 대표 사례로 양국 정부에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무스타파 장관은 지난 2023년 5월 K9A1 EGY가 생산될 팩토리 200을 찾아 준비 과정을 살폈다. 지난 2월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공장을 시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밝혔었다. 지난 2월 1000마력짜리 한국산 디젤엔진을 탑재한 K9 자주포의 현지 테스트를 완료했다. K9 자주포를 시작으로 다연장로켓 '천무'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o.la/StwzJA
theguru.co.kr
[더구루]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이집트 생산 공장 완공 '초읽기'
[더구루=오소영 기자] 이집트 정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생산 공장 구축이 막바지에 달했다고 밝혔다. 기술 이전을 통해 자동사격통제장치(AFCS)를 포함한 주요 부품을 현지에서 제작하며 국방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27일 이집트 국가정보국(SIS)과 알바이샤르(elbashayer)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헬딘 무스타파(Mohamed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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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25%
코스닥 +0.0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도 기관 매수 유입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46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1천12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그러나 기관은 현물과 선물 모두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보여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개인도 현물 시장에서 608억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과 AI 기대감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발언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혼조세를 보이며, 삼성전자는 0.43% 상승, SK하이닉스는 0.57% 하락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이후 조선업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HD현대중공업이 11.32%, 한화오션이 2.88% 상승했습니다. 두 기업은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수주 사업 숏리스트에 올라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는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려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순매수(1,194억원)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05억원, 94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바이오 업종은 개별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이재원 연구원은 “특별한 상승 재료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이 이어졌으며, 외국인이 이틀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를 나타냈다”고 분석했습니다.
코스피 +0.25%
코스닥 +0.01%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도 기관 매수 유입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46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1천12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그러나 기관은 현물과 선물 모두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보여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개인도 현물 시장에서 608억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과 AI 기대감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발언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혼조세를 보이며, 삼성전자는 0.43% 상승, SK하이닉스는 0.57% 하락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이후 조선업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HD현대중공업이 11.32%, 한화오션이 2.88% 상승했습니다. 두 기업은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수주 사업 숏리스트에 올라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는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려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순매수(1,194억원)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05억원, 94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바이오 업종은 개별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이재원 연구원은 “특별한 상승 재료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이 이어졌으며, 외국인이 이틀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를 나타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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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올해 폴란드에 K2 4번째 납품, K9A1 3번째 납품
https://milmag.pl/czwarta-tegoroczna-do-polski-dostawa-k2-i-trzecia-k9a1/
올해 4번째 배치의 K2GF 흑표 전차와 3번째 배치의 155mm K9A1 자주포를 실은 수송기가 대한민국에서 폴란드에 도착했습니다.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국방부와 국방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 4번째 배치의 K2GF 흑표 전차와 3번째 배치의 155mm K9A1 자주포를 실은 수송기가 대한민국에서 폴란드에 도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milmag.pl/czwarta-tegoroczna-do-polski-dostawa-k2-i-trzecia-k9a1/
MILMAG
Czwarta tegoroczna do Polski dostawa K2 i trzecia K9A1 – MILMAG
Do Polski z Republiki Korei dotarł transport z czwartą tegoroczną partią czołgów K2GF Heuk-Pyo (Black Panther) oraz trzecią partią 155-mm haubic samobieżnych K9A1 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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