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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추가] 빌리언즈(BILL) 원화 마켓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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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핑해보신 분들이라면
MemeCore 체인에서 만들어진
X 랑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MemeX 아시죠?
BuzzBoard 라고 지금 이벤트 중인데
야핑이랑 비슷한겁니다.
1️⃣ MemeX에 로그인하세요
2️⃣ Hive에서 MemeCore에 대한 포스트를 만드세요
3️⃣ 포스트 링크를 외부에 공유하고 Buzzboard를 오르세요
왼쪽 Hive 메뉴에서 글을 적으면 되는데 ,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라 AI 가 판단해서 "사람이 잘 적은 글" 이어야 꿀벌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캡처처럼요.
총 보상이 10,000 달러이고 Top 100 까지 준다고 하는데 지금 일주일 남은 것 같고, 열심히 하면 커트라인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적당히 어뷰징은 아니고 조금씩 서로서로 눌러준다면요.
➡️ 제 글 링 크
꿀벌 눌러주시고, 댓글 써주시면 감사감사
본인 글 꿀벌 생기면 댓글에 링크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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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월렛이 총 지갑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앱 다운로드 수가 아니라, 실제로 Web3 지갑을 만들고 리워디 생태계에 들어온 사용자가 그만큼 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꽤 큰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리워디 월렛은 블록체인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누구나 앱을 켜고 미션을 하고 리워드를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Web3를 경험하는 쪽에 가까웠죠.
1일 미션, 친구 초대, 포인트 적립, RWD 교환 같은 기능들이 꾸준히 운영됐고, 이런 사용 경험이 쌓이면서 100만 지갑이라는 숫자까지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금캐기 기능도 추가됐었죠?
앱을 설치해두면 실행하지 않아도 금이 자동으로 쌓이고, 광고나 미션을 통해 채굴 속도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쌓인 금은 금고 저장 단계를 거쳐야 실제 보유 금으로 확정된다고 하니, 이미 설치해둔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워디 월렛 100만 지갑 돌파, 이제 다음 성장이 더 궁금해지네요.
추천인 코드:
AB886830(클릭하면 복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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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글을 올리고 리워디 들어가서 숙제를 하는데....
텔레그램도 아니고,
디코도 아니고,
X도 아니고...
자체 플랫폼에 리워디 대표가 글을 올렸다
으로 시작하는 글은 꽤 길어서 짤리길래 이렇게 분리해서 올린다
텔레그램도 아니고,
디코도 아니고,
X도 아니고...
자체 플랫폼에 리워디 대표가 글을 올렸다
안녕하세요. 종종 리워디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기는 했지만, 이렇게 직접 인사를 드리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지난 몇 년간 리워디 월렛(체인위드)의 개발사 대표로 있으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직 작은 개발사이다 보니 제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이 너무나 많고, 바쁜 탓에 직접 소통할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이제야 이렇게 유저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된 부분에 먼저 사과 말씀을 올립니다.
으로 시작하는 글은 꽤 길어서 짤리길래 이렇게 분리해서 올린다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 것은 리워디 커뮤니티 유저분들을 조금은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정말 솔직담백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이자 푸념입니다.
2022년, 제가 체인위드를 처음 세우면서 백서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토큰이나 코인을 찍고 이것을 상장하기 위함이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토큰이나 회사를 상장하고 돈을 버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체인위드를 통해 훨씬 더 큰 꿈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그건 바로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에 집착하는가 하면, 저는 결국 모든 자산은 디지털화될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편리한 방향이니까요. 결국 기술은 효율적이고 편리한 방향으로 진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하고 가장 선호될 기술은 무엇인가? 저는 이것이 100% 블록체인이라고 확신합니다.
현금(스테이블 코인), 주식(STO), 부동산 및 현물 자산(RWA) 등 이미 다양한 부문의 자산들의 온체인화가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법적인 허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부동산을 중개인 없이 앱에서 거래하고, 월세를 법정화폐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받는다. 정말 압도적으로 편리한 UX 아닙니까? 중개 수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무, 행정적 리소스도 크게 절약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 외에도 블록체인이 주는 효율적인 이점은 끝도 없이 많습니다. 이 기술은 정말 금융적인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말을 인용하자면, 기술은 저절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상 발전이 거의 없었던 전기차, 그리고 로켓 기술을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판도를 크게 바꾸어 놓았던 것처럼, 정말 집요한 신념을 가지고 각 분야에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서 돈과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칠 때 비로소 기술의 발전과 혁신, 그리고 폭넓은 사용(대중화)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체인위드와 리워디 월렛이 목표로 하는 방향성 역시 창립 이래 지금까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입니다. 이것은 5년 뒤,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굳이 ‘월렛’ 개인 지갑의 형태로 이루고자 하는 이유도 ‘지갑’보다 확장성이 높은 유저 인프라는 없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 업계(Web3)에는 다양한 인프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메인넷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같은 것은 네트워크 자체로 작동하며 메인넷 인프라입니다. 또 Uniswap, Hyperliquid 같은 곳은 거래소이며, 역시 필수 인프라입니다. 그 외에도 브리지나 L2 어그리게이터 등 다양한 인프라 서비스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시 최고는 지갑이라고 생각합니다. 온체인에서 지갑은 정말 무적입니다. BIP-39 니모닉 체계 하나로 수많은 메인넷에 지갑을 생성할 수 있고, 이렇게 생성된 멀티체인 지갑들로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거래소, NFT, 페이먼트, 그 외 수많은 DApp들까지 연결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니모닉 키 자체가 진입 장벽이 높고 사용성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이것이 리워디 월렛이 ‘지갑’의 형태로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를 이루고 싶은 이유입니다. 이렇게 기술 대중화를 이루고 난 뒤에는 지갑 안에서 온체인화된 모든 종류의 자산(Token, NFT, STO, RWA)을 다루고, 그 수많은 종류의 거래에서 수수료를 수취하며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런 제 이상과 현실은 매우 다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로서는 코인 지갑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지갑이 필요해지는 그 미래가 올 것을 알고 믿기에 체인위드의 팀원들은 정말 매일 야근을 하며 리워디 월렛의 기획과 개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그 누구도 지갑은커녕 코인조차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시장과 유동성을 원망할 수야 없겠지만, 알트코인 시즌이야, NFT야, 밈코인이야, 이번엔 주식이야 하며 우르르 몰려가서 투기를 하다가 또 유동성이 꺼지면 개인은 돈을 다 잃고, 또 뇌가 리셋된 것처럼 다른 시장에서 투기를 반복하는 이 현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Web3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러티브를 따라서 NFT가 핫하다 하면 너나 나나 다 NFT 프로젝트를 빌딩하기 시작하고, 이번엔 P2E였다가 NFT, 또 Perp DEX, 프레딕션 마켓… 업계야 돈을 쫓아가야 하고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하니 이해합니다. 개인 또한 마찬가지겠죠. 돈이 되는 프로젝트, 에어드랍, 상장 같은 이벤트들로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정말로 이해합니다. 회사든 개인이든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있으니까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리워디 커뮤니티에서 그러한 이야기만 오가는 것은 정말 솔직한 말로 힘이 조금 빠지게 됩니다. 저희가 보고 있는 이상과 꿈은 저 멀리에 있고 아득히 높은 곳에 있는데, 커뮤니티에 들어오면 다시 현실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게 무조건 리워디 월렛의 개발 방향성과 정책, 업데이트 등을 지지하고 옹호해 달라는 뜻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다고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그만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럴 것 같으면 사실 커뮤니티 제한 단어에 ‘상장’을 추가하기만 하면 됐습니다. 상장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리워디 커뮤니티, 그리고 유저분들이 단순히 가격이나 상장 시점만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함께 즐기고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만들어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잡스러운 글도 많이 작성해 주세요.
지금은 여러분께 단순히 리워디 월렛의 코인을 모으는 것이 숙제이고, 필요가 없고, 재미가 없을지언정 정말로 모두에게 필요하고 재미있고 압도적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리워디 월렛을 사용할 때 리워디 코인은 반드시 필요한 재화로서 계속 역할을 늘려갈 것입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십시오. 그때가 되면 당연히 상장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프로덕트 없는 토큰은 없습니다. 아니, 없어야 합니다. 저는 금방 무너질 모래성 따위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닙니다. 탄탄한 기반의 반석 위에 정말 최고로 단단하고 웅장한 건물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미 리워디 월렛은 출시 1년 반 만에 100만 개의 지갑 생성, 월간 3~5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한 지갑이 되었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리워디 월렛의 개발팀은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내부에서는 수많은 테스트와 수정, 그리고 방향성에 대한 치열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단에서 사용이 쉽고 편리할수록 뒷단에서는 정말 많은 기획과 정책 고민, 그리고 고도의 개발 기술과 섬세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무엇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리워디 월렛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사실상 제가 개인 투자로 번 금액의 대부분을 리워디 월렛에 투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리워디의 방향성과 가치에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이벤트 하나, 상장 한 번을 기다리는 참여자가 아니라 이 프로젝트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서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리워디 커뮤니티는 더 단단해지고, 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와 리워디 월렛 개발팀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향후 5년 뒤, 10년 뒤에도 저희는 지갑 비즈니스를 하겠습니다. 반드시 필요하고 압도적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워디 월렛 유저분들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리워디 월렛을 계속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습니다.
2022년, 제가 체인위드를 처음 세우면서 백서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토큰이나 코인을 찍고 이것을 상장하기 위함이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토큰이나 회사를 상장하고 돈을 버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체인위드를 통해 훨씬 더 큰 꿈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그건 바로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에 집착하는가 하면, 저는 결국 모든 자산은 디지털화될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편리한 방향이니까요. 결국 기술은 효율적이고 편리한 방향으로 진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하고 가장 선호될 기술은 무엇인가? 저는 이것이 100% 블록체인이라고 확신합니다.
현금(스테이블 코인), 주식(STO), 부동산 및 현물 자산(RWA) 등 이미 다양한 부문의 자산들의 온체인화가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법적인 허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부동산을 중개인 없이 앱에서 거래하고, 월세를 법정화폐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받는다. 정말 압도적으로 편리한 UX 아닙니까? 중개 수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무, 행정적 리소스도 크게 절약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 외에도 블록체인이 주는 효율적인 이점은 끝도 없이 많습니다. 이 기술은 정말 금융적인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말을 인용하자면, 기술은 저절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상 발전이 거의 없었던 전기차, 그리고 로켓 기술을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판도를 크게 바꾸어 놓았던 것처럼, 정말 집요한 신념을 가지고 각 분야에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서 돈과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칠 때 비로소 기술의 발전과 혁신, 그리고 폭넓은 사용(대중화)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체인위드와 리워디 월렛이 목표로 하는 방향성 역시 창립 이래 지금까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입니다. 이것은 5년 뒤,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굳이 ‘월렛’ 개인 지갑의 형태로 이루고자 하는 이유도 ‘지갑’보다 확장성이 높은 유저 인프라는 없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 업계(Web3)에는 다양한 인프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메인넷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같은 것은 네트워크 자체로 작동하며 메인넷 인프라입니다. 또 Uniswap, Hyperliquid 같은 곳은 거래소이며, 역시 필수 인프라입니다. 그 외에도 브리지나 L2 어그리게이터 등 다양한 인프라 서비스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시 최고는 지갑이라고 생각합니다. 온체인에서 지갑은 정말 무적입니다. BIP-39 니모닉 체계 하나로 수많은 메인넷에 지갑을 생성할 수 있고, 이렇게 생성된 멀티체인 지갑들로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거래소, NFT, 페이먼트, 그 외 수많은 DApp들까지 연결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니모닉 키 자체가 진입 장벽이 높고 사용성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이것이 리워디 월렛이 ‘지갑’의 형태로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를 이루고 싶은 이유입니다. 이렇게 기술 대중화를 이루고 난 뒤에는 지갑 안에서 온체인화된 모든 종류의 자산(Token, NFT, STO, RWA)을 다루고, 그 수많은 종류의 거래에서 수수료를 수취하며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런 제 이상과 현실은 매우 다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로서는 코인 지갑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지갑이 필요해지는 그 미래가 올 것을 알고 믿기에 체인위드의 팀원들은 정말 매일 야근을 하며 리워디 월렛의 기획과 개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그 누구도 지갑은커녕 코인조차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시장과 유동성을 원망할 수야 없겠지만, 알트코인 시즌이야, NFT야, 밈코인이야, 이번엔 주식이야 하며 우르르 몰려가서 투기를 하다가 또 유동성이 꺼지면 개인은 돈을 다 잃고, 또 뇌가 리셋된 것처럼 다른 시장에서 투기를 반복하는 이 현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Web3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러티브를 따라서 NFT가 핫하다 하면 너나 나나 다 NFT 프로젝트를 빌딩하기 시작하고, 이번엔 P2E였다가 NFT, 또 Perp DEX, 프레딕션 마켓… 업계야 돈을 쫓아가야 하고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하니 이해합니다. 개인 또한 마찬가지겠죠. 돈이 되는 프로젝트, 에어드랍, 상장 같은 이벤트들로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정말로 이해합니다. 회사든 개인이든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있으니까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리워디 커뮤니티에서 그러한 이야기만 오가는 것은 정말 솔직한 말로 힘이 조금 빠지게 됩니다. 저희가 보고 있는 이상과 꿈은 저 멀리에 있고 아득히 높은 곳에 있는데, 커뮤니티에 들어오면 다시 현실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게 무조건 리워디 월렛의 개발 방향성과 정책, 업데이트 등을 지지하고 옹호해 달라는 뜻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다고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그만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럴 것 같으면 사실 커뮤니티 제한 단어에 ‘상장’을 추가하기만 하면 됐습니다. 상장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리워디 커뮤니티, 그리고 유저분들이 단순히 가격이나 상장 시점만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함께 즐기고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만들어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잡스러운 글도 많이 작성해 주세요.
지금은 여러분께 단순히 리워디 월렛의 코인을 모으는 것이 숙제이고, 필요가 없고, 재미가 없을지언정 정말로 모두에게 필요하고 재미있고 압도적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리워디 월렛을 사용할 때 리워디 코인은 반드시 필요한 재화로서 계속 역할을 늘려갈 것입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십시오. 그때가 되면 당연히 상장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프로덕트 없는 토큰은 없습니다. 아니, 없어야 합니다. 저는 금방 무너질 모래성 따위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닙니다. 탄탄한 기반의 반석 위에 정말 최고로 단단하고 웅장한 건물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미 리워디 월렛은 출시 1년 반 만에 100만 개의 지갑 생성, 월간 3~5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한 지갑이 되었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리워디 월렛의 개발팀은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내부에서는 수많은 테스트와 수정, 그리고 방향성에 대한 치열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단에서 사용이 쉽고 편리할수록 뒷단에서는 정말 많은 기획과 정책 고민, 그리고 고도의 개발 기술과 섬세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무엇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리워디 월렛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사실상 제가 개인 투자로 번 금액의 대부분을 리워디 월렛에 투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리워디의 방향성과 가치에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이벤트 하나, 상장 한 번을 기다리는 참여자가 아니라 이 프로젝트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서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리워디 커뮤니티는 더 단단해지고, 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와 리워디 월렛 개발팀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향후 5년 뒤, 10년 뒤에도 저희는 지갑 비즈니스를 하겠습니다. 반드시 필요하고 압도적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워디 월렛 유저분들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리워디 월렛을 계속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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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중심 크립토 브로커 팔콘엑스가 상장 절차에 착수하며 업계 자금 조달 창구가 다시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상장 준비 과정에서 규제 공시와 수익성 검증이 시장 신뢰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CoinDesk
테더의 미국 시장 타깃 스테이블코인이 급증했지만 주요 경쟁 코인 대비 점유율 격차는 여전히 큽니다. 결제·거래소 채택 속도와 규제 적합성 확보가 중장기 성장의 관건으로 지목됩니다. CoinDesk
하이퍼리퀴드 관련 프리IPO 계약이 단시간에 급락하며 강제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저유동성 구간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이 몰릴 때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음을 다시 보여준 사례입니다. CoinDesk
유럽 대형 은행이 MiCA 환경에서도 크립토 연계 리스크 전이를 완전히 막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은행권의 보수적 익스포저 관리와 감독당국의 세부 가이드라인 보강 필요성이 함께 제기됩니다. CoinDesk
Sui 블록체인이 또 한 번 네트워크 장애를 겪으면서 가동 안정성 우려가 재점화됐습니다. L1 경쟁이 심해지는 국면에서 성능뿐 아니라 장애 복구 속도와 운영 투명성이 체인 가치 평가의 핵심으로 부상합니다. CoinDesk
비트코인이 지정학 이슈에도 7만3000달러 아래에서 방향성을 찾지 못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달러·위험자산 선호가 함께 움직이는 구간이라, 파생지표와 현물 유입을 동시 확인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입니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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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위키
<CRIPCO 런 침>
ㅋㅋㅋㅋ
야이이이!!! 개노므거 니들 뭐하냐?
몇 달을 공지 하나 없이 방치하더니 어제 갑자기 띡 글 올리고 하루만에 디코방 터트리려고 다 닫고, 홀더들한테 쌩뚱맞게 어디로 걍 가라하고 끝??
하다못해 런 치기 전에 쓴 공지에서 니들이 말한 기존 홀더들한테 사전에 뭐뭐가 어케어케 되고 너희들은 어떤 액션을 통해 어찌된다등
니들이 말한 그 가이드라인이 먼저 나오고 상황 알려주고 닫아야지
내가 기억하는 공지만해도 맨날 믿고 기다려달라 법률적,계약서 내용땜에 NDA 말 못한다. 이러코 저러코 하더니.. 결국 그냥 런 치기 바쁘냐????
그동안 나쁜말은 자중하고, 가끔씩 디코가서 한번씩 홀더들 봐도 진짜 홀더들 힘들게했으니 아쉬운 말하는 분들은 당연히 계시지만 그렇게 오랜시간 함께한사람들 모이던 공간을 개노므거 그냥 쓲싹 ! 끝?
에라이~! 이제 한국꺼 안 건드린다 이 개노므거.
ㅋㅋㅋㅋ
야이이이!!! 개노므거 니들 뭐하냐?
몇 달을 공지 하나 없이 방치하더니 어제 갑자기 띡 글 올리고 하루만에 디코방 터트리려고 다 닫고, 홀더들한테 쌩뚱맞게 어디로 걍 가라하고 끝??
하다못해 런 치기 전에 쓴 공지에서 니들이 말한 기존 홀더들한테 사전에 뭐뭐가 어케어케 되고 너희들은 어떤 액션을 통해 어찌된다등
니들이 말한 그 가이드라인이 먼저 나오고 상황 알려주고 닫아야지
내가 기억하는 공지만해도 맨날 믿고 기다려달라 법률적,계약서 내용땜에 NDA 말 못한다. 이러코 저러코 하더니.. 결국 그냥 런 치기 바쁘냐????
그동안 나쁜말은 자중하고, 가끔씩 디코가서 한번씩 홀더들 봐도 진짜 홀더들 힘들게했으니 아쉬운 말하는 분들은 당연히 계시지만 그렇게 오랜시간 함께한사람들 모이던 공간을 개노므거 그냥 쓲싹 ! 끝?
에라이~! 이제 한국꺼 안 건드린다 이 개노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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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미 CFTC가 암호자산 무기한 계약(perpetual)과 24/7 시장 운영에 대한 감독 방향을 제시했다. 전통시장 전면 확장엔 신중하지만, 크립토의 상시 거래 구조는 제도권 편입이 빨라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Cointelegraph
코인베이스가 미국 내 규제 틀에서 기관 고객의 글로벌 암호자산 파생(퍼프스) 접근을 확대했다. 현물 중심이던 미국 투자자 저변에 파생 유동성이 연결되며 거래 구조와 리스크 관리 방식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Decrypt
Paxos가 SEC 등록 청산기관 지위를 확보하며 블록체인 기반 결제·청산 인프라의 제도권 진입 사례를 만들었다. 토큰화 자산과 전통 증권 결제 레일을 잇는 논의가 빨라질 수 있어 인프라 섹터 전반에 파급이 예상된다.
CoinDesk
미국 비트코인 ETF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누적 약 28억달러가 빠져나갔다. 기관 수요 둔화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단기 가격 변동성과 심리 위축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CoinDesk
Sui 네트워크가 전일 장애 복구 이후 다시 수 시간 정지 구간을 겪으며 안정성 우려가 커졌다. 연속적인 운영 리스크는 생태계 앱 신뢰와 토큰 수급 모두에 부담을 주며, 기술·거버넌스 대응 속도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Cointelegraph
밈코인 런치패드 DxSale이 BNB 체인 유동성 풀 관련 취약점 악용으로 약 730만달러 규모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신규 토큰 발행·LP 관리 모델의 보안 검증 수준이 다시 도마에 오르며 유사 프로젝트 점검 필요성이 커졌다.
Cointelegraph
미국 CLARITY 법안을 둘러싸고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의 긴장이 고조됐다. JP모건의 Jamie Dimon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고, 업계는 혁신 경쟁력 확보를 주장하며 정책 방향을 두고 정면 충돌하는 분위기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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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가 TON 토큰을 초기 명칭인 ‘Gram’으로 재정비하겠다고 밝히며 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네트워크 정체성과 거버넌스 참여 범위를 넓히는 신호로 해석되며, 생태계 주도권이 인프라에서 플랫폼으로 이동할지 주목된다. Decrypt
브뤼셀 기반 디지털자산 서비스 기업 키록이 미국 대출업체 블록필스 인수를 추진 중이다. 법원 승인 여부가 핵심 변수지만, 시장은 이번 딜을 크립토 신용시장 재편과 구조조정 M&A 재가동의 신호로 보고 있다.
CoinDesk
주간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에서 약 16.7억달러가 빠져나가며 비트코인 관련 상품 중심의 환매 압력이 확인됐다. 다만 XRP와 HYPE에는 선택적 자금 유입이 이어져, ‘시장 전체 회피’보다는 ‘섹터·테마 순환’ 흐름이 강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CoinDesk
일본 집권여당 측 블록체인 정책 그룹이 금융당국에 암호화폐 ETF와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관련 권고안을 전달했다. 제도권 상품 확대와 결제형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함께 추진하는 그림으로, 아시아 규제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이슈다.
Cointelegraph
BTC가 장기간 박스권에 머물며 실현 변동성이 크게 낮아졌지만, 시장은 오히려 ‘압축 후 확장’ 국면을 경계하고 있다. 파생·현물 포지셔닝이 한쪽으로 쏠릴 경우 단기간에 10~20% 수준의 방향성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Cointelegraph
라디언트 캐피털이 대규모 해킹 피해 이후 유의미한 자금 회수와 신규 조달에 실패하며 운영 종료 절차에 들어갔다. 보안 사고가 단순 기술 이슈를 넘어 프로토콜 존속 가능성과 유동성 신뢰를 동시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다시 보여준 사례다.
The Block
부테린은 시장 급락기 청산 연쇄를 줄이기 위해 기존 부채형 설계 대신 옵션 기반 인덱스 추종 구조를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담보·부채 중심 시스템의 취약점을 완화하고, 변동성 충격 시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려는 연구 방향으로 해석된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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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24년 8월
파벨 듀로브가 체포되고 $TON 가격이 휘청일 때
$TON 과 $GRAM 에 대해 글을 썼던 게 있는데...
➡️ 글보러가기
단순 리브랜딩이 아니라는 점...
친 블록체인 미국 정부와 어느정도 완화된 SEC 로 인해 다시 Durov 가 생각했던 무언가를 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2018년 GRAM 프로젝트 시작...
이때도 난 코인을 했는데 왜 졸업을 못했을까... ㅠㅠ
파벨 듀로브가 체포되고 $TON 가격이 휘청일 때
$TON 과 $GRAM 에 대해 글을 썼던 게 있는데...
단순 리브랜딩이 아니라는 점...
친 블록체인 미국 정부와 어느정도 완화된 SEC 로 인해 다시 Durov 가 생각했던 무언가를 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2018년 GRAM 프로젝트 시작...
이때도 난 코인을 했는데 왜 졸업을 못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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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삼전이 연일 최고가 갱신을 하고 있는데... 3~4년전에 아부지가 손주 줄거라고 돈생길 때 마다 삼전을 조금씩 사겠다고 하셨는데... 문득 생각이 났는데.. 얼마나 모으셨고 얼마가 되었을까.. +_+
22년 삼전 57000부터
손주 대학 학비 보탠다고 조금씩 사시겠다던 아부지에게 어제 연락오심.
손주 대학 학비 다 벌어놨으니
손주 대학 학비걱정은 하지 말라고...
얼마를 버신거지...
정확한 액수는 모름..
손주 대학 학비 보탠다고 조금씩 사시겠다던 아부지에게 어제 연락오심.
손주 대학 학비 다 벌어놨으니
손주 대학 학비걱정은 하지 말라고...
얼마를 버신거지...
정확한 액수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