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rypto Judy🐰🌸
아크 인베스트, 써클 주식 또 대규모 매각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244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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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인베스트, 써클 주식 또 대규모 매각
2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주요 투자운용사 아크(ARK) 인베스트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RCL)의 IPO 이후 두 번째 주에 걸쳐 자사 ETF 포트폴리오 내 서클 주식 비중을 크게 줄였다. ARK의 주요 ETF인 ARK 이노베이션 ETF(ARKK)는 약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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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대를 관통하는 변하지 않는 것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기자수첩] 위믹스(WEMIX), 써클과 협력 의문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359
✍ 평소에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만 쓰던 기자님이 써클 협력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함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359
위믹스(WEMIX)가 써클, 체인링크(LINK) 등과 협력해 USDC.e를 도입한다는 자료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과연 이들과 협력이라는 단어를 언급할 정도의 제휴인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식으로 체결된 제휴로 사업 파트너 관계가 성립됐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반대라면 역풍을 제대로 맞는다.
지난 23일 위믹스 재단 측이 배포한 자료는 의문투성이다. 별도의 심사를 거쳐 자료를 배포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유에스디코인 민팅 크루 수준에 불과한 계정 권한 등급을 협업과 협력으로 과대 포장했다면 문제가 있다.
✍ 평소에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만 쓰던 기자님이 써클 협력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함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이미 위메 종토방은 교묘한 거짓이 퍼지는 중
"위메가 써클하고 스테이블한다."
USDC.e 와 USDC 차이점을 설명하는 걸
포기하는게 빠릅니다.
"위메가 써클하고 스테이블한다."
USDC.e 와 USDC 차이점을 설명하는 걸
포기하는게 빠릅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대법, '하루인베스트·델리오 촉발' B&S 대주주 징역 10년 확정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8206
[단독] '하루·델리오 촉발' B&S 대주주 징역 10년 확정 (종합)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8207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8206
[단독] '하루·델리오 촉발' B&S 대주주 징역 10년 확정 (종합)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8207
www.digitalasset.works
[속보] 대법, '하루인베스트·델리오 촉발' B&S 대주주 징역 10년 확정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속보] 대법, \'하루인베스트·델리오 촉발\' B&S 대주주 징역 10년 확정 자세한 뉴스는 잠시 뒤 이어집니다.
❤1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중독
크립토는 극도로 순환적이다.
짧은 광기의 기간이 있고, 그 다음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길고, 느리고, 지루한 구간이 따라온다.
광기 단계에서는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기회다. 밈코인 출시, NFT 민팅, 스텔스로 런칭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검토할 엔젤 딜 등등.
모든 것이 상승만 한다. 사람들은 도취되어 있다. 당신의 가장 멍청한 친구들도 포르쉐를 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4년 전 레스토랑에서 샘 알트만과 눈을 마주쳤던 누군가와 어렴풋이 연관된 3일 된 코인이 어떤 이유로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광기 단계에서는 잠깐이라도 화면에서 눈을 떼는 것이 성공하느냐 아니면 평생 햄버거를 굽느냐를 갈라놓기도 한다.
나는 이 느낌을 잘 알고 있다. 유럽의 가난뱅이로서 친구들이 BOME 프리세일 세부사항을 공유했을 때 나는 잠들어 있었다. 트럼프가 밈코인을 출시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Ai16z가 Daos Fun 레이즈를 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인간의 뇌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더니 친구들이 하룻밤 사이에 집값을 버는 것을 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집을 사고 나는 그렇지 못한 이유가 나는 오전 3시 44분 대신 오전 3시에 잠들었다는 이유일 뿐일때는 더더욱 말이다.
불장 기간 동안 크립토에서 활동하는 것은 확실히 정신적으로 타격을 준다.
내 인터넷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도 놀라지 않았다.
당신이 전 세계 상위 1%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시장과 특히 트위터는 항상 당신을 끔찍한 몰골로 만들 수 있다.
항상 당신보다 더 많이 번 사람이 있다.
당신은 항상 더 고점에 팔 수 있었다.
당신은 항상 더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그렇다. 집을 떠날 때마다 뭔가를 놓치게 되고, 집에 있을 때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트위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밖에 나가는 것을 멈춘다. 잠을 덜 잔다. 운동을 덜 한다. 지구상의 어떤 것도 불장이 줄 수 있는 도파민에 근접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모든 취미를 포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이즈를 늘리거나 더 오래 보유할 만큼 충분히 편안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시장이 돌아서고, 당신은 반대로 하지 않은 자신을 자책한다.
중독과 정신적 고문의 완벽한 레시피의 탄생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이런 정신적 고문은 당신이 이런 일에 능숙하다면 필요악이기도 하다.
불장에서 크립토는 미친 듯이 빠른 시간 내에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지구상 최고의 장소였다.
내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진정으로 락인하고 집중함으로써 몇 년 만에 완전히 인생을 바꿨지만, 비슷한 수의 친구들(나 포함)이 그 과정에서 뇌가 망가졌다.
불장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주는 습관들은 광기가 끝났을 때 억제되지 않으면 결국 당신의 인생을 파괴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바로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트위터를 확인하고, 그 다음 디스코드 채팅, 그 다음 텔레그램을 확인하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같은 일을 한다. 산책할 때도 확인한다. 헬스장에 있을 때도 확인한다. 문자 그대로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는 매우 방해가 되고 내 생산성을 크게 제한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시간 동안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확인할 가치가 있던 시간은 몇 달 전에 끝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립토에서 경험한 모든 성공에도 불구하고, 종종 그것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는다. 성공 스토리는 인터넷 상의 나이기 때문이다. 집 없는 개 캐릭터 말이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나면 나는 모든 사람에게 컨설턴트라고 말하고 빠르게 화제를 바꾼다. 왜냐하면 납치당하고 강도당하거나, 크립토가 자금세탁용이 아닌 이유에 대해 왠 이상한 사람과 함께 술집에서 다음 한 시간을 논쟁하며 보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 모든 것을 적고 있다. 다소 미친 것처럼 들린다. 참 문제다.
하지만 이는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다.
나는 첫 번째 원칙이나 전략적 사고보다는 인터넷 중독 때문에 행동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상황을 고치고 싶다.
그렇기에 다시 글을 쓰려고 시도할 것이다. 익명 계정을 갖는 목적은 솔직하게 포스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므로, 솔직하게 포스팅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돈을 덜 벌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말이다.
밖에 있는 시간과 장문의 콘텐츠와 책을 읽는 데 집중하는 폰 없는 시간대를 가질 것이다.
헬스장에 다시 집중하고, 매일 산책하며,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현재 순간에 더 존재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의도적으로 나를 무섭고 도전적인 일들을 하는 위치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단기 투자 수익률에만 집중하지 않는 기회들을 추구할 것이다.
일반적인 직업을 그만둔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하루 일정을 짜기 위해 캘린더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뭐가 어찌 되었든, 당신도 망가진 뇌를 가지고 있고 채팅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DM을 보내주시라. 내가 아마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을테니.
출처
크립토는 극도로 순환적이다.
짧은 광기의 기간이 있고, 그 다음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길고, 느리고, 지루한 구간이 따라온다.
광기 단계에서는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기회다. 밈코인 출시, NFT 민팅, 스텔스로 런칭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검토할 엔젤 딜 등등.
모든 것이 상승만 한다. 사람들은 도취되어 있다. 당신의 가장 멍청한 친구들도 포르쉐를 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4년 전 레스토랑에서 샘 알트만과 눈을 마주쳤던 누군가와 어렴풋이 연관된 3일 된 코인이 어떤 이유로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광기 단계에서는 잠깐이라도 화면에서 눈을 떼는 것이 성공하느냐 아니면 평생 햄버거를 굽느냐를 갈라놓기도 한다.
나는 이 느낌을 잘 알고 있다. 유럽의 가난뱅이로서 친구들이 BOME 프리세일 세부사항을 공유했을 때 나는 잠들어 있었다. 트럼프가 밈코인을 출시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Ai16z가 Daos Fun 레이즈를 했을 때도 잠들어 있었다.
인간의 뇌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더니 친구들이 하룻밤 사이에 집값을 버는 것을 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집을 사고 나는 그렇지 못한 이유가 나는 오전 3시 44분 대신 오전 3시에 잠들었다는 이유일 뿐일때는 더더욱 말이다.
불장 기간 동안 크립토에서 활동하는 것은 확실히 정신적으로 타격을 준다.
내 인터넷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도 놀라지 않았다.
당신이 전 세계 상위 1%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시장과 특히 트위터는 항상 당신을 끔찍한 몰골로 만들 수 있다.
항상 당신보다 더 많이 번 사람이 있다.
당신은 항상 더 고점에 팔 수 있었다.
당신은 항상 더 일찍 들어갈 수 있었다.
그렇다. 집을 떠날 때마다 뭔가를 놓치게 되고, 집에 있을 때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트위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밖에 나가는 것을 멈춘다. 잠을 덜 잔다. 운동을 덜 한다. 지구상의 어떤 것도 불장이 줄 수 있는 도파민에 근접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모든 취미를 포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이즈를 늘리거나 더 오래 보유할 만큼 충분히 편안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시장이 돌아서고, 당신은 반대로 하지 않은 자신을 자책한다.
중독과 정신적 고문의 완벽한 레시피의 탄생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이런 정신적 고문은 당신이 이런 일에 능숙하다면 필요악이기도 하다.
불장에서 크립토는 미친 듯이 빠른 시간 내에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지구상 최고의 장소였다.
내 친구들 중 많은 이들이 진정으로 락인하고 집중함으로써 몇 년 만에 완전히 인생을 바꿨지만, 비슷한 수의 친구들(나 포함)이 그 과정에서 뇌가 망가졌다.
불장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주는 습관들은 광기가 끝났을 때 억제되지 않으면 결국 당신의 인생을 파괴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바로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트위터를 확인하고, 그 다음 디스코드 채팅, 그 다음 텔레그램을 확인하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같은 일을 한다. 산책할 때도 확인한다. 헬스장에 있을 때도 확인한다. 문자 그대로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는 매우 방해가 되고 내 생산성을 크게 제한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시간 동안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확인할 가치가 있던 시간은 몇 달 전에 끝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립토에서 경험한 모든 성공에도 불구하고, 종종 그것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는다. 성공 스토리는 인터넷 상의 나이기 때문이다. 집 없는 개 캐릭터 말이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나면 나는 모든 사람에게 컨설턴트라고 말하고 빠르게 화제를 바꾼다. 왜냐하면 납치당하고 강도당하거나, 크립토가 자금세탁용이 아닌 이유에 대해 왠 이상한 사람과 함께 술집에서 다음 한 시간을 논쟁하며 보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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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내일부터 주택담보 대출 LTV 0%
무주택자가 1주택 구매할 때 빼곤 주택 담보 대출을 완전 막아버립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해도 안됩니다.
BTC 담보 대출은 LTV 규제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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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SK플래닛과 위메이드 파트너쉽 종료 및 지분관계 정리.
위메이드측이 소송, 상폐등에 휘말리면 조기상환한다는 풋옵션 조항이 있었는데
소송과 상폐 모두 현실화 되었음.
결국 위메는 SK플래닛이 보유한 전환사채 약 222억 (원금+이자) 조기상환 엔딩.
근데 서로 좋게 끝내기로, 좋게 기사내기로 한듯. 합의를 통해 조기 상환했다함 ㅋㅋㅋㅋ
한줄요약
대한민국 상장사간의 아름다운 이별
SK플래닛과 위메이드 파트너쉽 종료 및 지분관계 정리.
위메이드측이 소송, 상폐등에 휘말리면 조기상환한다는 풋옵션 조항이 있었는데
소송과 상폐 모두 현실화 되었음.
결국 위메는 SK플래닛이 보유한 전환사채 약 222억 (원금+이자) 조기상환 엔딩.
근데 서로 좋게 끝내기로, 좋게 기사내기로 한듯. 합의를 통해 조기 상환했다함 ㅋㅋㅋㅋ
한줄요약
대한민국 상장사간의 아름다운 이별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한국 사랑해요”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X (formerly Twitter)
Ponyo (@13300RPM) on X
“We Love Korea” (한국 사랑해요)
Suddenly every project founder loves Korea.
They love us so much they jet in, host local meetups, toss a few hundred bucks at attendees, and reserve airdrop allocations for the loudest Korean CT yappers.
The playbook works! Innocent…
Suddenly every project founder loves Korea.
They love us so much they jet in, host local meetups, toss a few hundred bucks at attendees, and reserve airdrop allocations for the loudest Korean CT yappers.
The playbook works! Innocent…
Forwarded from Jolup CCTV 공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