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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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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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Foundayo의 판매량 중 약 45%가 소비자 직행 플랫폼인 LillyDirect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Novo는 Wegovy 판매량의 약 50%가 자가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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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입니다. 전닉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부모님께 식사 대접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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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기업들이 대등하게 경쟁하려면 기술력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환경이 필수적"이라면서 "이번 입법은 국내 기업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겪는 제도적 병목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081022338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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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8일 "금번 추경에 반영된 약 60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들이 연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내산 태양광 셀 제조기업 한화솔루션 큐셀 진천공장을 찾아 태양전지 셀과 모듈 등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원 공급망의 취약점을 확인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박 장관은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은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확보와 국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정책적 의미가 있다"며 이외에도 햇빛소득마을 등 금번 추경에 반영된 약 60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들의 연내 집행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차세대 태양전지 등 국내 업체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https://www.news1.kr/economy/trend/6160465
업계관계자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만개는 글로벌 의약품 시장의 패러다임이 질병 극복·생명 연장 등 '생존의 시대'를 지나, 비만 치료제 등 일상 관리와 삶의질 개선 등 '생활의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808335599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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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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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여기서 중요한 건 “Interim Safety and Tolerability in Healthy Subjects”
=>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한 안정성/내약성 테스트
=> 즉 사람 대상 PK 데이터가 있다는 뜻


1. 임상 전에 사람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
네 가능합니다.
Phase 0 개념인데 IND 이전에도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에선 지투지, 삼천당이 휴먼 파일럿 스터디 형태로 데이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2. 펩트론은 뭐가 달라?
지투지와 삼천당은 IR자료에서만 일부 공개했지만,
펩트론은 IR이 아닌 ADA(미국당뇨학회)라는 명망높은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합니다.
아무래도 학회 발표는 단순 홍보 목적의 IR 자료보다 데이터 검증과 학술적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더 엄격하게 요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훨씬 크다고 판단합니다.


3. 왜 터제파타이드 얘기는 없어?
펩트론은 24년 6월 ADA에서 (무려 2년 전에!) 이미 터제파타이드 1개월/2개월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4년 9월 릴리와의 기술평가계약 체결 이후, 펩트론은 터제파타이드 관련 데이터에 대해 사실상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5년·26년 학회에서도 터제파타이드 데이터는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릴리와 기술평가를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펩트론 입장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대외적으로 적극 공개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점은 릴리 측과의 논의 및 검토가 깊게 진행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생각합니다.


4. 건강한 대상자 데이터의 의미?
무려 ADA학회에서 발표하는데, 그 데이터가 구리다면 당연히 발표하지 않았을겁니다.
자신이 있었으니 비공식적인 IR이 아닌 비만/당뇨 분야 최고 학회에서 발표를 준비했을겁니다.
게다가 "Late Breaking Session"에 발표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Late-Breaking은 보통: 혁신적이거나, 시장 관심이 큰 데이터이거나,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경우에 발표하는 세션입니다.
(유명한 블록버스터 약물들 : 젭바운드, 위고비 등 모두 Late-Breaking에서 발표햇음)

자 이제 "그래봤자 동물PK데이터 아님?" 안티 논리도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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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칩이나 네트워크 장비는 로봇이 만들 거예요. 점점 더 효율적으로, 점점 더 싸게.

그런데, 전자는 전자일 뿐이에요. Electron is Electron.

결국 지능의 가격, AI의 가격은 에너지 가격으로 귀결됩니다. AI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는 에너지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 미국이 장기적으로 해야 할 전략적 투자 가운데, 에너지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6781&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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