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o Nordisk. 청소년 대상으로 경구 Semaglutide의 라벨 확장을 신청할 계획.
Novo는 오늘 PIONEER TEENS 시험의 긍정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 이 시험은 10~17세 청소년 및 소아의 제2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경구 Semaglutide를 평가한 것
현재 치료 지침은 메트포르민과 인슐린을 1차 치료제로 권장하지만, 청소년의 약 절반에서 메트포르민은 적절한 혈당 조절에 실패하며, 인슐린은 저혈당 및 체중 증가 위험과 관련
Novo는 규제 승인에 따라 미국과 EU에서 Ozempic 알약과 Rybelsus의 라벨 확장을 올해 하반기에 신청할 예정.
Novo는 오늘 PIONEER TEENS 시험의 긍정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 이 시험은 10~17세 청소년 및 소아의 제2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경구 Semaglutide를 평가한 것
현재 치료 지침은 메트포르민과 인슐린을 1차 치료제로 권장하지만, 청소년의 약 절반에서 메트포르민은 적절한 혈당 조절에 실패하며, 인슐린은 저혈당 및 체중 증가 위험과 관련
Novo는 규제 승인에 따라 미국과 EU에서 Ozempic 알약과 Rybelsus의 라벨 확장을 올해 하반기에 신청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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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Roche 실적발표 중 국내 기업 관련 주요 내용
1. 페트렐린티드
#비만
뛰어난 내약성(위약군 탈락자>시험군 탈락자)
20% 이상 체중감량이 필요없는 환자들한테 좋을것
CT‐388(GLP‐1/GIP, 성분명enicepatide )와 조합에 이상적인 후보
실제로 48주 차에 72주 이후의 주요 다른 경쟁자와 유사한 체중 감소(위약 조정 -22.5%)
CT-388은 또 3상 연구 2개 시작했음
둘 다 ada에서 자세한 연구결과 발표할 것
2. 졸레어
#셀트리온
첫 바이오시밀러 출시에도 불구하고 2026년 강력 성장 기대 약 20%
푸드 알러지에서 강력 성장 + csu 지속 성장
3. Neurology
#알지노믹스 #오스코텍 #에이비엘바이오
다발성 경화증 - Elecsys NfL 테스트
알츠하이머 - pTau217 혈액기반 바이오마커 테스트
1차 및 2차 환경 전반에 걸쳐 승인될 가능성이 있는 최초의 pTau217 테스트가 될 것
알츠하이머 진단은 종종 2년 이상 걸리는데, 혈액기반 바이오마커로 접근성 크게 확장 가능
(*가이드라인 포함 기준 : 음성 예측 90%, 양성 예측 90%, 민감도 90%, 특이도 90%)
4. Polivy
#리가켐바이오
1차 DLBCL에서 현재 미국 약 39% 확보
글로벌 95,000명 이상의 환자 치료
Polivy 추가 데이터 공개할 예정
5. 바비스모
#삼천당제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황반변성 시장 자체가 쪼그라들고 있는데 바비스모는 실적 성장 복귀함. 단, MK-3000이 DME에서 12주차에 바비스모 52주차와 비슷한 결과를 내놓음
대신 MK-3000은 장기적으로 그 기준을 넘어서야할 것
6. 길데스트란트
아스코때 얘넨 따로 정리하겟음 >_<
1. 페트렐린티드
#비만
뛰어난 내약성(위약군 탈락자>시험군 탈락자)
20% 이상 체중감량이 필요없는 환자들한테 좋을것
CT‐388(GLP‐1/GIP, 성분명enicepatide )와 조합에 이상적인 후보
실제로 48주 차에 72주 이후의 주요 다른 경쟁자와 유사한 체중 감소(위약 조정 -22.5%)
CT-388은 또 3상 연구 2개 시작했음
둘 다 ada에서 자세한 연구결과 발표할 것
2. 졸레어
#셀트리온
첫 바이오시밀러 출시에도 불구하고 2026년 강력 성장 기대 약 20%
푸드 알러지에서 강력 성장 + csu 지속 성장
3. Neurology
#알지노믹스 #오스코텍 #에이비엘바이오
다발성 경화증 - Elecsys NfL 테스트
알츠하이머 - pTau217 혈액기반 바이오마커 테스트
1차 및 2차 환경 전반에 걸쳐 승인될 가능성이 있는 최초의 pTau217 테스트가 될 것
알츠하이머 진단은 종종 2년 이상 걸리는데, 혈액기반 바이오마커로 접근성 크게 확장 가능
(*가이드라인 포함 기준 : 음성 예측 90%, 양성 예측 90%, 민감도 90%, 특이도 90%)
4. Polivy
#리가켐바이오
1차 DLBCL에서 현재 미국 약 39% 확보
글로벌 95,000명 이상의 환자 치료
Polivy 추가 데이터 공개할 예정
5. 바비스모
#삼천당제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황반변성 시장 자체가 쪼그라들고 있는데 바비스모는 실적 성장 복귀함. 단, MK-3000이 DME에서 12주차에 바비스모 52주차와 비슷한 결과를 내놓음
대신 MK-3000은 장기적으로 그 기준을 넘어서야할 것
6. 길데스트란트
아스코때 얘넨 따로 정리하겟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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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glutide 시장 잠재력 / IQVIA
📍캐나다는 1인당 GDP가 높고, 본인부담금(OOP) 지출 비중도 높은 데다, 성인 비만 유병률 또한 높은 점에서 두드러진 국가
특히 당뇨병에 대한 보상 체계와 의약품에 대한 높은 본인부담금이 결합되면서, 1차 시장군 내 다른 국가들 대비 큰 시장 규모를 형성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는 비교적 높은 1인당 GDP와 높은 성인 비만 유병률을 보유한 국가들. 다만 이들 국가는 상대적으로 본인부담금(OOP) 노출이 낮은 편
터키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온라인 구매에 제한을 두고 있어 접근성이 낮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온라인 채널은 존재하지만 국가 주도의 의료 제공에 더 중점을 두고 있어, 문화적·구조적으로 민간 시장 의존도가 낮은 특성
인도, 중국, 멕시코로 구성된 군은 비만 유병률에는 큰 차이가 있으나, 절대적인 환자 수가 매우 많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시장 규모 측면에서 중요성이 큰 편.
📍또한 높은 본인부담금 비중과 맞물려, 특히 민간 시장에서 주요한 물량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마지막으로 인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가격 민감도가 높은 물량 중심 시장으로 분류된다. 특히 인도는 성인 비만 유병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절대 환자 수가 매우 많고 가격이 이미 많이 하락한 상황으로, 매우 경쟁이 치열한 시장.
공공 보상의 잠재력은 비만 유병률에 따른 미충족 수요와 해당 국가의 치료비 지불 능력이 결합된 결과.
높은 유병률은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대응 필요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공공 의료를 이용하는 인구 비중이 클 경우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현재 혁신 신약에서 나타나듯이 중증도나 동반질환을 기준으로 대상 환자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어질 가능성
📍캐나다는 1인당 GDP가 높고, 본인부담금(OOP) 지출 비중도 높은 데다, 성인 비만 유병률 또한 높은 점에서 두드러진 국가
특히 당뇨병에 대한 보상 체계와 의약품에 대한 높은 본인부담금이 결합되면서, 1차 시장군 내 다른 국가들 대비 큰 시장 규모를 형성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는 비교적 높은 1인당 GDP와 높은 성인 비만 유병률을 보유한 국가들. 다만 이들 국가는 상대적으로 본인부담금(OOP) 노출이 낮은 편
터키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온라인 구매에 제한을 두고 있어 접근성이 낮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온라인 채널은 존재하지만 국가 주도의 의료 제공에 더 중점을 두고 있어, 문화적·구조적으로 민간 시장 의존도가 낮은 특성
인도, 중국, 멕시코로 구성된 군은 비만 유병률에는 큰 차이가 있으나, 절대적인 환자 수가 매우 많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시장 규모 측면에서 중요성이 큰 편.
📍또한 높은 본인부담금 비중과 맞물려, 특히 민간 시장에서 주요한 물량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마지막으로 인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가격 민감도가 높은 물량 중심 시장으로 분류된다. 특히 인도는 성인 비만 유병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절대 환자 수가 매우 많고 가격이 이미 많이 하락한 상황으로, 매우 경쟁이 치열한 시장.
공공 보상의 잠재력은 비만 유병률에 따른 미충족 수요와 해당 국가의 치료비 지불 능력이 결합된 결과.
높은 유병률은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대응 필요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공공 의료를 이용하는 인구 비중이 클 경우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현재 혁신 신약에서 나타나듯이 중증도나 동반질환을 기준으로 대상 환자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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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태양광 관련 예비 반덤핑 관세 발표
https://www.solarpowerworldonline.com/2026/04/commerce-releases-prelim-antidumping-tariffs-in-india-indonesia-laos-solar-case/
https://www.solarpowerworldonline.com/2026/04/commerce-releases-prelim-antidumping-tariffs-in-india-indonesia-laos-solar-case/
Solar Power World
Commerce releases prelim antidumping tariffs in India, Indonesia, Laos solar case
The Dept. of Commerce has released its preliminary antidumping duty (AD) amounts in an investigation on solar cell imports from India, Indonesia and L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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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코스닥 150. 코스피 대비 3년 연속 열위지만 정부 활성화 정책과 국내외 수급 유입을 바탕으로 격차를 줄여나갈 것으로 봅니다. 코스피는 준비된 정책이 제한된 반면 코스닥은 더 많은 부양 조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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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새벽에 복귀해서 피곤이 아직도 한가득입니다. 다음 주에는 또 열심히 공부하겠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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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의 경구 GLP-1 비만 치료제인 Foundayo는 출시 2주째 2주에 3,707건의 처방을 받았으며, 이는 1월 출시 2주차에 18,410건의 처방을 받은 Novo의 Wegovy 알약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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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Dr. Reddy's의 Cipla GLP-1 제네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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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모간스탠리의 Terence Flynn 선생님께서 GLP-1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어 놓으셨읍니다. 2035년 기준 Base Case $190B ~ Bull Case $240B 정도 규모를 생각하시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로 1. oral glp-1 : 오랄 위고비의 출시는 주사제 거부감을 해소하여 시장을 확장했답니다. 현재 경구용 치료제 사용자 중 '80%'는 '신규' 유입자입니다. 이는 곧 시장 파이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2.…
📌혁신과 정책 지원이 결합되면서 2035년까지 GLP-1 의약품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 / Morgan Stanley
Morgan Stanley 리서치는 제2형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35년까지 1,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400억 달러 높은 수준. 이 수정된 최고치 전망은 2025년에 기록된 총 매출 790억 달러의 두 배를 훨씬 상회
Morgan Stanley 리서치에서 미국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을 담당하는 Terence Flynn은 “GLP-1 카테고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변곡점에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경구용 치료제 출시와 미국 내 메디케어 접근성 확대에 의해 촉진되고 있다”며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채택을 크게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Morgan Stanley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2035년까지 미국에서는 비만 또는 당뇨 환자의 약 30%, 기타 지역에서는 약 10%가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기준 미국 약 6%, 해외 약 2%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
채택률에 따라 GLP-1 시장 규모는 낙관적인 경우 최대 2,400억 달러, 보다 보수적인 경우 1,7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상황.
📍GLP-1 확장을 뒷받침하는 다섯 가지 요인
1. 경구용 치료제 : 경구용 치료 옵션은 주사를 피하려는 환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보다 확장 가능한 생산을 가능하게 하면서 채택을 확대.
2. 보험 적용 확대 : 보험 보장 확대 역시 핵심 성장 요인. 고령층과 저소득층을 위한 미국 공공 의료 프로그램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가 GLP-1 치료를 점점 더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 비용을 낮출 가능성. 일부 경우 정부와 제약사 간 합의에 따라 환자의 월 본인 부담 비용이 50달러로 제한
3. 조제(compounded) 제품에 대한 장벽 : 미국 규제 당국은 전문 약국에서 제조하는 비FDA 승인 GLP-1 제품(조제 의약품)에 대한 제한 조치를 시작.
4. 해외 시장 : 미국 외 지역에는 10억 명 이상의 비만 인구가 존재하며, 이는 GLP-1 치료제에 큰 기회를 제공. 그러나 높은 비용, 주사에 대한 거부감, 안전성과 내약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채택이 제한
5. 새로운 적응증 : GLP-1 치료제는 당뇨와 비만 외의 질환 치료에도 활용 가능성이 탐색. 일부 제품은 이미 심혈관 질환, 만성 신장 질환,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적응증을 포함.
또한 염증성 질환과 신경계 질환, 물질 사용 장애, 우울증, 건선, 크론병, 천식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제기
Flynn은 “향후 2년 내 초기 임상 데이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치료 카테고리를 열고 시장 확장의 다음 단계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
Morgan Stanley 리서치는 제2형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35년까지 1,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400억 달러 높은 수준. 이 수정된 최고치 전망은 2025년에 기록된 총 매출 790억 달러의 두 배를 훨씬 상회
Morgan Stanley 리서치에서 미국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을 담당하는 Terence Flynn은 “GLP-1 카테고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변곡점에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경구용 치료제 출시와 미국 내 메디케어 접근성 확대에 의해 촉진되고 있다”며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채택을 크게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Morgan Stanley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2035년까지 미국에서는 비만 또는 당뇨 환자의 약 30%, 기타 지역에서는 약 10%가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기준 미국 약 6%, 해외 약 2%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
채택률에 따라 GLP-1 시장 규모는 낙관적인 경우 최대 2,400억 달러, 보다 보수적인 경우 1,7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상황.
📍GLP-1 확장을 뒷받침하는 다섯 가지 요인
1. 경구용 치료제 : 경구용 치료 옵션은 주사를 피하려는 환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보다 확장 가능한 생산을 가능하게 하면서 채택을 확대.
2. 보험 적용 확대 : 보험 보장 확대 역시 핵심 성장 요인. 고령층과 저소득층을 위한 미국 공공 의료 프로그램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가 GLP-1 치료를 점점 더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 비용을 낮출 가능성. 일부 경우 정부와 제약사 간 합의에 따라 환자의 월 본인 부담 비용이 50달러로 제한
3. 조제(compounded) 제품에 대한 장벽 : 미국 규제 당국은 전문 약국에서 제조하는 비FDA 승인 GLP-1 제품(조제 의약품)에 대한 제한 조치를 시작.
4. 해외 시장 : 미국 외 지역에는 10억 명 이상의 비만 인구가 존재하며, 이는 GLP-1 치료제에 큰 기회를 제공. 그러나 높은 비용, 주사에 대한 거부감, 안전성과 내약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채택이 제한
5. 새로운 적응증 : GLP-1 치료제는 당뇨와 비만 외의 질환 치료에도 활용 가능성이 탐색. 일부 제품은 이미 심혈관 질환, 만성 신장 질환,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적응증을 포함.
또한 염증성 질환과 신경계 질환, 물질 사용 장애, 우울증, 건선, 크론병, 천식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제기
Flynn은 “향후 2년 내 초기 임상 데이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치료 카테고리를 열고 시장 확장의 다음 단계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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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026년도 원자력 안전규제 주요 추진계획과 사고관리계획서 제도, 국가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실효적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자로(SMR) 인허가에 대비하여 차세대 원자로 시대에 부합하는 한국형 협업모델도 제안할 예정
다음날 기술 세션에서는 총 16개 분과로 나누어 분야별 규제 현안과 기술개발 동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는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 수립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현안 및 규제방향 ▲중대사고·리스크평가 ▲방사능방재 ▲해체 단계별 안전현안 ▲핵안보·핵비확산 등으로, 현재의 안전규제 고도화와 미래 규제역량 확보를 위한 사항을 다룬다.
이어 2026년도 원자력 안전규제 주요 추진계획과 사고관리계획서 제도, 국가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실효적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자로(SMR) 인허가에 대비하여 차세대 원자로 시대에 부합하는 한국형 협업모델도 제안할 예정
다음날 기술 세션에서는 총 16개 분과로 나누어 분야별 규제 현안과 기술개발 동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는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 수립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현안 및 규제방향 ▲중대사고·리스크평가 ▲방사능방재 ▲해체 단계별 안전현안 ▲핵안보·핵비확산 등으로, 현재의 안전규제 고도화와 미래 규제역량 확보를 위한 사항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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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프로젝트 주피터’에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전면 도입
오라클(Oracle)과 보더플렉스 디지털 에셋(BorderPlex Digital Assets)은 뉴멕시코주 도냐아나 카운티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에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연료전지를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
1. 주요 에너지 솔루션 및 환경적 혜택
용량: 최대 2.45 GW(기가와트) 규모의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설치. 이는 완공 시점 기준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설계 변경: 기존에 계획되었던 가스 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단일 마이크로그리드 캠퍼스로 통합되었습니다.
배출 저감: 연소 과정이 없는 연료전지 기술을 통해 기존 가스 터빈 대비 질소산화물(NO_x) 배출을 약 92% 감축합니다.
수자원 보호: 물 소비가 거의 없는 연료전지와 밀폐형 비증발식 냉각 시스템을 결합하여 지역 수자원 보존에 기여합니다.
2. 지역 사회 및 경제적 영향
전기료 보호: 오라클이 모든 에너지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대규모 시설 가동이 지역 주민들의 전기 요금 인상이나 그리드 불안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지역 투자 ($4억 1,690만 달러 규모):
5,000만 달러: 지역 수도 시스템 수리 및 업그레이드 지원.
3억 6,000만 달러: 학교, 기반 시설 및 공공 서비스 직접 지원.
690만 달러: 인력 양성, 지역 아동 복지(Boys and Girls Club), 식수 정화 및 서식지 복원 지원.
일자리 창출: 건설 단계에서 4,000명, 운영 단계에서 1,500명의 상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숙련공 채용을 우선시합니다.
3. 각 사의 입장
오라클 (Mahesh Thiagarajan 부사장): "블룸에너지의 기술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높은 신뢰성과 낮은 환경 부담을 동시에 충족합니다."
보더플렉스 (Lanham Napier 회장): "뉴멕시코 남부를 첨단 컴퓨팅과 청정 에너지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Aman Joshi CCO): "이 모델은 미국 전역에 복제 가능한 '디지털 시대를 위한 디지털 전력'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borderplex-and-bloom-energy-to-power-project-jupiter-with-fuel-cell-technology-2026-04-27/
오라클(Oracle)과 보더플렉스 디지털 에셋(BorderPlex Digital Assets)은 뉴멕시코주 도냐아나 카운티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에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연료전지를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
1. 주요 에너지 솔루션 및 환경적 혜택
용량: 최대 2.45 GW(기가와트) 규모의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설치. 이는 완공 시점 기준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설계 변경: 기존에 계획되었던 가스 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단일 마이크로그리드 캠퍼스로 통합되었습니다.
배출 저감: 연소 과정이 없는 연료전지 기술을 통해 기존 가스 터빈 대비 질소산화물(NO_x) 배출을 약 92% 감축합니다.
수자원 보호: 물 소비가 거의 없는 연료전지와 밀폐형 비증발식 냉각 시스템을 결합하여 지역 수자원 보존에 기여합니다.
2. 지역 사회 및 경제적 영향
전기료 보호: 오라클이 모든 에너지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대규모 시설 가동이 지역 주민들의 전기 요금 인상이나 그리드 불안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지역 투자 ($4억 1,690만 달러 규모):
5,000만 달러: 지역 수도 시스템 수리 및 업그레이드 지원.
3억 6,000만 달러: 학교, 기반 시설 및 공공 서비스 직접 지원.
690만 달러: 인력 양성, 지역 아동 복지(Boys and Girls Club), 식수 정화 및 서식지 복원 지원.
일자리 창출: 건설 단계에서 4,000명, 운영 단계에서 1,500명의 상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숙련공 채용을 우선시합니다.
3. 각 사의 입장
오라클 (Mahesh Thiagarajan 부사장): "블룸에너지의 기술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높은 신뢰성과 낮은 환경 부담을 동시에 충족합니다."
보더플렉스 (Lanham Napier 회장): "뉴멕시코 남부를 첨단 컴퓨팅과 청정 에너지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Aman Joshi CCO): "이 모델은 미국 전역에 복제 가능한 '디지털 시대를 위한 디지털 전력'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borderplex-and-bloom-energy-to-power-project-jupiter-with-fuel-cell-technology-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