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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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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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에서도 미국증시에서도 방산주들이 강세였습니다. 유럽은 기술적 반등, 미국은 실적서프라이즈였습니다.

Mercury Systems +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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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주, 실적 발표 후 폭발, 애널리스트 상향 조정


Mercury Systems의 주가는 항공우주 및 방위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가 월요일 늦게 발표된 4분기 보고서 이후 애널리스트 상향 조정과 여러 차례 목표 주가 인상을 받은 후 화요일 반등했습니다.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에 다양한 하위 시스템, 컴퓨팅 처리 및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Mercury Systems(MRCY)는 조정 후 수익이 주당 47센트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mercury-systems-earnings-q4-2025-mrcy-stock-upgrade/?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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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50 / KF-21 수출 모멘텀 맵

🟢 확정

🇵🇭 필리핀 – FA-50PH 2차(12대, $0.4bn)
🗓 2026~28 │ 리스크: 낮음, 기존 인프라

🇵🇱 폴란드 – FA-50PL(48대, $3.0bn)
🗓 2025~28 │ 리스크: 낮음, 현지 협력

🇲🇾 말레이시아 – FA-50M(18대)
🗓 2026~27 │ 리스크: 낮음, 정치·예산

🟡 계약 전·유력 후보

🇪🇬 이집트 – FA-50(100대+)
🗓 미정 │ 리스크: 우선순위·재정

🇵🇪 페루 – FA-50(24대)
🗓 미정 │ 리스크: 예산·정권 교체 변수

🟠 관심·타진 단계

🇦🇪 UAE – FA-50·KT-1
🗓 미정 │ 리스크: 정치·경쟁기

🇺🇿 우즈베키스탄 – FA-50
🗓 미정 │ 리스크: 예산·정치

🇷🇸 세르비아 – FA-50·KT-1
🗓 미정 │ 리스크: 외교·재정

🟡 KF-21 계약 전·유력 후보

🇮🇩 인도네시아 – KF-21(48대)
🗓 2026~ │ 리스크: 분담금·정치

🇲🇾 말레이시아 – KF-21
🗓 미정 │ 리스크: 예산·플랫폼

🇦🇪 UAE – KF-21
🗓 미정 │ 리스크: 경쟁

🟠 KF-21 관심·타진 단계

🇵🇱 폴란드 – KF-21
🗓 미정 │ 리스크: NATO 전략

🇸🇦 사우디아라비아 – KF-21
🗓 미정 │ 리스크: 경쟁·외교

*K9자주포와 천무 그리고 레드백은 기수출된 국가들과 협상 중인 국가들이 너무 다양하고, 복잡해서 맵 만들다 포기했습니다. 다양하고 복잡하다는건 한화에어로의 파이프라인이 그만큼 풍부하다는 방증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K2 #파워팩
서준모 현대로템 유럽방산법인장(상무)는 지난 8일(현지시간) 폴란드 방산매체 '디펜스24(Defence24)'와의 인터뷰에서 "폴란드군의 요구 성능에 맞춰 제작될 '개량형 K2 전차' K2PL의 엔진과 변속기는 폴란드 수출용 K2 갭 필러(gap filler, GF)와 동일하게 한국산 엔진과 독일산 변속기를 탑재한다"며 "향후 추가 이행 협정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 모두 한국산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K2 전차 엔진은 먼저 국산화했지만 변속기는 독일 제품에 의존해 '반쪽짜리 국산 전차'로 전락했다. 현대로템은 K2PL에 국산 파워팩을 장착해 후속 군수지원을 원할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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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위 산업이 기록적인 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유럽은 전례 없는 재무장 국면을 겪고 있으며, 유럽의 방위 산업은 러시아의 위협 증가와 우크라이나 지원 필요성에 대응하여 생산 능력을 몇 배나 늘렸습니다. 공장, 인프라, 그리고 신기술에 대한 투자는 역사적 규모에 달했습니다.

현재 유럽의 방위 생산 증가율은 전쟁 전 수치보다 세 배나 높습니다. 총 700만 제곱미터 이상이 새로운 산업 시설 건설에 배정되었습니다. 이는 평화적인 "정밀 제조"에서 장기적인 대립을 견뎌낼 수 있는 강력한 군산 기지 건설로의 전환을 시사합니다.

프랑스가 향후 10년 안에 유럽에서 대규모 무력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 이러한 시나리오는 "국가 전략 검토 - 2025"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새로운 안보 및 방위 전략 교리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https://prm.ua/en/europe-is-preparing-for-a-major-war-the-defense-industry-is-expanding-at-a-record-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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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7월 CPI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 BofA: 근원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이는 관세 전가 효과보다는 항공료 및 의료비 상승에 주로 기인했음. 근원상품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완만했고, 우려했던 만큼 인플레이션 압력이 광범위하게 나타나지 않았음. 근원 서비스 물가는 근원 PCE에 직접 반영되지 않는 항공료(4.0% MoM), 의료비(0.8%) 등에 주로 기인하여 예상보다 큰 폭 상승했는데, 이로 인해 추후 발표될 PPI 결과(PPI의 항공료, 의료비 항목이 근원 PCE에 반영됨)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음

▪️ Morgan Stanley: 시장은 이번 CPI 결과를 dovish하게 받아들였음. 상품물가는 전월대비 0.2% 상승하는 등 우려만큼 높지 않아 관세 전가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이번 상품물가 약세는 대부분 관세와 직접 연관성이 낮은 품목에서 발생했으며, 자동차 부품•여가용품•가구 등 관세 민감 품목들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갔음. 관세發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속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안도할 만하나 이는 오히려 관세 영향이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을 의미할 수도 있으며, 두 달치 데이터로 관세 전가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함. 관세 전가 효과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그동안 근원상품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쇄해왔던 서비스물가 오름세가 확대됨에 따라, 앞으로 상품물가의 상승 여부에 더욱 주목할 필요. 향후 PCE 데이터와 고용지표가 보다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 GoldmanSachs: 근원 CPI 상승률은 전월대비 0.3%로 시장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근원상품 물가는 전반적으로 비교적 온건한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이번 CPI에서 상승 기여도가 가장 뚜렷했던 항목은 의료서비스•항공료였음. 금번 CPI 결과는 고용지표 이후의 채권시장 랠리 여파로 고조되었던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일부 완화시키며 연준의 9월 25bp 금리 인하 기대를 보다 강화시켰음

▪️ JPMorgan: 7월 CPI 결과는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음.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상품 물가상승률은 6월 0.5%에서 7월 0.2%로 둔화되면서, 관세 전가 효과가 일부 지연되고 있으며, 그 규모도 제한적이라는 점을 시사. 고용둔화 우려로 최근 dovish pivot을 나타냈던 연준에게 오늘 CPI 데이터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 WSJ: 이번 CPI 결과는 연준 9월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물가압력은 가속화되지 않음에 따라 연준의 금리인하 장애 요인 중 하나가 제거되었음. 관세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비용압력이 공급망 전반에 걸쳐 넓게 분산되고 있으며, 관세 전가 효과는 주로 가전제품 등 당장 구매하지 않아도 무방한 품목에 집중되고 있음.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주거비•에너지•식료품 물가가 하락하거나 안정세를 나타내면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기여했음

▪️ Bloomberg: 7월 근원 CPI 상승률은 금년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가속화되었으나, 이번 근원 CPI 상승은 주로 서비스물가 상승에 기인하며, 상품물가의 완만한 상승은 관세에 기인한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를 다소 완화시켰음. 상품물가는 중고차 가격 반등에도 불구하고 관세 밀접 품목(장난감, 스포츠용품, 가구 등)이 둔화됨에 따라 전월 수준으로 상승했음. 다만, 서비스물가가 다시 가속화된 점, 지난주부터 대부분의 국가에 대한 관세율이 상향 조정된 점, 기업들이 아직까지 가격 인상을 미루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관세가 물가에 미칠 궁극적 영향을 파악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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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는 한국산 KF-21 전투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Arab Defense) 웹사이트 - 2025년 8월 13일: 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첫 국산 전투기 개발에 참여하기로 한 재정적 약속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UAE가 KF-21 전투기에 관심을 갖는 데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한국과 걸프 국가 간의 방위 협력 강화가 인도네시아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합작 프로젝트에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의 지불 지연과 자금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DAPA)에 따르면, UAE 공군 및 방공 사령관인 라시드 모하메드 알 샴시 소장이 이끄는 UAE 군사 대표단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국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5/08/13/%D8%A7%D9%84%D8%A5%D9%85%D8%A7%D8%B1%D8%A7%D8%AA-%D8%A7%D9%84%D8%B9%D8%B1%D8%A8%D9%8A%D8%A9-%D8%A7%D9%84%D9%85%D8%AA%D8%AD%D8%AF%D8%A9-%D8%AA%D9%8F%D8%A8%D8%AF%D9%8A-%D8%A7%D9%87%D8%AA%D9%85%D8%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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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가 강보합 속에 방산주들이 양호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휴 시작이라 내일 유럽과 미국의 증시가 더 의미있겠죠.

하지만 러우휴전협상을 하루 앞두고 방산주들이 강세인건 선반영 됐다는 시그널로도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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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한국 무기 협상 얘기 나오는중....?

📌협상 얘기 나오는 무기
KSS-III 잠수함 (대형, SLBM 발사 가능)

KF-21 전투기

UCAV(무인 전투기)

📌그리스 해군 현대화
KSS-III(도산안창호급) 잠수함 4척 제공

기존 파파니콜리스급(Type 214) 4척 현대화

기술 이전 + 현지 생산(그리스 방산업 최소 25% 참여)

군용차량 공동생산 및 KF-21 협동전투드론 개발 협력 포함

📌전략 배경
한국은 터키와 오랜 우호 관계 → 그리스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변수

그리스는 이탈리아·프랑스·독일 등으로부터도 제안 받을 예정 → 경쟁 구도 치열

입찰에서 더 나은 조건을 얻기 위한 협상 카드 활용

📌전력 증강 효과
KSS-III: 장거리 작전 가능 + SLBM 발사 → 해상 억제력 강화

KF-21: 첨단 레이더·미사일 통합 → 공군 전력 대폭 향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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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푸틴과의 정상회담 합의 없다고 밝혀…회담은 ”매우 생산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에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알래스카에서 약 3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우크라이나에서의 모스크바 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지만, 이 회담을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정말 많은 쟁점에 대해 합의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몇 가지 중요한 쟁점은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따라서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합의는 없습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각각 몇 분간 기자들과 대화했으며, 질문은 받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처음부터 설정한 목표인 유럽에서 80년 만에 가장 치명적인 갈등에 대한 휴전을 향한 의미 있는 조치가 회담에서 도출되었는지는 불분명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15/trump-putin-direct-talks-over-ukraine-conclude-as-summit-stretches-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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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트럼프, 푸틴 정상회담 공동성명 전체 번역입니다. 전체로 번역된 것은 찾기 아무래도 어려워서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pYE7Q1mW8s&t=208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잭슨홀 미팅이 오는 21~23일(미국 기준)에 열릴 예정입니다.

» 9월 FOMC와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주제를 살펴보면 시장이 원하는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자신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 2025년 잭슨홀 미팅의 타이틀이 "Labor Markets in Transition: Demographics, Productivity, and Macroeconomic Policy(전환기의 노동시장: 인구통계, 생산성 그리고 거시정책)" 이기 때문입니다.

» 이는 고용지표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와 연결될텐데, 7월 FOMC 당시 파월의장의 발언 내용을 참고하여 유추해보면 금리인하 조건으로는 생각보다 엄격한 기준이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파월의장은 고용시장 둔화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인구구조의 변화 상황에 대해 함께 설명했습니다. 정책 영향으로 이민자 유입은 감소했고, 고령화 현상 등이 더해지면서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이 내용을 이중 책무 목표의 정책 판단 관점에 대입해 볼 경우, 고용자 수 감소 현상을 금리인하 명분으로 해석하는 논리가 약화되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 오히려 관세 영향의 가격 전가 시그널(지역 연은 조사 내용 등을 언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던 내용에 주목한다면, 당장은 고용보다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서프라이즈 상승 부분이 통화정책 스탠스의 우선순위에서 고려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www.kansascityfed.org/research/jackson-hole-economic-symposium/about-jackson-hole-economic-symp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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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장단기금리차 상승,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자료: https://bit.ly/4mrBW7q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상승 전환,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신용위험)는 4월을 정점으로 하락하며 현재 경험적 저점 수준 유지

*현재 인플레이션 논란이 있지만 경기선행지수가 3개월째 YoY -4%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9/17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음(과거 YoY -3% 이하에서 기준금리 인하).

*연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어 신용스프레드는 낮은 수준 유지 예상. 또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 단기가 장기 국채금리보다 하락 폭이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장단기금리차는 상승

*다만 ① 2025년 3분기 미국 국채 순발행 예상 금액은 1조 달러(2분기 5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시중금리 하락이 더디게 진행될 수 있음

*② 한편 기대인플레이션은 향후 관세 영향을 반영할 가능성(7월 CPI 2.7% 전월과 동일PPI 3.3% 전월 대비 상승) 남아 있음. 현재 서비스물가와 인건비 상승(이민자 수 감소와 노동생산성 하락세) 등 감안 시 높은 수준 유지 예상. 미국 장기 금리 하락이 단기 대비 보다 더디게 진행. 장단기금리차 상승 추가적 진행 가능성

*미국의 장단기금리차 상승과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하락 시 S&P500지수 내에서 성장주(3.3%)와 가치주(3.3%)의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차이 없음(가치주 반전 주목)

*한편 러셀2000지수(3.9%)의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점까지 고려 시 중소형주 또는 주가가 부진했던 업종의 반전 환경. 참고로 코스피 보다 코스닥의 월 평균 주가 수익률 다소 높았음

*미국 장단기금리차 상승, 신용위험이 현재와 같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던 국면에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기업들 공통점 ① 잉여현금 흐름 개선, 특히 유동부채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면 비용 절감 효과는 커짐

*② 부채 보유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레버리지 비율(총자산/총자본)이 높아 ROE(ROA*레버리지 비율)를 상승시키는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음. 한편 ③ 인건비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당 매출액 증가 여부도 중요

*미국 기업: 엔비디아, 애플, 비자, 넷플릭스, 마스터카드, 팔란티어, 존슨앤드존슨 등(도표 19). 국내 기업: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NAVER, 한화오션 등(도표 24).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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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K2PL과 특징

폴란드 K2PL: 폴란드가 라이선스 생산하는 K2 ‘흑표’ 전차는 기본형 ROK K2를 토대로 상당한 개량이 이루어짐.

추가 장갑, APS(능동방호체계), 전자전 시스템(드론 재머 등)이 폴란드형 현대화의 핵심임.

📌 APS와 “우산” 효과
다수의 K2PL 전차가 현대로템의 신형 APS와 재머를 함께 탑재한다면,

서로 방호범위가 겹치는 중첩 방어망을 형성할 수 있음.

즉, 드론·대전차 미사일·자폭무인기 등에 대한 이동식 “우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육군의 K2 중 30~50%만 K2PL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도,

전장 생존성 향상·승무원 신뢰도 제고·억제력 강화 측면에서 전환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

📌 한국 방산업체들의 역할
현대로템: 전차 차체·통합 생산

현대위아: 전차 주포 및 사격통제장치

삼양컴텍: 복합장갑

풍산: 전차탄(날탄, 스마트탄 등)

차세대 K3 전차 개념은 업계·군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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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화에어로 자주포·레드백 사업 지원

빅토리아 주정부 공급망 지원 프로그램 발표
11개 기업 인증 취득·연구 활동 등 지원

17일 빅토리아 주정부에 따르면 콜린 브룩스(Colin Brooks) 제조산업부 장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호주 질롱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공장(H-ACE)에 방문해 '제5차 공급망 고도화 프로그램(Round 5 of the Supply Chain Uplift Program, 이하 SCUP)'을 발표했다.
 
SCUP는 빅토리아주 방산 기업들이 한화의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이번 5차 프로그램을 통해 11개 기업에 80만 달러(약 11억원) 이상 지원금을 수여했다. 수혜 기업에는 군사용 시뮬레이터 개발 기업인 블루룸 시뮬레이션즈(Blueroom Simulations), 호주 최초 달 탐사 사업에도 참여한 루나르 아웃포스트(Lunar Outpost)을 비롯해 정밀 기계와 훈련 등 다양한 분야의 방산 기업들이 포함됐다. 인증 취득과 시설 업그레이드, 제품 개발 등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정부의 지원을 토대로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들과 협력하고 공급망을 확장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21년 AS9(K9 자주포의 호주 개조 모델) 30대와 AS10(탄약운반차 K10의 호주 모델) 15대 공급 계약을 따냈다. 2023년에는 레드백 129대를 수주했다.

현지 공급 모델은 호주 공장에서 생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작년 8월 호주 자주포·장갑차 공장을 완공해 가동에 돌입했다. 내년 상반기 레드백 시제품 생산 후 양산에 돌입하고, 이듬해까지 AS9 30문과 AS10 15대를 호주 육군에 공급한다.


https://vo.la/M3jv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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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25년 8월 15일(금요일, 한국 시각 기준) 기준으로 정리된 Hanwha Group 관련 최신 주요 뉴스 요약입니다. 적절한 정확성과 중립성을 유지하며, 핵심 전략적 시사점을 포함하여 정제했습니다.



주요 뉴스 요약

1. Hanwha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너지·남부발전과 글로벌 LNG 밸류체인 구축 MOU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너지 및 한국남부발전은 미국 LNG 공동 조달, 국내 공급 안정 강화, 글로벌 시장 정보 공유 등 통합 LNG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역량을 활용하여 수급부터 운송, 공급까지 아우르는 효율적 체인을 구축하는 전략입니다.
전략적 시사점: 기존 방산 역량을 에너지 안보 영역으로 확장 — 국가 에너지 안정과 산업 시너지 기반 강화가 가능해졌습니다.

2.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에 K9 자주포 수출 계약 체결 (약 3,517억 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동남아 공산국가 최초로 베트남에 K9 자주포 20문(약 3,517억 원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략적 시사점: 방산 수출 네트워크가 동남아로 확장되었으며, 정치적·외교적 레버리지 확보와 기술 신뢰성 상승이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결론

Hanwha Group은 에너지 안보와 방산 수출 분야에서 두 가지 전략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술 기반 에너지 안보 강화: 민·관 협업과 LNG 조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국가적 가치 창출 기반 확보.
지역 다변화 기반 수출 강화: K9 자주포 베트남 수출 사례는 방산 분야 글로벌 확장의 대표적 모멘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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