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K-방산 새 역사' 현대로템 "2035년 글로벌 톱5 목표"
▶현대로템 K2 전차 생산 전진기지 창원공장 가보니
▶폴란드 1차 물량 체제…"지연없이 연내 납품 완료"
▶"K2 기동성·사격 명중률 등 극찬"…근접 지원으로 가동률↑
▶'약 9兆 규모' 폴란드 2차 계약…PGZ와 현지화 '속도'
https://vo.la/PkBRth
▶현대로템 K2 전차 생산 전진기지 창원공장 가보니
▶폴란드 1차 물량 체제…"지연없이 연내 납품 완료"
▶"K2 기동성·사격 명중률 등 극찬"…근접 지원으로 가동률↑
▶'약 9兆 규모' 폴란드 2차 계약…PGZ와 현지화 '속도'
"K2 전차 동유럽 수출은 대한민국 국방·민간 과학기술의 선진화와 더 큰 세계화로의 시작이다."
이정엽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부사장)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K2 전차 수출과 유·무인 복합 체계를 기반으로 2035년 글로벌 지상무기체계 5위 달성을 목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이어 "2008년 개발 이후 10여 년간 한반도 안보를 책임졌던 우리 순수 국산 전차 1호가 이제 8000km 떨어진 북유럽 한복판에서도 새로운 평화를 지키는 방패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수출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대한민국과 폴란드 간 중장기 국방 협업을 공고히 하는 계기"라고 덧붙였다.
폴란드 K2 수출 사업은 2022년 1000대 총괄 계약 체결 이후 2차 계약이 완료됐으며, 오는 2027년 3차 계약 체결과 함께 나머지 물량도 2년 단위로 순차적으로 계약될 예정이다. 최근 유럽 내 재무장과 연대 강화, K-방산에 대한 견제 등 변화가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현대로템은 이에 흔들림 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표적 탐지와 전장 환경 인식 기술을 전차와 차륜형 장갑차 등 미래형 플랫폼에 탑재하는 선행 연구개발(R&D)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부사장은 "K2 폴란드 수출을 기반으로 루마니아, 중동 등으로 수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현대로템은 세계의 벽을 뛰어넘는 독보적 기술과 품질 확보에 집중하고, 국익 창출과 K-방산 글로벌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 K2 폴란드 수출, K-방산 새 역사 쓰다
현대로템이 폴란드와 체결한 K2 전차 2차 계약 규모는 약 65억 달러(약 9조원)에 달한다. K2 갭필러(GF) 전차 116대, K2 폴란드형(PL) 전차 64대, 구난·개척·교량 전차 등 K2 기반 계열 전차 81대를 포함해 총 261대를 납품한다.
이번 2차 계약은 1차 계약과 달리 현지화와 유지·보수·정비(MRO) 기술 이전이 핵심이다. K2 GF 전차 116대는 모두 한국에서 생산되며, K2 PL 전차 64대 중 3대는 국내에서 완전 생산되고 나머지는 부품 형태로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 'PGZ' 자회사 '부마르'에 제공돼 현지에서 조립된다. 계열전차 3종 81대도 일부는 국내에서 제작되지만 대부분은 부품 형태로 공급돼 폴란드에서 최종 생산 과정을 거친다.
조립된 K2전차는 부마르에서 현대로템으로 납품되고, 현대로템이 폴란드군에 최종 공급하는 구조다. 부마르가 현대로템의 하청 협력사 역할을 하는 셈이다. 다만 사격통제 제어장치와 엔진 등 핵심 부품과 기술은 계속 국내에서 생산되며, 현지화할 품목과 시점은 폴란드와 협의 후 단계별로 결정될 예정이다.
K2 PL 전차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해 능동방호장치, 12.7mm 원격무장장치(RCWS), 드론 제머 장치, 수동 장갑 강화, 냉방 장치 등 승무원 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계열전차 3종은 구난, 개척, 교량 기능에 특화돼 있다. 구난전차는 포탑과 파워팩 이양용 크레인, 고장 전차 구조용 윈치·도저를 갖추고, 개척전차는 지뢰제거 장치와 자기감응지뢰 무력화 장비, 표식 장치를 장착한다. 교량전차는 10~15톤(t) 이상 차량이 통과 가능한 교량을 탑재한다.
1차 계약 성과도 눈부시다. 2022년부터 최근까지 납품된 133대의 K2 GF 전차는 95% 이상의 가동률을 기록하며 폴란드군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시험장에서는 기준상 2km 표적만 확인 가능했지만, 현지 시험에서는 5km 거리에서도 정확히 명중하며 우수한 전투 성능을 입증했다. 1차 계약 물량 180대 중 47대만 남겨둔 상태이며, 연내 차질 없이 납품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ISS(In-Service-Support, 근접 지원) 조직을 통해 폴란드군이 K2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술직 엔지니어와 현지 채용 폴란드 기술진이 16기계화사단, 9여단, 15여단, 20여단 등 각 부대와 기지에 배치돼 부품 점검, 정비, 운용 교육 등 밀착 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최우석 현대로템 폴란드PM1팀 팀장은 "ISS의 가장 큰 장점은 디지털화 된 K2 전차의 어떤 부품이 고장나도 차량 상태를 바로 바로 알수 있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기동성, 사격 명중률 등에 대해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내 731개 협력사도 폴란드 수출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K2 전차 개발 초기부터 참여한 협력사들은 국산화율 90%를 유지하며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했고, 수출 확대에 따라 발주량이 크게 증가했다. 유기압 현수장치를 제작하는 금아하이드파워는 2021년 대비 연내 매출이 2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K2 전차 출격 카운트다운…창원 공장 생산 라인 '분주'
이날 방문한 방산 1공장은 폴란드향 K2 전차 갭필러 1차 계약 물량 생산으로 분주했다. 한낮 30도를 훌쩍 넘는 열기 속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현대로템은 국내 육군 3차 물량 생산을 마친 뒤 현재 폴란드 공급 체제로 전환한 상태다. 조립 현장은 2인 1조로 운영된다. 전차 구조물이 이송장치를 따라 이동하며 차체에 해치, 연막탄 장치, 사격통제시스템 등 핵심 부품이 차례로 탑재된다.
공장 내부에는 '자주검사 정착화, 무결점 제품 실현'이라는 슬로건이 붙어 있었고, 정확한 납기일 준수가 직원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었다. 현장을 안내한 김미정 현대로템 총무팀 책임매니저는 "K2 공급 물량이 대폭 늘었음에도 육군 3차부터 폴란드 1차까지 납품 지연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며 "대규모 시설 구축을 추가하지 않아도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레이아웃 조정해 효율적으로 운영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생산량은 보안 사항이지만, 부품 발주가 끝나고 셋업을 마치면 전차 한 대를 생산하는 데 약 10개월이 걸린다. 동시에 100대 이상 생산도 가능하지만 이는 물량과 계약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120mm 주포는 현대위아에서, 1500마력급 엔진은 HD현대인프라코어에서 조달해 장착한다.
창원공장은 1976년 방산업체로 지정된 후 1978년 본격 가동됐으며, K1 전차(1985년)와 디지털화 K2 전차(2008년)를 개발했다. 현재 방산 1·3공장에서 K2 전차를, 2공장에서 수륜형 장갑차를 생산하고 있다. 도장·세정 공장은 별도로 운영된다.
김 책임매니저는 "40년 전 도입된 전차도 여전히 운용 가능하고 부품을 자체 개발해 단종 없이 유지되는 MRO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폴란드군도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공장에서는 차륜형 장갑차가 한창 제작 중이었다. 기존 육군 장비가 궤도형이었다면, 새로운 장갑차는 도시화된 환경과 기동성을 고려해 시속 100km 이상 이동 가능한 장갑차로 개발됐다. 내부에는 냉난방 장치도 갖춰져 있다.
◇ 굉음 속 질주하는 K2, 시범 주행으로 성능 입증
방산2공장 옆 전차 전용 주행시험장에서는 폴란드 국기가 부착된 K2 전차의 시범 주행이 진행됐다. 평지와 경사로, 다양한 험지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전차가 움직일 때, 1500마력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굉음과 검은 연기가 뒤섞이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평지에서는 시속 70km, 야지에서는 50km까지 주행 가능하지만, 이날 승무원들은 안전을 위해 60~65km 속도로 차량을 운행했다.
이번 시범 주행은 포격 시험이 아닌 기동 성능과 안정성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다. K2 전차는 '피봇(pivot)' 기능으로 차체가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으며, 포탑 역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차체를 돌리면서도 포탑을 정확히 조준할 수 있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K2 전차의 자랑, 능동형 현수장치(ISU)의 실제 작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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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K-방산 새 역사' 현대로템 "2035년 글로벌 톱5 목표"
[더구루=정예린 기자] "K2 전차 동유럽 수출은 대한민국 국방·민간 과학기술의 선진화와 더 큰 세계화로의 시작이다." 이정엽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부사장)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K2 전차 수출과 유·무인 복합 체계를 기반으로 2035년 글로벌 지상무기체계 5위 달성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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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40%
나스닥 -0.34%
다우 -0.34%
전일 미국 증시는 월마트 실적 부진과 잭슨홀 경계 심리 속에 기술주와 우량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월마트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우량주 중심의 투자심리 위축을 초래했습니다. 순이익 부진으로 월마트 주가는 4% 넘게 하락했고, 코스트코와 타깃도 각각 2%,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필수소비재 업종은 1% 넘게 밀리며 다우지수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술주는 최근 매도세가 일단락되며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했으나, AI 거품 논란과 차익실현 욕구가 여전해 불안정한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낙폭을 제한했으나, 알파벳을 제외한 시총 최상위 기술주는 일제히 약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경제지표는 엇갈렸습니다. 8월 제조업 PMI는 53.3으로 39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서비스업도 55.4로 확장세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7월 경기선행지수는 0.1% 하락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실업보험 청구 역시 증가세를 나타내며 고용시장 약세가 금리인하 기대에 일조했습니다.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파월 의장의 연설에 대한 경계감이 강해지며 변동성 지수(VIX)는 5.80% 급등한 16.60을 기록했습니다. 금리선물시장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73.5%로 반영하며 전일 대비 후퇴했습니다.
RGA인베스트먼트의 릭 가드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파월의 발언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자들이 일부 베팅칩을 테이블에서 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40%
나스닥 -0.34%
다우 -0.34%
전일 미국 증시는 월마트 실적 부진과 잭슨홀 경계 심리 속에 기술주와 우량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월마트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우량주 중심의 투자심리 위축을 초래했습니다. 순이익 부진으로 월마트 주가는 4% 넘게 하락했고, 코스트코와 타깃도 각각 2%,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필수소비재 업종은 1% 넘게 밀리며 다우지수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술주는 최근 매도세가 일단락되며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했으나, AI 거품 논란과 차익실현 욕구가 여전해 불안정한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낙폭을 제한했으나, 알파벳을 제외한 시총 최상위 기술주는 일제히 약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경제지표는 엇갈렸습니다. 8월 제조업 PMI는 53.3으로 39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서비스업도 55.4로 확장세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7월 경기선행지수는 0.1% 하락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실업보험 청구 역시 증가세를 나타내며 고용시장 약세가 금리인하 기대에 일조했습니다.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파월 의장의 연설에 대한 경계감이 강해지며 변동성 지수(VIX)는 5.80% 급등한 16.60을 기록했습니다. 금리선물시장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73.5%로 반영하며 전일 대비 후퇴했습니다.
RGA인베스트먼트의 릭 가드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파월의 발언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자들이 일부 베팅칩을 테이블에서 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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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스 할양·나토 포기’... 푸틴, 우크라이나에 종전 조건 제시
https://vo.la/TxV7Oh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종전 조건으로 동부 돈바스 지역 전체 할양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가진 뒤 내놓은 구체적인 평화협상 조건이다. 기존 영토 요구에서 한발 물러섰지만, 우크라이나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핵심 요구는 그대로 유지했다.
로이터는 21일(현지시각) 복수 크렘린궁 소식통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한 협상 조건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현재 일부 통제 중인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주) 전역을 러시아에 넘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는 지난해 6월 돈바스는 물론 남부 자포리자·헤르손주까지 4개 주 전체를 요구했던 안에서 일부 후퇴한 제안이다.
대신 러시아는 현재 점령 중인 자포리자와 헤르손에서는 현 전선을 유지하며 동결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러시아는 돈바스 약 88%, 자포리자와 헤르손 약 73%를 장악하고 있다. 또 점령 중인 하르키우 등 다른 지역 일부는 우크라이나에 돌려줄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영토 문제 외 다른 조건에 있어서는 여전히 두 나라가 평행선을 달렸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포기 ▲나토 동진 중단 법적 보장 ▲우크라이나군 전력 제한 ▲서방 평화유지군 주둔 불가 등을 평화협정 전제 조건으로 고수했다. 사실상 우크라이나에 완전한 비무장 중립국화를 요구했다.
그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영토 포기 가능성을 일축해왔다. 그는 “돈바스는 러시아의 추가 진격을 막는 요새”라며 “동부에서 철수하는 것은 국가 생존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나토 가입 역시 헌법에 명시된 전략 목표인 만큼 러시아가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중재자’를 자임하며 조만간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 회담을 주선하겠다고 밝혔지만, 양측 간극이 워낙 커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사무엘 차랩 미국 랜드연구소 연구원은 “돈바스 철수 요구는 우크라이나가 절대 받을 수 없는 조건”이라며 “푸틴의 제안은 진정한 타협 의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정치적 연출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로이터는 러시아 정부 고위급 관계자를 인용해 “우크라이나가 돈바스 양보를 거부하면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며 “선택지는 평화 아니면 전쟁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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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돈바스 할양·나토 포기’... 푸틴, 우크라이나에 종전 조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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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오션, 미국 내 독자 생산거점 추진…'세계 에너지 수도' 휴스턴 유력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한계 보완·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제2 생산거점 검토
▶필리조선소, 드라이도크 협소·대형 LNG선 건조 역부족으로 확장성 제약
https://vo.la/06tzNx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한계 보완·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제2 생산거점 검토
▶필리조선소, 드라이도크 협소·대형 LNG선 건조 역부족으로 확장성 제약
22일 더구루 취재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미국 내 신규 생산부지로 휴스턴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를 위한 설비 확충이 필요해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있는 상황이다.
한화오션이 휴스턴을 주목하는 이유는 이곳이 항만 인프라와 에너지 기업이 집적돼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휴스턴은 필리조선소가 안고 있는 지리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춘 데다, LNG 관련 설비가 밀집해 있어 대형 도크 설치와 인력 수급에서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한화오션이 새로운 부지를 모색하는 배경에는 필리조선소의 물리적 한계가 자리하고 있다. 필리조선소의 드라이도크(육상 도크) 규모가 협소해 대형 선박 건조에 제약이 따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강변 확장이나 플로팅 도크 설치 방안도 검토했으나 각종 환경 규제에 가로막혔다는 것.
https://vo.la/06tz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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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한화오션, 미국 내 독자 생산거점 추진…'세계 에너지 수도' 휴스턴 유력
[더구루=김은비 기자] 한화오션이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에 이어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을 미국 내 두 번째 생산 거점의 유력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필리조선소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한편 생산거점을 다변화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22일 더구루 취재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미국 내 신규 생산부지로 휴스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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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 WB그룹 합작투자 계약 내달 마무리
▶텀시트 계약 체결 후 협의 진전
▶WB그룹 "내달 폴란드 방산 전시회 'MSPO'서 서명 기대"
https://vo.la/VFwOJi
▶텀시트 계약 체결 후 협의 진전
▶WB그룹 "내달 폴란드 방산 전시회 'MSPO'서 서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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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 WB그룹 합작투자 계약 내달 마무리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폴란드 WB그룹의 합작사 설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르면 내달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폴란드 일간지 wnp.pl와 테크닷인포(Tek.Info) 등 외신에 따르면 피터 보이치에쇼프스키(Piotr Wojciechowski) WB그룹 회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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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제롬 파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
📌1.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파월 의장은 9월 16~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기본 전망과 위험 균형의 변화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 고용 시장 평가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균형을 이룬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과 수요 모두의 둔화에서 비롯된 ‘특이한 균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일자리 감소 위험)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인플레이션과 관세 영향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수준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 효과가 경제 전반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 고용 위험은 하방에 치우쳐 있어 정책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4.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
연준은 기존의 “장기적으로 평균 2% 인플레이션 목표” 문구를 삭제했습니다.
또한 “최대 고용 수준에서의 부족(shortfall)”을 기준으로 고용 정책을 판단한다는 조항도 제거했습니다.
이는 연준이 정책 결정을 보다 유연하게 가져가겠다는 의미입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1.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파월 의장은 9월 16~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기본 전망과 위험 균형의 변화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 고용 시장 평가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균형을 이룬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과 수요 모두의 둔화에서 비롯된 ‘특이한 균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일자리 감소 위험)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인플레이션과 관세 영향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수준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 효과가 경제 전반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 고용 위험은 하방에 치우쳐 있어 정책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4.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
연준은 기존의 “장기적으로 평균 2% 인플레이션 목표” 문구를 삭제했습니다.
또한 “최대 고용 수준에서의 부족(shortfall)”을 기준으로 고용 정책을 판단한다는 조항도 제거했습니다.
이는 연준이 정책 결정을 보다 유연하게 가져가겠다는 의미입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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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미국증시 요약
S&P500 +1.52%
나스닥 +1.88%
다우 +1.89%
전일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1%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노동시장 둔화에 따른 경기 리스크를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강화했고,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따르면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 확률은 75%에서 83%로 상향 반영됐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따라 미 국채 수익률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5%로 하락했고, 2년물은 3.69%로 10bp 이상 하락했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통화정책 전환에 주목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는 기술주 전반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엔비디아(+1.72%), 알파벳(+3.04%), 아마존(+3.10%) 등 주요 대형 기술주가 반등하며 S&P500과 나스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테슬라는 6.22% 급등했고, AI 관련주 팔란티어도 1.64% 상승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과 관련해 WSJ는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S&P500 +1.52%
나스닥 +1.88%
다우 +1.89%
전일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1%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노동시장 둔화에 따른 경기 리스크를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강화했고,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따르면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 확률은 75%에서 83%로 상향 반영됐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따라 미 국채 수익률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5%로 하락했고, 2년물은 3.69%로 10bp 이상 하락했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통화정책 전환에 주목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는 기술주 전반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엔비디아(+1.72%), 알파벳(+3.04%), 아마존(+3.10%) 등 주요 대형 기술주가 반등하며 S&P500과 나스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테슬라는 6.22% 급등했고, AI 관련주 팔란티어도 1.64% 상승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과 관련해 WSJ는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파월의 잭슨홀 발언과 금리 인하 신호 정리
📍1. 파월의 신호
• 파월 의장: “리스크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 필요성을 시사할 수 있다.”
•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공식 언급.
• 다만 확정적 약속은 아니며, 여전히 인플레이션 위험 존재를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늦다” 반응했으나, 시장에서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 증시 급등·국채 금리 하락
📍2. 연준 내부의 세 갈래
1. 다수 인하 주장파 – 금리 여러 차례 인하 필요 (Waller·Bowman 등).
2. 조건부 단발 인하파 – “일단 한 번 인하 후 경제 반응을 보자” (Bostic 등).
3. 인하 반대파 – 인플레이션 우려 여전, 인하 반대 (Hammack·Schmid 등).
👉 결론: “One cut and we’ll see” (한 번 인하 후 추이 관망) 가능성이 가장 높음.
📍3. 경기·물가 리스크
• 고용시장 약화: 7월 고용지표 부진 → 고용 둔화 신호.
• 관세 인플레 리스크: 트럼프 행정부 관세 → 소비자 물가에 반영 중, 장기적 인플레 압력 우려.
• 파월: “고용 위험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음 → 실업 급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
📍4. 향후 전망
• 9월 FOMC(16–17일):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
• 그러나 이후 연속 인하보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접근 전망.
• 시장 컨센서스: “한 번 인하 + 관망” 시나리오가 기본.
• 일부는 고용 추가 악화 시 더 빠른 추가 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1. 파월의 신호
• 파월 의장: “리스크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 필요성을 시사할 수 있다.”
•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공식 언급.
• 다만 확정적 약속은 아니며, 여전히 인플레이션 위험 존재를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늦다” 반응했으나, 시장에서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 증시 급등·국채 금리 하락
📍2. 연준 내부의 세 갈래
1. 다수 인하 주장파 – 금리 여러 차례 인하 필요 (Waller·Bowman 등).
2. 조건부 단발 인하파 – “일단 한 번 인하 후 경제 반응을 보자” (Bostic 등).
3. 인하 반대파 – 인플레이션 우려 여전, 인하 반대 (Hammack·Schmid 등).
👉 결론: “One cut and we’ll see” (한 번 인하 후 추이 관망) 가능성이 가장 높음.
📍3. 경기·물가 리스크
• 고용시장 약화: 7월 고용지표 부진 → 고용 둔화 신호.
• 관세 인플레 리스크: 트럼프 행정부 관세 → 소비자 물가에 반영 중, 장기적 인플레 압력 우려.
• 파월: “고용 위험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음 → 실업 급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
📍4. 향후 전망
• 9월 FOMC(16–17일): 금리 인하 가능성 매우 높음.
• 그러나 이후 연속 인하보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접근 전망.
• 시장 컨센서스: “한 번 인하 + 관망” 시나리오가 기본.
• 일부는 고용 추가 악화 시 더 빠른 추가 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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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8/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가 지수를 지배할 때, 어떤 전략이 통할까
▶자료: https://lrl.kr/cibZH
*S&P500지수는 높은 시중금리, 코스피는 높은 원/달러환율이 지수 상승 가로 막음. 현재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가 지속되며 지수 하락도 제한적인 범위 내 진행
*9/17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기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 유효. 유동성 확장 국면이라는 점 감안 시 강세장 기조 유지. 변동성 확대로 인한 지수 조정은 S&P500지수 고점 대비 -3~-5%(최근 -1.5%), 코스피 -5~-7%(최근 -4.1%) 범위 내
*관세 부과로 인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장기 금리 하락 폭 제한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지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 상황 고려
*2014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전분기 대비 하락 국면(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실질금리 하락)에서 S&P500지의 분기 평균 수익률 3.8%, PER 상승률 4.1%. 밸류 상승 기여도가 EPS보다 큼. 다만 해당 국면에서 업종별 주가 수익률 상위 3개, 하위 3개 EPS 증가율 차별화 나타남
*S&P500 기업 선별 ① 2025년 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유지, ② 관세 부과에도 가격 전가력이 높아 이익 증가 신뢰 높은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팔란티어, 애브비, T-모바일, GE 등
*현재 코스피 레벨 높지만,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며 박스권 형성 가능. 과거 분기 평균 수익률 밴드 -7%~+7% 수렴 예상
*박스권에서도 강세장이라면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업종들이 다음 분기 코스피 아웃퍼폼 할 확률 높음. 박스권 내 평균 반전 확률 48%, 강세장 71%(25년 3분기 현재 69%)
*주가 반전, 순이익이 2개 분기 연속 증가하거나 순이익 턴어라운드 업종 중심. 과거 경험과 최근 환경 변화 고려
*코스피 내 기업 선별 (1)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으로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달러 약세, 원화 강세 구도 형성. 외국인 지분율 하락 기업 (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코스피 PER 상승. PER 하락 기업
*이익은 두 가지로 구분, (3-1) 높은 가격 전가력을 기반으로 순이익 증가 기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LG화학 등). (3-2) 재고 소진을 기반으로 이익 개선 기대(삼성전자, 셀트리온, 금호석유화학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2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가 지수를 지배할 때, 어떤 전략이 통할까
▶자료: https://lrl.kr/cibZH
*S&P500지수는 높은 시중금리, 코스피는 높은 원/달러환율이 지수 상승 가로 막음. 현재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가 지속되며 지수 하락도 제한적인 범위 내 진행
*9/17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기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세 유효. 유동성 확장 국면이라는 점 감안 시 강세장 기조 유지. 변동성 확대로 인한 지수 조정은 S&P500지수 고점 대비 -3~-5%(최근 -1.5%), 코스피 -5~-7%(최근 -4.1%) 범위 내
*관세 부과로 인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장기 금리 하락 폭 제한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지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 상황 고려
*2014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전분기 대비 하락 국면(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실질금리 하락)에서 S&P500지의 분기 평균 수익률 3.8%, PER 상승률 4.1%. 밸류 상승 기여도가 EPS보다 큼. 다만 해당 국면에서 업종별 주가 수익률 상위 3개, 하위 3개 EPS 증가율 차별화 나타남
*S&P500 기업 선별 ① 2025년 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유지, ② 관세 부과에도 가격 전가력이 높아 이익 증가 신뢰 높은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팔란티어, 애브비, T-모바일, GE 등
*현재 코스피 레벨 높지만,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며 박스권 형성 가능. 과거 분기 평균 수익률 밴드 -7%~+7% 수렴 예상
*박스권에서도 강세장이라면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업종들이 다음 분기 코스피 아웃퍼폼 할 확률 높음. 박스권 내 평균 반전 확률 48%, 강세장 71%(25년 3분기 현재 69%)
*주가 반전, 순이익이 2개 분기 연속 증가하거나 순이익 턴어라운드 업종 중심. 과거 경험과 최근 환경 변화 고려
*코스피 내 기업 선별 (1)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실질금리 하락으로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달러 약세, 원화 강세 구도 형성. 외국인 지분율 하락 기업 (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코스피 PER 상승. PER 하락 기업
*이익은 두 가지로 구분, (3-1) 높은 가격 전가력을 기반으로 순이익 증가 기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LG화학 등). (3-2) 재고 소진을 기반으로 이익 개선 기대(삼성전자, 셀트리온, 금호석유화학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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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의 H-SHORAD 방공체계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UAE와 이집트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비호-2"의 새로운 버전이 H-SHORAD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한국의 야망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5/08/23/%d8%a7%d9%84%d8%b3%d8%b9%d9%88%d8%af%d9%8a%d8%a9-%d8%aa%d8%b3%d8%b1%d9%91%d8%b9-%d8%aa%d8%b7%d9%88%d9%8a%d8%b1-%d9%85%d9%86%d8%b8%d9%88%d9%85%d8%a9-%d8%a7%d9%84%d8%af%d9%81%d8%a7%d8%b9-%d8%a7%d9%84/
"비호-2"의 새로운 버전이 H-SHORAD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한국의 야망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아랍 방위 웹사이트 – 2025년 8월 23일: 수년 전, 비호-II 자주 방공 시스템은 비호 SPAAG 시스템의 고급형으로 등장했지만, 오늘날 H-SHORAD라는 새로운 형태로 돌아와 독일의 스카이레인저 30 시스템과 유사한 유망한 방어 무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TIGON 8x8 장갑전투차량 차체를 기반으로 하며, 무인 포탑, 첨단 AESA 레이더, 그리고 통합 전자광학 조준 시스템(EOTS)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우디의 상당한 관심으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조만간 공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화그룹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UAE, 이집트 등 국가들이 이 체계 도입에 관심을 갖는 나라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고, 추후 한국군도 이 체계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5/08/23/%d8%a7%d9%84%d8%b3%d8%b9%d9%88%d8%af%d9%8a%d8%a9-%d8%aa%d8%b3%d8%b1%d9%91%d8%b9-%d8%aa%d8%b7%d9%88%d9%8a%d8%b1-%d9%85%d9%86%d8%b8%d9%88%d9%85%d8%a9-%d8%a7%d9%84%d8%af%d9%81%d8%a7%d8%b9-%d8%a7%d9%84/
Defense-Arabic
السعودية تسرّع تطوير منظومة الدفاع الجوي الكورية H-SHORAD.. والإمارات ومصر في دائرة الاهتمام - موقع الدفاع العربي
منظومة الدفاع الجوي الكورية الجنوبية بيهو-2 تعود في نسخة جديدة تحت اسم H-SHORAD، ببرج غير مأهول ورادار AESA، بدعم سعودي قوي واهتمام متزايد من الإمارات ومص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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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파월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지만 고용 시장이 흔들릴 수 있는 더 큰 위험이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 동향
• 7월 PCE 물가 지수(연준이 선호하는 지표): 전년 대비 2.9% 상승 전망
→ 올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근원 PCE(에너지·식품 제외): 전월 대비 0.3% 상승 예상, 두 달 연속 같은 흐름.
• 최근 고율 관세(steel, aluminum, 파생상품 확대 적용) 효과가 소비자 물가에 “명확히 반영”되기 시작.
즉, 관세 충격으로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고,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구조가 나타나는 중
📌파월 의장의 발언 (잭슨홀 연설)
• 노동시장 리스크 강조: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지금은 고용 시장이 더 위험해질 수 있다.”
• 관세 충격에 대한 평가: 단기적으로 물가에 부담을 주지만, 장기적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
• 사실상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인플레이션 수치가 계속 높게 나오면 9월 인하 명분이 약해질 수 있음.
📌경제 지표 및 전망
• 가계지출: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 예상 → 소비가 여전히 강함.
• 개인소득: 소비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
• 2분기 GDP 수정치(8월 28일 발표): 소비가 완만히 회복되는 흐름이 반영될 전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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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이션 동향
• 7월 PCE 물가 지수(연준이 선호하는 지표): 전년 대비 2.9% 상승 전망
→ 올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근원 PCE(에너지·식품 제외): 전월 대비 0.3% 상승 예상, 두 달 연속 같은 흐름.
• 최근 고율 관세(steel, aluminum, 파생상품 확대 적용) 효과가 소비자 물가에 “명확히 반영”되기 시작.
즉, 관세 충격으로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고,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구조가 나타나는 중
📌파월 의장의 발언 (잭슨홀 연설)
• 노동시장 리스크 강조: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지금은 고용 시장이 더 위험해질 수 있다.”
• 관세 충격에 대한 평가: 단기적으로 물가에 부담을 주지만, 장기적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
• 사실상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인플레이션 수치가 계속 높게 나오면 9월 인하 명분이 약해질 수 있음.
📌경제 지표 및 전망
• 가계지출: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 예상 → 소비가 여전히 강함.
• 개인소득: 소비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
• 2분기 GDP 수정치(8월 28일 발표): 소비가 완만히 회복되는 흐름이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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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
▶2035년까지 선박 건조능력 10척으로 확대
https://vo.la/0tZKDM
▶2035년까지 선박 건조능력 10척으로 확대
한화오션이 지난해 인수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 최소 7000만달러(약 945억원)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2035년까지 필리조선소의 도크 생산성을 연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조선업이 한미 관세 협상의 핵심 카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투자 계획이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대미 투자계획을 공개하면서 한화오션이 필라델피아 조선소 확장에 7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1억달러(약 1400억원)를 투자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했다. 필리조선소는 인수 당시만 해도 인수 효과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조선 분야 협력에 관심을 보이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앞서 한화오션은 필리조선소 연간 선박 건조 능력을 현재 연간 1~1.5척 수준에서 오는 2035년까지 10척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한화오션이 해당 조선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해 도크 증설 등 시설 확장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왔었다.
한화오션이 연간 건조 능력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연매출 40억달러의 중형 조선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필리조선소는 한국의 조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MRO)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거점으로 떠올랐다.
필리조선소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부상한 만큼, 정부도 이를 협상 카드로 제시하며 관세 완화를 위한 돌파구 모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도 오는 26일(현지시각) 필리조선소 방문할 예정이다.
https://vo.la/0tZKDM
Chosun Biz
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
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 2035년까지 선박 건조능력 10척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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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엠앤씨솔루션 (484870)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엠앤씨솔루션은 2Q25 매출액 974억원(YoY +28.0%, 이하 YoY), 영업이익 134억원(+56.9%, OPM 13.8%)을 시현했다. 수출 비중은 국내 지상무기 정비 및 유도무기 양산 증대에도 48.9%를 기록했다. 폴란드 K9/천무/K2 외에도 이집트 K9, UAE 천궁-II 등의 수출 매출이 더해졌다.
1H25 수출 비중은 50.8%로, 1H24의 52.4% 대비 감소했음에도 OPM은 5%P 개선(8.3%→13.3%)됐다.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분기 수출 OPM은 20%로 추정한다. 높은 이익률은 국산화율 상승 및 환율 하락(수입 원재료 비중 20% 내외 추정)에 기인한다.
▶간접 및 직수출 모두 늘어나는 구간
향후 2~3년은 동사의 간접 및 직수출 모두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시기라고 판단한다. 간접 수출은 국내 체계 업체들의 수출 증가에 따른 볼륨 증가가 기대된다. 동사는 주요 제품을 고객사에게 독점 공급하고 있어 가격 협상력 또한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5/20 공시한 105억원 규모 인도 K9 자주포 2차 부품 수출 계약의 경우, 한화가 아닌 인도 L&T와 직접 직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처럼 동일 주체향 반복 수출 시 동사가 직수출(수익성↑)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대비 납기에서의 비교우위 보유
동사가 생산하는 서보밸브, 현수장치, 포/포탑 구동장치 등의 쇼티지 현상이 유럽/중동/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확인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업체 대비 Capa 및 인력 수급의 유연성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
동사는 최근 성능장비 교체를 통한 생산성 개선, 외주 가공업체(자동차 업체 등) 활용, 사외 시험장 3개 임차 등을 통해 수요 대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연내 직수출 관련 MOU 소식을 기대한다.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최근 러-우 종전 협상 진행에 따른 방산 섹터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연내 종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휴전 시 유럽의 재무장 시나리오도 변함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동사의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4,085억원(+44.4%), 영업이익 567억원(+62.7%, OPM 13.9%), 수주잔고 1.1조원(+15%)으로 전망한다.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hPSBT5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는 중
엠앤씨솔루션은 2Q25 매출액 974억원(YoY +28.0%, 이하 YoY), 영업이익 134억원(+56.9%, OPM 13.8%)을 시현했다. 수출 비중은 국내 지상무기 정비 및 유도무기 양산 증대에도 48.9%를 기록했다. 폴란드 K9/천무/K2 외에도 이집트 K9, UAE 천궁-II 등의 수출 매출이 더해졌다.
1H25 수출 비중은 50.8%로, 1H24의 52.4% 대비 감소했음에도 OPM은 5%P 개선(8.3%→13.3%)됐다.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분기 수출 OPM은 20%로 추정한다. 높은 이익률은 국산화율 상승 및 환율 하락(수입 원재료 비중 20% 내외 추정)에 기인한다.
▶간접 및 직수출 모두 늘어나는 구간
향후 2~3년은 동사의 간접 및 직수출 모두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시기라고 판단한다. 간접 수출은 국내 체계 업체들의 수출 증가에 따른 볼륨 증가가 기대된다. 동사는 주요 제품을 고객사에게 독점 공급하고 있어 가격 협상력 또한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5/20 공시한 105억원 규모 인도 K9 자주포 2차 부품 수출 계약의 경우, 한화가 아닌 인도 L&T와 직접 직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처럼 동일 주체향 반복 수출 시 동사가 직수출(수익성↑)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대비 납기에서의 비교우위 보유
동사가 생산하는 서보밸브, 현수장치, 포/포탑 구동장치 등의 쇼티지 현상이 유럽/중동/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확인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업체 대비 Capa 및 인력 수급의 유연성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
동사는 최근 성능장비 교체를 통한 생산성 개선, 외주 가공업체(자동차 업체 등) 활용, 사외 시험장 3개 임차 등을 통해 수요 대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연내 직수출 관련 MOU 소식을 기대한다.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최근 러-우 종전 협상 진행에 따른 방산 섹터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연내 종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휴전 시 유럽의 재무장 시나리오도 변함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동사의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4,085억원(+44.4%), 영업이익 567억원(+62.7%, OPM 13.9%), 수주잔고 1.1조원(+15%)으로 전망한다.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hPSB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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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튀르키예 BMC, '한국신 파워팩 장착'한 알타이 전차 올해 인도 개시
▶한국산 파워팩 탑재한 '알타이 T1' 올해 3대 인도 예정
▶250대 주문 중 85대는 'T1'으로 출시…한국산 파워팩 장착
▶165대는 'T2'로 제조…BMC 파워가 개발한 'BATU 엔진' 탑재
https://vo.la/h0B9xa
▶한국산 파워팩 탑재한 '알타이 T1' 올해 3대 인도 예정
▶250대 주문 중 85대는 'T1'으로 출시…한국산 파워팩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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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튀르키예 BMC, '한국신 파워팩 장착'한 알타이 전차 올해 인도 개시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산 파워팩을 탑재한 튀르키예의 알타이 전차가 올해 첫 인도를 개시한다. 튀르키예는 장기 지연된 자체 전차 개발 프로그램의 현실적 대안으로 한국산 파워팩을 채택해 전차 현대화를 앞당긴다. [유료기사코드] 25일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투데이(Türkiye Today)에 따르면 튀르키예 방산업체 베메제(BMC)는 HD현대인프라코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