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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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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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향후 10년간 AI를 책임감 있게 확장하는 방법을 공유

AI의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이고 청정한 전력 기반의 배치는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며, 에너지 회복력을 강화.

기술, 에너지, 정책 생태계 전반에서의 과감한 리더십과 협력이 긍정적인 AI 에너지 미래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

📍2026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진행된 세션들에서 기술, 에너지, 정책, 투자 부문에 걸친 산업 전문가,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AI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에너지 전환, 회복력 있는 인프라, 공정한 거버넌스와 정렬시키기 위해 즉각 행동해야 한다고 3분의 2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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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항비만제) 시장은 2026년에 새로운 국면. 국에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영국에서도, 새로운 제품 출시가 확실히 있을 것이며, 가장 확실한 부분은 최초의 경구 제제 등장.

미국과 유럽 외 지역에서는 특허가 만료된 Semaglutide가 처음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나다와 인도가 그 첫 번째 지역이 될 것.

유럽, 특히 영국에서는 자기부담 시장이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또한 영국에서는 보험 급여 AOM 사용 부문이 확대되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도 새롭게 도입될 것.

이러한 변화와 함께, 비만으로 생활하면서 AOM을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체중 감량 여정을 이어가며 소셜 미디어에서 그들의 경험과 관점을 논의하게 될 것

❗️어쩌면 유일하게도, AOM 사용자들이 종종 비만 치료 실무의 최전선에 서 있으며, 보험자나 정책 결정자들보다 훨씬 앞서 나가는 경우가 많음. 소셜 미디어는 때때로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시의성과 솔직함 덕분에 비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AOM 시장 내의 다음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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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AOM(항비만제) 시장은 2026년에 새로운 국면. 국에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영국에서도, 새로운 제품 출시가 확실히 있을 것이며, 가장 확실한 부분은 최초의 경구 제제 등장. 미국과 유럽 외 지역에서는 특허가 만료된 Semaglutide가 처음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나다와 인도가 그 첫 번째 지역이 될 것. 유럽, 특히 영국에서는 자기부담 시장이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또한 영국에서는 보험 급여 AOM 사용 부문이 확대되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도…
지난 번에도 해당 문구와 일치하는 생각을 글로 남겼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상용화가 복용 편의성이 주사제보다 월등해서 신규 수요를 흡수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조금 더 이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

📍복용 편의성이 좋아지고 가격이 동시에 낮아지면, 효능을 겪은 사람들은 주변에 권유하기가 쉬워짐.

체중 감량 효과를 봤어도 주사제와 높은 가격으로 선뜻 권유하기가 힘듬. 권유 받은 잠재적 수요층도 가격도 저렴해졌고 복용이 편하기 때문에 한번 해볼까? 라는 단순 호기심에서라도 접근성이 유효함.

📍중요한 부분은 글로벌 비만 환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비만 치료제 처방 경험 비율은 극히 적음.

그냥 심플하게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거 정말 맛있던데? 먹어봐" 처럼, 접근 허들이 많이 낮아진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효능을 겪은 환자들이 "알약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능도 있더라. 한번 해봐" 라는 현상이 강하게 일어난다고 생각.

📍위 글에서 소셜 미디어에 포인트를 두고 이야기한 내용.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자체가 어쩌면 이 산업의 유행을 이끄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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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은 전례 없는 데이터 센터 건설 열풍을 촉발하고 있지만, 진짜 금광은 실리콘이 아니라 전력과 토지를 위한 것

업계 관계자들은 심각한 전력 부족, 공급망 병목 현상, 그리고 프라이빗 에쿼티 자금의 유입이 디지털 세계의 물리적 기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언급.

수요의 규모는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는 상황. 한때 투기적이었던 것이 이제는 구체적인 상황이 되었고, 초대형 임차인들이 수백 메가와트의 임대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는 상황.

이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

"AI 수요는 매우 현실적이다,"라고 최근 DCD>Connect 버지니아 컨퍼런스에서 한 주요 데이터 센터 회사의 고위 임원이 언급.

❗️이 새로운 시대의 주요 제약은 더 이상 자본이 아니라 킬로와트.

데이터 센터 산업의 전력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세기를 위해 설계된 지역 및 지역 전력망을 압도할 위협.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는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생산량의 최대 9%를 소비할 수 있으며, 이는 2023년 점유율의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수치.

이러한 변화는 심각한 변화를 의미. 컴퓨팅의 미래는 이제 에너지 생산의 미래와 불가분하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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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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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 주 1회 주사제 2상 결과 발표.

2상 시험은 비만 환자 469명을 대상으로 CT-388의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 및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2상 연구에서 48주 체중 감량 정체기에 도달하지 않고 22.5% 의미 있는 위약 조정 체중 감량에 성공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률 CT-388군 5.9%; 위약군 1.3%.

이번 분기에 3상 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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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약속하는거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6590
톺형님이 약속 받아오시는 걸로 합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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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코스닥

거래대금의 증가는 초과성과의 선행지표

출처: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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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 활성화 정책하고 맞물려서 제약/바이오가 강세를 보였는데, 섹터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계신 위해주 연구원님이 라이브 방송에 출현하셨네요. 한번 시청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1. 상반기에 제약/바이오 개별 기업 기대할 부분이 많은데 정책까지 맞물려서 좋다.

2.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제약/바이오 투자 모멘텀이라고 보지 않는다. 한번도 딜이 나온 적이 없다.

3. 제약/바이오 시장을 주도하는 카테고리는 비만.

언급하신 개별 기업 : 삼천당제약 / 코오롱티슈진 / 메디포스트 / 에이비엘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 에이프릴바이오

https://youtu.be/w9uRsFouucw?si=Y5RvlytEylPZg2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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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비만 치료, 처방 의약품,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의 진정한 동력을 형성하는 장기적인 주제가 명확해지는 해.

- 2026년부터 다음과 같은 변화를 보게 될 것

📍경구용 비만 치료제가 처음으로 등장하지만, 동시에 첫 번째 특허만료 경쟁도 시작.

📍그 어느 때보다 낮은 가격과 더 큰 접근성이 제공되겠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체중 감량을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비만과 관련된 동반 질환에 대한 효용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중요한 부분

📍혁신적 제품과 특허가 만료된 제품을 포함해 더 많은 업체들이 경쟁에 나서겠지만,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는 시장 속에서 차별화의 필요성이 커질 것

체중 감량을 넘어 비만 동반 질환 개선, 체중 유지, 근육 보존 등 새로운 적응증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영역의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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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효과, 체중 감량을 넘어 장수로

장기 사용을 위한 GLP-1 연구와 사용은 계속 진화.

장수 의학을 위한 단독 약물로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

GLP-1은 비만, 당뇨병, 고혈압, 지질이상, 심혈관 질환 등 수명을 단축시키는 많은 질환을 명백히 개선. 이미 지난 임상들을 통해 효과 입증

그런 관점에서 보면, GLP-1은 건강 수명을 개선할 가능성이 높다.

❗️장수 약물로 인식이 확대되려면 장기 사용이 중요함. 이전에는 높은 가격 때문에 중도 수요 이탈이 많았음.

❗️결국 경구용 비만치료제 상용화가 확대되고 가격 하락은 장기 복용 수요 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그로 인해 장수 약물로 인식은 가속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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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첫 국산 GLP-1 비만약 남미수출 시대 열었다

에페글레나타이드 멕시코 수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7328i
지난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등 해외 파트너십 강화에 노력 중인 알지노믹스가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관련 논의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 등 기존 파트너사 외에도 신규 다국적 제약사와 네트워킹을 강화했으며 물질이전계약(MTA)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느 제약사와 MTA를 체결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757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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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의 시장 확장 시나리오 / IQVIA

- 특허가 만료된 Semaglutide가 시장에 등장함에 따라 여러 가지 시나리오 존재

📍1. 민간 시장의 확장

체중 감량 치료가 자비로 운영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인도와 중국이 가격에 민감해 12개 제조업체가 특허 없이 Semaglutide를 개발하는 등 저렴한 가격이 환자 접근성을 크게 높일 가능성. 현재 중국에서는 국가 또는 지방 의료보험 환급 목록에 GLP-1 제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오리지네이터 기업들은 환자 지원 프로그램과 상업 보험 모델을 도입하여 객체 운영(OOP) 비용을 줄이려 하고 있는 상황

📍2. 공적 환급의 진입 지점

특허 만료 시 가격 인하를 접근성 확대의 강력한 근거로 삼아, 캐나다는 당뇨병용 GLP-1을 포함한 기존 1차 진료 의약품에 대해 광범위한 환급을 제공하는 최초의 시장이 될 수 있으며, 특허 만료 Semaglutide를 1차 비만 항제(AOM)로 지정할 수 있음

📍3. 선택하는 '유지' 치료

IQVIA의 최근 11,431건의 소셜 미디어 대화 연구에 따르면, 현대 AOM에 대한 부정적 경험의 3분의 1이 비용 문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 주간 투여와 적절한 효과를 가진 저가의 특허 없는 Semaglutide는 이 틈새 시장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차세대 혁신 제품들은 유도 및 초기 단계 체중 감량에 집중

📍4. 신입 환자를 위한 '스타터' 약물

일부 환자들은 저렴한 Semaglutide를 '시험' 삼아 시험해본 뒤, 새로운 치료법으로 넘어갈 가능성.

📍5. 높은 스위칭 및 가격 민감성

OOP 시장에서 가격이 주요 장벽인 만큼, 환자들은 최고의 가치나 단순히 가용성을 추구하기 위해 브랜드, 제네릭, 공급업체 사이를 유연하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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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오래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24년부터 우주 산업에 대한 공부를 이어오고 있었네요.

채널에서도 종종 위성 산업에 관련된 소식을 업데이트 했는데.

예전 글에서 첨부 자료로 소개한 플래닛 랩스, 블랙스카이, 쎄트렉아이 전부 몇 배씩 올랐네요.

오랜만에 우주 이야기를 더 적었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621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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