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Article]
3.4.1 KLAY ↔️ FNSA 교환 비율, 최적점을 찾을 수 있을까?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메인넷 합병 시 KLAY와 FNSA의 교환비율이다. 비록 처음에 2주간 시세를 평균내어 148 KLAY ~ 1 FNSA라는 비율이 도출되었지만, 이에 대해 핀시아 커뮤니티의 반발이 크고, 이에 대해선 몇 가지 이유들이 있다 :
합병이된다면 KLAY의 시가총액은 약 53%정도 증가하지만, 반대로 FNSA의 시가총액은 약 381% 증가한다. 합병 전 시가총액 순위 230위 정도인 FNSA는 합병 후 73위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 보통 시가총액이 가벼울수록 가격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FNSA 홀더가 KLAY 홀더보다 더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
메인넷의 한 사이클을 다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있는
3.4.1 KLAY ↔️ FNSA 교환 비율, 최적점을 찾을 수 있을까?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메인넷 합병 시 KLAY와 FNSA의 교환비율이다. 비록 처음에 2주간 시세를 평균내어 148 KLAY ~ 1 FNSA라는 비율이 도출되었지만, 이에 대해 핀시아 커뮤니티의 반발이 크고, 이에 대해선 몇 가지 이유들이 있다 :
상대적으로 더 많이 희석되는 FNSA :
합병이된다면 KLAY의 시가총액은 약 53%정도 증가하지만, 반대로 FNSA의 시가총액은 약 381% 증가한다. 합병 전 시가총액 순위 230위 정도인 FNSA는 합병 후 73위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 보통 시가총액이 가벼울수록 가격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FNSA 홀더가 KLAY 홀더보다 더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
핀시아의 성장성 :
메인넷의 한 사이클을 다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있는
클레이튼과 달리, 핀시아는 관련 기업인 LINE NEXT Corp.가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최근 엔드포인트를 개방하였다. 핀시아 커뮤니티는 토큰 교환비율에 이러한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다.
[FOUR PILLARS Article]
3.4.2 거버넌스 통합에 대한 우려
메인넷이 통합된다면 밸리데이터 및 거버넌스 또한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토크노믹스에서 살펴보았듯이
두 재단은 이에 대해서 만약 핀시아 쪽 밸리데이터에 스테이킹되어있는 토큰 수가 적어, 밸리데이터가 되기 위한 최소 수량에 못 미치는 밸리데이터가 있다면 위임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두 메인넷의 거버넌스를 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메인넷에는 45개의 새로운 밸리데이터가 있고, 유저들의 위임에 따라 보팅파워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3.4.2 거버넌스 통합에 대한 우려
메인넷이 통합된다면 밸리데이터 및 거버넌스 또한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토크노믹스에서 살펴보았듯이
FNSA의 토큰이 KLAY에 비해 훨씬 적기 때문에 핀시아 쪽 거버넌스의 보팅파워가 클레이튼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두 재단은 이에 대해서 만약 핀시아 쪽 밸리데이터에 스테이킹되어있는 토큰 수가 적어, 밸리데이터가 되기 위한 최소 수량에 못 미치는 밸리데이터가 있다면 위임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두 메인넷의 거버넌스를 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메인넷에는 45개의 새로운 밸리데이터가 있고, 유저들의 위임에 따라 보팅파워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보팅 파워의 희석이다. 합병 시 KLAY의 물량이 FNSA보다 많기 때문에 FNSA 밸리데이터의 희석율이 훨씬 크다. 이에 대해선 1월 19일 AMA에서 몇 가지 보정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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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오르빗 브릿지 해킹, 해결할 수 있을까?
만약 $81M의 자금을 다시 되 찾는다거나 복구하지 않는 이상 디페깅을 해결하기 쉽지 않아보인다.
클레이튼 재단은 이에 대해 프로젝트 드래곤과 무관하게 오르빗 브릿지 팀과 협력하여 합병 전 최대한 해결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3.4.3 오르빗 브릿지 해킹, 해결할 수 있을까?
2024년 새해가 되자마자 1월 2일에 오르빗 브릿지가 무려 $81M 규모의 자금을 공격당했다. 클레이튼 생태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던 브릿지가 오르빗 브릿지였던 만큼, 현재 클레이튼 디파이 생태계에는 브릿지와 관련된 자산들에 한해서 엄청난 디페깅이 발생하고 있다.
만약 $81M의 자금을 다시 되 찾는다거나 복구하지 않는 이상 디페깅을 해결하기 쉽지 않아보인다.
핀시아 커뮤니티에선 디페깅이 크게 일어난 생태계와 합병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클레이튼 재단은 이에 대해 프로젝트 드래곤과 무관하게 오르빗 브릿지 팀과 협력하여 합병 전 최대한 해결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만약 합병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브릿지 이슈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넘어온 oAsset들의 가치는 회복되기 어려워보이며, 이는 디파이 사용자 및 oAsset과 관련된 AMM과 렌딩 프로토콜에게 많은 혼란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FOUR PILLARS Article]
3.4.4 클레이튼 사법 리스크
생태계를 빠르게 성장시키지 못했지만, 보수적인 운영을 통해 사법 이슈가 없는 핀시아와 달리
한국의 한 시민단체는
클레이튼 재단 측에선 법무법인과 논의해본결과 본 수사는 프로젝트 드래곤에는 영향일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받았으며, 추후에 문제가 생길지라도 최대한 통합 재단 및 체인의 운영측면에선 영향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핀시아 커뮤니티 중 일부는 핀시아 재단이 사법 리스크가 없다는 사실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따라서 사법 리스크가 존재하는 클레이튼과 합병한다는 제안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실제로 지금 상황에서 사법 리스크가 메인넷 통합에 큰 영향을 줄지 안줄지 판단하는 것은 어렵겠으나, 클레이튼 재단의 답변이 사실이라면 반발을 가지고 있는 핀시아 커뮤니티 유저를 설득하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3.4.4 클레이튼 사법 리스크
생태계를 빠르게 성장시키지 못했지만, 보수적인 운영을 통해 사법 이슈가 없는 핀시아와 달리
클레이튼은 공격적인 사업 개발을 진행하면서 토큰과 관련되어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고, 현재 사법리스크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한국의 한 시민단체는
카카오 및 계열사의 내부자들이 KLAY 토큰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고발했으며, 한국 검찰은 2023년 10월부터 이에 대해 수사 중이다.
클레이튼 재단 측에선 법무법인과 논의해본결과 본 수사는 프로젝트 드래곤에는 영향일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받았으며, 추후에 문제가 생길지라도 최대한 통합 재단 및 체인의 운영측면에선 영향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핀시아 커뮤니티 중 일부는 핀시아 재단이 사법 리스크가 없다는 사실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따라서 사법 리스크가 존재하는 클레이튼과 합병한다는 제안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실제로 지금 상황에서 사법 리스크가 메인넷 통합에 큰 영향을 줄지 안줄지 판단하는 것은 어렵겠으나, 클레이튼 재단의 답변이 사실이라면 반발을 가지고 있는 핀시아 커뮤니티 유저를 설득하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카이아(kaia) 구)프로젝트 드래곤(PDT) 비공식 정보방 pinned «[KR]후속 세션 안내: 핀시아 단독 Q&A 일시 : 2024.01.25(목) 19:00–20:00(KST) 언어 : KR/EN/JP 👉 AMA 입장하기(Zoom) 👉 사전 질문 등록하러 가기(~ 1/23 목요일 23:59까지!!) 👉 상세내용 보러가기»
내일 있을 핀시아 Q&A 세션 질문 접수가 30분 뒤 마감되오니 아직 제출하지 않으신 분은 고정메시지 참고하셔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James Jung)
굳갱랩스 대표가 커뮤니티 및 비어갱홀더들의 신뢰를 져버리고 이번 통합에 '찬성' 입장으로 갑자기 태세전환 했습니다.
기존에 대표의 반대한다는 말만 믿고 굳갱에 voting power를 위임하셨던 홀더들까지 뒤통수를 맞았네요. 이 통합은 핀시아의 voting power를 100% -> 24%까지 scale down 시키는, 핀시아 홀더들만 손해보는 일방적 통보입니다.
기존에 대표의 반대한다는 말만 믿고 굳갱에 voting power를 위임하셨던 홀더들까지 뒤통수를 맞았네요. 이 통합은 핀시아의 voting power를 100% -> 24%까지 scale down 시키는, 핀시아 홀더들만 손해보는 일방적 통보입니다.
굳갱랩스에 예치중이신 분들은 이 통합을 '부결'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1. 굳갱랩스에서 네오핀으로 위임변경(언스테이킹을 하시면 안됩니다! 락이 걸립니다.)
2. 혹시 거래소에 보유중인 핀시아가 있다면 네오핀월렛 앱으로 옮겨 앱 내 투표기능으로 '반대' 에투표
네오핀월렛 앱으로 핀시아를 옮기셨으면 스샷과 같이 스테이킹하여 투표권이 나오고 거버넌스 투표에서 반대를 찍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