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 구)프로젝트 드래곤(PDT) 비공식 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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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비공식 정보방입니다.

다양한 뉴스채널과 카이아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정보를 빠르게 공유해드리겠습니다.

#kaia #Finschia #LINEBlockchain #FNSA #Klaytn #PDT #Project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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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오로지 재화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오토봇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NFT의 양적인 부분보다는 질적 가치가 우선되도록 유저가 투표로 재화의 가치를 정하는 등 유저 중심의 플랫폼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N #DOSI #LINENFT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90419
라인블록체인 공식 문의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LN #DOSI #LINEBlockchain
contact.blockchain.line.me
카카오가 인수한 SEBC는 11종의 암호자산을 취급하고 있지만, 이 중에서 화이트 리스트 코인 발굴은 코스플레이 토큰(COT)이 전부다.
이에 비해 일본에 터를 잡은 라인(LINE)의 블록체인 사업의 아이콘 라인 제네시스(구 LVC)는 SEBC에 비해 취급하는 암호자산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과 라이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등 6종에 불과하지만, 링크(LN)를 앞세워 현지 기업들과 협력이 추진 중이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550
Z홀딩스와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Z홀딩스는 올해 500억~700억엔을 투자한다. 커머스에 절반을 쏟아붓고, 대체불가토큰(NFT) 같은 전략사업에 30%, 미디어에 20%를 각각 배정했다. 투자 대상에 태국·대만 커머스 등 라인플러스 전략 사업도 포함됐다. 이 대표는 "Z홀딩스를 통해 라인플러스의 커머스, 핀테크, O2O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해졌다"며 "라인플러스를 필두로 Z홀딩스의 해외 공략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웹3.0 분야 신사업도 구체화하고 있다. 라인은 블록체인·NFT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작년 말 한국과 미국에 거점을 둔 '라인넥스트'를 설립했다. 전 세계 180개국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NFT 플랫폼 '도시'를 론칭할 예정이다. 라인이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데, 가상화폐 '링크'와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프론트'를 이미 내놨다. 이 대표는 "라인메신저로 더 이상 시장을 확장할 계획은 없다"면서 "미래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또 다른 라인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에서 라인넥스트를 세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신저 기반 서비스들은 사용자 일상을 지원하는 '라이프 인프라'로 발전시키고, 라인넥스트로 새로운 영토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Z홀딩스는 라인의 차세대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2.0'으로 일본과 대만, 태국에서 메타버스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72069
$LN #DOSI #LINE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비공개 사내간담회

네이버는 블록체인·대체불가토큰(NFT) 서비스의 경우 관련 법제화가 진행 중인 일본에서 Z홀딩스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공개(IPO)도 투자자에게 줄 수 있는 밸류를 고민하며 책임감 있게 결정해야 한다는 견해를 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72642
네이버와 카카오도 캐릭터 IP를 활용한 NFT 발행에 나서고 있다. 네이버는 일본 자회사 라인과 손을 잡고 NFT 관련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라인의 자회사 ‘라인넥스트’가 개발 중인 NFT 플랫폼 ‘도시’와의 협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시는 NFT의 제작·발행·마케팅·거래까지 모두 가능한 글로벌 올인원 NFT 퍼블리싱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에는 네이버 본사와 네이버웹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 등이 합류할 계획이다.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