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7.12K subscribers
2.01K photos
12 videos
207 files
1.11K links
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6.04.28 13:45:49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9조 244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8,820억(예상치 : 36,576억+/ 6%)
영업익 : 926억(예상치 : 113억/ +719%)
순이익 : -489억(예상치 : -238억/ -10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8,820억/ 926억/ -489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2025.1Q 30,945억/ 303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30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력 수요 예측치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 조정하며 ‘AIDC 특별법’의 5월 국회 통과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쟁점이었던 ‘LNG PPA(전력구매계약) 특례’를 포기하더라도 법안 통과라는 실전적 성과를 우선시하겠다는 것이 과기정통부의 입장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AIDC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 차관은 “지난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3.3GW로 예측했으나, 최근 GPU 수요 등을 종합한 결과 2배 이상인 6.2GW로 재추산됐다”고 전했다.

황 의원은 특히 원전, LNG, 신재생에너지를 망라한 에너지 믹스와 함께 데이터센터를 위한 ‘PPA 특례’ 도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31126645420712&mediaCodeNo=257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10👍2🔥1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 일찍 인사드려봅니다. 남은 오후 좋은 시간 보내세요!
52👍14🙏3🔥1🦄1
📌캐나다, Ozempic 최초 제네릭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50🙏32
📌HSBC, UAE의 탈퇴가 OPEC+에 미치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UAE가 5월부터 OPEC 및 더 넓은 OPEC+ 협의체에서 탈퇴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는 단기적으로는 석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급 규율과 가격 관리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HSBC가 발표.

단기적으로 HSBC는 글로벌 원유 공급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으로 걸프 지역 원유 수출이 여전히 제약을 받고 있기 때문

HSBC는 해상 운송 접근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UAE의 생산 증가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언급.

또한 호르무즈를 우회해 원유를 푸자이라 항으로 수송할 수 있는 아부다비 원유 파이프라인의 수송 능력은 하루 약 180만 배럴 수준이며, 이미 최대 또는 그에 근접한 가동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접근이 복구되면 UAE는 더 이상 OPEC+의 생산 쿼터에 묶이지 않게 되며 점진적으로 생산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HSBC는 공급 증가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12~18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이는 ADNOC이 수요 및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으로 생산을 늘리겠다는 기존 방침과 일치

추가적인 UAE 물량은 최근 감소한 글로벌 석유 재고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HSBC는 전망.

장기적으로 HSBC는 핵심 걸프 산유국의 탈퇴가 OPEC+의 결속력과 신뢰도를 약화시켜 공급 관리의 실행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
🙏103
학습과 추론에는 상당한 반도체 용량, 데이터센터, 그리고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은 널리 인정

화이트칼라 업무를 대체하려면 현재 활용 수준보다 훨씬 더 큰, 즉 몇 배 이상의 컴퓨팅 집약도가 요구될 것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경우, 컴퓨팅 수요는 정의상 증가하게 되고, 이는 한계비용 상승과 직결.

실제 경제적 도입은 물리적 자본, 에너지 가용성, 규제 승인, 조직 변화 등에 의해 여전히 제약
10
이번 거래를 포함하면 올해 릴리가 집행한 글로벌 M&A 규모는 210억달러(약 31조원)에 달한다. 기술 거래까지 합하면 올들어 M&A와 기술 도입에 쓴 돈은 알려진 것만 52조원이 넘는다. 항암, 심혈관질환, 수면질환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인수 대상에 포함되며 사실상 전방위적 포트폴리오(제품군)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투자 확대는 비만 치료제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릴리는 비만 치료제 이후를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전자치료제, 자가면역질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인수와 기술도입을 병행하며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가운데, 특히 항암제 분야 투자가 두드러진다. 기존에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를 받던 영역으로, 올해 들어 관련 파이프라인 확보에만 208억5000만달러(약 30조원)가 투입됐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4/29/IFWNEKYZSFEBLJQP27LLWHULD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12
한국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힐즈버러(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의 PF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29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064540)이 텍사스 Hill County에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하고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법인이 생산되는 전력과 REC(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을 장기(15년) 구매하는 사업이다.

국내 기업이 태양광 모듈(HD현대에너지솔루션) 및 변압기(LS일렉트릭)를 공급하는 K사업주·K기자재·K금융이 결합한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 동반 진출 모델이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152588
4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가 밀집한 지역에서는 지난 5년간 전기요금이 267% 상승

2026년 1월 글로벌 스트래티지 그룹과 체서피크 기후행동 네트워크 액션 펀드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 유권자의 거의 4분의 3이 주로 북버지니아의 ‘데이터 센터 앨리’에 밀집된 이 시설들이 전기요금 상승의 원인이라고 판단.

이러한 우려는 버지니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

컨슈머리포트가 2025년 11월 미국 성인 2,1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대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8%가 전국 곳곳에 새로 건설되는 데이터 센터가 전기요금을 올릴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또는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발표.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전력회사들은 신규 송전선과 발전소 건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
👍114
📌26년 3월에는 전체 처방의 거의 8%가 GLP-1에 해당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전체 GLP-1 RA 처방에서 분기 대비 가장 큰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기록.

비만 치료제를 처음 처방받은 환자 수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1.7% 증가했으며, 이 중 Semaglutide 최초 처방은 50% 이상 증가.

Semaglutide 기반 AOM 역시 장 큰 분기 대비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5년 말 경구용 Wegovy 제형 승인에 의해 촉진

2019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2,855,602명의 환자가 GLP-1 RA를 처방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총 처방 건수는 14,738,765건
18
2026.04.29 14:00:29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2조 2,019억) A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99억(예상치 : 1,463억+/ 9%)
영업익 : 290억(예상치 : 128억/ +127%)
순이익 : 22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99억/ 290억/ 223억
2025.4Q 1,526억/ 145억/ 194억
2025.3Q 1,210억/ 147억/ 120억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2025.1Q 853억/ -30억/ -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1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23👍3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50👏10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HD현대에너지솔루션_기업리포트_260430.pdf
832.4 K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완벽한 실적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334,000원(상향)
현재주가 : 215,500원(04/29)

▶️ 목표주가 334,0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55%
- 국내 태양광 수요 증가 및 판가 상승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 26년 실적 매출액 6,795억원(+37.9% YoY)과 영업이익 1,257억원(+204.1% YoY)전망
- 분기별로 갈수록 국내 정부정책 효과 실적으로 더 크게 반영될 것

▶️ 1Q26 Review: 국내 시장이 이끈 서프라이즈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99억원(+87.5% YoY)과 영업이익 290억원(흑자전환) 달성
- 국내 매출액 991억원으로 YoY 64% 성장. 판매량 증가와 함께 판가도 상승
- 미국 매출액 532억원으로 YoY 166% 성장. 수익성 안정적으로 나오는 중

▶️ 증설에 대한 기대가 높다
- 지금과 같은 실적 성장세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고려하면 증설 충분히 검토 가능한 상황
- 정부에서도 국산 태양광 제품 사용 확대 및 의무화 추진 중
- HD현대에너지솔루션 모듈 CAPA 약 1GW. 증설에 대한 기대 높아지는 시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42
[대신증권 허민호] [1Q26 Review]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사업 확대! 그리고 다가오는 미국 원전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6,000원으로 상향(기존 대비 +20%)
- 모멘텀: TVA의 ‘2025 IRP’ 승인, 한전그룹의 미국 원전 건설 참여 여부 등
- 1Q26 영업이익: 연결 2,335억원(+64% YoY), 에너빌리티 570억원(흑전)

보고서: https://bit.ly/3OQtUcA
5
📌AI가 미국 전력망을 집어 삼키는 상황 : 5년 만에 여름 피크 수요 전망 3배 급증.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전력 유틸리티들의 향후 5년 여름 피크 수요 전망치는 단 한 번의 계획 사이클에서 38GW에서 128GW로 급증했으며, 이는 200%가 넘는 증가

이는 AI 물결이 본격적으로 도래하기 이전에도 이미 전력망이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었음을 의미하며, 막대한 현금을 보유한 기술 기업들이 기존 유틸리티를 우회해 에너지 기업과 직접 협력하여 대규모 발전소를 건설하도록 유도.

AI 워크로드의 등장은 기존 유틸리티들이 의존해온 수요 예측 모델을 붕괴. 전통적인 전력망 설계는 예측 가능한 부하를 전제.

산업 사이클, 인구 증가 등은 모두 수년 전에 모델링하고 계획. 그러나 대형 언어모델(LLM) 학습은 수천 개의 GPU를 수일 혹은 수주 동안 동시에 고부하로 가동해야 하며, 이후 급격한 전력 감소. 동시에 AI 추론 과정에서는 응답 하나마다 수백 MW 규모의 순간적인 전력 피크가 발생.

물리적 전력망 역시 심각한 압박을 받는 상황.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송전 투자 규모는 2015년 이후 감소해왔으며, 미국 에너지부(DOE)의 국가 송전 필요성 연구에 따르면 이번 AI 수요 급증 이전부터 이미 여러 지역에서 송전 혼잡이 심각.

수요 측면에서도 상황은 매우 놀라운 정도. 텍사스의 CenterPoint Energy는 2023년 말부터 2024년 말까지 대규모 부하 계통 연결 신청이 700%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버지니아에서는 최대 5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계통 연결 대기 상태.

📍현재 AI 기술이 요구하는 수요 증가 속도는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 속도를 전반적으로 앞지르고 있는 상황.
12
특히 초기 데이터로 인해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Foundayo의 출시가 1월에 시장에 나온 Novo의 경구용 Wegovy보다 뒤처지고 있다고 언급.

Belleuvue 자산 운용 Terence ​McManus : "초기 데이터에는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으며, 통상적으로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판단을 위해 5~6주치 데이터가 필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