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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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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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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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Eaton ( #ETN )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

데이터센터 광풍,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 달성! 🚀

1. 재무 하이라이트 💰

매출: $7.0B (전년 동기 대비 +11%), 분기 사상 최고!

조정 EPS: $2.95 (전년 동기 대비 +8%), 분기 사상 최고!

부문 영업이익률: 23.9%, 2분기 기준 최고 기록!

2025년 가이던스: 유기적 성장률, 이익률, 조정 EPS 모두 상향 조정! ⬆️

2. 핵심 KPI 하이라이트 📊

데이터센터 모멘텀: 전기 부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55%, 매출 +50% 폭증! 🤯

유기적 성장률: 8% 달성 (전기 미주 +12%, 항공우주 +11%)

수주잔고: 미주 전기 +17%, 항공우주 +16% 증가. (미래 먹거리 든든! 📦)

Book-to-Bill 비율: 전기+항공우주 부문 1.1 기록 (매출보다 수주가 더 많음!)

전략적 M&A: 데이터센터(Fibrebond, Resilient Power) 및 항공우주(Ultra PCS) 분야 기업 인수하며 성장 가속화! ⚙️

3. Q&A 하이라이트 💬

수주 전망: "3분기에도 수주 가속화 예상. 올해 수주-매출 비율은 1 이상이 될 것."

시장 점유율: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중. (시장 성장률 30%대 vs 이튼 50%)"

생산 능력: "하반기부터 생산 능력 본격 가동. 내년, 내후년에도 추가 증설 예정."

수주잔고: "강력한 수주 덕분에 생산량이 늘어도 수주잔고는 줄지 않고 오히려 연말에 증가할 것."

4. CEO 코멘트 🎤
"강력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데이터센터, 전력화, 디지털화라는 메가트렌드를 활용하여 고성장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에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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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Arista Networks (ANET #ANET) Q2 2025 실적 하이라이트 🚀

1. 재무 하이라이트 📈

매출: $22.1억 (전년 대비 +30.4% 🔥), 예상치 상회!

Non-GAAP EPS: $0.73 (전년 대비 +37.7% 🤯)

Non-GAAP 영업이익률: 48.8%,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억 달러 돌파!

2025년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성장률 전망 17% → 25% 로 조정! (목표 매출 $87.5억)

2. 핵심 KPI 하이라이트 🎯

AI가 이끄는 성장: 2025년 AI 네트워킹 매출 $15억 이상 목표! 🤖 후면(Back-end) 네트워크에서만 $7.5억 예상.

전략적 M&A: SD-WAN 리더 'VeloCloud' 인수로 엔터프라이즈 및 지점(Branch) 네트워크 포트폴리오 완성! 🏢

리더십 강화: 전 시스코/패스틀리 임원 '토드 나이팅게일'을 신임 사장 겸 COO로 영입, 엔터프라이즈 공략 가속화.

강력한 수요: 클라우드, AI, 엔터프라이즈 전 부문에서 강력한 수요 모멘텀 확인.

3. CEO 코멘트 💬

"지금은 네트워킹 역사상 전례 없는 시기이며, 아리스타는 AI 네트워킹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 완벽한 위치에 있습니다. 고객들은 우리의 최고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에 변혁적인 혁신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 Jayshree Ullal,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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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 | Centrus Energy 2025년 2분기 실적 요약

🔹 매출: 1억5,450만 달러 (예상: 1억3,018만 달러) 🟢
🔹 조정 EPS: 주당 1.59달러 (예상: 0.84달러) 🟢

📊 기타 주요 지표:
🔹 순이익: 2,890만 달러 (전년 동기: 3,060만 달러)
🔹 총이익: 5,390만 달러 (+48% 증가, YoY)
🔹 현금 보유액: 8억3,300만 달러 (6월 30일 기준)
🔹 주식 발행을 통한 잉여현금흐름: +1억1,400만 달러

📦 부문별 매출:
🔹 LEU(저농축우라늄) 부문: 1억2,570만 달러 (-26% YoY 감소)
— 우라늄 매출은 물량 감소로 하락
— SWU 판매는 물량 -27% 감소, 단가는 +24% 상승

🔹 기술 솔루션 부문: 2,880만 달러 (+48% YoY 증가)
— HALEU 생산 계약이 실적 견인

📁 수주잔고 (Backlog): 총 36억 달러 (2040년까지 계약 지속)
— LEU 부문: 27억 달러
— 기술 솔루션 부문: 9억 달러
— 21억 달러는 조건부 LEU 판매 계약 포함

🚀 전략 및 운영 주요 내용:
🔸 미국 에너지부(DOE)에 2단계 HALEU 900kg 납품 완료
🔸 DOE가 3단계 옵션(1억1,000만 달러 규모, 2026년 6월까지)을 행사
🔸 현재 HALEU 옵션 1a 하에 생산 진행 중
🔸 오하이오 Piketon 공장 확장 추진 중 (조건부 판매 계약으로 뒷받침됨)

💬 CEO 코멘트:
🔸 “이번 분기에 강력한 실적을 달성했고, HALEU 납품이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
🔸 “DOE의 계약 연장은 우리의 기술력과 운영 준비 상태에 대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 “Centrus는 외국 국영기업이 지배하던 시장에서 미국 기반 농축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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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국방차관 7일 KF-21 탑승, 공군총장과 우정비행 나선다

아랍에미리트(UAE) 국방차관이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기에 탑승해 FA-50에 탑승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과 우정 비행에 나선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브라힘 나세르 모하메드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은 오는 7일 공군 사천기지를 찾아 KF-21 시제기에 탑승해 이 총장과 우정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산분야의 경우 지난 2월 UAE에서 최초로 실시한 K2·K9 등 기계화부대의 현지 연합훈련을 통해 확인한 K-방산 우수성에 대해 공감하고 방산과 국방과학기술 중장기 협력을 위해 양국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https://v.daum.net/v/2025080616150970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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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만큼 꾸준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는 방산 테마

미국과 러시아 간 중거리 미사일 경쟁이 격해지고 있다. 과거 냉전 시대 군비 통제를 상징하던 중거리핵전력조약(INF) 효력이 사라지면서다. 양국이 앞다퉈 군사력을 과시하면서 글로벌 군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군비경쟁 불붙나…美·러 앞다퉈 중거리 미사일 실전 배치
- 'INF 체제' 붕괴 8년
- 휴지조각 된 '생산·배치 금지 조약'
- 美, 2017년 트럼프가 탈퇴 선언
- 러도 "구속되지 않아" 공식 철회
- 러, 벨라루스에 미사일 배치 계획
- 美는 호주·獨에 중거리 전력 구축
- 군비 경쟁 과열돼…핵 확산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763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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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투자를 진행 중이거나 투자를 약속한 반도체 업체에게는 관세 적용되지 않을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trump-plans-100-tariff-on-chips-with-carveout-for-apple-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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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폴란드 K2PL이 한국 육군의 K2A1보다 먼저 실전배치 될것으로 보임.

폴란드는 K2PL을 빠르게 도입하며, 한국군의 K2A1은 아직 개발·배치 일정이 늦음

K2PL = K2EX 기반 수출형, 한국군 K2A1 역시 이와 유사한 사양으로 개발 중

이라크, 사우디, UAE 판매된 M-SAM-II 탄도미사일 요격 체계용 레이더도 최첨단 레이더

📌반면 한국 공군의 M-SAM-I/II는 기존 구형 레이더 유지

K1 계열 전차 업그레이드가 더 우선

한국은 K2보다 K1 전차의 수명 연장 및 업그레이드(K1E1, K1A2 등)를 우선시

수출국은 현장에서 빠르게 배치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납품 필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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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성공 사례 따른다"...세르비아, 한국산 FA-50 도입 타진

발칸반도의 십자로에 서 있는 세르비아가 또 한 번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기 도입 문제인데, 그동안 중국산 무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온 세르비아가 뜻밖에도 한국산 훈련기와 경공격기 도입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세르비아의 깜짝 발표, 한국산 항공기에 관심

세르비아 정부가 신형 훈련기와 경공격기 구매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르비아 방산·항공 전문지와 외신에 따르면, 세르비아는 연내 시범비행을 실시하고 평가를 거쳐 최대 24대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유력한 후보군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v.daum.net/v/KQj7sNbYis?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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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5:47:31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13조 2,6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454억(예상치 : 8,777억+/ 8%)
영업익 : 776억(예상치 : 848억/ -8%)
순이익 : 1,052억(예상치 : 749억+/ 4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454억/ 776억/ 1,052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78002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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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 Nex1: 2Q25 OP in-line; earnings momentum likely to start from 2026; raise PT to W690K
📆 J.P. Morgan | 2025년 8월 7일
🔍 종합 의견 및 투자 판단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690,000원으로 상향 (이전 580,000원)
• 목표 P/E: 2026E 기준 35배로 상향 조정 (기존 34배)
• 주가(2025.08.07 기준): 603,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o M-SAM II 수출 본격화 및 Ghost Robotics 손익 안정화 기대
o M-SAM III 체계통합업체 선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o 중동 지역 수주 파이프라인 강세, 특히 2026년 L-SAM 수주 가시화 전망
o **미국 수출 가능성(Poniard 미사일)**도 긍정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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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5 실적 요약
• 매출: 9450억원 (전년비 +56%, 예상치 대비 +10%)
• 영업이익(OP): 780억원 (전년비 +58%, 컨센서스 및 예상치 부합)
• 영업이익률(OPM): 8.2% (JPMe: 9.3%)
• 순이익(NP): 1010억원 (전년비 +120%)
🔎 세부 원인
• R&D 및 인건비 등 판관비 증가 영향
• Ghost Robotics 손실 확대: -140억원 (1Q25 -40억원)
• 핵심부문(OPM 9.7%) 기준으로는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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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및 전망
🔧 2025년 가이던스 변경
• **OPM 가이던스: 7% → 8%**로 상향 (1H25 실제 OPM: 10.3%)
• JPM는 2025년 OPM 9% 달성 가능성 제시
🔮 2026년 기대 요인
• M-SAM II 수출 매출 인식 가속화
• Ghost Robotics의 손익분기점 도달 가능성
• OPM 10%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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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변화
• 2025E EPS: 14,041원 → 16,255원
• 2026E EPS: 17,708원 → 19,589원
• 이는 핵심이익 강세 및 매출 증가에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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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최고 수준의 미사일 제품 라인업
• 수출국 다변화 및 미국/NATO 규격 수준의 무기 경쟁력
• **미국 첫 미사일 수출 가능성(Poniard)**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중동 재수주 가능성 등 강력한 수주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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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수주 지연/취소
• 미사일 수출 관련 정치적 규제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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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8월 리뷰
편입: 두산, 효성중공업, LIG넥스원
편출: CJ제일제당, LG이노텍, 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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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록히드마틴보다 비싸다?
-캐파 증설을 안해서 배당주로 전락한 록히드마틴과 캐파 증설로 EPS성장률이 연50%씩 발생하는 한국 방산주가 당연히 멀티플을 더 받아야 합니다.

세계1위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과 멀티플을 비교하는건, 국내 1위 IT업체인 삼성전자보다 멀티플 높은 소부장 주식들을 모조로 고평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라인메탈보다 저평가라고 보는게 맞겠죠.

2)2차전지 상승 때와 유사하다?
-2차전지는 2030년대 실적을 당겨다 밸류에이션 했던것이고, 방산은 올해 나오고 있는 실적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기에 고평가 리스크가 작습니다.

3)러우전쟁이 휴전을 해도 돈버는 기업은 유럽의 무장을 도울 방산이지, 참전을 안한 한국의 재건주는 아닐겁니다. 하지만 주식은 심리로 움직이니까 방산주 하락/재건주 상승에 이의는 없습니다.

4)상반기에 많이 올랐기에 일정부분 조정은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이익체질이 있기에 2차전지 빠지듯이 하락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5)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의 경우 PER 20배 초반 수준인데, 그걸 고평가라고 하는건 억지로 보입니다. 단기 투자자라면 도망치는게 맞고, 중장기 투자자라면 시간을 죽이면 됩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8/08/GVPL2J2JHBHJRIYTEPDLSZ34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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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국가의 38%가 5년후 방위비 지출을 GDP 대비 방위비를 5%까지 조기 달성 + 69%가 3%달성할 전망

Janes concluded that 69% of NATO members are likely to reach 3% of GDP by 2030 (see figure 1), and that 38% of members would likely meet an even higher goal of 5% of GDP. 

https://www.janes.com/osint-insights/defence-and-national-security-analysis/nato-spending-plan-assessment-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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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폴란드 K2전차 수출 협상 이상 無… 보험료율 이견은 통상 절차”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폴란드 K2 전차 수출을 위한 금융 지원 협상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무보는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폴란드 측은 한국 측이 제시한 보험료율에 이견을 제기했을 뿐, 수출금융 자체를 거부한 것은 아니다”라며 “보험료율에 대한 의견 차이는 통상적인 협상 과정이며, 현재 협상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해진 기한 내 금융협상을 마무리 지어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부연했다.


https://www.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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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위 25개 은행 중 13곳이 고객을 위해 비트코인 상품을 개발중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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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0811n01684

K-방산의 성장 가능성 : K-방산의 수출 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기대치를 초과할 전망이다.
무기체계 초과 수요 : NATO 회원국들이 국방비 지출을 늘리기로 합의했지만, 공급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중동 국가로의 수출 확대 : 중동 국가들은 방위비 지출이 크고,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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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daily.com/NewsView/2GWKL2L7ON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말 보고서에서 “한국 방산업은 구조적 슈퍼사이클의 초입에 있다”며 “향후 5년 내 한국이 글로벌 톱5 방산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 종목이 지정학적 유연성, 비용 효율성, 미국·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무기와의 호환성 등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갖춘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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