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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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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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2026년 주목해야 할 바이오테크 투자 기회 Top 10 📍바이오테크 투자 테마는 플랫폼 기술과 대규모 제조 역량 중심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유전자 편집, mRNA, 합성 생물학, 그리고 AI 기반 신약 개발이 그 선두. 2026년 1월 기준으로 투자자들은 유전자 편집, mRNA, 합성생물학, AI 신약 개발 분야에서 플랫폼 플레이를 강조하며, 확장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준비 상태를 우선시. 플랫폼 기술로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레버리지를…
📌해외 IB들이 2026년 RNA 시장을 바라볼 때 주목하는 핵심 키워드

📍적응증의 대전환: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과거 RNA 치료제(특히 RNAi, ASO)는 환자 수가 적은 희귀 유전 질환에 집중했으나, 이제는 환자 수가 많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으로 영역을 확장.

📍mRNA의 진화: 백신을 넘어 '암 치료제'로

- 2026년은 암 백신의 효능 데이터가 구체화되는 시기로, 성공 시 기존 면역항암제와 병용 요법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달 기술(Delivery)의 혁신

- RNA 치료제의 최대 난제였던 약물 전달 기술이 2026년에는 한 단계 도약할 것.

- 기존 LNP(지질나노입자)나 GalNAc 기술은 주로 간으로만 약물을 보냈으나, 이제는 뇌(CNS), 폐, 근육으로 보내는 차세대 전달 기술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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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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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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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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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6:09:34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04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중추신경계 전달체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제목 :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Key2Brain (이하 K2B)

- 국적 : 스웨덴

- 설립일자 : 2020년 1월 20일

2) 계약의 내용

2-1) 기술평가 계약 : OliX와 K2B는 K2B의 독자적 기술을 OliX의 siRNA와 결합하여 siRNA 접합체를 개발하고 평가(Evaluation)하는 작업을 수행함

2-2) 기술도입 옵션 계약 : K2B는 OliX에게 중추신경계 분야 특정 타겟에서 K2B 프로그램인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receptor) 표적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부여 권한이 포함된 전 세계 독점적 라이선스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Option)을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2월 10일

4) 계약기간 : 효력 발생일(2026년 2월 10일)로부터 옵션 행사기간 만료일(*) 혹은 옵션 행사 시 옵션 행사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 (a), (b) 중 먼저 도래하는 날

(a) 본 계약의 연구 계획서 완료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는 날

(b) 2027년 3월 31일

5) 계약금액 :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8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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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 시민자치 < 뉴스 < 기사본문 -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채널에서도 몇 번 이야기 짧게 했는데, 공부를 해두면 좋은 산업.

자율주행 / SDV 산업 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 시장에서는 로봇 섹터가 뜨거움 감자가 되면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두 산업에서 개화 속도와 실생활에서 확장은 자율주행이 더 빠르지 않나 싶음.

다만,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밀리고 있다보니 그런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밀리지 않나 생각. 그럼에도 결국 글로벌하게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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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7:09:22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5,30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38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10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38억/ 25억/ -104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2024.4Q 813억/ -39억/ -23억

* 변동요인
- CGMS 매출 증가 - 매출증가 및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영업권,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발생에 따른 영업외비용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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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zeneca metabolic
* Laroprovstat : PCSK9 저분자 경구
* Elecoglipron : AZD5004, GLP oral, 저분자
* Long-acting agents and new mechanisms
* AZD9550 : GLP/GCG
* AZD6234 : 아밀린
[25 4Q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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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mmune,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EVO301의 2a상 긍정적인 최종 데이터를 발표.

12주차에 1차 효능 평가 평가 지점을 달성.

EVO301은 위약과 비교해 4, 8, 12주차에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

📍12주차 기준 위약 조정 EASI 33%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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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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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IBK에서 나온 면역 질환 관련 보고서를 공유했는데 좀 전에 발표된 Evommune 임상 결과와 이어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2030년 톱10 베스트셀러 의약품에는 면역-염증 치료제도 대거 포함될 전망
작년부터 의약품 시장 전망에 비만 치료제와 더불어 면역 / 염증 치료제들도 전망이 꽤나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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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Health, 2026년 전망 유지 및 초과 달성도 가능성 시사

CVS Health는 2026년의 실적 및 매출 전망을 유지하면서, 해당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도 있다고 밝혀 헬스케어 복합기업의 전환 계획이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분기 이익이 감소했지만, 약국 복리후생(PBM) 부문과 소매 약국의 처방 건수 증가 덕분에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보고

약국 복리후생 관리 부문을 포함하는 헬스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전년 470억 달러에서 512억 달러로 증가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가 2026년에 주당 7.17달러의 이익과 4,09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CFO는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서 도입된 규제가 연말에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사업의 의료비 상승을 가속화시켰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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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MA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효능 동등성 입증을 위한 임상 3상 시험 면제와 간소화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학적 근거가 충분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 한해 임상 간소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를 통해 임상 비용과 기간을 줄임으로써 개발 원가 역시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810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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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Zeneca, 경구형 GLP-1이 2상에서 성공했지만 체중 감량 수치는 비공개로 유지

AstraZeneca는 경구용 GLP-1 약물이 중간 단계(2상) 체중 감량 시험에서 두 건의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데 힘입어 3상 단계로 진입하고 있지만, 후보물질의 실제 성과에 대해서는 미언급

지난 11월 종료된 Vista 연구는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310명을 대상으로 36주 동안 eleco­glipron과 위약을 비교하여 체중 감량 효과를 평가

12월에 완료된 Solstice 시험은 2형 당뇨병 환자 406명을 대상으로 eleco­glipron을 위약 또는 Novo의 Wegovy의 주성분인 Semaglutide와 비교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평가.

📍이번 실적 발표 기자회견에서 eleco­glipron이 경쟁 제품들과 견줄 만한 수준인지 묻자, AstraZeneca CEO Pascal Soriot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함.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가 매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Soriot CEO는 기자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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