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도서관 안가보신 분은 잘 모르실텐데...
나라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크라스
앵간한 책은 다 있는 것 같고,
태블릿 대여, 노트북 대여, PC 이용, DVD 영화 감상 모두 무료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함.
도서관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요일 운영하고 월요일 쉬는 곳 제법 있어서 주말에도 가기 좋음
책 대여도 2주 가능.(1주 연장가능)
2주마다 가서 책 읽고 집에올 때 책 대여해서옴
나라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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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가 0% 쿠폰의 2029년 만기 전환사채 일부를 다시 사들이는 계획을 공개했다. 부채 구조를 선제적으로 정리해 향후 금리·주가 변동 리스크를 낮추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Cointelegraph
BTC가 2주 저점을 깼지만 일부 트레이더는 과도한 공포 국면 뒤 반등을 노리는 시각을 유지했다. 단기 변동성 확대 속에서 하락 추세 확정인지, 함정성 이탈인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Cointelegraph
솔라나 대체 클라이언트 파이어댄서가 빠른 확장보다 안정성 검증을 우선하는 단계적 배포 전략을 택했다. 네트워크 성능 향상 기대는 크지만, 메인넷 적용은 점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CoinDesk
이용자들이 보호장치보다 높은 수익률을 택하면서 디파이 해킹 손실 노출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험 프로토콜의 낮은 채택률이 구조적 취약점으로 지적되며 리스크 관리 재점검이 요구된다.
CoinDesk
KelpDAO 대형 해킹 사례는 ‘성장 우선’ 관행에서 ‘보안·거버넌스 우선’ 단계로의 전환 압력을 키웠다. 프로토콜 운영진과 감사 체계가 시장 신뢰를 좌우하는 국면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
CoinDesk
THORChain이 다중 체인 피해자를 위한 복구 절차를 공개하고 악성 승인 철회 동선을 제시했다. 사고 이후 대응 속도와 투명성이 프로토콜 신뢰 회복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Cointelegraph
6주 연속 유입 흐름이 꺾이며 단기간에 10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AI 주식 선호 확대와 거시 불확실성이 자금 회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며, 기관 수급의 방향성이 다시 핵심 지표가 됐다.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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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CLARITY Act가 한 단계 더 전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업계는 증권·상품 관할 경계를 명확히 해 기관 참여와 미국 내 사업 확장에 긍정적 신호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CoinDesk
VerifiedX가 래핑 자산 없이 비트코인 기반에서 프로그래머블하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거래 환경을 제시했다. 기관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원본 체인 위 DeFi’ 경쟁이 기술·보안·유동성 측면에서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CoinDesk
SBI·라쿠텐 등 일본 주요 증권사들이 가상자산 투자신탁 상품 도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면 개인 투자자의 간접 투자 경로가 넓어지고, 일본 시장의 제도권 유입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CoinDesk
제재 회피 수요를 배경으로 성장한 러시아 연계 스테이블코인 A7A5가, 지정학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무역 결제 효율과 지역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목적이 ‘위기 대응’에서 ‘실무 결제’로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CoinDesk
마이클 세일러가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동시에 자사 STRC 배당 관련 의결권 행사 이슈도 부각되며, 기업 재무전략과 주주정책이 비트코인 매집 서사와 어떻게 결합되는지가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Cointelegraph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비트코인이 7만9천달러 아래로 밀렸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채권시장 자금 이탈이 이어질 경우 중기적으로는 위험자산 선호 회복과 함께 비트코인 반등 여지가 생길 수 있다는 상반된 해석도 제시된다. Cointelegraph
인테사 산파올로가 1분기 가상자산 보유 규모를 약 2억3500만달러 수준으로 키웠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존 비트코인 중심에서 이더리움·XRP 비중을 추가하고 솔라나 노출은 줄인 것으로 전해지며, 유럽 기관의 포트폴리오 재배치 흐름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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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message.txt
본인은 일단 암바사다도 아니고 뭣도 아닌 일반인 입장이고, 공익(?) 목적에서 글을 씀.
일단 Fee 를 보자.
Maker : 0.005% , Taker : 0.15%
메이커 테이커 수수료 차이가 30배다.
Taker로 100달러 100배 로 하면
포지션 열고 닫고 할 때 30달러 사라짐.
1000달러로 하면 300달러 사라짐.
MemePack 으로 이벤트 상금 있는 사람에겐 오히려 좋아!?!?!?!?
일단, X 에서도 사람들 관심이 별로 없는데 적어도 여태까지는 먹여줬던 밈코어이고, MemeMax 이벤트 상금도 적지도 않다.
펍덱은 초반에 하면 그래도 괜찮았었고, MemePack 보상도 받아야 되어서 이전 포스팅에 브라우저에서 console로 실행할 수 있는 반자동 코드를 올려두었고 이걸로 그대로 실행함.
내가 받은 밈팩보상은 약 3200달러.
1600달러 수수료를 쓰면 됨.
1. 2000달러 입금
2. 1000달러 100배 = 10만달러 포지션
3. 3번 포지션 열닫(6번거래) 하니까 900달러 사라짐 ㅋ 빠... 빠르다...
4. 500 달러 100배 = 5만달러 포지션 3번 열닫 => 450달러 사라짐
5. 300달러 100배 3번 열닫
=> 대충 270 달러 사라짐
(300 x 3) + (150 x 3) + (90 x 3) = 1620
300 달러조금 안되게 남았는데, 오차발생이유는 1000달러 100배 할 때 그만큼의 스프레드가 없어서 슬리피지가 좀 발생했음. (호가 스프레드 안봤던게 실패원인)
힘들이지도 않고 3분만에 목표 거래량 달성.
1. 돈이 있고,
2. 줄거라는 확신이 있다면
3. 혹은 클레임 가능하다는 공지가 뜬다면
4. 녹이는건 금방 가능함.
적당히 스프레드 보면서 손실나지 않게 하시면 될 듯
+ 현재 포인트제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23등으로 올라버림.
포인트는 초반에 캐는게 꿀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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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젠신(AIGENSYN)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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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조정으로 BTC가 8만달러 아래로 밀리며 7.4만~7.5만달러 구간이 핵심 지지선으로 재부상했습니다. 온체인·파생 지표에서 매도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며, 해당 구간 이탈 시 하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Cointelegraph
미네소타 주지사가 관련 법안에 서명하면서 8월부터 주 내 은행·신용협동조합이 비수탁자 지위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산 분리 보관 요건도 명시돼 제도권 수탁 인프라 확대 신호로 해석됩니다. Cointelegraph
CoinShares 집계 기준으로 디지털자산 ETP에서 6주 연속 유입이 끊기고 10.7억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중동 긴장과 인플레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영향이며, 특히 비트코인·이더리움 상품에서 자금 이탈이 컸습니다. Cointelegraph
영란은행과 FCA가 도매금융 토큰화에 맞춰 RTGS·CHAPS 운영시간을 주말 포함 장시간으로 늘리는 방안을 공개 협의에 부쳤습니다. 크로스보더 결제 효율과 디지털 금융시장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노린 정책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Cointelegraph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2만4,869 BTC를 약 20.1억달러에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84만3,738 BTC로 늘었습니다. 이번 매입 재원 대부분은 우선주(STRC) 발행으로 조달됐고, 기업의 비트코인 재무전략 지속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Cointelegraph
비탈릭 부테린은 AI 기반 형식검증이 스마트컨트랙트·합의·암호화 모듈의 취약점을 줄이는 실무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AI가 공격 역량도 키우는 만큼, 수학적 검증을 통한 코드 신뢰성 확보가 다음 사이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Decrypt
Bitcoin Depot가 텍사스 법원에 챕터11을 신청하고 9,000여 대 ATM 네트워크를 중단했습니다. 규제 강화, 거래한도, 소송·컴플라이언스 비용 상승이 수익구조를 압박한 것으로 설명됐고, 오프라인 크립토 유통모델 전반의 구조조정 신호로 읽힙니다. Decr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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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마켓은 폴리마켓과 뭐가 다를까?
예측시장이 "불법 도박"이 되는 기준은 단순히 "돈을 걸었느냐"만의 문제일까
폴리마켓 같은 예측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선거, 금리, 비트코인 가격, 스포츠, 지정학 이슈까지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인가"
를 두고 사람들이 돈을 거는 구조다.
폴리마켓 구조는, 이용자가 Yes/No 포지션을 사고, 맞힌 포지션은 살 때 가격 대비 100%가 되는 수를 정산하고 틀린 포지션은 0달러가 된다. 즉 예측이 맞으면 돈을 벌고, 틀리면 투자한 금액을 잃는 구조다.
이 지점에서 국내법상 문제가 생긴다. 한국 형법은 도박을 처벌하고, 영리 목적으로 도박을 하는 장소나 공간을 개설한 사람도 처벌한다. 현행 형법상 도박죄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도박장소 등 개설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참여한 당사자가 재물을 걸고 우연한 승부에 의해 재물의 득실을 다투는 것
애매모호한 점이 많긴 한데 일단 핵심은 "예측" 자체가 불법이냐가 아니라
예측 결과에 돈이 걸려 있고 맞히면 재산상의 이익을 얻으며, 틀리면 재산상의 손실을 보는 구조인가?
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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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켓마켓은 왜 폴리마켓과 다르게 볼 수 있을까?
마켓마켓은 겉으로 보면 폴리마켓과 비슷하다. 각종 이벤트에 대해 확률, Yes/No 가격, 거래량 같은 데이터가 표시된다. 실제 마켓 페이지에도 특정 후보의 승리 확률, Yes/No 가격, Polymarket 종료 규칙 등이 보인다.
하지만 공개된 구조만 놓고 보면, 마켓마켓은 이용자가 자기 돈을 넣고 Yes/No 토큰을 매수,매도하는 직접 거래소라기보다, 예측시장 데이터를 보여주고 사용자가 예측 글을 남기는 커뮤니티 플랫폼에 가깝다. 사이트의 예측 시장 페이지도
라고 안내하고 있다.
마켓마켓의 예측 챔피언십 공지를 보면 이 차이가 더 분명해진다. 이용자는 특정 종목에 대해 예측 글을 발행하고, 발행 시점의 확률이 "진입가"로 기록된다. 이후 별도의 매도 글은 없고, 이벤트 종료 시점의 확률을 스냅샷으로 찍어 누적 수익률을 계산한다. 즉 실제 돈을 넣어 포지션을 사고파는 구조라기보다,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한 모의 포지션, 리더보드 구조에 가깝다.
마켓마켓이 이용자가 돈을 걸고, 돈을 벌거나 잃는 구조가 아니고 의견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라서 도박의 핵심 구성요소가 약해진다는 뜻이다.
그럼
마켓마켓은 겉으로 보면 폴리마켓과 비슷하다. 각종 이벤트에 대해 확률, Yes/No 가격, 거래량 같은 데이터가 표시된다. 실제 마켓 페이지에도 특정 후보의 승리 확률, Yes/No 가격, Polymarket 종료 규칙 등이 보인다.
하지만 공개된 구조만 놓고 보면, 마켓마켓은 이용자가 자기 돈을 넣고 Yes/No 토큰을 매수,매도하는 직접 거래소라기보다, 예측시장 데이터를 보여주고 사용자가 예측 글을 남기는 커뮤니티 플랫폼에 가깝다. 사이트의 예측 시장 페이지도
전 세계의 이슈가 어떻게 흘러갈지 자신만의 관점을 공유해주세요
라고 안내하고 있다.
마켓마켓의 예측 챔피언십 공지를 보면 이 차이가 더 분명해진다. 이용자는 특정 종목에 대해 예측 글을 발행하고, 발행 시점의 확률이 "진입가"로 기록된다. 이후 별도의 매도 글은 없고, 이벤트 종료 시점의 확률을 스냅샷으로 찍어 누적 수익률을 계산한다. 즉 실제 돈을 넣어 포지션을 사고파는 구조라기보다,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한 모의 포지션, 리더보드 구조에 가깝다.
마켓마켓이 이용자가 돈을 걸고, 돈을 벌거나 잃는 구조가 아니고 의견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라서 도박의 핵심 구성요소가 약해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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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실제 투자가 없다면 무조건 합법인가?
라고 한다면 그건 조금 다르다.
실제 사용자가 "예측 자체"에 돈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유료 멤버쉽 금액을 받고 포인트를 제공한 뒤 포인트로 투자했는데 실제 이익을 제공해주는 편법 같은 것도 위험한 구조이다.
즉, 현금 결제가 아니더라도 경제적 가치가 있는 무엇인가를 걸고 결과에 따라 얻거나 잃으면 도박의 리스크가 발생한다.
그렇다면 실제 투자가 없다면 무조건 합법인가?
라고 한다면 그건 조금 다르다.
실제 사용자가 "예측 자체"에 돈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유료 멤버쉽 금액을 받고 포인트를 제공한 뒤 포인트로 투자했는데 실제 이익을 제공해주는 편법 같은 것도 위험한 구조이다.
즉, 현금 결제가 아니더라도 경제적 가치가 있는 무엇인가를 걸고 결과에 따라 얻거나 잃으면 도박의 리스크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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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켓마켓이 합법이야?
법 전문가가 아니라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핵심 항목들에 대해서 아마 충분한 법적 검토를 마치고 출시하지 않았나 싶긴 함.
차후 시스템이 변경된다면 다시금 이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하겠고, 마켓마켓이 어떻게 수익구조를 만들지 감이 안오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지 않나 싶음.
그래서 마켓마켓이 합법이야?
법 전문가가 아니라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1. 이용자가 예측 참여를 위해 어떠한 (금전적 가치를 지닌) 재물을 내지 않음.
2. 예측에 참여할 때 필요한 포인트나 예측권 같은 시스템이 없음.
3. 보상이 이용자들의 손실을 모아서 지급되는 구조가 아님.
핵심 항목들에 대해서 아마 충분한 법적 검토를 마치고 출시하지 않았나 싶긴 함.
차후 시스템이 변경된다면 다시금 이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하겠고, 마켓마켓이 어떻게 수익구조를 만들지 감이 안오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