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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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안녕하세요.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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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0 16:09:34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04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중추신경계 전달체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제목 :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Key2Brain (이하 K2B)
- 국적 : 스웨덴
- 설립일자 : 2020년 1월 20일
2) 계약의 내용
2-1) 기술평가 계약 : OliX와 K2B는 K2B의 독자적 기술을 OliX의 siRNA와 결합하여 siRNA 접합체를 개발하고 평가(Evaluation)하는 작업을 수행함
2-2) 기술도입 옵션 계약 : K2B는 OliX에게 중추신경계 분야 특정 타겟에서 K2B 프로그램인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receptor) 표적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부여 권한이 포함된 전 세계 독점적 라이선스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Option)을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2월 10일
4) 계약기간 : 효력 발생일(2026년 2월 10일)로부터 옵션 행사기간 만료일(*) 혹은 옵션 행사 시 옵션 행사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 (a), (b) 중 먼저 도래하는 날
(a) 본 계약의 연구 계획서 완료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는 날
(b) 2027년 3월 31일
5) 계약금액 :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8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04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중추신경계 전달체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제목 :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Key2Brain (이하 K2B)
- 국적 : 스웨덴
- 설립일자 : 2020년 1월 20일
2) 계약의 내용
2-1) 기술평가 계약 : OliX와 K2B는 K2B의 독자적 기술을 OliX의 siRNA와 결합하여 siRNA 접합체를 개발하고 평가(Evaluation)하는 작업을 수행함
2-2) 기술도입 옵션 계약 : K2B는 OliX에게 중추신경계 분야 특정 타겟에서 K2B 프로그램인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receptor) 표적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부여 권한이 포함된 전 세계 독점적 라이선스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Option)을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2월 10일
4) 계약기간 : 효력 발생일(2026년 2월 10일)로부터 옵션 행사기간 만료일(*) 혹은 옵션 행사 시 옵션 행사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 (a), (b) 중 먼저 도래하는 날
(a) 본 계약의 연구 계획서 완료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는 날
(b) 2027년 3월 31일
5) 계약금액 :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8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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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 시민자치 < 뉴스 < 기사본문 -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광주드림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올해부터 광주 도심 도로에 자율주행차 200대가 달리게 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 주체를 어떻게 정할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차량 제조사와 실증 기업, 운전자, 지자체 가운데 누가 어느 범위까...
늘봄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 시민자치 < 뉴스 < 기사본문 -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채널에서도 몇 번 이야기 짧게 했는데, 공부를 해두면 좋은 산업.
자율주행 / SDV 산업 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 시장에서는 로봇 섹터가 뜨거움 감자가 되면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두 산업에서 개화 속도와 실생활에서 확장은 자율주행이 더 빠르지 않나 싶음.
다만,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밀리고 있다보니 그런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밀리지 않나 생각. 그럼에도 결국 글로벌하게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라 생각.
자율주행 / SDV 산업 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 시장에서는 로봇 섹터가 뜨거움 감자가 되면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두 산업에서 개화 속도와 실생활에서 확장은 자율주행이 더 빠르지 않나 싶음.
다만,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밀리고 있다보니 그런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밀리지 않나 생각. 그럼에도 결국 글로벌하게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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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0 17:09:22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5,30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38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10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38억/ 25억/ -104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2024.4Q 813억/ -39억/ -23억
* 변동요인
- CGMS 매출 증가 - 매출증가 및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영업권,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발생에 따른 영업외비용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5,30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38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10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38억/ 25억/ -104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2024.4Q 813억/ -39억/ -23억
* 변동요인
- CGMS 매출 증가 - 매출증가 및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영업권,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발생에 따른 영업외비용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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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Takeda, Iambic과 17억 달러 규모의 AI 신약 개발 계약 체결. 비상장 기업인 Iambic은 일본의 Takeda와 함께 AI를 활용해 암과 위장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약물을 설계하기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 규모는 17억 달러 이상. 이번 거래는 단백질 기반 약물에 초점을 맞춘 Nabla Bio와 지난해 체결한 유사한 계약에 이어, Takeda가 자사의 연구 활동 전반에 걸쳐 AI를 도입하기 위한 최근 움직임.…
더바이오
다케다, 美 아이앰빅과 2.5조원 규모 AI 신약 발굴 빅딜…저분자 개발 가속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Takeda)가 미국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기업인 아이앰빅테라퓨틱스(Iambic Therapeutics, 이하 아이앰빅)와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종양학과 위장관·염증 질환을 겨냥한 저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최대 17억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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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zeneca metabolic
* Laroprovstat : PCSK9 저분자 경구
* Elecoglipron : AZD5004, GLP oral, 저분자
* Long-acting agents and new mechanisms
* AZD9550 : GLP/GCG
* AZD6234 : 아밀린
[25 4Q PPT]
* Laroprovstat : PCSK9 저분자 경구
* Elecoglipron : AZD5004, GLP oral, 저분자
* Long-acting agents and new mechanisms
* AZD9550 : GLP/GCG
* AZD6234 : 아밀린
[25 4Q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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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Photo
지난 번에 IBK에서 나온 면역 질환 관련 보고서를 공유했는데 좀 전에 발표된 Evommune 임상 결과와 이어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2030년 톱10 베스트셀러 의약품에는 면역-염증 치료제도 대거 포함될 전망
작년부터 의약품 시장 전망에 비만 치료제와 더불어 면역 / 염증 치료제들도 전망이 꽤나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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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면역계를 표적으로 하는 제품인 I&I는 인과생물학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같은 치료법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게 매력적.
지난 연말 Jefferies 인터뷰도 참고.
📌CVS Health, 2026년 전망 유지 및 초과 달성도 가능성 시사
CVS Health는 2026년의 실적 및 매출 전망을 유지하면서, 해당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도 있다고 밝혀 헬스케어 복합기업의 전환 계획이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분기 이익이 감소했지만, 약국 복리후생(PBM) 부문과 소매 약국의 처방 건수 증가 덕분에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보고
약국 복리후생 관리 부문을 포함하는 헬스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전년 470억 달러에서 512억 달러로 증가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가 2026년에 주당 7.17달러의 이익과 4,09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CFO는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서 도입된 규제가 연말에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사업의 의료비 상승을 가속화시켰다고 언급
CVS Health는 2026년의 실적 및 매출 전망을 유지하면서, 해당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도 있다고 밝혀 헬스케어 복합기업의 전환 계획이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분기 이익이 감소했지만, 약국 복리후생(PBM) 부문과 소매 약국의 처방 건수 증가 덕분에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보고
약국 복리후생 관리 부문을 포함하는 헬스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전년 470억 달러에서 512억 달러로 증가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가 2026년에 주당 7.17달러의 이익과 4,09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CFO는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서 도입된 규제가 연말에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사업의 의료비 상승을 가속화시켰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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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MA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효능 동등성 입증을 위한 임상 3상 시험 면제와 간소화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학적 근거가 충분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 한해 임상 간소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를 통해 임상 비용과 기간을 줄임으로써 개발 원가 역시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8109i
과학적 근거가 충분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 한해 임상 간소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를 통해 임상 비용과 기간을 줄임으로써 개발 원가 역시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8109i
한국경제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간소화 본격화....셀트리온, CT-P55 임상 3상 IND 변경 유럽서 승인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간소화 본격화....셀트리온, CT-P55 임상 3상 IND 변경 유럽서 승인, 오현아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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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Zeneca, 경구형 GLP-1이 2상에서 성공했지만 체중 감량 수치는 비공개로 유지
AstraZeneca는 경구용 GLP-1 약물이 중간 단계(2상) 체중 감량 시험에서 두 건의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데 힘입어 3상 단계로 진입하고 있지만, 후보물질의 실제 성과에 대해서는 미언급
지난 11월 종료된 Vista 연구는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310명을 대상으로 36주 동안 elecoglipron과 위약을 비교하여 체중 감량 효과를 평가
12월에 완료된 Solstice 시험은 2형 당뇨병 환자 406명을 대상으로 elecoglipron을 위약 또는 Novo의 Wegovy의 주성분인 Semaglutide와 비교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평가.
📍이번 실적 발표 기자회견에서 elecoglipron이 경쟁 제품들과 견줄 만한 수준인지 묻자, AstraZeneca CEO Pascal Soriot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함.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가 매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Soriot CEO는 기자들에게 전달
AstraZeneca는 경구용 GLP-1 약물이 중간 단계(2상) 체중 감량 시험에서 두 건의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데 힘입어 3상 단계로 진입하고 있지만, 후보물질의 실제 성과에 대해서는 미언급
지난 11월 종료된 Vista 연구는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310명을 대상으로 36주 동안 elecoglipron과 위약을 비교하여 체중 감량 효과를 평가
12월에 완료된 Solstice 시험은 2형 당뇨병 환자 406명을 대상으로 elecoglipron을 위약 또는 Novo의 Wegovy의 주성분인 Semaglutide와 비교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평가.
📍이번 실적 발표 기자회견에서 elecoglipron이 경쟁 제품들과 견줄 만한 수준인지 묻자, AstraZeneca CEO Pascal Soriot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함.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가 매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Soriot CEO는 기자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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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에이프릴바이오_기업리포트_260211.pdf
666.2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APB-R3의 아토피성피부염 P2 성공 확인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상향)
현재주가 : 53,300원(02/10)
Upside : 87.6%
1.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 확인
- 2월 10일 파트너사 에보뮨은 APB-R3(=EVO301, anti IL-18)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 성공을 발표
- APB-R3 5mg/kg를 0주차 및 4주차 총 2회 투여한 결과 4, 8, 12주차 모두 EASI 개선 -23%, -34%, -33으로 위약 대비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 확인
- 이에 에보뮨 시가총액 약 75% 상승
- APB-R3는 SC제형으로 임상 2b상에 돌입할 예정
- 위의 결과값은 현재 아토피성피부염에 블록버스터 Dupixent 대비 열등하지 않은 수치
- 현재 아토피에서는 Dupixent 투여 이후 환자의 unmet needs가 매우 높기 때문에 Dupixent와 효능을 직접 경쟁할 필요 없음
- 더불어 단 2회 투여만으로 8주차까지 치료 활성 보인 점에서 APB-R3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이전에도 충분한 시장성 확보하였다고 판단
- 자세한 2상 데이터는 9월 EADV에서 발표될 예정
2. 피하주사 및 Long-acting 강점 보유
- 뛰어난 안전성을 고려하여 향후 임상2b상에서 고용량 및 4-8주간격 투여 확인할 예정
- Dupixent가 2주간격 SC 투여인 점 고려하였을 때 약물 효능 지속성과 투약 편의성 측면에서 APB-R3는 강점 보유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 APB-R3 AD 임상 2상 성공에 따라 PoS를 14.3%에서 64.7%로 대폭 상향
- 이에 AD 가치를 기존 약 2,439억원에서 약 1조 3,252억원으로 대폭 상향
- 또한 에보뮨이 궤양성대장염 곧 임상 2상에 진입할 의지를 밝힘에 따라 추가로 약 3,059억원을 부여
- Sanofi에 따르면 아토피성피부염(AD)은 류마티스관절염(RA) 약 2.4mn명 보다도 많은 약 2.8mn명의 환자가 Advanced therapy를 필요로 하는 상황
- RA가 현재 약 $70bn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아토피성피부염에 대한 높은 가치를 정당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APB-R3의 아토피성피부염 P2 성공 확인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상향)
현재주가 : 53,300원(02/10)
Upside : 87.6%
1.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 확인
- 2월 10일 파트너사 에보뮨은 APB-R3(=EVO301, anti IL-18)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 성공을 발표
- APB-R3 5mg/kg를 0주차 및 4주차 총 2회 투여한 결과 4, 8, 12주차 모두 EASI 개선 -23%, -34%, -33으로 위약 대비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 확인
- 이에 에보뮨 시가총액 약 75% 상승
- APB-R3는 SC제형으로 임상 2b상에 돌입할 예정
- 위의 결과값은 현재 아토피성피부염에 블록버스터 Dupixent 대비 열등하지 않은 수치
- 현재 아토피에서는 Dupixent 투여 이후 환자의 unmet needs가 매우 높기 때문에 Dupixent와 효능을 직접 경쟁할 필요 없음
- 더불어 단 2회 투여만으로 8주차까지 치료 활성 보인 점에서 APB-R3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이전에도 충분한 시장성 확보하였다고 판단
- 자세한 2상 데이터는 9월 EADV에서 발표될 예정
2. 피하주사 및 Long-acting 강점 보유
- 뛰어난 안전성을 고려하여 향후 임상2b상에서 고용량 및 4-8주간격 투여 확인할 예정
- Dupixent가 2주간격 SC 투여인 점 고려하였을 때 약물 효능 지속성과 투약 편의성 측면에서 APB-R3는 강점 보유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 APB-R3 AD 임상 2상 성공에 따라 PoS를 14.3%에서 64.7%로 대폭 상향
- 이에 AD 가치를 기존 약 2,439억원에서 약 1조 3,252억원으로 대폭 상향
- 또한 에보뮨이 궤양성대장염 곧 임상 2상에 진입할 의지를 밝힘에 따라 추가로 약 3,059억원을 부여
- Sanofi에 따르면 아토피성피부염(AD)은 류마티스관절염(RA) 약 2.4mn명 보다도 많은 약 2.8mn명의 환자가 Advanced therapy를 필요로 하는 상황
- RA가 현재 약 $70bn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아토피성피부염에 대한 높은 가치를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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