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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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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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연료 #중국 #한국

<분석> 왜 한국은 ‘토륨 원전’ 경쟁에서 뒤처졌나


- 중국이 토륨 원전 개발에 속도를 내는 반면 한국은 토륨 원전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지적이 나옴

- 한국은 가압경수로(PWR) 중심의 우라늄 기반 원전 기술에 집중해 토륨 기반 용융염 원자로(MSR) 연구가 후순위였음

- 한국은 토륨 및 우라늄 매장량이 거의 없어 연료 자립을 전제로 한 원전 전략 수립이 어려웠던 반면 중국은 풍부한 자원으로 국가 주도 전략이 가능했음

- 정권 교체마다 원전 정책이 반복적으로 변화하여 토륨 원전과 같은 장기 연구 투자가 불안정하게 이어졌음

- 기존 대형 상업 원전 중심의 산업 생태계와 달리 토륨 원전은 새로운 연료 주기 및 안전 설계, 규제 체계 재정립이 필요해 연결성이 낮음

- 한국의 토륨 원전 지연은 기술력 부족이 아닌 안정적인 상업 원전 수출과 단기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 전략적 선택의 결과로, 상용화 전까지는 후발주자로서 선택과 집중 기회가 여전히 남아있음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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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만 전망: 통합에서 가속화 / IQVIA

📍2024년이 전환기였고 2025년이 통합의 해였다면, 2026년은 가속화의 해가 될 것

- 그 바탕으로는 체중 감량을 넘어 전신 약물로 확장, 경구 GLP-1의 첫 도입, GLP-1 수용체 길항제에 대한 최초의 배타권 상실, 그리고 비만을 단독 적응증으로 메디케어 처방목록에 포함시키는 등 획기적인 보장 결정들이 존재.

📍2025년의 정책 진보는 비만 치료의 다음 단계를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

- 2025년 9월 열린 유엔 제4차 비전병(NCD) 고위급 회의는 중요한 이정표를 수립. 국가 원수들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따라 2030년까지 조기 비발병 사망률을 3분의 1 줄이겠다는 새로운 정치 선언을 채택.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주제들

- 비만 시장이 진화함에 따라, 체중 유지를 위한 비만약 사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 확대. 현재는 유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장기 사용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주제가 점차 전환될 것. 여기에는 용량 분할과 마이크로 도징과 같은 전략에 대한 초기 고민과 유지보수를 더 실용적이고 경제적으로 만드는 경구 제형의 잠재적 역할이 포함.

- 2026년 중반부터 메디케어는 일부 환자 그룹에 대해 이 약물들을 보장하기 시작하며, 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도 이러한 할인된 요율로 유사한 보장을 채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

📍특허 만료 및 가격 책정: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점권 상실

-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는 2026년에 여러 국가에서 특허가 만료되기 시작하면서 중요한 사건이 될 것. 여기에는 인도, 캐나다, 중국, 브라질, 터키와 같은 대국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전 세계 인구의 40%, 비만 성인 인구의 약 33%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가격 역학은 가격과 접근성을 재구성할 것. 이것이 민간 시장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경구의 해 : 편리함과 혁신의 만남

- 몇 년간 주사제가 시장을 지배한 이후, 경구 제형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 없다는 점 덕분에 복약 순응도와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 또한 장기 유지 치료 기회를 열어 준다는 점에서도 게임 체인저로 평가

- 새로운 메커니즘을 넘어, 다음 혁신의 물결은 비만약 전달 방식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경구 제형은 2026년 헤드라인을 장식할 것으로 보이며, 편리함을 제공하고 콜드체인 요구사항을 없애는 등 장기 비만 치료를 더 실용적으로 만들고 유지 기회를 열어줄 것.

📍동시에 초장기 작용형 주사제도 또 다른 혁신 주제

- Metsera의 파이프라인에는 월 1회 투여를 위해 설계된 GLP-1 수용체 작용제인 MET-097i와 월간 투여용 아밀린 유사체인 MET-233i가 포함. 현재의 주간 주사 패러다임을 넘어서, 연장된 투여 간격이 유지 전략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시사

📍정책 및 보상: 접근성 격차 해소

- 정책 발전은 2026년 내내 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 많은 국가들이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비만약에 대한 구조화된 환급 체계로 나아가면서 국가 차원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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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고생하셨어요! 남은 오후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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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시장에서 화합물 세마글루타이드 제품과 관련된 특허 침해로 원격의료 회사 Hims 고소

이번 소송은 Novo Nordis가 특허를 침해하는 미승인 화합물 약물이라고 설명하는 제품을 Hims & Hers가 판매하는 것에 대한 영구적 금지와 손해 배상을 요구

https://www.cnbc.com/2026/02/09/novo-nordisk-sues-hims-hers-compounded-obesity-drug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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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da, Iambic과 17억 달러 규모의 AI 신약 개발 계약 체결.

비상장 기업인 Iambic은 일본의 Takeda와 함께 AI를 활용해 암과 위장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약물을 설계하기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 규모는 17억 달러 이상.

이번 거래는 단백질 기반 약물에 초점을 맞춘 Nabla Bio와 지난해 체결한 유사한 계약에 이어, Takeda가 자사의 연구 활동 전반에 걸쳐 AI를 도입하기 위한 최근 움직임.

📍제약업체들은 점점 더 AI 기술을 활용하여 신약 발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려 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수년 내에 개발 기간이 절반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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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2026년 주목해야 할 바이오테크 투자 기회 Top 10
RNA, AI 기반 신약 개발

-오늘, 언급된 카테고리 범주에서 모두 딜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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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5G 시장은 LEO 위성, 기기 간 직접 연결, 그리고 전 세계 5G 커버리지에 대한 수요 확장.

위성 기반 5G 연결이 지상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모바일 광대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솔루션으로 부상.

5G 셀룰러 표준과 저지구 궤도(LEO) 위성 별자리를 통합하여 원격, 농촌, 해양, 항공 환경 전반에 걸쳐 매끄럽고 고속 연결을 제공.

5G 우주 시장은 솔루션,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지역별로 세분화.

플랫폼별로 시장은 발사 및 제조, 위성 통신, 지상 인프라, 운영, 그리고 위성군으로 구성. 위성 통신이 플랫폼 부문을 지배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위성 용량 확대와 위성군 계획의 필요성 때문.

📍위성군은 사업자들이 장기적인 5G 및 6G 비지상(Non-terrestrial) 연결성을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다중 궤도 시스템에 투자함에 따라 성장할 것.

응용 분야별로 시장은 디바이스 직접 연결 위성 5G(Direct-to-Device Satellite 5G), 위성 IoT, 5G 네트워크를 위한 위성 백홀, 항공 및 해상 연결성, 실시간 지구 관측 및 임무 데이터 전송, 그리고 기타로 세분화.

1. 위성 산업 :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86263579

2. 위성 데이터 시장 :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93656953

3. 위성 데이터 시장 확대 :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621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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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은 특히 상업적 보험 가입자들 사이에서 다른 일반적인 당뇨병 치료법을 앞서고 있는 상황

- 22년부터 미국 당뇨병 협회는 치료 기준을 업데이트하여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제2형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의 1차 치료제로 권장하며, 이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구형적이고 저렴한 제네릭을 대체하는 중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 25년 초까지 당뇨병 환자의 거의 25%가 GLP-1 치료를 시작했으며, 이는 4년 전 3%에서 증가한 수치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GLP-1 치료를 시작

- GLP-1을 시작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거의 절반이 진단 후 단 한 달 이내에 복용. 이러한 가속화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두 치료제인 Semaglutide와 Tirzepatide에 대한 수요 급증과 맞물려 작용.

- 조기 시작이라는 광범위한 추세는 당뇨병 치료에서 더 큰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

📍GLP-1 치료제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의 세계를 뒤흔들며 환자와 제약회사 모두에게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시기. 만성 질환에 대한 업계의 접근 방식을 변화 시키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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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42

#코스닥액티브
#바이오

주요 투자 종목은 리가켐바이오(12.48%), 에이비엘바이오(11.85%), 올릭스(9.66%), 삼천당제약(6.65%), 한스바이오메드(4.81%), 한미약품(4.53%), 에이프릴바이오(4.49%), 리브스메드(4.30%), 앱클론(4.29%), 오름테라퓨틱(3.84%) 순이다.


코스닥 액티브 펀드 열풍도 불 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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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부터 22일까지 출타 일정이 있습니다. 지난 번과 동일하게 해외 스키 원정 훈련이 있는데 그 기간 동안 채널 자료 업로드가 많이 없을거 같아요. 이해부탁드려요.

제/바가 그 사이에 많이 좋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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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삼천당제약, 4Q25 연결 흑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캐나다) 판매로 인한 매출 및 이익증가

매출액 : 662억(예상치 : -)
영업익 : 54억(예상치 : -)
순이익 : 77억(예상치 :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381

관련 뉴스 참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60% 수준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프로핏 셰어링) 모델을 통한 현금 창출력을 입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06000177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62억/ 54억/ 77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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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삼천당제약, 4Q25 연결 흑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캐나다) 판매로 인한 매출 및 이익증가 매출액 : 662억(예상치 : -) 영업익 : 54억(예상치 : -) 순이익 : 77억(예상치 :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381 관련 뉴스 참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파악된 부분으로만 추가적인 코멘트를 남기면,

캐나다 3개월 판매는 물량 자체가 작았음에도 M/S가 상당히 컸음. 본격적인 캐나다향 매출은 이번 분기부터 반영.

그리고 EU향은 작년 세 차례 걸쳐서 이미 선적 이후 물량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음.

특허 관련해서는 지난 번 뮌헨 법원 판결에 따라 경쟁사 타격으로 수혜. 그리고 오리지날사의 EU 특허 태클엔 미포함.

27년 예상 영업이익 1,900억으로 인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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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2026년 주목해야 할 바이오테크 투자 기회 Top 10 📍바이오테크 투자 테마는 플랫폼 기술과 대규모 제조 역량 중심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유전자 편집, mRNA, 합성 생물학, 그리고 AI 기반 신약 개발이 그 선두. 2026년 1월 기준으로 투자자들은 유전자 편집, mRNA, 합성생물학, AI 신약 개발 분야에서 플랫폼 플레이를 강조하며, 확장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준비 상태를 우선시. 플랫폼 기술로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제조 레버리지를…
📌해외 IB들이 2026년 RNA 시장을 바라볼 때 주목하는 핵심 키워드

📍적응증의 대전환: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과거 RNA 치료제(특히 RNAi, ASO)는 환자 수가 적은 희귀 유전 질환에 집중했으나, 이제는 환자 수가 많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으로 영역을 확장.

📍mRNA의 진화: 백신을 넘어 '암 치료제'로

- 2026년은 암 백신의 효능 데이터가 구체화되는 시기로, 성공 시 기존 면역항암제와 병용 요법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달 기술(Delivery)의 혁신

- RNA 치료제의 최대 난제였던 약물 전달 기술이 2026년에는 한 단계 도약할 것.

- 기존 LNP(지질나노입자)나 GalNAc 기술은 주로 간으로만 약물을 보냈으나, 이제는 뇌(CNS), 폐, 근육으로 보내는 차세대 전달 기술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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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K-충전기' 심장 독립한다…90% 잠식한 中에 반격

“파워모듈 국산화 없인 전기차 주권도 없다”
충전기 ‘설치 경쟁’에서 ‘OS 경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산이 국내 시장의 90%를 장악한 가운데, 충전 인프라의 안정성을 외산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정부와 민간은 급속충전기의 ‘심장’부터 국내 기술로 되찾겠다는 전략에 들어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0578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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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임원들의 보유주식 일부 매도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일단 매도의 주된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큽니다.

일단 행사를 하면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하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습니다.(전세자금대출 상환, 세금 납부, 집주인의 매도에 따른 어쩔수 없는 이사)

그리고 참고로 아직 행사하지 않은 보유물량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려와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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