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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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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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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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AI에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우라늄부터 냉각까지: AI를 뒷받침하는 전력 공급망 🧵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220% 증가해 905 TWh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모건스탠리는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가 74 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전력 공급 부족 규모는 49 GW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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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는 신규 체중 감량 경구제 ‘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부전 사례가 보고.

Evercore ISI 애널리스트 Umer Raffat는 보고서에서 GLP-1 계열 약물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간 효소 상승이나 간부전 사례가 발생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언급.

“이번 단일 간부전 사례만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는 없다. 다양한 혼재 요인(confounding factors)으로 인해 이러한 사례는 다른 GLP-1 계열에서도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eli-lilly-stock-weight-loss-patient-liver-failure-found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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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금지

-대변인 발표

-EU의 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중국산 인버터 채택 금지

-인버터에는 원격으로 전력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EU의 안보 위협으로 해석

-중국업체들의 유럽 인버터 점유율은 40% 수준으로 추정

-영국도 최근 안보 이슈로 중국 밍양의 해상 풍력 터빈 공장 불허

-유럽도 중국에 대한 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중국이 역내 공장을 건설하더라도 IAA에 의해 까다로운 기준을 설정

-전력 인프라,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산업 전반은 역내 고용뿐 아니라 데이터 등 안보에 민감하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국가의 역할이 필요

-대한민국 관련산업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중국을 대체하며 성장하는 국면이 진행될 것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52435/brussels-bans-chinese-inverters-eu-funded-power-projects-connected-european-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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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체중감량 약물 붐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체중감량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이자, Novo와 Lilly 모두에게 과소평가된 동력은 바로 미국 밖 시장.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는 10억 명이 넘지만 현재 이 두 회사가 치료하고 있는 환자는 그 중 2% 미만.

수요일에 Novo는 미국에서 Wegovy 알약의 강한 수요를 확인. 현재 이 약을 복용 중인 환자는 100만 명을 넘어선 상황.

하지만 더 눈에 띄는 성장은 아직 Wegovy 알약이 출시되지 않은 시장에서 두각. 회사의 해외 비만 치료제 매출은 1분기에 44% 증가했으며, 이는 보다 성숙한 미국 시장의 9% 성장률과 대비.

현재까지 알약은 미국에서만 출시된 상태.

📍Novo와 Lilly 모두 장기 성장 전략을 위해서는 경구제의 강한 수요가 필요하며, 이들 약은 곧 해외 시장에서도 출시될 예정.

📍그러나 해외 시장의 급성장은 보다 근본적인 사실을 시사. 아직 거의 개척되지 않은 막대한 잠재 수요가 존재한다는 것.

투자자들은 한 가지 간단한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체중 감량에 대한 욕구는 미국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americas-weight-loss-drug-boom-is-going-global-31274935?mod=pharma_news_article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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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알지노믹스, 美 FDA로부터 간암 치료제 ‘RZ-001’ RMAT 지정

-. 첨단재생의학치료제(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y, 이하 RMAT) 지정
-. 5/7부터 미국 담당 PM 지정
-. RMAT 지정치료제는 FDA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임상·허가 전략을가속화할 수 있으며,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및롤링리뷰(Rolling review),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등 다양한 규제 혜택을 적용

https://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8&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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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Foundayo의 판매량 중 약 45%가 소비자 직행 플랫폼인 LillyDirect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Novo는 Wegovy 판매량의 약 50%가 자가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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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입니다. 전닉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부모님께 식사 대접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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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기업들이 대등하게 경쟁하려면 기술력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환경이 필수적"이라면서 "이번 입법은 국내 기업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겪는 제도적 병목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081022338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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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8일 "금번 추경에 반영된 약 60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들이 연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내산 태양광 셀 제조기업 한화솔루션 큐셀 진천공장을 찾아 태양전지 셀과 모듈 등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원 공급망의 취약점을 확인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박 장관은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은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확보와 국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정책적 의미가 있다"며 이외에도 햇빛소득마을 등 금번 추경에 반영된 약 60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들의 연내 집행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차세대 태양전지 등 국내 업체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https://www.news1.kr/economy/trend/6160465
업계관계자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만개는 글로벌 의약품 시장의 패러다임이 질병 극복·생명 연장 등 '생존의 시대'를 지나, 비만 치료제 등 일상 관리와 삶의질 개선 등 '생활의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808335599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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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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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여기서 중요한 건 “Interim Safety and Tolerability in Healthy Subjects”
=>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한 안정성/내약성 테스트
=> 즉 사람 대상 PK 데이터가 있다는 뜻


1. 임상 전에 사람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
네 가능합니다.
Phase 0 개념인데 IND 이전에도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에선 지투지, 삼천당이 휴먼 파일럿 스터디 형태로 데이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2. 펩트론은 뭐가 달라?
지투지와 삼천당은 IR자료에서만 일부 공개했지만,
펩트론은 IR이 아닌 ADA(미국당뇨학회)라는 명망높은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합니다.
아무래도 학회 발표는 단순 홍보 목적의 IR 자료보다 데이터 검증과 학술적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더 엄격하게 요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훨씬 크다고 판단합니다.


3. 왜 터제파타이드 얘기는 없어?
펩트론은 24년 6월 ADA에서 (무려 2년 전에!) 이미 터제파타이드 1개월/2개월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4년 9월 릴리와의 기술평가계약 체결 이후, 펩트론은 터제파타이드 관련 데이터에 대해 사실상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5년·26년 학회에서도 터제파타이드 데이터는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릴리와 기술평가를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펩트론 입장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대외적으로 적극 공개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점은 릴리 측과의 논의 및 검토가 깊게 진행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생각합니다.


4. 건강한 대상자 데이터의 의미?
무려 ADA학회에서 발표하는데, 그 데이터가 구리다면 당연히 발표하지 않았을겁니다.
자신이 있었으니 비공식적인 IR이 아닌 비만/당뇨 분야 최고 학회에서 발표를 준비했을겁니다.
게다가 "Late Breaking Session"에 발표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Late-Breaking은 보통: 혁신적이거나, 시장 관심이 큰 데이터이거나,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경우에 발표하는 세션입니다.
(유명한 블록버스터 약물들 : 젭바운드, 위고비 등 모두 Late-Breaking에서 발표햇음)

자 이제 "그래봤자 동물PK데이터 아님?" 안티 논리도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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