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나올만 한 2025년 로드맵이긴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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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홀더라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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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feat. 온체인)
지금 상황과 유사했던 과거 불장 조정 포인트 소개. 21년 2월 22일~23일 발생했던 조정 Total3 차트기준 당시 약 '30%' 넘는 조정이 발생했었음. (460B -> 300B) 18년 사이클 Total3 차트 고점을 넘기고 몇주만에 발생했던 조정이었고, 수십일간 변동성을 거친뒤엔, 알트 대불장(1~2개월)이 찾아왔었음. 금일 24년12월10일 새벽 전사이클 차트 고점을 넘긴지 수일만에 급락이 발생했음. Total3 차트 기준으로 약…
12월 초부터 시작된 조정장
3주 정도 만에 반등시작
트럼프 취임식에 떨군다는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글쎄?
횡보장이 더 길어질 수는 있겠지만 굳이 떡락할 거라 봐야할 이유는 적은 거 같음
1월3일부터 풀리는 FTX 대규모 현금 상환 (거래소->유저) 이라는 커다란 호재도 있고
역사적으로 불리시한 경우가 많았던 1월,
취임식후 크립토 우호적인 정책발표를 기대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함
건강한 조정중에 털린 흑우 없재????
비트도미는 빠지면서 알트 도미는 오르고 있고, 빠졌던 스테이블코인 수급도 USDC로 복귀.
슬슬 준비하자
(선물은 여전히 저배로만 추천)
3주 정도 만에 반등시작
트럼프 취임식에 떨군다는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글쎄?
횡보장이 더 길어질 수는 있겠지만 굳이 떡락할 거라 봐야할 이유는 적은 거 같음
1월3일부터 풀리는 FTX 대규모 현금 상환 (거래소->유저) 이라는 커다란 호재도 있고
역사적으로 불리시한 경우가 많았던 1월,
취임식후 크립토 우호적인 정책발표를 기대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함
건강한 조정중에 털린 흑우 없재????
비트도미는 빠지면서 알트 도미는 오르고 있고, 빠졌던 스테이블코인 수급도 USDC로 복귀.
슬슬 준비하자
(선물은 여전히 저배로만 추천)
👍1
12월의 조정과 무관하지 않았을 거라 봄
다행히 USDC민팅이 그만큼 올랐다는거는
걍 USDT -> USDC 로 갈아탔다는거지 자금들이 완전히 빠진게 아니란 것.
테더가 망할거라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더마냥 빌빌대면서 지배력을 많이 뺏기는 상황은 올수도 있겠다
이번불장은 그냥 미국임
스테이블도 미국, 뭐도 미국
진정한 꾹이형은 미국
(미국 찬양자 아님. 크립토인으로써 럼프형은 찬양함)
다행히 USDC민팅이 그만큼 올랐다는거는
걍 USDT -> USDC 로 갈아탔다는거지 자금들이 완전히 빠진게 아니란 것.
테더가 망할거라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더마냥 빌빌대면서 지배력을 많이 뺏기는 상황은 올수도 있겠다
이번불장은 그냥 미국임
스테이블도 미국, 뭐도 미국
진정한 꾹이형은 미국
(미국 찬양자 아님. 크립토인으로써 럼프형은 찬양함)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테더에 대한 불안감 증폭
ㆍ최고 경영자(스튜어트 호그너)가 조용히 사임
ㆍ테더는 20일 이상 아무것도 민팅하지 않았습니다.
ㆍEU에서 금지됨, (거래량 64%이상)
ㆍ거래소에서 재무부로 수십억 달러가 전송됨
ㆍ1,370억 달러 이상의 토큰 감사 거부
ㆍ법무부에서 자금세탁, 제재 위반 등에 대한 수사 진행 중
ㆍ12일 동안 5회 이상 소각되면 USDT 페그가 깨질 것
Tether 로고가 핵폭탄 모양을 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원문
#USDT
ㆍ최고 경영자(스튜어트 호그너)가 조용히 사임
ㆍ테더는 20일 이상 아무것도 민팅하지 않았습니다.
ㆍEU에서 금지됨, (거래량 64%이상)
ㆍ거래소에서 재무부로 수십억 달러가 전송됨
ㆍ1,370억 달러 이상의 토큰 감사 거부
ㆍ법무부에서 자금세탁, 제재 위반 등에 대한 수사 진행 중
ㆍ12일 동안 5회 이상 소각되면 USDT 페그가 깨질 것
Tether 로고가 핵폭탄 모양을 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원문
#USDT
😱1
Forwarded from GMB LABS (코인추천요정 | GMB LABS)
$ONDO 언락 어떻게될까?
2024년 1/18 TGE를 했던 $ONDO 가 곧 1주년을 맞이하며 대규모 언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근래 나왔던 언락 중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상세적인 정보들과 함께 제 개인의견을 덧붙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토크노믹스
총 4가지로 구분되어 있으며 1/18에 예정된 대규모 언락은 커뮤니티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에서 언락됩니다. 사실 위 토크노믹스에서 Protocol Development, Ecosystem Growth 물량은 합쳐서 재단물량 이라고 보는게 더 편할 것 같네요.
2. 언락이 연기될까?
대규모 언락을 앞두고 언락을 연기해서 숏청산을 일으키는 경우가 꽤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 는 없습니다.
프라이빗 투자자들은 정확히 말하면 토큰이 아닌 Equity, 즉 지분투자에 따른 보상으로 지급되는 토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ONDO 토큰은 스테이킹이라는 유틸리티가 존재하지 않고 예를 들어 $TIA 처럼 스테이킹 보상을 통해 투자한 것에 대해 미리 보상을 받고 있는 시스템도 아니였기 때문에 언락을 더 미루는 것은 사실상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재단물량 또한 운영비 충당을 위해 언락이 추가적인 투자유치가 아니라면 언락이 불가피 할 것 같습니다.
3.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결론만 말하자면 숏도 치지말고 굳이 살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현재 펀딩비가 굉장히 살인적이기 때문에 언락까지 기다릴 시에 굉장히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언락연기에 대한 가능성이 개인적으로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발생할 경우 큰 손실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이번 언락 이후 시가총액은 약 $5B 수준으로 $APT 와 $AAVE 사이에 머물게 됩니다. Ondo Finance가 사실 RWA 분야에서 제일 시총이 크지만 저는 '블랙록 마케팅'의 효과가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블랙록과 연관성을 가진 유일한 알트코인이였지만 요새는 $ENA, $FXS 등 블랙록과의 연관성을 더하는 프로토콜들이 많이 생겨나며 더이상 'One and Only'가 아니기 때문에 다소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 추가적인 정보
이더스캔을 살펴보면 하나의 컨트랙트에서 모든것을 관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언락 이슈를 통해 매매를 진행하실 분들은 해당 컨트랙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것이 가장 도움될 것 같습니다.
#ONDO
2024년 1/18 TGE를 했던 $ONDO 가 곧 1주년을 맞이하며 대규모 언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근래 나왔던 언락 중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상세적인 정보들과 함께 제 개인의견을 덧붙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토크노믹스
- 커뮤니티(코리세일) : ~2%
- Ecosystem Growth: ~52.1%
- Protocol Development: 33%
- Private Sales: ~12.9%
총 4가지로 구분되어 있으며 1/18에 예정된 대규모 언락은 커뮤니티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에서 언락됩니다. 사실 위 토크노믹스에서 Protocol Development, Ecosystem Growth 물량은 합쳐서 재단물량 이라고 보는게 더 편할 것 같네요.
Coinlist Tranche1에서 구매한 물량도 매일 조금씩 풀리긴하지만 대부분 언락이 된 상태이고 전체 토크노믹스의 0.3%도 채 차지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될 물량입니다.
2. 언락이 연기될까?
대규모 언락을 앞두고 언락을 연기해서 숏청산을 일으키는 경우가 꽤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 는 없습니다.
프라이빗 투자자들은 정확히 말하면 토큰이 아닌 Equity, 즉 지분투자에 따른 보상으로 지급되는 토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ONDO 토큰은 스테이킹이라는 유틸리티가 존재하지 않고 예를 들어 $TIA 처럼 스테이킹 보상을 통해 투자한 것에 대해 미리 보상을 받고 있는 시스템도 아니였기 때문에 언락을 더 미루는 것은 사실상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재단물량 또한 운영비 충당을 위해 언락이 추가적인 투자유치가 아니라면 언락이 불가피 할 것 같습니다.
3.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결론만 말하자면 숏도 치지말고 굳이 살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현재 펀딩비가 굉장히 살인적이기 때문에 언락까지 기다릴 시에 굉장히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언락연기에 대한 가능성이 개인적으로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발생할 경우 큰 손실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이번 언락 이후 시가총액은 약 $5B 수준으로 $APT 와 $AAVE 사이에 머물게 됩니다. Ondo Finance가 사실 RWA 분야에서 제일 시총이 크지만 저는 '블랙록 마케팅'의 효과가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블랙록과 연관성을 가진 유일한 알트코인이였지만 요새는 $ENA, $FXS 등 블랙록과의 연관성을 더하는 프로토콜들이 많이 생겨나며 더이상 'One and Only'가 아니기 때문에 다소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 추가적인 정보
이더스캔을 살펴보면 하나의 컨트랙트에서 모든것을 관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언락 이슈를 통해 매매를 진행하실 분들은 해당 컨트랙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것이 가장 도움될 것 같습니다.
#ONDO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의 제작동기를 물어본 BBC방송 인터뷰에서, 감독 황동혁의 답변
'돈 때문에요.' 그는 주저없이 대답했다.
라는 기사를 읽고 들었던 생각에 대한 포스팅
오징어 게임 제작당시, 넷플릭스가 간섭 없이 모든 투자비를 대주는 대신, 작품의 '저작권'을 넷플릭스가 '모두' 가지는 계약이었다 함.
그로인해, 오징어 게임의 선풍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황동혁의 수익은 3~5억원 정도로 미미했다 함.
반면, 넷플릭스는 흥행성과, 재방송 등의 수익으로 약 1조원 정도의 수익을 거머 쥐었다고 함.
성과에 비해 작은 보상을 얻게된 감독은 처음엔 절대 2편을 찍으려 하지 않았다 함.
하지만 후에 2편의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고 이유는 '돈' 때문이라고 답변 한걸 보아선, 2편에 관한 계약내용이 바뀌었기 때문이었을 거라고 추정 할 수 있음.
오징어 게임 1편을 재밌게 보고난뒤 2편을 보긴 보았으나 공유나오는 부분을 제외하곤 정말 재미없게 보았음. 전혀 몰입도 안되고 후반가서는 걍 스킵하면서 볼 정도였음.
나의 실망감은 감독의 솔직한 인터뷰 답변을 보고 사라졌음 ㅋㅋ
엄청난 기간동안 준비해서 나왔던 오징어게임1과 달리, 오징어 게임2는 그냥 '돈' 때문에 찍었다니 ㅋㅋㅋㅋ
그렇다는건 기존 계약과는 다른 계약내용이었다고 추정 할 수 있음.
오징어1의 인기로 인해 후속작을 만들어 달라는 넷플의 요구에 응하되, 계약조건에 '확정 보상'을 추가 했을 가능성이 큼.
Ex) 감독 개런티로 200억 줘, 저작권은 너네 해. 그럼 후속작 만들어줌ㅋ 라든지..)
위의 가정이 맞다면, 황감독 입장에서는 걍 뭘 만들어내도 됨.
똥을 만들어 내든, 쓰레기를 만들어 내든 200억 보상이 확보되어있는 상황임.
(명예나 명성등 부수적인 가치도 존재하겠지만)
이상황이 굉장히 코인판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어서 포스팅)
'돈 때문에요.' 그는 주저없이 대답했다.
라는 기사를 읽고 들었던 생각에 대한 포스팅
오징어 게임 제작당시, 넷플릭스가 간섭 없이 모든 투자비를 대주는 대신, 작품의 '저작권'을 넷플릭스가 '모두' 가지는 계약이었다 함.
그로인해, 오징어 게임의 선풍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황동혁의 수익은 3~5억원 정도로 미미했다 함.
반면, 넷플릭스는 흥행성과, 재방송 등의 수익으로 약 1조원 정도의 수익을 거머 쥐었다고 함.
성과에 비해 작은 보상을 얻게된 감독은 처음엔 절대 2편을 찍으려 하지 않았다 함.
하지만 후에 2편의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고 이유는 '돈' 때문이라고 답변 한걸 보아선, 2편에 관한 계약내용이 바뀌었기 때문이었을 거라고 추정 할 수 있음.
오징어 게임 1편을 재밌게 보고난뒤 2편을 보긴 보았으나 공유나오는 부분을 제외하곤 정말 재미없게 보았음. 전혀 몰입도 안되고 후반가서는 걍 스킵하면서 볼 정도였음.
나의 실망감은 감독의 솔직한 인터뷰 답변을 보고 사라졌음 ㅋㅋ
엄청난 기간동안 준비해서 나왔던 오징어게임1과 달리, 오징어 게임2는 그냥 '돈' 때문에 찍었다니 ㅋㅋㅋㅋ
그렇다는건 기존 계약과는 다른 계약내용이었다고 추정 할 수 있음.
오징어1의 인기로 인해 후속작을 만들어 달라는 넷플의 요구에 응하되, 계약조건에 '확정 보상'을 추가 했을 가능성이 큼.
Ex) 감독 개런티로 200억 줘, 저작권은 너네 해. 그럼 후속작 만들어줌ㅋ 라든지..)
위의 가정이 맞다면, 황감독 입장에서는 걍 뭘 만들어내도 됨.
똥을 만들어 내든, 쓰레기를 만들어 내든 200억 보상이 확보되어있는 상황임.
(명예나 명성등 부수적인 가치도 존재하겠지만)
이상황이 굉장히 코인판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어서 포스팅)
👍2
코인을 찍어내고 파는 무리들의 행태를 보면
1. 투자자를 모집하고 (아무나 할수는 없는 거지만)
2. 재단설립, 코인발행, 코인상장등을 진행함
3. MM을 이용해 시세조종을 하고 시세를 펌핑시킴
4. 투자자, 재단 양측모두 각자가 필요한 만큼의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코인을 팜.
(원금의 몇배라든지, 초기 투자비용의 몇배 라든지)
5. 이단계부터 이들은 오징어게임2편을 제작하는 황감독의 입장이 되어버림.
이미 목표수익을 확보했으므로, 이전까지 열일했던 것처럼 일할 동기가 상당히 소진됨.
사법리스크 같은 리스크를 제외하면 리스크도 없음.
뿐만아니라
설렁설렁 일하든, 일을 아예 안하든 추가적인 수익도 이미 확보가 되어있음.
'앞으로도 꾸준히 팔면 되니까.'
황감독보다도 상황이 '더' 좋은게 코인 재단이라는 말.
혹자는 '가격을 올려서 팔면 더 좋을텐데?' 라고 반문할 수 있음.
맞음. 반은 맞는 얘기임.
MM을 통해 가격을 끌어올리는 것에도 타이밍이나 상황, 비용등의 한계가 존재하며,
지들이 생각하는 고점한계에서 이미 설거지를 한 상황임.
냅뒀다가 한참 떡락후에 다시 올리면 올렸지 꾸준하게 우상향을 시키진 못한다는 것.
그러니 혹시 씹스캠 고점에 물린 누군가가 있다면 재단이 구해줄거라는 헛된 희망을 가져봐야 의미가 없음.
걔들은 이미 충분히 팔았고, 앞으로도 팔거임.
더 쉽게 얘기해볼까?
재단이 10억넣고, VC들로부터 100억 투자 받아서 코인프로젝트 진행한다 치면,
사업 초기(코인상장후 일정물량 엑싯단계)에 이미 10배~20배를 먹고 시작한다는 말.
코인판에 멀쩡한 프로젝트가 거의 없을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임.
팀물량, 재단물량, 초기투자자물량 등 락업 몇년으로 지정해두고 시작하는 토크노믹스가진 알트 있으면 누가좀 알려줘. 프로젝트 좋으면 대출해서라도 몰빵한다 ㅋ
나만 아는 얘기는 아니지만, 오징어게임보고 걍 새삼 또 생각나서 끄적여봤음 ㅜ
1. 투자자를 모집하고 (아무나 할수는 없는 거지만)
2. 재단설립, 코인발행, 코인상장등을 진행함
3. MM을 이용해 시세조종을 하고 시세를 펌핑시킴
4. 투자자, 재단 양측모두 각자가 필요한 만큼의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코인을 팜.
(원금의 몇배라든지, 초기 투자비용의 몇배 라든지)
5. 이단계부터 이들은 오징어게임2편을 제작하는 황감독의 입장이 되어버림.
이미 목표수익을 확보했으므로, 이전까지 열일했던 것처럼 일할 동기가 상당히 소진됨.
사법리스크 같은 리스크를 제외하면 리스크도 없음.
뿐만아니라
설렁설렁 일하든, 일을 아예 안하든 추가적인 수익도 이미 확보가 되어있음.
'앞으로도 꾸준히 팔면 되니까.'
황감독보다도 상황이 '더' 좋은게 코인 재단이라는 말.
혹자는 '가격을 올려서 팔면 더 좋을텐데?' 라고 반문할 수 있음.
맞음. 반은 맞는 얘기임.
MM을 통해 가격을 끌어올리는 것에도 타이밍이나 상황, 비용등의 한계가 존재하며,
지들이 생각하는 고점한계에서 이미 설거지를 한 상황임.
냅뒀다가 한참 떡락후에 다시 올리면 올렸지 꾸준하게 우상향을 시키진 못한다는 것.
그러니 혹시 씹스캠 고점에 물린 누군가가 있다면 재단이 구해줄거라는 헛된 희망을 가져봐야 의미가 없음.
걔들은 이미 충분히 팔았고, 앞으로도 팔거임.
더 쉽게 얘기해볼까?
재단이 10억넣고, VC들로부터 100억 투자 받아서 코인프로젝트 진행한다 치면,
사업 초기(코인상장후 일정물량 엑싯단계)에 이미 10배~20배를 먹고 시작한다는 말.
코인판에 멀쩡한 프로젝트가 거의 없을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임.
팀물량, 재단물량, 초기투자자물량 등 락업 몇년으로 지정해두고 시작하는 토크노믹스가진 알트 있으면 누가좀 알려줘. 프로젝트 좋으면 대출해서라도 몰빵한다 ㅋ
나만 아는 얘기는 아니지만, 오징어게임보고 걍 새삼 또 생각나서 끄적여봤음 ㅜ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에테나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 것
https://x.com/leptokurtic_/status/1875521461659541850
에테나에 대한 의문제기와 그에 대한 파운더의 답변.
이런게 정말 뽕맛 좋긴 해...
2025년은 "안전한거 맞아?"라는 질문에 "니애미"라는 답변이 달리고, 거기에 열광하던 야만의 시절보다 나아질거라고 믿는다.
https://x.com/leptokurtic_/status/1875521461659541850
에테나에 대한 의문제기와 그에 대한 파운더의 답변.
이런게 정말 뽕맛 좋긴 해...
2025년은 "안전한거 맞아?"라는 질문에 "니애미"라는 답변이 달리고, 거기에 열광하던 야만의 시절보다 나아질거라고 믿는다.
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솔라나 , 수이 , 베이스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는 얼마나 나올까?
- 솔라나 : 32초
- 베이스 : 16초
- 수이 : 12초
- 솔라나 : 32초
- 베이스 : 16초
- 수이 : 12초
자발적 퇴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약속을 안지키고 주식이건 코인이건 다 던졌던 장현국 발빠르게 사업 전개중.
'크로스' 라는 이더체인 토큰발행
(설마 '크로'마 + 위믹'스' ??? )
'10억개 초기발행후 추가 민팅없음'
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듯.
대표적으로 BNB 코인이 2억개 초기발행후, 추가민팅없이 매분기 수익의 20%를 BNB코인 소각에 사용하여 총 1억개까지 줄이는 토크노믹스.
위믹스시절에도 BNB코인보다 위믹스코인의 소각시스템이 더 뛰어나다고 선동하던 양반이긴 했음.
'추가민팅이 없으니 토큰인플레이션이 없다' 이거에만 현혹되어선 안됨.
총 발행량이 10억개로 고정되어있는 것 뿐
'재단물량유동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장현국이 코인사업에 목숨거는 이유는 이미 쉽게 돈을 해먹어봐서임.
'재단물량 유동화'를 위해 직접 또다시 코인사업을 하는것.
이번엔 위메이드에 비해 훨씬 열악한 액션스퀘어라는 다 무너져가는 회사에서 코인사업을 진행중이라
'코인유동화'를 통한 '현금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
액션주가를 보듯 인기는 꽤 있을거고 초기펌핑도 나올거라 생각함.
나같아도 위믹스 크로마 사느니 크로스 산다.
하지만 구라와 선동에는 충분히 주의하며 접근하길 바람.
-요약-
현국이 또 '예쁜 쓰레기' 만드는중.
위믹스사느니 크로스 사는건 맞음.
선동에 주의.
'크로스' 라는 이더체인 토큰발행
(설마 '크로'마 + 위믹'스' ??? )
'10억개 초기발행후 추가 민팅없음'
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듯.
대표적으로 BNB 코인이 2억개 초기발행후, 추가민팅없이 매분기 수익의 20%를 BNB코인 소각에 사용하여 총 1억개까지 줄이는 토크노믹스.
위믹스시절에도 BNB코인보다 위믹스코인의 소각시스템이 더 뛰어나다고 선동하던 양반이긴 했음.
'추가민팅이 없으니 토큰인플레이션이 없다' 이거에만 현혹되어선 안됨.
총 발행량이 10억개로 고정되어있는 것 뿐
'재단물량유동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장현국이 코인사업에 목숨거는 이유는 이미 쉽게 돈을 해먹어봐서임.
'재단물량 유동화'를 위해 직접 또다시 코인사업을 하는것.
이번엔 위메이드에 비해 훨씬 열악한 액션스퀘어라는 다 무너져가는 회사에서 코인사업을 진행중이라
'코인유동화'를 통한 '현금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
액션주가를 보듯 인기는 꽤 있을거고 초기펌핑도 나올거라 생각함.
나같아도 위믹스 크로마 사느니 크로스 산다.
하지만 구라와 선동에는 충분히 주의하며 접근하길 바람.
-요약-
현국이 또 '예쁜 쓰레기' 만드는중.
위믹스사느니 크로스 사는건 맞음.
선동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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