ɪɴꜱɪɢʜᴛ ɴᴏᴛ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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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hamdulill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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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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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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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r you fly, the harder you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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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ll illusions are stripped, the soul learns how to f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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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every move, every mask fall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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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ke a break.
❤‍🔥131
LFG 🚀
Break time’s Over.
No more Waiting, No More Excuses.

27 June 2025 —


Not a Comeback, A Takeover, Remember That
18❤‍🔥3
Twitter Account for Sell

💠 Old Accounts –
                🔰 1 Month
                🔰 3 Month
                🔰 2007 Year To 2025 Year

💠 High Security –
                 2FA Added Twitter
                 2fa Added IN Mail
                 Athu Token Added
                 CTO Added

💠 New Twitter Accounts –
                  Super Low Rate
                  HIGH Security Added

💠 Available Unlimited
⛔️ 2007 To 2010 Limited Stock
🔥18❤‍🔥4
When a fan becomes a hater 😂😂

Enjoy man 😁 See You Again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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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ity is piling up on the topside.

SHORT SQUEEZE INCOMING!
[2026년 전망: 사다리가 끊기기 일보 직전..?]

최근 강하게 들고 있는 생각을 뇌피셜리 풀어보고자 함.

- 2026년 현재, 지금 시장에서 느껴지는 이 열기는 단순한 강세장이 아님.

- 미국과 중국이 AI, 휴머노이드, 우주 패권을 놓고 국가의 명운을 건 '머니 게임'을 벌이고 있음

- 천문학적인 CAPEX가 필요하니, 국가는 필연적으로 유동성을 풀고 버블을 용인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됨

-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스페이스X나 OpenAI를 보면, 자본집약적 괴물들이 들어오지만, 이미 비상장 단계에서 밸류를 다 당겨씀

- 그래서 과거 아마존, 구글처럼 개인이 상장 후 대박을 노릴 룸(Room)이 확연히 줄어듦.

- 왜냐면 이제는 기술이 자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압도적 자본이 기술을 독점하는 구조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기 때문임.

- 이는 개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구조적으로 닫히고 있다는 뜻임.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 진짜 공포는 이 화려한 파티가 끝난 직후 일 수 있음.

- 버블이 만약에 터진다면, 그렇다면 3~5년의 조정장이 올 수 있는데, 기술은 기다려주지 않음

- AI와 휴머노이드는 더 고도화 될 것이고, 이는 사람의 몸값을 빠르게 낮추게 됨

- 기업은 필연적으로 "원가 절감"을 해야하는데,
이때 가장 비효율적인 비용인 '인간'을 대체하려는 유인은 갈수록 극대화 될 수밖에 없음.

- 투자에서도,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들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정보의 비대칭을 이용한 알파는 거의 사라지게 될 것임

- 그래서 나는 2026년을, 개인 투자자가 자산을 퀀텀 점프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음

- 하루라도 빨리 이 세상을 바꿀 기업을 비중있게 사서, 버블이 터질때까지 소유하는 것만이 답이 아닐까.

- 결국 다가올 미래에는 "노동 소득"이 아닌
AI와 로봇이라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임
Yooldo 는 야심한밤에 엄청난 무빙을 보여주고있군요

#ESPORTS
예측시장 + 프리마켓이 보편화 되면서 생긴 순기능 같은 느낌

대충 시장의 기대심리가 어느정도인지가 파악이 가능하고 거기에 맞춰서 포인트 벨류 계산 + 합리적인 비용소모에 대한 판단이 가능해진 듯 함

다만 그러면서 기대심리 자체가 줄다보니 뭔가 슴슴해짐...
만들고있는 게임 근황

웹3 게임답게 레퍼럴 코드 기능을 추가했어요.
트럼프가 그리고 있는 예측시장

트럼프 일가, 특히 장남은 Polymarket와 Kalshi 등 예측시장과 직, 간접적으로 연관돼 있습니다.

현재 예측시장은 아직 규모도 작고, 유동성도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만약 앞으로 예측시장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풍부한 유동성이 제공된다면, 트럼프는 예측시장을 단순한 예측 도구가 아니라 하이퍼스티션을 관측하는 지표로 활용하고, 더 나아가 자본을 투입해 여론을 만들어내는 수단으로 사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어제 발생한 Maduro 사례처럼, 예측시장이 단순한 정보 시장을 넘어 암살시장적 구조로까지 활용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역시 떠올리게 합니다.

물론 이는 현재로선 확정된 사실이 아닌 음모론 뇌피셜에 가까운 이야기지만, 예측시장의 구조와 확장 가능성을 고려하고 "트럼프 라면?" 완전히 터무니없는 상상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요즘 솔라나 쪽 디파이 이것저것 써보는데, @solsticefi 는 확실히 운영 방식이 좀 다르다. 괜히 높은 수익률로 유저 끌어모으는 게 아니라, 자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먼저 설명하려는 태도가 보인다. 이런 기본기가 있는 프로토콜은 오래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써보면 변동성 때문에 잠 설치는 일이 거의 없다. 스테이블 위주 전략이라 마음이 편하고, 수익도 갑자기 튀었다가 사라지는 타입이 아니라서 신뢰가 간다.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그냥 맡겨두고 일상 살기에 딱 맞는 구조다.

아직 한국 쪽에선 크게 화제는 아닌데,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좋은 타이밍일 수도 있다고 본다. 말 많은 프로젝트보다 조용히 결과로 증명하는 쪽이 내 취향이라, 당분간은 계속 지켜보면서 천천히 비중 늘려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