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 구)프로젝트 드래곤(PDT) 비공식 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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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비공식 정보방입니다.

다양한 뉴스채널과 카이아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정보를 빠르게 공유해드리겠습니다.

#kaia #Finschia #LINEBlockchain #FNSA #Klaytn #PDT #Project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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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홀 스테이커 = 유지
기타 모든 스테이커 = A41
⚡️⚡️클레이튼/핀시아 합병 관련 리베이트 의혹
블록체인 거버넌스의 몰락

사건 배경
핀시아 투표권의 2대주주인 굿갱랩스가 합병 찬성으로 대세는 합병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굿갱랩스의 찬성 이유
반대 의견이 지배적인 커뮤니티 분위기에, 핀시아 홀더와 디앱에게 추가 지원책이 발표되면서 분위기가 기움.

1️⃣합병시 굿갱랩스가 가져가는 돈
2500만 PDT가 핀시아 디앱에게 지원금으로 추가 지급 발표가 난 상황에 그 중 60%에 해당되는 1500 PDT가 굿갱랩스로 배정됨.

코어 빌더라면 그럴 수 있겠지라고 납득하기에는 너무 큰 규모로 수십억을 굿갱랩스가 먹을 수 있게 되었음.

*나머지 디앱도 40%를 받음

2️⃣ 굿갱랩스의 투표 방해
핀시아 거버넌스는 DPOS형태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것과 마찬가지.

굿갱의원이 커뮤니티 의견 따르겠다고 해서 믿고 스테이킹한 사람들은 다른 정당으로 갈아타야하는 상황인데

7일이라는 언스테이킹 기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돌연 찬성으로 발표함.

3️⃣ 핀시아 재단의 의지
홀더들 여론이 잠재워지지 않으니, 여태 뿌린 핀시아보다 더 많은 수량을 합병을 위해 뿌리고 있는 상황.

누가봐도 무조건 합병해야하는 모종의 이유가 있다고 추측할 수 밖에 없음.

✍️Comment
블록체인이 어쩌구 투명한 거버넌스 어쩌구 얘기를 해봤자 블록체인은 민주주의/자본주의 보다 차갑습니다.

사실상 코인을 뿌리면 홀더들이 좋다고 찬성으로 돌아서고, 주요 정당에 표를 돈주고 사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클레이튼/핀시아 양쪽은 주인한테 버림받은 유기견들이 과거를 세탁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라인 꼬리표를 때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겠지요. 유망하고 정상적인 사업이면 왜 버리려 하겠습니까?

김치는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은_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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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기준 강반조건인 33%(A41+버그홀)을 채우기위해서 약 3.3%가 부족합니다. (현재 29.77%) 이는 핀샤 갯수기준 약 13.7만개정도이나 굿갱의 찬성전환이후 리델리/언스테이킹된 물량과, 아직 소식을 듣지 못해 대기하고 계신분들 물량이면 충분히 채울수 있습니다.

다들 핀시아 홀더의 힘을 보여주세요. A41이라는 카드가 등장하기 전이였다면 꼼짝없이 당했을테지만 이젠 홀더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할수 있는 방식이 생겼습니다. 불합리한 선거방식으로 홀더표를 묶고 강행하며, 표를 돈으로 사는 선거구조에 대한 비판 하나만으로도 "강력 반대"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1. 현재 버그홀, A41 예치중 -> 그대로
2. 거래소에 있거나 스테이킹 안하는중 -> 버그홀, A41로 스테이킹
3. 타 밸리 예치중 -> 2월2일 오전 전까지 버그홀, A41로 리델리게이트(굿갱 통수발표 이후 언스/리델리 하셨으면 2월1일 밤에 풀립니다)

합병되더라도 이 불합리한 교환비와, 홀더들을 뒷통수친 굿갱랩스가 40억이 넘는 그랜트를 받아가는것은 막아야 합니다. 버그홀과 A41로 많은 스테이킹 부탁드립니다.
오후 3시에 시작한 김우석대표님과 핀시아 1000개이상 홀더분들의 AMA가 약 7시간 40분만에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이런 자리가 없었던게 너무 아쉬웠을정도로 알찬 시간이였고 대표님의 진심과 홀더들의 진심 모두 잘 들을수있던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단순한 질문답변형 AMA가 아닌 서로 보이스로 1:1질의응답이 이루어져 더욱 의미있었던것 같네요.

개인 홀더입장에서 김우석 대표님이 생각하신 합병의 장점과 비전은 어느정도 이해가 갔지만 제일 중요한부분인 핀시아 저평가로 인한 "홀더들의 자산희석"부분과 클레이튼의 각종 리스크해소등은 납득할만한 답변을 듣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지속적인 소통을 부탁드리며 합병에 반대하시는 홀더분들은 버그홀과 A41에 많은 예치 부탁드립니다.
버그홀 밸리데이터 의견을 결정하는 이번 통합건 찬반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버그홀에 예치하신 홀더분들은 아래 순서대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펌) 저처럼 버그홀 투표로 버그홀 예치 처음하신 분들 투표하실때 엄청 헷갈릴 것 같아서 남겨둡니다.

버그홀 디스코드 초대 코드 https://discord.com/invite/bugcity
들어가시면 버그시티/핀시아시티 고르게 나오는데 핀시아시티 고르시면 됩니다.
들어가셔서 핀공지 채널에 있는 구글폼에 투표하시면 됩니다.

이번 통합안에 '반대'하신다면 '반대'를, '찬성'하신다면 '찬성'을 고르시면 됩니다.
단순히 반대/찬성만 있어서 약간 헷갈리긴 하는데 위에 설명이 있습니다;

QR코드가 나온 지갑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모바일 볼트에서는 우측 상단에 있는 버튼 누르시고 QR코드 보기 누르시고, 크롬확장에서는 입금버튼 누르시면 QR 나옵니다.

디스코드 ID 입력은 디코 좌측 하단에 바로 나오는 ID가 아니라, ID 한번 누르시면 평소에 보이는 ID 밑에 작게 ID가 또 있는데 그거 입력하세요.

궁금하신점 오픈카톡방에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통합 건 온체인 투표 보팅파워 스냅샷 시점은 2월2일 14시22분 입니다.(KST)

#Finschia
버그홀 투표관련 구글폼 나오자마자 하신분들은 밑에 개인정보 수집 동의 입력 항목이 새로 생겼으니 구글폼 주소 -> 응답수정후 확인 부탁드립니다. 처음 입력하실때 개인정보 수집 동의 확인하신분들은 별도 조치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FNSA Prop #22

지난주 금요일 핀시아 22번 제안에 대하여 No With Veto(이하 NWV)로 투표한 후 트위터에 공지를 했고, 이에 많은 분들이 스테이킹을 재위임하고 있는 만큼 저희의 NWV 사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Notice: This X post is primarily addressing the KR audience who holds $FNSA and has interests in why A41 voted NWV on FNSA Prop #22. So the post is written in Korean.

안녕하세요, 핀시아의 밸리데이터(검증인)로 참여하고 있는 A41입니다.

A41은 Ethereum, Aptos, Sui, Sei, Cosmos 등 20개 이상의 메인넷에서 검증인으로 참여하고 있고, 다수의 스테이킹 유동화 프로토콜에서 전문 노드 운영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1조원 가치 이상의 스테이킹 자산을 운영하고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핀시아 22번 제안에 대하여 No With Veto로 투표한 후 트위터에 공지를 했고, 이에 많은 분들이 스테이킹을 재위임하고 있는 만큼 저희의 NWV 사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존하고 있는 블록체인은 대부분 스스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하고 또 발전해 왔습니다.

비트코인이 신뢰받는 제3자 없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전자 화폐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고안되었던 것처럼 말이죠.

핀시아 역시 스스로 존재 목적을 정립하고 이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을 것이며, 백서에서도 아마 이러한 맥락에서 ‘투표를 통해 중요한 사항들을 결정하고, 효율적인 협상 및 투명한 결과를 보장하는 거버넌스’를 강조했을 것입니다.

A41은 이러한 지향점에 공감하며, 지난 2년간 내부 거버넌스 절차에 따라 핀시아를 포함한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에서 투표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경우) 트위터 혹은 미디엄을 통해 그 이유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습니다.

이것이 위임인들의 역할을 대리하는 검증인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twitter.com/a41_allforone/

A41은 핀시아의 검증인이자 홀더로서 22번 제안에 대해 No With Veto (NWV)로 투표하였고, NWV는 핀시아가 속한 코스모스 생태계 내에서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NoWithVeto: A ‘NoWithVeto’ vote indicates a proposal ... (2) disproportionately infringes on minority interests, or (3) violates or encourages violation of the rules of engagement as currently set out by Cosmos Hub governance....”

즉, 소수의 이익을 지나치게 침해하거나, 적절한 의사결정 과정 등이 지키지 않는 경우 NWV를 행사하게 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ipfs.io/ipfs/QmVHVH9We

그리고 A41은 이번 제안이
- “violates or encourages violation of the rules of engagement”
- “disproportionately infringes on minority interests”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41은 핀시아의 검증인으로 참여하고 있음에도 Project Dragon에 대하여 전혀 안내받은 바 없이 뉴스와 전체 공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네트워크를 지탱하는 검증인으로서 사실상 이번 합병이 기술적으로 타당한지에 대하여 검토할 기회조차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재단과 검증인 사이 지켜져야 할 “rules of engagement”를 위반했거나 최소한 위반에 준하는 사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제안의 경우, 기존 토큰들이 어떤 비율로 합쳐질 것인지와 Project Dragon Token ($PDT) 토큰을 부여한다는 내용 외에 핀시아가 클레이튼과의 합병을 통해 어떻게 더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어떤 거버넌스 구조를 가질 것인지, 상이한 검증인 set을 어떻게 조정할 것인지, 새로운 토큰의 쓰임새는 무엇이며 어떤 토크노믹스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환원할 수 있는지 등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로드맵이 명확히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A41을 포함한 핀시아 토큰 홀더들이 추후 합병하게 될 경우 보유하게 될 $PDT라는 토큰의 가치를 가늠하기 위한 정보와 이를 측정할 방법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핀시아 커뮤니티 내에서도 반대를 원하는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재단 혹은 재단과 직·간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형 검증인들의 합병 찬성이 점쳐지면서 “disproportionately infringes on minority interests”의 상황 역시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추가로, 무리하게 서로 다른 두 블록체인을 통합하지 않고도 CosmWasm과 EVM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존재합니다.

이미 현존하는 코스모스 체인 중 EVMOS, Berachain, Sei 등도 모두 코스모스를 기반으로 EVM-compatibility를 제공하고 있고,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모스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핀시아에서는 합병 이후 어떻게 IBC를 활용할 것인지 또는 다른 체인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상태에서 합병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A41은 이번 안건이 그 중요도에 비해 아직 논의와 고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핀시아 생태계의 활성화‘라는 목적에는 공감하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적합한 수단이 Project Dragon이라는 것에는 공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두 체인이 합쳐지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핀시아를 보유하고 있던 홀더들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즉, 이번 제안에서는 Project Dragon이 핀시아 재단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목적에 부합하는 적절한 수단임을 충분히 설득력 있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커뮤니티의 충분한 지지를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No with Veto에 투표하였습니다.

이번 안건이 추가적인 논의 없이 그대로 강행되어 핀시아와 클레이튼이 합병된다면, A41은 핀시아 재단 측과 협의하여 더 이상 검증인으로 참여하지 않고 오프보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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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SA Prop #22]

지난주 금요일 핀시아 22번 제안에 대하여
"No With Veto"로 투표한 후 트위터에 공지를 했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스테이킹을 재위임하고 있는 만큼
저희의 NWV 사유에 대한 입장을 트위터에 기재하게 되었습니다.

| A41 공식 X 계정(https://x.com/a41_allforone/status/1751870238252257728?s=20)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많은 팔로우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https://x.com/bughole_io/status/1751910970157568390?s=20
Finschia x Klaytn 블록체인 합병 프로포절에 대한 BUGHOLE 투표 결정을 위한 FinschiaCity DAO 내부 투표 중간 공유

📊현재 투표 현황

찬성 : 10,099 FNSA
반대 : 369,405 FNSA

반대 비율 97.31%

투표종료: 2024년 1월 30일(화) 오후 10시(한국 시간 기준)

버그홀 강력반대 매우유력.

버그홀+A41 강력반대 합쳐서 33.4% 넘기면 합병 부결입니다. 현재 32.4%

기존 굿갱(합병찬성), 네오핀(반반) 예치중이신분들은 합병 반대를 위해선 버그홀 또는 A41로 리델리게이트 하셔야합니다!! 많은분들이 알수있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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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schia X Klaytn 통합 관련 추가 설명 기간 및 안건 재상정 안내

안녕하세요.
핀시아 재단입니다.

어제 안내드린대로 재단은 1월 25일(목) 개정안 발표 이후 거버넌스 참가사들과 커뮤니티로부터 “안건과 개정안에 대한 추가 설명의 필요성” 관점에서 아래의 의견들을 공식적으로 청취하였습니다.

1) 거버넌스 참가사로서 통합 제안에 대해 사전 공유를 받지 못해 정보가 부족하고, 그 배경과 효과에 대한 추가 정보와 검증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
2) 통합 제안이 1월 16일(화)에 등록되었지만, 주요 정책 변경을 담은 개정안이 1월 25일(목)에 공개되었기 때문에 추가 설명 및 투표 기간이 필요하다는 의견.
3) 개정안 발표 시점과 투표 시작 시점의 차이가 크지 않고 참가사별 최종 입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으로 인해 위임 선택권 관점에서 제한이 발생했다는 의견.
4) 핀시아의 독자적인 전략 보다 통합을 하였을때 기대 효과에 대해 보다 많은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

재단은 이러한 의견들이 1) 사전에 커뮤니티와 거버넌스에 공유되기 어려웠다는 안건의 특수성과 2) 이례적으로 개정안을 추가로 배포하였다는 상황의 특수성으로 인해 나왔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러한 상황이 만들어진데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핀시아 커뮤니티와 오랜 기간 핀시아를 지지해주셨던 분들이 통합에 대한 사업적 배경과 효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했고 이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재단은 어제부터 각 거버넌스 참가사들로부터 추가 설명 기간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였고,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 기간을 갖고 안건을 재상정하는 것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02.01(목) ~ 02.07(수) : 추가 설명 기간
02.08(목) 14:00(KST) ~ 2.15(목) 14:00(KST) : FGP-23 투표 기간
❖ 정확한 투표 시간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별도 재공지 예정

기존 FGP-22 제안은 2월 8일(목) 14:00(KST)에 FGP-23 제안으로 재상정 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진행되는 경우 이번 안건에 대해서는 FGP-23 제안에서 투표와 의사결정이 진행됩니다. 재단은 추가 설명 기간 동안 통합 안건에 대한 추가적인 리포트를 제공하고 더 적극적인 AMA 진행 등 커뮤니티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합을 위한 더 구체적인 배경, 목표, 실행 방안에 대해 전달드리고,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커뮤니티의 피드백과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

제안 및 개정안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커뮤니티와 각 거버넌스 참가사 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특히 재단은 추가 설명 기간 동안 오랜 기간 핀시아를 응원해주셨던 커뮤니티 참가자 분들이 통합 안건에 대해 더 깊은 이해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핀시아 재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