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
📌우주에서 5G 시장은 LEO 위성, 기기 간 직접 연결, 그리고 전 세계 5G 커버리지에 대한 수요 확장. 위성 기반 5G 연결이 지상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모바일 광대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솔루션으로 부상. 5G 셀룰러 표준과 저지구 궤도(LEO) 위성 별자리를 통합하여 원격, 농촌, 해양, 항공 환경 전반에 걸쳐 매끄럽고 고속 연결을 제공. 5G 우주 시장은 솔루션,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지역별로 세분화. 플랫폼별로 시장은 발사 및 제조, 위성…
위성 산업을 길게 공부하면서, 개화가 가장 빠른 위성 데이터 시장 중심으로 했는데(실질적으로 개화 초기 시기이고, B2G로 계약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 저궤도 위성 기반 5G도 스터디하면 좋을 영역이라고 생각.
이번 MWC 2026에서도 5G, 위성 통신, 6G까지 다양한 세션이 있음.
이번 MWC 2026에서도 5G, 위성 통신, 6G까지 다양한 세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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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은 특히 상업적 보험 가입자들 사이에서 다른 일반적인 당뇨병 치료법을 앞서고 있는 상황
- 22년부터 미국 당뇨병 협회는 치료 기준을 업데이트하여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제2형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의 1차 치료제로 권장하며, 이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구형적이고 저렴한 제네릭을 대체하는 중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 25년 초까지 당뇨병 환자의 거의 25%가 GLP-1 치료를 시작했으며, 이는 4년 전 3%에서 증가한 수치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GLP-1 치료를 시작
- GLP-1을 시작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거의 절반이 진단 후 단 한 달 이내에 복용. 이러한 가속화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두 치료제인 Semaglutide와 Tirzepatide에 대한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작용.
- 조기 시작이라는 광범위한 추세는 당뇨병 치료에서 더 큰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
📍GLP-1 치료제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세계를 뒤흔들며 환자와 제약회사 모두에게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시기. 만성 질환에 대한 업계의 접근 방식을 변화 시키고 있는 상황.
- 22년부터 미국 당뇨병 협회는 치료 기준을 업데이트하여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제2형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의 1차 치료제로 권장하며, 이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구형적이고 저렴한 제네릭을 대체하는 중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 25년 초까지 당뇨병 환자의 거의 25%가 GLP-1 치료를 시작했으며, 이는 4년 전 3%에서 증가한 수치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GLP-1 치료를 시작
- GLP-1을 시작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거의 절반이 진단 후 단 한 달 이내에 복용. 이러한 가속화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두 치료제인 Semaglutide와 Tirzepatide에 대한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작용.
- 조기 시작이라는 광범위한 추세는 당뇨병 치료에서 더 큰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
📍GLP-1 치료제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세계를 뒤흔들며 환자와 제약회사 모두에게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시기. 만성 질환에 대한 업계의 접근 방식을 변화 시키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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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GLP-1은 특히 상업적 보험 가입자들 사이에서 다른 일반적인 당뇨병 치료법을 앞서고 있는 상황 - 22년부터 미국 당뇨병 협회는 치료 기준을 업데이트하여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제2형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의 1차 치료제로 권장하며, 이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구형적이고 저렴한 제네릭을 대체하는 중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 25년 초까지 당뇨병 환자의 거의 25%가 GLP-1 치료를 시작했으며, 이는 4년 전 3%에서 증가한 수치 📍당뇨병 진단을…
당뇨와 비만은 교집합이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 투자 관점에서는 당뇨 시장도 잘 봐야한다고 생각.
25년 국제 당뇨병 연맹 보고서 기준으로 데이터를 정리한 부분은 참고하시면 됩니다.
26년 최신 데이터가 4월 정도에 나올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때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947244801
25년 국제 당뇨병 연맹 보고서 기준으로 데이터를 정리한 부분은 참고하시면 됩니다.
26년 최신 데이터가 4월 정도에 나올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때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9472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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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만, 당뇨 데이터 정리(feat. 아직도 블루오션, 비만 치료제, 당뇨 치료제)
오늘은 비만/당뇨 데이터 좀 정리해 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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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s://www.l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42
#코스닥액티브
#바이오
코스닥 액티브 펀드 열풍도 불 때 됐습니다.
#코스닥액티브
#바이오
주요 투자 종목은 리가켐바이오(12.48%), 에이비엘바이오(11.85%), 올릭스(9.66%), 삼천당제약(6.65%), 한스바이오메드(4.81%), 한미약품(4.53%), 에이프릴바이오(4.49%), 리브스메드(4.30%), 앱클론(4.29%), 오름테라퓨틱(3.84%) 순이다.
코스닥 액티브 펀드 열풍도 불 때 됐습니다.
www.lcnews.co.kr
정부 코스닥 활성화 본격화…KB자산운용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 주목 - 라이센스뉴스
라이센스뉴스 = 김준서 기자 |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본격화하면서 정책 자금 유입과 글로벌 제약 산업 구조 변화의 수혜를 동시에 겨냥한 바이오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KB자산운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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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부터 22일까지 출타 일정이 있습니다. 지난 번과 동일하게 해외 스키 원정 훈련이 있는데 그 기간 동안 채널 자료 업로드가 많이 없을거 같아요. 이해부탁드려요.
제/바가 그 사이에 많이 좋아지면 좋겠네요🙏🏻🙏🏻
제/바가 그 사이에 많이 좋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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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삼천당제약, 4Q25 연결 흑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캐나다) 판매로 인한 매출 및 이익증가
매출액 : 662억(예상치 : -)
영업익 : 54억(예상치 : -)
순이익 : 77억(예상치 :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381
관련 뉴스 참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60% 수준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프로핏 셰어링) 모델을 통한 현금 창출력을 입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06000177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62억/ 54억/ 77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89억
매출액 : 662억(예상치 : -)
영업익 : 54억(예상치 : -)
순이익 : 77억(예상치 :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381
관련 뉴스 참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60% 수준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프로핏 셰어링) 모델을 통한 현금 창출력을 입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06000177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62억/ 54억/ 77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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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삼천당제약, 4Q25 연결 흑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캐나다) 판매로 인한 매출 및 이익증가 매출액 : 662억(예상치 : -) 영업익 : 54억(예상치 : -) 순이익 : 77억(예상치 :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381 관련 뉴스 참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파악된 부분으로만 추가적인 코멘트를 남기면,
캐나다 3개월 판매는 물량 자체가 작았음에도 M/S가 상당히 컸음. 본격적인 캐나다향 매출은 이번 분기부터 반영.
그리고 EU향은 작년 세 차례 걸쳐서 이미 선적 이후 물량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음.
특허 관련해서는 지난 번 뮌헨 법원 판결에 따라 경쟁사 타격으로 수혜. 그리고 오리지날사의 EU 특허 태클엔 미포함.
27년 예상 영업이익 1,900억으로 인지하고 있음.
캐나다 3개월 판매는 물량 자체가 작았음에도 M/S가 상당히 컸음. 본격적인 캐나다향 매출은 이번 분기부터 반영.
그리고 EU향은 작년 세 차례 걸쳐서 이미 선적 이후 물량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음.
특허 관련해서는 지난 번 뮌헨 법원 판결에 따라 경쟁사 타격으로 수혜. 그리고 오리지날사의 EU 특허 태클엔 미포함.
27년 예상 영업이익 1,900억으로 인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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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2026년 주목해야 할 바이오테크 투자 기회 Top 10 📍바이오테크 투자 테마는 플랫폼 기술과 대규모 제조 역량 중심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유전자 편집, mRNA, 합성 생물학, 그리고 AI 기반 신약 개발이 그 선두. 2026년 1월 기준으로 투자자들은 유전자 편집, mRNA, 합성생물학, AI 신약 개발 분야에서 플랫폼 플레이를 강조하며, 확장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준비 상태를 우선시. 플랫폼 기술로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레버리지를…
📌해외 IB들이 2026년 RNA 시장을 바라볼 때 주목하는 핵심 키워드
📍적응증의 대전환: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과거 RNA 치료제(특히 RNAi, ASO)는 환자 수가 적은 희귀 유전 질환에 집중했으나, 이제는 환자 수가 많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으로 영역을 확장.
📍mRNA의 진화: 백신을 넘어 '암 치료제'로
- 2026년은 암 백신의 효능 데이터가 구체화되는 시기로, 성공 시 기존 면역항암제와 병용 요법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달 기술(Delivery)의 혁신
- RNA 치료제의 최대 난제였던 약물 전달 기술이 2026년에는 한 단계 도약할 것.
- 기존 LNP(지질나노입자)나 GalNAc 기술은 주로 간으로만 약물을 보냈으나, 이제는 뇌(CNS), 폐, 근육으로 보내는 차세대 전달 기술이 주목
📍적응증의 대전환: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과거 RNA 치료제(특히 RNAi, ASO)는 환자 수가 적은 희귀 유전 질환에 집중했으나, 이제는 환자 수가 많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으로 영역을 확장.
📍mRNA의 진화: 백신을 넘어 '암 치료제'로
- 2026년은 암 백신의 효능 데이터가 구체화되는 시기로, 성공 시 기존 면역항암제와 병용 요법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달 기술(Delivery)의 혁신
- RNA 치료제의 최대 난제였던 약물 전달 기술이 2026년에는 한 단계 도약할 것.
- 기존 LNP(지질나노입자)나 GalNAc 기술은 주로 간으로만 약물을 보냈으나, 이제는 뇌(CNS), 폐, 근육으로 보내는 차세대 전달 기술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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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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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안녕하세요.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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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0 16:09:34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04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중추신경계 전달체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제목 :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Key2Brain (이하 K2B)
- 국적 : 스웨덴
- 설립일자 : 2020년 1월 20일
2) 계약의 내용
2-1) 기술평가 계약 : OliX와 K2B는 K2B의 독자적 기술을 OliX의 siRNA와 결합하여 siRNA 접합체를 개발하고 평가(Evaluation)하는 작업을 수행함
2-2) 기술도입 옵션 계약 : K2B는 OliX에게 중추신경계 분야 특정 타겟에서 K2B 프로그램인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receptor) 표적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부여 권한이 포함된 전 세계 독점적 라이선스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Option)을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2월 10일
4) 계약기간 : 효력 발생일(2026년 2월 10일)로부터 옵션 행사기간 만료일(*) 혹은 옵션 행사 시 옵션 행사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 (a), (b) 중 먼저 도래하는 날
(a) 본 계약의 연구 계획서 완료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는 날
(b) 2027년 3월 31일
5) 계약금액 :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8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04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중추신경계 전달체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제목 :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Key2Brain (이하 K2B)
- 국적 : 스웨덴
- 설립일자 : 2020년 1월 20일
2) 계약의 내용
2-1) 기술평가 계약 : OliX와 K2B는 K2B의 독자적 기술을 OliX의 siRNA와 결합하여 siRNA 접합체를 개발하고 평가(Evaluation)하는 작업을 수행함
2-2) 기술도입 옵션 계약 : K2B는 OliX에게 중추신경계 분야 특정 타겟에서 K2B 프로그램인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receptor) 표적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부여 권한이 포함된 전 세계 독점적 라이선스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Option)을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2월 10일
4) 계약기간 : 효력 발생일(2026년 2월 10일)로부터 옵션 행사기간 만료일(*) 혹은 옵션 행사 시 옵션 행사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 (a), (b) 중 먼저 도래하는 날
(a) 본 계약의 연구 계획서 완료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는 날
(b) 2027년 3월 31일
5) 계약금액 :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8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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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 시민자치 < 뉴스 < 기사본문 -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광주드림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올해부터 광주 도심 도로에 자율주행차 200대가 달리게 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 주체를 어떻게 정할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차량 제조사와 실증 기업, 운전자, 지자체 가운데 누가 어느 범위까...
늘봄
자율주행차 200대 광주 도심 달린다…사고나면 누구 책임? < 시민자치 < 뉴스 < 기사본문 -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762
채널에서도 몇 번 이야기 짧게 했는데, 공부를 해두면 좋은 산업.
자율주행 / SDV 산업 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 시장에서는 로봇 섹터가 뜨거움 감자가 되면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두 산업에서 개화 속도와 실생활에서 확장은 자율주행이 더 빠르지 않나 싶음.
다만,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밀리고 있다보니 그런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밀리지 않나 생각. 그럼에도 결국 글로벌하게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라 생각.
자율주행 / SDV 산업 개화는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 시장에서는 로봇 섹터가 뜨거움 감자가 되면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두 산업에서 개화 속도와 실생활에서 확장은 자율주행이 더 빠르지 않나 싶음.
다만,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밀리고 있다보니 그런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밀리지 않나 생각. 그럼에도 결국 글로벌하게 확장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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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0 17:09:22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5,30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38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10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38억/ 25억/ -104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2024.4Q 813억/ -39억/ -23억
* 변동요인
- CGMS 매출 증가 - 매출증가 및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영업권,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발생에 따른 영업외비용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5,30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38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10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38억/ 25억/ -104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2024.4Q 813억/ -39억/ -23억
* 변동요인
- CGMS 매출 증가 - 매출증가 및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영업권,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발생에 따른 영업외비용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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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Takeda, Iambic과 17억 달러 규모의 AI 신약 개발 계약 체결. 비상장 기업인 Iambic은 일본의 Takeda와 함께 AI를 활용해 암과 위장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약물을 설계하기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 규모는 17억 달러 이상. 이번 거래는 단백질 기반 약물에 초점을 맞춘 Nabla Bio와 지난해 체결한 유사한 계약에 이어, Takeda가 자사의 연구 활동 전반에 걸쳐 AI를 도입하기 위한 최근 움직임.…
더바이오
다케다, 美 아이앰빅과 2.5조원 규모 AI 신약 발굴 빅딜…저분자 개발 가속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Takeda)가 미국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기업인 아이앰빅테라퓨틱스(Iambic Therapeutics, 이하 아이앰빅)와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종양학과 위장관·염증 질환을 겨냥한 저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최대 17억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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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zeneca metabolic
* Laroprovstat : PCSK9 저분자 경구
* Elecoglipron : AZD5004, GLP oral, 저분자
* Long-acting agents and new mechanisms
* AZD9550 : GLP/GCG
* AZD6234 : 아밀린
[25 4Q PPT]
* Laroprovstat : PCSK9 저분자 경구
* Elecoglipron : AZD5004, GLP oral, 저분자
* Long-acting agents and new mechanisms
* AZD9550 : GLP/GCG
* AZD6234 : 아밀린
[25 4Q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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