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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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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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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

📌1.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파월 의장은 9월 16~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기본 전망과 위험 균형의 변화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 고용 시장 평가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균형을 이룬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과 수요 모두의 둔화에서 비롯된 ‘특이한 균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일자리 감소 위험)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인플레이션과 관세 영향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수준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 효과가 경제 전반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 고용 위험은 하방에 치우쳐 있어 정책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4.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
연준은 기존의 “장기적으로 평균 2% 인플레이션 목표” 문구를 삭제했습니다.

또한 “최대 고용 수준에서의 부족(shortfall)”을 기준으로 고용 정책을 판단한다는 조항도 제거했습니다.

이는 연준이 정책 결정을 보다 유연하게 가져가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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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미국증시 요약

S&P500 +1.52%
나스닥 +1.88%
다우 +1.89%

전일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1%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노동시장 둔화에 따른 경기 리스크를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강화했고,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따르면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 확률은 75%에서 83%로 상향 반영됐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따라 미 국채 수익률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5%로 하락했고, 2년물은 3.69%로 10bp 이상 하락했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통화정책 전환에 주목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는 기술주 전반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엔비디아(+1.72%), 알파벳(+3.04%), 아마존(+3.10%) 등 주요 대형 기술주가 반등하며 S&P500과 나스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테슬라는 6.22% 급등했고, AI 관련주 팔란티어도 1.64% 상승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과 관련해 WSJ는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파월의 잭슨홀 발언과 금리 인하 신호 정리

📍1. 파월의 신호
• 파월 의장: “리스크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 필요성을 시사할 수 있다.”

•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공식 언급.

• 다만 확정적 약속은 아니며, 여전히 인플레이션 위험 존재를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늦다” 반응했으나, 시장에서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 증시 급등·국채 금리 하락

📍2. 연준 내부의 세 갈래
1. 다수 인하 주장파 – 금리 여러 차례 인하 필요 (Waller·Bowman 등).

2. 조건부 단발 인하파 – “일단 한 번 인하 후 경제 반응을 보자” (Bostic 등).

3. 인하 반대파 – 인플레이션 우려 여전, 인하 반대 (Hammack·Schmid 등).

👉 결론: “One cut and we’ll see” (한 번 인하 후 추이 관망) 가능성이 가장 높음.

📍3. 경기·물가 리스크
고용시장 약화: 7월 고용지표 부진 → 고용 둔화 신호.

관세 인플레 리스크: 트럼프 행정부 관세 → 소비자 물가에 반영 중, 장기적 인플레 압력 우려.

• 파월: “고용 위험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음 → 실업 급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

📍4. 향후 전망
• 9월 FOMC(16–17일):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

• 그러나 이후 연속 인하보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접근 전망.

• 시장 컨센서스: “한 번 인하 + 관망” 시나리오가 기본.

• 일부는 고용 추가 악화 시 더 빠른 추가 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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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가 지수를 지배할 때, 어떤 전략이 통할까
자료: https://lrl.kr/cibZH
*S&P500지수는 높은 시중금리, 코스피는 높은 원/달러환율이 지수 상승 가로 막음. 현재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가 지속되며 지수 하락도 제한적인 범위 내 진행

*9/17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기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 유효. 유동성 확장 국면이라는 점 감안 시 강세장 기조 유지. 변동성 확대로 인한 지수 조정은 S&P500지수 고점 대비 -3~-5%(최근 -1.5%), 코스피 -5~-7%(최근 -4.1%) 범위 내

*관세 부과로 인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장기 금리 하락 폭 제한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지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 상황 고려

*2014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전분기 대비 하락 국면(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실질금리 하락)에서 S&P500지의 분기 평균 수익률 3.8%, PER 상승률 4.1%. 밸류 상승 기여도가 EPS보다 큼. 다만 해당 국면에서 업종별 주가 수익률 상위 3개, 하위 3개 EPS 증가율 차별화 나타남

*S&P500 기업 선별 ① 2025년 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유지, ② 관세 부과에도 가격 전가력이 높아 이익 증가 신뢰 높은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팔란티어, 애브비, T-모바일, GE 등

*현재 코스피 레벨 높지만,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며 박스권 형성 가능. 과거 분기 평균 수익률 밴드 -7%~+7% 수렴 예상

*박스권에서도 강세장이라면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업종들이 다음 분기 코스피 아웃퍼폼 할 확률 높음. 박스권 내 평균 반전 확률 48%, 강세장 71%(25년 3분기 현재 69%)

*주가 반전, 순이익이 2개 분기 연속 증가하거나 순이익 턴어라운드 업종 중심. 과거 경험과 최근 환경 변화 고려

*코스피 내 기업 선별 (1)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으로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달러 약세, 원화 강세 구도 형성. 외국인 지분율 하락 기업 (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코스피 PER 상승. PER 하락 기업

*이익은 두 가지로 구분, (3-1) 높은 가격 전가력을 기반으로 순이익 증가 기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LG화학 등). (3-2) 재고 소진을 기반으로 이익 개선 기대(삼성전자, 셀트리온, 금호석유화학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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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의 H-SHORAD 방공체계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UAE와 이집트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비호-2"의 새로운 버전이 H-SHORAD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한국의 야망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아랍 방위 웹사이트 – 2025년 8월 23일: 수년 전, 비호-II 자주 방공 시스템은 비호 SPAAG 시스템의 고급형으로 등장했지만, 오늘날 H-SHORAD라는 새로운 형태로 돌아와 독일의 스카이레인저 30 시스템과 유사한 유망한 방어 무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TIGON 8x8 장갑전투차량 차체를 기반으로 하며, 무인 포탑, 첨단 AESA 레이더, 그리고 통합 전자광학 조준 시스템(EOTS)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우디의 상당한 관심으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조만간 공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화그룹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UAE, 이집트 등 국가들이 이 체계 도입에 관심을 갖는 나라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고, 추후 한국군도 이 체계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5/08/23/%d8%a7%d9%84%d8%b3%d8%b9%d9%88%d8%af%d9%8a%d8%a9-%d8%aa%d8%b3%d8%b1%d9%91%d8%b9-%d8%aa%d8%b7%d9%88%d9%8a%d8%b1-%d9%85%d9%86%d8%b8%d9%88%d9%85%d8%a9-%d8%a7%d9%84%d8%af%d9%81%d8%a7%d8%b9-%d8%a7%d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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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지만 고용 시장이 흔들릴 수 있는 더 큰 위험이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 동향
7월 PCE 물가 지수(연준이 선호하는 지표): 전년 대비 2.9% 상승 전망
→ 올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원 PCE(에너지·식품 제외): 전월 대비 0.3% 상승 예상, 두 달 연속 같은 흐름.

• 최근 고율 관세(steel, aluminum, 파생상품 확대 적용) 효과가 소비자 물가에 “명확히 반영”되기 시작.

즉, 관세 충격으로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고,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구조가 나타나는 중

📌파월 의장의 발언 (잭슨홀 연설)
노동시장 리스크 강조: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지금은 고용 시장이 더 위험해질 수 있다.”

관세 충격에 대한 평가: 단기적으로 물가에 부담을 주지만, 장기적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

• 사실상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인플레이션 수치가 계속 높게 나오면 9월 인하 명분이 약해질 수 있음.

📌경제 지표 및 전망
가계지출: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 예상 → 소비가 여전히 강함.

개인소득: 소비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

2분기 GDP 수정치(8월 28일 발표): 소비가 완만히 회복되는 흐름이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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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

2035년까지 선박 건조능력 10척으로 확대

한화오션이 지난해 인수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 최소 7000만달러(약 945억원)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2035년까지 필리조선소의 도크 생산성을 연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조선업이 한미 관세 협상의 핵심 카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투자 계획이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대미 투자계획을 공개하면서 한화오션이 필라델피아 조선소 확장에 7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1억달러(약 1400억원)를 투자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했다. 필리조선소는 인수 당시만 해도 인수 효과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조선 분야 협력에 관심을 보이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앞서 한화오션은 필리조선소 연간 선박 건조 능력을 현재 연간 1~1.5척 수준에서 오는 2035년까지 10척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한화오션이 해당 조선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해 도크 증설 등 시설 확장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왔었다.

한화오션이 연간 건조 능력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연매출 40억달러의 중형 조선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필리조선소는 한국의 조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MRO)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거점으로 떠올랐다.

필리조선소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부상한 만큼, 정부도 이를 협상 카드로 제시하며 관세 완화를 위한 돌파구 모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도 오는 26일(현지시각) 필리조선소 방문할 예정이다.


https://vo.la/0tZK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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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씨솔루션 (484870)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엠앤씨솔루션은 2Q25 매출액 974억원(YoY +28.0%, 이하 YoY), 영업이익 134억원(+56.9%, OPM 13.8%)을 시현했다. 수출 비중은 국내 지상무기 정비 및 유도무기 양산 증대에도 48.9%를 기록했다. 폴란드 K9/천무/K2 외에도 이집트 K9, UAE 천궁-II 등의 수출 매출이 더해졌다.

1H25 수출 비중은 50.8%로, 1H24의 52.4% 대비 감소했음에도 OPM은 5%P 개선(8.3%→13.3%)됐다.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분기 수출 OPM은 20%로 추정한다. 높은 이익률은 국산화율 상승 및 환율 하락(수입 원재료 비중 20% 내외 추정)에 기인한다.



간접 및 직수출 모두 늘어나는 구간
향후 2~3년은 동사의 간접 및 직수출 모두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시기라고 판단한다. 간접 수출은 국내 체계 업체들의 수출 증가에 따른 볼륨 증가가 기대된다. 동사는 주요 제품을 고객사에게 독점 공급하고 있어 가격 협상력 또한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5/20 공시한 105억원 규모 인도 K9 자주포 2차 부품 수출 계약의 경우, 한화가 아닌 인도 L&T와 직접 직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처럼 동일 주체향 반복 수출 시 동사가 직수출(수익성↑)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대비 납기에서의 비교우위 보유
동사가 생산하는 서보밸브, 현수장치, 포/포탑 구동장치 등의 쇼티지 현상이 유럽/중동/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확인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업체 대비 Capa 및 인력 수급의 유연성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

동사는 최근 성능장비 교체를 통한 생산성 개선, 외주 가공업체(자동차 업체 등) 활용, 사외 시험장 3개 임차 등을 통해 수요 대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연내 직수출 관련 MOU 소식을 기대한다.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최근 러-우 종전 협상 진행에 따른 방산 섹터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연내 종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휴전 시 유럽의 재무장 시나리오도 변함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동사의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4,085억원(+44.4%), 영업이익 567억원(+62.7%, OPM 13.9%), 수주잔고 1.1조원(+15%)으로 전망한다.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hPSB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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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발간된 DB증권 서재호 연구원님의 'K-방산, 다음은 중동이다'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방산 섹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해주시는 서재호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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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포인트 요약
· K-방산의 성장 동력이 기존 유럽 시장을 넘어 신규 시장인 중동으로 확대될 전망.
· NATO의 방위비 증액과 중동의 군 현대화 수요가 맞물려 국내 방산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중동의 잠재적 수요는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지상 방산 장비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2. 배경 및 전개
· 유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 러-우 전쟁 이후 NATO의 방위비 증액 기조에 따라 한국의 방산 수출 규모는 25-30년 평균 227억 달러로, 과거 대비 약 1.9배 증가할 전망.
→ 유럽 국가들의 무기 재고 소진 및 군비 증강 필요성이 K-방산의 지속적인 수혜로 이어짐.

· 새로운 거대 시장, 중동의 부상
→ 중동은 전 세계 무기 수입의 약 27%를 차지하는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
→ 사우디, UAE, 이라크, 카타르 등 주요국들이 노후화된 무기 교체 및 군 현대화를 본격 추진 중.
→ 주변 정세 불안으로 인해 자국 핵심 인프라(정유 시설 등) 보호를 위한 방산 수요가 꾸준히 증가.

3. 시장별 전망
· 유럽 시장
→ 기존 계약 이행과 더불어, 각국의 4분기 예산 편성에 따른 신규 무기 도입 및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중동 시장
→ 잠재 시장 규모가 장갑차(약 98조 원), 전차(약 67조 원), 자주포(약 36조 원) 등 지상 방산 위주로 형성.
→ K2 전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한국의 주력 무기체계가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낼 가능성 존재.

4. 결론 및 전망
· K-방산은 유럽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동이라는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보임.
·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향후 최소 3년간 국내 방산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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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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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시간대별 순서로 총정리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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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미국증시 요약

S&P500 -0.43%
나스닥 -0.22%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감이 부상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 시장 악화를 고려한 정책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인플레이션 위험 역시 강조하며 금리인하 전망에 신중함을 드러냈습니다.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전 거래일 시장의 강세를 이끌었고, 이번 거래일에는 이에 대한 차익실현과 경계 심리가 부각됐습니다.

금리선물시장에서 9월 인하 확률은 파월 발언 직후 90%를 넘었으나, 이후 84.3%로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정책 결정에 있어 향후 지표를 더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통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으며,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유틸리티의 낙폭이 1% 이상으로 컸습니다. 다우지수 내 대부분의 우량주가 하락한 가운데, 엔비디아, 셰브런, 나이키는 예외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는 1%대 상승했으나, AI 방산업체 팔란티어는 장중 5.9%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인텔은 정부 보조금 수령 조건으로 지분 이전에 따른 우려로 1% 하락했습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전략가는 "FOMC 회의 전까지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소화해야 하며, 연준의 인하를 확신하기에는 이르다"고 진단했습니다.
PLUS K방산소부장
8월 26일 신규 상장!
(종목코드 0090B0)

[주요 포인트]
K방산 대형 수주의 낙수 효과, 이제 소부장의 차례
부품 국산화로 K방산 수출 경쟁력 및 부품 직수출 강화
수출국 다각화에 따른 트럼프 관세 정책 무풍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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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31호(2025.08.22~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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