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코인더쿠
#코인칼럼
USDC 발행사 "써클"의 IPO 초대박, 혹시 USDT 발행사 "테더"도 IPO를 할까?
스테이블코인 시장 2위(시총 610억 달러, 점유율 27%)인 USDC의 발행사 '서클'이 IPO로 월스트리트를 홀리고 있음. 주당 31달러로 시작한 써클 주식이 첫날 168% 폭등, 종가 83.23달러에 180억 달러 밸류 찍으며 10억 5천만 달러를 쓸어담았음ㄷㄷ
이쯤 되면 궁금한 게 하나 생김. 과연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장 1위인 USDT(시총 1,537억 달러, 점유율 61%) 발행사 테더는 과연 IPO를 할까(또는 할수 있을까). 말 나온 김에 한번 파헤쳐 보자ㅋ
일단 테더는 '24년 순이익만 130억 달러로 그 유명한 코스트코('24년 순이익 73억 달러)의 두배에 육박함. 그리고 테더는 알려진 것만 비트코인 92,646개에 미국 국채 1,200억 달러(전세계 20위 내) 굴리면서 짭짤한 이자 챙기고 있어서 재무 상태가 양호함
써클이 180억 달러 밸류로 10.5억 달러 조달했는데, 테더는 최대 5,150억 달러 밸류 가능하다고 함. 써클의 IPO 대박 신화는 테더가 IPO를 할 경우 기관투자자 FOMO를 일으킬 수 있는데다가, 이제 막 미 연방 최초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가 상원을 통과하면서 규제의 명확성 마저 뚜렷해지고 있음
하지만 테더가 IPO로 가는 길은 매우 험난할 것임. '21년 CFTC가 USDT 1:1 준비금 허위라며 4,100만 달러 벌금 때렸고, '25년에도 자금세탁방지 위반으로 미 당국 조사를 받고 있는데 이런 테더가 IPO 가려면 준비금 100% 감사받아야 함. 그래서인지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가 IPO 필요 없다고 쐐기 박은 상태임
진짜 테더가 IPO를 추진하려고 해도 독립 감사와 완전한 준비금 공개가 필수임. 가령, 써클은 USDC의 100% 현금 및 단기 국채 준비금을 정기 감사로 증명하며 규제 신뢰를 얻었음. 테더가 '23년부터 투명성을 강화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SEC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가만 생각해보면 테더가 굳이 존재의 위협을 받으면서까지 IPO를 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음. 미국 국채로 연 이자 50억 달러를 챙기면서 암호화폐 넘어 AI, 에너지, 교육까지 손뻗치며 꿩먹고 알먹고 있음. 실제로 '24년 비트코인 채굴사 Bitdeer에 1억 달러 투자, '25년 AI 스타트업 xAI(일론 머스크꺼)에 5억 달러 투자, 우루과이 비트코인 채굴 데이터센터엔 2억 달러 투자함
그리고 USDT 자체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에서 3.5억 사용자로 결제·송금 시장 장악했음. 예를 들어, 볼리비아 소매점 30%가 USDT로 가격 표시되고, 베트남 송금 시장의 25%가 USDT로 돌아감. 써클은 USDC 610억 달러로 미국·EU 규제 쫓아갈때, 테더는 비공개라서 규제 덜 타고 신흥 시장 싹쓸이하면서 블록체인 밖으로 제국 키우는 중임
결론적으로, 테더의 IPO 추진은 CEO의 반대와 규제 논란, 그리고 이미 잘 나가고 있기에 그 가능성이 매우 낮음. 하지만 혹시나 테더가 의지를 갖고 투명성을 강화하고 규제를 준수한다면 가장 성공한 IPO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어쩌면 그 '테더의 IPO 추진'이 이번 상승 사이클의 화룡정점을 만들수 있다는 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글로벌머니전쟁
USDC 발행사 "써클"의 IPO 초대박, 혹시 USDT 발행사 "테더"도 IPO를 할까?
스테이블코인 시장 2위(시총 610억 달러, 점유율 27%)인 USDC의 발행사 '서클'이 IPO로 월스트리트를 홀리고 있음. 주당 31달러로 시작한 써클 주식이 첫날 168% 폭등, 종가 83.23달러에 180억 달러 밸류 찍으며 10억 5천만 달러를 쓸어담았음ㄷㄷ
이쯤 되면 궁금한 게 하나 생김. 과연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장 1위인 USDT(시총 1,537억 달러, 점유율 61%) 발행사 테더는 과연 IPO를 할까(또는 할수 있을까). 말 나온 김에 한번 파헤쳐 보자ㅋ
일단 테더는 '24년 순이익만 130억 달러로 그 유명한 코스트코('24년 순이익 73억 달러)의 두배에 육박함. 그리고 테더는 알려진 것만 비트코인 92,646개에 미국 국채 1,200억 달러(전세계 20위 내) 굴리면서 짭짤한 이자 챙기고 있어서 재무 상태가 양호함
써클이 180억 달러 밸류로 10.5억 달러 조달했는데, 테더는 최대 5,150억 달러 밸류 가능하다고 함. 써클의 IPO 대박 신화는 테더가 IPO를 할 경우 기관투자자 FOMO를 일으킬 수 있는데다가, 이제 막 미 연방 최초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가 상원을 통과하면서 규제의 명확성 마저 뚜렷해지고 있음
하지만 테더가 IPO로 가는 길은 매우 험난할 것임. '21년 CFTC가 USDT 1:1 준비금 허위라며 4,100만 달러 벌금 때렸고, '25년에도 자금세탁방지 위반으로 미 당국 조사를 받고 있는데 이런 테더가 IPO 가려면 준비금 100% 감사받아야 함. 그래서인지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가 IPO 필요 없다고 쐐기 박은 상태임
진짜 테더가 IPO를 추진하려고 해도 독립 감사와 완전한 준비금 공개가 필수임. 가령, 써클은 USDC의 100% 현금 및 단기 국채 준비금을 정기 감사로 증명하며 규제 신뢰를 얻었음. 테더가 '23년부터 투명성을 강화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SEC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가만 생각해보면 테더가 굳이 존재의 위협을 받으면서까지 IPO를 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음. 미국 국채로 연 이자 50억 달러를 챙기면서 암호화폐 넘어 AI, 에너지, 교육까지 손뻗치며 꿩먹고 알먹고 있음. 실제로 '24년 비트코인 채굴사 Bitdeer에 1억 달러 투자, '25년 AI 스타트업 xAI(일론 머스크꺼)에 5억 달러 투자, 우루과이 비트코인 채굴 데이터센터엔 2억 달러 투자함
그리고 USDT 자체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에서 3.5억 사용자로 결제·송금 시장 장악했음. 예를 들어, 볼리비아 소매점 30%가 USDT로 가격 표시되고, 베트남 송금 시장의 25%가 USDT로 돌아감. 써클은 USDC 610억 달러로 미국·EU 규제 쫓아갈때, 테더는 비공개라서 규제 덜 타고 신흥 시장 싹쓸이하면서 블록체인 밖으로 제국 키우는 중임
결론적으로, 테더의 IPO 추진은 CEO의 반대와 규제 논란, 그리고 이미 잘 나가고 있기에 그 가능성이 매우 낮음. 하지만 혹시나 테더가 의지를 갖고 투명성을 강화하고 규제를 준수한다면 가장 성공한 IPO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어쩌면 그 '테더의 IPO 추진'이 이번 상승 사이클의 화룡정점을 만들수 있다는 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글로벌머니전쟁
❤1
1. 자기는 객관적으로 투자를 잘해왔었다 -> 거짓. 잘한것만 부각되서 그렇지 위메시절에 날려먹은 수백억도 넣으면 그리 잘하지도 못했음
2. 위믹스로했던짓 넥서스에서도 하겠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위믹스로했던짓 넥서스에서도 하겠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과거에 위믹스는 그에게 '좋은 재원'
2. 현재그에게 '투자재원'은 넥써쓰 주식발행
이좋은 재원이 주식까지 번졌음.
크로쓰는 말해뭐해 ㅋㅋㅋㅋㅋㅋ
2. 현재그에게 '투자재원'은 넥써쓰 주식발행
이좋은 재원이 주식까지 번졌음.
크로쓰는 말해뭐해 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머니보틀
23-25년에 새로 나온 알트코인중에
HYPE 말고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코인이 있나요?
이게 알트장이 안오는 이유같습니다
HYPE 말고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코인이 있나요?
이게 알트장이 안오는 이유같습니다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크로마, 26일에 체인 종료 ]
모든 코인은 이렇게 끝이 나는게 아닐까? 어쩌면 그 선례를 보여주는게 아닌가싶은 크로마체인의 서비스 종료.
노드세일로 360만불을 모집하였고 다른 식으로도 모집하였을텐데 이 돈은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겠다.
코인 다 끝났다
모든 코인은 이렇게 끝이 나는게 아닐까? 어쩌면 그 선례를 보여주는게 아닌가싶은 크로마체인의 서비스 종료.
노드세일로 360만불을 모집하였고 다른 식으로도 모집하였을텐데 이 돈은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겠다.
코인 다 끝났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크로마에 관한 논란들 요약
1. 위메이드가 라이트스케일(현, 크로마) 100억원에 인수, 위믹스 판 돈
2. 위메이드는 투자금 회수하면 위믹스 바이백 소각을 약속
3. 바이백 소각 약속 돌연 취소 후 크로마 지분 매각
(얼마의 차익을 먹었는지 불명)
4. 라이트스케일은 테라폼랩스 후신으로 지목받은 회사
(사무실 위치, 집기류까지 동일)
5. 오르빗 박태규가 테라-루나 쪽으로 이직한다는 소문이 있었음
6. 루나가 망하기 전, 루나 투자자들이 학을 때고 박태규 채용을 반대, 박태규 측은 루머라고 일축
7. 박태규는 후에 라이트스케일 대표로 나타남
8. 투자금 출처도 위믹스 판돈, NFT 사실상 크로마 판돈. 전부 개미의 피눈물로 이뤄진 자금
9. 보여준거 없이 서비스 종료
10. 일반 투자자는 탈출 가격도 안주고 폭락
1. 위메이드가 라이트스케일(현, 크로마) 100억원에 인수, 위믹스 판 돈
2. 위메이드는 투자금 회수하면 위믹스 바이백 소각을 약속
3. 바이백 소각 약속 돌연 취소 후 크로마 지분 매각
(얼마의 차익을 먹었는지 불명)
4. 라이트스케일은 테라폼랩스 후신으로 지목받은 회사
(사무실 위치, 집기류까지 동일)
5. 오르빗 박태규가 테라-루나 쪽으로 이직한다는 소문이 있었음
6. 루나가 망하기 전, 루나 투자자들이 학을 때고 박태규 채용을 반대, 박태규 측은 루머라고 일축
7. 박태규는 후에 라이트스케일 대표로 나타남
8. 투자금 출처도 위믹스 판돈, NFT 사실상 크로마 판돈. 전부 개미의 피눈물로 이뤄진 자금
9. 보여준거 없이 서비스 종료
10. 일반 투자자는 탈출 가격도 안주고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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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코인 안오른다고 불평할 시간에 이재명이 밀어주는 국장에서 트레이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코인만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꼭 코인에만 매몰되어 계시지 마시고 내 알트를 누가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는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랜 격언처럼 이 판에 나보다 호구가 안보인다면 그 판을 뜨는게 맞습니다
재단은 공짜로 코인 찍어내고,
쓰레기 코인들은 바이낸스 알파 짬통에 처박히고,
KOL들은 KOL 라운드, 혹은 야핑 등 다양한 수단으로 개미들과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게 코인을 얻습니다
이런 구조에서 과연 누가 호구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다들 코인만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꼭 코인에만 매몰되어 계시지 마시고 내 알트를 누가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는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랜 격언처럼 이 판에 나보다 호구가 안보인다면 그 판을 뜨는게 맞습니다
재단은 공짜로 코인 찍어내고,
쓰레기 코인들은 바이낸스 알파 짬통에 처박히고,
KOL들은 KOL 라운드, 혹은 야핑 등 다양한 수단으로 개미들과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게 코인을 얻습니다
이런 구조에서 과연 누가 호구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Forwarded from 🌸Crypto Judy🐰🌸
아크 인베스트, 써클 주식 또 대규모 매각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244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244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Blockmedia
아크 인베스트, 써클 주식 또 대규모 매각
2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주요 투자운용사 아크(ARK) 인베스트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RCL)의 IPO 이후 두 번째 주에 걸쳐 자사 ETF 포트폴리오 내 서클 주식 비중을 크게 줄였다. ARK의 주요 ETF인 ARK 이노베이션 ETF(ARKK)는 약
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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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대를 관통하는 변하지 않는 것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기자수첩] 위믹스(WEMIX), 써클과 협력 의문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359
✍ 평소에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만 쓰던 기자님이 써클 협력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함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359
위믹스(WEMIX)가 써클, 체인링크(LINK) 등과 협력해 USDC.e를 도입한다는 자료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과연 이들과 협력이라는 단어를 언급할 정도의 제휴인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식으로 체결된 제휴로 사업 파트너 관계가 성립됐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반대라면 역풍을 제대로 맞는다.
지난 23일 위믹스 재단 측이 배포한 자료는 의문투성이다. 별도의 심사를 거쳐 자료를 배포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유에스디코인 민팅 크루 수준에 불과한 계정 권한 등급을 협업과 협력으로 과대 포장했다면 문제가 있다.
✍ 평소에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만 쓰던 기자님이 써클 협력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함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이미 위메 종토방은 교묘한 거짓이 퍼지는 중
"위메가 써클하고 스테이블한다."
USDC.e 와 USDC 차이점을 설명하는 걸
포기하는게 빠릅니다.
"위메가 써클하고 스테이블한다."
USDC.e 와 USDC 차이점을 설명하는 걸
포기하는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