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 이미 한차례 통화했고, 오후 3시(한국 새벽 5시경)에 다시 통화할 것이라고 언급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 멕시코, 마약 펜타닐 對美 밀수 막기 위해 국경에 軍 1만명 투입
- 미-멕시코, 오늘부터 보안·무역 분야 협상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9498?sid=104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 멕시코, 마약 펜타닐 對美 밀수 막기 위해 국경에 軍 1만명 투입
- 미-멕시코, 오늘부터 보안·무역 분야 협상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9498?sid=104
Naver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멕시코, 마약 펜타닐 對美 밀수 막기 위해 국경에 軍 1만명 투입" "미-멕시코, 오늘부터 보안·무역 분야 협상 시작" 이재림 특파원 = 미국과 멕시코 정부는 당초 오는 4일(현지시간)부터 미국이 멕시코산 제품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너무 철두철미해서 더 무서운 트럼프 ⚠️
중국의 영향력 견제를 위한 파나마운하 통제권 반환 요구 뿐만 아니라, 오늘까지도 캐나다의 미국 편입을 끊임없이 외치는 트럼프입니다.
지난 주말사이 확정된 25% 관세에 대한 맞불작전으로 캐나다가 미국에 석유 공급을 끊겠다는 주장이 대두되었으나, 이는 거의 어불성설에 가깝다는 시각입니다.
첨부된 사진은 캐나다의 에너지를 운반하는 파이프라인 지도입니다. 캐나다의 모든 원유는 알버타 (i.e. 왼쪽에서 두번째 주)에서 생산되며, 많은 파이프라인이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Energy East" 라인입니다. 이 파이프라인은 건설 될 예정이었지만, 캐나다 좌익이 "기후 문제"를 이유로 취소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캐나다 서부에서 동부로 석유를 보내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을 거쳐 운송하는 것입니다.
캐나다 동부 (e.g. 온테리오, 퀘백 주) 인구는 전체의 절반이 넘는 대도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캐나다의 동부가 Nord Stream 전례처럼 독일격으로 전락 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막무가내로 무조건 지르는 양반이 아닙니다. TRUMP KNOWS WHAT HE'S DOING 🙈
Source : IHS Markit
중국의 영향력 견제를 위한 파나마운하 통제권 반환 요구 뿐만 아니라, 오늘까지도 캐나다의 미국 편입을 끊임없이 외치는 트럼프입니다.
지난 주말사이 확정된 25% 관세에 대한 맞불작전으로 캐나다가 미국에 석유 공급을 끊겠다는 주장이 대두되었으나, 이는 거의 어불성설에 가깝다는 시각입니다.
첨부된 사진은 캐나다의 에너지를 운반하는 파이프라인 지도입니다. 캐나다의 모든 원유는 알버타 (i.e. 왼쪽에서 두번째 주)에서 생산되며, 많은 파이프라인이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Energy East" 라인입니다. 이 파이프라인은 건설 될 예정이었지만, 캐나다 좌익이 "기후 문제"를 이유로 취소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캐나다 서부에서 동부로 석유를 보내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을 거쳐 운송하는 것입니다.
캐나다 동부 (e.g. 온테리오, 퀘백 주) 인구는 전체의 절반이 넘는 대도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캐나다의 동부가 Nord Stream 전례처럼 독일격으로 전락 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막무가내로 무조건 지르는 양반이 아닙니다. TRUMP KNOWS WHAT HE'S DOING 🙈
Source : IHS Marki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LIG넥스원 (079550)
4Q24 실적 기대치 상회
▶️ 4Q24 실적발표, 30% 이상 변동 공시
- 2/3 장종료 후 실적 30% 이상 변동 공시
-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1조 1,687억원(+72%,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628억원(+70%), 영업이익률 5.4%(-0.1%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35%, 영업이익 +19%(컨센서스 529억원), 영업이익률 -0.7%p의 호실적
- ’24년 연간 실적으로는 매출액 3조 2,772억원(+42%), 영업이익 2,309억원(+24%), 영업이익률 7.0%(-1.0%p). 세전이익 2,105억원(+14%), 당기순이익 2,168억원(+24%). 사업분야 전반의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구간 지속
- 4Q24 매출 급증은 국내 사업,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인식 증가 영향이라 판단. 매출 증가 대비 영업이익률의 둔화는 초기 비용이 높은 국내 개발 사업 비중 증가의 영향일 것
- 고마진 수출의 영향을 받는 타사 대비 느린 이익률 증가이지만 안정적인 장기 성장 예상
- 3Q24 기준 수주잔고는 18.4조원(’21년말 8.3조원)이며 이라크 천궁-II 반영 시 20조원을 상회
- ’25년에도 외형 성장 지속. 수출 비중 증가와 저마진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비중 감소, 이외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지역의 수출 확대 예상
- ’25년에도 미국 비궁, 이외 지역의 수출 확대를 기대. 로봇, 드론 등의 모멘텀도 확장
- 상세 실적발표는 2/14(금)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530
위 내용은 2025년 2월 4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신한 속보; LIG넥스원 (079550)
4Q24 실적 기대치 상회
▶️ 4Q24 실적발표, 30% 이상 변동 공시
- 2/3 장종료 후 실적 30% 이상 변동 공시
- 4Q24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액 1조 1,687억원(+72%,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628억원(+70%), 영업이익률 5.4%(-0.1%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35%, 영업이익 +19%(컨센서스 529억원), 영업이익률 -0.7%p의 호실적
- ’24년 연간 실적으로는 매출액 3조 2,772억원(+42%), 영업이익 2,309억원(+24%), 영업이익률 7.0%(-1.0%p). 세전이익 2,105억원(+14%), 당기순이익 2,168억원(+24%). 사업분야 전반의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구간 지속
- 4Q24 매출 급증은 국내 사업,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인식 증가 영향이라 판단. 매출 증가 대비 영업이익률의 둔화는 초기 비용이 높은 국내 개발 사업 비중 증가의 영향일 것
- 고마진 수출의 영향을 받는 타사 대비 느린 이익률 증가이지만 안정적인 장기 성장 예상
- 3Q24 기준 수주잔고는 18.4조원(’21년말 8.3조원)이며 이라크 천궁-II 반영 시 20조원을 상회
- ’25년에도 외형 성장 지속. 수출 비중 증가와 저마진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비중 감소, 이외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지역의 수출 확대 예상
- ’25년에도 미국 비궁, 이외 지역의 수출 확대를 기대. 로봇, 드론 등의 모멘텀도 확장
- 상세 실적발표는 2/14(금)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530
위 내용은 2025년 2월 4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alantir(PLTR), 민간 부분 고객 수 증가 추세 지속. 민간에서 발생하는 매출/수익 규모가 꾸준히 늘어나는 중(전년대비 +64%, 전분기대비 +20%)
Forwarded from 김수진
팔란티어 컨콜 중
"우리는 AI 문화와 방식을 '수출'할 것"
결국 팔란티어가 하는 일은 우리의 문화와 방식을 ‘수출’하는 것이며, 특히 미국 내 기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은 자기들만의 노하우(Tribal knowledge)를 LLM과 결합해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즉, LLM의 범용적인(Commodity) 측면을 기업만의 ‘비밀’과 접목시키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비밀(곧, 제품 개발 방법, 온톨로지 구현 방법 등)까지 활용하는 것이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우리는 미국을 더 강력하게 만들고, 적국들이 미국의 이익과 미국인에게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도덕적 입장(moral stance)’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미국이 만들어갈 미래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 중에서도 미국 이외의 지역, 예를 들어 유럽 대륙(Continental Europe)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애정이 있지만, 아무리 우리가 노력해도 성장률은 저조합니다.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그 지역에서 4% 정도 성장했을 뿐이죠. 유럽이 과거 방식으로 미래를 헤쳐나가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 분야에서 진정한 가치 있는 기술들이 대부분 미국에서 만들어진다는 점도, LLM을 실제로 쓸 만한 기술로 만들기 위해서는 ‘온톨로지’ 같은 무언가가 필요한데, 그것이 현재 팔란티어에만 있다는 사실도, 유럽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AI 문화와 방식을 '수출'할 것"
결국 팔란티어가 하는 일은 우리의 문화와 방식을 ‘수출’하는 것이며, 특히 미국 내 기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은 자기들만의 노하우(Tribal knowledge)를 LLM과 결합해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즉, LLM의 범용적인(Commodity) 측면을 기업만의 ‘비밀’과 접목시키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비밀(곧, 제품 개발 방법, 온톨로지 구현 방법 등)까지 활용하는 것이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우리는 미국을 더 강력하게 만들고, 적국들이 미국의 이익과 미국인에게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도덕적 입장(moral stance)’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미국이 만들어갈 미래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 중에서도 미국 이외의 지역, 예를 들어 유럽 대륙(Continental Europe)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애정이 있지만, 아무리 우리가 노력해도 성장률은 저조합니다.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그 지역에서 4% 정도 성장했을 뿐이죠. 유럽이 과거 방식으로 미래를 헤쳐나가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 분야에서 진정한 가치 있는 기술들이 대부분 미국에서 만들어진다는 점도, LLM을 실제로 쓸 만한 기술로 만들기 위해서는 ‘온톨로지’ 같은 무언가가 필요한데, 그것이 현재 팔란티어에만 있다는 사실도, 유럽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육군 자주포 현대화사업 입찰 이달 개막…한화에어로 등 5개 업체 경쟁
▶미 군사매체 '브레이킹디펜스' 보도
▶이달 중 사업 입찰 절차 시작…7~9월 1단계 사업자 선정
▶"2026년 경쟁 평가 테스트, 2027년 초 최종 사업자 선정…2030년 현장 배치 목표"
https://vo.la/KsGybg
▶미 군사매체 '브레이킹디펜스' 보도
▶이달 중 사업 입찰 절차 시작…7~9월 1단계 사업자 선정
▶"2026년 경쟁 평가 테스트, 2027년 초 최종 사업자 선정…2030년 현장 배치 목표"
https://vo.la/KsGybg
www.theguru.co.kr
[더구루] 美육군 자주포 현대화사업 입찰 이달 개막…한화에어로 등 5개 업체 경쟁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육군의 자주포 현대화 사업(SPH-M·Self-Propelled Howitzer-Modernization)의 성능 평가에 참여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가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 미 육군이 사업자 선정을 위한 후속절차를 밟기 시작하면서 평가에 참여한 한화에어로 등 5개 업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유료기사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