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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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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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GLP-1 계열 월간 처방 데이터 ( Tirzepatide, Semaglutide, Liraglutide)

- 1월 도매 처방수 : 3,713,539
- 2월 도매 처방수 : 2,614,113
- 3월 도매 처방수 : 3,118,041
- 4월 도매 처방수 : 3,451,010
- 5월 도매 처방수 : 3,567,719
- 6월 도매 처방수 : 3,666,416
- 7월 도매 처방수 : 3,988,699
- 8월 도매 처방수 : 3,934,685
- 9월 도매 처방수 : 4,230,503
- 10월 도매 처방수 : 4,039,508
11월 도매 처방수 : (데이터 찾아주실 분)
12월 도매 처방수 : 4,902,182

📍월 평균 도매 처방수 : 3,747,855 ( SUM / 11 )

📍경구용 GLP-1 치료제 예상 처방수 : 1,124,356 ( 전망되는 Best 시나리오 전체, 30%)

❗️ 여기에는 채널에서 종종 업데이트한 컴파운딩 수요, 불법 유통으로 유입되는 수요, 마이크로도징 수요 전부 집계가 안 된 수치입니다. 이번 경구용이 이 수요까지 흡수하면 전체 도매 처방 수는 훨씬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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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해외 시장 판매를 통해 독보적인 수익 구조와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확인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확정 오더(주문) 수량은 향후 회사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3개월 남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만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률이 60%에 달하는 수치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Profit Sharing) 모델이 가진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월등한 마진 구조를 입증한 것으로, 아일리아 사업에서 발생한 고수익이 신제품(S-PASS) 개발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설비 투자 등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유럽 및 캐나다 2개 지역에서만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으로 75만병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수출 물량 대비 무려 15배가 증가한 규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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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틸리티 엑셀 에너지는 목요일에 데이터 센터에서의 전력 수요 증가가 비용 상승을 상쇄하면서 4분기 순이익이 22% 증가했다고 발표.

공공 유틸리티들은 복잡한 인공지능 관련 작업을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부지를 찾기 위해 전국을 뒤지는 대형 기술 기업들로부터 대규모 전력 공급 요청을 받으면서 자본 지출 예산에 수십억 달러를 추가.

미국 에너지정보청(AEA)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2026년에 전력 소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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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한가지 : 전력 수요 = 두쫀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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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근데 두쫀쿠 먹어봣어?
늘봄
형 근데 두쫀쿠 먹어봣어?
아아 너무 진지함이 있는거 같아서.. 다시🙈 네네 저도 먹어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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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0:04:45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8조 3,71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943억(예상치 : 1,951억)
영업익 : 462억(예상치 : 546억)
순이익 : 1,327억(예상치 : 3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943억/ 462억/ 1,327억
2025.3Q 1,917억/ 701억/ 714억
2025.2Q 1,763억/ 619억/ 295억
2025.1Q 1,444억/ 257억/ 196억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 변동요인
XCOPRI 매출 성장으로 인한 매출액 및 손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800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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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Novo Nordisk, Hims & Hers의 불법 대량 조제 및 기만적 광고에 대한 입장 발표. Novo는 오늘 Hims & Hers가 승인되지 않고, 진짜가 아니며, 시험도 되지 않은 카피캣 Semaglutide 알약을 불법적으로 대량 판매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 Hims & Hers의 행위는 환자 안전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하는 불법적인 대량 조제. Novo Nordisk는 환자, 자사의 지식재산권, 그리고 미국의…
📌FDA 국장, ‘불법 모방 약물(illegal copycat drugs)’을 판매하는 회사들에 대해 조치할 것.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FDA 승인 의약품과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불법 모방 약물’을 대량 마케팅하는 기업들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

Makary의 발언은 온라인 원격의료 회사 Hims and Hers Health가 Novo Nordisk의 새로운 Wegovy 체중 감량 알약의 훨씬 더 저렴한 조제(compounded) 버전을 49달러에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에 나온 것.

“FDA는 승인되지 않은 약물의 품질, 안전성 또는 효과를 검증할 수 없다”고 메이커리는 Hims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게시글을 업로드.

Hims는 안전성이나 유효성을 훼손했다는 점을 부인했으며, 흡수를 지원하기 위한 의도로 리포좀(liposome) 기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fda-take-action-companies-marketing-illegal-copycat-drugs-fda-chief-says-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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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FDA 국장, ‘불법 모방 약물(illegal copycat drugs)’을 판매하는 회사들에 대해 조치할 것.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FDA 승인 의약품과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불법 모방 약물’을 대량 마케팅하는 기업들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 Makary의 발언은 온라인 원격의료 회사 Hims and Hers Health가 Novo Nordisk의 새로운 Wegovy 체중 감량 알약의 훨씬 더 저렴한 조제(compounded)…
예전 주사제 케이스도 생각해보면, FDA가 공급 부족해서 한시적으로 허용을 한 것. 그 이후에는 단계적으로 중단하라고 했음.

즉, FDA도 컴파운딩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음. 연방법으로 처방에 대한 소량을 특허에서 예외로 두긴 하나 특허 논쟁은 있을 수 밖에 없음.

다 제쳐두고 투자 관점에서는 어제 오늘 흐름이 시사하는 바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가격 민감도"가 정말 높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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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산업에 4645억 투입…미래차 핵심기술 개발 박차 / 산업통상부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등 44개 신규 과제 1044억 원 등, R&D 사업화·지역 부품기업 지원, 미래차 생태계 고도화

이에 따라 산업부는 올해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핵심기술 R&D에 3827억 원을 투자하며, 그중 1044억 원을 44개 신규과제에 지원한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경쟁력인 자율주행 분야는 기존 룰베이스 방식에서 E2E(End-to-End)-AI 자율주행으로의 기술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495억 원 규모의 14개 과제를 새로 지원한다.

산업부가 본격 가동 중인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 주도로 AI 미래차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는 완성차, 부품, 소프트웨어, AI 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해 E2E-AI자율주행과 SDV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체계다.

📍구체적으로 ▲비정형 주행 환경에서도 상황 인지가 가능한 멀티모달 기반 E2E-AI 기술 ▲국가표준 기반 SDV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오픈소스 기반 AI-SDV 플랫폼 및 글로벌 OEM 맞춤형 통합 드라이브 섀시 모듈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등 핵심기술을 중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핵심기술 자립화와 공급망 안정성의 전주기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전기·수소차 분야는 548억 원 규모의 30개 신규 과제를 지원해 ▲전력 출력밀도 향상을 위한 질화갈륨(GaN) 기반 고집적 전력변환시스템 ▲에너지밀도 향상 및 제조공정 개선을 위한 차체 일체형 배터리시스템(CTC, Cell to Chassis) ▲주행거리 1500㎞ 이상의 EREV(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구동시스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핵심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세계 시장에서 승용차 대비 경쟁력이 다소 부족한 상용차 분야의 기술력 확보를 위해 ▲액체수소 저장시스템 탑재 대형 수소 트럭 상용차와 수소엔진 기반 상용차 개발 ▲상용차용 하중 분산용 구동기(액추에이터) 국산화 등도 지원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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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현재 세계가 심각한 전력 병목 현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

📍반도체 생산의 기하급수적 성장에 비해 전력 생산은 거의 증가하지 않은 상황. 그는 2026년 말까지 인간이 칩은 충분히 있지만 작동을 위한 전력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대담하게 예측

우주에서는 태양광 패널이 지구보다 5배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며, 밤새 고가의 배터리 저장 장치가 필요 없어 우주 배치가 경제적으로 우수.

📍현재 데이터 센터의 운영 부담에 관해 머스크는 xAI의 멤피스 데이터 센터에 관한 세부 사항을 공개. 냉각만으로도 전력 소비가 40% 증가.

머스크는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의 TeraFab 공장들이 메모리 칩부터 메모리 및 패키징까지 완전한 자체 생산을 달성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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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꼽히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상용화를 위한 표준 설계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SMR을 도심 인근이나 산업단지에 직접 배치하겠다는 대담한 계획의 일환이다.

글로벌 경쟁 환경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SMR '링롱 1호'가 올해 상반기 상업 운전을 예고하며 앞서 나가는 가운데, 한국은 독자적인 'i-SMR' 기술로 맞불을 놓고 있다. 삼성물산, SK,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이미 미국의 SMR 선두 주자들과 지분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글로벌 공급망 선점에 나선 상태다.

https://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33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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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주일 너무 고생하셨어요. 다음 주에는 좋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일요일? 많이 춥다고 하네요.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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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5973
AI 활용이 일상으로 확산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강 센터장은 이 과정에서 에너지 인프라가 AI 성장의 병목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향후 수년간 수십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전력 공급 인프라 확충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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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코스닥 부양 의지가 강한 가운데, 코스닥 내 제약/바이오 업종 비중은 23%에 달하고, 코스닥 150에서 헬스케어 비중은 35%에 달한다.

바이오텍들의 펀더멘털 개선 이벤트(기술수출/파트너십/임상 데이터)로 가파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 글로벌 사업개발 환경 또한 좋다.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대규모 M&A 등이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M&A 가능성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고, 다수의 빅파마들이 대규모 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우호적인 글로벌 BD 환경은 국내 업체들의 기술수출/파트너십 가능성이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 자료 : 미래에셋, 내용 중 일부

꼬레아 많이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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